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안녕하세요 한양증권 오병용 입니다
이번에는 [녹십자]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를 개발해 FDA 허가를 받고 미국에 팔고 있는 기업입니다.
알리글로의 작년 하반기 매출은 $36M(529억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56M(824억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분기에만 매출이 약 $42M(61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 1년만에 분기매출 600억원(연 매출 1,400억원)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다른 국산 FDA신약인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가 출시 이후 매출 500억을 넘기까지 12개 분기가 걸렸고,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분기매출이 아직 300억원 언더입니다. 둘다 수 조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약물입니다.
알리글로의 내년 매출 가이던스는 $160M(약 2,350억원), 28년 가이던스는 $300M(4,400억원)에 달합니다. 몇 년 뒤에는 연매출 1조원 블록버스터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녹십자보다 먼저 세계 6번째로 면역글로불린을 허가받은 미국의 ‘ADMA Biologics’는 매출액이 매년 급증하여 현재 시가총액은 6.9조원에 이릅니다. 심지어 녹십자의 출시 초기 매출액이 ADMA Biologics의 출시 초기 매출보다 더 빠르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반면 녹십자 시가총액은 1.7조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주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70%이상 오를동안, 녹십자 주가는 -20%이상 빠졌습니다. 밸류에이션은 ‘26년 fwd PBR 1.2배 수준이며, 최저점 수준에 와 있습니다. 과거 PBR 고점은 4배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녹십자] 녹십자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 FDA 신약 ‘알리글로’ 폭발적인 성장 중이다.
- 유사 기업 ‘ADMA Biologics’ 시가총액 6.9조원이다.
- 밸류에이션 최저점 수준. 부담이 없다.
- 수십조원 규모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
- 4분기 실적 흑자전환, 이제는 연 매출 2조원 시대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8LspCb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이번에는 [녹십자]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를 개발해 FDA 허가를 받고 미국에 팔고 있는 기업입니다.
알리글로의 작년 하반기 매출은 $36M(529억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56M(824억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분기에만 매출이 약 $42M(61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 1년만에 분기매출 600억원(연 매출 1,400억원)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다른 국산 FDA신약인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가 출시 이후 매출 500억을 넘기까지 12개 분기가 걸렸고,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분기매출이 아직 300억원 언더입니다. 둘다 수 조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약물입니다.
알리글로의 내년 매출 가이던스는 $160M(약 2,350억원), 28년 가이던스는 $300M(4,400억원)에 달합니다. 몇 년 뒤에는 연매출 1조원 블록버스터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녹십자보다 먼저 세계 6번째로 면역글로불린을 허가받은 미국의 ‘ADMA Biologics’는 매출액이 매년 급증하여 현재 시가총액은 6.9조원에 이릅니다. 심지어 녹십자의 출시 초기 매출액이 ADMA Biologics의 출시 초기 매출보다 더 빠르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반면 녹십자 시가총액은 1.7조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주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70%이상 오를동안, 녹십자 주가는 -20%이상 빠졌습니다. 밸류에이션은 ‘26년 fwd PBR 1.2배 수준이며, 최저점 수준에 와 있습니다. 과거 PBR 고점은 4배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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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녹십자] 녹십자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 FDA 신약 ‘알리글로’ 폭발적인 성장 중이다.
- 유사 기업 ‘ADMA Biologics’ 시가총액 6.9조원이다.
- 밸류에이션 최저점 수준. 부담이 없다.
- 수십조원 규모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
- 4분기 실적 흑자전환, 이제는 연 매출 2조원 시대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8Lsp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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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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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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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 예약계약
https://m.etoday.co.kr/news/view/2535445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클레이 셀 엑스에너지 사장,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35445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클레이 셀 엑스에너지 사장,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올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시대를 열다⇒밸류 UP
https://lrl.kr/ekJiw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올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시대를 열다⇒밸류 UP
https://lrl.kr/ekJiw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 ✦ ─────
☢️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 ✦ ─────
📈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 ✦ ─────
📊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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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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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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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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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회장, 머스크와 회동… 테슬라 CEO에게 테일러 팹(공장) 내 전용 집무실 제공 보도
삼성전자가 테슬라를 주요 파운드리 고객으로 확보한 이후 양사의 파트너십을 급속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미국 출장 중 텍사스주 테일러 팹(공장)을 방문하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회동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0조 원 이상이 투자되어 건설된 삼성의 테일러 공장은 가동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현재 삼성의 최대 파운드리 고객 중 하나인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두 회사는 수율 안정화와 미래 기술 협력에 중점을 두고 생산 라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테일러 공장에서의 현장 밀착형 협력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삼성 테일러 공장 내에 전용 집무실을 배정받았으며, 이는 사실상 테슬라가 현장에 상주하며 칩 제조 과정을 감독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일반적인 고객-공급사 관계를 뛰어넘는 협력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보도에 인용된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고객사가 칩 설계와 공장 건설부터 생산 라인 배치 및 패키징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피드백 주기를 가속화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실험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해당 보도는 테슬라의 오스틴 본사가 삼성 테일러 공장에서 불과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준비를 하는 삼성
특히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측통들은 테일러 공장이 완전히 완공되는 내년 중반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TSMC에 대한 추격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생산 기지의 가동률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엔비디아(NVIDIA)나 AMD와 같은 추가적인 대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은 또한 파운드리 수율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내 채용을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DSA)은 칩이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직전 단계에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고객 엔지니어링(CE) 직무의 경력직 인재를 채용 중입니다. 이러한 채용 움직임은 테슬라가 AI5를 포함한 핵심 제품의 대량 생산 준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보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현재 삼성의 2나노 공정 수율이 약 55~6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2/news-samsung-chairman-reportedly-meets-musk-granting-tesla-ceo-dedicated-workspace-at-taylor-fab/
삼성전자가 테슬라를 주요 파운드리 고객으로 확보한 이후 양사의 파트너십을 급속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미국 출장 중 텍사스주 테일러 팹(공장)을 방문하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회동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0조 원 이상이 투자되어 건설된 삼성의 테일러 공장은 가동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현재 삼성의 최대 파운드리 고객 중 하나인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두 회사는 수율 안정화와 미래 기술 협력에 중점을 두고 생산 라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테일러 공장에서의 현장 밀착형 협력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삼성 테일러 공장 내에 전용 집무실을 배정받았으며, 이는 사실상 테슬라가 현장에 상주하며 칩 제조 과정을 감독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일반적인 고객-공급사 관계를 뛰어넘는 협력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보도에 인용된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고객사가 칩 설계와 공장 건설부터 생산 라인 배치 및 패키징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피드백 주기를 가속화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실험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해당 보도는 테슬라의 오스틴 본사가 삼성 테일러 공장에서 불과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준비를 하는 삼성
특히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측통들은 테일러 공장이 완전히 완공되는 내년 중반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TSMC에 대한 추격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생산 기지의 가동률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엔비디아(NVIDIA)나 AMD와 같은 추가적인 대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은 또한 파운드리 수율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내 채용을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DSA)은 칩이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직전 단계에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고객 엔지니어링(CE) 직무의 경력직 인재를 채용 중입니다. 이러한 채용 움직임은 테슬라가 AI5를 포함한 핵심 제품의 대량 생산 준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보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현재 삼성의 2나노 공정 수율이 약 55~6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2/news-samsung-chairman-reportedly-meets-musk-granting-tesla-ceo-dedicated-workspace-at-taylor-fab/
TrendForce
[News] Samsung Chairman Reportedly Meets Musk, Granting Tesla CEO Dedicated Workspace at Taylor Fab
Samsung Electronics has rapidly strengthened its partnership with Tesla after securing the automaker as a major foundry customer. According to South K...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차트가 말하는 핵심 포인트
파란색 막대 (Capex, 설비투자)2000년대: 유가가 치솟자 석유 메이저들이 설비투자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부음 → 2008년 약 1,600억 달러 정점
2020년대: 빅테크(메타·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가 AI 데이터센터·GPU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붓고 있음 → 2025년 예상 3,000억 달러 돌파
초록색 선 (Free Cash Flow - Capex = 순현금)석유 메이저들: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순현금이 급격히 플러스로 전환 → 그 돈으로 2022년까지 2,000억 달러 이상 자사주 매입 + 배당
빅테크: 지금 순현금이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 중 → 즉, 현금을 다 태우면서까지 AI 인프라에 올인하고 있다는 뜻
파란색 막대 (Capex, 설비투자)2000년대: 유가가 치솟자 석유 메이저들이 설비투자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부음 → 2008년 약 1,600억 달러 정점
2020년대: 빅테크(메타·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가 AI 데이터센터·GPU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붓고 있음 → 2025년 예상 3,000억 달러 돌파
초록색 선 (Free Cash Flow - Capex = 순현금)석유 메이저들: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순현금이 급격히 플러스로 전환 → 그 돈으로 2022년까지 2,000억 달러 이상 자사주 매입 + 배당
빅테크: 지금 순현금이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 중 → 즉, 현금을 다 태우면서까지 AI 인프라에 올인하고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골드만삭스 전망
매그니피센트 7 EPS 성장률
2025년 36% → 2026년 23% → 2027년 18% (급격히 둔화)
나머지 S&P 493 2026년 11%, 2027년 12% (안정적)
결론: 2026년부터 대형 기술주 독주 끝, 시장 성장 격차 줄어들며 중소형주·나머지 종목으로 분산 기회 생길 전망.
매그니피센트 7 EPS 성장률
2025년 36% → 2026년 23% → 2027년 18% (급격히 둔화)
나머지 S&P 493 2026년 11%, 2027년 12% (안정적)
결론: 2026년부터 대형 기술주 독주 끝, 시장 성장 격차 줄어들며 중소형주·나머지 종목으로 분산 기회 생길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타임지 표지, 2025년 올해의 인물: 'The Architects of AI(AI의 설계자들)'
» Mark Zuckerberg: Meta CEO
» Lisa Su: AMD CEO
» Elon Musk: Tesla & xAI CEO
» Jensen Huang: NVIDIA CEO
» Sam Altman: OpenAI CEO
» Satya Nadella: Microsoft CEO
» Dario Amodei: Anthropic CEO
» Fei-Fei Li: 스탠퍼드대 교수 / AI 연구자
» Mark Zuckerberg: Meta CEO
» Lisa Su: AMD CEO
» Elon Musk: Tesla & xAI CEO
» Jensen Huang: NVIDIA CEO
» Sam Altman: OpenAI CEO
» Satya Nadella: Microsoft CEO
» Dario Amodei: Anthropic CEO
» Fei-Fei Li: 스탠퍼드대 교수 / AI 연구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tifel] Micron(MU)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roadcom(AVGO) 주가가 Pre-Market 거래에서 -6.2% 가량 하락
» 2026년 회계연도의 AI 매출치 전망 부재,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수주 잔고와 마진 우려 등의 영향
» 2026년 회계연도의 AI 매출치 전망 부재,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수주 잔고와 마진 우려 등의 영향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브로드컴(AVGO): 매우 강력한 분기 실적과 AI 고객 확보, 그러나 FY26 가이던스 상향 부재로 인한 기대감 조정, 목표가 $450으로 상향
주식 관련 핵심 시사점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와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FY26(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적인 상승 여력(upside)이 제시되지 않아 주가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반도체 매출 실적과 가이던스는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당사의 조사 결과와 일치하게 XPU와 네트워킹 부문 모두에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FY26 초기 매출 발생을 위한 다섯 번째 XPU 고객(OpenAI 아님)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네 번째 XPU 고객인 앤스로픽(Anthropic)이 FY26을 위해 11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경영진이 FY25의 65% 성장보다 가속화되고 1분기에 약 100%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FY26 AI 매출 성장에 대한 기존 가이던스를 공식적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분기에 대해 낙관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었기에, FY26 가이던스에 대한 공식적인 업데이트 부재는 실망스럽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자체 조사를 바탕으로 FY26에 100%를 훨씬 상회하는 AI 매출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으며, 주가 약세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브로드컴의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분야 내 지배적인 위치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 모델 빌더들(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구글)에게 저비용 추론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브로드컴의 AI 비즈니스가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게 한다는 확신이 커짐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Buy)를 재확인합니다.
주식 관련 핵심 시사점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와 강력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FY26(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에 대한 추가적인 상승 여력(upside)이 제시되지 않아 주가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반도체 매출 실적과 가이던스는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당사의 조사 결과와 일치하게 XPU와 네트워킹 부문 모두에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FY26 초기 매출 발생을 위한 다섯 번째 XPU 고객(OpenAI 아님)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네 번째 XPU 고객인 앤스로픽(Anthropic)이 FY26을 위해 11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주문을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경영진이 FY25의 65% 성장보다 가속화되고 1분기에 약 100%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FY26 AI 매출 성장에 대한 기존 가이던스를 공식적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분기에 대해 낙관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었기에, FY26 가이던스에 대한 공식적인 업데이트 부재는 실망스럽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자체 조사를 바탕으로 FY26에 100%를 훨씬 상회하는 AI 매출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으며, 주가 약세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브로드컴의 맞춤형 실리콘(Custom Silicon) 분야 내 지배적인 위치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 모델 빌더들(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구글)에게 저비용 추론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브로드컴의 AI 비즈니스가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게 한다는 확신이 커짐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Buy)를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oldman Sachs는 실적 발표 이후 나타난 Broadcom(AVGO)의 주가 조정에 대해, AI 매출 가이던스 커뮤니케이션 부재가 투자자 기대에 못 미쳤다고 평가
1) 경영진은 FY26 AI 매출 성장률 40~60% 기존 가이던스를 공식적으로 상향 조정하지 않음
→ FY25 AI 매출 성장률 65%, Q1 AI 매출 약 100%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FY26에 대한 정식 업데이트 부재가 실망 요인으로 작용
2) 컨퍼런스콜에서 CEO는 향후 6개 분기 동안 출하 예정인 AI 제품 백로그가 730억 달러 수준이라고 언급
→ ‘최소치(minimum)’라는 표현이 있었으나, 시장 기대치에는 미달
3) 2026년 AI 매출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 미제시
→ AI 수요 가속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가시성 제공 부족이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종합적으로, AI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가이던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의 실망이 단기 주가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해석
1) 경영진은 FY26 AI 매출 성장률 40~60% 기존 가이던스를 공식적으로 상향 조정하지 않음
→ FY25 AI 매출 성장률 65%, Q1 AI 매출 약 100%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FY26에 대한 정식 업데이트 부재가 실망 요인으로 작용
2) 컨퍼런스콜에서 CEO는 향후 6개 분기 동안 출하 예정인 AI 제품 백로그가 730억 달러 수준이라고 언급
→ ‘최소치(minimum)’라는 표현이 있었으나, 시장 기대치에는 미달
3) 2026년 AI 매출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 미제시
→ AI 수요 가속이 확인되는 국면에서 가시성 제공 부족이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종합적으로, AI 사업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가이던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의 실망이 단기 주가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해석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2 미 증시, 브로드컴, 오라클의 우려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하락
미 증시는 브로드컴(-11.43%)이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엔비디아(-3.27%)가 중국의 H200 수요가 대규모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러나 오라클(-4.47%)의 건설중인 데이터센터가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과 퍼미(-33.84%)의 자본 투입 불안이 전해지자 AI 산업 전반에 걸친 우려로 확대되며 하락 후 낙폭 확대. 더불어 연준 위원들 발언에 따른 금리 상승 여파도 부담. 장 후반에는 오라클이 관련 보도에 대해 부정하자 낙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옵션시장의 수급 여파로 하락은 지속(다우 -0.51%, 나스닥 -1.69%, S&P500 -1.07%, 러셀2000 -1.5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
* 변화 요인: 오라클과 퍼미의 영향, 연준 위원들의 발언
최근 오라클(-4.47%)과 브로드컴(-11.43%)이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하락. 특히 투입비용 대비 수익화 논란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오늘 장중에 오라클이 대규모 투자를 감행했으나, 노동력 및 자재 부족으로 OpenAI와 맺은 데이터센터 완공이 일부 2028년으로 연기됐다는 뉴스 보도가 유입. 이에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를 자극하며 AI 관련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하락이 진행. 브로드컴 역시 AI 반도체 매출 성장은 확인됐으나, 기존 사업의 부진, 비용 부담이 큰 AI 비중이 늘어나며 전체 수익성이 둔화 우려를 자극. 즉 비용은 즉시 발생하고 있지만, 현금 회수 시점(ROI)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자극
시장은 이번 이슈를 개별 기업의 악재를 넘어, 하리퍼스케일러 전반이 직면한 ‘공급망 병목’과 그에 따른 투자 회수 지연 우려를 자극하자 대형 기술주의 하락도 진행. 특히 인프라 구축 속도가 물리적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결국 AI 서비스의 상용화 시점은 예상보다 1~2년 이상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부각. 이는 근본적인 ‘수익화 논란’ 이슈를 자극해 AI 산업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던 기대감을 약화 시킨 요인.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업인 퍼미(-33.84%)는 텍사스 '프로젝트 마타도어'의 핵심 잠재 고객이 건설비 1억 5천만 달러 지원 약속을 철회했다는 소식도 영향. 아직 매출이 전무한 상황에서 핵심 자금줄이 이탈하자 시장은 프로젝트 실현 가능성에 강한 의구심을 품게 되었으며, 이는 오라클의 인프라 지연 이슈와 맞물려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조달과 수익성 확보가 예상보다 험난하다"는 공포를 확산시키는 촉매제로 진행.
이러한 우려는 즉각적인 수급 악화로 이어졌음. 브로드컴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오라클이 추가적으로 하락을 이어갔으며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원자력을 비롯해 고평가 논란이 이어졌던 일부 테마주들도 동반 하락하며 투자 심리 위축을 부추김. 특히 시장 변화를 이끄는 옵션 시장에서는 풋옵션 거래량이 급증하며 델타 헤징 물량까지 유입되는 악순환이 진행. 그러나 오라클이 관련 보도에 대해 반박하자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수급에 의해 하락한 만큼 관련 소식에 즉각적인 반응이 되지 않아 하락은 지속. 이는 시장이 공급망 이슈, 수익성 등 많은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내년 물가 안정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용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금리인하한 최근 결정은 합리적이라고 주장. 이런 가운데 내년 투표권이 있는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현재 금리 수준이 ‘중립적인 상태’에 가깝다고 언급해 추가 인하 가능성을 제한. 더불어 물가를 감안 ‘더 제약적이어야 한다’ 라고 언급해 일각에서는 금리인상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우려를 표명. 더불어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도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아 금리는 동결해야 한다고 언급.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내년 금리인하에 긍정적이지만 데이터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금리 결정은 동결 했어야 한다고 언급.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진 점도 부채를 활용한 투자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도 부담을 줘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미 증시는 브로드컴(-11.43%)이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엔비디아(-3.27%)가 중국의 H200 수요가 대규모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러나 오라클(-4.47%)의 건설중인 데이터센터가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과 퍼미(-33.84%)의 자본 투입 불안이 전해지자 AI 산업 전반에 걸친 우려로 확대되며 하락 후 낙폭 확대. 더불어 연준 위원들 발언에 따른 금리 상승 여파도 부담. 장 후반에는 오라클이 관련 보도에 대해 부정하자 낙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옵션시장의 수급 여파로 하락은 지속(다우 -0.51%, 나스닥 -1.69%, S&P500 -1.07%, 러셀2000 -1.5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0%)
* 변화 요인: 오라클과 퍼미의 영향, 연준 위원들의 발언
최근 오라클(-4.47%)과 브로드컴(-11.43%)이 실적 발표 후 큰 폭으로 하락. 특히 투입비용 대비 수익화 논란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오늘 장중에 오라클이 대규모 투자를 감행했으나, 노동력 및 자재 부족으로 OpenAI와 맺은 데이터센터 완공이 일부 2028년으로 연기됐다는 뉴스 보도가 유입. 이에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를 자극하며 AI 관련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하락이 진행. 브로드컴 역시 AI 반도체 매출 성장은 확인됐으나, 기존 사업의 부진, 비용 부담이 큰 AI 비중이 늘어나며 전체 수익성이 둔화 우려를 자극. 즉 비용은 즉시 발생하고 있지만, 현금 회수 시점(ROI)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자극
시장은 이번 이슈를 개별 기업의 악재를 넘어, 하리퍼스케일러 전반이 직면한 ‘공급망 병목’과 그에 따른 투자 회수 지연 우려를 자극하자 대형 기술주의 하락도 진행. 특히 인프라 구축 속도가 물리적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결국 AI 서비스의 상용화 시점은 예상보다 1~2년 이상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부각. 이는 근본적인 ‘수익화 논란’ 이슈를 자극해 AI 산업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던 기대감을 약화 시킨 요인.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업인 퍼미(-33.84%)는 텍사스 '프로젝트 마타도어'의 핵심 잠재 고객이 건설비 1억 5천만 달러 지원 약속을 철회했다는 소식도 영향. 아직 매출이 전무한 상황에서 핵심 자금줄이 이탈하자 시장은 프로젝트 실현 가능성에 강한 의구심을 품게 되었으며, 이는 오라클의 인프라 지연 이슈와 맞물려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조달과 수익성 확보가 예상보다 험난하다"는 공포를 확산시키는 촉매제로 진행.
이러한 우려는 즉각적인 수급 악화로 이어졌음. 브로드컴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오라클이 추가적으로 하락을 이어갔으며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원자력을 비롯해 고평가 논란이 이어졌던 일부 테마주들도 동반 하락하며 투자 심리 위축을 부추김. 특히 시장 변화를 이끄는 옵션 시장에서는 풋옵션 거래량이 급증하며 델타 헤징 물량까지 유입되는 악순환이 진행. 그러나 오라클이 관련 보도에 대해 반박하자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수급에 의해 하락한 만큼 관련 소식에 즉각적인 반응이 되지 않아 하락은 지속. 이는 시장이 공급망 이슈, 수익성 등 많은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내년 물가 안정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용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금리인하한 최근 결정은 합리적이라고 주장. 이런 가운데 내년 투표권이 있는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현재 금리 수준이 ‘중립적인 상태’에 가깝다고 언급해 추가 인하 가능성을 제한. 더불어 물가를 감안 ‘더 제약적이어야 한다’ 라고 언급해 일각에서는 금리인상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우려를 표명. 더불어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도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아 금리는 동결해야 한다고 언급.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내년 금리인하에 긍정적이지만 데이터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금리 결정은 동결 했어야 한다고 언급.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진 점도 부채를 활용한 투자를 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도 부담을 줘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뉴욕증시, 브로드컴 비관론에 AI 테마 '와르르'…나스닥 1.7%↓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AI 산업에 대해 회의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브로드컴의 호크 탄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실적 발표 후 가진 설명회에서 "1분기 비(非) AI 매출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변동이 없다"면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 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고 밝혔다. AI 산업이 생각보다 '돈이 안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브로드컴은 이와 함께 시장 상황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치 발표도 보류했다. 향후 6분기에 걸쳐 출하될 AI 제품의 수주 잔고는 최소 730억달러라고 전망했으나 이 또한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그간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은 AI 산업이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을 설파해왔다. 오픈AI를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규모의 AI 인프라에 설비지출(CAPEX)을 하는 것도 이 같은 기대감을 근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브로드컴이 AI 마진 문제를 솔직하게 건드리면서 실망감이 투매를 촉발했다.엔비디아와 브로드컴발 악재로 AI 및 반도체 종목 위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10% 폭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필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중 시총 1위와 2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30096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AI 산업에 대해 회의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브로드컴의 호크 탄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실적 발표 후 가진 설명회에서 "1분기 비(非) AI 매출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변동이 없다"면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AI 매출이 비 AI 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고 밝혔다. AI 산업이 생각보다 '돈이 안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브로드컴은 이와 함께 시장 상황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회계연도 AI 매출 전망치 발표도 보류했다. 향후 6분기에 걸쳐 출하될 AI 제품의 수주 잔고는 최소 730억달러라고 전망했으나 이 또한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그간 엔비디아를 비롯해 AI 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은 AI 산업이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을 설파해왔다. 오픈AI를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규모의 AI 인프라에 설비지출(CAPEX)을 하는 것도 이 같은 기대감을 근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브로드컴이 AI 마진 문제를 솔직하게 건드리면서 실망감이 투매를 촉발했다.엔비디아와 브로드컴발 악재로 AI 및 반도체 종목 위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10% 폭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필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중 시총 1위와 2위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30096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브로드컴 비관론에 AI 테마 '와르르'…나스닥 1.7%↓ 마감 | 연합뉴스
https://tv.naver.com/h/90248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