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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인하를 단행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마음놓고 산타 랠리를 즐겨도 되는 것일까요?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지만 사실상 향후 금리인하 사이클의 '일시중지'를 예고했습니다.

매파적 인하였던 셈이죠.

한마디로 이제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인하는 당분간 없을 것이다를 선언한 셈입니다.

문제는 이번 연준의 금리인하는 총체적 난국에 가까웠다는 점입니다.

연준은 무려 7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하는 등 완전히 반으로 갈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경제의 조타수 역할을 해야하는 연준이 내부에서 완전히 갈라져 '시빌워'를 겪고 있는 셈입니다.

시장은 그만큼 연준에 대한 신뢰성을 완전히 잃고 있다는 신호도 포착이 됐습니다.

9월 이후 연준은 세 번이나 금리를 내렸지만 반대로 시장금리, 즉 장기채 금리는 반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시장과 연준의 금리 방향성이 이렇게 엇갈리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특히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점도표는 그 괴리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과연 마음놓고 산타랠리를 할 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결국 다음 주 발표되는 데이터에 달렸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44930fb3?u=3e083717&t=a2f8db155&from=
[다올 시황 김지현]
★ 1월 말 변곡점 이전까지 개별주 순환매 장세 연장 예상


➡️ 12월 FOMC 25bp 인하 결정, 추가 인하는 데이터 의존적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3.75~4.0%에서 3.5~3.75%로 25bp 인하 결정.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노동 공급의 둔화로 인한 고용시장 하방 위험과 경기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선제적 인하를 단행한다고 설명.

- 9명 인하 찬성, 1명(스티븐 미란) 50bp 인하, 2명(오스탄 굴스비, 제프리 슈미트)은 금리 동결에 투표
- 추가 인하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태도 유지. 완화 사이클 본격화라기보다 경제지표 블랙아웃 상황에서 미세 조정을 위한 ‘조정 인하(fine-tuning cut)’에 가깝다는 해석
- 지급준비금이 ‘충분(ample)’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단기 국채 매입 재개 결정, 필요 시 시장 유동성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음을 시사
- 2026년, 2027년 경제성장률 상향조정, PCE 물가는 하향조정, 기준금리 전망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 회의 직후 시장 반응 긍정적, 1월 경제지표 확인 과정에서 금리인하 기대감 재차 유입 가능

시장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성명서 발표 기점으로 상승폭 확대,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 하락. 1) 파월의장이 관세는 본질적으로 일회성 가격 수준 상승 요인임을 재차 강조하고, 2) 단기국채 매입 재개로 유동성과 QE 기대감 유입되었고, 3) 견조한 소비와 AI 대규모 투자로 경기를 낙관했으며, 4) 연준위원 간 의견차는 있었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다고 재확인한 점이 긍정적.

12월 들어 인하 가능성이 재차 확대되었음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8월말 수준인 4.1%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시장에서 선반영한 재료로 변곡점은 아니었다는 판단. 금리인하 자체 보다는 내년 하반기에 금리를 추가 인하할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

Fed Watch 상 내년 1월 동결 가능성 상승, 1분기까지 동결 가능성을 50%로 반영 중인 한편, 2026년 말까지 2회 인하 가능성 역시 반영되고 있음. 최근 두드러진 차기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완화적 스탠스는 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는 한편, 지나치게 완화적일 경우 하반기 관세발 물가 재상승 우려 유입되며 오히려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

1차적으로는 1월 27~28일 예정된 FOMC 전까지 경제지표 확인하는 과정에서 안도 랠리 환경 조성될 수 있음. 확인할 수 있는 경제지표는 현재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12/16 11월 고용보고서, 12/18 11월 CPI, 12/23 미국 3분기 GDP 잠정치, 1/14 10, 11월 PPI 예정.

중고차 가격에 3개월 선행하는 만하임 중고차지수, 주거비에 4개분기 선행하는 신규렌트 지수 등 물가 선행지표 양호하므로 상반기까지는 물가 우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1월 중 물가 재상승 우려가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5월 연준의장 교체 이전에 선반영될 수 있다는 판단.

고용 역시 ADP 고용, 챌린저&그레이 해고건수 부진에 이어 10월 JOLTS 구인이직 건수 역시 전문직, 금융, 레저 및 여가, 숙박 및 외식서비스 부문에서 구인감소 나타나며 AI 대체와 고금리 여파를 반영, 해고건수는 증가한 점 역시 노동시장 둔화를 보여줌. 오히려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추가 인하 기대감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1월말 변곡점까지 금리 상단 제약적인 환경에서 개별종목 장세 지속 예상

1월 FOMC 이전까지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금일 FOMC 직후 오라클 실적, 미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감안 시 당장 지수 방향성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 컨센서스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한 지수가 전고점 돌파하기는 어렵고, 오라클은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시간외 10%대 급락 중.

증시를 움직이는 팩터는 여전히 펀더멘탈에 의한 반등보다는 유동성과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 대외적으로는 금리 상단 제한적, 미국 경기 낙관론과 AI 투자 확대 기대감, 유동성, 대내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변화율 공백기, 연말, 연초 효과, 정부의 코스닥 부양의지 등이 증시 하방 지지요인으로 중소형주와 소외주가 더 유리한 환경. 시총 대비 외국인 또는 기관의 거래대금이 나오는 개별종목 순환매 장세 지속 예상.

대형주 중에서는 12월 들어 투자심리 회복 및 미국 투자 모멘텀으로 외국인 순매수 유입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로 대응.

코스닥에서는 시총 대비 기관, 외국인 20일 누적 순매수 상위로 거래대금이 쏠리고 최근 한달 간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록한 상위 종목들의 키워드 주목. 바이오, 로봇, 의료AI, 2차전지 및 자동차 부품 등으로 대형주 투자 아이디어로부터 파생된 경향이 강하므로 연초까지 해당 아이디어 트레이딩 유효할 것.


★ 보고서: https://zrr.kr/3GPHYo

감사합니다.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월 FOMC] 추가 인하 시점은 3월 (T.3771-8037)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4aK39yX

12월 FOMC, 예상대로 25bp 인하. 소수의견은 3명으로 2019년 이후 최고치

연준의 단기채 매입은 지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

내년 추가 인하 경로는 유동적이며 고용 둔화 리스크 상존. 추가 인하 시점은 3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이번에 발표된 단기채 매입 관련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결론: 12/12부터 한 달동안 400억 달러 매입 후 매월 매입 규모를 정할 것. 당분간 높게 유지될 가능성 높고 이후에는 규모가 줄어들 것

1️⃣12/12부터 한달동안 월 400억 달러 단기채 매입
2️⃣필요하면 3년 만기 이하 국채도 매입
3️⃣규모는 매월 9번째 영업일 무렵에 향후 30일간 매입 일정 발표 예정
4️⃣4월 세금 납부 때 돈 많이 빠져나가서 지준 줄어들수 있으니 이걸 방어하려는 목적
5️⃣몇 달동안은 매입 규모가 높게 유지되다가 이후에는(아마 4월 이후) 규모 축소될 것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QE?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12/11 [12월 FOMC]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시사
미래에셋 채권 민지희

안녕하세요, 12월 FOMC에서는 예상대로 내년도 금리 인하 1회 전망이 유지됐고, 파월 의장은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했습니다. 2026년 전망에서 말씀드린 하우스 뷰를 유지합니다.

*1월 FOMC(1/28~29): 금리 동결 전망
*상반기 연준 금리 동결, 내년 4Q 한 차례 인하 전망
*미국 코어 CPI 인플레 3%대에서 고착화, 상반기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예상
*미 국채 장기금리 하방 경직되는 흐름. 미 국채 듀레이션 중립 의견 유지

▶️ 자료 링크: https://han.gl/b9H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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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SpaceX의 IPO 계획을 공식 확인함.

Elon Musk confirms SpaceX plans to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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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 증시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 가치는 약 1조5000억달러(약 2207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페이스X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300억달러(약 44조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이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만약 기업 가치가 1조5000억달러에 달한다면 현재 테슬라 시가총액(약 1조4000억달러)을 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70303
반도체 제조사 인텔과 AMD, 텍사스인스트루먼츠가 대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로 미국에서 소송을 당했다.

로펌 베이커앤호스테틀러와 변호사 미칼 와츠는 우크라이나인 수십명을 대리해 이들 기업이 러시아의 드론·미사일 등에 자사 칩이 쓰이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텍사스 주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제3자가 미국의 제재를 위반해 칩을 러시아에 재판매하는 것을 반도체 기업들이 알면서도 고의로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23년 이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용으로 사용한 이란제 드론과 러시아제 순항미사일 'KH-101',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 등에 피소된 기업들이 생산한 반도체 등 부품이 사용된 사실을 근거로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9855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ORCL CEO ON HOW ORACLE WILL FUND ITS AI BUILD-OUT:

“We don't actually incur any expenses for these large data centers until they're actually operational...There are a variety of sources available to us throughout our debt structure in public bond bank and private debt markets… customers may bring their own chips to be installed in our data centers and suppliers who may lease their chips rather than sell them… both of these options enable Oracle to synchronize our payments with our receipts and borrow substantially less than most people are modeling… we expect and are committed to maintaining our investment grade debt rating.”

오라클 CEO, AI 인프라 구축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우리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가동되기 전까지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출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공모 채권, 은행, 사모 부채(Private Debt) 시장 등 부채 구조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금 조달원이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우리 데이터 센터에 설치할 칩(GPU 등)을 직접 가져올 수도 있으며, 칩을 판매하는 대신 임대(리스)하려는 공급업체들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옵션(고객의 칩 반입 및 공급업체의 임대) 모두 오라클이 **지출 시점과 수익 수취 시점을 일치(동기화)**시킬 수 있게 해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모델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자금을 차입해도 되게 만듭니다.

우리는 투자 적격 등급(Investment Grade)의 신용 등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오라클...

매출 미스한거 갖고 너무 과하게 패는게 아닌가요
→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너네 재정우려 있고 CDS 쳐오르는데 그거 어케 할거임? 에 대해서 납득되는 이야길 안 해줘서 패는거라...
* 오라클 시간외 -11%대
정보기술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중국 규제 당국이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텐센트홀딩스 등 기업 대표들을 소집해 H200에 대한 수요를 평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당국이 해당 기업에 곧 결정 사항을 통보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슈퍼클라우드의 솔루션 및 생태계 부문 총괄 매니저인 장위춘은 "중국 주요 AI 모델의 훈련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조용하게 많은 양을 사들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904?sid=101
딥시크,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해 금지된 엔비디아 반도체 사용 보도

: 딥시크가 엔비디아 Blackwell 반도체을 불법 반입해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라는 보도

→ 칩 구매 허용 국가 데이터센터로 우회 배송한 뒤, 서버를 분해 및 재조립해 중국에 들여오는 복잡한 밀수 구조 활용

: R1 이후 신규 모델 지연에는 ‘Sparse Attention(희소 어텐션)’ 기술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

→ 추론 비용을 대폭 절감하지만, 대규모 모델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기술적 난제 존재

: 9월 공개한 V3.2-Exp는 “차세대 모델로 가는 중간 단계”로 규정

→ sparse attention 기반 대형 모델 설계의 난이도로 인해 개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부 평가

: 내부적으로는 ‘내년 춘절(2월 중순)’ 이전 출시 희망

→ 다만 창업자 량원펑은 일정보다 성능을 우선해 공식 데드라인 미설정

: 중국 정부의 국산 반도체 장려 이후, 딥시크는 일부 소형 모델은 화웨이 칩으로 학습

→ 하지만 대형 프론티어 모델은 여전히 엔비디아 스택 최적화를 전제로 설계. 엔비디아 의존도 유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NVDA | 엔비디아, AI 칩 밀수 차단을 위한 위치 확인 기술 개발

엔비디아는 GPU 원격 측정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사 AI 칩이 작동하는 국가를 파악하는 미공개 위치 확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으며, 이는 제한 시장으로의 밀수를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블랙웰 칩 최초로 적용된 이 기능은 기밀 컴퓨팅과 엔비디아 서버와의 읽기 전용 통신을 활용합니다.

회사 측은 GPU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백악관과 초당적인 보안 강화 요구와 중국 관련 밀수 시도에 대한 미국의 소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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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하 현지시간)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명에서 "자사와 OEM(위탁 생산) 파트너를 속이기 위해 지어진 '유령 데이터센터'가 해체돼서 다른 곳으로 밀반입되고 재구성됐다는 증거나 제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이러한 밀수는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제보가 들어오면 언제든 조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딥시크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된 블랙웰 칩을 사용해 차기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블랙웰 판매가 허용된 제3국을 통해 중국으로 밀반입됐고 칩이 탑재된 서버들이 해체된 상태로 중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6298?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