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 OpenAI, 2026년 첫 하드웨어 기기 공개 목표
OpenAI가 2026년 하반기에 자사 첫 번째 기기를 공개하기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크리스 르헤인(Chris Lehane) OpenAI 글로벌 정책 총괄이 월요일 다보스에서 열린 '아크시오스 하우스(Axios House)'에서 밝혔습니다.
샘 알트먼(Sam Altman) CEO는 지난해 5월 전 애플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Jony Ive)의 회사를 인수한 이후 미래형 AI 기기에 대해 예고해 왔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외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조니 아이브의 회사(당시 명칭 'io') 역시 2026년 공개를 암시한 바 있습니다. 인수 당시 발표된 홍보 영상에는 "내년에 우리의 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상황
여러 보도에 따르면, OpenAI는 화면이 없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소형 기기(아마도 웨어러블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트먼은 이 기기가 스마트폰보다 더 "평온(peaceful)"할 것이며, 사용자들이 그 단순함에 놀라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르헤인 총괄은 이 기기가 핀(pin) 형태인지, 이어폰인지, 혹은 완전히 다른 형태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주요 발언
르헤인은 2026년 OpenAI의 주요 기대작 중 하나로 '기기'를 꼽으며, 아크시오스의 이나 프리드(Ina Fried) 기자에게 "올해 하반기 훨씬 늦은 시점에 관련 뉴스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해당 기기가 올해 안에 실제로 판매될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으나, OpenAI가 "2026년 하반기 중 무언가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것이 "가장 가능성 높은" 일정이지만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1/19/openai-device-2026-lehane-jony-ive
OpenAI가 2026년 하반기에 자사 첫 번째 기기를 공개하기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크리스 르헤인(Chris Lehane) OpenAI 글로벌 정책 총괄이 월요일 다보스에서 열린 '아크시오스 하우스(Axios House)'에서 밝혔습니다.
샘 알트먼(Sam Altman) CEO는 지난해 5월 전 애플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Jony Ive)의 회사를 인수한 이후 미래형 AI 기기에 대해 예고해 왔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외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조니 아이브의 회사(당시 명칭 'io') 역시 2026년 공개를 암시한 바 있습니다. 인수 당시 발표된 홍보 영상에는 "내년에 우리의 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상황
여러 보도에 따르면, OpenAI는 화면이 없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소형 기기(아마도 웨어러블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트먼은 이 기기가 스마트폰보다 더 "평온(peaceful)"할 것이며, 사용자들이 그 단순함에 놀라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르헤인 총괄은 이 기기가 핀(pin) 형태인지, 이어폰인지, 혹은 완전히 다른 형태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주요 발언
르헤인은 2026년 OpenAI의 주요 기대작 중 하나로 '기기'를 꼽으며, 아크시오스의 이나 프리드(Ina Fried) 기자에게 "올해 하반기 훨씬 늦은 시점에 관련 뉴스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해당 기기가 올해 안에 실제로 판매될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으나, OpenAI가 "2026년 하반기 중 무언가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것이 "가장 가능성 높은" 일정이지만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1/19/openai-device-2026-lehane-jony-ive
Axios
Exclusive: OpenAI aims to debut first device in 2026, exec tells Axios
Lehane listed "devices" as one of the big coming attractions for OpenAI in 2026.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OpenAI CFO, 25년 ARR(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 돌파했다고 밝힘
-컴퓨트 사용량 연평균 3배 성장
• 2023년: 0.2GW
• 2024년: 0.6GW
• 2025년: 약 1.9GW
-이에 따라 ARR도 컴퓨트 증가와 동일한 곡선으로 성장
• 2023년: $2B ARR
• 2024년: $6B ARR
• 2025년: $20B+ ARR
-WAU / DAU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중. 사용량 증가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 OpenAI의 성장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컴퓨트 공급이라고 주장
-컴퓨트 사용량 연평균 3배 성장
• 2023년: 0.2GW
• 2024년: 0.6GW
• 2025년: 약 1.9GW
-이에 따라 ARR도 컴퓨트 증가와 동일한 곡선으로 성장
• 2023년: $2B ARR
• 2024년: $6B ARR
• 2025년: $20B+ ARR
-WAU / DAU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중. 사용량 증가가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 OpenAI의 성장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컴퓨트 공급이라고 주장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제미나이, 5개월 만에 개발자 요청 2배 이상 급증
제미나이 API 호출량 급증: 8월까지 API 호출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며 850억 건 기록
빠른 도입 속도: 개발자 및 기업용 워크로드 전반에서 채택 확산
구독자 확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구독자 수 800만 명 달성
수익화 가속: 구글 AI 스택의 수익 창출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경쟁 우위: AI 플랫폼 경쟁 내에서 구글의 시장 지배력 강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s-gemini-sees-skyrocketing-business-sales
제미나이 API 호출량 급증: 8월까지 API 호출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며 850억 건 기록
빠른 도입 속도: 개발자 및 기업용 워크로드 전반에서 채택 확산
구독자 확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구독자 수 800만 명 달성
수익화 가속: 구글 AI 스택의 수익 창출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경쟁 우위: AI 플랫폼 경쟁 내에서 구글의 시장 지배력 강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s-gemini-sees-skyrocketing-business-sales
The Information
Google’s Gemini Sees Developer Requests More Than Double in Five Months
Google’s improvements to its Gemini AI models are boosting the company’s top line. Over the past year, Google’s business selling access to its Gemini AI models has skyrocketed, reflecting the improving quality of those models, according to three people with…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제미나이, API 호출 횟수 2배 이상 증가 $GOOGL
(The Information) 구글 제미나이가 품질 향상에 힘입어 최근 1년 사이 판매 실적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개발자들의 제미나이 API 호출 횟수는 지난 5개월 동안 2배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구글 클라우드 내 제미나이 사용 기업은 약 8만 5,000개에 달하며, 전년 대비 사용량이 35배 급증했다. 기업용 제미나이(Gemini for Workspace 등) 구독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하며 유료 사용자 기반을 확고히 했다. 제미나이의 성과에 힘입어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4% 성장하며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애플의 시리(Siri)에 제미나이를 탑재하는 대규모 파트너십 체결이 구글의 AI 기술력을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구글은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인프라 확장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을 계획 중이다. 단순 챗봇을 넘어 쇼핑, 고객 서비스, 코딩 등 전 산업 영역에 걸친 '에이전트형 AI'로의 확장이 매출 성장의 주동력이 됐다.
*API =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애플리케이션 호출 시 요구되는 통신규약)
(The Information) 구글 제미나이가 품질 향상에 힘입어 최근 1년 사이 판매 실적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개발자들의 제미나이 API 호출 횟수는 지난 5개월 동안 2배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구글 클라우드 내 제미나이 사용 기업은 약 8만 5,000개에 달하며, 전년 대비 사용량이 35배 급증했다. 기업용 제미나이(Gemini for Workspace 등) 구독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하며 유료 사용자 기반을 확고히 했다. 제미나이의 성과에 힘입어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4% 성장하며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애플의 시리(Siri)에 제미나이를 탑재하는 대규모 파트너십 체결이 구글의 AI 기술력을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구글은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인프라 확장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을 계획 중이다. 단순 챗봇을 넘어 쇼핑, 고객 서비스, 코딩 등 전 산업 영역에 걸친 '에이전트형 AI'로의 확장이 매출 성장의 주동력이 됐다.
*API =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애플리케이션 호출 시 요구되는 통신규약)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CEO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 인터뷰 - CNBC
1. 에너지와 반도체: "지능의 근원은 에너지다"
허사비스는 AI 발전의 가장 큰 물리적 제약으로 에너지와 칩을 꼽으면서도, AI가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것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에너지 = 지능 (Energy is Intelligence): 미래에는 컴퓨팅 파워를 돌릴 에너지가 얼마나 있느냐가 곧 그 국가나 기업이 보유한 '지능'의 총량과 직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칩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며, 이는 결국 에너지 확보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10배의 효율성 (10x Efficiency): 하드웨어 부족을 기술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증류(Distillation)' 기술을 통해 거대 모델(Pro 버전)이 작은 모델(Flash 버전)을 가르치게 함으로써, 매년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을 10배씩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에너지 혁명 (AI for Science): 핵융합(Fusion): 커먼웰스 퓨전(Commonwealth Fusion)과 협력하여 핵융합 반응로 내부의 플라즈마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AI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허사비스의 개인적인 '숙원 프로젝트'로, AI를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제로로 만드는 상온 초전도체 물질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재 혁신: 더 효율적인 태양광 패널 소재나 배터리 소재를 AI가 설계함으로써 에너지 생산과 저장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2. 파트너십: "구글 AI 생태계의 수직·수평 확장"
구글은 자체 기기뿐만 아니라 삼성, 애플과의 동맹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제미나이를 심는 '전략적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삼성 (Android 동맹의 심화):
기본 탑재: 삼성은 자체 AI 개발보다 검증된 구글 제미나이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생태계 내에서 구글 AI의 표준화를 의미합니다.
XR과 스마트 안경: 삼성의 하드웨어 제조 능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워비 파커(Warby Parker)'와 같은 브랜드와 협력한 스마트 안경을 준비 중입니다.
킬러 앱(Killer App): 허사비스는 스마트 안경의 성공 여부가 '범용 비서(Universal Assistant)'에 달려 있다고 보며, 시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제미나이가 그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애플 (전략적 유연성):
시리(Siri)의 두뇌: 애플이 독자적인 AI 개발의 한계를 인정하고 제미나이 엔진을 도입하기로 한 것은 구글에 엄청난 기회입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아이폰 사용자에게 즉각 노출됩니다.
구글 내부의 '엔진룸' 재편: 과거 구글은 여러 조직이 파편화되어 있었으나, 이제 '구글 딥마인드'라는 하나의 엔진룸에서 모든 모델을 만듭니다. 덕분에 모델이 개발되면 검색, 지메일, 워크스페이스는 물론 삼성·애플 기기에 즉시 동기화되어 배포되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3. 2026년의 3대 돌파구 (Breakthroughs)
허사비스는 2026년을 AI가 '화면 속의 텍스트'를 벗어나 '물리적 세계와 인간의 일상'으로 완전히 들어오는 원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① 에이전트 시스템 (Agentic Systems): 자율적 업무 수행
단순 답변에서 실행으로: 현재의 AI가 "비행기 표 어떻게 예약해?"에 답한다면, 2026년의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신용카드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최적의 경로를 결제하고 일정에 등록하는 수준까지 신뢰성을 확보할 것입니다.
장기 계획 수립: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일주일간의 미팅과 자료 조사를 대신해줘"와 같은 복잡하고 긴 호흡의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수행하게 됩니다.
② 로보틱스의 도약 (Gemini + Robotics)
물리적 세계의 이해: 이전의 로봇이 사람이 조종하는 '인형(Puppet)'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세계 모델(World Models)'을 탑재한 로봇이 등장합니다.
자율성: 중력, 마찰력, 물체의 움직임 등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제미나이가 로봇의 두뇌가 되어, 학습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향후 12~18개월 내 가시화).
③ 웨어러블 AI (Wearable AI): 일상의 동반자
스마트 안경의 대중화: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눈앞에 보이는 사물이나 사람을 AI가 인식하고 설명해 줍니다.
범용 비서: 허사비스는 이것이 진정한 '유니버설 어시스턴트'라고 강조합니다. 길을 걷다가 "저 건물은 뭐야?", "이 식물의 이름은?" 같은 질문에 실시간 음성으로 답해주는 생활 방식이 정착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3230779007201430?s=20
https://youtu.be/q6fq4_uP7aM?si=Vzzq1hoQblgnvKit
1. 에너지와 반도체: "지능의 근원은 에너지다"
허사비스는 AI 발전의 가장 큰 물리적 제약으로 에너지와 칩을 꼽으면서도, AI가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것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에너지 = 지능 (Energy is Intelligence): 미래에는 컴퓨팅 파워를 돌릴 에너지가 얼마나 있느냐가 곧 그 국가나 기업이 보유한 '지능'의 총량과 직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칩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며, 이는 결국 에너지 확보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10배의 효율성 (10x Efficiency): 하드웨어 부족을 기술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증류(Distillation)' 기술을 통해 거대 모델(Pro 버전)이 작은 모델(Flash 버전)을 가르치게 함으로써, 매년 전력 대비 성능 효율을 10배씩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에너지 혁명 (AI for Science): 핵융합(Fusion): 커먼웰스 퓨전(Commonwealth Fusion)과 협력하여 핵융합 반응로 내부의 플라즈마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AI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허사비스의 개인적인 '숙원 프로젝트'로, AI를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제로로 만드는 상온 초전도체 물질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재 혁신: 더 효율적인 태양광 패널 소재나 배터리 소재를 AI가 설계함으로써 에너지 생산과 저장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2. 파트너십: "구글 AI 생태계의 수직·수평 확장"
구글은 자체 기기뿐만 아니라 삼성, 애플과의 동맹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제미나이를 심는 '전략적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삼성 (Android 동맹의 심화):
기본 탑재: 삼성은 자체 AI 개발보다 검증된 구글 제미나이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생태계 내에서 구글 AI의 표준화를 의미합니다.
XR과 스마트 안경: 삼성의 하드웨어 제조 능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워비 파커(Warby Parker)'와 같은 브랜드와 협력한 스마트 안경을 준비 중입니다.
킬러 앱(Killer App): 허사비스는 스마트 안경의 성공 여부가 '범용 비서(Universal Assistant)'에 달려 있다고 보며, 시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제미나이가 그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애플 (전략적 유연성):
시리(Siri)의 두뇌: 애플이 독자적인 AI 개발의 한계를 인정하고 제미나이 엔진을 도입하기로 한 것은 구글에 엄청난 기회입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아이폰 사용자에게 즉각 노출됩니다.
구글 내부의 '엔진룸' 재편: 과거 구글은 여러 조직이 파편화되어 있었으나, 이제 '구글 딥마인드'라는 하나의 엔진룸에서 모든 모델을 만듭니다. 덕분에 모델이 개발되면 검색, 지메일, 워크스페이스는 물론 삼성·애플 기기에 즉시 동기화되어 배포되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3. 2026년의 3대 돌파구 (Breakthroughs)
허사비스는 2026년을 AI가 '화면 속의 텍스트'를 벗어나 '물리적 세계와 인간의 일상'으로 완전히 들어오는 원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① 에이전트 시스템 (Agentic Systems): 자율적 업무 수행
단순 답변에서 실행으로: 현재의 AI가 "비행기 표 어떻게 예약해?"에 답한다면, 2026년의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신용카드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최적의 경로를 결제하고 일정에 등록하는 수준까지 신뢰성을 확보할 것입니다.
장기 계획 수립: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일주일간의 미팅과 자료 조사를 대신해줘"와 같은 복잡하고 긴 호흡의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수행하게 됩니다.
② 로보틱스의 도약 (Gemini + Robotics)
물리적 세계의 이해: 이전의 로봇이 사람이 조종하는 '인형(Puppet)' 수준이었다면, 2026년에는 '세계 모델(World Models)'을 탑재한 로봇이 등장합니다.
자율성: 중력, 마찰력, 물체의 움직임 등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제미나이가 로봇의 두뇌가 되어, 학습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향후 12~18개월 내 가시화).
③ 웨어러블 AI (Wearable AI): 일상의 동반자
스마트 안경의 대중화: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눈앞에 보이는 사물이나 사람을 AI가 인식하고 설명해 줍니다.
범용 비서: 허사비스는 이것이 진정한 '유니버설 어시스턴트'라고 강조합니다. 길을 걷다가 "저 건물은 뭐야?", "이 식물의 이름은?" 같은 질문에 실시간 음성으로 답해주는 생활 방식이 정착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3230779007201430?s=20
https://youtu.be/q6fq4_uP7aM?si=Vzzq1hoQblgnvKit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CEO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 인터뷰 - CNBC $GOOGL
1. 에너지와 반도체: "지능의 근원은 에너지다"
허사비스는 AI 발전의 가장 큰 물리적 제약으로 에너지와 칩을 꼽으면서도, AI가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것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1. 에너지와 반도체: "지능의 근원은 에너지다"
허사비스는 AI 발전의 가장 큰 물리적 제약으로 에너지와 칩을 꼽으면서도, AI가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것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2025년부터 2030년까지 LLM 학습에 사용되는 연산량이 매년 2.6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우리는 2030년 최대 규모의 개별 프론티어(frontier) 학습 실행 시 4~16 기가와트(GW)의 전력이 소모될 것으로 결론지었으며, 이는 수백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만한 양입니다.
프론티어 학습을 위한 전력 수요는 역사적으로 연간 2.2배의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 최대 규모의 학습은 100MW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주로 연간 4~5배씩 성장해 온 프론티어 학습 연산량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최근의 연산 효율성 향상과 추론 모델(reasoning models)로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학습 연산 규모 확장(scaling)은 연간 약 4~5배 수준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2030년 최대 규모의 개별 프론티어(frontier) 학습 실행 시 4~16 기가와트(GW)의 전력이 소모될 것으로 결론지었으며, 이는 수백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만한 양입니다.
프론티어 학습을 위한 전력 수요는 역사적으로 연간 2.2배의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 최대 규모의 학습은 100MW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주로 연간 4~5배씩 성장해 온 프론티어 학습 연산량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최근의 연산 효율성 향상과 추론 모델(reasoning models)로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학습 연산 규모 확장(scaling)은 연간 약 4~5배 수준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엔비디아 N1X/N1 WoA 노트북 마침내 출격! 2세대 제품 로드맵 공개
엔비디아(NVIDIA) N1, N1X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2세대 제품은 2027년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인 및 에지(Edge) AI 컴퓨팅 플랫폼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N1, N1X에서 차세대 N2, N2X 시리즈로 이어지는 AI 세대의 진화 과정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 로드맵상 N1X를 채택한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 이하 WoA)' 플랫폼 노트북 기종이 2026년 1분기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우선 소비자 시장을 겨냥하며, 나머지 3개 버전은 2분기에 출시됩니다. 차세대 N2 시리즈는 2027년 3분기에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가 AI 우위를 점하며 PC 시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x86 진영의 두 거물인 인텔(Intel)과 AMD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세계 최소형 AI 데스크톱(DT)이라 불리는 DGX Spark(N1X 탑재)만을 출시한 상태입니다. 당초 N1X/N1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은 2025년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올해 1월 초 열린 CES 2026에서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몇 년간 AI PC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겨냥한 N1/N1X 시리즈를 발표해 왔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다시 한번 WoA 진영을 이끌고 인텔과 AMD의 PC 세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을 의미합니다.
몇 차례 지연 끝에 엔비디아는 2025년 10월부터 N1X 플랫폼을 채용하고 GB10 슈퍼칩, ConnectX-7 200Gb/s 네트워크, NVLink-C2C 기술 및 128GB 통합 시스템 메모리를 탑재한 DGX Spark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세로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기가바이트(Gigabyte), HP, 레노버(Lenovo), MSI 등 주요 제조사들도 각자의 DGX Spark 시스템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
데스크톱 기종은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노트북 신제품은 소문만 무성한 상태였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원래 컴퓨텍스(COMPUTEX) 2025에서 N1X, N1 플랫폼 노트북을 발표하고 9월에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2026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공급망 관계자는 연기 사유로 마이크로소프트(MS) OS 일정 지연, 엔비디아 칩 리비전(개정), 외부 정세에 따른 노트북 시장 수요 변화 평가 등을 꼽았습니다.
현재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다시 노트북 시장 진출을 결정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N1과 N1X 모두 고사양 PC 플랫폼으로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중 N1X는 N1보다 높은 연산 능력, 더 많은 CPU 코어와 GPU 유닛, 더 큰 메모리 구성을 갖추어 고성능 AI PC 및 전문 시장을 공략합니다. 두 플랫폼 간 스펙 차이는 존재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를 엄격히 구분하기보다 '고사양 AI 컴퓨팅 플랫폼'이라는 공통된 정체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장기간 PCL(Platform Component List) 시스템 생태계를 유지해 온 것과 달리, 엔비디아는 자원 효율을 고려해 동일한 모델을 복제하지 않고 내부 FAE(기술지원엔지니어) 팀이 주도하는 레퍼런스 디자인 문서를 통해 OEM 및 ODM의 플랫폼 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플랫폼 추진과 함께 엔비디아는 AVL(Approved Vendor List, 승인 공급업체 목록)과 RVL(Recommended Vendor List, 권장 공급업체 목록)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자는 엔비디아의 완전한 검증을 통과한 공급업체이며, 후자는 완전 검증 전 단계이지만 규격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추천 목록으로, 이를 통해 생태계 형성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제품 일정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차세대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N2X를 채택한 DGX Spark 기종은 빠르면 2027년 4분기에 등장하며, WoA 플랫폼 N2 기종은 2027년 3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공급망 관계자는 "DGX Spark는 데스크톱 설계임에도 1 페타플롭(petaflop)의 AI 성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로컬 환경에서 2,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의 추론을 완료하고 700억 개 매개변수의 AI 모델을 미세 조정(Fine-tuning)할 수 있게 해준다"며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좋다고 전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지분을 확보했으며, 양측이 서버 및 PC 플랫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는 점입니다.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인텔은 엔비디아를 위한 맞춤형 x86 프로세서를 제작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AI 인프라 플랫폼에 통합해 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PC 분야에서 인텔은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합한 x86 SoC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미디어텍(MediaTek) 및 여러 PC 대기업과 손잡고 x86 PC 시장을 잠식해 들어가는 상황에서, 인텔과의 향후 협력 향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44195_T242DCQG8LGLOQ6U7PERO
엔비디아(NVIDIA) N1, N1X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2세대 제품은 2027년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을 강화하는 동시에 개인 및 에지(Edge) AI 컴퓨팅 플랫폼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N1, N1X에서 차세대 N2, N2X 시리즈로 이어지는 AI 세대의 진화 과정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 로드맵상 N1X를 채택한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 이하 WoA)' 플랫폼 노트북 기종이 2026년 1분기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우선 소비자 시장을 겨냥하며, 나머지 3개 버전은 2분기에 출시됩니다. 차세대 N2 시리즈는 2027년 3분기에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가 AI 우위를 점하며 PC 시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x86 진영의 두 거물인 인텔(Intel)과 AMD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세계 최소형 AI 데스크톱(DT)이라 불리는 DGX Spark(N1X 탑재)만을 출시한 상태입니다. 당초 N1X/N1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은 2025년 중반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올해 1월 초 열린 CES 2026에서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최근 몇 년간 AI PC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겨냥한 N1/N1X 시리즈를 발표해 왔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다시 한번 WoA 진영을 이끌고 인텔과 AMD의 PC 세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을 의미합니다.
몇 차례 지연 끝에 엔비디아는 2025년 10월부터 N1X 플랫폼을 채용하고 GB10 슈퍼칩, ConnectX-7 200Gb/s 네트워크, NVLink-C2C 기술 및 128GB 통합 시스템 메모리를 탑재한 DGX Spark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세로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기가바이트(Gigabyte), HP, 레노버(Lenovo), MSI 등 주요 제조사들도 각자의 DGX Spark 시스템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
데스크톱 기종은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노트북 신제품은 소문만 무성한 상태였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원래 컴퓨텍스(COMPUTEX) 2025에서 N1X, N1 플랫폼 노트북을 발표하고 9월에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결국 2026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공급망 관계자는 연기 사유로 마이크로소프트(MS) OS 일정 지연, 엔비디아 칩 리비전(개정), 외부 정세에 따른 노트북 시장 수요 변화 평가 등을 꼽았습니다.
현재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다시 노트북 시장 진출을 결정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N1과 N1X 모두 고사양 PC 플랫폼으로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중 N1X는 N1보다 높은 연산 능력, 더 많은 CPU 코어와 GPU 유닛, 더 큰 메모리 구성을 갖추어 고성능 AI PC 및 전문 시장을 공략합니다. 두 플랫폼 간 스펙 차이는 존재하지만, 엔비디아는 이를 엄격히 구분하기보다 '고사양 AI 컴퓨팅 플랫폼'이라는 공통된 정체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장기간 PCL(Platform Component List) 시스템 생태계를 유지해 온 것과 달리, 엔비디아는 자원 효율을 고려해 동일한 모델을 복제하지 않고 내부 FAE(기술지원엔지니어) 팀이 주도하는 레퍼런스 디자인 문서를 통해 OEM 및 ODM의 플랫폼 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플랫폼 추진과 함께 엔비디아는 AVL(Approved Vendor List, 승인 공급업체 목록)과 RVL(Recommended Vendor List, 권장 공급업체 목록)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자는 엔비디아의 완전한 검증을 통과한 공급업체이며, 후자는 완전 검증 전 단계이지만 규격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추천 목록으로, 이를 통해 생태계 형성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제품 일정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차세대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N2X를 채택한 DGX Spark 기종은 빠르면 2027년 4분기에 등장하며, WoA 플랫폼 N2 기종은 2027년 3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공급망 관계자는 "DGX Spark는 데스크톱 설계임에도 1 페타플롭(petaflop)의 AI 성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로컬 환경에서 2,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의 추론을 완료하고 700억 개 매개변수의 AI 모델을 미세 조정(Fine-tuning)할 수 있게 해준다"며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좋다고 전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하여 지분을 확보했으며, 양측이 서버 및 PC 플랫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는 점입니다.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인텔은 엔비디아를 위한 맞춤형 x86 프로세서를 제작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AI 인프라 플랫폼에 통합해 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PC 분야에서 인텔은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합한 x86 SoC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미디어텍(MediaTek) 및 여러 PC 대기업과 손잡고 x86 PC 시장을 잠식해 들어가는 상황에서, 인텔과의 향후 협력 향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44195_T242DCQG8LGLOQ6U7PERO
DIGITIMES 科技網
(獨家)NVIDIA N1X/N1 WoA筆電終上陣! 第二代產品藍圖曝光
NVIDIA強化資料中心布局,也推進個人與邊緣AI運算平台,從N1、N1X,到下一代N2、N2X系列,勾勒AI世代演進。
Forwarded from 루팡
대만 주요 DRAM 기업
1. 난야 테크
DDR4 및 LPDDR4가 주력이며, 2025년 4분기 출하량의 70%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현재 월 약 60,000장의 웨이퍼를 생산 중입니다. 2027년에 신규 팹을 가동하여 2028년 상반기까지 월 20,000장의 추가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5년 4분기에 30%의 가격 급등이 있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인상폭은 전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전망: 설비투자(CAPEX)에 2025년의 2.7배 수준인 500억 대만달러를 투입합니다. 이는 DDR5, DDR4, DDR3 시장의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강력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2. PSMC
12인치 웨이퍼 비중이 80%이며, 메모리 매출(DDR4/DDR3)이 전체의 최대 42%를 차지합니다.
통뤄(Tongluo) 지역의 P5 팹은 현재 월 약 9,000장 규모로 가동률은 약 20% 수준입니다.
통뤄 팹을 마이크론(Micron)에 18억 달러에 매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론은 HBM PWF 생산 능력을 선점하고, PSMC는 마이크론의 HBM 공급망에 합류하며 1y/1z DRAM 기술 라이선스를 확보했습니다.
2026년 전망: 마이크론과의 거래는 2026년 2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본격적인 DRAM 출력은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됩니다.
3. 윈본드
맞춤형 메모리(DDR3/DDR4)가 30%, Nor Flash가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오슝 팹의 생산 능력을 기존 월 15,000장에서 24,000~25,000장 수준으로 확대 중이며, 타이중 팹의 플래시 생산 능력도 20% 늘릴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리딩 기업들이 레거시 공정에서 철수함에 따라 발생하는 DDR4 공급 부족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2026년 전망: DDR5, DDR4, DDR3 전반에 걸친 공급 타이트 현상이 2027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1. 난야 테크
DDR4 및 LPDDR4가 주력이며, 2025년 4분기 출하량의 70%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현재 월 약 60,000장의 웨이퍼를 생산 중입니다. 2027년에 신규 팹을 가동하여 2028년 상반기까지 월 20,000장의 추가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2025년 4분기에 30%의 가격 급등이 있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인상폭은 전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전망: 설비투자(CAPEX)에 2025년의 2.7배 수준인 500억 대만달러를 투입합니다. 이는 DDR5, DDR4, DDR3 시장의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강력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2. PSMC
12인치 웨이퍼 비중이 80%이며, 메모리 매출(DDR4/DDR3)이 전체의 최대 42%를 차지합니다.
통뤄(Tongluo) 지역의 P5 팹은 현재 월 약 9,000장 규모로 가동률은 약 20% 수준입니다.
통뤄 팹을 마이크론(Micron)에 18억 달러에 매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론은 HBM PWF 생산 능력을 선점하고, PSMC는 마이크론의 HBM 공급망에 합류하며 1y/1z DRAM 기술 라이선스를 확보했습니다.
2026년 전망: 마이크론과의 거래는 2026년 2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본격적인 DRAM 출력은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됩니다.
3. 윈본드
맞춤형 메모리(DDR3/DDR4)가 30%, Nor Flash가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오슝 팹의 생산 능력을 기존 월 15,000장에서 24,000~25,000장 수준으로 확대 중이며, 타이중 팹의 플래시 생산 능력도 20% 늘릴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리딩 기업들이 레거시 공정에서 철수함에 따라 발생하는 DDR4 공급 부족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2026년 전망: DDR5, DDR4, DDR3 전반에 걸친 공급 타이트 현상이 2027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DDR4, 1분기 가격 최대 50% 상승하며 레거시 메모리 반등 주도... DDR3 공급 부족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서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비중을 옮기며 서버 DRAM 및 기업용 SSD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레거시(구형) 메모리 시장 또한 강력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DDR4, DDR3, NOR 플래시, SLC/MLC NAND 제품군이 새로운 수급 역전 현상에 진입했습니다.
범용(mature) 제품 중에서도 특히 2026년에 들어서며 기업 구매자들이 DDR4 확보에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분기 가격이 최대 50%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승 모멘텀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DDR4 및 DDR3의 랠리
여러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2026년 내에 DDR4 시장 철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기존의 생산 종료(EOL) 일정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DDR4와 DDR3의 신규 공급은 조여지고 있는 반면, 시스템, 산업용 및 네트워크 장비,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일부 분야에서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공상시보는 전했습니다.
또한 기업 고객들이 2026년 DDR4 조달을 늘림에 따라 생산 역량 재배치가 이루어지면서 DDR3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졌습니다. 2Gb 등 고밀도 DDR3 제품은 이미 심각한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가격 반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고는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전망과도 일치합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범용 DRAM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5~60% 급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단 공정 및 신규 생산 능력을 서버용 및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품에 집중하면서, 다른 시장의 공급이 부족해져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난야 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가 이번 상승세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상시보는 오늘 오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난야 테크놀로지가 DDR4 가격 급등에 힘입어 2026년 매출 3,000억 대만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최대 70%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NOR 플래시 및 NAND 상승세
NOR 플래시 시장 역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1분기 가격 상승폭이 20~30%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상승세는 고사양 제품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해외 1개 주요 업체들이 생산량을 감축하거나 전략을 수정함에 따라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이는 대만 공급업체들에게 산업용, 자동차용, AI 서버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AND 플래시 또한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를 포함한 일부 공급업체들이 3월부터 기업용 계약 가격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며, 단일 분기 인상 폭이 두 배에 달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소비자용 공식 가격은 아직 대기 중이나, 업체들의 심리가 일치하고 있어 추후 가격 상승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공상시보는 여러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일시적으로 가격 견적(Quote) 제공을 중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1월 말에서 2월 사이에 마무리될 새로운 라운드의 가격 협상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가격 상승 폭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편, 트렌드포스는 NAND 플래시 공급업체들의 절제된 생산 관리와 타 애플리케이션을 압도하는 강력한 서버 수요로 인해, 모든 NAND 플래시 제품군의 계약 가격이 33~38%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19/news-ddr4-reportedly-leads-legacy-memory-rally-with-q1-prices-up-to-50-ddr3-in-tight-supply/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서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비중을 옮기며 서버 DRAM 및 기업용 SSD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레거시(구형) 메모리 시장 또한 강력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DDR4, DDR3, NOR 플래시, SLC/MLC NAND 제품군이 새로운 수급 역전 현상에 진입했습니다.
범용(mature) 제품 중에서도 특히 2026년에 들어서며 기업 구매자들이 DDR4 확보에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로 인해 1분기 가격이 최대 50%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승 모멘텀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DDR4 및 DDR3의 랠리
여러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2026년 내에 DDR4 시장 철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기존의 생산 종료(EOL) 일정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DDR4와 DDR3의 신규 공급은 조여지고 있는 반면, 시스템, 산업용 및 네트워크 장비,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 일부 분야에서의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공상시보는 전했습니다.
또한 기업 고객들이 2026년 DDR4 조달을 늘림에 따라 생산 역량 재배치가 이루어지면서 DDR3 공급은 더욱 타이트해졌습니다. 2Gb 등 고밀도 DDR3 제품은 이미 심각한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따라잡기 위한 가격 반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고는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전망과도 일치합니다. 트렌드포스는 2026년 1분기 범용 DRAM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5~60% 급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공급업체들이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단 공정 및 신규 생산 능력을 서버용 및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품에 집중하면서, 다른 시장의 공급이 부족해져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난야 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가 이번 상승세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상시보는 오늘 오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난야 테크놀로지가 DDR4 가격 급등에 힘입어 2026년 매출 3,000억 대만 달러 돌파,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최대 70%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NOR 플래시 및 NAND 상승세
NOR 플래시 시장 역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1분기 가격 상승폭이 20~30%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상승세는 고사양 제품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해외 1개 주요 업체들이 생산량을 감축하거나 전략을 수정함에 따라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이는 대만 공급업체들에게 산업용, 자동차용, AI 서버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AND 플래시 또한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를 포함한 일부 공급업체들이 3월부터 기업용 계약 가격을 대폭 인상할 계획이며, 단일 분기 인상 폭이 두 배에 달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소비자용 공식 가격은 아직 대기 중이나, 업체들의 심리가 일치하고 있어 추후 가격 상승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공상시보는 여러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일시적으로 가격 견적(Quote) 제공을 중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1월 말에서 2월 사이에 마무리될 새로운 라운드의 가격 협상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가격 상승 폭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편, 트렌드포스는 NAND 플래시 공급업체들의 절제된 생산 관리와 타 애플리케이션을 압도하는 강력한 서버 수요로 인해, 모든 NAND 플래시 제품군의 계약 가격이 33~38%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19/news-ddr4-reportedly-leads-legacy-memory-rally-with-q1-prices-up-to-50-ddr3-in-tight-supply/
TrendForce
[News] DDR4 Reportedly Leads Legacy Memory Rally with Q1 Prices Up to 50%; DDR3 in Tight Supply
As memory makers increasingly tilt toward server applications, lifting prices for server DRAM and enterprise SSDs, legacy memory is staging a strong c...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난야, 4Q 어닝 슈퍼 서프라이즈...마진 30%p ↑ 개선 2408.TW
4Q FY25 Results [TWD]
= 매출 30.09B (est. 27.09B), 60% QoQ
= GPM 49.0% (est. 42.8%), 30.5%p QoQ
= OPM 39.1% (est. 28.7%), 33.1%p QoQ
= EPS 3.58 (est. 2.12), 616% YoY
= BVPS 54.99, 3% YoY [P/B = 4.5x]
= FY25 CAPEX 13.4B (est. 16.8B), -11% YoY
FY26 Guidance [TWD]
= CAPEX 50.0B (est. 17.3B), 273% YoY
Comment
AI 수요로 인한 HBM 생산 확대가 일반 DRAM 공급을 압박하면서, 2026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시장의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1분기 제품 가격은 전분기 대비 확실한 상승이 예상되며, 제조 원가 최적화와 감가상각 부담 완화에 힘입어 마진율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DDR4와 LPDDR4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하며, 중복 주문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별 수요를 동적으로 조절하며 대응 중이다. 2025년 자본지출(CAPEX) 예산은 최대 196억 대만달러였으며, 실제 지출액은 134억 대만달러, 62억 대만달러는 2026년으로 이월됐다. 올해 약 500억 대만달러의 CAPEX를 확정했으며, 2027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도입에 집중한다. 미국(하이엔드)과 중국(소비재)을 중심으로 전 지역 수요가 견조하며, 특히 자동차 제조사들의 LPDDR4 확보 요청이 더욱 절실해진 상황이다.
4Q FY25 Results [TWD]
= 매출 30.09B (est. 27.09B), 60% QoQ
= GPM 49.0% (est. 42.8%), 30.5%p QoQ
= OPM 39.1% (est. 28.7%), 33.1%p QoQ
= EPS 3.58 (est. 2.12), 616% YoY
= BVPS 54.99, 3% YoY [P/B = 4.5x]
= FY25 CAPEX 13.4B (est. 16.8B), -11% YoY
FY26 Guidance [TWD]
= CAPEX 50.0B (est. 17.3B), 273% YoY
Comment
AI 수요로 인한 HBM 생산 확대가 일반 DRAM 공급을 압박하면서, 2026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시장의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1분기 제품 가격은 전분기 대비 확실한 상승이 예상되며, 제조 원가 최적화와 감가상각 부담 완화에 힘입어 마진율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DDR4와 LPDDR4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하며, 중복 주문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별 수요를 동적으로 조절하며 대응 중이다. 2025년 자본지출(CAPEX) 예산은 최대 196억 대만달러였으며, 실제 지출액은 134억 대만달러, 62억 대만달러는 2026년으로 이월됐다. 올해 약 500억 대만달러의 CAPEX를 확정했으며, 2027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도입에 집중한다. 미국(하이엔드)과 중국(소비재)을 중심으로 전 지역 수요가 견조하며, 특히 자동차 제조사들의 LPDDR4 확보 요청이 더욱 절실해진 상황이다.
정말 충격적인 결과(긍정적)
Forwarded from 루팡
Nanya Tech, 지난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5년래 최고치... 올해 설비투자 2.7배 폭증
Nanya Tech는 월요일 이배영(李培瑛) 총경리 겸 대변인 주재로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4분기 연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Nanya Tech는 지난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퍼센트 포인트(p) 상승했으며, 단기 순이익 110억 8,3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8.9% 증가, 전년 대비 804.2% 증가)를 기록했다.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은 3.58대만달러로 역대 5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간 EPS는 2.13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을 멈췄다.
Nanya Tech의 2026년 설비투자(CAPEX)는 약 500억 대만달러로 예상되어 전년 대비 273.13%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Nanya Tech는 제품 다각화 전략을 지속하여 128GB DDR5 RDIMM 5600/6400 제품이 기능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DDR4와 LPDDR4의 공급 최적화도 병행하고 있다.
기술 및 생산 능력 계획 측면에서 10나노급 3세대 공정(1C), 4세대 공정(1D) 및 맞춤형 AI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27년 초에 장비 반입을 시작하여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1. 2025년 4분기 성과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반등: 매출 300억 9,4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3%↑).
수익성 극대화: DRAM 평균판매단가(ASP) 30% 이상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 49.0% 기록 (흑자 전환).
역대급 EPS: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 달성 (역대 5위).
2. 2025년 연간 실적 (흑자 전환 성공)
연간 매출: 665억 8,7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95.1%↑).
적자 탈출: 당기순이익 66억 300만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 종식.
기타 지표: 연간 EPS 2.13대만달러, 주당 순자산가치 54.99대만달러.
3. 2026년 투자 및 기술 로드맵
설비투자(CAPEX) 확대: 2026년 약 500억 대만달러 투자 예정 (2025년 이월 예산 포함 공격적 투자).
차세대 공정: 10나노급 3세대(1C) 및 4세대(1D) 공정, AI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생산 거점: 신규 공장은 2027년 초 장비 설치 시작 예정.
4. 제품 경쟁력 및 ESG 성과
제품 라인업: 128GB DDR5 RDIMM 기능 테스트 통과 및 고속 모노 다이(7200Mb/s) 기술 확보.
시장 대응: DDR4 및 LPDDR4 공급 최적화를 통한 시장 수요 밀착 대응.
ESG 경영: CDP 기후 변화·수자원 안보 'A 리스트' 선정 및 TCSA 대만 100대 지속가능 모범기업상 수상.
https://www.ctee.com.tw/news/20260119701157-430501
Nanya Tech는 월요일 이배영(李培瑛) 총경리 겸 대변인 주재로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4분기 연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Nanya Tech는 지난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퍼센트 포인트(p) 상승했으며, 단기 순이익 110억 8,3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8.9% 증가, 전년 대비 804.2% 증가)를 기록했다.
분기당 주당순이익(EPS)은 3.58대만달러로 역대 5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간 EPS는 2.13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을 멈췄다.
Nanya Tech의 2026년 설비투자(CAPEX)는 약 500억 대만달러로 예상되어 전년 대비 273.13%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Nanya Tech는 제품 다각화 전략을 지속하여 128GB DDR5 RDIMM 5600/6400 제품이 기능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DDR4와 LPDDR4의 공급 최적화도 병행하고 있다.
기술 및 생산 능력 계획 측면에서 10나노급 3세대 공정(1C), 4세대 공정(1D) 및 맞춤형 AI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신규 공장은 2027년 초에 장비 반입을 시작하여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1. 2025년 4분기 성과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반등: 매출 300억 9,4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60.3%↑).
수익성 극대화: DRAM 평균판매단가(ASP) 30% 이상 상승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 49.0% 기록 (흑자 전환).
역대급 EPS: 분기 EPS 3.58대만달러로 2019년 3분기 이후 7년 만에 최고치 달성 (역대 5위).
2. 2025년 연간 실적 (흑자 전환 성공)
연간 매출: 665억 8,7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95.1%↑).
적자 탈출: 당기순이익 66억 300만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행진 종식.
기타 지표: 연간 EPS 2.13대만달러, 주당 순자산가치 54.99대만달러.
3. 2026년 투자 및 기술 로드맵
설비투자(CAPEX) 확대: 2026년 약 500억 대만달러 투자 예정 (2025년 이월 예산 포함 공격적 투자).
차세대 공정: 10나노급 3세대(1C) 및 4세대(1D) 공정, AI 프로젝트 정상 진행 중.
생산 거점: 신규 공장은 2027년 초 장비 설치 시작 예정.
4. 제품 경쟁력 및 ESG 성과
제품 라인업: 128GB DDR5 RDIMM 기능 테스트 통과 및 고속 모노 다이(7200Mb/s) 기술 확보.
시장 대응: DDR4 및 LPDDR4 공급 최적화를 통한 시장 수요 밀착 대응.
ESG 경영: CDP 기후 변화·수자원 안보 'A 리스트' 선정 및 TCSA 대만 100대 지속가능 모범기업상 수상.
https://www.ctee.com.tw/news/20260119701157-430501
工商時報
南亞科上季EPS為3.58元攀5年高峰 今年資本支出暴增2.7倍
【時報資訊 葉時安】南亞科(2408)周一舉行線上法說會,由總經理暨發言人李培瑛主持,並公布南亞科2025年第四季合併財務報告。南亞科去年第四季雙率雙增雙位數百分點,單季獲利110.83億元,季增608.9%、年增804.2%,單季每股盈餘為新台幣3.58元,創下歷年單季第五高水準,並改寫2019年...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난야 테크놀로지 (Morgan Stanley)
DDR4 Supply and Demand to Remain Imbalanced Into 2027; OW
───── ✦ ─────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NT$298 유지
• 투자 포인트: DDR4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주요 메모리 공급사들의 DDR4 시장 철수로 난야 테크놀로지(NTC)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밸류에이션 근거: 2026년 추정 BVPS(주당순자산가치)의 3.5배 적용. 2026/2027년 ROE가 각각 43%, 50%에 달할 것으로 보여, 과거 평균 대비 높은 멀티플 적용이 정당화됨.
🏭 공급 및 생산 능력 (Capacity)
• 공급 제약 지속: 2026년에도 전반적인 생산 능력(Capacity)은 제한적일 전망. AI 및 서버 수요 강세가 DRAM 업사이클을 견인 중.
• 설비 투자(Capex): 2026년 약 NT$500억 규모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나, 실제 생산 시작은 2027년 4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임.
• 신규 공급 제한: 초기 추가 생산 능력은 월 15-20k 장(웨이퍼) 수준에 그칠 것이며, 2026년 비트 출하량(Bit shipment) 성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매출 성장 동력: 물량 증가보다는 주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됨.
📊 실적 리뷰 및 전망
• 4Q25 리뷰: EPS NT$3.58 기록, 전분기 대비 큰 폭 상승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46% 상회함. 매출은 전분기 대비 60% 증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총이익률(GM)은 49% 달성.
• 1Q26 가이던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NT$376억, 매출총이익률(GM)은 53.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제품 믹스 및 기술 로드맵
• DDR5 비중 확대: 현재 매출의 10% 중반대(teens percentage)를 차지하고 있음.
• 차세대 기술 (WoW/HBM): WoW(Wafer-on-Wafer) 및 HBM 양산 일정을 기존 2026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길 계획임. 주요 전방 시장은 AI, 스마트폰, PC 및 서버.
• DDR4/LPDDR4 수급 불균형: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현물 시장 대비 보수적이고 공정한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고객 배분에 집중할 예정.
🔄 실적 추정치 변경 (Revisions)
• 2026년 EPS 하향 조정 (-46%): 회사의 전략적이고 공정한 고객 배분 정책을 반영하여 단기 이익 추정치를 낮춤.
• 2027년 EPS 상향 조정 (+27%):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사이클이 2027년까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익 실현 시점이 뒤로 밀리면서도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TWD)
2025E: 매출 66.6 / 영업이익 5.2 / 순이익 6.6 / EPS 2.12원 / P/E 129.7배 / P/B 1.3배
2026E: 매출 209.2 / 영업이익 111.5 / 순이익 92.6 / EPS 29.87원 / P/E 9.2배 / P/B 3.5배
2027E: 매출 347.8 / 영업이익 214.6 / 순이익 174.8 / EPS 56.40원 / P/E 4.9배 / P/B 1.9배
DDR4 Supply and Demand to Remain Imbalanced Into 2027; OW
───── ✦ ─────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NT$298 유지
• 투자 포인트: DDR4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주요 메모리 공급사들의 DDR4 시장 철수로 난야 테크놀로지(NTC)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밸류에이션 근거: 2026년 추정 BVPS(주당순자산가치)의 3.5배 적용. 2026/2027년 ROE가 각각 43%, 50%에 달할 것으로 보여, 과거 평균 대비 높은 멀티플 적용이 정당화됨.
🏭 공급 및 생산 능력 (Capacity)
• 공급 제약 지속: 2026년에도 전반적인 생산 능력(Capacity)은 제한적일 전망. AI 및 서버 수요 강세가 DRAM 업사이클을 견인 중.
• 설비 투자(Capex): 2026년 약 NT$500억 규모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나, 실제 생산 시작은 2027년 4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임.
• 신규 공급 제한: 초기 추가 생산 능력은 월 15-20k 장(웨이퍼) 수준에 그칠 것이며, 2026년 비트 출하량(Bit shipment) 성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매출 성장 동력: 물량 증가보다는 주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됨.
📊 실적 리뷰 및 전망
• 4Q25 리뷰: EPS NT$3.58 기록, 전분기 대비 큰 폭 상승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46% 상회함. 매출은 전분기 대비 60% 증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총이익률(GM)은 49% 달성.
• 1Q26 가이던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NT$376억, 매출총이익률(GM)은 53.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제품 믹스 및 기술 로드맵
• DDR5 비중 확대: 현재 매출의 10% 중반대(teens percentage)를 차지하고 있음.
• 차세대 기술 (WoW/HBM): WoW(Wafer-on-Wafer) 및 HBM 양산 일정을 기존 2026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길 계획임. 주요 전방 시장은 AI, 스마트폰, PC 및 서버.
• DDR4/LPDDR4 수급 불균형: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현물 시장 대비 보수적이고 공정한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고객 배분에 집중할 예정.
🔄 실적 추정치 변경 (Revisions)
• 2026년 EPS 하향 조정 (-46%): 회사의 전략적이고 공정한 고객 배분 정책을 반영하여 단기 이익 추정치를 낮춤.
• 2027년 EPS 상향 조정 (+27%):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 사이클이 2027년까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익 실현 시점이 뒤로 밀리면서도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TWD)
2025E: 매출 66.6 / 영업이익 5.2 / 순이익 6.6 / EPS 2.12원 / P/E 129.7배 / P/B 1.3배
2026E: 매출 209.2 / 영업이익 111.5 / 순이익 92.6 / EPS 29.87원 / P/E 9.2배 / P/B 3.5배
2027E: 매출 347.8 / 영업이익 214.6 / 순이익 174.8 / EPS 56.40원 / P/E 4.9배 / P/B 1.9배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ASM인터내셔널, 4Q 잠정 실적 발표 ASM.NL
> 원자층 증착(ALD) 장비 분야에서 전 세계 1등 벤더(네덜란드)
4Q FY25 Results
= 신규수주 €800M, 9% YoY
= 매출 €698M (est. €669M), 14% YoY
Comment
4분기 말 중국에서의 주문 회복세와 첨단 로직/파운드리 부문의 견조한 수주 실적이 예상보다 강한 수주 실적을 이끌었다. 개선된 신규수주 추세가 4분기에도 이어지면서, ASM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고정 환율 기준으로 2025년 4분기 대비 건실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 원자층 증착(ALD) 장비 분야에서 전 세계 1등 벤더(네덜란드)
4Q FY25 Results
= 신규수주 €800M, 9% YoY
= 매출 €698M (est. €669M), 14% YoY
Comment
4분기 말 중국에서의 주문 회복세와 첨단 로직/파운드리 부문의 견조한 수주 실적이 예상보다 강한 수주 실적을 이끌었다. 개선된 신규수주 추세가 4분기에도 이어지면서, ASM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고정 환율 기준으로 2025년 4분기 대비 건실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직전 분기에 제시한 4분기 신규수주 전망은 "3분기(EUR 637 million)를 저점으로 보고, 4분기에는 이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 잠정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머스크,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 '라이언에어' 인수하나? RYA.IE
(X) 라이언에어는 자사가 보유한 600대 이상 항공기 중 어느 기체에도 스타링크 안테나를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CEO 마이클 오리어리는 안테나 무게와 항력 증가로 연료비 2% 상승(연간 2억5천만 달러 추정)을 이유로 들었다. 일론 머스크는 X에서 오리어리를 "잘못된 정보에 속은 utter idiot(완전 바보)"라며 해고하라고 비난했다. 스타링크 장비의 실제 연료 영향은 훨씬 적고, 와이파이 없는 항공사는 고객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X를 통해 라이언에어의 마이클 오리어리 CEO에게 "당신을 사려면 얼마가 들까요?"라고 공개적으로 물었다. X 사용자 50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고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인수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78%에 달한다.
(X) 라이언에어는 자사가 보유한 600대 이상 항공기 중 어느 기체에도 스타링크 안테나를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CEO 마이클 오리어리는 안테나 무게와 항력 증가로 연료비 2% 상승(연간 2억5천만 달러 추정)을 이유로 들었다. 일론 머스크는 X에서 오리어리를 "잘못된 정보에 속은 utter idiot(완전 바보)"라며 해고하라고 비난했다. 스타링크 장비의 실제 연료 영향은 훨씬 적고, 와이파이 없는 항공사는 고객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X를 통해 라이언에어의 마이클 오리어리 CEO에게 "당신을 사려면 얼마가 들까요?"라고 공개적으로 물었다. X 사용자 50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고 "머스크가 라이언에어를 인수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78%에 달한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골드만삭스: TSMC CoWoS 캐파 2년간 3배 이상 확대
📌 TSMC 연간 CoWoS 처리능력 전망
2025년 약 67.5만장 → 2027년 231만장
기존 전망치 174만장 → 231만장으로 상향 조정
🔥 2년간 +242% 증가 = AI 가속기 패키징 병목 해소 본격화
📌 의미
NVIDIA·AMD·ASIC 수요 반영
HBM + 첨단 패키징 동반 증설 사이클 재가속 신호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 TSMC 연간 CoWoS 처리능력 전망
2025년 약 67.5만장 → 2027년 231만장
기존 전망치 174만장 → 231만장으로 상향 조정
🔥 2년간 +242% 증가 = AI 가속기 패키징 병목 해소 본격화
📌 의미
NVIDIA·AMD·ASIC 수요 반영
HBM + 첨단 패키징 동반 증설 사이클 재가속 신호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chat gpt에서 이제는 "GO" 요금제까지 추가해서 월 20달러 미만의 무료 및 저가형 요금제에는 광고를 붙이고
그 이상은 광고를 없애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조금은 더 빠른 수익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26.01.19.KB증권
그 이상은 광고를 없애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조금은 더 빠른 수익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26.01.19.KB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월마트 : AI와 파트너십, 물류의 새로운 길을 열다
기술 도입을 계기로 해서, 소비자의 멤버십 구독 + 전자상거래 활성화 + 광고플랫폼으로서의 역할
위 선순환 구조를 통해 소비재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강화하고 있음
26.01.19.키움증권
기술 도입을 계기로 해서, 소비자의 멤버십 구독 + 전자상거래 활성화 + 광고플랫폼으로서의 역할
위 선순환 구조를 통해 소비재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강화하고 있음
26.01.19.키움증권
Forwarded from 템플러
2026년 상위 15개 성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RML +154%
2. $SKYT +82%
3. $SNDK +74%
4. $KTOS +72%
5. $BE +72%
6. $AVAV +62%
7. $ASTS +59%
8. $RDW +54%
9. $IREN +53%
10. $NVTS +53%
11. $APLD +53%
12. $EOSE +52%
13. $PL +46%
14. $AEHR +43%
15. $RKLB +38%
1. $CRML +154%
2. $SKYT +82%
3. $SNDK +74%
4. $KTOS +72%
5. $BE +72%
6. $AVAV +62%
7. $ASTS +59%
8. $RDW +54%
9. $IREN +53%
10. $NVTS +53%
11. $APLD +53%
12. $EOSE +52%
13. $PL +46%
14. $AEHR +43%
15. $RKLB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