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유진 통신 이찬영]
SK텔레콤 - 앤트로픽 관련 코멘트
▶ 주가 코멘트
- 주가 급등에는 강세장이였던 시장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투자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며, 앤트로픽의 IPO 준비 소식 및 밸류에이션 상향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왔음에도 그동안 SK텔레콤 주가에는 반영이 미미했음. 향후 시장 분위기에 따라 앤트로픽 모멘텀이 추가 반영될 여지는 있으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임
- 동사의 본질은 여전히 통신주. 2025년 SK텔레콤 기업가치를 움직인 핵심 변수는 결국 본업인 통신서비스 영업환경과 주주환원이었음. 데이터센터의 매출 비중은 전체 대비 약 2%에 불과. 울산 및 구로 데이터센터 가동을 감안하더라도 데이터센터 예상 매출은 약 1조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 18조원 대비 여전히 제한적
- 특히 우수한 피투자기업의 지분가치가 온전히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자회사와의 시너지 창출 및 기업 체질의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데 SK텔레콤-앤트로픽 관계에서는 아직 이러한 모습이 부재. 현재 파악된 양사 간 협업은 SK텔레콤 에이닷 멀티 LLM 서비스에 앤트로픽 모델 탑재, 텔코 LLM 공동개발 등인데 이것이 직접적인 수익화로 이어지거나 가입자 유입을 통한 통신서비스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양사 간 협업 범위도 오히려 축소되고 있음. 에이닷의 사용자 기반이 유의미하게 확대되며 수익화로 연결되거나, 앤트로픽과의 추가 협업을 통해 SK텔레콤의 사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필요
- 2026년은 SK텔레콤 실적이 정상화되는 시점이나, 통신주 투자의 핵심인 배당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상황. 통신사 주가의 핵심 팩터인 배당 가시성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앤트로픽 지분가치만을 근거로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 유의 필요
▶ Q&A
-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율/지분가치는? 2025.06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지분율 0.7%는? 차익실현을 통한 주주환원 재원 마련 가능성은? 앤트로픽 지분의 평가이익은 EPS에 반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xzZ5m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SK텔레콤 - 앤트로픽 관련 코멘트
▶ 주가 코멘트
- 주가 급등에는 강세장이였던 시장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투자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며, 앤트로픽의 IPO 준비 소식 및 밸류에이션 상향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왔음에도 그동안 SK텔레콤 주가에는 반영이 미미했음. 향후 시장 분위기에 따라 앤트로픽 모멘텀이 추가 반영될 여지는 있으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임
- 동사의 본질은 여전히 통신주. 2025년 SK텔레콤 기업가치를 움직인 핵심 변수는 결국 본업인 통신서비스 영업환경과 주주환원이었음. 데이터센터의 매출 비중은 전체 대비 약 2%에 불과. 울산 및 구로 데이터센터 가동을 감안하더라도 데이터센터 예상 매출은 약 1조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 18조원 대비 여전히 제한적
- 특히 우수한 피투자기업의 지분가치가 온전히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자회사와의 시너지 창출 및 기업 체질의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데 SK텔레콤-앤트로픽 관계에서는 아직 이러한 모습이 부재. 현재 파악된 양사 간 협업은 SK텔레콤 에이닷 멀티 LLM 서비스에 앤트로픽 모델 탑재, 텔코 LLM 공동개발 등인데 이것이 직접적인 수익화로 이어지거나 가입자 유입을 통한 통신서비스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양사 간 협업 범위도 오히려 축소되고 있음. 에이닷의 사용자 기반이 유의미하게 확대되며 수익화로 연결되거나, 앤트로픽과의 추가 협업을 통해 SK텔레콤의 사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필요
- 2026년은 SK텔레콤 실적이 정상화되는 시점이나, 통신주 투자의 핵심인 배당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상황. 통신사 주가의 핵심 팩터인 배당 가시성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앤트로픽 지분가치만을 근거로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 유의 필요
▶ Q&A
-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율/지분가치는? 2025.06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지분율 0.7%는? 차익실현을 통한 주주환원 재원 마련 가능성은? 앤트로픽 지분의 평가이익은 EPS에 반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xzZ5m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정책브리핑] 한국-스웨덴, 청정에너지 보급·SMR 원전 연구개발 협력
한국과 스웨덴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개발·연구·혁신과 관련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스웨덴 기후기업부와 '청정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전
#smr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67
한국과 스웨덴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개발·연구·혁신과 관련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스웨덴 기후기업부와 '청정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전
#smr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67
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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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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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당 발언에 대해 "추경을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금통위 이후 채권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연초 추경 관련 발언이 나오자 금리 상승폭 확대
- 코스피는 상승 반전, 국고채 10년 금리는 3.6%를 상회하며 상승세
- 코스피는 상승 반전, 국고채 10년 금리는 3.6%를 상회하며 상승세
✅ [속보] 이 대통령 “앞으로 추경할 기회 있을 것…문화예술 분야 잘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8476?rc=N&ntype=RANKING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0_00034833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8476?rc=N&ntype=RANKING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0_0003483307
Naver
이 대통령 “앞으로 추경할 기회 있을 것…문화예술 분야 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추경 가능성을 국무회의에서 공식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고를 받던 중 " 앞으로 추경을 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그때는 문화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4286?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4286?rc=N&ntype=RANKING&sid=101
Naver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자동차; 사람과 돈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기업은 버블에서 태어난다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피지컬 AI 전략 실행은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
- 과거 차화정 때보다 높은 밸류도 가능한 상황
-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신성장 동력에 꾸준한 투자가 가능한 현대차그룹에 프리미엄을 줘야할 때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 인재 영입을 통한 Physical AI 리더십 교체
- 박민우 사장, 밀란 코박 등 인재를 영입하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중심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단행
- 그룹의 기술 지향 점이 SDV와 지능형 로봇의 융합으로 옮겨감
- 박민우 사장은 SDV로의 전환 주도할 인물로 SW 아키텍쳐 설계 및 AI 팩토리 구축을 지휘할 전망
- 밀란 코박의 영입으로 BD의 로보틱스 전략은 양산 중심으로 선회 예상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 1차 목표는 도요타 수준의 PER
- '피지컬 AI 비전'에 인적 쇄신 더해지며 현대차그룹 전반의 기업 가치 재평가 빠르게 시현 중
- 시장은 현대차, 기아를 단순 제조기업이 아닌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테크 기업'으로 인식하기 시작
- TSR 35% 달성, 로보틱스 프리미엄 반영되며 도요타 수준(PER 11~12배)까지의 밸류 상승 가시화
▶️목표주가: 현대차 59만원, 기아 21만원, 현대모비스 54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각각 기존 대비 43.9%, 20.0%, 10.2% 상향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제외한 기업가치 기준, 목표 PER은 현대차 9.5배, 기아 8.8배, 현대모비스 10.5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86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기업은 버블에서 태어난다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피지컬 AI 전략 실행은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
- 과거 차화정 때보다 높은 밸류도 가능한 상황
-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신성장 동력에 꾸준한 투자가 가능한 현대차그룹에 프리미엄을 줘야할 때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 인재 영입을 통한 Physical AI 리더십 교체
- 박민우 사장, 밀란 코박 등 인재를 영입하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중심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단행
- 그룹의 기술 지향 점이 SDV와 지능형 로봇의 융합으로 옮겨감
- 박민우 사장은 SDV로의 전환 주도할 인물로 SW 아키텍쳐 설계 및 AI 팩토리 구축을 지휘할 전망
- 밀란 코박의 영입으로 BD의 로보틱스 전략은 양산 중심으로 선회 예상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 1차 목표는 도요타 수준의 PER
- '피지컬 AI 비전'에 인적 쇄신 더해지며 현대차그룹 전반의 기업 가치 재평가 빠르게 시현 중
- 시장은 현대차, 기아를 단순 제조기업이 아닌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테크 기업'으로 인식하기 시작
- TSR 35% 달성, 로보틱스 프리미엄 반영되며 도요타 수준(PER 11~12배)까지의 밸류 상승 가시화
▶️목표주가: 현대차 59만원, 기아 21만원, 현대모비스 54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각각 기존 대비 43.9%, 20.0%, 10.2% 상향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제외한 기업가치 기준, 목표 PER은 현대차 9.5배, 기아 8.8배, 현대모비스 10.5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86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Autos (UBS)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 ✦ ─────
•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 ─────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배 / P/B 0.8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배 / P/B 0.8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배 / P/B 0.7배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배 / P/B 1.1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배 / P/B 1.0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배 / P/B 0.9배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배 / P/B 0.8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배 / P/B 0.8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배 / P/B 0.7배
───── ✦ ─────
•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 ✦ ─────
•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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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배 / P/B 0.8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배 / P/B 0.8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배 / P/B 0.7배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배 / P/B 1.1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배 / P/B 1.0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배 / P/B 0.9배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배 / P/B 0.8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배 / P/B 0.8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배 / P/B 0.7배
───── ✦ ─────
•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글로벌 시총 2위를 향해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64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수정 EPS에 적용 P/E를 기존 8.1배에서 11.0배로 상향
▶ 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
▶ 토요타와 단순한 물량 비교를 넘어, 로봇을 포함한 미국사업과 글로벌 EV판매 전략에서 충분한 펀더멘털 우위를 확보
▶ 연간 모멘텀을 1)BD의 차세대 생산거점 발표 및 차후 자금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2)상법개정안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 시그널 3)미국 M/S 상승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2Q26이후의 실적 우상향 흐름으로 판단
▶ BD의 2025년에 이뤄진 유상증자당시 밸류에이션은 약 23조원 내외로 추정되나, 2030년 대량 시작시점을 감안시 100조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친환경차 사이클이 HEV에서 EV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재 공급망 협력 구도가 뚜렷한 현대차의 비교우위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AesJw0>
★ 현대차(005380) - 글로벌 시총 2위를 향해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64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수정 EPS에 적용 P/E를 기존 8.1배에서 11.0배로 상향
▶ 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
▶ 토요타와 단순한 물량 비교를 넘어, 로봇을 포함한 미국사업과 글로벌 EV판매 전략에서 충분한 펀더멘털 우위를 확보
▶ 연간 모멘텀을 1)BD의 차세대 생산거점 발표 및 차후 자금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2)상법개정안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 시그널 3)미국 M/S 상승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2Q26이후의 실적 우상향 흐름으로 판단
▶ BD의 2025년에 이뤄진 유상증자당시 밸류에이션은 약 23조원 내외로 추정되나, 2030년 대량 시작시점을 감안시 100조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친환경차 사이클이 HEV에서 EV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재 공급망 협력 구도가 뚜렷한 현대차의 비교우위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AesJw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jun Lee)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액추에이터 로봇 원가 60% 차지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 실전 투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00951295091fbbec65dfb_1#_PA
-액추에이터 로봇 원가 60% 차지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 실전 투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200951295091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현대모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독점 공급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양산 체제로 전환하면서 현대모비스가 핵심 부품 공급사로 부상했다고 포브스가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로봇 제조 원가의 60%를 차지하는 액추에이터를 현대모비스가 독점 공급하면서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보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주요 방산 기업들은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맞아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우주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주 수송의 리더
-발사체 체계종합: 누리호 기술 이전을 받은 민간 주관 기업으로서, 누리호의 반복 발사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로켓 개발: 2032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발사체(KSLV-III) 사업의 주관 제작사로 선정되어,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로켓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우주 밸류체인 구축: 위성 제작(세트렉아이)부터 발사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그룹 차원의 '스페이스 허브'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2. KAI(한국항공우주) : 위성 제조 및 서비스
-위성 본체 제작: 차세대 중형위성,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등 중·대형 위성 본체 설계 및 제작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서비스 확장: 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솔루션(메이사 등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를 넘어 우주 소프트웨어 및 분석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군집: 국가 안보용 초소형 위성 체계 개발에 참여하여 저궤도 위성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 한화시스템 : 위성 통신 및 탑재체
-저궤도 위성 통신: 글로벌 위성 통신 기업 '원웹(OneWeb)' 투자 및 협력을 통해 6G 시대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과 군용 위성 통신 사업을 주도합니다.
-초정밀 탑재체: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및 IR(적외선) 센서 등 핵심 탑재체 국산화 역량이 매우 강력합니다.
-제주 우주센터: 민간 주도 위성 양산 거점인 제주 우주센터를 통해 소형 위성 대량 생산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4. LIG넥스원 : K-GPS 및 위성 항법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한국판 GPS인 KPS 사업에 참여하여 정밀 항법 및 위성 탑재체 관련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및 보안: 위성용 데이터링크, 보안 통신 장비 등 방산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LIG Defense & Aerospace(LIG D&A)'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며 우주 기업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5호 등 기상·환경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5. 현대로템 : 차세대 에너지 및 추진 시스템
-메탄 엔진 및 로켓: 2026년을 '우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존 지상 무기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발사체용 메탄 엔진 및 추진기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상 장비 및 물류: 발사체의 이동 및 조립을 위한 특수 지상 장비와 우주 모빌리티(탐사 로버 등) 분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주 수송의 리더
-발사체 체계종합: 누리호 기술 이전을 받은 민간 주관 기업으로서, 누리호의 반복 발사와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로켓 개발: 2032년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발사체(KSLV-III) 사업의 주관 제작사로 선정되어,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로켓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우주 밸류체인 구축: 위성 제작(세트렉아이)부터 발사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그룹 차원의 '스페이스 허브'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2. KAI(한국항공우주) : 위성 제조 및 서비스
-위성 본체 제작: 차세대 중형위성,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등 중·대형 위성 본체 설계 및 제작 분야에서 국내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서비스 확장: 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솔루션(메이사 등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를 넘어 우주 소프트웨어 및 분석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군집: 국가 안보용 초소형 위성 체계 개발에 참여하여 저궤도 위성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 한화시스템 : 위성 통신 및 탑재체
-저궤도 위성 통신: 글로벌 위성 통신 기업 '원웹(OneWeb)' 투자 및 협력을 통해 6G 시대 저궤도 위성 통신망 구축과 군용 위성 통신 사업을 주도합니다.
-초정밀 탑재체: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SAR(합성개구레이더) 및 IR(적외선) 센서 등 핵심 탑재체 국산화 역량이 매우 강력합니다.
-제주 우주센터: 민간 주도 위성 양산 거점인 제주 우주센터를 통해 소형 위성 대량 생산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4. LIG넥스원 : K-GPS 및 위성 항법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한국판 GPS인 KPS 사업에 참여하여 정밀 항법 및 위성 탑재체 관련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및 보안: 위성용 데이터링크, 보안 통신 장비 등 방산 기술을 우주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LIG Defense & Aerospace(LIG D&A)'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며 우주 기업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5호 등 기상·환경 관측용 정지궤도 위성 개발 사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5. 현대로템 : 차세대 에너지 및 추진 시스템
-메탄 엔진 및 로켓: 2026년을 '우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존 지상 무기체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발사체용 메탄 엔진 및 추진기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상 장비 및 물류: 발사체의 이동 및 조립을 위한 특수 지상 장비와 우주 모빌리티(탐사 로버 등) 분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우주&로봇 사업 호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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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https://v.daum.net/v/2026012015164009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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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피지컬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개발 가속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연료, AI 기반 열차 관리 시스템 등 민간 사업 첨단화도
현대로템이 피지컬 AI와 수소사업 강화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와 첨단 제조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방산 부문에서 AI를 접목한 다목적 무인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해온 만큼, 이를 더 확장해 군과 민간 양면에서 폭넓게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현대로템은 대량의 폴란드발 K2전차 납품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에도 루마니아 전차 사업을 비롯해 이라크 사막형 K2 수출사업 등 다양한 계약 체결이 가시권이다. 곳간이 든든해진 만큼, 이번 조직 재편은 즉각 수출 대응보다는 미래 사업 경쟁력을 미리 강화해 장기적 수출 기반까지 마련하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간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방산 사업부)은 피지컬 AI 사업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놨다. 지난해 미국 쉴드 AI와 국방 AI 기반 다목적 드론 운용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적이다. 쉴드AI가 공급하는 AI 기반 자율전투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인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를 활용해 무인체계의 자율전투 임무수행 기술을 단계적으로 연구개발하고 고도화하는 협약이다.
항공우주사업에서는 35톤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나섰다. 연소 시 그을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빠른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은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재비행을 반복할 재사용 발사체가 구현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받는다.
재사용 발사체는 미국 스페이스X가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뉴스페이스시대 발사체 패러다임으로 굳어졌다. 국가우주위가 최근 확정한 중장기 계획에는 메탄 기반 재사용 발사체 개발이 포함됐다. 우주항공청은 단발성 발사체를 기반으로 세운 발사 로드맵을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12015164009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방산도, 민간 사업도 첨단화”…조직 개편 나선 현대로템의 청사진
현대로템이 피지컬 AI와 수소사업 강화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와 첨단 제조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방산 부문에서 AI를 접목한 다목적 무인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을 개발해온 만큼, 이를 더 확장해 군과 민간 양면에서 폭넓게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서별 전문성 키운다 현대로템은 14일 기업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