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리가켐바이오 파트너사 익수다, HER2 ADC 식도암 환자 대상 1상 최신 결과 업데이트 예정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HER2 ADC ‘IKS014(LCB14)’ 파트너사인 익수다(IKSUDA)는 오는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학회(ASCO GI 2026)’에서 IKS014의 HER2 고발현 및 저발현 식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용량증대(dose escalation) 임상 1상 결과를 업데이트 할 예정으로, ASCO GI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초록 제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0월 개최된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익수다는 IKS014의 임상 1a상 첫 결과를 공개했으며, 당시 모든 용량 수준에서 등록된 사전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양성 식도암 환자 10명 중 5명에게서 반응이 관찰됐으며(ORR 50%), 이 중 반응이 관찰된 1명의 환자에게서는 완전 관해(CR)이 나타났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 역시 용량증대가 진행된 최대 120mg/m2(약 3.2mg/kg) 용량까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이상반응은 대부분 1등급 및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는 ASCO GI에서는 ESMO에서 발표됐던 식도암 환자 대상 추가적인 업데이트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SCO GI 초록 본문은 1월 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익수다는 현재 IKS014의 유방암, 위암을 비롯한 다양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1b상(용량확대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식도암 임상 1상 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IKS014의 시장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에임드바이오(0009KO.KQ) - 빅파마가 선택한 ADC 유망주』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베링거 포함 ADC 기술이전 3건, 계약규모 3조원
10월 빅파마 베링거 인겔하임에 계약규모 1.4조원 ADC 신약 기술이전. 미국 바이오헤븐, 국내 SK플라즈마 포함 3건 L/O 체결로 계약규모 누적 3조원 달성 및 ADC 기술력 입증. 삼성바이오와의 공동개발 시너지 기대
▶️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하는 ADC 근본 바이오텍
에임드바이오는 ADC 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바이오텍.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가 10년간 수행한 국책과제 난치암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업해 ADC 페이로드 기술 자립화.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 가능한 ADC 전주기 통합 역량 구축. 최근 2년동안 L/O 3건 성공
실제 암 환자 유래 세포를 활용한 정밀 A(항체) 발굴. 삼성바이오와 협업하여 최적화 D(약물) 공동개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 공동 출자 펀드) 지분 투자 바이오텍 8개 중 유일한 국내 업체.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DC 툴박스 공동개발 진행
ADC는 현재 가장 유망한 항암제 모달리티. A(항체)가 네비게이션처럼 작동해 D(약물)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도달하는 원리. ADC 시장규모는 올해 173억달러, 2032년 604억달러로 가파른 성장 전망
▶️ Valuation & Risk: 빅파마·삼성바이오 협업 기반 성장 모멘텀 풍부
1) 빅파마 L/O 트랙 레코드 확보, 2) 삼성바이오와의 페이로드 공동개발 고도화에 따라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탑티어로 본격적 도약 시작하는 구간. 특히 베링거에 L/O한 고형암 ADC 신약에 주목 필요. 미충족 수요 큰 KRAS 등의 타겟 유력. 협업 기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선순환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53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2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베링거 포함 ADC 기술이전 3건, 계약규모 3조원
10월 빅파마 베링거 인겔하임에 계약규모 1.4조원 ADC 신약 기술이전. 미국 바이오헤븐, 국내 SK플라즈마 포함 3건 L/O 체결로 계약규모 누적 3조원 달성 및 ADC 기술력 입증. 삼성바이오와의 공동개발 시너지 기대
▶️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하는 ADC 근본 바이오텍
에임드바이오는 ADC 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바이오텍.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가 10년간 수행한 국책과제 난치암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업해 ADC 페이로드 기술 자립화.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 가능한 ADC 전주기 통합 역량 구축. 최근 2년동안 L/O 3건 성공
실제 암 환자 유래 세포를 활용한 정밀 A(항체) 발굴. 삼성바이오와 협업하여 최적화 D(약물) 공동개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 공동 출자 펀드) 지분 투자 바이오텍 8개 중 유일한 국내 업체.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DC 툴박스 공동개발 진행
ADC는 현재 가장 유망한 항암제 모달리티. A(항체)가 네비게이션처럼 작동해 D(약물)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도달하는 원리. ADC 시장규모는 올해 173억달러, 2032년 604억달러로 가파른 성장 전망
▶️ Valuation & Risk: 빅파마·삼성바이오 협업 기반 성장 모멘텀 풍부
1) 빅파마 L/O 트랙 레코드 확보, 2) 삼성바이오와의 페이로드 공동개발 고도화에 따라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탑티어로 본격적 도약 시작하는 구간. 특히 베링거에 L/O한 고형암 ADC 신약에 주목 필요. 미충족 수요 큰 KRAS 등의 타겟 유력. 협업 기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선순환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53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2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애널픽] "에임드바이오, 빅파마가 고른 ADC 유망주…KRAS 변이 타겟"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889888
'에임드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빅파마가 선택한 ADC 유망주
http://spot.rassiro.com/rd/20251212/1001482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889888
'에임드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빅파마가 선택한 ADC 유망주
http://spot.rassiro.com/rd/20251212/1001482
뷰어스
[애널픽] `에임드바이오, 빅파마가 고른 ADC 유망주…KRAS 변이 타겟` - 뷰어스
신한투자증권은 12일 에임드바이오에 대해 `빅파마 베링거 인겔하임과의 기술이전(L/O),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페이로드 공동개발 고도화 등 성장 모멘텀이 많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에임드바이오는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10년간 수행한 난치병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한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개발 기업이다. 삼성서울병원의 특허 및 기술을 도입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페이로드 공동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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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할로자임이 당사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Manufacturing method) 특허에 대해 IPR(Inter Partes Review)을 청구하였습니다.
이 특허는 히알루로니다제 배양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ALT-B4의 주요 특허인 물질특허와는 구분되는 특허입니다.
IPR(Inter Partes Review)은 PGR(Post Grant Review)과 같이 제 3자가 특허의 무효를 주장 제기할 수 있는 심판제도이지만, PGR과 다르게 오로지 문헌자료를 근거로만 주장해 무효를 입증하는 난이도가 높은 방식입니다.
이번 IPR에서 할로자임이 자사의 선행 기술이라 주장하는 특허에 대해서 당사는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문제점을 발견하였습니다. 특허 전략상 세세한 설명을 할 수 없으나 이에 맞춘 대응 방식을 준비해둔 상태이며, 우리 특허의 유효성을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들도 당사가 준비한 선행특허조사를 통해 특허 실시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에 대한 실사도 진행한 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이미 다각도로 검토를 마친 이슈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미 준비한 전략을 기반으로 사전에 약정된 알테오젠의 미국 내 법률대리인들이 대응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주요한 업데이트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647&mod=document
할로자임이 당사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Manufacturing method) 특허에 대해 IPR(Inter Partes Review)을 청구하였습니다.
이 특허는 히알루로니다제 배양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ALT-B4의 주요 특허인 물질특허와는 구분되는 특허입니다.
IPR(Inter Partes Review)은 PGR(Post Grant Review)과 같이 제 3자가 특허의 무효를 주장 제기할 수 있는 심판제도이지만, PGR과 다르게 오로지 문헌자료를 근거로만 주장해 무효를 입증하는 난이도가 높은 방식입니다.
이번 IPR에서 할로자임이 자사의 선행 기술이라 주장하는 특허에 대해서 당사는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문제점을 발견하였습니다. 특허 전략상 세세한 설명을 할 수 없으나 이에 맞춘 대응 방식을 준비해둔 상태이며, 우리 특허의 유효성을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들도 당사가 준비한 선행특허조사를 통해 특허 실시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에 대한 실사도 진행한 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이미 다각도로 검토를 마친 이슈라고 말씀드립니다.
이미 준비한 전략을 기반으로 사전에 약정된 알테오젠의 미국 내 법률대리인들이 대응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주요한 업데이트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647&mod=documen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 헬스코리아뉴스 -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830
지난 보고서에 밝혔던 것처럼 알테오젠은 조만간 무려 할로자임 파트너사와 신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할로자임과의 특허의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될 것이고 판도는 완전히 뒤집힐 것으로 봅니다.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할로자임이 주장하는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는 우선 핵심 특허가 아닙니다. 오히려 알테오젠의 원료 특허를 건드릴 수 없다라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머크가 할로자임의 원료 특허를 무효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크게 대비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무효 주장은 핵심이 아니고 성립될 수 없는 이유를 2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1) 알테오젠이 보유한 미국 특허 제12,221,638호(이하 ‘638 특허) 내용 중 온도에 따른 생산량은 '온도' 라는 마이너한 청구항에 대한 무효 주장이기 때문에 핵심이라는 것은 틀린 내용입니다.
2) 가장 핵심적인 것은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물질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조 방법이 침해된다는 주장 자체가 틀렸습니다.
알테오젠의 ALT-4 물질이 할로자임의 물질과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제조방법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 주장이 성립되려면 두 회사의 기술이 같은 발명이라는 선제조건이 필요한데 서로 다른 특허기 때문에 불충분하고, MDASE 할로자임 특허도 곧 무효될 것이기 때문에 조건이 성립 불가합니다.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보고서에 밝혔던 것처럼 알테오젠은 조만간 무려 할로자임 파트너사와 신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할로자임과의 특허의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될 것이고 판도는 완전히 뒤집힐 것으로 봅니다.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할로자임이 주장하는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는 우선 핵심 특허가 아닙니다. 오히려 알테오젠의 원료 특허를 건드릴 수 없다라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머크가 할로자임의 원료 특허를 무효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크게 대비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무효 주장은 핵심이 아니고 성립될 수 없는 이유를 2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1) 알테오젠이 보유한 미국 특허 제12,221,638호(이하 ‘638 특허) 내용 중 온도에 따른 생산량은 '온도' 라는 마이너한 청구항에 대한 무효 주장이기 때문에 핵심이라는 것은 틀린 내용입니다.
2) 가장 핵심적인 것은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물질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조 방법이 침해된다는 주장 자체가 틀렸습니다.
알테오젠의 ALT-4 물질이 할로자임의 물질과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제조방법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 주장이 성립되려면 두 회사의 기술이 같은 발명이라는 선제조건이 필요한데 서로 다른 특허기 때문에 불충분하고, MDASE 할로자임 특허도 곧 무효될 것이기 때문에 조건이 성립 불가합니다.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헬스코리아뉴스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글로벌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 시장을 둘러싼 특허 전쟁이 난타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 머크(이하 MSD)가 SC 제형 변경 분야의 선두 주자인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
✅ [단독] 한올바이오파마, 美 파트너사와 기술반환 논의중 … 기술수출 8년만에 돌려받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2/2025121200077.html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2/2025121200077.html
뉴데일리
[단독] 한올바이오파마, 美 파트너사와 기술반환 논의중 … 기술수출 8년만에 돌려받나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술이전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의 향후 개발 방향을 놓고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기술 반환 등 협의를 진행 중이다.이는 파트너사가 단기 상업화가 기대됐던 바토클리맙 대신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전략 변화로 해석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이뮤노반트는 11일(현지시간) "차세대 FcRn 억제제인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이에 따라...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764013/000119312525314994/d760155d8k.htm
개인적으로 바토클리맙의 TED 임상 성공 결과는 잘 모르겠으나… IMVT가 1401에 대해 반환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TED 시장 상업화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이유로 보이는데요
tepezza의 MoA인 IGF-1R이 아닌 다른 기작의 TED 임상들이 지속적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VRDN001,003이라는 후속 주자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TED 가치가 한올 주가에 전혀 반영이 안되긴 했지만, 곧 나올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맞춘다 하더라도… 2상의 Proptosis 감소율을 보았을 때… 상업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크게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바토클리맙의 TED 임상 성공 결과는 잘 모르겠으나… IMVT가 1401에 대해 반환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TED 시장 상업화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이유로 보이는데요
tepezza의 MoA인 IGF-1R이 아닌 다른 기작의 TED 임상들이 지속적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VRDN001,003이라는 후속 주자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TED 가치가 한올 주가에 전혀 반영이 안되긴 했지만, 곧 나올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맞춘다 하더라도… 2상의 Proptosis 감소율을 보았을 때… 상업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크게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안녕하세요 한양증권 오병용 입니다
이번에는 [녹십자]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를 개발해 FDA 허가를 받고 미국에 팔고 있는 기업입니다.
알리글로의 작년 하반기 매출은 $36M(529억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56M(824억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분기에만 매출이 약 $42M(61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 1년만에 분기매출 600억원(연 매출 1,400억원)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다른 국산 FDA신약인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가 출시 이후 매출 500억을 넘기까지 12개 분기가 걸렸고,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분기매출이 아직 300억원 언더입니다. 둘다 수 조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약물입니다.
알리글로의 내년 매출 가이던스는 $160M(약 2,350억원), 28년 가이던스는 $300M(4,400억원)에 달합니다. 몇 년 뒤에는 연매출 1조원 블록버스터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녹십자보다 먼저 세계 6번째로 면역글로불린을 허가받은 미국의 ‘ADMA Biologics’는 매출액이 매년 급증하여 현재 시가총액은 6.9조원에 이릅니다. 심지어 녹십자의 출시 초기 매출액이 ADMA Biologics의 출시 초기 매출보다 더 빠르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반면 녹십자 시가총액은 1.7조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주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70%이상 오를동안, 녹십자 주가는 -20%이상 빠졌습니다. 밸류에이션은 ‘26년 fwd PBR 1.2배 수준이며, 최저점 수준에 와 있습니다. 과거 PBR 고점은 4배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녹십자] 녹십자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 FDA 신약 ‘알리글로’ 폭발적인 성장 중이다.
- 유사 기업 ‘ADMA Biologics’ 시가총액 6.9조원이다.
- 밸류에이션 최저점 수준. 부담이 없다.
- 수십조원 규모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
- 4분기 실적 흑자전환, 이제는 연 매출 2조원 시대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8LspCb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이번에는 [녹십자]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IG) 신약 ‘알리글로’를 개발해 FDA 허가를 받고 미국에 팔고 있는 기업입니다.
알리글로의 작년 하반기 매출은 $36M(529억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56M(824억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분기에만 매출이 약 $42M(618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 1년만에 분기매출 600억원(연 매출 1,400억원)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다른 국산 FDA신약인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가 출시 이후 매출 500억을 넘기까지 12개 분기가 걸렸고,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분기매출이 아직 300억원 언더입니다. 둘다 수 조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약물입니다.
알리글로의 내년 매출 가이던스는 $160M(약 2,350억원), 28년 가이던스는 $300M(4,400억원)에 달합니다. 몇 년 뒤에는 연매출 1조원 블록버스터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녹십자보다 먼저 세계 6번째로 면역글로불린을 허가받은 미국의 ‘ADMA Biologics’는 매출액이 매년 급증하여 현재 시가총액은 6.9조원에 이릅니다. 심지어 녹십자의 출시 초기 매출액이 ADMA Biologics의 출시 초기 매출보다 더 빠르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반면 녹십자 시가총액은 1.7조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주가도 부담이 없습니다. 올해 코스피가 +70%이상 오를동안, 녹십자 주가는 -20%이상 빠졌습니다. 밸류에이션은 ‘26년 fwd PBR 1.2배 수준이며, 최저점 수준에 와 있습니다. 과거 PBR 고점은 4배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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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녹십자] 녹십자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됩니다
- FDA 신약 ‘알리글로’ 폭발적인 성장 중이다.
- 유사 기업 ‘ADMA Biologics’ 시가총액 6.9조원이다.
- 밸류에이션 최저점 수준. 부담이 없다.
- 수십조원 규모 미국 면역글로불린(IG)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
- 4분기 실적 흑자전환, 이제는 연 매출 2조원 시대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8LspCb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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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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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 예약계약
https://m.etoday.co.kr/news/view/2535445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클레이 셀 엑스에너지 사장,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35445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클레이 셀 엑스에너지 사장,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다. 단조품은 SMR 주기기 제작에 필요한 중·대형 소재로, 생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상승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올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시대를 열다⇒밸류 UP
https://lrl.kr/ekJiw
- 한미 무역협상 타결로 인하여 미국 원전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 되면서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 마련될 듯
- 체코원전, 북미 가스터빈 등으로 올해 신규수주 14조원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호조로 향후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달성 기반 마련
- 웨스팅하우스 뿐만 아니라 해외 대형원전 수출지역 확대⇒ 대형원전 관련 수주 가시화로 매년 신규수주 증가를 이끌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동사 SMR 관련 신규수주는 SMR 시장 성장과 동행하면서 성장성 가속화
* (iM 이상헌)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년 신규수주 14조원 이상 시대를 열다⇒밸류 UP
https://lrl.kr/ekJiw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 ✦ ─────
☢️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 ✦ ─────
📈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 ✦ ─────
📊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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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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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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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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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회장, 머스크와 회동… 테슬라 CEO에게 테일러 팹(공장) 내 전용 집무실 제공 보도
삼성전자가 테슬라를 주요 파운드리 고객으로 확보한 이후 양사의 파트너십을 급속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미국 출장 중 텍사스주 테일러 팹(공장)을 방문하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회동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0조 원 이상이 투자되어 건설된 삼성의 테일러 공장은 가동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현재 삼성의 최대 파운드리 고객 중 하나인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두 회사는 수율 안정화와 미래 기술 협력에 중점을 두고 생산 라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테일러 공장에서의 현장 밀착형 협력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삼성 테일러 공장 내에 전용 집무실을 배정받았으며, 이는 사실상 테슬라가 현장에 상주하며 칩 제조 과정을 감독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일반적인 고객-공급사 관계를 뛰어넘는 협력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보도에 인용된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고객사가 칩 설계와 공장 건설부터 생산 라인 배치 및 패키징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피드백 주기를 가속화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실험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해당 보도는 테슬라의 오스틴 본사가 삼성 테일러 공장에서 불과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준비를 하는 삼성
특히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측통들은 테일러 공장이 완전히 완공되는 내년 중반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TSMC에 대한 추격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생산 기지의 가동률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엔비디아(NVIDIA)나 AMD와 같은 추가적인 대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은 또한 파운드리 수율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내 채용을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DSA)은 칩이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직전 단계에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고객 엔지니어링(CE) 직무의 경력직 인재를 채용 중입니다. 이러한 채용 움직임은 테슬라가 AI5를 포함한 핵심 제품의 대량 생산 준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보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현재 삼성의 2나노 공정 수율이 약 55~6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2/news-samsung-chairman-reportedly-meets-musk-granting-tesla-ceo-dedicated-workspace-at-taylor-fab/
삼성전자가 테슬라를 주요 파운드리 고객으로 확보한 이후 양사의 파트너십을 급속도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미국 출장 중 텍사스주 테일러 팹(공장)을 방문하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회동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0조 원 이상이 투자되어 건설된 삼성의 테일러 공장은 가동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현재 삼성의 최대 파운드리 고객 중 하나인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두 회사는 수율 안정화와 미래 기술 협력에 중점을 두고 생산 라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테일러 공장에서의 현장 밀착형 협력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삼성 테일러 공장 내에 전용 집무실을 배정받았으며, 이는 사실상 테슬라가 현장에 상주하며 칩 제조 과정을 감독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일반적인 고객-공급사 관계를 뛰어넘는 협력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보도에 인용된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고객사가 칩 설계와 공장 건설부터 생산 라인 배치 및 패키징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피드백 주기를 가속화하는, 파운드리 업계의 실험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해당 보도는 테슬라의 오스틴 본사가 삼성 테일러 공장에서 불과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준비를 하는 삼성
특히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측통들은 테일러 공장이 완전히 완공되는 내년 중반부터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TSMC에 대한 추격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생산 기지의 가동률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함으로써, 엔비디아(NVIDIA)나 AMD와 같은 추가적인 대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은 또한 파운드리 수율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내 채용을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미주총괄(DSA)은 칩이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직전 단계에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고객 엔지니어링(CE) 직무의 경력직 인재를 채용 중입니다. 이러한 채용 움직임은 테슬라가 AI5를 포함한 핵심 제품의 대량 생산 준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보도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여 현재 삼성의 2나노 공정 수율이 약 55~6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2/news-samsung-chairman-reportedly-meets-musk-granting-tesla-ceo-dedicated-workspace-at-taylor-fab/
TrendForce
[News] Samsung Chairman Reportedly Meets Musk, Granting Tesla CEO Dedicated Workspace at Taylor Fab
Samsung Electronics has rapidly strengthened its partnership with Tesla after securing the automaker as a major foundry customer. According to South K...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차트가 말하는 핵심 포인트
파란색 막대 (Capex, 설비투자)2000년대: 유가가 치솟자 석유 메이저들이 설비투자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부음 → 2008년 약 1,600억 달러 정점
2020년대: 빅테크(메타·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가 AI 데이터센터·GPU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붓고 있음 → 2025년 예상 3,000억 달러 돌파
초록색 선 (Free Cash Flow - Capex = 순현금)석유 메이저들: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순현금이 급격히 플러스로 전환 → 그 돈으로 2022년까지 2,000억 달러 이상 자사주 매입 + 배당
빅테크: 지금 순현금이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 중 → 즉, 현금을 다 태우면서까지 AI 인프라에 올인하고 있다는 뜻
파란색 막대 (Capex, 설비투자)2000년대: 유가가 치솟자 석유 메이저들이 설비투자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부음 → 2008년 약 1,600억 달러 정점
2020년대: 빅테크(메타·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가 AI 데이터센터·GPU에 미친 듯이 돈을 쏟아붓고 있음 → 2025년 예상 3,000억 달러 돌파
초록색 선 (Free Cash Flow - Capex = 순현금)석유 메이저들: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순현금이 급격히 플러스로 전환 → 그 돈으로 2022년까지 2,000억 달러 이상 자사주 매입 + 배당
빅테크: 지금 순현금이 급격히 마이너스로 전환 중 → 즉, 현금을 다 태우면서까지 AI 인프라에 올인하고 있다는 뜻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골드만삭스 전망
매그니피센트 7 EPS 성장률
2025년 36% → 2026년 23% → 2027년 18% (급격히 둔화)
나머지 S&P 493 2026년 11%, 2027년 12% (안정적)
결론: 2026년부터 대형 기술주 독주 끝, 시장 성장 격차 줄어들며 중소형주·나머지 종목으로 분산 기회 생길 전망.
매그니피센트 7 EPS 성장률
2025년 36% → 2026년 23% → 2027년 18% (급격히 둔화)
나머지 S&P 493 2026년 11%, 2027년 12% (안정적)
결론: 2026년부터 대형 기술주 독주 끝, 시장 성장 격차 줄어들며 중소형주·나머지 종목으로 분산 기회 생길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타임지 표지, 2025년 올해의 인물: 'The Architects of AI(AI의 설계자들)'
» Mark Zuckerberg: Meta CEO
» Lisa Su: AMD CEO
» Elon Musk: Tesla & xAI CEO
» Jensen Huang: NVIDIA CEO
» Sam Altman: OpenAI CEO
» Satya Nadella: Microsoft CEO
» Dario Amodei: Anthropic CEO
» Fei-Fei Li: 스탠퍼드대 교수 / AI 연구자
» Mark Zuckerberg: Meta CEO
» Lisa Su: AMD CEO
» Elon Musk: Tesla & xAI CEO
» Jensen Huang: NVIDIA CEO
» Sam Altman: OpenAI CEO
» Satya Nadella: Microsoft CEO
» Dario Amodei: Anthropic CEO
» Fei-Fei Li: 스탠퍼드대 교수 / AI 연구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tifel] Micron(MU) 매수(Buy) 의견 유지,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AI 인프라 수요 강세를 배경으로 메모리 업황이 연말까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 Micron의 단기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 모두 의미 있는 상향 여지가 있다고 분석. 이에 매수(Buy)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95달러에서 3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 다음 주 발표될 Micron의 F1Q(11월) 실적과 F2Q(2월)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뚜렷하게 웃돌 것으로 전망. AI 서버 및 HBM 중심의 수요가 업황 반등의 ‘분기점(tipping point)’ 역할
» 일반적으로 업황이 강세일 때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 증가에 대한 사이클 우려가 제기되지만,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1) 고부가 클라우드 고객 대응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2) 스마트폰·PC 등 범용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정상화(더 높은 가격대 재정립)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가동률 상승 및 재고 축소로 공급 여력이 제한적이며, Micron의 리스크는 공급 과잉이 아니라 오히려 공급 부족 가능성에 더 가까운 상황. Crucial(리테일 메모리) 사업 철수는 저부가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으로 비트 투입을 재배분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메모리 가격 상승, AI 인프라 수요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리면서 Micron의 수익성 개선과 비트 최적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는 만큼 Micron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