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Autos (UBS)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 ✦ ─────
•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 ─────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배 / P/B 0.8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배 / P/B 0.8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배 / P/B 0.7배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배 / P/B 1.1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배 / P/B 1.0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배 / P/B 0.9배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배 / P/B 0.8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배 / P/B 0.8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배 / P/B 0.7배
───── ✦ ─────
•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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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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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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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배 / P/B 0.8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배 / P/B 0.8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배 / P/B 0.7배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배 / P/B 1.1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배 / P/B 1.0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배 / P/B 0.9배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배 / P/B 0.8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배 / P/B 0.8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배 / P/B 0.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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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글로벌 시총 2위를 향해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64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수정 EPS에 적용 P/E를 기존 8.1배에서 11.0배로 상향
▶ 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
▶ 토요타와 단순한 물량 비교를 넘어, 로봇을 포함한 미국사업과 글로벌 EV판매 전략에서 충분한 펀더멘털 우위를 확보
▶ 연간 모멘텀을 1)BD의 차세대 생산거점 발표 및 차후 자금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2)상법개정안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 시그널 3)미국 M/S 상승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2Q26이후의 실적 우상향 흐름으로 판단
▶ BD의 2025년에 이뤄진 유상증자당시 밸류에이션은 약 23조원 내외로 추정되나, 2030년 대량 시작시점을 감안시 100조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친환경차 사이클이 HEV에서 EV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재 공급망 협력 구도가 뚜렷한 현대차의 비교우위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AesJw0>
★ 현대차(005380) - 글로벌 시총 2위를 향해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64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수정 EPS에 적용 P/E를 기존 8.1배에서 11.0배로 상향
▶ 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
▶ 토요타와 단순한 물량 비교를 넘어, 로봇을 포함한 미국사업과 글로벌 EV판매 전략에서 충분한 펀더멘털 우위를 확보
▶ 연간 모멘텀을 1)BD의 차세대 생산거점 발표 및 차후 자금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2)상법개정안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 시그널 3)미국 M/S 상승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2Q26이후의 실적 우상향 흐름으로 판단
▶ BD의 2025년에 이뤄진 유상증자당시 밸류에이션은 약 23조원 내외로 추정되나, 2030년 대량 시작시점을 감안시 100조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친환경차 사이클이 HEV에서 EV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재 공급망 협력 구도가 뚜렷한 현대차의 비교우위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AesJw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jun Lee)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액추에이터 로봇 원가 60% 차지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 실전 투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00951295091fbbec65dfb_1#_PA
-액추에이터 로봇 원가 60% 차지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 실전 투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00951295091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양산 체제로 전환하면서 현대모비스가 핵심 부품 공급사로 부상했다고 포브스가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로봇 제조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액추에이터를 현대모비스가 독점 공급하면서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보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주요 방산 기업들은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우주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주 수송의 리더
-발사체 체계종합: 누리호 기술 이전을 받은 민간 주관 기업으로서, 누리호의 반복 발사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로켓 개발: 2032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발사체(KSLV-III) 사업의 주관 제작사로 선정되어,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로켓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우주 밸류체인 구축: 위성 제작(세트렉아이)부터 발사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그룹 차원의 '스페이스 허브'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2. KAI(한국항공우주) : 위성 제조 및 서비스
-위성 본체 제작: 차세대 중형위성,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등 중·대형 위성 본체 설계 및 제작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서비스 확장: 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솔루션(메이사 등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를 넘어 우주 소프트웨어 및 분석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군집: 국가 안보용 초소형 위성 체계 개발에 참여하여 저궤도 위성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 한화시스템 : 위성 통신 및 탑재체
-저궤도 위성 통신: 글로벌 위성 통신 기업 '원웹(OneWeb)' 투자 및 협력을 통해 6G 시대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과 군용 위성 통신 사업을 주도합니다.
-초정밀 탑재체: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및 IR(적외선) 센서 등 핵심 탑재체 국산화 역량이 매우 강력합니다.
-제주 우주센터: 민간 주도 위성 양산 거점인 제주 우주센터를 통해 소형 위성 대량 생산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4. LIG넥스원 : K-GPS 및 위성 항법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한국판 GPS인 KPS 사업에 참여하여 정밀 항법 및 위성 탑재체 관련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및 보안: 위성용 데이터링크, 보안 통신 장비 등 방산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LIG Defense & Aerospace(LIG D&A)'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며 우주 기업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5호 등 기상·환경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5. 현대로템 : 차세대 에너지 및 추진 시스템
-메탄 엔진 및 로켓: 2026년을 '우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존 지상 무기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발사체용 메탄 엔진 및 추진기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상 장비 및 물류: 발사체의 이동 및 조립을 위한 특수 지상 장비와 우주 모빌리티(탐사 로버 등) 분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주 수송의 리더
-발사체 체계종합: 누리호 기술 이전을 받은 민간 주관 기업으로서, 누리호의 반복 발사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로켓 개발: 2032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발사체(KSLV-III) 사업의 주관 제작사로 선정되어,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로켓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우주 밸류체인 구축: 위성 제작(세트렉아이)부터 발사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그룹 차원의 '스페이스 허브'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2. KAI(한국항공우주) : 위성 제조 및 서비스
-위성 본체 제작: 차세대 중형위성,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등 중·대형 위성 본체 설계 및 제작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서비스 확장: 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솔루션(메이사 등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를 넘어 우주 소프트웨어 및 분석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군집: 국가 안보용 초소형 위성 체계 개발에 참여하여 저궤도 위성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 한화시스템 : 위성 통신 및 탑재체
-저궤도 위성 통신: 글로벌 위성 통신 기업 '원웹(OneWeb)' 투자 및 협력을 통해 6G 시대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과 군용 위성 통신 사업을 주도합니다.
-초정밀 탑재체: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및 IR(적외선) 센서 등 핵심 탑재체 국산화 역량이 매우 강력합니다.
-제주 우주센터: 민간 주도 위성 양산 거점인 제주 우주센터를 통해 소형 위성 대량 생산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4. LIG넥스원 : K-GPS 및 위성 항법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한국판 GPS인 KPS 사업에 참여하여 정밀 항법 및 위성 탑재체 관련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및 보안: 위성용 데이터링크, 보안 통신 장비 등 방산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LIG Defense & Aerospace(LIG D&A)'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며 우주 기업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5호 등 기상·환경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5. 현대로템 : 차세대 에너지 및 추진 시스템
-메탄 엔진 및 로켓: 2026년을 '우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존 지상 무기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발사체용 메탄 엔진 및 추진기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상 장비 및 물류: 발사체의 이동 및 조립을 위한 특수 지상 장비와 우주 모빌리티(탐사 로버 등) 분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우주&로봇 사업 호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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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https://v.daum.net/v/2026012015164009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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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피지컬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개발 가속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연료, AI 기반 열차 관리 시스템 등 민간 사업 첨단화도
현대로템이 피지컬 AI와 수소사업 강화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와 첨단 제조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방산 부문에서 AI를 접목한 다목적 무인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해온 만큼, 이를 더 확장해 군과 민간 양면에서 폭넓게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현대로템은 대량의 폴란드발 K2전차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에도 루마니아 전차 사업을 비롯해 이라크 사막형 K2 수출사업 등 다양한 계약 체결이 가시권이다. 곳간이 든든해진 만큼, 이번 조직 재편은 즉각 수출 대응보다는 미래 사업 경쟁력을 미리 강화해 장기적 수출 기반까지 마련하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간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방산 사업부)은 피지컬 AI 사업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놨다. 지난해 미국 쉴드 AI와 국방 AI 기반 다목적 드론 운용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적이다. 쉴드AI가 공급하는 AI 기반 자율전투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인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를 활용해 무인체계의 자율전투 임무수행 기술을 단계적으로 연구개발하고 고도화하는 협약이다.
항공우주사업에서는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나섰다. 연소 시 그을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빠른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은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재비행을 반복할 재사용 발사체가 구현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는다.
재사용 발사체는 미국 스페이스X가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뉴스페이스시대 발사체 패러다임으로 굳어졌다. 국가우주위가 최근 확정한 중장기 계획에는 메탄 기반 재사용 발사체 개발이 포함됐다. 우주항공청은 단발성 발사체를 기반으로 세운 발사 로드맵을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12015164009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현대로템이 피지컬 AI와 수소사업 강화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와 첨단 제조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방산 부문에서 AI를 접목한 다목적 무인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해온 만큼, 이를 더 확장해 군과 민간 양면에서 폭넓게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서별 전문성 키운다 현대로템은 14일 기업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에이치브이엠(295310.KQ) - 내러티브와 넘버스의 조화
▶️ 신한생각: 우주 섹터 대비 아웃퍼폼 지속될 것으로 판단
- 1년전 대비 주가는 약 172% 상승해 우주 섹터 평균 109%를 아웃퍼폼
- '25년과 '26년 사측 실적 가이던스는 변동 없는 상황으로 우주 산업 재조명으로 판단
- 美 최대 고객사 IPO를 계기로 우주 밸류체인 전반적 주가 상승세 지속
▶️ 1) 넘버스: 대규모 증설 완료, 2) 내러티브: 고객사 테스트 완성 단계
- 서산 2공장 4분기부터 매출 발생. 3~4년 후 가동율 70% 수준인 매출액 3천억원으로 증가 전망
- 우주 최대 고객사는 V2 버전을 11차 발사로 끝내고 12차부터 마지막 V3 버전 개발 시작
- 1) 상반기 우주 궤도 급유 실험, 2) 연말 화성-지구 발사창 확보로 섹터 집중도 증가 전망
▶️ Valuation & Risk: FMM 퀄통과 여부 및 금속 유통망 의존
- FMM 원재료를 사용한 고객사 퀄 테스트는 현재 진행 중으로 추정치 미반영
- 유통 구조상 SCM 업체를 통해 최종 납품하는 구조로 명확한 사용처 및 재주문 빈도 파악 어려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8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이치브이엠(295310.KQ) - 내러티브와 넘버스의 조화
▶️ 신한생각: 우주 섹터 대비 아웃퍼폼 지속될 것으로 판단
- 1년전 대비 주가는 약 172% 상승해 우주 섹터 평균 109%를 아웃퍼폼
- '25년과 '26년 사측 실적 가이던스는 변동 없는 상황으로 우주 산업 재조명으로 판단
- 美 최대 고객사 IPO를 계기로 우주 밸류체인 전반적 주가 상승세 지속
▶️ 1) 넘버스: 대규모 증설 완료, 2) 내러티브: 고객사 테스트 완성 단계
- 서산 2공장 4분기부터 매출 발생. 3~4년 후 가동율 70% 수준인 매출액 3천억원으로 증가 전망
- 우주 최대 고객사는 V2 버전을 11차 발사로 끝내고 12차부터 마지막 V3 버전 개발 시작
- 1) 상반기 우주 궤도 급유 실험, 2) 연말 화성-지구 발사창 확보로 섹터 집중도 증가 전망
▶️ Valuation & Risk: FMM 퀄통과 여부 및 금속 유통망 의존
- FMM 원재료를 사용한 고객사 퀄 테스트는 현재 진행 중으로 추정치 미반영
- 유통 구조상 SCM 업체를 통해 최종 납품하는 구조로 명확한 사용처 및 재주문 빈도 파악 어려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8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4Q25 Preview: 아직 예고편이라는 게 놀라울 뿐
BUY / TP 1,800,000원(상향)
■4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4,908억원(+76.0% YoY), 영업이익은 1조1,664억원(+29.6% YoY, OPM 13.7%)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조 1,947억원에 부합할 것
폴란드 수출 사업의 순조로운 납품이 지속. 폴란드 K9 20문과 천무 24대가 인도된 것으로 파악. 다만, 부수 품목 인도가 지난 3분기에 선제적으로 발생하면서, 관련 매출 인식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감소할 것. 이에 따른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3조 4,854억원(+3.3% YoY)으로 전망. 이월된 판매관리비 500억원과 성과급 비용의 반영으로, 지상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한 8,316억원(OPM 23.9%)을 기록할 것
■2026년 수출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 특히 중동과 유럽을 중심으로 38조원 이상의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
구체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20조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더해 루마니아 장갑차 도입 사업 결과가 5월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며, 계약 규모는 4조원 이상으로 전망. K9의 경우 스페인과 스웨덴 수출을 추진. 스페인에 K9 128문 공급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되며, 사업 규모는 7조원 이상으로 추정. 이에 더해 폴란드와 K9 308문에 대한 추가 실행 계약 체결 역시 남아 있는 상태. 또한 노르웨이 천무 역시 2026년 사업자 선정이 진행될 것이며, 규모는 2.5조원으로 추정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00,000원으로 20% 상향
목표주가는 2027년 EPS 추정치에 목표 PER 29.2배를 적용해 산출. 목표 PER은 유럽 피어 2027년 PER 평균. 2025~2027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47.9%로 유럽 피어 평균을 26.5%p 상회. 또한 중동, 유럽, 미국 등 광범위한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 이익 개선 속도와 수출 지역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음.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a783uS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4Q25 Preview: 아직 예고편이라는 게 놀라울 뿐
BUY / TP 1,800,000원(상향)
■4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4,908억원(+76.0% YoY), 영업이익은 1조1,664억원(+29.6% YoY, OPM 13.7%)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조 1,947억원에 부합할 것
폴란드 수출 사업의 순조로운 납품이 지속. 폴란드 K9 20문과 천무 24대가 인도된 것으로 파악. 다만, 부수 품목 인도가 지난 3분기에 선제적으로 발생하면서, 관련 매출 인식 규모는 전년동기대비 감소할 것. 이에 따른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3조 4,854억원(+3.3% YoY)으로 전망. 이월된 판매관리비 500억원과 성과급 비용의 반영으로, 지상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한 8,316억원(OPM 23.9%)을 기록할 것
■2026년 수출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 특히 중동과 유럽을 중심으로 38조원 이상의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
구체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20조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이에 더해 루마니아 장갑차 도입 사업 결과가 5월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며, 계약 규모는 4조원 이상으로 전망. K9의 경우 스페인과 스웨덴 수출을 추진. 스페인에 K9 128문 공급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되며, 사업 규모는 7조원 이상으로 추정. 이에 더해 폴란드와 K9 308문에 대한 추가 실행 계약 체결 역시 남아 있는 상태. 또한 노르웨이 천무 역시 2026년 사업자 선정이 진행될 것이며, 규모는 2.5조원으로 추정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00,000원으로 20% 상향
목표주가는 2027년 EPS 추정치에 목표 PER 29.2배를 적용해 산출. 목표 PER은 유럽 피어 2027년 PER 평균. 2025~2027년 EPS 연평균 성장률은 47.9%로 유럽 피어 평균을 26.5%p 상회. 또한 중동, 유럽, 미국 등 광범위한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 이익 개선 속도와 수출 지역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음. 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a783uS8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KAI, LIG넥스원 (J.P.Morgan)
Korea Defense: 2025 defense exports up 22% y-y; export momentum to resume course in 2026
📊 2025년 방산 수출 실적 요약
• 2025년 한국 방산 수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약 110억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달성함.
• 부문별로는 항공우주 및 탄약이 29%, 전차 21%, 자주포가 13% 성장하며 전 분야에서 고른 실적 개선을 보임.
• 특히 12월 단일 수출액은 13억 달러(+39% y-y)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탄약과 항공우주 부문이 이를 견인함.
───── ✦ ─────
🚀 기업별 성과 및 인도 현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년 폴란드에 천무 97대, K9 자주포 82대를 인도하며 당초 가이던스(천무 80대+, K9 70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함.
• 4분기에만 K9 23대, 천무 36대 이상이 인도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실적 상향 조정의 강력한 근거가 됨.
• 현대로템: 2025년 폴란드에 K2 전차 96대를 인도하여 1차 실행계약(EC1) 물량 인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
• K2 전차의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인 180대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인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2026년 전망 및 투자 전략
• 2026년에도 폴란드향 K9 EC2 및 천무 잔여 물량 인도가 이어지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외에도 이집트, 호주(레드백) 등 비폴란드 지역 수주 물량 인도가 시작되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 현대로템은 EC2 물량 인도 시작 시점인 하반기까지 마진 추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나 수주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임.
•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커버리지 전 종목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Top Pick)로 재강조함.
───── ✦ ─────
💡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View: 방산 섹터 전반에 대한 '긍정적(Positive)'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재확인함.
• Changes: 기존 전망 경로를 유지하되, 실제 인도 물량이 가이던스를 상회함에 따라 이익 가시성이 더욱 높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목표주가는 차트상 지속 상향 추세(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월 기준 160만 원 제시 등)를 보이고 있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본 리포트는 텍스트상 구체적인 연간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순이익) 수치 대신 무기 체계별 인도 대수(Unit)와 수출 총액 위주로 작성되어 있어, 상세 P&L 추정치는 생략합니다.
Korea Defense: 2025 defense exports up 22% y-y; export momentum to resume course in 2026
📊 2025년 방산 수출 실적 요약
• 2025년 한국 방산 수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약 110억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달성함.
• 부문별로는 항공우주 및 탄약이 29%, 전차 21%, 자주포가 13% 성장하며 전 분야에서 고른 실적 개선을 보임.
• 특히 12월 단일 수출액은 13억 달러(+39% y-y)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탄약과 항공우주 부문이 이를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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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성과 및 인도 현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년 폴란드에 천무 97대, K9 자주포 82대를 인도하며 당초 가이던스(천무 80대+, K9 70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함.
• 4분기에만 K9 23대, 천무 36대 이상이 인도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실적 상향 조정의 강력한 근거가 됨.
• 현대로템: 2025년 폴란드에 K2 전차 96대를 인도하여 1차 실행계약(EC1) 물량 인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
• K2 전차의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인 180대는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인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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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투자 전략
• 2026년에도 폴란드향 K9 EC2 및 천무 잔여 물량 인도가 이어지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외에도 이집트, 호주(레드백) 등 비폴란드 지역 수주 물량 인도가 시작되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됨.
• 현대로템은 EC2 물량 인도 시작 시점인 하반기까지 마진 추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나 수주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임.
•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커버리지 전 종목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최선호주(Top Pick)로 재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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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View: 방산 섹터 전반에 대한 '긍정적(Positive)'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재확인함.
• Changes: 기존 전망 경로를 유지하되, 실제 인도 물량이 가이던스를 상회함에 따라 이익 가시성이 더욱 높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목표주가는 차트상 지속 상향 추세(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월 기준 160만 원 제시 등)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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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본 리포트는 텍스트상 구체적인 연간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순이익) 수치 대신 무기 체계별 인도 대수(Unit)와 수출 총액 위주로 작성되어 있어, 상세 P&L 추정치는 생략합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한국 조선 (CLSA)
LNG carriers on the horizon, vol.2
다루는 기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2026년 LNG 운반선 시장: 다시 시작되는 강세장
• 시장은 2026년 LNG 운반선 발주량을 약 80~90척으로 예상하며 이를 다소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
• 그러나 당사는 2026년 발주량을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기준 112척,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기준 173척으로 예상함.
• 이는 2029년 예상되는 선박 공급 부족분(80~170척)을 메우기 위해 2026년에 발주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임.
• 현재 한국 조선소들의 2029년 인도 슬롯(Slot)이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발주 시급성이 높아지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장기간 지연되었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규모)의 발주 재개 가능성이 핵심적인 상방 리스크 요인임.
───── ✦ ─────
📈 신조선가 및 수급 전망
• 연간 80척 이상의 발주가 지속될 경우 수주잔고 비율이 상승하며 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 역사적으로 분기당 20척 이상이 연속적으로 발주될 때 선가가 급등하는 경향을 보였음(2021년 3분기~2023년 1분기 사례).
• 현재 신조선가는 2억 4,800만 달러 수준에서 지지되고 있으나, 강세장이 이어질 경우 이전 고점인 2억 6,500만 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2026~2027년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 ─────
🏢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한화오션 (042660 KS / O-PF / TP: ₩171,000)
o 미 해군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MRO) 사업의 주요 수혜주로 부각됨.
o 과거 사이클의 고점 배수인 EV/Backlog 1.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o 리스크 요인: 미국 해군 발주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해외 건조 허용 법안 통과가 늦어질 가능성.
• HD현대중공업 (329180 KS / HC O-PF / TP: ₩847,000)
o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방산 모멘텀을 바탕으로 마진 확대가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현재의 수급 불균형과 방산 테마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함.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KS / O-PF / TP: ₩592,000)
o 지주사 할인율이 높게 적용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임.
o 자회사인 HD현대삼호의 높은 이익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긍정적 요소.
───── ✦ ─────
⚠️ 투자의견 및 리스크
•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수주 모멘텀과 선가 상승에 미리 대비할 것을 권고함.
• 주요 리스크로는 미국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따른 가스 공급 과잉 발생 가능성과 방산 관련 수주 지연 등이 있음.
💰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에는 2025~2027년의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은 위 본문에 서술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NG carriers on the horizon, vol.2
다루는 기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2026년 LNG 운반선 시장: 다시 시작되는 강세장
• 시장은 2026년 LNG 운반선 발주량을 약 80~90척으로 예상하며 이를 다소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
• 그러나 당사는 2026년 발주량을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기준 112척,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기준 173척으로 예상함.
• 이는 2029년 예상되는 선박 공급 부족분(80~170척)을 메우기 위해 2026년에 발주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임.
• 현재 한국 조선소들의 2029년 인도 슬롯(Slot)이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발주 시급성이 높아지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장기간 지연되었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규모)의 발주 재개 가능성이 핵심적인 상방 리스크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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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선가 및 수급 전망
• 연간 80척 이상의 발주가 지속될 경우 수주잔고 비율이 상승하며 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 역사적으로 분기당 20척 이상이 연속적으로 발주될 때 선가가 급등하는 경향을 보였음(2021년 3분기~2023년 1분기 사례).
• 현재 신조선가는 2억 4,800만 달러 수준에서 지지되고 있으나, 강세장이 이어질 경우 이전 고점인 2억 6,500만 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2026~2027년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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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한화오션 (042660 KS / O-PF / TP: ₩171,000)
o 미 해군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MRO) 사업의 주요 수혜주로 부각됨.
o 과거 사이클의 고점 배수인 EV/Backlog 1.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o 리스크 요인: 미국 해군 발주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해외 건조 허용 법안 통과가 늦어질 가능성.
• HD현대중공업 (329180 KS / HC O-PF / TP: ₩847,000)
o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방산 모멘텀을 바탕으로 마진 확대가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현재의 수급 불균형과 방산 테마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함.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KS / O-PF / TP: ₩592,000)
o 지주사 할인율이 높게 적용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임.
o 자회사인 HD현대삼호의 높은 이익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긍정적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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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리스크
•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수주 모멘텀과 선가 상승에 미리 대비할 것을 권고함.
• 주요 리스크로는 미국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따른 가스 공급 과잉 발생 가능성과 방산 관련 수주 지연 등이 있음.
💰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에는 2025~2027년의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은 위 본문에 서술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탄산리튬 선물 +8.99% 상한가 마감
•16만위안/톤 회복
>商品期货收盘,碳酸锂主力合约涨停、涨幅8.99%,沪银、沪锡涨超3%,PTA涨超2%,沪金、钯涨近2%。焦煤跌超4%,焦炭
•16만위안/톤 회복
>商品期货收盘,碳酸锂主力合约涨停、涨幅8.99%,沪银、沪锡涨超3%,PTA涨超2%,沪金、钯涨近2%。焦煤跌超4%,焦炭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첫 하락날 상승 종목수는 최대. 시황맨
올해 코스피가 처음 하락한 날이나 상승 종목수는 올해 최대였습니다.
작년 12월 이 후로 살펴 봐도 가장 많은 종목이 오른 날입니다.
투자자들은 5,000p 부근에서 대형주 줄여 중소형주, 코스닥으로 분산하는 모습을 보인겁니다.
최근 은행의 요구불 예금 (바로 인출 가능한 예금), 정기 예금이 줄어들고 예탁금과 증권사 IMA 계좌 쪽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던진 관세 뉴스에 지수는 조금 요란해질 수 있는데 시장도 신경쓰되 '머니 무브'가 만드는 변화도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처음 하락한 날이나 상승 종목수는 올해 최대였습니다.
작년 12월 이 후로 살펴 봐도 가장 많은 종목이 오른 날입니다.
투자자들은 5,000p 부근에서 대형주 줄여 중소형주, 코스닥으로 분산하는 모습을 보인겁니다.
최근 은행의 요구불 예금 (바로 인출 가능한 예금), 정기 예금이 줄어들고 예탁금과 증권사 IMA 계좌 쪽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던진 관세 뉴스에 지수는 조금 요란해질 수 있는데 시장도 신경쓰되 '머니 무브'가 만드는 변화도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 '24년 4억6700만 파운드 ▶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 '24년 4억6700만 파운드 ▶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제약바이오
* 빅파마의 장바구니 엿보기
2025년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었다.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 2026년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1) 비만, 2) CNS, 3) RNA라고 판단한다.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가능하다. 1) GLP-1 계열 약물이 비만 동반 적응증으로 승인 받은 시장 내, 2) GLP-1 타깃이 작용하지 않는 기전에 대한 주목을 권고한다. 2) Lily 및 Novo의 경구제가 출시 및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나 여전히 unmet needs가 존재한다. 해당 부분을 해결 가능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JPM Healthcare 전략 확인 시 J&J와 같은 항암 집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호를 보이나, Pfizer 및 Novo Nordisk 등 비만 집중 기업들은 후기 파이프라인 및 M&A에 적극적이다.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2026년 비만/당뇨 시장 내의 딜은 여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NS 시장의 경우 1,2위 업체가 정해진 비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이 존재하는 항암 시장과 다르게 선두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적응증이다.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된다. JPM Healthcare 2026 기간 내 추가 CNS 딜을 체결한 Novartis의 경우 기존 인수한 BBB 셔틀이 존재함에도 추가 셔틀이 적용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인수했다. Roche 또한 다수의 BBB 셔틀을 인수하는 모습이다. 현재 시장 내 명확한 표준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 Arrowhead, Ionis 등 선도 업체들을 통해 RNA 치료제의 각종 적응증에 대한 PoC 입증이 진행되고 있다. 항체 치료제 대비 직접적인 타깃으로 Upstream에서의 치료가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유지 요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이후 BBB 셔틀 부착 시 아쉬운 Mono 요법의 효능 개선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딜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장 내 검증된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Top Picks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시한다. 관심종목으로는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20/20260120_B3510_20250022_34.pdf
제약바이오
* 빅파마의 장바구니 엿보기
2025년 섹터 내 빅파마 딜이 연속적으로 체결되며 국내 바이오 섹터에 대한 검증이 지속되었다. 딜 체결 경과가 기업 가치 상승에 반영되는 경우는 향후 추가 딜 체결 등을 통해 확장 가능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이었다. 2026년에도 여전히 다수의 국내 업체들의 연속적인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JPM 2026 및 빅파마들의 중단기 전략 확인을 통해 연내 주목해야 할 분야는 여전히 1) 비만, 2) CNS, 3) RNA라고 판단한다.
비만 시장은 Eli Lily와 Novo Nordisk 양사의 선두 경쟁 및 후발 주자들의 속도전 과정에서 다수의 딜이 체결되어 왔다. 세마글루타이드의 물질특허 만료 임박 (2031년), 신규 플레이어 진입 및 현금 시장 활성화, IRA 약가 협상으로 P 인하는 예정된 수순이다. 실제로 선두 업체들은 단기 수익성 약화 예상에도 M/S 확보를 위해 P 인하 진행 예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Q 확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예상되는 전략은 1) 급여 커버를 위한 비만 동반 적응증 확대, 2) 경구제 및 장기지속형 의 다양화, 3) 근육 감소 해결된 치료제 개발이다. MASH 시장 개발 과정을 확인 시 향후 빅파마의 관심도가 집중될 분야를 전망 가능하다. 1) GLP-1 계열 약물이 비만 동반 적응증으로 승인 받은 시장 내, 2) GLP-1 타깃이 작용하지 않는 기전에 대한 주목을 권고한다. 2) Lily 및 Novo의 경구제가 출시 및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나 여전히 unmet needs가 존재한다. 해당 부분을 해결 가능한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JPM Healthcare 전략 확인 시 J&J와 같은 항암 집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초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호를 보이나, Pfizer 및 Novo Nordisk 등 비만 집중 기업들은 후기 파이프라인 및 M&A에 적극적이다.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2026년 비만/당뇨 시장 내의 딜은 여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NS 시장의 경우 1,2위 업체가 정해진 비만,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이 존재하는 항암 시장과 다르게 선두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적응증이다. Fir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업체들의 치열한 파이프라인 인수 경쟁이 예상된다. JPM Healthcare 2026 기간 내 추가 CNS 딜을 체결한 Novartis의 경우 기존 인수한 BBB 셔틀이 존재함에도 추가 셔틀이 적용된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인수했다. Roche 또한 다수의 BBB 셔틀을 인수하는 모습이다. 현재 시장 내 명확한 표준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두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비만 및 CNS 시장 내 신규 모달리티로는 RNA가 주목 받고 있다. Arrowhead, Ionis 등 선도 업체들을 통해 RNA 치료제의 각종 적응증에 대한 PoC 입증이 진행되고 있다. 항체 치료제 대비 직접적인 타깃으로 Upstream에서의 치료가 가능하다. 단기적으로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사용 후 유지 요법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이후 BBB 셔틀 부착 시 아쉬운 Mono 요법의 효능 개선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딜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시장 내 검증된 기업들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Top Picks로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를 제시한다. 관심종목으로는 한미약품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120/20260120_B3510_20250022_3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