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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컬처의 힘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 호감도


- 국가 호감도는 나라에 대한 매력이자 인바운드와 상품, 서비스 경쟁력에 매우 긍정적인 힘이 됩니다. 대한민국은 K 컬처, K 푸드의 세계화로 인해 단군 이래 최고 전성기를 맞이하는 수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반면에 중국은 갈길이 멉니다. 신흥 경제대국으로써 미국의 "Bulling neighbor(왕따)" 전략, 긴 국경선에 따른 지역국가의 갈등, 경제 의존도 등이 중국 호감도를 낮게하는데요,

중국은 미중분쟁 이후에 대외정책을 Nice neighbor(좋은 이웃)로 전환하고 글로벌 사우스에서 점수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도 더 점수를 쌓아야겠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최근 미국/한국 바이오 지수 결산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매년 FDA 승인 예상되는 국내 기업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빅파마 기술이전/공동개발M&A 관련 이력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신한 엄민용] 2026년 제약/바이오 전망: 임상 검증기술이전 선순환

1순위: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2순위: 올릭스/디앤디파마텍/에임드바이오

• 3순위: 펩트론/지투지바이오

• 4순위: 보로노이/한올바이오파마/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오늘 엄민용님 영상 시각화😉
● 차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GDP
② 미국, 유로존, 영국, 일본 제조업 PMI
③ 유로존, 영국 CPI
④ 일본 CPI, 핵심기계수주
⑤ 미국 실적 발표 - D.R.호턴, 넷플릭스, 인텔, 인튜이티브 서지컬 등
⑥ 일본 실적 발표 - 디스코 등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국가에 "내달부터 10% 대미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사에 반하는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내달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할 계획
https://share.google/S3Z6ByDD6w2So4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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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수년 동안 덴마크를 비롯해 유럽연합(EU) 국가들, 그리고 기타 여러 국가들을 대상으로 관세나 그에 상응하는 어떤 보상도 요구하지 않음으로써 사실상 보조금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제 수세기가 지난 지금, 덴마크가 그 대가를 돌려줄 때가 되었습니다. 세계 평화가 걸린 문제입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그린란드를 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덴마크가 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없습니다. 현재 덴마크가 보유한 방어 수단이라고는 개썰매 두 대가 전부이며, 그중 하나는 최근에 추가된 것입니다. 이 사안에서 실질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국가는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합중국뿐이며, 그것도 매우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 안보는 물론, 전 세계의 안보가 걸려 있는 만큼 이 신성한 땅에는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목적이 불분명한 상태로 그린란드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지구의 안전과 안보, 그리고 생존 자체에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 위험한 게임에 가담한 국가들은 감당할 수도, 지속할 수도 없는 수준의 리스크를 초래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평화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이 잠재적으로 극도로 위험한 상황을 신속하고 단호하게 종결시키는 강력한 조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앞서 언급한 모든 국가들(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10%의 관세가 부과됩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는 관세가 25%로 인상됩니다.


이 관세는 그린란드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매입하는 거래가 성사될 때까지 계속 부과될 것입니다. 미국은 150년 이상 이 거래를 추진해 왔으며, 여러 대통령들이 정당한 이유로 이를 시도했지만 덴마크는 항상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골든 돔(The Golden Dome)’과 현대식 공격·방어 무기 체계의 등장으로 인해, 그린란드의 획득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현재 캐나다 방어 가능성까지 포함해 ‘돔’과 관련된 안보 프로그램에 수천억 달러가 투입되고 있으며, 이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시스템은 지리적 각도, 거리, 경계 조건상 그린란드가 포함될 때에만 최대의 효율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수십 년간 이들 국가에 대해 최대 수준의 보호를 제공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은 고위험 상황을 초래한 덴마크 및 관련 국가들과 즉각적인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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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명의 사람들이 코펜하겐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 모여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계획에 항의했습니다.

시위대는 "그린란드는 팔 수 없다"는 구호를 외치고 "안 된다는 건 안 된다는 뜻이다", "그린란드에 손대지 마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분쟁에서 덴마크를 지지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영국과 덴마크에게 10% 관세 부과를 위협(Truth Social)

-지난주 덴마크와 트럼프 행정부와의 회담에서 돌파구가 나오지 못하고 해당 유럽국들이 그란란드에 군사를 파견한 후 나온 조치

-트럼프는 해당 글에서 그린란드의 완전한 매입이 성사될때까지 관세를 부과하고, 이를 위해 바로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발표

-해당 관세는 2/1부터 부과되고 6/1 부터는 25%가 부과될 예정. 다만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고 어떤 형식으로 EU내 일부 회원국에만 추가 관세를 부과할지도 미지수. 일례로 독일의 경우 추가 관세 위협이 없는 이탈리아를 통해 우회 수출이 가능

-당장 우려되는 리스크는 작년 7월 이후 잠잠했던 미국-유럽 무역갈등의 재점화. EU 집행위는 이번 조치로 미국과의 관계가 빠르게 악화될수 있다고 경고. EU의회에서도 작년 합의문에 대한 승인 과정을 연기하자는 분위기 형성 중

-Truth Social 글에 제시한 안보 우려를 감안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부분은 그린란드내 자유로운 군사적 이동인 것으로 보임. 덴마크와의 1951 협정으로 이미 상당한 자율권을 부여 받고 있지만 신규 군사 지역 지정은 그린란드, 덴마크 정부의 승인도 필요

-또한 그린란드가 독립했을 경우도 감안할 가능성. 25년 여론조사에서는 50 이상이 덴마크로부터 독립 의사를 밝힘. 독립 후에는 러시아, 중국의 영향력이 더 강해질 수 있는 만큼, 미국으로의 편입이 가장 안정적인 옵션으로 생각할 수 있음
EU, 트럼프의 그린란드 건 관세 보복에 맞대응

(Bloomberg)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을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2월 10% 관세를 부과하고 6월 25%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하자, 유럽연합(EU) 의회는 미국과의 무역 합의 승인 절차를 중단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U 의회 무역위원회는 무역 합의 비준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보복 조치로 EU의 가장 강력한 통상 무기인 '통상위압 대응수단(ACI)'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U는 ACI를 통해 미국을 상대로 상품 관세 인상, 수입 제한, 서비스 및 지적 재산권 시장 접근 차단, 공공 입찰 배제 등 광범위한 보복을 가할 수 있다.

EU의 재정 확장(국방비 등)을 부추기는 요인이 될지 주목
트럼프의 발표 이후 주말 선물 지수 급락

DAX 선물 지수 211포인트 급락...
일론 머스크, Colossus 2 정식 가동 확인

: 최초의 GW급 AI 학습 클러스터 가동. 4월 1.5GW로 업그레이드 예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머스크의 xAI는 어떻게 역대급 빠른 속도로 데이터센터를 지었나: 법을 무시해서

목요일,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머스크의 xAI가 건설한 콜로서스1, 2에 배치한 가스터빈이 위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xAI는 콜로서스1, 2 근처에 배치한 트럭 크기의 가스 터빈들이 대기질 허가 요건에 면제된다고 항변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EPA는 이동식, 또는 임시로 사용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기계를 가동하려면 대기질 허가가 필요하다고 명시했습니다. 따라서 총 35대의 발전기중 20대가 위법하며, 15대만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한 지방 카운티의 법적 허점을 사용한 것으로, 콜로서스1에 이동식 가스 터빈을 설치할 당시, 발전기가 한 장소에 364일 이상 머물지 않으면 허가 없이 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했습니다. 그러나 EPA는 이를 금지했으며, 해당 터빈에 대한 허가권은 연방의 관할이 되었습니다.

해당 터빈이 환경허가를 받아야하는 이유는 터빈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 벤젠,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오염물질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심혈관질관, 치매, 암발생 확률을 높이는 것이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6/jan/15/elon-musk-xai-datacenter-memphis
https://www.pcmag.com/news/xais-data-center-may-have-acted-illegally-as-epa-clarifies-turbine-loophole?test_uuid=04IpBmWGZleS0I0J3epvMrC&test_variant=B
머스크 "AI5 설계 거의 완료... 칩 설계 주기 9개월 목표"

(X) 테슬라 AI팀이 최근 한 특허를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해당 특허는 이미지 처리 장치(ISP) 없이 카메라 센서의 로우 베이어 데이터를 연산 장치에 직접 입력하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저전력 8비트 연산 장치로도 고성능 32비트 AI 추론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일론 머스크는 이 소식에 "Tesla AI 팀이 정말 대단하다. 테슬라의 실제 AI를 따라올 수 있는 곳은 없다"고 X에서 언급했다. 이후 머스크는 엣지 연산 장치인 AI5 설계가 거의 완료됐다고 전했고, 그 다음 세대인 AI6은 초기 단계라고 말했다. 향후 AI7부터 AI9까지 각 세대마다 9개월 설계 주기를 목표로 한다고도 언급했다. AI5와 삼성 파운드리가 제조를 담당한다.

만일 9개월 주기가 사실이라면 GPU 주기인 1~2년 보다는 빠르기 때문에 삼성 파운드리한테는 긍정적. 다만 머스크의 지금까지 약속을 어긴 이력을 보면 실제 주기는 다를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