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1.9K photos
183 videos
256 files
23.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김대준] K-증시 양극화 기여도: 실적과 희망

코스피 상승세가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실적 개선이 뒷받침되고 있어 상승 흐름이 바뀔 가능성은 낮습니다. 업종 중에서 IT가 가장 눈에 띕니다. 반도체는 이익 상향을 근거로 급등 중입니다. 투자 포지션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른 업종은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순환매를 하고 있는데, 새로운 재료 발생 여부에 따라 업종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후 부각될 수 있는 재료를 탐색해야 합니다.

------------------------------

- 2026년 코스피는 강세 지속. EPS 개선에 힘입어 지수는 4,840p까지 상승

- 실적이 늘어나는 IT는 빠르게 상승. 향후에도 IT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조선, 자동차, 원전으로 순환매 발생. 새로운 재료를 토대로 신규 업종 선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x1B1b

------------------------------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는다…IMF발 경고음

- 18일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를 보면, 우리나라는 외환시장 규모에 비해 달러자산 환노출 비중이 상당히 큰 국가로 분류됐다.

- IMF가 지난해 10월 발간한 보고서에서 제시한 '외환시장 규모(월간 거래량)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지표에서다. 이 지표는 각국 외환시장이 환율 변동 충격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구조적 척도로 활용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환노출 달러자산이 외환시장 거래량의 25배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국(홍콩•케이만제도 제외) 중에서 캐나다(CAN)와 노르웨이(NOR) 등과 비슷한 수준이다. 노르웨이도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해외투자가 많은 국가로 꼽힌다. 외환시장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배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대만(TWN)으로, 대략 45배에 달했다. 대만의 달러자산 규모는 우리나라와 엇비슷하지만, 외환시장 규모가 작다보니 배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절대적인 자산 규모만 놓고 보면 일본(JPN)이 가장 크지만, 일본은 외환시장 규모 역시 커 배율은 20배를 밑도는 것으로 분석됐다.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국들은 외환시장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비중이 한 자릿수 배율에 그쳤다.

- 유럽 주요국이나 캐나다•일본은 준기축통화 경제권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한국과 대만에 경각심을 요구하는 지표로도 볼 수 있다. 외환시장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배율이 높은 비기축통화국은, 달러가치 변동에 따른 충격을 외환시장에서 단기간에 흡수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다.

- IMF는 "일부 국가는 달러자산 환노출이 외환시장의 깊이에 비해 불균형적으로 크다"고 지적했다. IMF는 특히 환노출 상태에 있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꺼번에 환헤지에 나서는 이른바 '환헤지 쏠림'(rush to hedge) 가능성에도 주목했다. 달러 선물환 매도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달러 환노출 배율이 큰 외환시장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증폭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7043200002?input=1195m
오는 26일 개최되는 기금위에서도 국민연금의 기계적 매도를 막기 위해 국내주식 비중 이탈 한도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략적 자산배분(SAA)이나 전술적 자산배분(TAA) 한도를 늘려 '기계적 매도'라는 급한 불을 끄는 방안이 거론된다. 섣불리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변경하면 국민연금 기금 운용이 외풍에 휘둘린다는 비판이 제기될 수 있어 관련 논의는 상반기에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GLzFpo4r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블랙록의 릭 리더가 차기 연준 의장 부호로 올라오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케빈 워시
다음은 릭 리더
해싯 위원장은 1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내가 웨스트윙(백악관 서관)에 남는 것이 나을지, 연준으로 가는 것이 나을지에 대해 처음부터 논의해 왔다"며 "대통령이 내린 결정(백악관 잔류)이 지금 나에게 가장 적합한 위치라는 점에 동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R2lCi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월요일(1/19)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이고, 화요일(1/20)에 3M/DRHorton/Netflix, 수요일(1/21)에는 J&J찰스 슈왑이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어 목요일(1/22)에는 우주항공 방산 부문의 대표 종목 중 하나인 GE AerospaceIntel, Intuitive Surgical이 4분기 실적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 경제지표의 경우 지난해 3분기 GDP의 수정치(잠정치: +4.3%)와 11월 PCE 지표가 목요일(1/22)에 발표되고, 금요일(1/23)에는 1월 S&P PMI(제조업/서비스업) 보고서 잠정치가 확인됩니다. 시장에서는 대체로 전월 수치와 유사한 수준에서 소폭의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확인된 CPI를 포함하여 여전히 정부기관이 집계하는 주요 데이터들은 안정화(대체율, 응답률 기준)되는 데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추세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이외에도 다수의 트럼프 대통령 발(發)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란 시위와 그린란드 관련 이슈들이 여전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연방대법원이 1월 20일과 21일의 판결을 예고하고 있어 또 다시 관세 판결이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202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19일부터 23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는데, 트럼프는 21일에 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헤셋 NEC 위원장의 연준의장 지명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가운데, 차기 의장 지명 시기도 사실상 임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 기간을 전후하여 차기 연준의장을 지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참고로 올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며 협력과 AI, 신성장 동력, 노동 등 다양한 부문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연준은 1월 FOMC(1/27~28)를 앞두고 발언이 제한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하였습니다.

🔹주간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 1/20(화): Netflix, 3M, US Bancorp, DR Horton, United Airlines
» 1/21(수): J&J, Charles Schwab, Prologis, Kinder Morgan, Travelers
» 1/22(목): GE Aerospace, P&G, Intel, Abbott Labs, Intuitive Surgical
» 1/23(금): SLB, Moo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IMF,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1%(10월)에서 0.2%p 상향한 3.3%로 제시

» 한국 경제 성장률은 1.9%(10월: 1.8%)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IMF]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경 추이 [IMF]
데이터들은 중국이 과거 일본의 장기 침체 초입과 유사한 대차대조표 불황(Balance Sheet Recession) 패턴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1. 부동산 불패 신화 붕괴로 인해 가계는 소비나 투자를 하는 대신 저축과 대출 상환에 집중하
고 있음

2. 민간이 돈을 빌릴 의지가 없으니(Deleveraging),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도 실물 경제로 돈이 돌지 않


3. 결국 정부가 재정(국채)으로 방어해야 하는데, 연말 데이터는 그 여력마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


결론적으로, 중국 당국이 2026년에 **'초대규모 부양책(Bazooka)'**을 내놓지 않는다면, 자생적인 민간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 국면
중국 5% 성장률 약속을 지켰나?

19일, 4분기 GDP 발표


- 중국 국가통계국이 오전에 4분기 GDP 발표합니다.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6%를 예상하고 있어 부합할 경우, 지난해 성장률은 5.0%를 기록하게 됩니다.

- 정부 목표를 달성한다면 올해 성장률 목표가 3월 양회에서 다시 한번 5% 내외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5.5 경제규획의 성장률 목표는 4.5~5.0%로 예상되기에 출발점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ㄴ유럽증시가 1% 이상 하락 중입니다. 그린란드 이슈와 맞물려 추가 관세 우려가 커지면서 자동차 관련 종목들이 특히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방산주는 대부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트럼프 관세 변수 때문이 아니라, 유럽—특히 독일—의 산업 중심축이 자동차에서 방산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국내 방산 기업들의 구조입니다. 자주포, 전차, 미사일을 만드는 기업들이 동시에 우주·위성·항공 분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어, 유럽의 전통적인 지상 방산 기업들 대비 멀티플 측면에서 구조적인 할증 요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산주들은 성장률과 ROE가 유럽·미국 방산 기업들보다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어, 이는 일시적인 전쟁 테마가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을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