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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그린란드로 군병력 추가 파병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트럼프발 관세 위협에 따른 미국 내 선취매 수요 급증으로 상하이-뉴욕 간 가격 차가 확대되며, 중국의 정련동 수출이 이례적인 폭발세를 기록

수급 역전 현상의 가속화: 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인 중국이 2025년 들어 정련동 수출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전통적인 수급 역학 관계가 관세 리스크에 의해 급격히 재편됨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와 뉴욕상품거래소(Comex) 간의 전기동 가격 스프레드가 이례적으로 벌어짐에 따라, 중국 내 저렴한 물량을 미국 시장으로 인도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가 수익 기회를 제공

관세 회피성 프런트 러닝(Front-running):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관세 부과 예고에 대응하여 미국 내 산업계가 발효 전 대규모 재고 비축에 나서면서 미 현지 실물 프리미엄이 급등했고, 이것이 글로벌 가격 왜곡 및 중국발 수출 드라이브의 핵심 동인이엇음

공급망 불확실성 증대: 미국의 공격적인 재고 확보와 중국의 수출 확대는 향후 무역 장벽 강화에 대비한 원자재 공급망의 선제적 대응 과정을 반영하며, 이는 향후 구리 가격의 변동성을 심화시키는 변수로 작용할 전망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그린란드를 두고 미국과 EU의 갈등이 커지는 상황

일부에서는 유럽의 자본을 무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등장

EU는 미 국채를 2조달러, 미 주식을 6조 달러 등 10조원 이상의 미국 자산을 보유. 영국과 노르웨이는 이 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의 압박에 대응해 이를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

대부분 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은 낮지만, tail risk 중 하나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노벨 평화상이 진짜로 받고 싶었던 트럼프. 그린란드를 탐내는 것을 노벨 평화상 실패와 결부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그린란드에서 미국 워싱턴은 2천마일
러시아 모스코바도 2천마일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그린란드는 북 아메리카, NATO, 러시아의 중심지

러시아 북극권 주변 기지에서 남하하는 배나 잠수함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영국, 노르웨이 사이의 해역을 통과해야 함
러시아, '나토 붕괴' 축하…트럼프, 그린란드 침공 위협

러시아는 유럽이 '완전히 패배한' 것을 기뻐하고 있다.


러시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침공 시도를 환영하며 , 이를 나토 내부 위기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이자 모스크바의 전략적 승리로 규정하고 있다. 러시아 언론은 트럼프를 나토 내부 분열의 예상치 못한 촉매제로 묘사하고 있다 .

모스크바 일간지인 모스코프스키 콤소몰레츠의 러시아 논객들은 매우 즐거워하는 어조로 "유럽은 완전히 길을 잃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나아가 나토 내부의 갈등 가능성을 조롱하며 "어떤 나토 회원국이 나토 창립 회원국 중 하나와 싸움을 시작해야 할까요? 저는 그 장면을 지켜보겠습니다"라고 반문했습니다.


https://www.express.co.uk/news/world/2159808/russia-nato-collapse-trump-greenland-invasion
•미국 천연가스 선물, 장중 +10% 급등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년 1월 20일 백악관 복귀 이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 아래 폭주 기관차처럼 달린바 있음. 단적인 예로 그는 11개월간 행정명령 225건에 서명했는데, 이는 1기 행정부 당시 4년간 서명한 220건을 이미 넘어선 수준

갤럽에 따르면 47%로 힘겹게 출발한 트럼프 2기 국정 수행 지지율은 이후로도 꾸준히 하락해 지난해 12월 기준 36%로 추락, 2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은 리더십(48%)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직성(30%)은 최하위

반대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0%로 올라, 민심이 트럼프 행정부에 등을 돌리는 모양새

https://naver.me/xHmtmVnn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Global Reflation Redux

3Q 이후 물가 전망 상향 가능성

지난해 4Q 이후 선진국과 신흥구 모두 성장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고관세로 촉발된 불확실성의 완화, 각국 중앙은행의 잇따른 금리 인하와 그에 따른 금융 여건의 개선, AI 인프라 투자의 확대 등이 주된 요인입니다.
그렇지만, 물가 전망은 오히려 낮아지거나 상승 폭이 미미합니다. ‘26년 일본, 유로존, 중국 등의 물가 전망은 3개월 전과 다르지 않았으며, 심지어 미국은-0.3%p, 인도는-0.7%p씩 낮아졌습니다. 반면, 물가 전망이 높아진 국가들은 한국(0.2%p), 캐나다(0.2%p) 등에 불과합니다.

당사는 현재 금융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 전망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3Q 이후 글로벌 리플레이션을 전망하는 이유
- 기본적으로 성장률의 상승은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통계적으로도 성장 전망의 개선은 9~12개월의 시차를 두고 물가 전망을 높이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통화 및 재정정책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정책 금리의 인하를 멈추거나 동결할 전망이나, 금융여건은 완화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독일, 일본 등은 대규모 재정 지출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 노동력 부족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 미국, 영국, 일본 등은 이민자 급감이나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노동력 부족이 서비스 물가는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올해 내내 주거비(shelter) 상승률의 둔화로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하락할 전망이나, 反이민 조치가 견고한 서비스 소비와 맞물리면서 개인 서비스, 외식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 투자 수요에 비해 빠듯한 공급 여건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최근의 구리 가격 급등은 16년 이후 부진한 광산투자에서 비롯됩니다. 아울러, 최근의 AI 투자 확대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전기수급난으로 이어져, 물가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금융시장 관점에서 최근의 성장 전망 개선에 따른 리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물가가 상승한다는 점에서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이나 장기채권에는 불리한 요인입니다. 특히, 장기 국채의 경우 글로벌 연계성이 높아 한 국가의 금리 상승로 파급되는 경향이 높다는 점에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1.16 Week Ahead)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ed Watch 금리 추정치

1,3,4,7월 동결
6월, 9월 25bp인하

금리인하 확률 지속해서 낮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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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작년 트럼프는 리사 쿡 연준 이사에 대해 모기지 담보 대출 의혹을 재기하면서 해임을 시도

대통령의 해임 시도가 정당한지 법적 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파월은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대법원 심리에 참석할 예정
그리어 대표는 지난 15일 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법원에서 관세와 관련한 불리한 판결이 나올 경우 행정부는 "대통령이 지목해온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게끔 관세를 복원하는 일을 "바로 그다음 날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어 대표는 자신과 다른 참모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초기 무역 관련 목표 달성을 위한 "많은 다양한 옵션들"을 제시했다면서 대법원에서 상호관세 등이 무효가 되더라도 다른 법적 근거를 활용해 대체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돼 있음을 시사했다.

美무역대표, '상호관세' 대법 패소시 대체관세 도입 "즉시 착수"
- 그리어 "참모들, 이미 많은 다양한 옵션 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5483?sid=104
중간선거 변수 떠오른 전기료…트럼프, 빅테크에 요금 폭등 청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기술기업에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초강수 대책을 추진. 올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정용 전기요금 상승을 억제하려는 선거전략의 하나로 풀이. 급등한 전기요금이 올해 미국 중간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각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북동부 지역 일부 주지사들은 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에 대해 긴급 도매전력 경매를 하도록 압박하는 데 합의. 이를 통해 기술기업이 신규 발전용량 확보를 위한 15년 장기 전력 계약에 직접 입찰하도록 한다는 구상

트럼프 행정부와 펜실베이니아·오하이오·버지니아 등 주지사들은 이번 조치를 ‘구속력 없는 원칙 선언(statement of principles)’ 형태로 발표할 예정이며 전력망 운영 정상화 이후에는 다시 시장 원리에 맡긴다는 방침

https://naver.me/GScqcs2L
골드만삭스: AI 채택률 17.7%로 상승

2026년 1월 기준으로 AI 도입 추이를 업데이트함.

AI 관련 투자 성장세는 여전히 견조하며, 특히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두드러짐. 애널리스트들은 반도체 매출이 2026년 말까지 현재 대비 4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2022년 말 ChatGPT 출시 이후 반도체 부문의 2026년 매출 전망치는 총 3,770억 달러(미국 GDP의 1.3%) 상향 조정되었고, AI 하드웨어 인프라 기업에 대해서도 1,600억 달러(0.5%)가 추가 반영됨. 미국 국민계정 기준 반도체 지출은 2022년 대비 1,080억 달러 높은 수준임. 미국뿐 아니라 일본·한국·대만에서도 AI 관련 부품 출하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대만 무역 데이터 기준 글로벌 AI 하드웨어 출하는 12월 소폭 둔화됐으나 여전히 465억 달러로 고점권을 유지하고 있음.

미국 인구조사국의 기업 동향·전망 조사에 따르면 미국 사업체의 AI 도입률은 17.7%로 상승함. 정보서비스, 전문서비스, 교육 업종이 도입을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 6개월간 도입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기타 금융·보험, 헬스케어, 부동산임. 업무 특성상 AI 자동화 노출도가 높은 세부 산업일수록 도입률이 높게 나타나는 흐름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직원 수 100~249명 규모의 중견 기업에서 도입률이 크게 상승해 28.2%에 도달했으며, 이 중 약 40%는 향후 6개월 내 AI 활용을 계획 중임. 최근 산업 설문조사에서도 AI 사용 빈도와 ChatGPT 메시지 트래픽이 지난 1년간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AI가 전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나, 마케팅·그래픽 디자인·고객 서비스·테크 직군에서는 고용 압력이 점진적으로 관측되고 있음. 특히 테크 부문의 고용 비중은 장기 추세를 하회하고 있으며, 산업별 AI 도입률과 고용 증가율 간 상관관계도 작지만 점차 부정적 신호를 시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통계적 유의성은 아직 제한적). 최근 업데이트 이후 AI를 원인으로 한 대규모 구조조정 사례는 극히 제한적임. 현재 미국 내 AI 관련 활성 채용 공고는 약 5만 건 수준이며, 영국·캐나다·호주에서는 Indeed 채용 공고의 5% 이상에 AI 관련 키워드가 포함됨.

한편 생성형 AI가 실제로 도입된 제한된 영역에서는 노동생산성에 대한 효과가 매우 큼. 학술 연구는 평균 24%의 생산성 향상을 시사하며, 기업 사례 기반 정성적 증거는 약 32% 수준의 효율성 개선을 보여줌. 공식 미국 통계에서도 AI 도입률이 높은 산업일수록 지난 1년간 생산성 증가폭이 소폭이나마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딥시크 1년, 인공지능 중국이 이긴다

파이낸셜 타임즈


18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해 1월20일 딥시크의 알원이 등장한 뒤 미국과 중국 간 인공지능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장기적 관점에서 “중국이 승리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단기적인 경쟁에선 여전히 미국이 앞서고 있다.

1) 중국의 장기적인 국가 주도 산업 전략

2) 인공지능의 상용화 능력: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자원, 광범위한 제조 역량, 그리고 중앙집중적 권한

3) 개방형, 오픈소스 모델로 ‘확산’ 중국이 개발한 오픈소스 인공지능 모델은 무료로 공개. 중국과 글로벌 사우스(북반구 저위도·남반구의 개발도상국)와의 강한 경제적 관계가 기술 경쟁에서 중국의 핵심 이점

t.me/jkc123
오픈AI, 올해 AI 디바이스 출시 목표

(Axios) OpenAI의 글로벌 최고 대외협력 책임자인 크리스 레헤인은 다보스 아크시오스 하우스에서 2026년 하반기에 첫 AI 디바이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디바이스는 샘 알트먼 CEO가 전 애플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의 회사를 인수한 이후 추진해 온 프로젝트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개발 중인 시제품은 화면이 없는 소형 웨어러블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며, 사용자 음성이나 동작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샘 알트먼은 이 기기가 스마트폰보다 '평온(Peaceful)'하고 사용자가 놀랄 정도로 단순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레헤인은 2026년 말에 관련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으나, 실제 판매 시작 시점은 기술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OpenAI, 2026년 첫 하드웨어 기기 공개 목표

OpenAI가 2026년 하반기에 자사 첫 번째 기기를 공개하기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크리스 르헤인(Chris Lehane) OpenAI 글로벌 정책 총괄이 월요일 다보스에서 열린 '아크시오스 하우스(Axios House)'에서 밝혔습니다.

샘 알트먼(Sam Altman) CEO는 지난해 5월 전 애플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Jony Ive)의 회사를 인수한 이후 미래형 AI 기기에 대해 예고해 왔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외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조니 아이브의 회사(당시 명칭 'io') 역시 2026년 공개를 암시한 바 있습니다. 인수 당시 발표된 홍보 영상에는 "내년에 우리의 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상황
여러 보도에 따르면, OpenAI는 화면이 없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소형 기기(아마도 웨어러블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트먼은 이 기기가 스마트폰보다 더 "평온(peaceful)"할 것이며, 사용자들이 그 단순함에 놀라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르헤인 총괄은 이 기기가 핀(pin) 형태인지, 이어폰인지, 혹은 완전히 다른 형태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주요 발언
르헤인은 2026년 OpenAI의 주요 기대작 중 하나로 '기기'를 꼽으며, 아크시오스의 이나 프리드(Ina Fried) 기자에게 "올해 하반기 훨씬 늦은 시점에 관련 뉴스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해당 기기가 올해 안에 실제로 판매될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으나, OpenAI가 "2026년 하반기 중 무언가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것이 "가장 가능성 높은" 일정이지만 "상황이 어떻게 진전되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1/19/openai-device-2026-lehane-jony-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