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1/19)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이고, 화요일(1/20)에 3M/DRHorton/Netflix, 수요일(1/21)에는 J&J와 찰스 슈왑이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어 목요일(1/22)에는 우주항공 방산 부문의 대표 종목 중 하나인 GE Aerospace와 Intel, Intuitive Surgical이 4분기 실적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 경제지표의 경우 지난해 3분기 GDP의 수정치(잠정치: +4.3%)와 11월 PCE 지표가 목요일(1/22)에 발표되고, 금요일(1/23)에는 1월 S&P PMI(제조업/서비스업) 보고서 잠정치가 확인됩니다. 시장에서는 대체로 전월 수치와 유사한 수준에서 소폭의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확인된 CPI를 포함하여 여전히 정부기관이 집계하는 주요 데이터들은 안정화(대체율, 응답률 기준)되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추세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이외에도 다수의 트럼프 대통령 발(發)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란 시위와 그린란드 관련 이슈들이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연방대법원이 1월 20일과 21일의 판결을 예고하고 있어 또 다시 관세 판결이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202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19일부터 23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는데, 트럼프는 21일에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헤셋 NEC 위원장의 연준의장 지명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가운데, 차기 의장 지명 시기도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 기간을 전후하여 차기 연준의장을 지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참고로 올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며 협력과 AI, 신성장 동력, 노동 등 다양한 부문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연준은 1월 FOMC(1/27~28)를 앞두고 발언이 제한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였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0(화): Netflix, 3M, US Bancorp, DR Horton, United Airlines
» 1/21(수): J&J, Charles Schwab, Prologis, Kinder Morgan, Travelers
» 1/22(목): GE Aerospace, P&G, Intel, Abbott Labs, Intuitive Surgical
» 1/23(금): SLB, Moog
» 경제지표의 경우 지난해 3분기 GDP의 수정치(잠정치: +4.3%)와 11월 PCE 지표가 목요일(1/22)에 발표되고, 금요일(1/23)에는 1월 S&P PMI(제조업/서비스업) 보고서 잠정치가 확인됩니다. 시장에서는 대체로 전월 수치와 유사한 수준에서 소폭의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확인된 CPI를 포함하여 여전히 정부기관이 집계하는 주요 데이터들은 안정화(대체율, 응답률 기준)되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추세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이외에도 다수의 트럼프 대통령 발(發)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란 시위와 그린란드 관련 이슈들이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연방대법원이 1월 20일과 21일의 판결을 예고하고 있어 또 다시 관세 판결이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202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19일부터 23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는데, 트럼프는 21일에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헤셋 NEC 위원장의 연준의장 지명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가운데, 차기 의장 지명 시기도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 기간을 전후하여 차기 연준의장을 지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참고로 올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며 협력과 AI, 신성장 동력, 노동 등 다양한 부문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연준은 1월 FOMC(1/27~28)를 앞두고 발언이 제한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였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0(화): Netflix, 3M, US Bancorp, DR Horton, United Airlines
» 1/21(수): J&J, Charles Schwab, Prologis, Kinder Morgan, Travelers
» 1/22(목): GE Aerospace, P&G, Intel, Abbott Labs, Intuitive Surgical
» 1/23(금): SLB, Moo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IMF,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1%(10월)에서 0.2%p 상향한 3.3%로 제시
» 한국 경제 성장률은 1.9%(10월: 1.8%)로 예상
» 한국 경제 성장률은 1.9%(10월: 1.8%)로 예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China fourth-quarter growth slows to 4.5%, weakest in nearly three years as consumption misses forecasts https://www.cnbc.com/2026/01/19/china-q4-gdp-growth-2025-target-retail-sales-industrial-output-investment-income-employmen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China fourth-quarter growth slows to 4.5%, weakest in nearly three years as consumption misses forecasts
China's economic growth slowed to the weakest level in nearly three years in the fourth quarter as retail sales fell to the lowest level since late 2022.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데이터들은 중국이 과거 일본의 장기 침체 초입과 유사한 대차대조표 불황(Balance Sheet Recession) 패턴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1. 부동산 불패 신화 붕괴로 인해 가계는 소비나 투자를 하는 대신 저축과 대출 상환에 집중하고 있음
2. 민간이 돈을 빌릴 의지가 없으니(Deleveraging),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도 실물 경제로 돈이 돌지 않음
3. 결국 정부가 재정(국채)으로 방어해야 하는데, 연말 데이터는 그 여력마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줌
결론적으로, 중국 당국이 2026년에 **'초대규모 부양책(Bazooka)'**을 내놓지 않는다면, 자생적인 민간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 국면
1. 부동산 불패 신화 붕괴로 인해 가계는 소비나 투자를 하는 대신 저축과 대출 상환에 집중하고 있음
2. 민간이 돈을 빌릴 의지가 없으니(Deleveraging),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도 실물 경제로 돈이 돌지 않음
3. 결국 정부가 재정(국채)으로 방어해야 하는데, 연말 데이터는 그 여력마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줌
결론적으로, 중국 당국이 2026년에 **'초대규모 부양책(Bazooka)'**을 내놓지 않는다면, 자생적인 민간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 국면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5% 성장률 약속을 지켰나?
19일, 4분기 GDP 발표
- 중국 국가통계국이 오전에 4분기 GDP 발표합니다.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6%를 예상하고 있어 부합할 경우, 지난해 성장률은 5.0%를 기록하게 됩니다.
- 정부 목표를 달성한다면 올해 성장률 목표가 3월 양회에서 다시 한번 5% 내외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5.5 경제규획의 성장률 목표는 4.5~5.0%로 예상되기에 출발점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19일, 4분기 GDP 발표
- 중국 국가통계국이 오전에 4분기 GDP 발표합니다.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6%를 예상하고 있어 부합할 경우, 지난해 성장률은 5.0%를 기록하게 됩니다.
- 정부 목표를 달성한다면 올해 성장률 목표가 3월 양회에서 다시 한번 5% 내외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5.5 경제규획의 성장률 목표는 4.5~5.0%로 예상되기에 출발점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유럽증시가 1% 이상 하락 중입니다. 그린란드 이슈와 맞물려 추가 관세 우려가 커지면서 자동차 관련 종목들이 특히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방산주는 대부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트럼프 관세 변수 때문이 아니라, 유럽—특히 독일—의 산업 중심축이 자동차에서 방산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국내 방산 기업들의 구조입니다. 자주포, 전차, 미사일을 만드는 기업들이 동시에 우주·위성·항공 분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어, 유럽의 전통적인 지상 방산 기업들 대비 멀티플 측면에서 구조적인 할증 요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산주들은 성장률과 ROE가 유럽·미국 방산 기업들보다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어, 이는 일시적인 전쟁 테마가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을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방산주는 대부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트럼프 관세 변수 때문이 아니라, 유럽—특히 독일—의 산업 중심축이 자동차에서 방산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국내 방산 기업들의 구조입니다. 자주포, 전차, 미사일을 만드는 기업들이 동시에 우주·위성·항공 분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어, 유럽의 전통적인 지상 방산 기업들 대비 멀티플 측면에서 구조적인 할증 요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산주들은 성장률과 ROE가 유럽·미국 방산 기업들보다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어, 이는 일시적인 전쟁 테마가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을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노벨 평화상의 중요성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8개 이상의 전쟁을 중단시켰는데도 귀국이 나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나는 더 이상 순수하게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고 썼다.
그는 이어 "평화가 항상 주요한 것이긴 하지만, 이제 미국에 무엇이 좋고 적절한지를 생각할 수 있다"면서 "우리가 그린란드에 대해 완전하고 전면적인 통제권을 가지지 않는 한 세계는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 노르웨이 총리에 편지…"평화만 생각할 의무없어"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5367?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8개 이상의 전쟁을 중단시켰는데도 귀국이 나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나는 더 이상 순수하게 '평화'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지 않는다"고 썼다.
그는 이어 "평화가 항상 주요한 것이긴 하지만, 이제 미국에 무엇이 좋고 적절한지를 생각할 수 있다"면서 "우리가 그린란드에 대해 완전하고 전면적인 통제권을 가지지 않는 한 세계는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 노르웨이 총리에 편지…"평화만 생각할 의무없어" 주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5367?sid=104
Naver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노르웨이 총리에 편지…"평화만 생각할 의무없어"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그린란드를 통제할 명분과 연결짓는 취지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고 블룸버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미국이 다른 나라의 영토를 확보한 주요 사례들]
미국은 역사적으로 영토의 약 40% 이상을 다른 나라로부터 매입(Purchase)하거나 병합(Annexation)하여 지금의 거대한 국토를 완성했습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2025~26년)에서 다시 부각된 그린란드 매입 논의는 이러한 미국의 전통적인 영토 확장 방식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대표적인 영토 매입 사례 (부동산 거래 방식)
미국은 전쟁보다 '돈을 주고 사는 방식'을 통해 거대한 영토를 평화적(또는 반강제적)으로 확보한 경험이 많습니다.
-루이지애나 매입 (1803년): 프랑스(나폴레옹)로부터 당시 1,50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미국 영토는 단숨에 두 배로 늘어났으며, 현재의 미국 중부 15개 주에 해당하는 광활한 땅을 얻었습니다.
-플로리다 매입 (1819년): 스페인과 애덤스-오니스 조약을 맺고 50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개즈던 매입 (1853년): 멕시코로부터 철도 건설을 위해 현재의 애리조나 및 뉴멕시코 남부 지역을 1,00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알래스카 매입 (1867년):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72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당시에는 "거대한 얼음 상자를 샀다"며 비난받았지만, 이후 엄청난 자원과 지정학적 가치가 증명되었습니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매입 (1917년): 제1차 세계대전 중 전략적 요충지 확보를 위해 덴마크로부터 2,50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덴마크와는 이미 영토 거래 전례가 있는 셈입니다.)
2. 병합 및 전쟁을 통한 획득 사례
정치적 합병이나 전쟁 승리 후 조약을 통해 영토를 편입시킨 경우입니다.
-텍사스 병합 (1845년): 멕시코로부터 독립해 있던 텍사스 공화국을 미국의 28번째 주로 병합했습니다.
-멕시코 할양 (1848년): 미-멕시코 전쟁 승리 후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통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등 현재 미국 서부 영토의 상당 부분을 획득했습니다. (형식상 1,500만 달러를 지급함)
-하와이 병합 (1898년): 하와이 왕국을 무너뜨리고 임시 정부를 세운 뒤, 미국의 전략적 필요에 의해 공식 병합했습니다.
-괌, 푸에르토리코, 필리핀 (1898년): 스페인-미국 전쟁에서 승리한 뒤 스페인으로부터 할양받거나 사들였습니다. (필리핀은 이후 독립)
(source : Google Gemini, 이지스 리서치)
미국은 역사적으로 영토의 약 40% 이상을 다른 나라로부터 매입(Purchase)하거나 병합(Annexation)하여 지금의 거대한 국토를 완성했습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2025~26년)에서 다시 부각된 그린란드 매입 논의는 이러한 미국의 전통적인 영토 확장 방식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대표적인 영토 매입 사례 (부동산 거래 방식)
미국은 전쟁보다 '돈을 주고 사는 방식'을 통해 거대한 영토를 평화적(또는 반강제적)으로 확보한 경험이 많습니다.
-루이지애나 매입 (1803년): 프랑스(나폴레옹)로부터 당시 1,50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미국 영토는 단숨에 두 배로 늘어났으며, 현재의 미국 중부 15개 주에 해당하는 광활한 땅을 얻었습니다.
-플로리다 매입 (1819년): 스페인과 애덤스-오니스 조약을 맺고 50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개즈던 매입 (1853년): 멕시코로부터 철도 건설을 위해 현재의 애리조나 및 뉴멕시코 남부 지역을 1,00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알래스카 매입 (1867년):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720만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당시에는 "거대한 얼음 상자를 샀다"며 비난받았지만, 이후 엄청난 자원과 지정학적 가치가 증명되었습니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매입 (1917년): 제1차 세계대전 중 전략적 요충지 확보를 위해 덴마크로부터 2,500만 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덴마크와는 이미 영토 거래 전례가 있는 셈입니다.)
2. 병합 및 전쟁을 통한 획득 사례
정치적 합병이나 전쟁 승리 후 조약을 통해 영토를 편입시킨 경우입니다.
-텍사스 병합 (1845년): 멕시코로부터 독립해 있던 텍사스 공화국을 미국의 28번째 주로 병합했습니다.
-멕시코 할양 (1848년): 미-멕시코 전쟁 승리 후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통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등 현재 미국 서부 영토의 상당 부분을 획득했습니다. (형식상 1,500만 달러를 지급함)
-하와이 병합 (1898년): 하와이 왕국을 무너뜨리고 임시 정부를 세운 뒤, 미국의 전략적 필요에 의해 공식 병합했습니다.
-괌, 푸에르토리코, 필리핀 (1898년): 스페인-미국 전쟁에서 승리한 뒤 스페인으로부터 할양받거나 사들였습니다. (필리핀은 이후 독립)
(source : Google Gemini, 이지스 리서치)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1. 1450원을 기점으로 한 양극화:
1) 1450원 이하 구간: 빨간색(Call) 막대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특히 1400~1450원 구간에서 콜옵션 수요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환율이 이 구간에서 지지받거나 상승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1475원 이상 구간: 파란색(Put) 막대가 압도적입니다. 특히 1475원과 1500원에서 풋옵션 물량이 많습니다. 이는 환율이 1475~1500원 수준에 도달하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거나, 해당 레벨 위로 올라가는 것에 대한 방어(헤지) 심리가 강함을 의미합니다.
2. 이 그래프는 USD/KRW 환율 시장의 불안정성과 방향성 탐색을 보여줍니다.
1) 하단 지지 (1350~1450원): 1450원 아래에서는 "달러를 사려는 힘(Call)"이 매우 강합니다. 환율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받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2) 상단 저항 (1475~1500원): 1475원 위에서는 "달러를 팔려는 힘(Put)"이 우세합니다. 환율 급등 시 매도 물량이 나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큽니다.
3) 시장 심리: 시장은 1450~1475원 사이를 중심축으로 보고 있으며, 1400원 미만으로 환율이 내려가는 것에 대해서는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한 하락'으로 인식하여 매수 포지션(Call)을 많이 구축해 둔 상태로 보입니다.
잼민이에게 이해하기 쉽게 해석해달라고 해줌
1) 1450원 이하 구간: 빨간색(Call) 막대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특히 1400~1450원 구간에서 콜옵션 수요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환율이 이 구간에서 지지받거나 상승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1475원 이상 구간: 파란색(Put) 막대가 압도적입니다. 특히 1475원과 1500원에서 풋옵션 물량이 많습니다. 이는 환율이 1475~1500원 수준에 도달하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거나, 해당 레벨 위로 올라가는 것에 대한 방어(헤지) 심리가 강함을 의미합니다.
2. 이 그래프는 USD/KRW 환율 시장의 불안정성과 방향성 탐색을 보여줍니다.
1) 하단 지지 (1350~1450원): 1450원 아래에서는 "달러를 사려는 힘(Call)"이 매우 강합니다. 환율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받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2) 상단 저항 (1475~1500원): 1475원 위에서는 "달러를 팔려는 힘(Put)"이 우세합니다. 환율 급등 시 매도 물량이 나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큽니다.
3) 시장 심리: 시장은 1450~1475원 사이를 중심축으로 보고 있으며, 1400원 미만으로 환율이 내려가는 것에 대해서는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한 하락'으로 인식하여 매수 포지션(Call)을 많이 구축해 둔 상태로 보입니다.
잼민이에게 이해하기 쉽게 해석해달라고 해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위고비 경구제 출시 첫 주 처방데이터 서프!
위고비 경구제 1/5일 출시.
Symphony Health Solutions 제공하는 미국 처방 데이터 발표 (보험 가입 환자만 해당).
초기라서 향후 더 두고봐야겠으나, 경구제형 첫 주에 4,000건을 넘기면서 잽바운드를 넘어섬. 빠른 처방 데이터 변화가 놀라움.
JPM에서 양사 모두 경구를 강조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Wegovy 경구: 4,289
Wegovy 주사: 174
Zepbound : 1,909
금요일 Novo 주가 +9.12%, 릴리 +0.5% 상승 마감
위고비 경구제 1/5일 출시.
Symphony Health Solutions 제공하는 미국 처방 데이터 발표 (보험 가입 환자만 해당).
초기라서 향후 더 두고봐야겠으나, 경구제형 첫 주에 4,000건을 넘기면서 잽바운드를 넘어섬. 빠른 처방 데이터 변화가 놀라움.
JPM에서 양사 모두 경구를 강조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Wegovy 경구: 4,289
Wegovy 주사: 174
Zepbound : 1,909
금요일 Novo 주가 +9.12%, 릴리 +0.5%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경구용 및 장기지속주사제형 관련 코멘트]
- 경구용
→ 진입장벽 제거
→ 환자 풀(Pool) 확대
→ “비만은 약으로 관리한다”는 인식 확산
- 장기지속주사제형
→ 복용 실패·효과 저하·요요로 자연 이탈하는 환자 수거
→ 장기 유지·보험·만성관리 구간 담당
- 경구용으로 시장 확대 시키고.. 이탈자들을 장기지속주사제형으로 붙잡아야하니..
- 둘 다 필요한거 아님?.. 빅파마가 괜히 경구용이든 주사제형이든 투자하는 이유라고 보는데...;;
- 경구용
→ 진입장벽 제거
→ 환자 풀(Pool) 확대
→ “비만은 약으로 관리한다”는 인식 확산
- 장기지속주사제형
→ 복용 실패·효과 저하·요요로 자연 이탈하는 환자 수거
→ 장기 유지·보험·만성관리 구간 담당
- 경구용으로 시장 확대 시키고.. 이탈자들을 장기지속주사제형으로 붙잡아야하니..
- 둘 다 필요한거 아님?.. 빅파마가 괜히 경구용이든 주사제형이든 투자하는 이유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