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인공지능(AI) 버블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오라클이 실적 실망으로 시간외거래에서 10% 이상 폭락하자 엔비디아도 시간외거래에서 1% 이상 하락하는 등 충격파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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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실적 실망, 오라클 10% 이상 폭락…엔비디아도 1%↓(종합)
월가의 인공지능(AI) 버블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오라클이 실적 실망으로 시간외거래에서 10% 이상 폭락하자 엔비디아도 시간외거래에서 1% 이상 하락하는 등 충격파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10일(현지 시각) 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ORCL CEO ON HOW ORACLE WILL FUND ITS AI BUILD-OUT:
“We don't actually incur any expenses for these large data centers until they're actually operational...There are a variety of sources available to us throughout our debt structure in public bond bank and private debt markets… customers may bring their own chips to be installed in our data centers and suppliers who may lease their chips rather than sell them… both of these options enable Oracle to synchronize our payments with our receipts and borrow substantially less than most people are modeling… we expect and are committed to maintaining our investment grade debt rating.”
오라클 CEO, AI 인프라 구축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우리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가동되기 전까지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출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공모 채권, 은행, 사모 부채(Private Debt) 시장 등 부채 구조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금 조달원이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우리 데이터 센터에 설치할 칩(GPU 등)을 직접 가져올 수도 있으며, 칩을 판매하는 대신 임대(리스)하려는 공급업체들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옵션(고객의 칩 반입 및 공급업체의 임대) 모두 오라클이 **지출 시점과 수익 수취 시점을 일치(동기화)**시킬 수 있게 해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모델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자금을 차입해도 되게 만듭니다.
우리는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 Grade)의 신용 등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We don't actually incur any expenses for these large data centers until they're actually operational...There are a variety of sources available to us throughout our debt structure in public bond bank and private debt markets… customers may bring their own chips to be installed in our data centers and suppliers who may lease their chips rather than sell them… both of these options enable Oracle to synchronize our payments with our receipts and borrow substantially less than most people are modeling… we expect and are committed to maintaining our investment grade debt rating.”
오라클 CEO, AI 인프라 구축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우리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가동되기 전까지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출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공모 채권, 은행, 사모 부채(Private Debt) 시장 등 부채 구조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금 조달원이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우리 데이터 센터에 설치할 칩(GPU 등)을 직접 가져올 수도 있으며, 칩을 판매하는 대신 임대(리스)하려는 공급업체들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옵션(고객의 칩 반입 및 공급업체의 임대) 모두 오라클이 **지출 시점과 수익 수취 시점을 일치(동기화)**시킬 수 있게 해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모델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자금을 차입해도 되게 만듭니다.
우리는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 Grade)의 신용 등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오라클...
매출 미스한거 갖고 너무 과하게 패는게 아닌가요
→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너네 재정우려 있고 CDS 쳐오르는데 그거 어케 할거임? 에 대해서 납득되는 이야길 안 해줘서 패는거라...
매출 미스한거 갖고 너무 과하게 패는게 아닌가요
→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너네 재정우려 있고 CDS 쳐오르는데 그거 어케 할거임? 에 대해서 납득되는 이야길 안 해줘서 패는거라...
정보기술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중국 규제 당국이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텐센트홀딩스 등 기업 대표들을 소집해 H200에 대한 수요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당국이 해당 기업에 곧 결정 사항을 통보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슈퍼클라우드의 솔루션 및 생태계 부문 총괄 매니저인 장위춘은 "중국 주요 AI 모델의 훈련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조용하게 많은 양을 사들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904?sid=101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슈퍼클라우드의 솔루션 및 생태계 부문 총괄 매니저인 장위춘은 "중국 주요 AI 모델의 훈련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조용하게 많은 양을 사들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904?sid=101
Naver
"알리바바·틱톡 등 엔비디아 H200 대량 구매 타진"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H200칩의 대중 수출을 허용하기로 한 후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가 엔비디아에 구매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해 금지된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보도
: 딥시크가 엔비디아 Blackwell 반도체을 불법 반입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
→ 칩 구매 허용 국가 데이터센터로 우회 배송한 뒤, 서버를 분해 및 재조립해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구조 활용
: R1 이후 신규 모델 지연에는 ‘Sparse Attention(희소 어텐션)’ 기술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
→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하지만, 대규모 모델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기술적 난제 존재
: 9월 공개한 V3.2-Exp는 “차세대 모델로 가는 중간 단계”로 규정
→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의 난이도로 인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부 평가
: 내부적으로는 ‘내년 춘절(2월 중순)’ 이전 출시 희망
→ 다만 창업자 량원펑은 일정보다 성능을 우선해 공식 데드라인 미설정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장려 이후, 딥시크는 일부 소형 모델은 화웨이 칩으로 학습
→ 하지만 대형 프론티어 모델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 최적화를 전제로 설계. 엔비디아 의존도 유지
: 딥시크가 엔비디아 Blackwell 반도체을 불법 반입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
→ 칩 구매 허용 국가 데이터센터로 우회 배송한 뒤, 서버를 분해 및 재조립해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구조 활용
: R1 이후 신규 모델 지연에는 ‘Sparse Attention(희소 어텐션)’ 기술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
→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하지만, 대규모 모델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기술적 난제 존재
: 9월 공개한 V3.2-Exp는 “차세대 모델로 가는 중간 단계”로 규정
→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의 난이도로 인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부 평가
: 내부적으로는 ‘내년 춘절(2월 중순)’ 이전 출시 희망
→ 다만 창업자 량원펑은 일정보다 성능을 우선해 공식 데드라인 미설정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장려 이후, 딥시크는 일부 소형 모델은 화웨이 칩으로 학습
→ 하지만 대형 프론티어 모델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 최적화를 전제로 설계. 엔비디아 의존도 유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엔비디아는 GPU 원격 측정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사 AI 칩이 작동하는 국가를 파악하는 미공개 위치 확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으며, 이는 제한 시장으로의 밀수를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블랙웰 칩 최초로 적용된 이 기능은 기밀 컴퓨팅과 엔비디아 서버와의 읽기 전용 통신을 활용합니다.
회사 측은 GPU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백악관과 초당적인 보안 강화 요구와 중국 관련 밀수 시도에 대한 미국의 소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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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하 현지시간)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사와 OEM(위탁 생산) 파트너를 속이기 위해 지어진 '유령 데이터센터'가 해체돼서 다른 곳으로 밀반입되고 재구성됐다는 증거나 제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이러한 밀수는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제보가 들어오면 언제든 조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딥시크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된 블랙웰 칩을 사용해 차기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블랙웰 판매가 허용된 제3국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입됐고 칩이 탑재된 서버들이 해체된 상태로 중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6298?sid=105
앞서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딥시크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된 블랙웰 칩을 사용해 차기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블랙웰 판매가 허용된 제3국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입됐고 칩이 탑재된 서버들이 해체된 상태로 중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6298?sid=105
Naver
엔비디아, '中 딥시크 블랙웰 칩 활용' 보도 부인…"증거나 제보 없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업체 엔비디아가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블랙웰 칩을 활용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사와 OEM(위탁 생산) 파
시스코, 25년만에 닷컴버블 주가 회복
-시스코 주가는 2000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기 직전의 2년 동안 약 600% 급등하며 회사 시가총액이 5천억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붕괴하면서 주가는 약 90% 폭락했고, 2002년 말 약 6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344
-시스코 주가는 2000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기 직전의 2년 동안 약 600% 급등하며 회사 시가총액이 5천억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닷컴버블이 붕괴하면서 주가는 약 90% 폭락했고, 2002년 말 약 6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344
연합인포맥스
시스코, 25년만에 닷컴버블 주가 회복
시스코 시스템즈(NAS:CSCO)가 25년 만에 닷컴버블이 한창이던 2000년 주가를 회복했다. 11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는 간밤 전장보다 0.93% 오른 80.25달러로 장을 ...
12월 1~10일 수출 206억달러 '역대 최대'…17.3%↑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급증하며 동기간(1~10일)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12월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20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동기간(1~10일) 수출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23억4000만달러)보다 3.5%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증가세가 가팔랐다.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6%로 1년 전보다 5.0%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승용차(-5.7%) 수출은 1년 전보다 줄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 △대만(+15.2%)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관세협상 타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의 수출 상위 3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48.3%를 기록했다.
한편 이달 1~10일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06억달러다.
특히 △반도체(+20.8%) △반도체 제조장비(+13.3%) △기계류(+12.8%) 등 수입이 크게 늘었다. 반면 △원유(-11.5%) △가스(-11.8%) 등 에너지 수입액은 12.6%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13.3%) △미국(+26.4%) △유럽연합(+18.1%) △일본(+5.7%) 등에서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36.1%) △러시아(-16.2%) 등에선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달 1~10일 무역수지는 7000억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https://www.mt.co.kr/economy/2025/12/11/2025121108391457313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급증하며 동기간(1~10일)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 호조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12월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20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동기간(1~10일) 수출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23억4000만달러)보다 3.5%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증가세가 가팔랐다.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25.6%로 1년 전보다 5.0%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승용차(-5.7%) 수출은 1년 전보다 줄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 △대만(+15.2%)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관세협상 타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의 수출 상위 3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48.3%를 기록했다.
한편 이달 1~10일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06억달러다.
특히 △반도체(+20.8%) △반도체 제조장비(+13.3%) △기계류(+12.8%) 등 수입이 크게 늘었다. 반면 △원유(-11.5%) △가스(-11.8%) 등 에너지 수입액은 12.6%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13.3%) △미국(+26.4%) △유럽연합(+18.1%) △일본(+5.7%) 등에서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36.1%) △러시아(-16.2%) 등에선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밑돌면서 이달 1~10일 무역수지는 7000억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https://www.mt.co.kr/economy/2025/12/11/2025121108391457313
머니투데이
12월 1~10일 수출 206억달러 '역대 최대'…17.3%↑ - 머니투데이
12월 초순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206억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45.9%), 석유제품(+23.1%), 무선통신기기(+25.1%) 등의 수출 호조로 반도체가 수출 비중 25.6%를 차지했으며, 중국(+12.9%), 베트남(+35.8%), 유럽연합(+2.6%)으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12월 1-10일 수출
반도체가 인상적이나
반도체 제외는 30일 이동평균 기준 -2.3%. 반도체만 좋은…ㅠㅠ
현 추세 지속시 12월 수출 0% 내외
단, 10일까지 수출 기반 전망은 오차가 큼.
반도체가 인상적이나
반도체 제외는 30일 이동평균 기준 -2.3%. 반도체만 좋은…ㅠㅠ
현 추세 지속시 12월 수출 0% 내외
단, 10일까지 수출 기반 전망은 오차가 큼.
Forwarded from 묻따방 🐕
오랫만에 환율 드립
미국 금리 인하로 우리와의 금리차이가 줄어들었고 조금이나마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벤트임. 그런데 지난번에도 그랬고 금리 인하 이벤트에 원화의 추세가 변해야 되는데 오늘도 영 미지근한 시장 반응임.
도리어 최근 1475원 언저리에서 놀던 환율이 미리 10원
미국 금리 인하로 우리와의 금리차이가 줄어들었고 조금이나마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벤트임. 그런데 지난번에도 그랬고 금리 인하 이벤트에 원화의 추세가 변해야 되는데 오늘도 영 미지근한 시장 반응임.
도리어 최근 1475원 언저리에서 놀던 환율이 미리 10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86.1조…1년 전보다 10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이 10조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1095130Kfq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폭이 10조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11095130Kfq
연합뉴스TV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86.1조…1년 전보다 10조↑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p
정부가 내놓은 반도체 산업 전략은 ‘메모리 초격차 유지, 팹리스(설계) 추격’으로 요약된다. 시장점유율과 기술 수준에서 1위를 점하고 있는 메모리반도체 산업은 전방위 투자로 현재 지위를 지키고 팹리스 산업은 부문별 연계를 강화해 산업 규모를 대폭 키우는 방식이다. 여기에 반도체 설비를 전국으로 분산해 반도체 산업이 주도하는 AI 혁명의 성과를 전국에 골고루 나눠준다는 것이 정부 구상의 골격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비수도권의 연구직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을 허용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려면 밤낮없이 연구해도 모자란다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이되 지방 투자라는 단서를 단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896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비수도권의 연구직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을 허용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려면 밤낮없이 연구해도 모자란다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이되 지방 투자라는 단서를 단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5896
Naver
52시간 예외·700조 투자…팹리스 10배 키워 반도체 2강 노린다[Pick코노미]
정부가 비수도권 반도체 단지에 한해 주52시간 근로제 적용 예외를 허용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2047년까지 700조 원 이상을 투입해 반도체 생산 공장(팹) 10기를 신설하고 상대적으로 경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UBS)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 ✦ ─────
💰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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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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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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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
1) 이익추정치 대폭 상향조정
- 2026년(E) 영업이익 124.5조(기존 86.0조, 컨센서스 77조)
- 2027년(E) 영업이익 132.4조(기존 99.7조, 컨센서스 93조)
2) 26년 HBM 점유율 오히려 상향조정(컨센은 '삼성의 진입으로 닉스 하락')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 * 157억, 188억의 오타인듯)
-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
3) 목표가 상향조정
- 기존 71만원 -> 853,000원으로 상향
-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SK하이닉스
1) 이익추정치 대폭 상향조정
- 2026년(E) 영업이익 124.5조(기존 86.0조, 컨센서스 77조)
- 2027년(E) 영업이익 132.4조(기존 99.7조, 컨센서스 93조)
2) 26년 HBM 점유율 오히려 상향조정(컨센은 '삼성의 진입으로 닉스 하락')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 * 157억, 188억의 오타인듯)
-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
3) 목표가 상향조정
- 기존 71만원 -> 853,000원으로 상향
-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UBS)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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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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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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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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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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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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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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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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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