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DRAM '물량 고정, 가격 유동'이 대세... 수급 균형 변곡점 2027년 전망

메모리 제조업체와 대형 고객사 간에 체결되는 장기 공급 계약(LTA)의 구조가 과거 '가격과 물량을 모두 고정'하던 방식에서, 최근 '물량은 고정하되 가격은 고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주류가 변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LTA 핵심은 생산 능력의 우선순위와 출하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데 있으며,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도록 하여 가격 산정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윈본드와 난야테크가 현재 체결하고 있는 LTA는 대부분 '물량 고정, 가격 유동' 방식이다. 계약 기간 또한 기존 1년에서 최소 2년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일부 대형 고객사와는 2030년에 가까운 장기 협력 프레임워크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는 LTA가 공급업체에 최소한의 이익 보장과 안정적인 가동률을 제공하지만, 가격을 고정하지 않는 전제 하에서는 수익성(영업이익률)의 상한선 또한 제한되어 "손해는 보지 않지만, 큰 수익을 내기도 어려운" 구조라고 설명했다.

법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DRAM 수급 타이트 현상은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DDR4 가격이 고점에서 머무는 기간이 눈에 띄게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선단 공정으로 계속해서 전환함에 따라 일반형 DRAM의 신규 공급이 제한되면서, 성숙 공정 DRAM의 구조적 공급 부족 현상은 단기간 내에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2026년 HBM 전체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하고, 비트(Bit) 출하량은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BM 웨이퍼 투입량이 전체 DRAM 공급의 23%를 차지하게 되면서 일반형 DRAM 생산을 압박(Crowding out)해 가용 생산 능력을 더욱 위축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수요 측면에서는 AI와 서버가 여전히 주요 성장 동력이다. 2026년 서버 관련 DRAM 비트 수요 비중은 47%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그중 AI 서버용 DRAM 수요가 전체 서버 DRAM의 약 34%에 육박한다. 이는 AI가 메모리 수요 구조를 지속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고사양 제품의 비중을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격 추이와 관련하여 업계 전문가들은 DRAM 수급 불균형이 2026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서버용 DRAM의 수급 차이는 약 15%로 예상되어 가격 고공행진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2027년부터는 신규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면서 산업은 '극심한 수급 타이트' 상태에서 '구조적 재균형'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완제품에 미치는 영향의 경우, 메모리 가격 상승이 AI 서버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하지만 일반 서버, PC, 스마트폰에 미치는 충격은 더 크다. 시장 추산에 따르면 DRAM/NAND 가격이 10% 상승할 때 완제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AI 서버 0.4% ▲일반 서버 2.7%~5.5% ▲PC 2%~2.3% ▲스마트폰 0.7%~1.3% 수준이다.

향후 전망을 종합해 보면, 2026년까지 가격 사이클이 고점에서 유지되고 HBM 생산에 따른 공급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7년 신규 공급 물량이 서서히 풀리면서 DRAM 산업은 구조적 전환기를 맞이할 것이며, 수급 재균형의 변곡점은 2027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21700082-430501
모건스탠리, 메모리 병목현상 수혜주 선정

모건스탠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AI 워크로드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함에 따라 연산 능력(Compute)보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새로운 병목 지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수혜가 기대되는 핵심 종목들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삼성전자: AI 전용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범용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의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 SK하이닉스: 현재 HBM 시장의 독보적인 리더로서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마이크론(Micron): 1b(10나노급 5세대) 공정 전환 가속화와 더불어 AI 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결정력 강화가 기대된다.

= 윈본드(Winbond): 선단 공정 메모리 생산 집중으로 인해 DDR4, NOR 플래시 등 레거시(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이에 따른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AI 워크로드 처리를 위한 기업용 SSD(eSSD)와 대용량 HDD 수요가 급증하며 저장장치 부문의 이익률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ASML: 초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의 독점적 공급자로서, 메모리 반도체의 고단화 및 미세화 트렌드의 핵심 수혜주다.

= 디스코(DISCO): HBM 제조 시 웨이퍼를 얇게 깎고 절삭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정밀 장비 분야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전 세계적인 DRAM 생산 능력 증설 경쟁에 따라 필수적인 반도체 전공정 장비 공급 계약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ASM 인터내셔널(ASMI): 차세대 트랜지스터 구조인 GAA(Gate-All-Around)와 고성능 메모리 제조에 필요한 원자층 증착(ALD) 장비 수요의 증가가 기대된다.

= KLA: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로 인해 수율 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고난도 검사 및 계측 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며 점유율 상승이 예상된다.

장비주에서 알파를 찾을 때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우리는 다보스로 향합니다!

NVIDIA CEO 젠슨 황은 BlackRock CEO 래리 핑크와 함께 세계경제포럼 연례 회의에 참석하여, AI가 어떻게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전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생산성을 높이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담 주제: AI가 일자리 창출, 성장 및 생산성을 주도하는 방식

발표자: 젠슨 황(NVIDIA CEO), 래리 핑크(BlackRock CEO)

일시: 1월 21일 11:30–12:00 CET

(한국시간 21일 오후 7:30 ~ 오후 8:00
)
엔비디아, AI 스타트업 베이스텐 $150M투자 $NVDA

AI 추론 인프라 스타트업 베이스텐(Baseten)이 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 5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IVP와 알파벳 산하의 캐피털G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가 전체의 절반인 1억 5,000만 달러를 투입했다. 베이스텐의 기업 가치는 이전 라운드 대비 두 배 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높은 기대를 증명했다.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AI 산업의 중심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베이스텐(Baseten)은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 배포하고 운영하는 데 특화된 AI 추론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Baseten Inference Stack이라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처리량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모델 실행 엔진을 제공한다. 베이스텐은 커서(Cursor), 노션(Notion) 등 유명 AI 서비스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해 대규모 모델 배포와 운영을 돕고 있다.
넷플릭스, FY26 가이던스 쇼크 $NFLX

4Q FY25 Results

= 매출 $12.05B (est. $11.97B), 18% YoY
= OPM 24.5% (est. 24.3%), 2.3%p YoY
= EPS $0.56 (est. $0.55)
= FCF $1.87B (est. $1.43B)

1Q FY26 Guidance
= 매출 $12.16B (est. $12.17B), 15% YoY
= OPM 32.1% (est. 34.2%), 0.4%p YoY
= EPS $0.76 (est. $0.81)

FY26 Guidance
= 매출 $50.7~51.7B (est. $51.0B)
= 광고 매출 YoY 100%

After -4.9%
헌팅턴잉걸스, 무인수중정찰기 회수하는 해상발사체 시연 성공 $HII

(Press) HII는 해상발사체 시스템 Sea Launcher를 이용해 무인잠수정(UUV)을 회수하는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과거에는 사람이 직접 크레인을 조작하거나 보트를 타고 나가서 무인 잠수정을 회수해야 했다. Sea Launcher는 이 과정을 자동화하여, 배가 움직이는 중에도 로봇 팔이나 정밀 유도 장치를 통해 UUV를 바다로 던지거나 다시 잡아채서 배 안으로 들여온다. REMUS는 수중에서 기뢰 탐색이나 지형 조사를 수행하는 로봇(UUV)이고, Sea Launcher는 이 로봇이 임무를 시작하고 끝낼 때 사용하는 '전용 승강기' 또는 '자동 도킹 시스템'과 같다. 이번 시연은 유·무인 복합 체계(MUM-T) 운영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HII가 개발 중인 무인수상정(USV)인 ROMULUS 등 다양한 함정에 통합 가능한 성숙한 기술력을 입증했다.

Pre +6%
'美 조선사' 헌팅턴잉걸스, '골든돔' 사업 계약 체결 $HII

(Official) HII의 미션 테크놀로지스 부문이 미 전쟁부 산하 해상방어국(MDA)으로부터 최대 $151B 규모의 SHIELD 계약을 수주했다. SHIELD는 미 미사일 방어국(MDA)이 추진하는 대규모 국토 방어 사업의 명칭이며, '골든 돔(Golden Dome)'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엔진이다. HII는 SHIELD를 위해 지향성 에너지, 지휘통제 시스템 통합, 사이버 작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자사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을 전 분야에 걸쳐 제공한다.

어제 보도가 하나 더 떴었네요. 당분간 수주가 더 나올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문제는 납기입니다. 인력 체계는 충분히 갖췄는데 이들을 숙련시키는데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고 공급망 최적화도 관건입니다. 이번 실적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이 부분입니다. 실적은 2월 6일에 나옵니다.
헌팅턴잉걸스, 미 국방부 $25.4B 수주 확보 $HII

HII의 미션 테크놀로지 부문이 미 국방부 산하 방위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국(DMEA)으로부터 10년간 총 254억 달러 규모의 ATSP5 계약 수행 기업(12개사 중 하나)으로 선정됐다. ATSP5 프로그램은 미 국방부 및 연방 기관에 첨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엔지니어링, 프로토타이핑 및 기술 현대화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HII는 부품 단종이나 기술 노후화로 인한 작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역공학(Reverse Engineering)과 모델 기반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지속 유지 및 업그레이드를 수행한다. 단순 하드웨어 제작을 넘어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통합 테스트 및 소규모 확장 생산을 모두 포함하며,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시스템의 수명을 연장하고 현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유나이티드항공, 4Q 어닝 서프라이즈 $UAL

= 승객매출 $13.93B (est. $13.87B)
= 운영매출 $15.4B (est. $15.37B)
= 승객이동거리 68.25B (est. 68.25B)
= 총 이동거리 83.37B (est. 83.13B)
= 1Q EPS 예상 $1.00~1.50 (est. $1.16)
= FY26 EPS 예상 $12~14 (est. $13.04)

After +3.3%
핵연료 제조사 '솔스티스', 목표주가 상향 $SOLS

RBC Capital : TP $50 → $75 (Upside 23%), 아웃퍼폼

솔스티스는 미국 내 유일한 우라늄 변환(UF6) 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따른 핵연료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솔스티스는 2030년까지 우라늄 변환 용량을 현재 9,000톤에서 최대 12,000톤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솔스티스는 차세대 친환경 냉매인 HFO(수소불화올레핀) 분야에서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 센터 냉각 및 자동차 에어컨 시장 확대가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RBC는 솔스티스가 2025년 10월 모회사 하니웰과 분사한 이후 독자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판관비(SG&A)를 약 5,000만 달러 절감하는 등 수익성 개선 속도가 동종 업계 대비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앤스로픽, 밸류 3,500억 달러로 신규 펀딩 250억 달러 보도 관련

: 신규 펀딩 250억 달러
= GIC, Coatue 주도 VC/재무적 투자 100억 달러
+ 엔비디아 10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50억 달러

: 앞선 보도 대비 규모 상승은 x. 추가 디테일은 GIC와 Coatue가 각각 15억 달러 투자 + 세콰이어 캐피탈의 참여

: 세콰이어는 오픈AI, xAI에도 투자 중. 이번 건은 전통적 VC 투자를 넘어 주식 투자에 가까운 성격(라이벌 기업에 투자)

: 밸류에이션 / ‘25년 ARR 비교
- 앤스로픽: 3,500/90 = 38.9x
- 오픈AI: 8,300/200 = 41.5x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서비스나우, 오픈AI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NOW

(WSJ) OpenAI의 최신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서비스나우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서비스나우가 OpenAI에 지불할 수익 보장(Revenue Commitment) 조건이 포함되었으나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고객들이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내에서 OpenAI의 지능을 직접 활용하여 AI를 실제 팀원처럼 느낄 수 있는 에이전트 및 멀티모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나우는 특히 OpenAI의 음성 전용 모델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용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의 ‘컴퓨터 사용(Computer-use)’ 모델을 임베딩하여, 사람이 직접 하던 컴퓨터 재부팅이나 IT 장애 복구 작업을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 기술은 메인프레임과 같은 구형 IT 시스템에 갇힌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 플랫폼에 다시 피드백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NOW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오픈AI는 엔터프라이즈 매출을 확대하는 상당히 괜찮은 윈-윈 파트너십
오픈AI-서비스나우, 엔터프라이즈 AI 가속화를 위한 협력 확대

: 다년 계약(보도 기준 3년). 오픈AI 모델은 서비스나우 플랫폼의 Preferred Intelligence로 제공

: 서비스나우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에 직접 접근 가능. 별도의 맞춤 개발 없이 속도, 확장, 배포 효율을 동시에 확보

: 프론티어 모델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 엔진, CMDB 등과 직접 결합. 실제 엔터프라이즈 업무를 엔드 투 엔드 실행

: AI 컨트롤 타워 기반 모델 사용, 데이터 접근, AI 액션 실행에 대한 거버넌스, 감사 통제 확보

: 활용 예시 1) 오픈AI 모델 기반 실시간 음성-음성 에이전트 개발

: 활용 예시 2) 오픈AI Computer use 모델을 활용해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 레거시 환경 포함 차세대 IT 자동화 구현

오픈AI 발표

https://openai.com/index/servicenow-powers-actionable-enterprise-ai-with-openai/

서비스나우 발표

https://newsroom.servicenow.com/press-releases/details/2026/ServiceNow-and-OpenAI-collaborate-to-deepen-and-accelerate-enterprise-AI-outcomes/default.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