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21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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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은 관망세, 5,000pt 도달 이후 숨고르기 국면 진입할 가능성
➡️ 최근 외국인 선물 수급 동향은 코스피 지수가 상승할 때 1/9 주간에 나타났던 것과 같은 현물 추격 매수가 아닌 현물 매수세 축소, 선물 순매도로 대응하며 지수 상승세를 제한.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 역시 감소, 기존 포지션을 축소하며 방향성 베팅을 유보하고 있는 관망세로 해석
➡️ 전체 프로그램 매매는 누적으로 전주 대비 증가. 주체별로 외국인 역시 순매수 기록하고 있으나, 전체 외국인 순매수 중 프로그램 매매를 제외한 액티브 성격의 자금은 1/8 옵션만기일 이후 매도 전환
➡️ 풋옵션 매수는 30일 누적 기준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 특이사항은 지난 이틀간 외국인이 콜옵션 행사가 730pt, 732.5pt, 737.5pt, 740pt 각 구간에서 10~13억원 순매수. 특히 730pt 행사가 콜옵션은 19, 20일 이틀 연속 10억원 이상 매수
➡️ 누적으로 보면 730pt 행사가 콜옵션은 순매수, 732.5pt 행사가 콜옵션은 순매도 기록 중으로 지수로 환산하면 약 5,030~5,050pt에 해당. 이는 다음 옵션만기일인 2월 12일까지 코스피 5,000pt 도달 후 외국인들의 포지션 변화(상위 행사가 콜옵션 매수 or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가 단기 방향성의 변수임을 시사 (전일 기준 KOSPI200 708pt, KOSPI 4,885pt). 해당 변곡점은 1/29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전후 예상
➡️ 밸류에이션 상으로 코스피 5,000pt 달성 가능하나 12일 연속 상승에 대한 단기 과열 해소 필요, 5,000pt 이후 수급상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염두
★ 보고서: https://buly.kr/8Ts5Pj1
감사합니다.
★ 1/21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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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은 관망세, 5,000pt 도달 이후 숨고르기 국면 진입할 가능성
➡️ 최근 외국인 선물 수급 동향은 코스피 지수가 상승할 때 1/9 주간에 나타났던 것과 같은 현물 추격 매수가 아닌 현물 매수세 축소, 선물 순매도로 대응하며 지수 상승세를 제한. 20일 이동평균 미결제약정 추이 역시 감소, 기존 포지션을 축소하며 방향성 베팅을 유보하고 있는 관망세로 해석
➡️ 전체 프로그램 매매는 누적으로 전주 대비 증가. 주체별로 외국인 역시 순매수 기록하고 있으나, 전체 외국인 순매수 중 프로그램 매매를 제외한 액티브 성격의 자금은 1/8 옵션만기일 이후 매도 전환
➡️ 풋옵션 매수는 30일 누적 기준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 특이사항은 지난 이틀간 외국인이 콜옵션 행사가 730pt, 732.5pt, 737.5pt, 740pt 각 구간에서 10~13억원 순매수. 특히 730pt 행사가 콜옵션은 19, 20일 이틀 연속 10억원 이상 매수
➡️ 누적으로 보면 730pt 행사가 콜옵션은 순매수, 732.5pt 행사가 콜옵션은 순매도 기록 중으로 지수로 환산하면 약 5,030~5,050pt에 해당. 이는 다음 옵션만기일인 2월 12일까지 코스피 5,000pt 도달 후 외국인들의 포지션 변화(상위 행사가 콜옵션 매수 or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가 단기 방향성의 변수임을 시사 (전일 기준 KOSPI200 708pt, KOSPI 4,885pt). 해당 변곡점은 1/29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전후 예상
➡️ 밸류에이션 상으로 코스피 5,000pt 달성 가능하나 12일 연속 상승에 대한 단기 과열 해소 필요, 5,000pt 이후 수급상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염두
★ 보고서: https://buly.kr/8Ts5Pj1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김수연
260121_수요액티브전술집_올해승부.pdf
976.9 KB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6-01: 2026년의 승부처
- KOSPI 5,000까지 2.3% 남짓. 올해 들어 20일까지 KOSPI가 16% 올랐는데, 반도체의 기여도는 작년 4분기보다 약해지고 순환매 시작
- 최근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주가 탄력. 2025년 CB, BW, EB 발행은 14.7조원으로 고점인 2023년 14.8조원 근접. 바이오, IT하드웨어, 이차전지 중심
- 올해의 승부처는 턴어라운드. 시중에 유동성이 풍부해 올해도 기업들의 자금조달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 조달 자금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는 기업들의 주가 반등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
- KOSPI 5,000까지 2.3% 남짓. 올해 들어 20일까지 KOSPI가 16% 올랐는데, 반도체의 기여도는 작년 4분기보다 약해지고 순환매 시작
- 최근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주가 탄력. 2025년 CB, BW, EB 발행은 14.7조원으로 고점인 2023년 14.8조원 근접. 바이오, IT하드웨어, 이차전지 중심
- 올해의 승부처는 턴어라운드. 시중에 유동성이 풍부해 올해도 기업들의 자금조달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 조달 자금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는 기업들의 주가 반등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BD의 영업가치 고평가의 근거는
1) 경쟁 업체 대비 우월한 양산형 모델 스펙,
2) 사용처가 명확한 고객사 확보,
3) 고객사가 필요한 휴머노이드 학습 데이터를 현장에서 학습 가능하며 공장 투입 후 피드백을 반영해 재학습 가능하다는 점
로보틱스뿐만 아니라 현대차와 기아는 레거시 업체에서 SDV, 자율주행 등 Physical AI 업체로의 전환기에 직면
1) 경쟁 업체 대비 우월한 양산형 모델 스펙,
2) 사용처가 명확한 고객사 확보,
3) 고객사가 필요한 휴머노이드 학습 데이터를 현장에서 학습 가능하며 공장 투입 후 피드백을 반영해 재학습 가능하다는 점
로보틱스뿐만 아니라 현대차와 기아는 레거시 업체에서 SDV, 자율주행 등 Physical AI 업체로의 전환기에 직면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로봇 양산 준비: 우리는 미국으로 마음을 정했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향후 4년간 미국 투자규모를 210억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기존 제철 설비와 자동차 공장 20만대 증설 외에 로봇 3만대 생산공장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공장에 2029년까지 3만대의 AI로봇을 보스톤 다이나믹스로 부터 구매할 계획입니다.
로봇이 지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율주행과 동일하게 AI모델, 고성능 칩, 양질의 데이터,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추가 투자규모 50억달러에는 공장설비 보다는 데이터센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론머스크는 로봇 학습에 자율주행대비 최소 10배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이는 금액으로는 100억달러 수준입니다.
한편, 엔비디아는 로봇전용 칩인 Jetson Thor를 발표하면서, 초기 고객에 어질리티, 보스톤 다이나믹스, 캐터필라, 피규어, 메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로봇 양산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으며, 2025년말 미국공장에 로봇을 시범 투입하여, 데이터를 축적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미국 중심의 로봇 생태계 구축
- 로봇 초기 양산 규모: 2029년 3만대 vs 테슬라 2027년 1백만대 목표. 피규어 AI 향후 4년간 10만대 목표.
- 미국 투자금액 50억달러 증가: 로봇 생산공장 외에 데이터센터, 칩 구매가 포함.
- 엔비디아와 협업: 칩은 블랙웰 기반의 Jetson AGX Thor 적용.(연산성능 2,070TFLOPs / 가격 3,499달러). 훈련은 엔비디아 가상환경인 Isaac Sim+옴니버스, Isaac Lab 활용
- 자동차 부품사를 밸류체인으로 육성: 현대모비스(액츄에이터), 에스엘(램프, 스팟 바디), 에스오에스랩(라이다), 현대오토에버(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관제)
(2025/8/26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향후 4년간 미국 투자규모를 210억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기존 제철 설비와 자동차 공장 20만대 증설 외에 로봇 3만대 생산공장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공장에 2029년까지 3만대의 AI로봇을 보스톤 다이나믹스로 부터 구매할 계획입니다.
로봇이 지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율주행과 동일하게 AI모델, 고성능 칩, 양질의 데이터,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추가 투자규모 50억달러에는 공장설비 보다는 데이터센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론머스크는 로봇 학습에 자율주행대비 최소 10배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이는 금액으로는 100억달러 수준입니다.
한편, 엔비디아는 로봇전용 칩인 Jetson Thor를 발표하면서, 초기 고객에 어질리티, 보스톤 다이나믹스, 캐터필라, 피규어, 메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로봇 양산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으며, 2025년말 미국공장에 로봇을 시범 투입하여, 데이터를 축적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미국 중심의 로봇 생태계 구축
- 로봇 초기 양산 규모: 2029년 3만대 vs 테슬라 2027년 1백만대 목표. 피규어 AI 향후 4년간 10만대 목표.
- 미국 투자금액 50억달러 증가: 로봇 생산공장 외에 데이터센터, 칩 구매가 포함.
- 엔비디아와 협업: 칩은 블랙웰 기반의 Jetson AGX Thor 적용.(연산성능 2,070TFLOPs / 가격 3,499달러). 훈련은 엔비디아 가상환경인 Isaac Sim+옴니버스, Isaac Lab 활용
- 자동차 부품사를 밸류체인으로 육성: 현대모비스(액츄에이터), 에스엘(램프, 스팟 바디), 에스오에스랩(라이다), 현대오토에버(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관제)
(2025/8/26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현대차그룹 RAI연구소, 로봇 제어 전문가 '사외이사'로 영입
(더팩트) 21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로보틱스 앤드 AI 연구소(RAI 연구소)는 지난해 세르게이 레빈 UC 버클리 교수와 제프 슈나이더 카네기멜론대학교 교수를 관리책임자(Manager)로 영입했다. 이들은 사외이사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별도 법인인 RAI 연구소는 지난 2022년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개 계열사가 출자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분 투자해 설립된 로보틱스·AI 연구소다. 로봇 AI 스타트업 피지컬 인텔리전스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 세르게이 레빈 교수는 2010년대 초 딥러닝을 로봇 제어에 최초로 적용한 인물로 우버 자율주행차 프로그램 구축에 참여하기도 했다.
(더팩트) 21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로보틱스 앤드 AI 연구소(RAI 연구소)는 지난해 세르게이 레빈 UC 버클리 교수와 제프 슈나이더 카네기멜론대학교 교수를 관리책임자(Manager)로 영입했다. 이들은 사외이사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별도 법인인 RAI 연구소는 지난 2022년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3개 계열사가 출자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분 투자해 설립된 로보틱스·AI 연구소다. 로봇 AI 스타트업 피지컬 인텔리전스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 세르게이 레빈 교수는 2010년대 초 딥러닝을 로봇 제어에 최초로 적용한 인물로 우버 자율주행차 프로그램 구축에 참여하기도 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현대차, 中 '모멘타' 자율주행 기술 탑재
(더구루)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베이징자동차(BAIC)그룹 합작사인 베이징현대는 모멘타와 협력해 자율주행 및 지능형 주행 기술 개발을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베이징현대는 올해 첫 양산형 레벨2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고, 내년 레벨2+급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모멘타는 이미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상용화했으며, 중국 내에서는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올해 유럽 로보택시 사업 진출 계획도 공개했다. 무뇨스 사장은 지난해 9월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모멘타 지분 일부 인수를 언급한 바 있어, 이번 협업이 모멘타 지분 확보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베이징자동차(BAIC)그룹 합작사인 베이징현대는 모멘타와 협력해 자율주행 및 지능형 주행 기술 개발을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베이징현대는 올해 첫 양산형 레벨2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고, 내년 레벨2+급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모멘타는 이미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상용화했으며, 중국 내에서는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올해 유럽 로보택시 사업 진출 계획도 공개했다. 무뇨스 사장은 지난해 9월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모멘타 지분 일부 인수를 언급한 바 있어, 이번 협업이 모멘타 지분 확보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현대차 로봇 밸류체인 대표종목
1) 현대차 그룹주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스마트팩토리 시스템), 현대위아(자동화), 현대글로비스(물류)
2) 하드웨어 관련
HL만도(액추에이터), 에스엘(바디모듈), 클로봇(소프트웨어), 에스피지(감속기), 에스비비테크(감속기), 삼현(액추에이터), 디아이씨(감속기), 케이엔알시스템(유압로봇), 에스피시스템스(갠트리)
3) 센서
LG이노텍(로봇눈), 슈어소프트테크(소프트웨어), 에스오에스랩(라이다)
4) 배터리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삼성SDI,
5) 현대차 부품 협력사
서연이화, 화신, 성우하이텍, 구영테크, 아진산업
*분류별로 간략히 적어본건데 업데이트 해볼게요.
1) 현대차 그룹주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스마트팩토리 시스템), 현대위아(자동화), 현대글로비스(물류)
2) 하드웨어 관련
HL만도(액추에이터), 에스엘(바디모듈), 클로봇(소프트웨어), 에스피지(감속기), 에스비비테크(감속기), 삼현(액추에이터), 디아이씨(감속기), 케이엔알시스템(유압로봇), 에스피시스템스(갠트리)
3) 센서
LG이노텍(로봇눈), 슈어소프트테크(소프트웨어), 에스오에스랩(라이다)
4) 배터리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삼성SDI,
5) 현대차 부품 협력사
서연이화, 화신, 성우하이텍, 구영테크, 아진산업
*분류별로 간략히 적어본건데 업데이트 해볼게요.
2026년 1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2월1일 관세를 철회하며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트럼프가 그린란드 광물권을 주장하며 광산주들이 상승했습니다.
(3) 미국 상장 한국 ETF가 4% 넘게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은 6% 뛰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4.98원 (-0.87원)
테더 1,482.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트럼프가 2월1일 관세를 철회하며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트럼프가 그린란드 광물권을 주장하며 광산주들이 상승했습니다.
(3) 미국 상장 한국 ETF가 4% 넘게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은 6% 뛰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6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4.98원 (-0.87원)
테더 1,48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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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2026년 1월 21일, 뉴욕 금융시장은 하루 만에 공포를 털어내고 급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사태와 관련해 무력 사용을 배제하고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계획을 전격 철회하면서, 시장은 이른바 '타코' 트레이드로 화답했습니다. 이에 다우지수는 1.21% 상승한 49,077.23, S&P 500 지수는 1.16% 오른 6,875.62, 나스닥은 1.18% 뛴 23,224.8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특히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2.00%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시장의 온기가 전반으로 확산됨을 증명했고, 공포지수인 VIX는 15.88% 폭락하며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증시의 주역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포럼에서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뒤 "생산적인 틀을 마련했다"며 2월 예정이던 관세를 철회하자 기술주 투자 심리가 폭발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8% 급등했는데, 특히 인텔은 정부 지분 인수 이후 공급 부족 기대감과 투자의견 상향 호재가 겹치며 11.72% 폭등했습니다. AMD(+7.71%)와 마이크론(+6.61%)도 동반 급등하며 시총 4천억 달러 시대를 굳혔고, 엔비디아 역시 2.95% 상승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2.29%)와 실적 실망감이 반영된 넷플릭스(-2.18%) 등 일부 빅테크는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 또한 트럼프의 '변심'에 안도했습니다. 전날 시장을 강타했던 덴마크 등 유럽 연기금의 '셀 아메리카(미국 국채 매도)' 공포가 관세 철회 소식과 함께 잦아들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1bp 하락한 4.252%로 안정되었고, 30년물 금리도 5.1bp 내린 4.870%를 기록했습니다. 장중 스웨덴 연기금의 매도 소식에 잠시 흔들렸으나, 오후에 치러진 20년물 국채 입찰이 강력한 수요 속에 마무리되며 금리 하락 안정세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미국 자산에 대한 투매 심리가 진정되자 달러인덱스(DXY)는 0.20% 상승한 98.786을 기록하며 99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약해지며 스위스프랑은 급락했고, 달러-엔 환율은 일본의 개입 경계감 속에서도 0.11% 소폭 상승한 158.376엔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공급 차질 우려가 맞물리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을 배제하며 전쟁 공포는 사라졌지만, 무역 전쟁 회피에 따른 글로벌 성장 기대감이 수요를 지지했습니다. 여기에 카자흐스탄 대형 유전의 생산 중단 소식이 더해지며 WTI는 0.43% 오른 배럴당 60.6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증시의 주역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포럼에서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뒤 "생산적인 틀을 마련했다"며 2월 예정이던 관세를 철회하자 기술주 투자 심리가 폭발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8% 급등했는데, 특히 인텔은 정부 지분 인수 이후 공급 부족 기대감과 투자의견 상향 호재가 겹치며 11.72% 폭등했습니다. AMD(+7.71%)와 마이크론(+6.61%)도 동반 급등하며 시총 4천억 달러 시대를 굳혔고, 엔비디아 역시 2.95% 상승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2.29%)와 실적 실망감이 반영된 넷플릭스(-2.18%) 등 일부 빅테크는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 또한 트럼프의 '변심'에 안도했습니다. 전날 시장을 강타했던 덴마크 등 유럽 연기금의 '셀 아메리카(미국 국채 매도)' 공포가 관세 철회 소식과 함께 잦아들었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1bp 하락한 4.252%로 안정되었고, 30년물 금리도 5.1bp 내린 4.870%를 기록했습니다. 장중 스웨덴 연기금의 매도 소식에 잠시 흔들렸으나, 오후에 치러진 20년물 국채 입찰이 강력한 수요 속에 마무리되며 금리 하락 안정세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미국 자산에 대한 투매 심리가 진정되자 달러인덱스(DXY)는 0.20% 상승한 98.786을 기록하며 99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안전자산 선호가 약해지며 스위스프랑은 급락했고, 달러-엔 환율은 일본의 개입 경계감 속에서도 0.11% 소폭 상승한 158.376엔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공급 차질 우려가 맞물리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을 배제하며 전쟁 공포는 사라졌지만, 무역 전쟁 회피에 따른 글로벌 성장 기대감이 수요를 지지했습니다. 여기에 카자흐스탄 대형 유전의 생산 중단 소식이 더해지며 WTI는 0.43% 오른 배럴당 60.6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 장 시작 전 생각:TACO, 그리고 5,000,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2%, 나스닥 +1.2%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6.5%, 테슬라 +2.9%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6pt, 달러/원 1,464.6원
1.
트럼프가 증시 드리블하는 능력이 아직 살아있는 것인지,
어제 미국 증시는 상승하면서, 직전일의 급락분을 트럼프 덕분에 만회를 했네요.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가 1) 그린란드는 확보해야 하지만, 무력 사용은 없을 예정, 2) 나토와 그린란드에 관한 합의 체계 구축, 3) 2월 1일 예정된 관세 철회 등을 언급했다는 점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2월 1일 전까지 관세를 레버리지 삼아 유럽을 압박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TACO가 나왔네요.
이 때문에 전일 급락을 맞았던 엔비디아(+2.9%), 테슬라(+2.9%) 등 MS(-2.3%, 수익성 부담 지속)을 제외한 M7주들이 반등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1%대 급등하는 등 잠시 냉각됐던 증시에 온기가 돌았네요.
2.
미국과 유럽이 강대강 국면에서 한발 물러나, 협상 모드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한창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셀 아메리카가 본격화되지 않은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군사력 강화, 자원확보 등 전략적인 목표 측면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의지가 높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추후에도 지정학적 갈등은 어디서든 수시로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시사하며,
주식시장에서도 방산은 수명이 짧게 끝나는 테마가 아니라, 계속해서 주도주 사이클을 연장해 나갈 수 있는 테마가 아닐까 싶네요.
3.
어제 코스피는 미국 증시 급락으로 장중에 냉온탕을 오고 가는 양극단의 장세를 빈번하게 연출했지만,
FOMO가 첨가된 자동차, 로봇주들의 폭등세에 힘입어 4,900pt선을 지켰습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의 상승 온기를 이어 받을 듯합니다.
미국에 상장된 MSCI 한국 ETF(EWY)가 4.2%대 급등한 점도 증시 출발이 좋을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개별 이슈로 20%대 폭락을 맞은 알테오젠 사태가 바이오주 심리를 붕괴시킴에 따라, 2% 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트럼프 TACO 효과,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전일 여타 바이오주들의 낙폭과대 인식 등에 반등의 재료가 존재하기에,
코스닥도 어제의 급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진짜 코스피 5,000pt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당장 오늘이라도 될 수 있고, 아니면 내일 혹은 다음주, 다음달 어느 시점이 될 수가 있겠지만,
사실 더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은 5,000pt 도달 이후의 시장 대응입니다.
5,000pt 고지만 점령하고서 하산하게 될지,
아니면 그 이상의 지수대를 넘보면서 레벨업 지속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또 연초 이후 지수 폭등에 기여를 했던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등 주도업종 중심의 쏠림현상 지속 여부도 생각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수는 앞으로 더 갈 수 있을 것 같고, 상승 탄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둔화, 주도업종 내에서도 종목 장세 전개"가 되는 시장 색깔로 변해갈 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주 초 발간 예정인 자료를 통해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다보니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2%, 나스닥 +1.2%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6.5%, 테슬라 +2.9%
-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 인덱스 98.6pt, 달러/원 1,464.6원
1.
트럼프가 증시 드리블하는 능력이 아직 살아있는 것인지,
어제 미국 증시는 상승하면서, 직전일의 급락분을 트럼프 덕분에 만회를 했네요.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가 1) 그린란드는 확보해야 하지만, 무력 사용은 없을 예정, 2) 나토와 그린란드에 관한 합의 체계 구축, 3) 2월 1일 예정된 관세 철회 등을 언급했다는 점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2월 1일 전까지 관세를 레버리지 삼아 유럽을 압박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TACO가 나왔네요.
이 때문에 전일 급락을 맞았던 엔비디아(+2.9%), 테슬라(+2.9%) 등 MS(-2.3%, 수익성 부담 지속)을 제외한 M7주들이 반등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1%대 급등하는 등 잠시 냉각됐던 증시에 온기가 돌았네요.
2.
미국과 유럽이 강대강 국면에서 한발 물러나, 협상 모드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한창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셀 아메리카가 본격화되지 않은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군사력 강화, 자원확보 등 전략적인 목표 측면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의지가 높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추후에도 지정학적 갈등은 어디서든 수시로 출현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시사하며,
주식시장에서도 방산은 수명이 짧게 끝나는 테마가 아니라, 계속해서 주도주 사이클을 연장해 나갈 수 있는 테마가 아닐까 싶네요.
3.
어제 코스피는 미국 증시 급락으로 장중에 냉온탕을 오고 가는 양극단의 장세를 빈번하게 연출했지만,
FOMO가 첨가된 자동차, 로봇주들의 폭등세에 힘입어 4,900pt선을 지켰습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의 상승 온기를 이어 받을 듯합니다.
미국에 상장된 MSCI 한국 ETF(EWY)가 4.2%대 급등한 점도 증시 출발이 좋을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개별 이슈로 20%대 폭락을 맞은 알테오젠 사태가 바이오주 심리를 붕괴시킴에 따라, 2% 넘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트럼프 TACO 효과,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전일 여타 바이오주들의 낙폭과대 인식 등에 반등의 재료가 존재하기에,
코스닥도 어제의 급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진짜 코스피 5,000pt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당장 오늘이라도 될 수 있고, 아니면 내일 혹은 다음주, 다음달 어느 시점이 될 수가 있겠지만,
사실 더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은 5,000pt 도달 이후의 시장 대응입니다.
5,000pt 고지만 점령하고서 하산하게 될지,
아니면 그 이상의 지수대를 넘보면서 레벨업 지속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또 연초 이후 지수 폭등에 기여를 했던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등 주도업종 중심의 쏠림현상 지속 여부도 생각해봐야 할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수는 앞으로 더 갈 수 있을 것 같고, 상승 탄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둔화, 주도업종 내에서도 종목 장세 전개"가 되는 시장 색깔로 변해갈 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주 초 발간 예정인 자료를 통해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
오늘도 날씨가 무척이나 춥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다보니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다들 옷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1/22)
▶️ 미국증시: Dow (+1.21%), S&P500 (+1.16%), Nasdaq (+1.1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밝히고, 유럽 8개국 대상 관세 위협을 철회하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미 연방 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건에 대한 심리 진행
- 130억달러 규모 미 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86배(이전: 2.67배), 낙찰금리 4.846%(이전: 4.798%)
- 인텔, 키뱅크가 올해 서버 CPU 물량 완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1.7% 상승
- AMD, 오픈AI와의 협력으로 서버용 CPU가 2026년 물량까지 완판되며 가격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자 +7.7% 상승
- 애플, 내년 출시 예정인 iOS 27에서 시리를 생성형 AI 기반의 내장 챗봇으로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하자 +0.4% 상승
- S&P500, 에너지 +2.4%, 소재 +1.9%, 헬스케어 +1.8%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9% 하락한 16.9 기록
▶️ 미국국채: 2yr 3.585%(-1.2bp), 10yr 4.243%(-5.0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 철회에 따른 '셀 아메리카' 우려 완화 및 장기채 발행 호조로 장기물 위주로 하락
- Germany 10yr 2.88%(+2.3bp), Italy 10yr 3.53%(+0.8bp)
▶️ FX: JPY 158.30(+0.1%), EUR 1.169(-0.3%), Dollar 98.77(+0.1%)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미국채 금리 안정 영향으로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0.62(+0.5%), Brent $65.30(+0.6%)
- WTI,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카자흐스탄 유전 생산 중단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lKpCYC
▶️ 미국증시: Dow (+1.21%), S&P500 (+1.16%), Nasdaq (+1.1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밝히고, 유럽 8개국 대상 관세 위협을 철회하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미 연방 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건에 대한 심리 진행
- 130억달러 규모 미 국채 20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86배(이전: 2.67배), 낙찰금리 4.846%(이전: 4.798%)
- 인텔, 키뱅크가 올해 서버 CPU 물량 완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1.7% 상승
- AMD, 오픈AI와의 협력으로 서버용 CPU가 2026년 물량까지 완판되며 가격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자 +7.7% 상승
- 애플, 내년 출시 예정인 iOS 27에서 시리를 생성형 AI 기반의 내장 챗봇으로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하자 +0.4% 상승
- S&P500, 에너지 +2.4%, 소재 +1.9%, 헬스케어 +1.8%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5.9% 하락한 16.9 기록
▶️ 미국국채: 2yr 3.585%(-1.2bp), 10yr 4.243%(-5.0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 철회에 따른 '셀 아메리카' 우려 완화 및 장기채 발행 호조로 장기물 위주로 하락
- Germany 10yr 2.88%(+2.3bp), Italy 10yr 3.53%(+0.8bp)
▶️ FX: JPY 158.30(+0.1%), EUR 1.169(-0.3%), Dollar 98.77(+0.1%)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미국채 금리 안정 영향으로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60.62(+0.5%), Brent $65.30(+0.6%)
- WTI,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카자흐스탄 유전 생산 중단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lKpCYC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그린란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전 업종 상승
반도체를 중심으로 원전, 석유 에너지, 헬스케어, 산업재, 원자재, 소비재 특히 강세
그린란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전 업종 상승
반도체를 중심으로 원전, 석유 에너지, 헬스케어, 산업재, 원자재, 소비재 특히 강세
트럼프 유럽 관세 철회, 미증시 일제 1% 이상 상승(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 틀이 마련됐다며 새로운 유럽 관세를 철회하자 미국 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이날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와 매우 생산적인 만남을 바탕으로 그린란드 및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근거해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채권수익률(시장 금리)은 하락하고, 증시는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689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 틀이 마련됐다며 새로운 유럽 관세를 철회하자 미국 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이날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와 매우 생산적인 만남을 바탕으로 그린란드 및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근거해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채권수익률(시장 금리)은 하락하고, 증시는 랠리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6893
뉴스1
트럼프 유럽 관세 철회, 미증시 일제 1% 이상 상승(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 틀이 마련됐다며 새로운 유럽 관세를 철회하자 미국 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2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