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딸엔 기준으로는 지금 딸원 1600원 돼야 한다. 이 기준으로는 잘 버티고 있다.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 두달 지나면 딸원은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다. 대한민국 정책만으로 환율을 정상화하기 어렵다.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겠다"
이 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대도약·국민통합·개혁과제 주목
집권 2년 차 맞아 대전환·대도약 위한 청사진 제시
광역단위 행정통합 등 지방 주도 성장 강조할 듯
검찰개혁 입법·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등 현안 문답 관심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38543
집권 2년 차 맞아 대전환·대도약 위한 청사진 제시
광역단위 행정통합 등 지방 주도 성장 강조할 듯
검찰개혁 입법·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등 현안 문답 관심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38543
매일경제
이재명 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집권 2년 차 ‘대도약’ 구상 제시 - 매일경제
이 대통령 90분 동안 생중계 회견 민생경제·외교안보 정책 언급 주목 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거론 가능성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480원 부근까지 상승. 저항선 인식 가능한 레벨. 다만 차트상으로는 추세 유지 가운데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모습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1/21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주요 내용
환율
- 원화 환율은 엔화 환율에 연동된 측면이 있음
- 일본 기준에 그대로 맞추면 아마 1천600원 정도 돼야 하는데, 엔화의 달러 연동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절하가 덜된 편
-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두달 지나면 달러환율은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
-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고, 한국 정책만으로 환율을 정상화하기 어려움.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할 것
부동산 시장
- 주택 공급에 신축 외에 다른 공급 대책도 준비
- 주택 관련해서는,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
-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한 세재 정책은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
- 지금으로선 세제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하는 것은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음
반도체 관세
- 지금은 예측 불가능한 시대. 80년 우방인 유럽과 미국이 자칫하면 영토를 가지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는 상황
- 반도체 관련 100% 관세 얘기는 있지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음. 반도체 문제는 대만과 대한민국의 시장점유율이 80~90%정도 될 텐데, 100% 관세를 올리면 대부분은 미국 물가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음
재정
- 지역 통합을 위해 재정 지원을 대폭 늘려줄 수 있음
- 연간 5조원, 즉 4년간 20조원 정도 지원
- 지방 분권과 자치 강화는 재원의 문제. 지방 자체 재원이 28%가 아닌 40%가 돼야 함
- 추경 기회가 있다면 하자고 했더니, 국채발행 늘리냐고 걱정을 함. 그렇게 되진 않음
- 만약에 추경 기회가 생기면 문화예술 집중 늘린다는 의미
기타
- 기금들의 수익은 통상적으로 7~8% 정도이지만,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1%대인 만큼 대책을 세워야 할 것. 외환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기금화하는 방법은 가능하지 않음
- 정부가 해외주식을 강제 매각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가능하지 않고, 그럴 의지도 전혀 없음
환율
- 원화 환율은 엔화 환율에 연동된 측면이 있음
- 일본 기준에 그대로 맞추면 아마 1천600원 정도 돼야 하는데, 엔화의 달러 연동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절하가 덜된 편
-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두달 지나면 달러환율은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
-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고, 한국 정책만으로 환율을 정상화하기 어려움.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할 것
부동산 시장
- 주택 공급에 신축 외에 다른 공급 대책도 준비
- 주택 관련해서는,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
-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한 세재 정책은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
- 지금으로선 세제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하는 것은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음
반도체 관세
- 지금은 예측 불가능한 시대. 80년 우방인 유럽과 미국이 자칫하면 영토를 가지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는 상황
- 반도체 관련 100% 관세 얘기는 있지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음. 반도체 문제는 대만과 대한민국의 시장점유율이 80~90%정도 될 텐데, 100% 관세를 올리면 대부분은 미국 물가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음
재정
- 지역 통합을 위해 재정 지원을 대폭 늘려줄 수 있음
- 연간 5조원, 즉 4년간 20조원 정도 지원
- 지방 분권과 자치 강화는 재원의 문제. 지방 자체 재원이 28%가 아닌 40%가 돼야 함
- 추경 기회가 있다면 하자고 했더니, 국채발행 늘리냐고 걱정을 함. 그렇게 되진 않음
- 만약에 추경 기회가 생기면 문화예술 집중 늘린다는 의미
기타
- 기금들의 수익은 통상적으로 7~8% 정도이지만,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1%대인 만큼 대책을 세워야 할 것. 외환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기금화하는 방법은 가능하지 않음
- 정부가 해외주식을 강제 매각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가능하지 않고, 그럴 의지도 전혀 없음
"알테오젠, GSK와 계약 작은 것 아냐…연내 기술이전 이어질 것"-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63?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2024년 기준 6000만달러(약 8500억원)인 도스탈리맙의 매출 규모와 비교해 계약 규모가 크다는 분석도 내놨다. 김 연구원은 “매출이 1조원도 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불로 지급한 GSK 입장에선 제법 큰 돈을 쓴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GSK는 항 PD-1·PD-L1 계열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찍 SC 전환을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63?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2024년 기준 6000만달러(약 8500억원)인 도스탈리맙의 매출 규모와 비교해 계약 규모가 크다는 분석도 내놨다. 김 연구원은 “매출이 1조원도 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불로 지급한 GSK 입장에선 제법 큰 돈을 쓴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GSK는 항 PD-1·PD-L1 계열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찍 SC 전환을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Naver
"알테오젠, GSK와 계약 작은 것 아냐…연내 기술이전 이어질 것"-하나
하나증권은 21일 알테오젠에 대해 GSK와 맺은 기술이전 계약 규모가 기대보다 작았지만 추가 계약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4만원을 유지했다. 앞서 알테오젠 주가는 전날 정규장에서 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erck & Co., Inc. (SEC 공시)
FORM 10-Q (알테오젠 계약 로열티율 상향 가능성 점검)
───── ✦ ─────
🔒 문서상 '고정된' 2% 로열티 명시
• 보고서 원문은 알테오젠 계약에 대해 "모든 판매 기반 마일스톤이 달성된 후, 순매출의 2% 로열티가 지급된다(a 2% royalty on net sales is payable)"라고 명시하고 있음1.
• 이는 '최소 2%'(minimum)나 '2%부터 시작'(starting at) 등의 표현이 아닌, 확정적인 수치로 기재된 것임.
───── ✦ ─────
⚖️ 타 계약과의 비교를 통한 유추
• 동 보고서 내 다른 파트너사와의 계약 내용을 살펴보면, 로열티율 변동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를 명확히 표기하고 있음.
o Hengrui Pharma: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라고 명시함2.
o Harpoon: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라고 명시함3.
o BMS (Reblozyl): "매출 수준에 따라 20%에서 24%까지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 ranging from 20% to 24%)"라고 구체적인 범위를 명시함4.
• 반면, 알테오젠의 경우 'Tiered(단계적)' 또는 'Ranging(범위)'이라는 표현 없이 **단일 요율인 '2%'**로만 기재되어 있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본 공시 자료상으로는 로열티율 상향 조건이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음.
───── ✦ ─────
📉 결론
• SEC 공시 자료(Form 10-Q)에 근거할 때, 알테오젠의 로열티율은 판매 마일스톤(총 10억 달러) 지급이 완료된 이후 **고정된 2%**로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됨.
• 매출 규모에 따라 요율이 상승하는 'Tiered Royalty' 구조라는 언급은 본 문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
의견이 다르시다면 구글을 숏 치세요
FORM 10-Q (알테오젠 계약 로열티율 상향 가능성 점검)
───── ✦ ─────
🔒 문서상 '고정된' 2% 로열티 명시
• 보고서 원문은 알테오젠 계약에 대해 "모든 판매 기반 마일스톤이 달성된 후, 순매출의 2% 로열티가 지급된다(a 2% royalty on net sales is payable)"라고 명시하고 있음1.
• 이는 '최소 2%'(minimum)나 '2%부터 시작'(starting at) 등의 표현이 아닌, 확정적인 수치로 기재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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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계약과의 비교를 통한 유추
• 동 보고서 내 다른 파트너사와의 계약 내용을 살펴보면, 로열티율 변동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를 명확히 표기하고 있음.
o Hengrui Pharma: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라고 명시함2.
o Harpoon: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라고 명시함3.
o BMS (Reblozyl): "매출 수준에 따라 20%에서 24%까지의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 ranging from 20% to 24%)"라고 구체적인 범위를 명시함4.
• 반면, 알테오젠의 경우 'Tiered(단계적)' 또는 'Ranging(범위)'이라는 표현 없이 **단일 요율인 '2%'**로만 기재되어 있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본 공시 자료상으로는 로열티율 상향 조건이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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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SEC 공시 자료(Form 10-Q)에 근거할 때, 알테오젠의 로열티율은 판매 마일스톤(총 10억 달러) 지급이 완료된 이후 **고정된 2%**로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됨.
• 매출 규모에 따라 요율이 상승하는 'Tiered Royalty' 구조라는 언급은 본 문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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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특허와 밸류에이션 불확실성 해소』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할로자임 기존 고객사와 L/O 성공으로 특허 리스크 해결
1) 1월 20일 빅파마 GSK에 L/O 성공해 특허 리스크 해소. 기존 할로자임 계약사가 신규로 알테오젠 선택했다는 점이 중요. 2) 키트루다 SC 계약 세부조건 공개 및 당사 추정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조정 가능성 있으나, 빅파마와 다수 계약 추가로 체결하면서 중장기적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비독점 계약구조 강점: 동일 타깃에서 다수의 계약 체결 가능
금번 L/O 성공은 알테오젠의 특허 패소 및 판매 금지 처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음을 시사. GSK는 할로자임과 계약 이력 있으며, 특허 이슈가 알테오젠 SC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했을 것으로 예상. 결국 신규 파트너로 알테오젠을 선택한 점은 특허 리스크가 매우 낮음을 방증
향후 빅파마와의 추가 계약 체결에 유리한 비독점 계약구조에 주목 필요. 알테오젠은 이미 PD-1 타깃 키트루다와 계약 체결한 상태에서 GSK의 동일 타깃 약물 젬퍼리와도 계약 성공. 각 타깃마다 복수의 계약 가능해 현재에도 다수 빅파마와 L/O 논의 중. 이중항체, ADC 등 추가 공시 기대
▶ Valuation & Risk: 아쉽지만 명확해진 숫자, 머크 이후 L/O 구조 주목
투자의견 ‘매수’ 및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 570,000원으로 조정. 미국 머크측 공개 자료를 통해 계약 세부 조건 확인 가능. 타깃 비독점 및 초기 계약 특성상 로열티율 2%로 비교적 낮음. 알테오젠측 설명에 따르면 이후 계약의 료열티율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반(4~6%). 공개된 키트루다 SC 계약 조건 반영 시 밸류에이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내 조정 가능성 있으나, 실적 추정 측면에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은 긍정적. GSK 계약을 통해 특허 리스크도 명확하게 해결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2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할로자임 기존 고객사와 L/O 성공으로 특허 리스크 해결
1) 1월 20일 빅파마 GSK에 L/O 성공해 특허 리스크 해소. 기존 할로자임 계약사가 신규로 알테오젠 선택했다는 점이 중요. 2) 키트루다 SC 계약 세부조건 공개 및 당사 추정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조정 가능성 있으나, 빅파마와 다수 계약 추가로 체결하면서 중장기적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비독점 계약구조 강점: 동일 타깃에서 다수의 계약 체결 가능
금번 L/O 성공은 알테오젠의 특허 패소 및 판매 금지 처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음을 시사. GSK는 할로자임과 계약 이력 있으며, 특허 이슈가 알테오젠 SC 제품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했을 것으로 예상. 결국 신규 파트너로 알테오젠을 선택한 점은 특허 리스크가 매우 낮음을 방증
향후 빅파마와의 추가 계약 체결에 유리한 비독점 계약구조에 주목 필요. 알테오젠은 이미 PD-1 타깃 키트루다와 계약 체결한 상태에서 GSK의 동일 타깃 약물 젬퍼리와도 계약 성공. 각 타깃마다 복수의 계약 가능해 현재에도 다수 빅파마와 L/O 논의 중. 이중항체, ADC 등 추가 공시 기대
▶ Valuation & Risk: 아쉽지만 명확해진 숫자, 머크 이후 L/O 구조 주목
투자의견 ‘매수’ 및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 570,000원으로 조정. 미국 머크측 공개 자료를 통해 계약 세부 조건 확인 가능. 타깃 비독점 및 초기 계약 특성상 로열티율 2%로 비교적 낮음. 알테오젠측 설명에 따르면 이후 계약의 료열티율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반(4~6%). 공개된 키트루다 SC 계약 조건 반영 시 밸류에이션 변경으로 인해 단기간 내 조정 가능성 있으나, 실적 추정 측면에서 불확실성 해소된 점은 긍정적. GSK 계약을 통해 특허 리스크도 명확하게 해결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2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박민우 현대차 AVP본부장 “상용화 속도 낸다”
(매일경제) 21일 업계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지난 19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포티투닷 임원, 자율주행 기술 핵심 리더들과 첫 공식 상견례를 가졌다. AVP본부장 선임 1주일 만의 일이다. 박 신임 사장은 이 자리에서 향후 조직이 나아갈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조직 운영 방향도 선명하게 밝혔다. 박 본부장은 AVP본부와 포티투닷을 ‘원팀’으로 묶어 실행과 내재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맞물려 현대차는 지난 20일 자율주행개발실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향후 조직 개편과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현대차 자율주행 개발 조직에서는 포티투닷으로 파견될 인력을 선별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매일경제) 21일 업계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지난 19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포티투닷 임원, 자율주행 기술 핵심 리더들과 첫 공식 상견례를 가졌다. AVP본부장 선임 1주일 만의 일이다. 박 신임 사장은 이 자리에서 향후 조직이 나아갈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조직 운영 방향도 선명하게 밝혔다. 박 본부장은 AVP본부와 포티투닷을 ‘원팀’으로 묶어 실행과 내재화를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맞물려 현대차는 지난 20일 자율주행개발실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향후 조직 개편과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현대차 자율주행 개발 조직에서는 포티투닷으로 파견될 인력을 선별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단독]'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현대차 사장 "상용화·내재화 시급"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2113551658814
시동 걸린 현대차 자율주행 재건 플랜…박민우 AVP 본부장 “상용화 속도 낸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38943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2113551658814
시동 걸린 현대차 자율주행 재건 플랜…박민우 AVP 본부장 “상용화 속도 낸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38943
아시아경제
[단독]'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현대차 사장 "상용화·내재화 시급"
테슬라·엔비디아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에 합류한 박민우 AVP(첨단차량플랫폼)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가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서 앞서나가려면 안정...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기존 목표가 31만원에서 엄청 올렸네요.. 애들이 늘 그렇죠..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200조를 이야기 합니다. 보스턴다이나믹스(BD)의 2035년 영업이익 60조 전망이니... 현대모비스와 글로비스,기아 도 지분가치 산정하면 더 올라야 맞습니다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현대모비스도 신고가인데..BD의 가치를 현대모비스가 약 15조정도 위의 리포트대로라면 평가받아야 합니다. 향후 로봇매출 400조를 잡는데 이중 액츄에이터가 현재는 50~60%원가인데.. 이 공급 주력업체에다가 AS 서비스도 들어가니.. 대략 현대모비스도 기본 60만원은 최소 가는게 맞겠네요... 단기 추가분만 482천원에 차익실현 했고 기본물량은 건들지 않고 지속 유지중인데.. 시장 변동성 대비해서 현금을 조금 만들었다 정도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acquarie (Global Strategy)
Make China Great Again, Redux
대상: 중국(China), 미국(US), EU 등 글로벌 매크로
───── ✦ ─────
📢 트럼프 집권 1년 차(2025년) 승자와 패자
• 트럼프 대통령 취임 1년 후, 가장 큰 승자는 미국 AI 복합체(상위 1% 부유층), 중국(경제/지정학), 러시아로 확인됨
• 반면 최대 패자는 EU와 캐나다 등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이었음
• 승자와 패자를 가른 핵심 요인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고통을 줄 수 있는 능력의 유무였음
🇨🇳 중국, 지정학적 및 경제적 최대 수혜
• 한국, 캐나다 등 주요 동맹국들이 대미 리스크 헤지를 위해 중국과의 관계 재설정을 서두르는 이례적 현상 발생
• 미국이 동맹국의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유럽 등에 분노를 표출하면서, 글로벌 규칙이 붕괴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에 따라 중국과 EU가 유일한 헤지(Hedge) 수단으로 부상하며 지정학적 입지가 강화됨
• 중국은 미국의 무의미한 무역 협상을 거부하고 초크포인트(Choke points)를 활용해 가혹한 제재를 회피함
🏭 무역 및 산업 경쟁력 변화
• 중국의 대미 직접 수출은 붕괴되었으나, EU와 신흥국(EM)을 통한 우회 수출로 전체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인 1.2조 달러를 기록함
• 이는 중국 제조업의 비효율성과 과잉 생산을 상쇄하고, 전기차(EV)·배터리·태양광 등 신산업 리드를 확장할 시간을 벌어줌
• 반면 미국은 CHIPS법과 IRA(인플레이션 감축법)를 폐기하고 구산업(에너지·제조)으로 회귀하며 스스로 경쟁력을 훼손함 📉
───── ✦ ─────
⚠️ 중국 내부의 구조적 리스크 심화
• 겉보기 승리와 달리 중국 내부의 구조적 문제는 더욱 깊어지고 해결하기 어려워짐
• 11분기 연속 마이너스 디플레이터, 39개월 연속 PPI 디플레이션, 3년 연속 CPI 1% 미만 등 디플레이션 압력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높은 저축률이 소비가 아닌 과잉 설비로 이어지며(가동률 저하),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출 밀어내기에 의존하는 상황임
• 중국 당국은 고통스러운 내수 재조정 대신 신산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라는 위험한 도박을 선택함
💡 투자 전략 및 전망
• "힘이 곧 정의(Might is right)"인 세상에서는 누구도 자본 흐름(FDI 등)을 제재할 명분이 사라짐
•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더라도 과거의 '정상(Normality)'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임
• 디리스킹(De-risking)과 다변화가 핵심 투자 테마로 유지될 것이며, 구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Buy(매수)" 의견을 제시함
───── ✦ ─────
📊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변경 사유
• 기존: 중국의 구조적 문제(부채, 디플레이션)에 따른 신중론 우세
• 현재: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나, 트럼프 2기 출범 후 지정학적 헤지 수단으로서 중국의 가치가 재평가됨
• 변경 사유: 미국 동맹국들의 대중국 관계 재설정 및 사상 최대 무역 흑자(1.2조 달러) 달성 등 대외적 회복 탄력성 확인
Make China Great Again, Redux
대상: 중국(China), 미국(US), EU 등 글로벌 매크로
───── ✦ ─────
📢 트럼프 집권 1년 차(2025년) 승자와 패자
• 트럼프 대통령 취임 1년 후, 가장 큰 승자는 미국 AI 복합체(상위 1% 부유층), 중국(경제/지정학), 러시아로 확인됨
• 반면 최대 패자는 EU와 캐나다 등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이었음
• 승자와 패자를 가른 핵심 요인은 미국의 압박에 맞서 고통을 줄 수 있는 능력의 유무였음
🇨🇳 중국, 지정학적 및 경제적 최대 수혜
• 한국, 캐나다 등 주요 동맹국들이 대미 리스크 헤지를 위해 중국과의 관계 재설정을 서두르는 이례적 현상 발생
• 미국이 동맹국의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유럽 등에 분노를 표출하면서, 글로벌 규칙이 붕괴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에 따라 중국과 EU가 유일한 헤지(Hedge) 수단으로 부상하며 지정학적 입지가 강화됨
• 중국은 미국의 무의미한 무역 협상을 거부하고 초크포인트(Choke points)를 활용해 가혹한 제재를 회피함
🏭 무역 및 산업 경쟁력 변화
• 중국의 대미 직접 수출은 붕괴되었으나, EU와 신흥국(EM)을 통한 우회 수출로 전체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인 1.2조 달러를 기록함
• 이는 중국 제조업의 비효율성과 과잉 생산을 상쇄하고, 전기차(EV)·배터리·태양광 등 신산업 리드를 확장할 시간을 벌어줌
• 반면 미국은 CHIPS법과 IRA(인플레이션 감축법)를 폐기하고 구산업(에너지·제조)으로 회귀하며 스스로 경쟁력을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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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내부의 구조적 리스크 심화
• 겉보기 승리와 달리 중국 내부의 구조적 문제는 더욱 깊어지고 해결하기 어려워짐
• 11분기 연속 마이너스 디플레이터, 39개월 연속 PPI 디플레이션, 3년 연속 CPI 1% 미만 등 디플레이션 압력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높은 저축률이 소비가 아닌 과잉 설비로 이어지며(가동률 저하),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출 밀어내기에 의존하는 상황임
• 중국 당국은 고통스러운 내수 재조정 대신 신산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라는 위험한 도박을 선택함
💡 투자 전략 및 전망
• "힘이 곧 정의(Might is right)"인 세상에서는 누구도 자본 흐름(FDI 등)을 제재할 명분이 사라짐
•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더라도 과거의 '정상(Normality)'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임
• 디리스킹(De-risking)과 다변화가 핵심 투자 테마로 유지될 것이며, 구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Buy(매수)" 의견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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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변경 사유
• 기존: 중국의 구조적 문제(부채, 디플레이션)에 따른 신중론 우세
• 현재: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나, 트럼프 2기 출범 후 지정학적 헤지 수단으로서 중국의 가치가 재평가됨
• 변경 사유: 미국 동맹국들의 대중국 관계 재설정 및 사상 최대 무역 흑자(1.2조 달러) 달성 등 대외적 회복 탄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