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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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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 hynix (J.P.Morgan)
Long-term HBM growth strategy direction intact, stronger pricing drives EPS upgrade; raise PT to W1M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를 기존 800,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함.
•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지속함.
• 목표주가 산정은 2026년 말 기준 BPS에 P/B 2.7배(지난 15년 호황기 고점 대비 30% 프리미엄)를 적용했음.
•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0~25% 상향 조정한 점이 주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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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전략 및 설비 투자
• 최근 발표된 19조 원 규모의 후공정 패키징 투자(PT7 팹)는 AI 메모리 리더십 유지 의지를 재확인시켜 줌.
• 해당 팹은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며, 후공정 및 테스팅 자원을 효율화하고 생산 능력을 확대할 전망임.
• 신규 투자를 반영하여 2026~2027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36~48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음.
• 다만, 이는 주로 인프라 투자에 집중되어 있어 단기적인 비트(Bit) 생산량 증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본 집약도는 20~23% 수준으로 유지되어 과거 평균(33%) 대비 여전히 효율적인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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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시장 점유율
• 레거시(범용)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2025년 HBM 매출 비중은 30%(전년 38% 대비 하락)로 일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이는 범용 메모리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진다는 긍정적 신호이며, 2027년부터는 HBM 비중이 다시 39%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임.
• HBM 시장 내 가치 점유율(Value share)은 높은 기저 효과와 경쟁사 진입으로 50%를 소폭 하회할 수 있으나, 기술적 리더십은 여전히 견고함.
• 차세대 HBM4/4E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며 높은 마진 구조를 지탱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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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모멘텀 및 변경 사항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서버 수요 강세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2027년 이익 추정치를 20~25% 상향함.
• 향후 관전 포인트: 1월 29일 실적 발표에서의 HBM4 인증 현황, 장기공급계약(LTA) 논의, ADR 상장 추진 관련 경영진 코멘트가 주가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 회사가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감지할 경우, 주주 환원 정책을 조기에 강화할 가능성도 열어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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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96,281 / 영업이익 46,302 / 순이익 42,288 / EPS 58,080원 / P/E 13.0배 / P/B 2.6배
2026E: 매출 180,928 / 영업이익 123,964 / 순이익 100,440 / EPS 137,950원 / P/E 5.5배 / P/B 1.7배
2027E: 매출 206,368 / 영업이익 135,330 / 순이익 111,224 / EPS 152,761원 / P/E 4.9배 / P/B 1.3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 hynix vs kospi 20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티에스이: 새로운 도약

▶️ 2026년 업황 개선과 제품 경쟁력 확대로 고성장 기대
- 프로브카드 매출액 증가 → 2026년 추정치 상향
- 제품 경쟁력 바탕으로 2026년 주목할 국내 대표 IT부품 업체

▶️ 실적 상향의 이유 → 프로브카드 매출 상향 → 밸류에이션 레벨업
- 4Q25 영업이익 192억원(+40%)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42% 상향
- ① 프로브카드 NAND 고객사 수요↑, ② 고부가 DRAM 안정적 수요 상향
- 2026년 IT 업황 개선에 따라 주요 부품 동반 성장 구간 진입

▶️ 목표주가 81,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6년 EPS 5,459원에 Target P/E 14.9배 적용
- IT Cycle 개선과 동시에 제품 경쟁력 확대로 만들 성장 타이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740

위 내용은 2026년 1월 19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LS ELECTRIC (HSBC)
Buy: Set off for a stron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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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10,000원에서 66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 2026년 가속화될 성장 잠재력을 반영해 수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영구 성장률 가정을 기존 2%에서 3%로 높여 적용함
• 현재 주가 대비 약 26%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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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력한 성장 전망
• 2025~2027년 매출은 연평균 19%, 영업이익은 연평균 43%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세계 최대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AI 합작사 등 신규 확보한 미국 고객사들의 주문 규모와 제품군이 확대될 예정임
• 미국 내 다양한 잠재 고객사들과의 장기간 인증 절차 완료로 신규 고객 확보가 가시화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설비 투자 증가와 강력한 ESS(에너지저장장치) 성장세도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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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장의 구조적 호황과 경쟁력
• 미국 배전 기기 시장은 데이터센터(연평균 28% 성장), 그리드, 산업용 수요 증가로 2025~2030년 연평균 20% 성장이 예상됨
• 동사는 수직 계열화된 생산 능력과 맞춤형 제품 생산 역량을 보유해 경쟁사 대비 납기가 짧은 강점이 있음
• 작년 가동을 시작한 미국 텍사스 배스트롭(Bastrop) 캠퍼스를 통해 현지 시장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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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프리뷰: 일회성 비용 vs 수주 호조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해외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약 200억 원 상회 추정) 반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임
• 그러나 해당 비용을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임
• 특히 4분기 신규 수주는 1.4조 원을 상회하며 매우 강력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수주는 3.5~3.6조 원에 달해 회사 가이던스(2.9조 원)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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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및 리스크 요인
• 4분기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하여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7% 하향 조정함
• 반면, 강력한 수주 잔고와 미국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4~13% 상향 조정함
• 주요 리스크로는 미국 대형 전력 변압기 반덤핑 관세, 구조조정 관련 불확실성, 제조업 리쇼어링 둔화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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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4,887 / 영업이익 400 / 순이익 262 / EPS 8,822원 / PER 59.6배 / PBR 7.8배
2026E: 매출 5,783 / 영업이익 638 / 순이익 444 / EPS 14,946원 / PER 35.2배 / PBR 6.6배
2027E: 매출 6,889 / 영업이익 817 / 순이익 571 / EPS 19,217원 / PER 27.4배 / PBR 5.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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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2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현대차 (HSBC)
Buy: A new era from discount to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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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시작
• CES 2026 이후 현대차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함
• 기존 실적 기반 평가에서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이 주도하는 국면으로 진입
• 로보틱스와 AI 분야의 가시적 성과가 재평가 모멘텀을 강력히 지지할 것으로 판단
• 현재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 목표주가를 기존 32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81% 대폭 상향 조정함
• 목표 PER을 6.3배에서 2021년 애플카 이슈 당시 고점 수준인 11.4배로 변경 적용
🤖 로보틱스 및 AI: 단순 제조사를 넘어 플랫폼으로
• 휴머노이드 로봇 관점 적용 시, 수직 계열화 및 데이터 생성 능력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가능
• 경쟁사(테슬라 제외) 평균 PER 39.8배, 로봇 파운드리 관점 적용 시 20.9배 수준 참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차세대 아틀라스(Atlas) 로봇 시연으로 기술력 입증
• 경쟁사 대비 우월한 가동 범위(360도 회전)와 고중량 작업 능력(50kg) 보유
•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엔비디아(NVIDIA) 등 블루칩 파트너십을 통해 상용화 가속화
• SOTP 분석 시, Figure AI의 최신 기업가치를 벤치마크하여 BD 가치 반영 시 21% 상승 여력 존재
📈 자율주행(AD) 및 SDV 전략 가속화
• 자율주행 포커스 OEM 멀티플(17~21배) 수준으로의 리레이팅 가능성 존재
• 인재 영입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략 구체화
• 2026년 SDV 데모, 2028년 양산 목표 등 명확한 마일스톤 기반 로드맵 제시
• 하이브리드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와 이익 개선세도 긍정적 요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한국 자동차 섹터 내에서 하이브리드, 로보틱스, AD에 가장 적극적인 최선호주(Top pick) 유지
⚠️ 리스크 및 실적 변경 사항
• 중국 및 일본 완성차 업체와의 경쟁 심화, 신차 인기 하락, 리콜 비용 등은 잠재적 리스크
• 환율 변동 등을 반영하여 2025~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2%/+1%/+2% 소폭 조정함
• 조정된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7%/9%/7% 상회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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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88,361 / 영업이익 12,589 / 순이익 11,691 / EPS 45,358원 / P/E 9.3배 / P/B 0.9배
2026E: 매출 199,100 / 영업이익 14,622 / 순이익 12,787 / EPS 50,663원 / P/E 8.3배 / P/B 0.8배
2027E: 매출 205,493 / 영업이익 15,678 / 순이익 13,432 / EPS 54,357원 / P/E 7.8배 / P/B 0.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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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1
ㄴ일본의 달 탐사 기업인 ispace Inc. (9348.T)이 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현대모비스: 로봇 하드웨어 설계의 장인]

- 아틀라스 3세대는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대량 생산에 적합한 설계를 완성. 케이블을 없애고, 액추에이터를 8개에서 3개로 표준화. 모듈화 설계.

-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 31개와 배터리 팩, 헤드 모듈을 납품할 예정이며, 액추에이터 설계 중. 부품의 아웃소싱 여부는 2026년 하반기 결정 예상.

- 견조한 A/S 사업부의 수익성에 모듈사업의 흑자 전환으로 4Q25부터 분기 영업이익은 9천억원~1조원 기록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mtpvn68

(2026/1/19 공표자료)
[현대오토에버: 질주 후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간]

- 지난 10월 말 현대차그룹의 GPU 5만 장 구매 계획 발표 이후 현대오토에버의 주가는 95% 상승. 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 관제, 유통, A/S 사업에 대한 기대 확대.

- 2026년부터 진행될 현대차그룹의 Physical AI 사업에 따른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을 확인하면서 가야 할 시기.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run4bnz

(2026/1/19 공표자료)
[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부터 데이터센터까지]

- 2030년까지 CAGR 8%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6%대 달성.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및 2035년까지 M/S 10%(매출 2.3조원) 달성 목표.

- 로봇 액추에이터는 내구성, 소싱 역량, 현지 생산 역량으로 고객 확보에 자신감 표명. 2026년에 신규 고객사 확보 목표.

- 화재 방지 센서인 e-해치 센서를 북미 데이터센서 고객사에 납품 협의 중. 로봇 액추에이터 외에 추가 성장 동력 확보.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mw62bvtv

(2026/1/19 공표자료)
전문가들은 로봇만으로 운영되는 자동차 공장이 2030년까지 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립 과정에 사람이 전혀 관여하지 않는 자동차 공장은 예상보다 훨씬 더 현실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람의 개입 없이 차량을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공장이 2030년까지 가동될 수 있으며, 두 국가가 이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 에 따르면 가트너(Gartner)와 워버그 리서치(Warburg Research)의 업계 분석가들은 향후 4년 안에 최소 한 곳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로봇만으로 구성된 생산 라인을 통해 자동차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제조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인 페드로 파체코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모두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미 혁신적인 제조 공정을 구축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두 나라 중 어느 한 국가의 브랜드가 "이번 10년 말쯤"에 완전 자동화 조립 라인을 최초로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현대자동차는 업계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2028년 조지아주에 건설 예정인 전기차 공장에 도입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https://torquecafe.com/robot-only-car-factories-could-be-here-by-2030-experts/
ㄴ일본의 달 탐사 기업인 ispace Inc. (9348.T)이 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우주전략기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200억 엔을 지원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9년 예정된 '미션 6'를 통해 달 남극 지역에 고정밀 착륙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우주 관련주들이 연초에 급등하는 분위기입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 해군의 FF(X)&BBG(X) 사업 구체화

▪️신조선가지수 184.69pt(-0.59pt), 중고선가지수 194.24pt(+0.81pt) 기록

▪️한화오션은 오만 Asyad Shipping로부터 DF Ready VLCC 3척을 척 당 $129.5m에 수주. 납기는 ‘29년 4월

▪️HD현대삼호는 터키 Aygaz로부터 93k-cbm VLGC 1척을 $119.0m에 수주. 납기는 ‘28년 5월

▪️PIL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한국 HD현대중공업과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각각 4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척 당 최대 $190m 수준으로 추정됨. 납기는 ‘28년 말~’29년 초 예상

▪️크로아티아 해군은 초계함 2척을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규모는 최대 16억 유로(약 2.7조원). 오는 6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29~’30년 초도함 인도를 목표.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예비 요건을 충족한 8개국&최대 12개 조선소와 협의 중이며, 유력 후보로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더불어 이탈리아 Fincantieri, 네덜란드 Damen, 독일 Lurssen&TKMS, 프랑스 Naval Group, 스페인 Navantia, 튀르키예, 등이 거론되는 중

▪️지난주 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중인 차기 호위함(FF(X)) 프로그램에 대한 디테일이 공개됨

▪️우선 이미 알려진 내용과 같이 헌팅턴잉걸스(HII)가 전량 건조했던 레전드급 해안경비대커터(NSC) 설계 변경 기반으로 건조될 예정이며, 헌팅턴잉걸스(HII)가 선도(Lead) 조선소로 선정

▪️FF(X)의 무장 및 관련 제원은 [표 1]을 참고. 미 해군은 총 50~6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Flight(블록/배치) 단계별로 나누어 추후 업그레이드를 거칠 예정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BB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강도 위협과 마약 단속과 같은 임무에 집중할 계획. VLS(수직발사체계)를 제거하면서 FFG(X)에서 FF(X)가 됐기 때문에 ‘중급 다목적 호위함’에서 ‘저위협 대응용 고속 모듈형 호위함’으로 변경. 이는 무엇보다 납기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속도’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으로, 해군력 강화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내 미 해군의 현실적인 선택이자 강한 의지를 확인

▪️지난주 HD현대 CEO 신년 간담회에서 HD현대중공업이 헌팅턴잉걸스(HII)에 이어 FF(X) 사업 두번째 조선소로 선정되기 위해 미국 내 야드 확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함정 건조 조선소들과 경쟁에서 강철선체 전투함 건조 트랙레코드 부족(Austal USA) 및 이지스 구축함 병목(GD-BIW) 등의 이유로 우위에 있다는 자신감을 표출

▪️또한 SNA 2026에서 트럼프급 BBG(X) 사업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됨. 총 15~2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BBG(X)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표 2]를 참고

▪️해당 행사에서 미 해군 수상함 건조/조달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NAVSEA(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PEO Ships’ 책임자로 선정된 브라이언 메트칼프(Brian A. Metcalf) 해군 제독“해외 파트너의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이를 검토 중이다”이라고 밝혔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올해 상반기 내 ‘번스-톨레프슨 수정법’ 내 예외조항 발효 혹은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특수선 중에서도 전투함 건조 역량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조선소와 협력 강화 또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UkJ3g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美 사업타당성보고서 "슬로바키아, 소형원전 도입 적합"...두산에너빌 기대감>

- 슬로바키아가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에 적합하다는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옴

- 미국 엔지니어링 기업 사전트앤룬디와 슬로바키아 최대 전력사 슬로벤스케 엘렉트라른이 SMR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개함

- 이번 조사는 '프로젝트 피닉스'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보후니체 등 4개 후보지 모두 SMR 도입을 위한 기본 기준을 충족함

- 슬로바키아는 SMR을 에너지 안보 강화, 탈탄소화, 신규 투자 유치 기회로 보며 앞으로 10~15년 내 SMR 가동을 목표함

- 슬로벤스케는 작년 폴란드 신토스 그린 에너지와 GE 버노바 히타치(GVH)가 개발한 SMR 노형 'BWRX-300' 배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양해각서를 맺음

- 슬로바키아의 SMR 개발 가속화로 세계 최고 수준 원전 주기기 제조 역량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가 기대됨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