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엔진 현대차, 영업익 전망 양호…로봇 투자 '강공' 주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044
"글로벌 업계 저성장"…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가성비 전략' 풀가동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8141230555
하이브리드차(HEV) 판매 33만 1023대로 48.8% 급증
https://naver.me/xBMFzrsk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044
"글로벌 업계 저성장"…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가성비 전략' 풀가동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8141230555
하이브리드차(HEV) 판매 33만 1023대로 48.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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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코스피 엔진 현대차, 영업익 전망 양호…로봇 투자 '강공' 주목
현대자동차[005380]가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 관세로 훼손됐던 전년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상당 부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룹이 로보틱스로 뻗어가는 길목에서, 투자 '강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됐다.19...
[리포트 브리핑]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목표가 550,000원 - 삼성증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19000579
✅ '로봇 대어' HD현대로보틱스 IPO 출격…피지컬 AI로 몸값 재산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975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19000579
✅ '로봇 대어' HD현대로보틱스 IPO 출격…피지컬 AI로 몸값 재산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9750/
뉴스핌
[리포트 브리핑]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목표가 550,000원 - 삼성증권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에서 19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6%의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일본의 달 탐사 기업인 ispace Inc. (9348.T)이 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 아틀라스 3세대는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대량 생산에 적합한 설계를 완성. 케이블을 없애고, 액추에이터를 8개에서 3개로 표준화. 모듈화 설계.
-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 31개와 배터리 팩, 헤드 모듈을 납품할 예정이며, 액추에이터 설계 중. 부품의 아웃소싱 여부는 2026년 하반기 결정 예상.
- 견조한 A/S 사업부의 수익성에 모듈사업의 흑자 전환으로 4Q25부터 분기 영업이익은 9천억원~1조원 기록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mtpvn68
(2026/1/19 공표자료)
- 아틀라스 3세대는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대량 생산에 적합한 설계를 완성. 케이블을 없애고, 액추에이터를 8개에서 3개로 표준화. 모듈화 설계.
-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 31개와 배터리 팩, 헤드 모듈을 납품할 예정이며, 액추에이터 설계 중. 부품의 아웃소싱 여부는 2026년 하반기 결정 예상.
- 견조한 A/S 사업부의 수익성에 모듈사업의 흑자 전환으로 4Q25부터 분기 영업이익은 9천억원~1조원 기록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mtpvn68
(2026/1/19 공표자료)
[리포트 브리핑]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목표가 550,000원 - 삼성증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19000579
✅ '로봇 대어' HD현대로보틱스 IPO 출격…피지컬 AI로 몸값 재산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975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19000579
✅ '로봇 대어' HD현대로보틱스 IPO 출격…피지컬 AI로 몸값 재산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9750/
뉴스핌
[리포트 브리핑]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목표가 550,000원 - 삼성증권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에서 19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6%의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오토에버: 질주 후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간]
- 지난 10월 말 현대차그룹의 GPU 5만 장 구매 계획 발표 이후 현대오토에버의 주가는 95% 상승. 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 관제, 유통, A/S 사업에 대한 기대 확대.
- 2026년부터 진행될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사업에 따른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을 확인하면서 가야 할 시기.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run4bnz
(2026/1/19 공표자료)
- 지난 10월 말 현대차그룹의 GPU 5만 장 구매 계획 발표 이후 현대오토에버의 주가는 95% 상승. 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 관제, 유통, A/S 사업에 대한 기대 확대.
- 2026년부터 진행될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사업에 따른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을 확인하면서 가야 할 시기.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run4bnz
(2026/1/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부터 데이터센터까지]
- 2030년까지 CAGR 8%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6%대 달성.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및 2035년까지 M/S 10%(매출 2.3조원) 달성 목표.
- 로봇 액추에이터는 내구성, 소싱 역량, 현지 생산 역량으로 고객 확보에 자신감 표명. 2026년에 신규 고객사 확보 목표.
- 화재 방지 센서인 e-해치 센서를 북미 데이터센서 고객사에 납품 협의 중. 로봇 액추에이터 외에 추가 성장 동력 확보.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mw62bvtv
(2026/1/19 공표자료)
- 2030년까지 CAGR 8%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6%대 달성.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및 2035년까지 M/S 10%(매출 2.3조원) 달성 목표.
- 로봇 액추에이터는 내구성, 소싱 역량, 현지 생산 역량으로 고객 확보에 자신감 표명. 2026년에 신규 고객사 확보 목표.
- 화재 방지 센서인 e-해치 센서를 북미 데이터센서 고객사에 납품 협의 중. 로봇 액추에이터 외에 추가 성장 동력 확보.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mw62bvtv
(2026/1/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전문가들은 로봇만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공장이 2030년까지 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립 과정에 사람이 전혀 관여하지 않는 자동차 공장은 예상보다 훨씬 더 현실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https://torquecafe.com/robot-only-car-factories-could-be-here-by-2030-experts/
조립 과정에 사람이 전혀 관여하지 않는 자동차 공장은 예상보다 훨씬 더 현실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람의 개입 없이 차량을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공장이 2030년까지 가동될 수 있으며, 두 국가가 이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 에 따르면 가트너(Gartner)와 워버그 리서치(Warburg Research)의 업계 분석가들은 향후 4년 안에 최소 한 곳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로봇만으로 구성된 생산 라인을 통해 자동차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제조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인 페드로 파체코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모두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미 혁신적인 제조 공정을 구축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두 나라 중 어느 한 국가의 브랜드가 "이번 10년 말쯤"에 완전 자동화 조립 라인을 최초로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현대자동차는 업계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2028년 조지아주에 건설 예정인 전기차 공장에 도입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https://torquecafe.com/robot-only-car-factories-could-be-here-by-2030-experts/
Torquecafe.com
Robot-only car factories could be here by 2030 – experts
The world’s first car factory to build vehicles with no human input could go online by 2030, according to industry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일본의 달 탐사 기업인 ispace Inc. (9348.T)이 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우주위험 감시체계 구축 본격화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6079
한국항공우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3589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6079
한국항공우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3589
Econovill
레인보우로보틱스, 우주위험 감시체계 구축 본격화 - ER 이코노믹리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6일 우주항공청이 주도하고 한국천문연구원이 추진하는 BRAHE 사업에서 광학감시시스템의 제작과 설치, 초기 운용 기반 마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9월 계...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 해군의 FF(X)&BBG(X) 사업 구체화
▪️신조선가지수 184.69pt(-0.59pt), 중고선가지수 194.24pt(+0.81pt) 기록
▪️한화오션은 오만 Asyad Shipping로부터 DF Ready VLCC 3척을 척 당 $129.5m에 수주. 납기는 ‘29년 4월
▪️HD현대삼호는 터키 Aygaz로부터 93k-cbm VLGC 1척을 $119.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PIL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한국 HD현대중공업과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각각 4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척 당 최대 $190m 수준으로 추정됨. 납기는 ‘28년 말~’29년 초 예상
▪️크로아티아 해군은 초계함 2척을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규모는 최대 16억 유로(약 2.7조원). 오는 6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29~’30년 초도함 인도를 목표.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예비 요건을 충족한 8개국&최대 12개 조선소와 협의 중이며, 유력 후보로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더불어 이탈리아 Fincantieri, 네덜란드 Damen, 독일 Lurssen&TKMS, 프랑스 Naval Group, 스페인 Navantia, 튀르키예, 등이 거론되는 중
▪️지난주 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중인 차기 호위함(FF(X)) 프로그램에 대한 디테일이 공개됨
▪️우선 이미 알려진 내용과 같이 헌팅턴잉걸스(HII)가 전량 건조했던 레전드급 해안경비대커터(NSC) 설계 변경 기반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헌팅턴잉걸스(HII)가 선도(Lead) 조선소로 선정
▪️FF(X)의 무장 및 관련 제원은 [표 1]을 참고. 미 해군은 총 50~6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Flight(블록/배치) 단계별로 나누어 추후 업그레이드를 거칠 예정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BB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강도 위협과 마약 단속과 같은 임무에 집중할 계획. VLS(수직발사체계)를 제거하면서 FFG(X)에서 FF(X)가 됐기 때문에 ‘중급 다목적 호위함’에서 ‘저위협 대응용 고속 모듈형 호위함’으로 변경. 이는 무엇보다 납기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속도’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으로, 해군력 강화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내 미 해군의 현실적인 선택이자 강한 의지를 확인
▪️지난주 HD현대 CEO 신년 간담회에서 HD현대중공업이 헌팅턴잉걸스(HII)에 이어 FF(X) 사업 두번째 조선소로 선정되기 위해 미국 내 야드 확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함정 건조 조선소들과 경쟁에서 강철선체 전투함 건조 트랙레코드 부족(Austal USA) 및 이지스 구축함 병목(GD-BIW) 등의 이유로 우위에 있다는 자신감을 표출
▪️또한 SNA 2026에서 트럼프급 BBG(X) 사업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됨. 총 15~2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BBG(X)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표 2]를 참고
▪️해당 행사에서 미 해군 수상함 건조/조달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NAVSEA(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PEO Ships’ 책임자로 선정된 브라이언 메트칼프(Brian A. Metcalf) 해군 제독은 “해외 파트너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이를 검토 중이다”이라고 밝혔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올해 상반기 내 ‘번스-톨레프슨 수정법’ 내 예외조항 발효 혹은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특수선 중에서도 전투함 건조 역량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조선소와 협력 강화 또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UkJ3g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미 해군의 FF(X)&BBG(X) 사업 구체화
▪️신조선가지수 184.69pt(-0.59pt), 중고선가지수 194.24pt(+0.81pt) 기록
▪️한화오션은 오만 Asyad Shipping로부터 DF Ready VLCC 3척을 척 당 $129.5m에 수주. 납기는 ‘29년 4월
▪️HD현대삼호는 터키 Aygaz로부터 93k-cbm VLGC 1척을 $119.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PIL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한국 HD현대중공업과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각각 4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척 당 최대 $190m 수준으로 추정됨. 납기는 ‘28년 말~’29년 초 예상
▪️크로아티아 해군은 초계함 2척을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규모는 최대 16억 유로(약 2.7조원). 오는 6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29~’30년 초도함 인도를 목표.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예비 요건을 충족한 8개국&최대 12개 조선소와 협의 중이며, 유력 후보로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더불어 이탈리아 Fincantieri, 네덜란드 Damen, 독일 Lurssen&TKMS, 프랑스 Naval Group, 스페인 Navantia, 튀르키예, 등이 거론되는 중
▪️지난주 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중인 차기 호위함(FF(X)) 프로그램에 대한 디테일이 공개됨
▪️우선 이미 알려진 내용과 같이 헌팅턴잉걸스(HII)가 전량 건조했던 레전드급 해안경비대커터(NSC) 설계 변경 기반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헌팅턴잉걸스(HII)가 선도(Lead) 조선소로 선정
▪️FF(X)의 무장 및 관련 제원은 [표 1]을 참고. 미 해군은 총 50~6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Flight(블록/배치) 단계별로 나누어 추후 업그레이드를 거칠 예정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BB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강도 위협과 마약 단속과 같은 임무에 집중할 계획. VLS(수직발사체계)를 제거하면서 FFG(X)에서 FF(X)가 됐기 때문에 ‘중급 다목적 호위함’에서 ‘저위협 대응용 고속 모듈형 호위함’으로 변경. 이는 무엇보다 납기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속도’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으로, 해군력 강화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내 미 해군의 현실적인 선택이자 강한 의지를 확인
▪️지난주 HD현대 CEO 신년 간담회에서 HD현대중공업이 헌팅턴잉걸스(HII)에 이어 FF(X) 사업 두번째 조선소로 선정되기 위해 미국 내 야드 확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함정 건조 조선소들과 경쟁에서 강철선체 전투함 건조 트랙레코드 부족(Austal USA) 및 이지스 구축함 병목(GD-BIW) 등의 이유로 우위에 있다는 자신감을 표출
▪️또한 SNA 2026에서 트럼프급 BBG(X) 사업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됨. 총 15~2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BBG(X)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표 2]를 참고
▪️해당 행사에서 미 해군 수상함 건조/조달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NAVSEA(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PEO Ships’ 책임자로 선정된 브라이언 메트칼프(Brian A. Metcalf) 해군 제독은 “해외 파트너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이를 검토 중이다”이라고 밝혔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올해 상반기 내 ‘번스-톨레프슨 수정법’ 내 예외조항 발효 혹은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특수선 중에서도 전투함 건조 역량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조선소와 협력 강화 또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UkJ3g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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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상선도 美함정도 자신감 충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2735
삼성중공업, 올해 해양수주금액 최대 11.8조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3600
한화엔진, 내연기관이 밀고 전기 추진체가 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78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2735
삼성중공업, 올해 해양수주금액 최대 11.8조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3600
한화엔진, 내연기관이 밀고 전기 추진체가 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781
Naver
HD현대중공업, 상선도 美함정도 자신감 충만…목표주가 85만원 ↑-상상인
상상인증권은 19일 HD현대중공업(329180)에 대해 HD현대미포와 합병을 고려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6만원에서 85만원으로 11.8% 상향 조정했다
에이브럼스 흔들리나…모로코, K2 전차·천궁 한꺼번에 검토
-K2 : 현대로템
-천궁 :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9784?sid=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성장세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2734
-K2 : 현대로템
-천궁 :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9784?sid=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성장세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2734
Naver
에이브럼스 흔들리나…모로코, K2 전차·천궁 한꺼번에 검토 [밀리터리+]
북아프리카의 군사 강국 모로코가 한국산 K2 흑표 전차와 중거리 방공체계 ‘천궁’ 도입을 함께 검토한다. 계약이 성사되면 모로코는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한국의 주력 지상전력과 방공체계를 동시에 운용하는 국가가 된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美 사업타당성보고서 "슬로바키아, 소형원전 도입 적합"...두산에너빌 기대감>
- 슬로바키아가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에 적합하다는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옴
- 미국 엔지니어링 기업 사전트앤룬디와 슬로바키아 최대 전력사 슬로벤스케 엘렉트라른이 SMR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개함
- 이번 조사는 '프로젝트 피닉스'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보후니체 등 4개 후보지 모두 SMR 도입을 위한 기본 기준을 충족함
- 슬로바키아는 SMR을 에너지 안보 강화, 탈탄소화, 신규 투자 유치 기회로 보며 앞으로 10~15년 내 SMR 가동을 목표함
- 슬로벤스케는 작년 폴란드 신토스 그린 에너지와 GE 버노바 히타치(GVH)가 개발한 SMR 노형 'BWRX-300' 배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양해각서를 맺음
- 슬로바키아의 SMR 개발 가속화로 세계 최고 수준 원전 주기기 제조 역량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가 기대됨
[원문 링크]
- 슬로바키아가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에 적합하다는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옴
- 미국 엔지니어링 기업 사전트앤룬디와 슬로바키아 최대 전력사 슬로벤스케 엘렉트라른이 SMR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개함
- 이번 조사는 '프로젝트 피닉스'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보후니체 등 4개 후보지 모두 SMR 도입을 위한 기본 기준을 충족함
- 슬로바키아는 SMR을 에너지 안보 강화, 탈탄소화, 신규 투자 유치 기회로 보며 앞으로 10~15년 내 SMR 가동을 목표함
- 슬로벤스케는 작년 폴란드 신토스 그린 에너지와 GE 버노바 히타치(GVH)가 개발한 SMR 노형 'BWRX-300' 배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양해각서를 맺음
- 슬로바키아의 SMR 개발 가속화로 세계 최고 수준 원전 주기기 제조 역량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가 기대됨
[원문 링크]
The Guru
美 사업타당성보고서 "슬로바키아, 소형원전 도입 적합"...두산에너빌 기대감
[더구루=홍성환 기자] 슬로바키아의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이 적합하다"는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왔다. 슬로바키아는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SMR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 미국 엔지니어링 기업 사전트앤룬디와 슬로바키아 최대 전력사 슬로벤스케 엘렉트라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S
LS證 “현대건설, 美 원전 수출 가시화…목표가 14만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6925?sid=101
28년 만에 주가 10만원 돌파한 현대건설…원전주로 재탄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0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6925?sid=101
28년 만에 주가 10만원 돌파한 현대건설…원전주로 재탄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047
Naver
LS證 “현대건설, 美 원전 수출 가시화…목표가 14만원”
LS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미국 원전 수출이 가시화되며 올해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19일 분석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목표 주가를 9만4000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전 거래일 현대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한전과 정부의 '원전 수출 주도권' 힘겨루기
(아시아경제) 1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원전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컨설팅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한전이 제시한 용역 제안요청서를 보면 선정된 사업자는 해외 대형 원전 노형 프로젝트 참여 방안, 한미 원자력 협력 방안,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참여 등이 포함된다. 이 같은 한전의 용역은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 연구와 상당 부분이 중복된다. 산업부는 당초 올해 6월까지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한미 원자력 협력이 구체화하면서 최대한 시기를 앞당기려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1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원전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컨설팅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한전이 제시한 용역 제안요청서를 보면 선정된 사업자는 해외 대형 원전 노형 프로젝트 참여 방안, 한미 원자력 협력 방안,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참여 등이 포함된다. 이 같은 한전의 용역은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 연구와 상당 부분이 중복된다. 산업부는 당초 올해 6월까지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한미 원자력 협력이 구체화하면서 최대한 시기를 앞당기려 하고 있다.
[단독] 한미원자력 대표, 지난주 비공개 방미... '협정 개정' 요구 방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773?sid=100
[단독] 임갑수 한미 원자력 TF 대표 방미…美 국무부·에너지부와 접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2072?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773?sid=100
[단독] 임갑수 한미 원자력 TF 대표 방미…美 국무부·에너지부와 접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2072?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한미원자력 대표, 지난주 비공개 방미...'협정 개정' 요구 방침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가 지난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고 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과 미국은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협상에 나설 예정인데, 논의 시작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휴머노이드엔 전고체 배터리"…소재개발 나선 포스코퓨처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0578?sid=101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미래 소재 현장 점검… "전고체 시대 대비"
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190859031176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0578?sid=101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미래 소재 현장 점검… "전고체 시대 대비"
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1908590311765
Naver
"휴머노이드엔 전고체 배터리"…소재개발 나선 포스코퓨처엠
'피지컬 AI' 부상에 첨단소재 R&D 착수 "2~4년 내 상용화"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휴머노이드·로봇 시장을 겨냥해 첨단 배터리 소재를 개발한다. 12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이 회사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리튬 섹터 (HSBC)
Surplus vanishing quickly
(다루는 기업: SQM, Albemarle, Lithium Argentina, Lithium Americas)
📋 요약
🚀 리튬 가격 급반등 및 사이클 전환
• 리튬 탄산염 가격은 2025년 6월 저점 대비 약 180% 상승했으며, 스포듀민 가격은 약 226% 급등함
• 과거 리튬 가격 사이클은 5~6년 지속되었으며(상승/하락 각 2~3년), 2022년 11월 시작된 하락 사이클은 2025년 6월에 종료된 것으로 판단됨
• 현재는 새로운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임
───── ✦ ─────
📉 수급 균형의 빠른 변화 (공급 과잉 해소)
• 강력한 수요와 공급 차질로 인해 시장의 잉여 물량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음
•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과 중국 배터리 수출의 선수요(VAT 환급 축소 전 선적)가 수요를 견인 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공급 측면에서는 CATL 광산 재가동 지연 및 중국의 생산 통제 강화가 시장을 타이트하게 만듦
•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앞지르면서 중기적으로 시장이 공급 부족(Deficit)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 ─────
💡 주요 전망 변경 및 리스크 요인
• 2026~2029년 중국 리튬 탄산염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2%~48% 상향 조정함
• 2026년 잉여량 추정치는 수요가 5%만 늘거나 공급이 5%만 줄어도 완전히 사라질 수 있는 수준임
• 리스크 요인: 중국의 배터리 수출 VAT 환급 축소(9% -> 6% -> 0%)로 인한 2026년 하반기 수요 둔화 가능성, 유휴 설비의 재가동 가능성 등
───── ✦ ─────
🏢 기업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1️⃣ SQM (SQM US)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1 ➔ $95 상향
• 운영의 우수성, 견고한 대차대조표, 칠레 및 호주 프로젝트를 통한 물량 성장 기대
• Codelco와의 계약 체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으며,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큼
2️⃣ Albemarle (ALB US)
• 투자의견: Hold ➔ Buy 상향 / 목표주가: $117 ➔ $200 대폭 상향
• 비용 절감 및 효율성 개선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스팟 가격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상승 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됨
3️⃣ Lithium Argentina (LAR US)
• 투자의견: Hold ➔ Buy 상향 / 목표주가: $4.75 ➔ $9.60 상향
• Cauchari-Olaroz 프로젝트의 가동률 개선(4Q25 97% 수준) 및 운영 안정화
• 2단계 확장 및 PPG 프로젝트 등 성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어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 증가
4️⃣ Lithium Americas (LAC US)
• 투자의견: Hold 유지 / 목표주가: $4.70 ➔ $6.30 상향
• Thacker Pass 프로젝트 자금 조달로 유동성 리스크는 완화됨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고 실행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USD)
[SQM]
2025E: 매출 4,544 / 영업이익 1,107 / 순이익 585 / EPS 2.05 / P/E 38.9배 / P/B 4.0배
2026E: 매출 6,210 / 영업이익 2,190 / 순이익 1,093 / EPS 3.83 / P/E 20.8배 / P/B 3.4배
2027E: 매출 6,335 / 영업이익 2,202 / 순이익 1,210 / EPS 4.23 / P/E 18.8배 / P/B 3.0배
[Albemarle]
2025E: 매출 5,050 / 영업이익 -128 / 순이익 -36 / EPS -0.31 / P/E nm / P/B 2.1배
2026E: 매출 6,206 / 영업이익 581 / 순이익 592 / EPS 5.03 / P/E 34.6배 / P/B 2.0배
2027E: 매출 6,322 / 영업이익 696 / 순이익 728 / EPS 6.19 / P/E 28.1배 / P/B 1.9배
[Lithium Argentina]
2025E: 매출 0 / EBITDA -90 / 순이익 -76 / EPS -0.47 / P/E nm / P/B -
2026E: 매출 0 / EBITDA 54 / 순이익 61 / EPS 0.38 / P/E 21.9배 / P/B -
2027E: 매출 0 / EBITDA 40 / 순이익 51 / EPS 0.31 / P/E 26.5배 / P/B -
[Lithium Americas]
2025E: 매출 0 / EBITDA -29 / 순이익 -233 / EPS -0.94 / P/E nm / P/B -
2026E: 매출 0 / EBITDA -29 / 순이익 -24 / EPS -0.08 / P/E nm / P/B -
2027E: 매출 34 / EBITDA -6 / 순이익 -12 / EPS -0.04 / P/E nm / P/B -
Surplus vanishing quickly
(다루는 기업: SQM, Albemarle, Lithium Argentina, Lithium Americas)
📋 요약
🚀 리튬 가격 급반등 및 사이클 전환
• 리튬 탄산염 가격은 2025년 6월 저점 대비 약 180% 상승했으며, 스포듀민 가격은 약 226% 급등함
• 과거 리튬 가격 사이클은 5~6년 지속되었으며(상승/하락 각 2~3년), 2022년 11월 시작된 하락 사이클은 2025년 6월에 종료된 것으로 판단됨
• 현재는 새로운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임
───── ✦ ─────
📉 수급 균형의 빠른 변화 (공급 과잉 해소)
• 강력한 수요와 공급 차질로 인해 시장의 잉여 물량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음
•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급증과 중국 배터리 수출의 선수요(VAT 환급 축소 전 선적)가 수요를 견인 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공급 측면에서는 CATL 광산 재가동 지연 및 중국의 생산 통제 강화가 시장을 타이트하게 만듦
•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앞지르면서 중기적으로 시장이 공급 부족(Deficit)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 ─────
💡 주요 전망 변경 및 리스크 요인
• 2026~2029년 중국 리튬 탄산염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2%~48% 상향 조정함
• 2026년 잉여량 추정치는 수요가 5%만 늘거나 공급이 5%만 줄어도 완전히 사라질 수 있는 수준임
• 리스크 요인: 중국의 배터리 수출 VAT 환급 축소(9% -> 6% -> 0%)로 인한 2026년 하반기 수요 둔화 가능성, 유휴 설비의 재가동 가능성 등
───── ✦ ─────
🏢 기업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1️⃣ SQM (SQM US)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71 ➔ $95 상향
• 운영의 우수성, 견고한 대차대조표, 칠레 및 호주 프로젝트를 통한 물량 성장 기대
• Codelco와의 계약 체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으며,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큼
2️⃣ Albemarle (ALB US)
• 투자의견: Hold ➔ Buy 상향 / 목표주가: $117 ➔ $200 대폭 상향
• 비용 절감 및 효율성 개선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스팟 가격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상승 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됨
3️⃣ Lithium Argentina (LAR US)
• 투자의견: Hold ➔ Buy 상향 / 목표주가: $4.75 ➔ $9.60 상향
• Cauchari-Olaroz 프로젝트의 가동률 개선(4Q25 97% 수준) 및 운영 안정화
• 2단계 확장 및 PPG 프로젝트 등 성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어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도 증가
4️⃣ Lithium Americas (LAC US)
• 투자의견: Hold 유지 / 목표주가: $4.70 ➔ $6.30 상향
• Thacker Pass 프로젝트 자금 조달로 유동성 리스크는 완화됨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고 실행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USD)
[SQM]
2025E: 매출 4,544 / 영업이익 1,107 / 순이익 585 / EPS 2.05 / P/E 38.9배 / P/B 4.0배
2026E: 매출 6,210 / 영업이익 2,190 / 순이익 1,093 / EPS 3.83 / P/E 20.8배 / P/B 3.4배
2027E: 매출 6,335 / 영업이익 2,202 / 순이익 1,210 / EPS 4.23 / P/E 18.8배 / P/B 3.0배
[Albemarle]
2025E: 매출 5,050 / 영업이익 -128 / 순이익 -36 / EPS -0.31 / P/E nm / P/B 2.1배
2026E: 매출 6,206 / 영업이익 581 / 순이익 592 / EPS 5.03 / P/E 34.6배 / P/B 2.0배
2027E: 매출 6,322 / 영업이익 696 / 순이익 728 / EPS 6.19 / P/E 28.1배 / P/B 1.9배
[Lithium Argentina]
2025E: 매출 0 / EBITDA -90 / 순이익 -76 / EPS -0.47 / P/E nm / P/B -
2026E: 매출 0 / EBITDA 54 / 순이익 61 / EPS 0.38 / P/E 21.9배 / P/B -
2027E: 매출 0 / EBITDA 40 / 순이익 51 / EPS 0.31 / P/E 26.5배 / P/B -
[Lithium Americas]
2025E: 매출 0 / EBITDA -29 / 순이익 -233 / EPS -0.94 / P/E nm / P/B -
2026E: 매출 0 / EBITDA -29 / 순이익 -24 / EPS -0.08 / P/E nm / P/B -
2027E: 매출 34 / EBITDA -6 / 순이익 -12 / EPS -0.04 / P/E nm / P/B -
‘연골 재생’ 세계 최초 타이틀 경쟁…美 출사표에 韓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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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연골 재생’ 세계 최초 타이틀 경쟁…美 출사표에 韓 속도
美 바이오텍 NDA 제출로 다시 짜이는 판 기준 없는 시장에서 각기 다른 승부수 시장은 ‘지표 입증’ 코오롱티슈진에 주목 세계 최초 ‘골관절염 근본 치료제(DMOAD)’를 향한 경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미국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