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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밸류 3,500억 달러로 신규 펀딩 250억 달러 보도 관련

: 신규 펀딩 250억 달러
= GIC, Coatue 주도 VC/재무적 투자 100억 달러
+ 엔비디아 10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50억 달러

: 앞선 보도 대비 규모 상승은 x. 추가 디테일은 GIC와 Coatue가 각각 15억 달러 투자 + 세콰이어 캐피탈의 참여

: 세콰이어는 오픈AI, xAI에도 투자 중. 이번 건은 전통적 VC 투자를 넘어 주식 투자에 가까운 성격(라이벌 기업에 투자)

: 밸류에이션 / ‘25년 ARR 비교
- 앤스로픽: 3,500/90 = 38.9x
- 오픈AI: 8,300/200 = 41.5x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서비스나우,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NOW

(WSJ) OpenAI의 최신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서비스나우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서비스나우가 OpenAI에 지불할 수익 보장(Revenue Commitment) 조건이 포함되었으나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고객들이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내에서 OpenAI의 지능을 직접 활용하여 AI를 실제 팀원처럼 느낄 수 있는 에이전트 및 멀티모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나우는 특히 OpenAI의 음성 전용 모델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용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의 ‘컴퓨터 사용(Computer-use)’ 모델을 임베딩하여, 사람이 직접 하던 컴퓨터 재부팅이나 IT 장애 복구 작업을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 기술은 메인프레임과 같은 구형 IT 시스템에 갇힌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플랫폼에 다시 피드백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NOW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오픈AI는 엔터프라이즈 매출을 확대하는 상당히 괜찮은 윈-윈 파트너십
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 오픈AI 모델은 서비스나우 플랫폼의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

: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직접 접근 가능.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 속도, 확장, 배포 효율을 동시에 확보

: 프론티어 모델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 실제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엔드 투 엔드 실행

: AI 컨트롤 타워 기반 모델 사용, 데이터 접근, AI 액션 실행에 대한 거버넌스, 감사 통제 확보

: 활용 예시 1)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

: 활용 예시 2) 오픈AI Computer use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 레거시 환경 포함 차세대 IT 자동화 구현

오픈AI 발표

https://openai.com/index/servicenow-powers-actionable-enterprise-ai-with-openai/

서비스나우 발표

https://newsroom.servicenow.com/press-releases/details/2026/ServiceNow-and-OpenAI-collaborate-to-deepen-and-accelerate-enterprise-AI-outcomes/default.aspx
팔란티어, HD현대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기존 일부 사업 영역 협력을 넘어 전기 시스템, 로보틱스, 해양 애프터마켓 서비스 포함 그룹 전반에 걸쳐 AI, 데이터 플랫폼 확대 도입

: 향후 몇 년 내에 Foundry와 AIP 전문센터를 공동 구축해 직원 교육 및 AI 분석 활용 확대에 나설 계획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HD-Hyundai-and-Palantir-Expand-Group-Wide-Strategic-Partnership/
[단독] 팔란티어, HD현대와 수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Reuters) 팔란티어는 세계 최대 조선사 중 하나인 HD현대와 수억 달러 규모의 전사적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1년부터 협력해 왔으며, HD현대는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선박 건조 속도를 약 30%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계약은 기존 건설기계 및 정유 분야를 넘어 상선, 군함, 무인 수상정 등 조선 부문 전반으로 데이터 통합 및 AI 활용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알렉스 카프 CEO는 한국을 매우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시장으로 평가하며 한국 시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언제부터인가 코스피가 위에 있는게 어색하지 않음
알테오젠, 기대보다 작은 LO에 낮은 키트루다SC 로열티까지..15% 폭락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1808
GSK의 Dostarlimab (제품명: 젬퍼리, Jemperli)은 4순위에도 없던 물질입니다. 지금 예상 외의 수많은 기업과 물질이 줄을 서고 있다는 거죠.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알테오젠 : 2023년까지는 적자였지만 2024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 타겟팅. 글로벌 빅파마들이 특허 절벽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늘리고 있는 상황

추가적인 LO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 해당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중


26.01.21.한화투자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알테오젠 : 기술이 돈을 벌면서, 2014년 대비 2024년 100배간 주식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26.01.21.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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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미국에서도 JPM healthcare conf 동안 바이오테크는 언더퍼폼함
시총 빅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로 플러스 전환한 코스피..시총 6위 등극 임박한 기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좌피우닥
"딸엔 기준으로는 지금 딸원 1600원 돼야 한다. 이 기준으로는 잘 버티고 있다.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 두달 지나면 딸원은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다. 대한민국 정책만으로 환율을 정상화하기 어렵다.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겠다"
이 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대도약·국민통합·개혁과제 주목
집권 2년 차 맞아 대전환·대도약 위한 청사진 제시

광역단위 행정통합 등 지방 주도 성장 강조할 듯

검찰개혁 입법·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등 현안 문답 관심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3854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480원 부근까지 상승. 저항선 인식 가능한 레벨. 다만 차트상으로는 추세 유지 가운데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모습
1/21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주요 내용

환율
- 원화 환율은 엔화 환율에 연동된 측면이 있음
- 일본 기준에 그대로 맞추면 아마 1천600원 정도 돼야 하는데, 엔화의 달러 연동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절하가 덜된 편
- 외환 당국에 따르면 한두달 지나면 달러환율은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
-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고, 한국 정책만으로 환율을 정상화하기 어려움.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할 것

부동산 시장
- 주택 공급에 신축 외에 다른 공급 대책도 준비
- 주택 관련해서는,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
-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한 세재 정책은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
- 지금으로선 세제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하는 것은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음

반도체 관세
- 지금은 예측 불가능한 시대. 80년 우방인 유럽과 미국이 자칫하면 영토를 가지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는 상황
- 반도체 관련 100% 관세 얘기는 있지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음. 반도체 문제는 대만과 대한민국의 시장점유율이 80~90%정도 될 텐데, 100% 관세를 올리면 대부분은 미국 물가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음

재정
- 지역 통합을 위해 재정 지원을 대폭 늘려줄 수 있음
- 연간 5조원, 즉 4년간 20조원 정도 지원
- 지방 분권과 자치 강화는 재원의 문제. 지방 자체 재원이 28%가 아닌 40%가 돼야 함
- 추경 기회가 있다면 하자고 했더니, 국채발행 늘리냐고 걱정을 함. 그렇게 되진 않음
- 만약에 추경 기회가 생기면 문화예술 집중 늘린다는 의미

기타
- 기금들의 수익은 통상적으로 7~8% 정도이지만,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1%대인 만큼 대책을 세워야 할 것. 외환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퇴직연금을 기금화하는 방법은 가능하지 않음
- 정부가 해외주식을 강제 매각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가능하지 않고, 그럴 의지도 전혀 없음
"알테오젠, GSK와 계약 작은 것 아냐…연내 기술이전 이어질 것"-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63?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2024년 기준 6000만달러(약 8500억원)인 도스탈리맙의 매출 규모와 비교해 계약 규모가 크다는 분석도 내놨다. 김 연구원은 “매출이 1조원도 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불로 지급한 GSK 입장에선 제법 큰 돈을 쓴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GSK는 항 PD-1·PD-L1 계열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찍 SC 전환을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