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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11일(현지시간) FOMC 이후 완화 기대 속에서도 AI 쇼크에 흔들리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다우(+1.34%)와 S&P500(+0.21%)는 경기 회복 기대 속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지만, AI·플랫폼 비중이 큰 나스닥은 오라클 쇼크 여파로 0.26% 하락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14.85까지 내려가며 전반적인 공포 심리는 크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섹터별로는 소재·금융·산업재·헬스케어 등이 강세를 보이며 ‘경기 민감주 순환매’가 뚜렷했습니다. 반면 기술·커뮤니케이션은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CAPEX)를 2026 회계연도 500억달러로 대폭 상향한 뒤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10% 넘게 급락해, 부채를 동원한 공격적 AI 투자에 대한 경계심을 키웠습니다. 엔비디아·알파벳·테슬라·아마존·애플도 동반 약세를 보인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견조했습니다. 한편 오픈AI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캐릭터 IP 제휴를 맺은 디즈니와 크루즈·소비 관련 경기민감주들은 강세를 나타내며 AI에서 전통 소비·레저로의 자금 이동을 보여줬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오라클발 위험회피 심리와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급증(23만6천건, 전주 대비 4만4천건 증가)이 겹치며 금리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10년물은 4.14%, 2년물은 3.53%로 마감했고, 장단기 금리차는 약 61bp까지 벌어지는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연준이 예고한 지급준비금 관리 매입(RMP)으로 단기물 수요가 뒷받침되고, 시장은 내년 추가 인하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가격에 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8.33까지 밀리며 약 두 달 만의 최저치로 내려갔습니다. 스위스국립은행(SNB)이 기준금리를 0%로 동결하면서도 마이너스 금리 재도입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스위스프랑이 강세를 보였고, 달러/스위스프랑은 0.79선으로 하락했습니다. 달러/엔은 155엔 중반으로 내려앉았고, 유로/달러는 1.17달러대까지 반등하는 등 전반적으로 ‘달러 약세·유럽 통화 강세’ 조합이 나타났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선에서의 드론 공격 소식에도 불구하고 휴전·협상 기대와 위험선호 둔화가 맞물리며 하루 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WTI 1월물은 배럴당 57.60달러로 1.47% 하락, 10월 20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장 종료후 브로드컴의 호실적도 기술주 전체의 흐름을 돌리지는 못 하네요.
S&P500 map

오라클(ORCL) 급락 여파로 AI 랠리 약세

그래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장중 -3% 넘게 하락하다 -0.75%로 마감

장 마감 후 호실적 발표한 브로드컴(AVGO)은 시간외거래에서 +3%


유동성 완화 기대감에 금융, 소비재, 헬스케어 섹터 강세 흐름 계속

우주 관련주 강세
뉴욕증시, 오라클 쇼크에 기술주보다 우량주…다우 신기록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오라클이 촉발한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장 초반 약세를 보이긴 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체로 시장 우려가 큰 기술주보다는 금융, 산업재 중심의 전통·경기 민감주에 매수 주문이 몰리는 분위기였다.오라클은 전날 뉴욕증시 마감 직후 2026 회계연도의 자본지출이 500억달러로 기존 전망보다 150억달러 늘려 잡았다고 했다.

과잉 투자 우려에 오라클의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지난 2009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2011700009
[이그전] FOMC는 정말 완화적이었나? 당장은 아니지만, 미래엔 그렇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에서 금리인하와 QE가 결정됐지만, 이는 예상되던 것이었습니다. 다만 과잉완화 가능성이 부상했음에 주목합니다.

2) 이는 파월의 인플레 평가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자료에 자세히 다뤘습니다.

3) 파월의 인플레 판단은 동의하기 어렵지만, 중단기적으로 과잉완화의 환경을 만들 가능성은 상당히 커졌다고 판단됩니다.

- URL: https://bit.ly/48NsNAp
영국의 금융회사인 FxPro의 수석 시장 분석가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는 “시장은 11월 21일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완만한 상승 추세의 강도를 테스트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8만8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이 추세를 깨고, 약세 심리를 강화하며, 회복 랠리의 종료를 확인시키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국의 암호화폐 전문 금융회사인 FalconX의 APAC 파생상품 트레이딩 리드 션 맥널티(Sean McNulty)는 “비트코인의 최대 기업인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매수도 비트코인 가격을 9만4000달러 이상으로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며 “수요가 구조적인 매도 압력에 의해 압도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2267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실버(+5%) 강세 행진. 금(+1%), 구리(+2%)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글로벌 채권 시장 차입 비용 압력 지속: 장기 국채 수익률 16년래 최고치 다시 기록

- 현재 트레이더들은 ECB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사실상 없을 것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은 이달 거의 확실한 금리 인상.

- "실망 매매" - 트레이더는 전 세계적으로 더 적은 금리 인하 배팅. 차기 연준 의장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는 일부 투자자들로 하여금 美 국채 커브에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1조 8,000억 달러 규모의 예산 적자를 메우기 위한 차입 역시 채권 시장에 부담.

- 한편 한 매니저에 따르면 내년에 전 세계가 더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 강한 성장 전망을 미리 반영한 것으로 언급. 또한 시장은 해셋이 이끄는 연준이라 해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존재하는 한 정책 완화 폭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INDEX
타임즈 올해의 인물

AI 8인방 선정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매년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온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는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주도한 기술 기업인들을 선정했다.

타임은 'AI의 설계자들'(Architects of AI)이 올해의 인물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임 표지에는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AMD의 리사 수,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올트먼,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월드랩스의 페이페이 리 등 AI 관련 기업 최고경영자(CEO) 8명이 등장했다.

이 표지는 1932년 뉴욕시의 명소인 록펠러센터를 건설하던 노동자들을 촬영한 유명한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Lunch Atop a Skyscraper)을 테마로 했다.

t.me/jkc123
OpenAI는 목요일, 새로운 플래그십 AI 모델 GPT-5.2를 출시. 코드레드 선포 2주만에 공개

OpenAI는 새로운 세대의 모델이 업무 관련 작업—예를 들어 스프레드시트 생성, 프레젠테이션 작성, 코드 작성,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프로젝트 처리—에서 더욱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

GPT-5.2 Thinking은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법률, 금융, 공학 등 실제 업무 영역 전반의 과제를 평가하는 OpenAI의 GDPval 테스트에서 인간 전문가 수준 이상의 성능을 달성한 모델이라고 밝힘

GPT-5.2 ProGPT-5.2 Thinking이 특히 과학 및 수학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언급. 공개된 가격에 따르면 GPT-5.2는 OpenAI의 이전 플래그십 모델인 GPT-5.1보다 약 40% 더 비
브로드컴 FY4Q25 실적 및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FY4Q26 실적:
-매출 $18.02B vs FactSet $17.47B, 3% 상회
-반도체 솔루션: $11.07B vs StreetAccount $10.77B, 3% 상회
-인프라 소프트웨어: $6.94B vs StreetAccount $6.71B, 3% 상회
-조정 EBITDA $12.22B vs FactSet $11.61B, 5% 상회
-조정 GPM 77.9% vs 예상치 77.6%
-조정 OPM 66.2% vs 예상치 65.5%
-조정 EPS $1.96 vs Factset $1.87, 4% 상회

FY1Q26 가이던스:
-매출 $19.1B vs FactSet $18.38B, 4% 상회
-조정 EBITDA $12.80B
vs FactSet $12.06B, 6% 상회
-브로드컴의 1분기 AI 칩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해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는 커스텀 AI 칩과 AI 네트워킹용 반도체 수요 모두에서의 성장에 기반한 전망

분기 배당:
-분기 배당을 10.2% 인상: $0.59 → $0.65
-지급일: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 2025년 12월 22일
브로드컴 실적 예상 상회, 전망도 좋아…시간외서 3% 급등(종합) - 뉴스1

브로드컴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것은 물론,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아 시간외거래에서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브로드컴은 이날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80억2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8% 급증한 것은 물론, 시장의 예상(174억9000만달러)도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1.95달러를 기록, 예상치 1.86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호크 탄 최고경영자는 이번 분기 AI 전용칩 매출이 전년 대비 100% 정도 급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분기에 AI 전용칩 매출이 85억달러를 돌파, 전년의 43억달러의 두 배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브로드컴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3.31% 급등한 419.8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은 오라클 충격으로 1.60% 하락, 마감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0618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roadcom(AVGO) 4분기 실적(Q4’25)

🔹매출(Revenue): 180.2억 달러 🟢
- 예상: 174.7억 달러
- 전년대비 +28%

🔹조정 EPS(Non-GAAP EPS): 1.95달러 🟢
- 예상: 1.87달러
- 전년대비 +37%

🔹조정 EBITDA: 122.2억 달러 🟢
- 매출의 68% 수준
- 예상: 116.9억 달러

🔹GAAP 순이익(Net Income): 85.2억 달러
- 전년대비 +97%

🔹Non-GAAP 순이익: 97.1억 달러
- 전년대비 +39%

🔹GAAP EPS: 1.74달러
- 전년대비 +93%

🔹잉여현금흐름(FCF): 74.7억 달러
- 매출의 41%

🔹영업현금흐름(CFO): 77.0억 달러

🔸가이던스(Q1’26 Guide)

🔹매출(Revenue): 약 191억 달러 🟢
- 예상: 184.8억 달러
- 전년대비 +28%

🔹조정 EBITDA: 매출의 약 67% 전망

🔸부문별 매출(Segment Performance, Q4)

🔹Semiconductor Solutions: 110.7억 달러 🟢
- 예상: 107.4억 달러
- 전년대비 +35%

🔹Infrastructure Software: 69.4억 달러 🟢
- 예상: 67.2억 달러
- 전년대비 +19%

🔸Capital Return

🔹분기 배당금: 주당 0.65달러(+10%) 인상
🔹FY26 연간 배당 계획: 주당 2.60달러
- 15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

🔸경영진 코멘트

🔹CEO Hock Tan: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증가하며 180억 달러의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Q1에는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가 된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CFO Kirsten Spears: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43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견조한 잉여현금흐름이 10% 배당 인상을 뒷받침했습니다.”

🔸내용 정리

» AVGO는 매출·EPS·EBITDA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 특히 AI 반도체 매출이 실적을 압도적으로 견인
» Semiconductor Solutions는 +35% 고성장을 기록하며 그룹 수익성 개선의 핵심 축으로 작용
» Infrastructure Software 역시 VMware 통합 효과 지속 및 안정적 구독 기반으로 견조한 성장(+19%) 달성
» 잉여현금흐름이 74억 달러로 매우 강력해 향후 배당 성장 여력도 충분
» Q1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AI 수요 기반의 레버리지 효과가 유지되는 흐름
» AI 반도체 매출이 Q1에 YoY 2배 전망이라는 점에서 엔비디아와 더불어 AI 인프라 사이클의 구조적 수혜 확증
» 높은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기반한 배당성장 트랙 레코드(15년 연속)는 방어적 투자 매력도 강화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 4분기 실적 (시간외 +3%)

조정 EPS, 시장 예상치 상회


브로드컴은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이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4분기 실적


조정 EPS: $1.95 (예상치 $1.87, Bloomberg 컨센서스)

조정 순매출: $18.02bn (예상치 $17.47bn)

반도체 솔루션 매출: $11.07bn (예상치 $10.74bn)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 $6.94bn (예상치 $6.72bn)

조정 EBITDA: $12.22bn (예상치 $11.69bn)

조정 영업이익: $11.92bn (예상치 $11.41bn)

조정 R&D 비용: $1.53bn (예상치 $1.52bn)

자본적 지출(CapEx): $237.0m (예상치 $153.6m)

1분기 매출 약 191억 달러 전망… 예상치 184억 8천만 달러

2026 회계연도 1분기 조정 EBITDA 가이던스: 예상 매출의 67%

1분기에도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으며, 맞춤형 AI 가속기와 이더넷 AI 스위치에 힘입어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해 $8.2bn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2025 회계연도의 현금흐름 증가를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 분기 보통주 배당금을 10% 인상해 주당 $0.65로 상향한다.”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 어닝콜 중 공급망 병목 관련 질문

공급망 병목 현상 중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Hock Tan (CEO) 답변

"우리가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랙(System Racks)을 공급하는 업체들 중 하나라고 본다면, '파워 쉘(Power Shell, 전력 공급 설비)'과 같은 것들은 포함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 파워 쉘(Power Shell), 변압기(Transformers), 그리고 가스 터빈(Gas Turbines)에 관한 영역으로 넘어가면, 그것은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일(Beyond us)이 되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전력 설비를 제외한) AI 시스템 랙만 놓고 본다면, 우리는 병목 현상이 어디에 있는지 잘 파악하고 있으며, 때로는 우리 자체가 병목의 일부이기도 하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