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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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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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금리도 장기물 중심으로 급등 중
·중국 탄산리튬 선물 +8.99% 상한가 마감

•16만위안/톤 회복

>商品期货收盘,碳酸锂主力合约涨停、涨幅8.99%,沪银、沪锡涨超3%,PTA涨超2%,沪金、钯涨近2%。焦煤跌超4%,焦炭
코스피 첫 하락날 상승 종목수는 최대. 시황맨

올해 코스피가 처음 하락한 날이나 상승 종목수는 올해 최대였습니다.

작년 12월 이 후로 살펴 봐도 가장 많은 종목이 오른 날입니다.

투자자들은 5,000p 부근에서 대형주 줄여 중소형주, 코스닥으로 분산하는 모습을 보인겁니다.

최근 은행의 요구불 예금 (바로 인출 가능한 예금), 정기 예금이 줄어들고 예탁금과 증권사 IMA 계좌 쪽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던진 관세 뉴스에 지수는 조금 요란해질 수 있는데 시장도 신경쓰되 '머니 무브'가 만드는 변화도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24년 4억6700만 파운드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제약바이오
* 빅파마의 장바구니 엿보기

2025년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었다.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 2026년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1) 비만, 2) CNS, 3) RNA라고 판단한다.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가능하다. 1) GLP-1 계열 약물이 비만 동반 적응증으로 승인 받은 시장 내, 2) GLP-1 타깃이 작용하지 않는 기전에 대한 주목을 권고한다. 2) Lily 및 Novo의 경구제가 출시 및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나 여전히 unmet needs가 존재한다. 해당 부분을 해결 가능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JPM Healthcare 전략 확인 시 J&J와 같은 항암 집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호를 보이나, Pfizer 및 Novo Nordisk 등 비만 집중 기업들은 후기 파이프라인 및 M&A에 적극적이다.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2026년 비만/당뇨 시장 내의 딜은 여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NS 시장의 경우 1,2위 업체가 정해진 비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이 존재하는 항암 시장과 다르게 선두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적응증이다.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된다. JPM Healthcare 2026 기간 내 추가 CNS 딜을 체결한 Novartis의 경우 기존 인수한 BBB 셔틀이 존재함에도 추가 셔틀이 적용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인수했다. Roche 또한 다수의 BBB 셔틀을 인수하는 모습이다. 현재 시장 내 명확한 표준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 Arrowhead, Ionis 등 선도 업체들을 통해 RNA 치료제의 각종 적응증에 대한 PoC 입증이 진행되고 있다. 항체 치료제 대비 직접적인 타깃으로 Upstream에서의 치료가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유지 요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이후 BBB 셔틀 부착 시 아쉬운 Mono 요법의 효능 개선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딜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장 내 검증된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Top Picks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시한다. 관심종목으로는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20/20260120_B3510_20250022_34.pdf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JPM 헬스케어 국내 주요 기업 발표 내용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하나증권] Coverage 및 관심 종목의 1Q26-2Q26 이벤트(2026.01.16 종가 기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5년 JPMHC 전후 코스피/코스닥 헬스케어 추세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빅파마2026년 계획전략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주목해야 할 국내제약/바이오 주요 일정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6년 비만대사치료제 관전 포인트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LS증권_에이비엘바이오_글로벌_뇌질환_치료제의_핵심_플레이어로_부상_20260120.pdf
827.7 KB
LS증권에서도 리포트를 발간해주셨네요.


[주요 내용]

1. ABL301 임상 1상을 통해 Grabody-B의 안전성과 PoC(Proof of Concept)를 확인한 이후 GSK 및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 체결

2. 기존에 널리 쓰이고 있던 TfR 기반이 아닌 IGF1R 기반 BBB 셔틀로서
TfR 대비 뇌 투과에 있어 다중경로 활용, 고령 환자에서의 이점 등 차별성을 갖추고 있음

3. 특히, 글로벌 제약사들이 자체 BBB 셔틀 또는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BBB 셔틀 도입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에이비엘바오의 플랫폼 역시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교보증권_에이비엘바이오_Grabody_B의_끝없는_확장_20260120.pdf
1.9 MB
교보증권에서 에이비엘바이오를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목표가를 26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주요 내용]

1. 2025년 GSK, 일라이 릴리 기술이전으로
Grabody-B의 검증은 물론, RNA 기술 등 모달리티 확장이 진행되며 전방 산업 확대

2.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Grabody-B 플랫폼이 뇌 뿐만 아니라
근육, 간 등 다양한 조직으로 전달 가능함을 확인
CNS 계열 메인 타깃 및 RNA 등으로의 확장으로 기술이전 가능성 높을 것으로 전망

3. FDA 승인으로 이어질 ABL001의 OS 및 PFS 데이터 & ABL111 임상 데이터 등
항암제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데이터 확보 전망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코오롱티슈진/코오롱생명과학/코오롱

인보사 관련 투자자 제기 주요 소송 중 1건(2019가합547363) 선고.
'원고들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모두 기각'

환자 제기 소송, 일부 원고 소 취하 정정 신고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한미약품(128940): 4Q25 Preview: 좋은데?

보고서: https://vo.la/11wEW2E

영업이익은 컨센을 17% 상회할 전망입니다. 연결 매출 4,295억원(+22% YoY), 영업이익 717억원(+136%, OPM 16.7%) 전망합니다. 한미약품 별도로는 수출 증가가 돋보이는 분기입니다. 파트너향 임상 시료 공급 매출 인식과 롤베돈 미국 판매 증가에 대한 로열티 증가로 실적 개선될 것입니다. 북경한미도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매출 증가할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 유지합니다. 실적 좋고, 올해 기대 모멘텀도 변함없습니다. 특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임상 2b상은 25년 12월 29일 마지막 환자의 52주차 관찰 및 생검을 마치고 현재 결과를 분석 중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데이터 기반 임상 성공 가능성도 높습니다. 최근 주가는 이유 없이 하락했으므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합니다.
[한미약품(TP 560,000원 유지, Buy 유지)] 올바른 방향성, 이제는 차분함이 필요한 시기

■요약

작년은 신약 기대감 구간이었다면, 올해는 실제 성과 공개의 해. 2분기 MASH 데이터 발표 앞두고 리스크 선반영되며 최근 주가 하락. 다만 펀더상 무관한 이슈. 이제는 차분한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

MASH 데이터 베팅 시기: Upside가 높은 국면으로 차분히 기다리자

[1월 주가] 지난주 JPM HC에서 파트너사 MSD의 MK-6024(에피) 업데이트 부재로 한미 당일 시총 0.5조원 증발(임상 실패 리스크 선반영). 당사 에피 가치 1조원 추산(2상 성공확률 55%), 시총 하락분 고려 시 시장은 성공확률 27%로 낮게 반영 중인 셈. 다만 펀더멘털 변화 無, 올해는 성과 확인 구간으로 차분히 데이터 발표 기다릴 필요.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2Q26] EASL 학회(5/27~6/2) 및 ADA(6/5~8)에서 MSD의 에피 상세 데이터 발표 기대. 또한 본 학회 이전인 4월 전후 성공 여부(탑라인) 발표 가능성도 존재(現시총 기준: 성공 시 당일 주가 +25~30%, 실패 시 -10% 예상). 국내 바이오 섹터 전체 투심에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 이후 하반기(3Q말~4Q) 국내 비만(에페) 출시 및 LA-UCN2(근육유지) 1상 SAD 중간 데이터 모멘텀 예정

4Q25 Pre: 별도 일회성 및 북경한미 호실적으로 컨센 상회 예상

4분기 연결 매출 4,215억원(+20% y-y) 및 영업이익 719억원(OPM 17%)으로 컨센서스 OP 17% 상회 예상. 별도 일회성 매출 및 북경한미 호실적 기대

[매출] 별도(2,968억원, +7% y-y)는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및 롤베돈 로열티 집중 추정(1Q26 선반영). 또한, 핵심 자회사 북경한미(1,243억원, +66% y-y)는 재고 이슈 해소 및 계절성 요인 덕분 고성장 기대(연간 가이던스 부합)

[OP] 고마진 매출 성장(별도 및 북경)에 더해 정밀화학 분기 흑자전환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1q33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애프터마켓 이상급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