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1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머니무브의 실체=

* 코스피가 맹열하게 5천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는 불안하지만, 역시나 수급, 즉 머니무브 영향이 커 보입니다.

* 1) 은행에서 1월 들어 예금이 -31조원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현상만으로 머니무브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매년 1월 예금은 20~30조원 감소했습니다. 1월에 부가가치세 납부도 예정되어 있고, 12월에 받은 상여급으로 부채를 상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2) 예탁금 증가도 폭발적이지는 않습니다. 예탁금은 91~92조원으로 늘었습니다(12월말 대비 +3.3원).

* 1월 들어 개인 투자자들은 5조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예탁금으로 돈이 크게 들어온 것도 아닙니다.

* 3) 머니무브가 뚜렷한 것은 주식형 펀드 자금입니다. 1월 들어 +14.7조원 증가했습니다.

* 지난 한해 82.8조원(월 평균 6.9조원) 늘어났습니다. 보름 만(1/14일 기준)에 주식형 자금은 2개월치가 밀려 들어온 것입니다.

* 이는 최근 머니무브가 개인 투자자와 개별주식 보다, 기관과 주식형 자금, 즉 퇴직연금과 ETF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1월 들어 외국인은 -2조원 순매수, 개인은 -5조원 순매도, 기관은 +1조원 순매수했는데, 이 가운데 금융/투자가 +4조원 순매수했습니다.

* 2020~21년 동학개미때와는 다릅니다. 당시 개인 순매수와 예탁금이 증가했지만, 지금은 기관과 주식형 자금이 주력입니다.

* 물론 주가 움직임이 무거운 현대/기아차 주가가 하루에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투자심리가 흥분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번 주가 상승을 퇴직연금, ETF 등 다소 장기 성격 자금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세가 그냥 물러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차그룹 : 아침부터 자동차 심상치않은데 무서우면 우선주로 주루룩
Forwarded from 묻따방 🐕
2차전지 가즈아 차트가 만들어지는 중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유진 통신 이찬영]
SK텔레콤 - 앤트로픽 관련 코멘트

주가 코멘트

- 주가 급등에는 강세장이였던 시장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투자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며, 앤트로픽의 IPO 준비 소식 및 밸류에이션 상향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왔음에도 그동안 SK텔레콤 주가에는 반영이 미미했음. 향후 시장 분위기에 따라 앤트로픽 모멘텀이 추가 반영될 여지는 있으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임

- 동사의 본질은 여전히 통신주. 2025년 SK텔레콤 기업가치를 움직인 핵심 변수는 결국 본업인 통신서비스 영업환경과 주주환원이었음. 데이터센터의 매출 비중은 전체 대비 약 2%에 불과. 울산 및 구로 데이터센터 가동을 감안하더라도 데이터센터 예상 매출은 약 1조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 18조원 대비 여전히 제한적

- 특히 우수한 피투자기업의 지분가치가 온전히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자회사와의 시너지 창출 및 기업 체질의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데 SK텔레콤-앤트로픽 관계에서는 아직 이러한 모습이 부재. 현재 파악된 양사 간 협업은 SK텔레콤 에이닷 멀티 LLM 서비스에 앤트로픽 모델 탑재, 텔코 LLM 공동개발 등인데 이것이 직접적인 수익화로 이어지거나 가입자 유입을 통한 통신서비스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양사 간 협업 범위도 오히려 축소되고 있음. 에이닷의 사용자 기반이 유의미하게 확대되며 수익화로 연결되거나, 앤트로픽과의 추가 협업을 통해 SK텔레콤의 사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필요

- 2026년은 SK텔레콤 실적이 정상화되는 시점이나, 통신주 투자의 핵심인 배당 가시성은 여전히 낮은 상황. 통신사 주가의 핵심 팩터인 배당 가시성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앤트로픽 지분가치만을 근거로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점에 유의 필요

Q&A

- SK텔레콤의 앤트로픽 지분율/지분가치는? 2025.06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지분율 0.7%는? 차익실현을 통한 주주환원 재원 마련 가능성은? 앤트로픽 지분의 평가이익은 EPS에 반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xzZ5m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원전쪽에서 오늘은 신고가 갱신 배출중이네요
[정책브리핑] 한국-스웨덴, 청정에너지 보급·SMR 원전 연구개발 협력

한국과 스웨덴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개발·연구·혁신과 관련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스웨덴 기후기업부와 '청정에너지 전환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전
#smr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67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당 발언에 대해 "추경을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금통위 이후 채권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연초 추경 관련 발언이 나오자 금리 상승폭 확대
- 코스피는 상승 반전, 국고채 10년 금리는 3.6%를 상회하며 상승세
『자동차; 사람과 돈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기업은 버블에서 태어난다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피지컬 AI 전략 실행은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
- 과거 차화정 때보다 높은 밸류도 가능한 상황
-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신성장 동력에 꾸준한 투자가 가능한 현대차그룹에 프리미엄을 줘야할 때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 인재 영입을 통한 Physical AI 리더십 교체
- 박민우 사장, 밀란 코박 등 인재를 영입하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중심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단행
- 그룹의 기술 지향 점이 SDV와 지능형 로봇의 융합으로 옮겨감
- 박민우 사장은 SDV로의 전환 주도할 인물로 SW 아키텍쳐 설계 및 AI 팩토리 구축을 지휘할 전망
- 밀란 코박의 영입으로 BD의 로보틱스 전략은 양산 중심으로 선회 예상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 1차 목표는 도요타 수준의 PER
- '피지컬 AI 비전'에 인적 쇄신 더해지며 현대차그룹 전반의 기업 가치 재평가 빠르게 시현 중
- 시장은 현대차, 기아를 단순 제조기업이 아닌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테크 기업'으로 인식하기 시작
- TSR 35% 달성, 로보틱스 프리미엄 반영되며 도요타 수준(PER 11~12배)까지의 밸류 상승 가시화

▶️목표주가: 현대차 59만원, 기아 21만원, 현대모비스 54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각각 기존 대비 43.9%, 20.0%, 10.2% 상향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제외한 기업가치 기준, 목표 PER은 현대차 9.5배, 기아 8.8배, 현대모비스 10.5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86
위 내용은 2026년 1월 2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Autos (UBS)
Less attractive risk/reward post the robot rally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 최근 로봇 관련 랠리 이후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가 낮아졌다고 판단함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로 시장의 열기는 12개월간 지속될 수 있음
• 로봇 기업들의 진척 상황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임
• 그러나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봄
• 완성차 업체의 2026년 본업은 신차 사이클을 고려할 때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측면의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주가 상승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 ✦ ─────
• 현대차 투자의견을 Buy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주가 연초 대비 62% 급등)
• 기아는 2026년 상반기 판매 호조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Buy 유지함
•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지분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기회 요인을 보유해 선호함
• 투자자들은 BD의 가치를 390억 달러(약 57조 원) 수준인 Figure AI와 비교하고 있음
• 한국 자동차 주가에 BD 지분 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합리적이나 지주사 할인(30%) 적용 필요함
• 완성차 제조 공정에 로봇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증가는 아직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혜택이 특정 기업 독점이 아니라 산업 전반에 공유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 ─────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변경 사항
• 현대차: 목표주가 315,000원 → 490,000원 (+56% 상향), 투자의견 Buy → Neutral 하향
o 목표 P/E를 역사적 밴드 상단으로 상향 조정하고 BD 지분 가치를 새롭게 반영함
• 기아: 목표주가 140,000원 → 190,000원 (+3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BD 지분 가치 반영 및 목표 P/E 상향,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365,000원 → 520,000원 (+42%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o 로봇 부품 사업 확장 가능성과 BD 지분 가치 반영, 비계열 고객사 확장 기대됨

───── ✦ ─────
💰 연간 실적 추정 (현대차)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6,204 / 영업이익 12,199 / 순이익 10,578 / EPS 40,367원 / P/E 11.9배 / P/B 0.8배
2026E: 매출 197,515 / 영업이익 14,544 / 순이익 12,165 / EPS 47,081원 / P/E 10.2배 / P/B 0.8배
2027E: 매출 210,499 / 영업이익 16,464 / 순이익 13,760 / EPS 54,112원 / P/E 8.9배 / P/B 0.7배
💰 연간 실적 추정 (기아)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14,527 / 영업이익 8,948 / 순이익 7,775 / EPS 19,847원 / P/E 8.5배 / P/B 1.1배
2026E: 매출 124,575 / 영업이익 10,889 / 순이익 9,151 / EPS 23,550원 / P/E 7.2배 / P/B 1.0배
2027E: 매출 132,036 / 영업이익 11,998 / 순이익 10,104 / EPS 26,296원 / P/E 6.4배 / P/B 0.9배
💰 연간 실적 추정 (현대모비스)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60,906 / 영업이익 3,414 / 순이익 4,068 / EPS 45,367원 / P/E 10.1배 / P/B 0.8배
2026E: 매출 65,979 / 영업이익 3,803 / 순이익 4,414 / EPS 49,349원 / P/E 9.3배 / P/B 0.8배
2027E: 매출 71,629 / 영업이익 4,229 / 순이익 4,954 / EPS 57,826원 / P/E 7.9배 / P/B 0.7배

───── ✦ ─────
• 로봇 테마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으나 주가 급등으로 상승 여력은 축소됨
• 단기적으로 CES 이후 뚜렷한 촉매제는 부재하나, BD의 상용화 진척(Atlas 데모 등)이 변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말 SDV 페이스카 출시 등 AI/소프트웨어 모멘텀은 유효함
• 로봇 테마에 대한 시장 심리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함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글로벌 시총 2위를 향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64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수정 EPS에 적용 P/E를 기존 8.1배에서 11.0배로 상향

BD의 상업화는 단순히 로봇 3만대 생산을 떠나, 중국에 비해 크게 열위인 미국 제조업에서의 패권 확보를 의미

토요타와 단순한 물량 비교를 넘어, 로봇을 포함한 미국사업과 글로벌 EV판매 전략에서 충분한 펀더멘털 우위를 확보

연간 모멘텀을 1)BD의 차세대 생산거점 발표 및 차후 자금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2)상법개정안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 시그널 3)미국 M/S 상승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2Q26이후의 실적 우상향 흐름으로 판단

BD의 2025년에 이뤄진 유상증자당시 밸류에이션은 약 23조원 내외로 추정되나, 2030년 대량 시작시점을 감안시 100조원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친환경차 사이클이 HEV에서 EV로 전환이 가속화되며 소재 공급망 협력 구도가 뚜렷한 현대차의 비교우위가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AesJw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