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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브로드컴 비관론에 AI 테마 '와르르'…나스닥 1.7%↓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AI 산업에 대해 회의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브로드컴의 호크 탄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실적 발표 후 가진 설명회에서 "1분기 비(非) AI 매출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변동이 없다"면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 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고 밝혔다. AI 산업이 생각보다 '돈이 안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브로드컴은 이와 함께 시장 상황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치 발표도 보류했다. 향후 6분기에 걸쳐 출하될 AI 제품의 수주 잔고는 최소 730억달러라고 전망했으나 이 또한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그간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은 AI 산업이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을 설파해왔다. 오픈AI를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규모의 AI 인프라에 설비지출(CAPEX)을 하는 것도 이 같은 기대감을 근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브로드컴이 AI 마진 문제를 솔직하게 건드리면서 실망감이 투매를 촉발했다.엔비디아와 브로드컴발 악재로 AI 및 반도체 종목 위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10% 폭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필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중 시총 1위와 2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3009600009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ITK 오늘의 한마디

오라클과 브로드컴의 실적 부진이 AI 테마에 충격을 주면서 나스닥이 2%에 가까운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오전만 해도 필라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메시지를 대응하듯 클리블랜드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일제히 금리인하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분위기가 급격히 기울었습니다.

브로드컴과 오라클의 실적이 최고의 성과를 보여줬음에도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옅어지면서 시장이 추가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오라클의 경우 너무 많은 부채와 레버리지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수익 실현 및 고금리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더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몰캡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기술주에서 벗어나 시장이 건강하게 섹터 로테이션을 하는 모습은 오늘 하락세로 일단 그 기세가 꺾인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 금리가 다시 치솟고 있다는 점은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하는 만큼 주의해야 할 시그널입니다.

ITK / 미주투
시카고 연은 총재 굴스비는 동결 소수의견 개진했던 배경으로 인플레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할 때까지 기다렸어야 한다고 발언

내년 정책금리가 지금보다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

하지만 인플레 둔화세가 일시적일 것이라고 섣불리 가정하고 너무 많은 금리 인하를 앞당기는 것(front-loading)이 불편했다고 언급
내년에 투표권을 가지게 되는 필라델피아 폴슨 총재는 현재로서는 인플레보다 노동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밝힘

“광범위한 고용이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하방 위험이 고조되고 있음”

“연준의 최근 금리 인하가 노동 시장에 완충 역할을 제공할 것이며, 관세 및 인공지능과 같은 발전을 평가하는 데 있어 연준의 신뢰성이 중요”
뉴욕 연은 총재를 제외하고 내년 투표권을 새롭게 가지게 되는 지역 연은 총재는 해먹(강경 매파), 로건(매파), 카시카리(중립), 폴슨(비둘기)

최근 발언을 종합해보면 올해 중립 2명 / 매파 2명 / 강경 매파 1명에서 내년 비둘기 1명 / 중립 2명 / 매파 1명 / 강경 매파 1명으로 변경 (향후 변동될 순 있음)

내년의 경우 올해보다는 덜 매파적인 인사들로 변경될 것으로 판단
2026년의 예상치 못한 위험은 ‘금리 인상’일 수 있다


최근 은행들이 쏟아낸 2026년 전망 보고서 가운데, 글로벌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를 가능성을 진지하게 다룬 사례는 거의 없다. 파생상품 시장 역시 내년 말까지 통화정책이 더 긴축될 확률을 미국은 0%, 유럽은 30%로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중앙은행 인사들의 발언은 점점 매파적으로 변하고 있다. 일본과 호주의 최근 정책 변화는 이 위험을 가볍게 볼 수 없음을 시사한다.

긴축 요구는 분명히 커지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이번 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면서 2026년에 한 차례 추가 인하를 시사했다. 그러나 내부 이견도 확대됐다. 점도표를 제출한 19명 가운데 6명은 인하가 필요 없다고 봤고, 3명은 내년 말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밖에서는 신호가 더 분명하다. 유럽중앙은행(ECB) 이사인 이자벨 슈나벨은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CB 내부 전망에서는 물가가 목표치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나왔지만,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최근 유로존 성장 전망이 상향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아직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 일부 주요국에서 향후 1년 평균 금리에 대한 베팅이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추가 완화 가능성을 걷어내는 수준에 그친다.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증권사와 트레이더가 여전히 50bp 추가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본다.

예외는 일본이다. 파생상품 시장은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을 75%로 반영하고 있다. 다만 이는 특수한 상황이다. 일본은행은 팬데믹 이후 초완화 정책을 거의 건드리지 않았고, 최근에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대규모 재정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더 주목할 변화는 호주다. 시장은 불과 얼마 전까지 금리 인하를 예상했지만, 이제는 빠른 속도의 긴축을 예상한다. 중앙은행들이 종종 보조를 맞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다른 국가로 확산될 수 있다. 실제로 스웨덴과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베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두 나라 모두 공식적으로는 ‘동결’을 시사해 왔다.

차입 비용이 내년에 주식시장을 무너뜨릴 만큼 급등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서방 국가 전반에서 실업률은 소폭 오르고 있고, 임금 상승률은 둔화되며, 인플레이션 기대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이는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느슨하지 않다는 신호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중앙은행들이 받는 압박은 상당하다. 헤드라인 물가는 여전히 끈적하게 목표치를 웃돌고 있고, 성장률은 예상보다 강하며, 독일 같은 나라에서는 재정정책이 확장적이다. 호주와 스웨덴에서는 주택시장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대통령이 완화적 통화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예상보다 낮은 문턱에서 매파적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글로벌 금리 상승은 시장이 간과하고 있는 2026년의 잠재적 위험일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left-field-risk-2026-is-rates-going-up-2025-12-11/

#금리
* (iM 이상헌) [뉴욕채권] '베어 스팁' 전환…인플레 우려에 30년물 금리 급발진

-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2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60bp 오른 4.196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3.5330%로 같은 기간 0.30bp 높아졌다.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4.8580%로 6.90b 뛰어올랐다.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전 거래일 61.00bp에서 66.30bp로 확대됐다. 지난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한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이날 성명에서 "나는 9월과 10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찬성표를 던졌지만,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서기 전에 특히 인플레이션과 관련해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렸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굴스비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4년 반 동안 목표를 웃돌았고, 몇 달 동안 추가 진전이 정체됐으며, 최근 관할 지역에서 우리가 접촉한 거의 모든 기업인과 소비자가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지목하고 있다는 점에 기반할 때, 더 많은 정보를 기다리는 것이 보다 신중한 선택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 굴스비 총재와 함께 금리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진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아 이를 억제하려면 통화정책이 완만한 긴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신시내티대학 부동산센터가 주최한 행사에 나와 "현재 우리의 정책은 거의 중립"이라면서 인플레이션에 더 압박을 주기 위해 "약간 더 제약적인 정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금리를 더 내릴 게 아니라 올려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는 발언으로, 그는 내년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서 "조금 더 오래 있으면, 정책 관점에서 현재 상황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면서 "노동시장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우리는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 다음 주 금리 인상이 유력시되는 일본은행(BOJ)이 이후에도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것도 국채시장에 부정적 재료였다. 이날 한 외신은 BOJ 내부에서는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기 전 정책금리가 0.75%를 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보도했다. 현재 0.50%인 BOJ 정책금리가 0.75%를 웃돌려면 다음 주 25bp를 올린 뒤 추가 인상이 있어야 한다.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은 뉴욕 오후 3시 58분께 연준이 내년 1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을 24.4%로 가격에 반영했다. 동결 가능성은 75.6%로 훨씬 높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756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차기 연준 의장에 대해 케빈 워시가 자신의 최우선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케빈이 두 명 있는데 두 사람 모두 정말 훌륭하다. 다른 훌륭한 인물들도 몇 명 더 있다"고 덧붙였다.

차기 연준 의장은 금리를 결정하는 데 있어 자신과 상의해야 한다며 "요즘은 보통 그렇게 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관행적으로 했었다. 다시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말하는 대로 그대로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현명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고 내 말은 경청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년 뒤 금리가 어느 수준이길 원하느냐는 질문에 "1%, 어쩌면 그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qZsUzrn
최근 공화당 텃밭 지역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후보가 패배하거나 선거구 조정 시도가 불발되는 등 이상 신호가 잇달아 나오면서다.

후반기 국정 운영을 좌우할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高)물가 비판 여론 속에 대통령직 수행 지지율까지 하락하면서 공화당 진영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치러진 마이애미 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아일린 히긴스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지지한 공화당 에밀리오 곤살레스 후보에 19%포인트 차이로 대승을 거뒀다.

마이애미는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으로 민주당 출신 시장이 나온 것은 약 30년 만이다.

https://naver.me/59U0Sa1p
그리어 대표는 이날 미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이 주최한 공개 행사에서 'IEEPA로 인한 연간 세수가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소송에 지더라도 이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리어는 "법률 고문으로부터 대체 계획에 대해 밝히지 말라는 엄격한 지시를 받았다"면서 말을 아꼈다

https://naver.me/5DD9TYkW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5일: 미국 12월 뉴욕제조업지수, 중국 11월 산업생산,소매판매

16일: 미국 10월,11월 고용보고서( 10월은 비농업고용만) 10월 소매판매, 12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17일: 마이크론 실적(장후)

18일: 미국 11월 CPI, BOE 통화정책회의, ECB 통화정책회의 , 나이키, Fedex 실적(장후)

19일: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25bp 인상 예상)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몇일 전부터 골드만삭스의 2026년 매크로 전망 10가지라고 해서 돌아다니길래 오리지날 텍스트를 찾아보니 골드만삭스증권 리서치가 아니고 자산운용에서 나온거군요.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브로드컴(-11.4%), 엔비디아(-3.2%), AMD(-4.8%), 마이크론(-6.7%), 샌디스크(-14.6%)

-그외 AI인프라쪽도 뉴스케일파워(-13.5%), 블룸에너지(-12.8%), 아이렌(-8.6%), 버티브홀딩스(-9.7%)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브로드컴의 보수적인 전망으로 AI관련 종목들 하락

-월요일은 국장 맞고 시작한다는 맘가짐으로, 주말사이 AI분위기 전환 뉴스 나오나 봐야겠네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Oracle이 OpenAI를 위해 구축 중인 AI 데이터센터 중 일부의 완공 시점을 기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

​» 지연의 주된 배경은 현장 노동력 부족 및 원자재 수급 난항 등 물리적 공급망 이슈

​» 해당 프로젝트는 올여름 체결된 3,0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계약의 일환. 일정 지연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인프라 확장 목표는 여전히 공격적으로 유지 중인 상황

​» Oracle 경영진은 텍사스 Abilene의 첫 번째 데이터센터는 정상 진행 중이며, 이미 Nvidia 칩 96,000개가 인도되었다고 설명

​» 보도 직후 오라클 주가 하락. 불안한 투자심리 가운데 인프라 구축 지연 우려가 시장을 자극

​» AI 인프라 투자가 전력·부품·인력 등 실질적인 '물리적 장벽'에 직면하고 있음을 시사. 다먀 핵심 프로젝트(텍사스 슈퍼클러스터)의 순항은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사이트에서 어떠한 지연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마일스톤(주요 목표)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라클, 오픈AI용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 공식 반박

■ 데이터센터 완공 지연 보도

: 완공 시점을 ‘27년에서 ‘28년으로 연기. 주된 원인은 인력과 자재 부족

■ 공식 반박(오라클 대변인)

: 부지 선정과 공급 일정은 계약 체결 이후 오픈AI와 긴밀히 협력해 수립. 양측이 공동으로 합의한 사안

: 계약상 의무를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어떠한 사이트에서도 지연은 없으며, 모든 마일스톤은 계획대로 진행 중

: 오라클은 오픈AI와 완전히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으며, 계약상 의무는 물론 향후 확장 계획까지 모두 차질 없이 실행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해 확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roadcom(AVGO)과 Oracle(ORCL)의 주요 지표 비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roadcom(AVGO)의 FY2025 매출 전망 및 사업 부문별 성장세

» 2025년 4분기(10월 결산) 기준 분기 매출은 반도체 솔루션 111억 달러, 인프라 소프트웨어 69억 달러로 합산 약 180억 달러 규모 전망

» VMware 인수 완료(FY24 1분기 시점) 이후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파란색 막대)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계단식 성장 시현

» 반도체 솔루션 부문(빨간색 막대) 역시 FY19 이후 연평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FY25 4분기에는 111억 달러 규모로 확대 예상

» 전체 매출 비중에서 소프트웨어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 20% 수준에서 40% 육박하는 수준으로 구조적 변화 확인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 증가 가운데 네트워킹 및 주문형 반도체(ASIC) 매출이 반도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소프트웨어 부문의 높은 마진율과 구독형 매출 모델이 결합되어 현금 창출 능력(FCF)이 개선될 전망

» 경기 변동에 민감한 반도체 사이클을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매출로 상쇄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