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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E 2025년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매출은 61억9,000만달러로 전망치 61억1,000만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0% 증가. 비GAAP EPS는 5.50달러로 예상 5.39달러를 상회.

RPO는 225억2,000만달러로 전망치 222억8,000만달러를 상회했으며, 고객 구독 매출은 59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ADOBE Q4 EARNINGS — IMPORTANT ONLY

REVENUE: $6.19B (EST $6.11B)

ADJ EPS: $5.50 (EST $5.39)

RPO: $22.52B (EST $22.28B)

GUIDANCE

Q1 REVENUE: $6.25B–$6.30B (EST $6.24B)

Q1 ADJ EPS: $5.85–$5.90 (EST $5.66)

2026 REVENUE: $25.9B–$26.1B (EST $25.9B) ...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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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12월 FOMC가 장단기 스티프닝을 시사하며 미 지역은행이 급등했습니다.

(2) 파월이 추가 관세가 없을 경우 인플레는 1분기가 피크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중국 딥시크가 엔비디아 블랙웰을 밀수해서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2.55원 (-8.45원)
테더 1,48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0 미 증시, FOMC에서 유동성 공급 발표에 힘입어 상승 확대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개별 종목들의 등락에 따라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FOMC에서 연준이 25bp 금리인하 후 QE를 시사하자 상승. 특히 견조한 경제와 물가 안정 등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다만, 2026년 금리인하 횟수가 1회에 그친다는 점, 그리고 시기 지연 등을 언급해 재차 매물 소화.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한편 단기채 400억 달러 매입은 정책 전환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언급했지만 단기 유동성 불안 완화에 금융주와 중소형주 등의 강세가 확대되며 지수를 견인(다우 +1.05%, 나스닥 +0.33%, S&P500 +0.68%, 러셀2000 +1.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요인: FOMC 결과와 파월 기자회견

연준은 12월 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3.50~3.75%로 25bp 인하. 성명서에서는 경제 활동이 완만하게 확장하고 있으나,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 등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진 점을 인하 배경으로 설명. 특히 향후 금리 조정을 고려할 때 ‘조정의 폭과 시기’를 신중하게 평가하겠다는 문구를 추가해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 가장 큰 변화는 유동성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점. 이는 경기 부양용 장기 국채 매입(전통적 QE)과는 다르지만, 사실상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술적 QE’의 시작을 알림.

경제 전망(SEP)에서는 미국 경제의 연착륙과 성장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표현. 2025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7%로, 2026년은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하며 AI와 생산성 향상에 따른 구조적 성장을 반영. 실업률은 유지하고 물가는 소폭 하향 조정한 가운데 금리 전망은 2026년 3.4%, 2027년 3.1%로 제시해 인하 속도가 매우 완만할 것임을 예고. 시장은 ‘신중한 금리 경로’라는 매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단기 국채 매입’이라는 유동성 공급 재료에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상승으로 반응.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침체 없는 연착륙에 강한 자신감을 보임. 다만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는데, 공식 데이터상 4월 이후 월평균 4만 건 증가로 나오지만, 과대계상 돼 실질적인 고용은 마이너스(-2만 건)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노동 수요 둔화를 인정. 물가는 서비스 물가의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관세 부과에 따른 ‘일회성 가격 상승’ 위험이 상존한다고 언급.

시장이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단기 국채 매입 계획. 파월 의장은 이를 통화정책 기조 변경(경기 부양)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선을 그음. 구체적으로 첫 달에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는 내년 4월 15일 세금 납부 시즌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언급. 시장은 파월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발언보다 우려했던 단기 유동성 불안을 해소하고 시장에 현금을 공급하는 ‘사실상의 QE 시작’에 주목하며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S&P500, 나스닥 지수는 0.3%, 0.7% 상승. 장초반에는 FOMC 회의 결과 경계 이어지며 모두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되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VIX 지수도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S&P500 지수 내에서도 산업재, 소재, 경기소비재 업종이 1.8%, 1.8%, 1.5% 상승. 경기 민감주 반등에 이어 대표 성장주도 추가 상승.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은 0.1%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2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인하 결정. 혼재된 매크로 지표 발표되며 일시적으로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우려와 달리 시장의 기대대로 인하 결정

SEP 확인 시 2025년,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모두 상향. 2025년, 2026년 실업률은 4.5%, 4.4%로 유지. 2025년, 2026년 PCE 및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하향

물가 상승 압력이 우려보다 제한적. 고용 약화 경계는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부담스로운 수준은 아님을 확인. 향후 발표될 지표 확인이 필요하나, 연준 차원에서 미국 경기를 양호하게 평가하고 있고, 점도표도 유지

2026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연준 의원간 입장 차이 컸으나, 경계 높았던 12월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마무리된 점 긍정적으로 평가
뉴욕 증시는 FOMC 이후 안도 랠리를 보이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내려 3.50~3.75%로 인하하고, 파월 의장이 “다음 수순이 금리 인상이라고 보는 위원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매파적 인하에 대한 경계가 누그러졌습니다. 다우는 1.05%, S&P500은 0.67%, 나스닥은 0.33% 상승했고, 변동성지수(VIX)는 15선 중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섹터가 상승했고, 금리 민감도가 높은 금융·에너지·산업·소비·헬스케어가 1% 이상 올랐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도 1% 넘게 뛰며 완화 기대의 수혜를 입었습니다. 종목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가 약세였지만, 테슬라·팔란티어·알파벳·애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AI 수요 확대에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6%대 급락했고, AI 전력 수요를 테마로 GE 베르노바는 15% 넘게 급등했습니다.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M&A 기대 속 워너 주가는 추가 상승한 반면 넷플릭스는 조정받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의 3회 연속 25bp 인하와 함께, “중립금리 상단 수준”이라는 파월의 발언이 추가 인하 여지를 남기며 국채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10년물 수익률은 4.16%대로, 2년물은 3.56%대로 하락했고 수익률곡선은 불 스티프닝 형태로 가팔라졌습니다. 동시에 연준이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RMP) 매입을 재개하겠다고 밝히며 단기물에 특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 FOMC 평가 속 달러인덱스가 98 중반대로 밀리며 달러 약세가 확산됐습니다. 엔화·유로·파운드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고, 캐나다달러 역시 금리 동결 기조에도 달러 약세를 발판 삼아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원유시장에서 WTI 1월물은 0.36% 오른 배럴당 58.46달러로,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 초반 휘발유 재고 급증 소식에 57달러 중반까지 밀렸다가, FOMC 이후 위험자산 전반의 안도 랠리와 완화 기대로 다시 상승 반전한 모습입니다.
S&P500 map

마이크론(MU) +4.4%. 오라클(ORCL) 시간외거래에서 -9%

AI 랠리는 일부 반도체주에 한정되는 모습

기준금리 인하 + QE에 따른 유동성 증가 기대감에 산업재, 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등 섹터 강세
뉴욕증시, '깜짝 비둘기' 파월에 환호…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5bp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증시가 환호했다.

연준은 이틀간의 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3.50~3.75%로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3회 연속 25bp 금리인하다.

회의 전 시장은 이번 FOMC 회의가 다소 매파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준금리를 내리겠지만 금리동결을 주장하는 위원들을 다독이기 위해 FOMC 성명과 파월의 기자회견은 매파적 색조를 띨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성명에는 매파적 문구가 추가됐다. 향후 금리 결정과 관련해 "추가 조정의 규모와 시점을 고려할 것"이라는 문구를 추가해 더 신중하게 대응하겠다는 점을 내비쳤다. 시장은 이를 당분간 금리동결이라는 신호로 읽었다.

하지만 파월의 기자회견은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으로 기울어 시장을 놀라게 했다.

파월은 "FOMC 위원 중 누구도 다음에 금리 인상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진 않다고 생각한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했다.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의 주요 인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시장에선 연준의 기조를 확인하고 싶어 하는 기류가 있었다.

파월은 이와 함께 현재 정책금리 수준을 두고 "지금은 중립금리 범위 안, 그중에서도 상단에 있다고 본다"고 밝혀 추가 금리인하의 여지를 남겨뒀다. 이 같은 발언에 주가지수가 오름폭을 확대하고 2년물 금리는 8bp까지 낙폭을 확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1017500009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Fed Watch]
■ 실업률 전망치에 비해 고용에 대한 우려를 보여준 기자회견

-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은 1분기 고점. 하지만, 실업률의 고점은 불확실

URL: https://bit.ly/4pxmKHm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인하를 단행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은 마음놓고 산타 랠리를 즐겨도 되는 것일까요?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 않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지만 사실상 향후 금리인하 사이클의 '일시중지'를 예고했습니다.

매파적 인하였던 셈이죠.

한마디로 이제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인하는 당분간 없을 것이다를 선언한 셈입니다.

문제는 이번 연준의 금리인하는 총체적 난국에 가까웠다는 점입니다.

연준은 무려 7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하는 등 완전히 반으로 갈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경제의 조타수 역할을 해야하는 연준이 내부에서 완전히 갈라져 '시빌워'를 겪고 있는 셈입니다.

시장은 그만큼 연준에 대한 신뢰성을 완전히 잃고 있다는 신호도 포착이 됐습니다.

9월 이후 연준은 세 번이나 금리를 내렸지만 반대로 시장금리, 즉 장기채 금리는 반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시장과 연준의 금리 방향성이 이렇게 엇갈리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특히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점도표는 그 괴리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과연 마음놓고 산타랠리를 할 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결국 다음 주 발표되는 데이터에 달렸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44930fb3?u=3e083717&t=a2f8db155&from=
[다올 시황 김지현]
★ 1월 말 변곡점 이전까지 개별주 순환매 장세 연장 예상


➡️ 12월 FOMC 25bp 인하 결정, 추가 인하는 데이터 의존적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3.75~4.0%에서 3.5~3.75%로 25bp 인하 결정.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노동 공급의 둔화로 인한 고용시장 하방 위험과 경기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선제적 인하를 단행한다고 설명.

- 9명 인하 찬성, 1명(스티븐 미란) 50bp 인하, 2명(오스탄 굴스비, 제프리 슈미트)은 금리 동결에 투표
- 추가 인하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태도 유지. 완화 사이클 본격화라기보다 경제지표 블랙아웃 상황에서 미세 조정을 위한 ‘조정 인하(fine-tuning cut)’에 가깝다는 해석
- 지급준비금이 ‘충분(ample)’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단기 국채 매입 재개 결정, 필요 시 시장 유동성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음을 시사
- 2026년, 2027년 경제성장률 상향조정, PCE 물가는 하향조정, 기준금리 전망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 회의 직후 시장 반응 긍정적, 1월 경제지표 확인 과정에서 금리인하 기대감 재차 유입 가능

시장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성명서 발표 기점으로 상승폭 확대,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달러 인덱스 하락. 1) 파월의장이 관세는 본질적으로 일회성 가격 수준 상승 요인임을 재차 강조하고, 2) 단기국채 매입 재개로 유동성과 QE 기대감 유입되었고, 3) 견조한 소비와 AI 대규모 투자로 경기를 낙관했으며, 4) 연준위원 간 의견차는 있었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다고 재확인한 점이 긍정적.

12월 들어 인하 가능성이 재차 확대되었음에도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8월말 수준인 4.1%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시장에서 선반영한 재료로 변곡점은 아니었다는 판단. 금리인하 자체 보다는 내년 하반기에 금리를 추가 인하할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

Fed Watch 상 내년 1월 동결 가능성 상승, 1분기까지 동결 가능성을 50%로 반영 중인 한편, 2026년 말까지 2회 인하 가능성 역시 반영되고 있음. 최근 두드러진 차기 연준의장 후보인 케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의 완화적 스탠스는 인하 기대감을 자극하는 한편, 지나치게 완화적일 경우 하반기 관세발 물가 재상승 우려 유입되며 오히려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

1차적으로는 1월 27~28일 예정된 FOMC 전까지 경제지표 확인하는 과정에서 안도 랠리 환경 조성될 수 있음. 확인할 수 있는 경제지표는 현재 확정된 일정 기준으로 12/16 11월 고용보고서, 12/18 11월 CPI, 12/23 미국 3분기 GDP 잠정치, 1/14 10, 11월 PPI 예정.

중고차 가격에 3개월 선행하는 만하임 중고차지수, 주거비에 4개분기 선행하는 신규렌트 지수 등 물가 선행지표 양호하므로 상반기까지는 물가 우려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1월 중 물가 재상승 우려가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은 5월 연준의장 교체 이전에 선반영될 수 있다는 판단.

고용 역시 ADP 고용, 챌린저&그레이 해고건수 부진에 이어 10월 JOLTS 구인이직 건수 역시 전문직, 금융, 레저 및 여가, 숙박 및 외식서비스 부문에서 구인감소 나타나며 AI 대체와 고금리 여파를 반영, 해고건수는 증가한 점 역시 노동시장 둔화를 보여줌. 오히려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추가 인하 기대감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1월말 변곡점까지 금리 상단 제약적인 환경에서 개별종목 장세 지속 예상

1월 FOMC 이전까지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금일 FOMC 직후 오라클 실적, 미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감안 시 당장 지수 방향성이 결정되지는 않을 것. 컨센서스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한 지수가 전고점 돌파하기는 어렵고, 오라클은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시간외 10%대 급락 중.

증시를 움직이는 팩터는 여전히 펀더멘탈에 의한 반등보다는 유동성과 수급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 대외적으로는 금리 상단 제한적, 미국 경기 낙관론과 AI 투자 확대 기대감, 유동성, 대내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변화율 공백기, 연말, 연초 효과, 정부의 코스닥 부양의지 등이 증시 하방 지지요인으로 중소형주와 소외주가 더 유리한 환경. 시총 대비 외국인 또는 기관의 거래대금이 나오는 개별종목 순환매 장세 지속 예상.

대형주 중에서는 12월 들어 투자심리 회복 및 미국 투자 모멘텀으로 외국인 순매수 유입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로 대응.

코스닥에서는 시총 대비 기관, 외국인 20일 누적 순매수 상위로 거래대금이 쏠리고 최근 한달 간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록한 상위 종목들의 키워드 주목. 바이오, 로봇, 의료AI, 2차전지 및 자동차 부품 등으로 대형주 투자 아이디어로부터 파생된 경향이 강하므로 연초까지 해당 아이디어 트레이딩 유효할 것.


★ 보고서: https://zrr.kr/3GPHYo

감사합니다.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월 FOMC] 추가 인하 시점은 3월 (T.3771-8037)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4aK39yX

12월 FOMC, 예상대로 25bp 인하. 소수의견은 3명으로 2019년 이후 최고치

연준의 단기채 매입은 지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

내년 추가 인하 경로는 유동적이며 고용 둔화 리스크 상존. 추가 인하 시점은 3월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