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해 금지된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보도
: 딥시크가 엔비디아 Blackwell 반도체을 불법 반입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
→ 칩 구매 허용 국가 데이터센터로 우회 배송한 뒤, 서버를 분해 및 재조립해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구조 활용
: R1 이후 신규 모델 지연에는 ‘Sparse Attention(희소 어텐션)’ 기술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
→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하지만, 대규모 모델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기술적 난제 존재
: 9월 공개한 V3.2-Exp는 “차세대 모델로 가는 중간 단계”로 규정
→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의 난이도로 인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부 평가
: 내부적으로는 ‘내년 춘절(2월 중순)’ 이전 출시 희망
→ 다만 창업자 량원펑은 일정보다 성능을 우선해 공식 데드라인 미설정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장려 이후, 딥시크는 일부 소형 모델은 화웨이 칩으로 학습
→ 하지만 대형 프론티어 모델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 최적화를 전제로 설계. 엔비디아 의존도 유지
: 딥시크가 엔비디아 Blackwell 반도체을 불법 반입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
→ 칩 구매 허용 국가 데이터센터로 우회 배송한 뒤, 서버를 분해 및 재조립해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구조 활용
: R1 이후 신규 모델 지연에는 ‘Sparse Attention(희소 어텐션)’ 기술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
→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하지만, 대규모 모델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기술적 난제 존재
: 9월 공개한 V3.2-Exp는 “차세대 모델로 가는 중간 단계”로 규정
→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의 난이도로 인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부 평가
: 내부적으로는 ‘내년 춘절(2월 중순)’ 이전 출시 희망
→ 다만 창업자 량원펑은 일정보다 성능을 우선해 공식 데드라인 미설정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장려 이후, 딥시크는 일부 소형 모델은 화웨이 칩으로 학습
→ 하지만 대형 프론티어 모델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 최적화를 전제로 설계. 엔비디아 의존도 유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엔비디아는 GPU 원격 측정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사 AI 칩이 작동하는 국가를 파악하는 미공개 위치 확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으며, 이는 제한 시장으로의 밀수를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블랙웰 칩 최초로 적용된 이 기능은 기밀 컴퓨팅과 엔비디아 서버와의 읽기 전용 통신을 활용합니다.
회사 측은 GPU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백악관과 초당적인 보안 강화 요구와 중국 관련 밀수 시도에 대한 미국의 소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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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하 현지시간)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사와 OEM(위탁 생산) 파트너를 속이기 위해 지어진 '유령 데이터센터'가 해체돼서 다른 곳으로 밀반입되고 재구성됐다는 증거나 제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이러한 밀수는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제보가 들어오면 언제든 조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딥시크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된 블랙웰 칩을 사용해 차기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블랙웰 판매가 허용된 제3국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입됐고 칩이 탑재된 서버들이 해체된 상태로 중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6298?sid=105
앞서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딥시크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된 블랙웰 칩을 사용해 차기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블랙웰 판매가 허용된 제3국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입됐고 칩이 탑재된 서버들이 해체된 상태로 중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6298?sid=105
Naver
엔비디아, '中 딥시크 블랙웰 칩 활용' 보도 부인…"증거나 제보 없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업체 엔비디아가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블랙웰 칩을 활용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사와 OEM(위탁 생산) 파
시스코, 25년만에 닷컴버블 주가 회복
-시스코 주가는 2000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기 직전의 2년 동안 약 600% 급등하며 회사 시가총액이 5천억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붕괴하면서 주가는 약 90% 폭락했고, 2002년 말 약 6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344
-시스코 주가는 2000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기 직전의 2년 동안 약 600% 급등하며 회사 시가총액이 5천억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붕괴하면서 주가는 약 90% 폭락했고, 2002년 말 약 6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344
연합인포맥스
시스코, 25년만에 닷컴버블 주가 회복
시스코 시스템즈(NAS:CSCO)가 25년 만에 닷컴버블이 한창이던 2000년 주가를 회복했다. 11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는 간밤 전장보다 0.93% 오른 80.25달러로 장을 ...
12월 1~10일 수출 206억달러 '역대 최대'…17.3%↑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급증하며 동기간(1~10일)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12월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20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동기간(1~10일) 수출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23억4000만달러)보다 3.5%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증가세가 가팔랐다.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6%로 1년 전보다 5.0%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승용차(-5.7%) 수출은 1년 전보다 줄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 △대만(+15.2%)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관세협상 타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의 수출 상위 3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48.3%를 기록했다.
한편 이달 1~10일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06억달러다.
특히 △반도체(+20.8%) △반도체 제조장비(+13.3%) △기계류(+12.8%) 등 수입이 크게 늘었다. 반면 △원유(-11.5%) △가스(-11.8%) 등 에너지 수입액은 12.6%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13.3%) △미국(+26.4%) △유럽연합(+18.1%) △일본(+5.7%) 등에서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36.1%) △러시아(-16.2%) 등에선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달 1~10일 무역수지는 7000억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https://www.mt.co.kr/economy/2025/12/11/2025121108391457313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급증하며 동기간(1~10일)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12월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20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동기간(1~10일) 수출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23억4000만달러)보다 3.5%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증가세가 가팔랐다.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6%로 1년 전보다 5.0%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승용차(-5.7%) 수출은 1년 전보다 줄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 △대만(+15.2%)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관세협상 타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의 수출 상위 3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48.3%를 기록했다.
한편 이달 1~10일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06억달러다.
특히 △반도체(+20.8%) △반도체 제조장비(+13.3%) △기계류(+12.8%) 등 수입이 크게 늘었다. 반면 △원유(-11.5%) △가스(-11.8%) 등 에너지 수입액은 12.6%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13.3%) △미국(+26.4%) △유럽연합(+18.1%) △일본(+5.7%) 등에서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36.1%) △러시아(-16.2%) 등에선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달 1~10일 무역수지는 7000억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https://www.mt.co.kr/economy/2025/12/11/2025121108391457313
머니투데이
12월 1~10일 수출 206억달러 '역대 최대'…17.3%↑ - 머니투데이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206억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호조로 반도체가 수출 비중 25.6%를 차지했으며,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으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12월 1-10일 수출
반도체가 인상적이나
반도체 제외는 30일 이동평균 기준 -2.3%. 반도체만 좋은…ㅠㅠ
현 추세 지속시 12월 수출 0% 내외
단, 10일까지 수출 기반 전망은 오차가 큼.
반도체가 인상적이나
반도체 제외는 30일 이동평균 기준 -2.3%. 반도체만 좋은…ㅠㅠ
현 추세 지속시 12월 수출 0% 내외
단, 10일까지 수출 기반 전망은 오차가 큼.
Forwarded from 묻따방 🐕
오랫만에 환율 드립
미국 금리 인하로 우리와의 금리차이가 줄어들었고 조금이나마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벤트임. 그런데 지난번에도 그랬고 금리 인하 이벤트에 원화의 추세가 변해야 되는데 오늘도 영 미지근한 시장 반응임.
도리어 최근 1475원 언저리에서 놀던 환율이 미리 10원
미국 금리 인하로 우리와의 금리차이가 줄어들었고 조금이나마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벤트임. 그런데 지난번에도 그랬고 금리 인하 이벤트에 원화의 추세가 변해야 되는데 오늘도 영 미지근한 시장 반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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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86.1조…1년 전보다 10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이 10조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1095130Kfq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이 10조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1095130Kfq
연합뉴스TV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86.1조…1년 전보다 10조↑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
정부가 내놓은 반도체 산업 전략은 ‘메모리 초격차 유지, 팹리스(설계) 추격’으로 요약된다. 시장점유율과 기술 수준에서 1위를 점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 산업은 전방위 투자로 현재 지위를 지키고 팹리스 산업은 부문별 연계를 강화해 산업 규모를 대폭 키우는 방식이다. 여기에 반도체 설비를 전국으로 분산해 반도체 산업이 주도하는 AI 혁명의 성과를 전국에 골고루 나눠준다는 것이 정부 구상의 골격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비수도권의 연구직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을 허용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려면 밤낮없이 연구해도 모자란다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이되 지방 투자라는 단서를 단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896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비수도권의 연구직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을 허용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려면 밤낮없이 연구해도 모자란다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이되 지방 투자라는 단서를 단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896
Naver
52시간 예외·700조 투자…팹리스 10배 키워 반도체 2강 노린다[Pick코노미]
정부가 비수도권 반도체 단지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적용 예외를 허용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2047년까지 700조 원 이상을 투입해 반도체 생산 공장(팹) 10기를 신설하고 상대적으로 경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UBS)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 ✦ ─────
💰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 ✦ ─────
🌐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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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 ✦ ─────
🌐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
1) 이익추정치 대폭 상향조정
- 2026년(E) 영업이익 124.5조(기존 86.0조, 컨센서스 77조)
- 2027년(E) 영업이익 132.4조(기존 99.7조, 컨센서스 93조)
2) 26년 HBM 점유율 오히려 상향조정(컨센은 '삼성의 진입으로 닉스 하락')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 * 157억, 188억의 오타인듯)
-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
3) 목표가 상향조정
- 기존 71만원 -> 853,000원으로 상향
-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SK하이닉스
1) 이익추정치 대폭 상향조정
- 2026년(E) 영업이익 124.5조(기존 86.0조, 컨센서스 77조)
- 2027년(E) 영업이익 132.4조(기존 99.7조, 컨센서스 93조)
2) 26년 HBM 점유율 오히려 상향조정(컨센은 '삼성의 진입으로 닉스 하락')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 * 157억, 188억의 오타인듯)
-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
3) 목표가 상향조정
- 기존 71만원 -> 853,000원으로 상향
-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UBS)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 ─────
💰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 ✦ ─────
📊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 ✦ ─────
✨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 ✦ ─────
🌟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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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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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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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 ✦ ─────
🌟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Citi) 마이크론 - 실적 프리뷰
주요 내용: 2025년 4분기 DRAM 가격 50% 급등에 따른 상당한 실적 상회(Beat) 및 가이던스 상향 예상.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300달러로 조정. 매수 의견 재확인
• 마이크론은 12월 17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우리는 전례 없는 DRAM 가격 상승세(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50% 상승 전망)에 힘입어, 회사가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또한 마이크론의 2026년 HBM(고대역폭 메모리) 물량은 이미 매진되었으며, AI 고객사들로부터 자본 투자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우리는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275달러에서 300달러로 올립니다.
• 우리의 2026 회계연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52% 높은 수준입니다.
주요 내용: 2025년 4분기 DRAM 가격 50% 급등에 따른 상당한 실적 상회(Beat) 및 가이던스 상향 예상. 추정치 상향 및 목표주가 300달러로 조정. 매수 의견 재확인
• 마이크론은 12월 17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우리는 전례 없는 DRAM 가격 상승세(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50% 상승 전망)에 힘입어, 회사가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또한 마이크론의 2026년 HBM(고대역폭 메모리) 물량은 이미 매진되었으며, AI 고객사들로부터 자본 투자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우리는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275달러에서 300달러로 올립니다.
• 우리의 2026 회계연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52% 높은 수준입니다.
韓 HBM3E, 'H200 날개' 달고 중국행 뚫었다…K-반도체 '반사이익' 극대화
-한국 메모리 기업은 '우회 수출' 길 열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1102501863fbbec65dfb_1#_PA
-한국 메모리 기업은 '우회 수출' 길 열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1102501863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실리콘 디코드] 韓 HBM3E, 'H200 날개' 달고 중국행 뚫었다…K-반도체 '반사이익' 극대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0 인공지능 프로세서의 중국 수출을 공식 승인한 데 이어, 이 조치가 H200에 탑재된 HBM3E 메모리의 우회적인 중국 선적을 효과적으로 허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단품(Stand-alone) 형태의 고대역폭 메모리 칩은 미국의 수출 통제 하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하락 이유 정리. 오라클, 만기, 투자 경고. 시황맨
◎ 오라클
오라클이 예상 하회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1% 이상 급락
AI 재무, 버블론 재부각될 것으로 우려되며 나스닥 선물 밀리고 비트 코인도 약세
◎ 투자 경고 지정
SK하이닉스가 투자 경고 지정된 점도. 현대로템, SK스퀘어 등 경고 지정 종목들이 약세 보이며 지수에 영향
투자 경고 지정 후 향 후 거래 정지를 우려하며 일단 현금화 하려는 움직임
◎ FOMC 일부 부정적 해석?
오늘 FOMC는 대체로 매파적은 아니었다는 평가.
다만 사실상 파월 시대에서 금리인하는 마지막이라는 분석. 즉, 추가 인하는 내년 상반기까지 불투명하다는 주장
이 때문에 연준발 정책 기대감은 정점을 쳤다는 일부 해석
◎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오늘은 올해 마지막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만기날 FOMC, 오라클 실적, 수출 지표 등이 몰리며 변동성을 유발하는 측면도
대단한 악재가 있다기 보다는 수급, 일부 심리적 요인과 일정이 겹친 정도로 보입니다.
지수 보다는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외국인 매수 들어가는 종목이 어떤 것인지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오라클
오라클이 예상 하회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1% 이상 급락
AI 재무, 버블론 재부각될 것으로 우려되며 나스닥 선물 밀리고 비트 코인도 약세
◎ 투자 경고 지정
SK하이닉스가 투자 경고 지정된 점도. 현대로템, SK스퀘어 등 경고 지정 종목들이 약세 보이며 지수에 영향
투자 경고 지정 후 향 후 거래 정지를 우려하며 일단 현금화 하려는 움직임
◎ FOMC 일부 부정적 해석?
오늘 FOMC는 대체로 매파적은 아니었다는 평가.
다만 사실상 파월 시대에서 금리인하는 마지막이라는 분석. 즉, 추가 인하는 내년 상반기까지 불투명하다는 주장
이 때문에 연준발 정책 기대감은 정점을 쳤다는 일부 해석
◎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오늘은 올해 마지막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만기날 FOMC, 오라클 실적, 수출 지표 등이 몰리며 변동성을 유발하는 측면도
대단한 악재가 있다기 보다는 수급, 일부 심리적 요인과 일정이 겹친 정도로 보입니다.
지수 보다는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외국인 매수 들어가는 종목이 어떤 것인지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0 오라클, 실적 발표 결과와 컨퍼런스 콜
오라클 (ORCL):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실적 요약: EPS는 2.26달러로 예상치(1.64달러)를 상회했으나, 매출은 160.6억 달러로 예상(161.9억달러)를 하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6% 급증한 80억 달러로 예상(80.4억달러)에 소폭 하회.
컨퍼런스 콜 내용(시장 우려를 중심으로)
컨퍼런스 도중 자본 지출을 더 확대한다고 언급한 후 하락폭이 커짐
1.자본 지출과 잉여현금 흐름
잉여현금흐름(FCF)이 100억 달러 마이너스를 기록. 이런 가운데 자본지출은 150억 달러를 상향조정. 시장 일각에서는 1,000억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며 부채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에 대해 오라클은 모든 장비를 현금으로 사지 않는다고 주장. 즉 고객의 직접 투자 방식을 혼용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고객이 GPU를 구매해서 오라클에 가져오면 이를 가지고 활용하는 방식을 의미. 부채에 대해서도 1,000억 달러를 차입할 필요가 없으며 현재 현금 흐름과 신용 등급 유지가 최 우선 원칙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선 수주 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된 수주잔고(RPO)를 소화하기 위한 투자이므로 매출 전환이 확실하다고 주장.
2. 수익성 전환 시기 논란
시장은 자본지출만 하고 비용만 발생해 마진을 감소하고 있다며 기간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
이에 대해 데이터센터 구축 후 수익화까지 걸리는 시간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수준이라며 짧은 리드타임을 강조. 더불어 데이터센터 오픈 즉시 가동률은 100%를 기록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마진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Q&A 주요 내용
고객 이탈 시 리스크 (Jefferies)
질문: 주요 고객이 돈을 못 내거나 나가면 어떡하나?
답변: 서버 포맷하고 다음 대기 고객에게 넘기는 데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 리스크가 거의 없다.
현금 흐름 타이밍 (Bernstein)
질문: 투자비 회수는 언제 되나?
답변: 프로젝트별로 파이낸싱이 다르지만,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는 순간 현금 유입이 시작된다.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겹치면서 초기엔 현금 유출이 커 보이지만, 순차적으로 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다.
SaaS 성장 지속성 (Guggenheim)
질문: 경쟁사들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오라클은 성장한다는데?
답변: 오라클은 '단순 앱'이 아니라 '인프라+앱+데이터'를 묶어서 팔기 때문에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다르다. 이를 'One Oracle' 전략이라 칭한다.
결론과 시장 변화
시장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관련 우려 로 매물 출회. 특히 마이너스 현금 흐름과 대규모 투자 상향 조정 발표에 충격. 물론, 오라클은 수주잔고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는데 관련 잔고는 데이터센터만 건설하면 곧바로 매출로 잡히고 마진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주가에는 영향이 크지 않음. 주목할 부분은 잉여현금 흐름이 증가세로 전환하는 시점을 오라클은 2027년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여전히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관련 발표에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켜주지 못해 오라클은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중. 이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도 1% 내외 하락 중이며 메타를 비롯한 자본지출이 컸던 대형 기술주도 소폭 하락 중. 이러한 이들을 제외한 금융, 유틸리티, 제약, 등은 시간 외 소폭 상승 중.
오라클 (ORCL):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실적 요약: EPS는 2.26달러로 예상치(1.64달러)를 상회했으나, 매출은 160.6억 달러로 예상(161.9억달러)를 하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6% 급증한 80억 달러로 예상(80.4억달러)에 소폭 하회.
컨퍼런스 콜 내용(시장 우려를 중심으로)
컨퍼런스 도중 자본 지출을 더 확대한다고 언급한 후 하락폭이 커짐
1.자본 지출과 잉여현금 흐름
잉여현금흐름(FCF)이 100억 달러 마이너스를 기록. 이런 가운데 자본지출은 150억 달러를 상향조정. 시장 일각에서는 1,000억 달러의 자금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며 부채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에 대해 오라클은 모든 장비를 현금으로 사지 않는다고 주장. 즉 고객의 직접 투자 방식을 혼용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고객이 GPU를 구매해서 오라클에 가져오면 이를 가지고 활용하는 방식을 의미. 부채에 대해서도 1,000억 달러를 차입할 필요가 없으며 현재 현금 흐름과 신용 등급 유지가 최 우선 원칙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선 수주 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된 수주잔고(RPO)를 소화하기 위한 투자이므로 매출 전환이 확실하다고 주장.
2. 수익성 전환 시기 논란
시장은 자본지출만 하고 비용만 발생해 마진을 감소하고 있다며 기간이 더욱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
이에 대해 데이터센터 구축 후 수익화까지 걸리는 시간은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수준이라며 짧은 리드타임을 강조. 더불어 데이터센터 오픈 즉시 가동률은 100%를 기록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마진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Q&A 주요 내용
고객 이탈 시 리스크 (Jefferies)
질문: 주요 고객이 돈을 못 내거나 나가면 어떡하나?
답변: 서버 포맷하고 다음 대기 고객에게 넘기는 데 몇 시간이면 충분하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 리스크가 거의 없다.
현금 흐름 타이밍 (Bernstein)
질문: 투자비 회수는 언제 되나?
답변: 프로젝트별로 파이낸싱이 다르지만,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는 순간 현금 유입이 시작된다.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겹치면서 초기엔 현금 유출이 커 보이지만, 순차적으로 회수기에 접어들 것이다.
SaaS 성장 지속성 (Guggenheim)
질문: 경쟁사들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오라클은 성장한다는데?
답변: 오라클은 '단순 앱'이 아니라 '인프라+앱+데이터'를 묶어서 팔기 때문에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다르다. 이를 'One Oracle' 전략이라 칭한다.
결론과 시장 변화
시장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관련 우려 로 매물 출회. 특히 마이너스 현금 흐름과 대규모 투자 상향 조정 발표에 충격. 물론, 오라클은 수주잔고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는데 관련 잔고는 데이터센터만 건설하면 곧바로 매출로 잡히고 마진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주가에는 영향이 크지 않음. 주목할 부분은 잉여현금 흐름이 증가세로 전환하는 시점을 오라클은 2027년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향후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여전히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관련 발표에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켜주지 못해 오라클은 시간 외 11% 내외 급락 중. 이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도 1% 내외 하락 중이며 메타를 비롯한 자본지출이 컸던 대형 기술주도 소폭 하락 중. 이러한 이들을 제외한 금융, 유틸리티, 제약, 등은 시간 외 소폭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