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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DA 엔비디아 H200 공급에 앞서 움직이다.

➡️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의 H200 AI 칩 수요가 이미 엔비디아의 현재 생산 능력을 넘어섰습니다.

➡️ 미국이 H200 수출을 허용(관세 25%)한 후,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 같은 주요 IT 기업들이 대규모 주문을 했으며, 수요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엔비디아는 중국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 능력 증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中수요 반영 H200 증산"…일각선 "中, 수입거부할듯"

https://naver.me/5NMifLvf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 등 중국의 기술 대기업들은 이미 엔비디아와 접촉해 H200의 대량 구매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중국이 아직 H200의 수입을 허용할지 결정하지 않았다는 점이 불확실성으로 남아있다.
OpenAI가 오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GPT-5.2는 OpenAI의 놀라운 사후 학습(post-training) 스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식 작업 성능 향상, 장문 맥락 처리 능력 강화, 코딩 성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GPT-5.2에는 컷오프 날짜를 새로 고치기 위한 추가 중간 학습(mid-training)과 대규모 강화학습(RL)이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한 가지 문제: OpenAI가 가격을 40% 인상했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SWE-Bench Pro 결과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GPT-5.2는 5.1 Codex Max와 유사한 비용으로 더 높은 점수를 달성하며, 능력의 상한(capability ceiling)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OpenAI의 마진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1999233773481681033?s=46
Forwarded from Lupin
샘 알트먼

GPT-5.2가 출시 첫날 API에서 1조 토큰을 돌파했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 급락 코멘트]
이번 이뮤노반트의 5.5억 달러 유상증자에 대해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할 사항인데 '반환 논의' 단어에만 집중해 우려가 과도한 듯합니다.

로이반트는 빅파마 M&A를 염두하고 지난 1월 450M 제3자 배정 시에도 유증에 참여해 1%의 지분을 더욱 확보한 것으로 분석 됩니다.

회사 확인 결과 이번 550M 유증에도 로이반트가 또 다시 약 절반 이상인 350M을 직접 참여해 추가 지분을 확보하게 되었다는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반환 논의 중이라고 밝힌 IMVT-1401은 MG 상업화 계획을 철수했으므로 TED 상업화 기대보다는 IMVT-1402의 임상 비용 투자가 더욱 M&A 가치를 높이는 방향입니다.

(IMVT-1402는 반환 논의 자체가 없어 이번 이슈와 무관합니다. 임상도 순항 중이고 류마티스관절염 중간결과 1H26 발표 예정입니다.)

현재 로이반트는 이뮤노반트의 지분이 약 55.6%인데 예상하기로는 약 56.5%까지 지분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뮤노반트의 빅파마 인수합병이 더욱 가시화되었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긍정적 해석이 더욱 적절합니다. 과도한 우려로 반등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 10/30 이뮤노반트 M&A 보도
Immunovant gains amid takeover speculation
https://seekingalpha.com/news/4511412-immunovant-gains-amid-takeover-speculation

Immunovant Shares Surge Amid Takeover Rumors
https://www.tipranks.com/news/catalyst/immunovant-shares-surge-amid-takeover-rumors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4.5% 증가한 2163억달러(약 318조4370억원)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단일 분기에 2000억달러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반도체 시장 전체 매출에서 40%를 담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AI 서비스 확대에 따라 이를 구동하는 반도체 시장은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접어들었다. 올 2분기에도 직전 분기 대비 8% 매출 성장을 보였는데, 올 3분기에는 시장 상황이 더 좋아진 것이다. 옴디아는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의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8000억달러(약 1177조4400억원)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9801

#반도체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Baa1'으로 상향 조정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하이닉스[000660]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12일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2'에서 'Baa1'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바꿨다.

무디스는 지난 7월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올렸는데, 불과 5개월 만에 실제 등급 상향으로 이어졌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리더십을 기반으로 메모리 칩 산업에서 SK하이닉스의 강력해진 시장 지위와 개선된 재무상태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탄탄한 실적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말 기준 현금성자산이 차입금보다 많은 순현금 상태로 전환했다.

무디스의 'Baa1'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의 'BBB+'에 해당한다.

S&P와 피치는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BBB',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이들 신용평가사도 조만간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10
우주 관련주 미국 주식 3인방 매출 · 순이익률

“미국 주식투자의 교본인 ‘13F’에서 월스트리트 ‘큰손’의 투자 동향을 보면 인공지능(AI)에서 우주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여의도에서 만난 자산운용사 대표는 이같이 서두를 제시한 후 “빅테크 내에서 우주산업 노출도는 구글·아마존·테슬라 등 3곳”이라고 콕 집어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91138

#우주 #테슬라 #TSLA #구글 #GOOGL #아마존 #AMZN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9일 중국과 러시아 폭격기가 지난 9일 일본 오키나와현 섬들 사이를 지나 시코쿠 남쪽까지 비행했을 당시 이동 경로를 연장하면 도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9일 중국 H-6 폭격기 2대와 러시아 TU-95 폭격기 2대가 동중국해에서 일본 시코쿠 인근 태평양까지 장거리 비행을 실시한 바 있다.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러 폭격기는 당시 동남쪽으로 비행하며 오키나와섬(沖繩本島)과 미야코지마(宮古島) 사이를 통과한 뒤 오키나와섬 남쪽 해역에서 방향을 왼쪽으로 90도가량 틀어 북동진했다.

폭격기가 시코쿠 남쪽에서 돌아가지 않고 계속 직선 경로로 비행했다면 도쿄는 물론 해상자위대·미 해군 기지가 있는 요코스카에 닿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중국의 전투기가 괌 쪽을 향한 적이 많았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https://naver.me/FIN4ZlI6
* (iM 이상헌) 달러-원, 약 1년래 최저 거래 속 오름폭 확대…1,480원 선 육박

- 1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477.0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3.70원과 비교하면 3.30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낙폭을 확대했음에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 미국 국채금리가 단기물은 하락하고 30년물은 6bp 이상 튀는 상황에서 달러인덱스는 단기물 금리 하락과 보조를 맞췄다. 반면 달러-원 환율은 중장기물 국채금리 상승과 발을 맞춘 흐름이다.

-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을 개시하며 단기물 채권금리를 누르는 과정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은 더욱 가팔라졌다. 인플레이션 우려를 고려할 때 장기물은 프리미엄을 더 얹어줘야 한다는 게 시장의 판단이다.

- 연준 내에서 꾸준히 매파적 발언이 나오는 점도 중장기물 국채금리를 상방으로 지탱하는 요소다. 매파로 분류되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공개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에 더 압박을 주기 위해 '약간 더 제약적인' 정책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내년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투표권을 갖는 해맥의 발언은 연준의 통화정책에 긴축적 색채를 가미했다.

-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약 1년래 최저 수준의 거래량을 찍은 것은 시장 참가자들이 추가 상승 여력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오전 2시 50분께 달러-엔 환율은 155.800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461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529위안에서 움직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44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1% 하락. AI/반도체 대표 기업들이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됐기 때문. 나스닥 지수는 1.9% 하락

S&P500 지수 내에서도 IT 업종은 전일대비 2.9% 하락. 반면 안전자산 선호심리 반영되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0.9%, 0.3% 상승

실적 발표 이후 브로드컴이 11.4% 하락했고, 엔비디아, AMD도 3.3%, 4.8% 하락.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대비 5.1% 하락

과도한 투자에 대한 부담 지속되며 오라클은 4.5%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되며 팔란티어도 2.1% 하락

AI 인프라 투자 부담 확대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1.0%, 1.8%, 1.0% 하락. 반면 테슬라는 2.7% 상승. 리비안의 자체 AI 칩 개발 기대감 반영

대표 배당주/내수주 강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펩시코는 1.8%, 1.1% 상승. 일라이릴리와 애보트 래보러터리는 1.8% 씩 상승.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진 비자, 마스터카드도 0.6%, 1.5%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