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0.9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2.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요샌 숨만 쉬어도 투경이라 이게 맞지

시총 2위 SK하이닉스도 '투자경고'…지정 요건 재검토한다

www.sedaily.com/NewsView/2H1OTWU6WN?OutLink=telegram

문제는 일부 소형주가 아닌 시가총액이 수십조 원대인 대형주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다는 것이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클수록 시세조종이 어려운데 일부 소형주와 동일한 요건에 따라 시장경보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현대로템 등 4개 종목이 우량주만으로 구성된 ‘KOSPI2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만 20%를 넘는다.
SK하이닉스, ADR 발행 전 과제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2.39%, 이를 그대로 ADR 발행 시 자금조달액은 약 10조원 규모에 그침. SK하이닉스의 올해 CAPEX 추정액 25조원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증권업계에 따르면 "적어도 5% 이상 지분을 ADR로 발행해야 유의미한 효과 얻을 수 있다"는 의견. 5%를 채우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가 10조원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옴. 3분기 기준 현금은 10.8조원 수준으로 지금 갖고 있는 현금을 다 투입해야 할 정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2101424443920102937&lcode=00
TSMC가 ADR 첫 발행 시 얼마나 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음

1997년 투자자 레터를 보면 총 발행주식수는 4억813만주, 미국예탁증권(ADS, ADR의 증권버전)로 발행한 주식 수는 1억2000만주. 그러면 총 발행주식수의 29.4%를 ADS로 발행한 셈. 참고로 당시 TSMC 2대주주였던 필립스전자가 보유한 TSMC 보통주 1억2000만주가 ADS로 발행됐고 자금 조달 주체는 TSMC가 아니라 필립스전자였음.

SK하이닉스가 자사주 2.39%만 ADS로 발행한다고 뭐 잘못된 건 아닌데 이왕이면 미국 거래를 개시하는 만큼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더 많은 조달이 가능하긴 함. 이후 점차적으로 ADR을 발행해도 되긴 하는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중에는 분산될 수 있는지라 지금 당장의 대량 ADS 발행이 중요해 보임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Evening 70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5와 AI6 엔지니어링은 제가 테슬라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AI5도 좋겠지만, AI6는 정말 훌륭할 것입니다."

+ AI 칩은 모든 것에 필요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Jefferies), 앱러빈의 목표주가를 기존 800달러에서 86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APP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떠오르는 리더입니다. 당사의 APP에 대한 매수 논거는 다음 3가지 핵심 요인에 기반합니다.

* 매출 상향 여력: 광고 사업 부문의 매출 추정치에 있어 단기 및 중기적으로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 높은 마진 가능성: APP가 장기적으로 80% 이상의 조정 EBITDA 마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비게임(Non-gaming) 분야 확장: 게임 이외의 분야에서 광고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2026 회계연도 및 그 이후의 차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커머스 및 기타 게임 외 버티컬(verticals)로의 확장은 향후 수년 동안 광고 사업이 3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줍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T-bill 매입 = QE 5?

12월 FOMC에서 FED는 이번달 12일부터 매달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시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이것이 "스텔스 QE" 또는 "미니 QE" 아니냐?라는 질문이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이미 연간전망(아래 링크)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FOMC회의에서 QT는 유지한채 25BP 금리인하를 단행했을 때부터 FED의 지급준비금은 위험레벨로 간주되는 10%로 급락했습니다.

어제 FOMC 회의에서 이러한 단기채 매입 코멘트는 지급준비금 확보를 위한 작업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전통 QE에서는 장기채를 건드리지, 단기채를 건드리진 않습니다. 물론 이 작업을 통해 시중 유동성은 늘어나겠지만,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장기채가 아닌만큼 그 효과 역시 광범위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를 감안시 전일 파월의 언급은 여전히 "매파적 인하"였습니다.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변한건 없었습니다.💡

https://t.me/purequant/1275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QE?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저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번 연준 12월 FOMC 조치는 자산매입 관련 부분일 듯 합니다. 셀사이드 분석부에서도 이정도로 빠른 매입시기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여 더욱 시장이 반신반의 하는 듯 합니다.

아래 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사 뉴스 전달합니다. 좋은 해석으로 보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44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츠비시 UFJ)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낮아지는 추세이나, FED의 독립성을 둘러싼 우려는 한층 더 높아질 가능성

이번 FOMC는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반대표가 예상 범위 내였던 반면, 인플레이션 전망이 하향 수정된 점과 파월 의장이 노동 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강조한 점 때문에 금융 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낮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계속해서 노동 시장의 동향이 핵심이 될 것입니다. 최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눈에 띄게 증가하지 않았고, 해고는 낮은 수준임과 동시에 기존의 금리 인하 효과로 인해 고용의 대폭적인 악화는 피할 것으로 보이므로,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영향이 일순(진정)하는 내년 중반까지 정책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실업률이 FOMC 참가자들의 예측치인 4.5%를 넘어 상승할 경우, 조기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반면 연초 이후에는 내년 5월 임기를 마치는 파월 의장의 후임 인선이나,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쿡(Cook) 이사 해임의 시비를 가리는 대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향후 통화 정책의 방향성 및 FED의 독립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층 더 고조되는 전개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버블 국면에서 마지막 금리 인하 이후, 주가 평균 21개월 랠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FOMC 경제전망(SEP)에서 GDP 성장의 하방(Downside) 리스크를 지적한 연준 위원 수가 8명으로 집계

​» 데이터에 기반한 완만한 통화 정책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 확대
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3상 예상 '상회' $LLY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제 기반의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타이드'는 LLY의 차세대 성장동력.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라는 명칭으로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TRIUMP는 4가지 3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그중 TRIUMP-4는 과체중 + 무릎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독 임상이며 11일 결과가 나왔음. 최고 용량인 12mg 레타트루타이드 68주 복용 시 평균 23.7%, 최대 28.7% 감량됨. BMO캐피탈이 추정한 값인 20~23% 수준을 상회. '마운자로' 물질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최대 22.5% 감량 효과를 초과하는 수준임. 참고로 무릎 통증은 12mg 기준 평균 62.6% 완화됐으며 BMO캐피탈이 추정한 최소 50% 이상을 상회

사실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은 TRIUMP-1. 일반 비만/과체중 인구 대상이라서 처방 범용성이 가장 크기 때문임. TRIUMP-1(3상)는 2026년 중 공개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li lilly(LLY),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성과 발표

​» 일라이 릴리, 차세대 비만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후기 임상 단계에서 환자 평균 체중 감량률 28.7% 달성 확인

​» 기존 블록버스터 Zepbound의 효능을 상회하는 결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내 선두 지위 공고화

​» GLP-1 기반 약물 수요 급증에 따른 글로벌 제약사 간 차세대 치료제 개발 경쟁 심화 가운데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

​» 주 1회 투여 방식의 레타트루타이드, 혈당 조절 및 위 배출 지연, 식욕 억제 기전을 통해 더 빠르고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NOVO Nordisk(위고비) 등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감량 효능 데이터 확보로 향후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소라(Sora)가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개 이상의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해 짧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3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초부터 팬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 클립을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디즈니는 새로운 제품과 내부 ChatGPT 도구를 위해 OpenAI AP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계약에는 출연진의 초상권과 목소리 사용권은 제외되어 있으며, 최종 합의 및 승인이 필요합니다.
오픈AI, 비디오 생성 툴 '소라'에 디즈니 IP 콘텐츠 생성하도록 파트너십 $DIS

오픈AI는 디즈니와 3년간 신규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소라(SORA)는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 200여개 이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음

Source : OpenAI
오픈AI, 디즈니와 Sora용 IP 라이선싱 파트너십 체결

: 디즈니는 Sora의 첫 메이저 콘텐츠 라이선싱 파트너가 되며, 3년 간 계약을 통해 200개 이상의 디즈니 IP 캐릭터를 Sora에서 사용 가능

: 팬 제작 Sora 기반 숏 폼 영상 일부는 Disney+에서 공식 스트리밍 예정

: 디즈니는 오픈AI API를 활용해 Disney+ 기능, 신규 제품, 창작 도구를 개발. 사내에 챗GPT 전면 도입

: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추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도 확보

: 양 사는 책임있는 AI, 창작자 권리 보호, 유해 콘텐츠 방지를 위한 공동 기준 적용에 합의

https://openai.com/index/disney-sora-agreemen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6만 건 기록 시장 예상치 22.0만 건과 지난주의 19.2만 건을 큰 폭으로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3.8만 건으로 집계, 예상치(193.8만 건)와 전주(193.7만 건) 대비 감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주 토요일 마감 데이터이고, 연속 청구건수는 2주 전 토요일 집계 기준 데이터로 시차 존대

» 참고로 2주 전은 추수감사절이었으며, 연휴 영향으로 일시적인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현상이 나타났던 것으로 추정

» 파월의장이 언급한 고용 둔화 판단의 유효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추수감사절 영향으로 급락했다가 다시 급반등한 주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월 30∼12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6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4만4천건 증가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첫째 주간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청구 건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3천건)도 밑돌았다.

전월 대비 증가 폭은 팬데믹 초기인 지난 2020년 3월 이후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9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