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5와 AI6 엔지니어링은 제가 테슬라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AI5도 좋겠지만, AI6는 정말 훌륭할 것입니다."
+ AI 칩은 모든 것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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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칩은 모든 것에 필요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Jefferies), 앱러빈의 목표주가를 기존 800달러에서 8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APP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떠오르는 리더입니다. 당사의 APP에 대한 매수 논거는 다음 3가지 핵심 요인에 기반합니다.
* 매출 상향 여력: 광고 사업 부문의 매출 추정치에 있어 단기 및 중기적으로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 높은 마진 가능성: APP가 장기적으로 80% 이상의 조정 EBITDA 마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비게임(Non-gaming) 분야 확장: 게임 이외의 분야에서 광고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2026 회계연도 및 그 이후의 차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커머스 및 기타 게임 외 버티컬(verticals)로의 확장은 향후 수년 동안 광고 사업이 3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줍니다."
"APP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떠오르는 리더입니다. 당사의 APP에 대한 매수 논거는 다음 3가지 핵심 요인에 기반합니다.
* 매출 상향 여력: 광고 사업 부문의 매출 추정치에 있어 단기 및 중기적으로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 높은 마진 가능성: APP가 장기적으로 80% 이상의 조정 EBITDA 마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비게임(Non-gaming) 분야 확장: 게임 이외의 분야에서 광고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2026 회계연도 및 그 이후의 차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커머스 및 기타 게임 외 버티컬(verticals)로의 확장은 향후 수년 동안 광고 사업이 3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줍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T-bill 매입 = QE 5?
12월 FOMC에서 FED는 이번달 12일부터 매달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시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이것이 "스텔스 QE" 또는 "미니 QE" 아니냐?라는 질문이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이미 연간전망(아래 링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FOMC회의에서 QT는 유지한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을 때부터 FED의 지급준비금은 위험레벨로 간주되는 10%로 급락했습니다.
어제 FOMC 회의에서 이러한 단기채 매입 코멘트는 지급준비금 확보를 위한 작업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통 QE에서는 장기채를 건드리지, 단기채를 건드리진 않습니다. 물론 이 작업을 통해 시중 유동성은 늘어나겠지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채가 아닌만큼 그 효과 역시 광범위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감안시 전일 파월의 언급은 여전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변한건 없었습니다.💡
https://t.me/purequant/12751
12월 FOMC에서 FED는 이번달 12일부터 매달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시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이것이 "스텔스 QE" 또는 "미니 QE" 아니냐?라는 질문이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이미 연간전망(아래 링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FOMC회의에서 QT는 유지한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을 때부터 FED의 지급준비금은 위험레벨로 간주되는 10%로 급락했습니다.
어제 FOMC 회의에서 이러한 단기채 매입 코멘트는 지급준비금 확보를 위한 작업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통 QE에서는 장기채를 건드리지, 단기채를 건드리진 않습니다. 물론 이 작업을 통해 시중 유동성은 늘어나겠지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채가 아닌만큼 그 효과 역시 광범위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감안시 전일 파월의 언급은 여전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변한건 없었습니다.💡
https://t.me/purequant/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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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내년 미국 유동성은 개선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
늦장 부렸린 거에 대한 댓가 ㅉㅉㅉ 🤣
늦장 부렸린 거에 대한 댓가 ㅉㅉㅉ 🤣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QE?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저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번 연준 12월 FOMC 조치는 자산매입 관련 부분일 듯 합니다. 셀사이드 분석부에서도 이정도로 빠른 매입시기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여 더욱 시장이 반신반의 하는 듯 합니다.
아래 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사 뉴스 전달합니다. 좋은 해석으로 보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446
아래 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사 뉴스 전달합니다. 좋은 해석으로 보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446
연합인포맥스
[ICYMI] 새로운 무기 'RMP'…연준의 초강력 머니마켓 안정 의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머니마켓의 유동성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강도 높은 처방을 내놨다.이에 따라 이달 1일부로 양적긴축(QT)이 중단된 지 10여일 만에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다시 확대된다. 제롬 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츠비시 UFJ)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낮아지는 추세이나, FED의 독립성을 둘러싼 우려는 한층 더 높아질 가능성
이번 FOMC는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반대표가 예상 범위 내였던 반면, 인플레이션 전망이 하향 수정된 점과 파월 의장이 노동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강조한 점 때문에 금융 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계속해서 노동 시장의 동향이 핵심이 될 것입니다. 최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았고, 해고는 낮은 수준임과 동시에 기존의 금리 인하 효과로 인해 고용의 대폭적인 악화는 피할 것으로 보이므로,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영향이 일순(진정)하는 내년 중반까지 정책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실업률이 FOMC 참가자들의 예측치인 4.5%를 넘어 상승할 경우, 조기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반면 연초 이후에는 내년 5월 임기를 마치는 파월 의장의 후임 인선이나,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쿡(Cook) 이사 해임의 시비를 가리는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향후 통화 정책의 방향성 및 FED의 독립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층 더 고조되는 전개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FOMC는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반대표가 예상 범위 내였던 반면, 인플레이션 전망이 하향 수정된 점과 파월 의장이 노동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강조한 점 때문에 금융 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계속해서 노동 시장의 동향이 핵심이 될 것입니다. 최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았고, 해고는 낮은 수준임과 동시에 기존의 금리 인하 효과로 인해 고용의 대폭적인 악화는 피할 것으로 보이므로,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영향이 일순(진정)하는 내년 중반까지 정책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실업률이 FOMC 참가자들의 예측치인 4.5%를 넘어 상승할 경우, 조기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반면 연초 이후에는 내년 5월 임기를 마치는 파월 의장의 후임 인선이나,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쿡(Cook) 이사 해임의 시비를 가리는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향후 통화 정책의 방향성 및 FED의 독립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층 더 고조되는 전개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FOMC 경제전망(SEP)에서 GDP 성장의 하방(Downside) 리스크를 지적한 연준 위원 수가 8명으로 집계
» 데이터에 기반한 완만한 통화 정책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 확대
» 데이터에 기반한 완만한 통화 정책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 확대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3상 예상 '상회' $LLY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제 기반의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타이드'는 LLY의 차세대 성장동력.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라는 명칭으로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TRIUMP는 4가지 3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그중 TRIUMP-4는 과체중 + 무릎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독 임상이며 11일 결과가 나왔음. 최고 용량인 12mg 레타트루타이드 68주 복용 시 평균 23.7%, 최대 28.7% 감량됨. BMO캐피탈이 추정한 값인 20~23% 수준을 상회. '마운자로' 물질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최대 22.5% 감량 효과를 초과하는 수준임. 참고로 무릎 통증은 12mg 기준 평균 62.6% 완화됐으며 BMO캐피탈이 추정한 최소 50% 이상을 상회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제 기반의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타이드'는 LLY의 차세대 성장동력.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라는 명칭으로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TRIUMP는 4가지 3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그중 TRIUMP-4는 과체중 + 무릎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독 임상이며 11일 결과가 나왔음. 최고 용량인 12mg 레타트루타이드 68주 복용 시 평균 23.7%, 최대 28.7% 감량됨. BMO캐피탈이 추정한 값인 20~23% 수준을 상회. '마운자로' 물질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최대 22.5% 감량 효과를 초과하는 수준임. 참고로 무릎 통증은 12mg 기준 평균 62.6% 완화됐으며 BMO캐피탈이 추정한 최소 50% 이상을 상회
사실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은 TRIUMP-1. 일반 비만/과체중 인구 대상이라서 처방 범용성이 가장 크기 때문임. TRIUMP-1(3상)는 2026년 중 공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li lilly(LLY),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성과 발표
» 일라이 릴리, 차세대 비만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후기 임상 단계에서 환자 평균 체중 감량률 28.7% 달성 확인
» 기존 블록버스터 Zepbound의 효능을 상회하는 결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내 선두 지위 공고화
» GLP-1 기반 약물 수요 급증에 따른 글로벌 제약사 간 차세대 치료제 개발 경쟁 심화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
» 주 1회 투여 방식의 레타트루타이드, 혈당 조절 및 위 배출 지연, 식욕 억제 기전을 통해 더 빠르고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NOVO Nordisk(위고비) 등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감량 효능 데이터 확보로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 일라이 릴리, 차세대 비만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후기 임상 단계에서 환자 평균 체중 감량률 28.7% 달성 확인
» 기존 블록버스터 Zepbound의 효능을 상회하는 결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내 선두 지위 공고화
» GLP-1 기반 약물 수요 급증에 따른 글로벌 제약사 간 차세대 치료제 개발 경쟁 심화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
» 주 1회 투여 방식의 레타트루타이드, 혈당 조절 및 위 배출 지연, 식욕 억제 기전을 통해 더 빠르고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NOVO Nordisk(위고비) 등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감량 효능 데이터 확보로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소라(Sora)가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개 이상의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짧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3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초부터 팬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 클립을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디즈니는 새로운 제품과 내부 ChatGPT 도구를 위해 OpenAI AP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계약에는 출연진의 초상권과 목소리 사용권은 제외되어 있으며, 최종 합의 및 승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초부터 팬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 클립을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디즈니는 새로운 제품과 내부 ChatGPT 도구를 위해 OpenAI AP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계약에는 출연진의 초상권과 목소리 사용권은 제외되어 있으며, 최종 합의 및 승인이 필요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픈AI, 비디오 생성 툴 '소라'에 디즈니 IP 콘텐츠 생성하도록 파트너십 $DIS
오픈AI는 디즈니와 3년간 신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소라(SORA)는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여개 이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음
Source : OpenAI
오픈AI는 디즈니와 3년간 신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소라(SORA)는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여개 이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음
Source : OpenAI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디즈니와 Sora용 IP 라이선싱 파트너십 체결
: 디즈니는 Sora의 첫 메이저 콘텐츠 라이선싱 파트너가 되며, 3년 간 계약을 통해 200개 이상의 디즈니 IP 캐릭터를 Sora에서 사용 가능
: 팬 제작 Sora 기반 숏 폼 영상 일부는 Disney+에서 공식 스트리밍 예정
: 디즈니는 오픈AI API를 활용해 Disney+ 기능, 신규 제품, 창작 도구를 개발. 사내에 챗GPT 전면 도입
: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추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도 확보
: 양 사는 책임있는 AI, 창작자 권리 보호, 유해 콘텐츠 방지를 위한 공동 기준 적용에 합의
https://openai.com/index/disney-sora-agreement/
: 디즈니는 Sora의 첫 메이저 콘텐츠 라이선싱 파트너가 되며, 3년 간 계약을 통해 200개 이상의 디즈니 IP 캐릭터를 Sora에서 사용 가능
: 팬 제작 Sora 기반 숏 폼 영상 일부는 Disney+에서 공식 스트리밍 예정
: 디즈니는 오픈AI API를 활용해 Disney+ 기능, 신규 제품, 창작 도구를 개발. 사내에 챗GPT 전면 도입
: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추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도 확보
: 양 사는 책임있는 AI, 창작자 권리 보호, 유해 콘텐츠 방지를 위한 공동 기준 적용에 합의
https://openai.com/index/disney-sora-agreement/
Openai
The Walt Disney Company and OpenAI reach landmark agreement to bring beloved characters from across Disney’s brands to Sora
Disney and OpenAI have reached an agreement to bring more than 200 Disney, Marvel, Pixar and Star Wars characters to Sora for fan-inspired short videos. The agreement emphasizes responsible AI in entertainment and includes Disney’s company-wide use of ChatGP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6만 건 기록 시장 예상치 22.0만 건과 지난주의 19.2만 건을 큰 폭으로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3.8만 건으로 집계, 예상치(193.8만 건)와 전주(193.7만 건) 대비 감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주 토요일 마감 데이터이고, 연속 청구건수는 2주 전 토요일 집계 기준 데이터로 시차 존대
» 참고로 2주 전은 추수감사절이었으며, 연휴 영향으로 일시적인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현상이 나타났던 것으로 추정
» 파월의장이 언급한 고용 둔화 판단의 유효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3.8만 건으로 집계, 예상치(193.8만 건)와 전주(193.7만 건) 대비 감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주 토요일 마감 데이터이고, 연속 청구건수는 2주 전 토요일 집계 기준 데이터로 시차 존대
» 참고로 2주 전은 추수감사절이었으며, 연휴 영향으로 일시적인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현상이 나타났던 것으로 추정
» 파월의장이 언급한 고용 둔화 판단의 유효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월 30∼12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6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4만4천건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첫째 주간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청구 건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3천건)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 증가 폭은 팬데믹 초기인 지난 2020년 3월 이후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92304
이는 지난 9월 첫째 주간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청구 건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3천건)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 증가 폭은 팬데믹 초기인 지난 2020년 3월 이후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92304
Naver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6천건…연휴 종료후 급반등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월 30∼12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6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4만4천건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첫째 주간 이후 3개월 만
2025년 12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소재 산업재 금융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사상최고 마감했습니다.
(2) 스테이블코인 피해주였던 비자와 마스터가 금융업종을 끌어올렸습니다.
(3) IEA가 5월 이후 처음으로 내년 원유 공급과잉 전망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1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0.05원 (-2.15원)
테더 1,48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소재 산업재 금융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사상최고 마감했습니다.
(2) 스테이블코인 피해주였던 비자와 마스터가 금융업종을 끌어올렸습니다.
(3) IEA가 5월 이후 처음으로 내년 원유 공급과잉 전망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1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0.05원 (-2.15원)
테더 1,4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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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1 미 증시, 오라클 여파에도 순환매 수급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
미 증시는 오라클(-10.84%)의 급락 여파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전반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 특히 알파벳(-2.27%)은 샘 알트만의 경쟁 우위 발언 영향으로 부진. 그러나 국채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 제약, 산업재 등 경기 민감주와 방어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우지수는 상승. 결국 시장은 오라클발 변동성과 전일 연준의 경제 전망 상향 및 QE 호재가 맞물리며 업종별 차별화가 극심한 혼조세로 마감(다우 +1.34%, 나스닥 -0.25%, S&P500 +0.21%, 러셀2000 +1.2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5%)
*변화요인: AI 산업의 진화,
오라클(-10.84%)의 단기 전략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섹터에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거시적인 AI 성장 스토리는 오히려 강화. 특히 전일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늠. 이는 AI 채택률 증가가 단순한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경제의 생산성 효율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연준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도 이러한 실질적 활용 단계로의 진입이 확인되고 있음. 오늘 샘 알트만 OpenAI CEO는 제미나이 3.0 모델의 영향력을 일축하며 소비자 시장에서의 압도적 우위와 신기능 출시를 예고했고, 디즈니(+2.42%)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체결, MS(+1.03%)의 차세대 에이전트 발표 및 초지능 개발 선언 등은 AI가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줌. 딥시크 논란이나 구글의 제미나이 3.0 이슈 역시 결국은 AI 기술의 효율화와 수익화 경쟁이 본격화되었음을 시사
이런 점을 반영 최근 시장은 대규모 자본지출이 주도하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생산성 혁명을 이끌어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단계로 진화하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AI 관련주인가를 넘어, 금융, 산업, 제약 등 각 업종에서 AI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채택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느냐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진행되거나 될 것으로 예상. 다만, 아직은 이러한 수준으로 진행되기 전 ‘자본지출 절벽’에 대한 불안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업종 순환매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오라클(-10.84%)의 급락 여파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전반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 특히 알파벳(-2.27%)은 샘 알트만의 경쟁 우위 발언 영향으로 부진. 그러나 국채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 제약, 산업재 등 경기 민감주와 방어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우지수는 상승. 결국 시장은 오라클발 변동성과 전일 연준의 경제 전망 상향 및 QE 호재가 맞물리며 업종별 차별화가 극심한 혼조세로 마감(다우 +1.34%, 나스닥 -0.25%, S&P500 +0.21%, 러셀2000 +1.2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5%)
*변화요인: AI 산업의 진화,
오라클(-10.84%)의 단기 전략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섹터에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거시적인 AI 성장 스토리는 오히려 강화. 특히 전일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늠. 이는 AI 채택률 증가가 단순한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경제의 생산성 효율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연준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도 이러한 실질적 활용 단계로의 진입이 확인되고 있음. 오늘 샘 알트만 OpenAI CEO는 제미나이 3.0 모델의 영향력을 일축하며 소비자 시장에서의 압도적 우위와 신기능 출시를 예고했고, 디즈니(+2.42%)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체결, MS(+1.03%)의 차세대 에이전트 발표 및 초지능 개발 선언 등은 AI가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줌. 딥시크 논란이나 구글의 제미나이 3.0 이슈 역시 결국은 AI 기술의 효율화와 수익화 경쟁이 본격화되었음을 시사
이런 점을 반영 최근 시장은 대규모 자본지출이 주도하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생산성 혁명을 이끌어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단계로 진화하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AI 관련주인가를 넘어, 금융, 산업, 제약 등 각 업종에서 AI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채택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느냐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진행되거나 될 것으로 예상. 다만, 아직은 이러한 수준으로 진행되기 전 ‘자본지출 절벽’에 대한 불안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업종 순환매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