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sk & Return
Statement Regarding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Operations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51210a
완전한 서프, Fed는 내일부터 $40bln의 T-bills를 매입할 예정.
T-Bills 매입 조치 자체는 예상되던 바였으나, 예상보다 최소 1-3달 이상 이른 결정임. 일반적으로 매입이 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던 기관은 별로 없었음.
추정하건대 굳이 이번 달에 하는 이유는 아마 분기말, 그리고 일부 연말 결산과 세금납부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기도 함. 연준이 보기에 최근 지준 페이스가 빠르게 감소했거나, Ample 레벨을 시장보다는 좀 높게 판단했을 수 있음.
첫 달의 총 매입액은 $40bln으로 시작되지만, 매월 9일에 향후 30일간의 오퍼레이션 일정과 규모가 함께 발표될 예정. 따라서 현 시점에서 1월 9일부터의 오퍼레이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하단 가이던스대로면 향후 몇 달간은 높은 레벨을 유지할 예정.
"(SOMA) 데스크는 4월 중 예상되는 비지준 부채(non-reserve liabilities)의 대폭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향후 몇 달간은 RMP 진행 페이스(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그 이후에는 연준 부채의 예상 계절적 흐름에 맞춰 총 매입 페이스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매입 규모는 지준 공급 전망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될 것."
$40bln이 모두 없던 금액에서 증액되는건 아니고, 10월에 데스크가 지시받았던 '보유 기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원금 상환액을 유통시장 매입을 통해 T-Bills에 재투자하도록' 지시받았던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입금액까지 포함됨.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51210a
완전한 서프, Fed는 내일부터 $40bln의 T-bills를 매입할 예정.
T-Bills 매입 조치 자체는 예상되던 바였으나, 예상보다 최소 1-3달 이상 이른 결정임. 일반적으로 매입이 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던 기관은 별로 없었음.
추정하건대 굳이 이번 달에 하는 이유는 아마 분기말, 그리고 일부 연말 결산과 세금납부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기도 함. 연준이 보기에 최근 지준 페이스가 빠르게 감소했거나, Ample 레벨을 시장보다는 좀 높게 판단했을 수 있음.
첫 달의 총 매입액은 $40bln으로 시작되지만, 매월 9일에 향후 30일간의 오퍼레이션 일정과 규모가 함께 발표될 예정. 따라서 현 시점에서 1월 9일부터의 오퍼레이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하단 가이던스대로면 향후 몇 달간은 높은 레벨을 유지할 예정.
"(SOMA) 데스크는 4월 중 예상되는 비지준 부채(non-reserve liabilities)의 대폭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향후 몇 달간은 RMP 진행 페이스(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그 이후에는 연준 부채의 예상 계절적 흐름에 맞춰 총 매입 페이스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매입 규모는 지준 공급 전망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될 것."
$40bln이 모두 없던 금액에서 증액되는건 아니고, 10월에 데스크가 지시받았던 '보유 기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원금 상환액을 유통시장 매입을 통해 T-Bills에 재투자하도록' 지시받았던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입금액까지 포함됨.
Forwarded from 해외주식 투자공부 루틴
연설 요약
1) 전체적인 고용, 물가 전망은 지난 FOMC 대비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확장 국면에 있음
2) 9월 고용 데이터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 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물가는 아직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금리 25bp 인하 결정
3) 최근 3차례 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고용 안정과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1) 전체적인 고용, 물가 전망은 지난 FOMC 대비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확장 국면에 있음
2) 9월 고용 데이터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 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물가는 아직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금리 25bp 인하 결정
3) 최근 3차례 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고용 안정과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2월 FOMC 기자회견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ORCL 실적은 지표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임.
조정 EPS는 2.26달러로 예상 1.64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나, 조정 매출은 160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162억1,000만달러에 미달.
조정 영업이익은 67억2,000만달러로 68억2,000만달러 예상치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마진도 42%로 42.2% 전망치에 못 미침.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IaaS와 SaaS 합산 매출이 80억달러로 80억4,000만달러 예상에 소폭 미달했음. 소프트웨어 매출은 58억8,000만달러로 60억3,000만달러 전망을 하회.
인프라(IaaS) 매출은 41억달러로 예상 40억9,000만달러에 부합했으며,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39억달러로 컨센서스와 동일하게 집계됨.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RPO)는 5,230억달러로 전년 동기 970억달러 대비 급증한 수준으로 제시됨.
회사는 또한 최신형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밝힘.
조정 EPS는 2.26달러로 예상 1.64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나, 조정 매출은 160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162억1,000만달러에 미달.
조정 영업이익은 67억2,000만달러로 68억2,000만달러 예상치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마진도 42%로 42.2% 전망치에 못 미침.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IaaS와 SaaS 합산 매출이 80억달러로 80억4,000만달러 예상에 소폭 미달했음. 소프트웨어 매출은 58억8,000만달러로 60억3,000만달러 전망을 하회.
인프라(IaaS) 매출은 41억달러로 예상 40억9,000만달러에 부합했으며,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39억달러로 컨센서스와 동일하게 집계됨.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RPO)는 5,230억달러로 전년 동기 970억달러 대비 급증한 수준으로 제시됨.
회사는 또한 최신형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밝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14%, +13% cc)
vs 컨센 161.9억 달러 및 가이던스 157.5~160.3억 달러(+14~16%, +12~14% cc)
: Non GAAP EPS $2.26
vs 컨센 $1.64 및 가이던스 $1.61-1.65
: RPO 5,230억 달러(+438%)
vs 컨센 5,018억 달러, F1Q 4,550억 달러(+359%)
: 클라우드 매출 79.77억 달러(+34%, +33% cc)
vs 컨센 79.24억 달러, 가이던스 78.96~81.34억 달러(+33~37%, +32~36%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0.79억 달러(+68%, +66% cc)
vs 컨센 40.86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8.98억 달러(+11%, +11% cc)
vs 컨센 38.99억 달러
: CapEx 205.4억 달러
vs 컨센 83.49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F2Q RPO는 680억 달러 증가한 5,230억 달러(+15% QoQ). 메타, 엔비디아 등 다수 고객사의 신규 약정이 주요 요인
: 이익단에서는 Ampere 지분 매각으로 발생한 27억 달러가 세전 이익의 긍정적 영향
: 반도체 중립성 정책을 따름. 모든 CPU,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구매는 지속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5/Oracle-Announces-Fiscal-Year-2026-Secon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2Q26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14%, +13% cc)
vs 컨센 161.9억 달러 및 가이던스 157.5~160.3억 달러(+14~16%, +12~14% cc)
: Non GAAP EPS $2.26
vs 컨센 $1.64 및 가이던스 $1.61-1.65
: RPO 5,230억 달러(+438%)
vs 컨센 5,018억 달러, F1Q 4,550억 달러(+359%)
: 클라우드 매출 79.77억 달러(+34%, +33% cc)
vs 컨센 79.24억 달러, 가이던스 78.96~81.34억 달러(+33~37%, +32~36%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0.79억 달러(+68%, +66% cc)
vs 컨센 40.86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8.98억 달러(+11%, +11% cc)
vs 컨센 38.99억 달러
: CapEx 205.4억 달러
vs 컨센 83.49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F2Q RPO는 680억 달러 증가한 5,230억 달러(+15% QoQ). 메타, 엔비디아 등 다수 고객사의 신규 약정이 주요 요인
: 이익단에서는 Ampere 지분 매각으로 발생한 27억 달러가 세전 이익의 긍정적 영향
: 반도체 중립성 정책을 따름. 모든 CPU,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구매는 지속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5/Oracle-Announces-Fiscal-Year-2026-Secon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Year 2026 Second Quarter Financial Results
Q2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523 billion, up 438% in USD Q2 GAAP Earnings per Share up 91% to $2.10,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54% to $2.26 Q2 Total Revenue $16.1 billion, up 14% in USD and up 13% in constant currency Q2 Cloud Revenue (IaaS…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CL)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 (시간외 -5%)
재무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 (추정치 162.1억 달러) ; 전년 대비 +14%
• 비GAAP EPS: 2.26달러 (추정치 1.64달러) ; 전년 대비 +54%
•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치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 달러 ; 전년 대비 +438%, 전기 대비 +15%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소프트웨어 매출: 58.8억 달러 (추정 60.3억 달러) ; 전년 대비 -3%
• 하드웨어 매출: 7.8억 달러 ; 전년 대비 +7%
• 서비스 매출: 14.3억 달러 ; 전년 대비 +7%
• 클라우드 인프라(IaaS): 41억 달러 (추정 40.9억 달러) ; 전년 대비 +68%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9억 달러 (추정 39억 달러) ; 전년 대비 +11%
• Fusion Cloud ERP(SaaS): 11억 달러 ; 전년 대비 +18%
•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 전년 대비 +13%
기타 주요 지표
• GAAP 영업이익: 47억 달러 ; 전년 대비 +12%
• 비GAAP 영업이익: 67.2억 달러 (추정 68.2억 달러) ; 전년 대비 +10%
• 비GAAP 영업이익률: 42% (추정 42.2%)
• GAAP 순이익: 61억 달러 ; 전년 대비 +95%
• 비GAAP 순이익: 66억 달러 ; 전년 대비 +57%
• GAAP 희석 EPS: 2.10달러 ; 전년 대비 +91%
• 단기 이연매출: 99억 달러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23억 달러 ; 전년 대비 +10%
자본 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50달러
기준일: 2026년 1월 9일
지급일: 2026년 1월 23일
경영진 코멘트
• “RPO는 2분기에 680억 달러 증가하여 5,230억 달러가 되었고, Meta, NVIDIA 등을 포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이 반영되었습니다.” – Doug Kehring
• “우리는 이제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성’ 정책을 확립했습니다.” – Larry Ellison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클라우드 경쟁사보다 많습니다.” – Clay Magouyrk
• “우리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는 2분기 성장률 817%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lay Magouyrk
• “상위 5개 AI 모델 모두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경쟁사 대비 큰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 Mike Sicilia
재무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 (추정치 162.1억 달러) ; 전년 대비 +14%
• 비GAAP EPS: 2.26달러 (추정치 1.64달러) ; 전년 대비 +54%
•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치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 달러 ; 전년 대비 +438%, 전기 대비 +15%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소프트웨어 매출: 58.8억 달러 (추정 60.3억 달러) ; 전년 대비 -3%
• 하드웨어 매출: 7.8억 달러 ; 전년 대비 +7%
• 서비스 매출: 14.3억 달러 ; 전년 대비 +7%
• 클라우드 인프라(IaaS): 41억 달러 (추정 40.9억 달러) ; 전년 대비 +68%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9억 달러 (추정 39억 달러) ; 전년 대비 +11%
• Fusion Cloud ERP(SaaS): 11억 달러 ; 전년 대비 +18%
•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 전년 대비 +13%
기타 주요 지표
• GAAP 영업이익: 47억 달러 ; 전년 대비 +12%
• 비GAAP 영업이익: 67.2억 달러 (추정 68.2억 달러) ; 전년 대비 +10%
• 비GAAP 영업이익률: 42% (추정 42.2%)
• GAAP 순이익: 61억 달러 ; 전년 대비 +95%
• 비GAAP 순이익: 66억 달러 ; 전년 대비 +57%
• GAAP 희석 EPS: 2.10달러 ; 전년 대비 +91%
• 단기 이연매출: 99억 달러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23억 달러 ; 전년 대비 +10%
자본 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50달러
기준일: 2026년 1월 9일
지급일: 2026년 1월 23일
경영진 코멘트
• “RPO는 2분기에 680억 달러 증가하여 5,230억 달러가 되었고, Meta, NVIDIA 등을 포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이 반영되었습니다.” – Doug Kehring
• “우리는 이제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성’ 정책을 확립했습니다.” – Larry Ellison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클라우드 경쟁사보다 많습니다.” – Clay Magouyrk
• “우리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는 2분기 성장률 817%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lay Magouyrk
• “상위 5개 AI 모델 모두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경쟁사 대비 큰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 Mike Sicilia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Oracle F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Oracle F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2Q26 Earnings
- 매출액: 160.6억달러 (+14.2% YoY / +7.6% QoQ)
vs. 컨센서스: 162.1억달러
- 영업이익: 67.2억달러 (+55.0% YoY / +43.2% QoQ)
vs. 컨센서스: 68.2억달러
- EPS(Non-GAAP): 2.26달러 (+96.5% YoY / +98.2% QoQ)
vs. 컨센서스: 1.64달러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달러(+438.0% YoY) / +15.0% QoQ)
vs. 컨센서스 5,018억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loud & Software: 138.8억달러 (+15.7% YoY / +7.5% QoQ)
vs. 컨센서스: 141.3억달러
- Hardware: 7.8억달러 (+7.1% YoY / +16.4% QoQ)
vs. 컨센서스: 7.2억달러
- Services: 14.3억달러 (+7.5% YoY / +6.0% QoQ)
vs. 컨센서스: 13.6억달러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2분기 잔여 이행 의무(RPO)는 680억 달러 증가하여 전분기 대비 15% 상승한 5,2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Meta, NVIDIA 등의 신규 계약 체결에 힘입은 결과
- 우리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NVIDIA로부터 최신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든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경쟁사 중 가장 많은 수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2분기에 8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으로 부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Oracle F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Oracle F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2Q26 Earnings
- 매출액: 160.6억달러 (+14.2% YoY / +7.6% QoQ)
vs. 컨센서스: 162.1억달러
- 영업이익: 67.2억달러 (+55.0% YoY / +43.2% QoQ)
vs. 컨센서스: 68.2억달러
- EPS(Non-GAAP): 2.26달러 (+96.5% YoY / +98.2% QoQ)
vs. 컨센서스: 1.64달러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달러(+438.0% YoY) / +15.0% QoQ)
vs. 컨센서스 5,018억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loud & Software: 138.8억달러 (+15.7% YoY / +7.5% QoQ)
vs. 컨센서스: 141.3억달러
- Hardware: 7.8억달러 (+7.1% YoY / +16.4% QoQ)
vs. 컨센서스: 7.2억달러
- Services: 14.3억달러 (+7.5% YoY / +6.0% QoQ)
vs. 컨센서스: 13.6억달러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2분기 잔여 이행 의무(RPO)는 680억 달러 증가하여 전분기 대비 15% 상승한 5,2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Meta, NVIDIA 등의 신규 계약 체결에 힘입은 결과
- 우리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NVIDIA로부터 최신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든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경쟁사 중 가장 많은 수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2분기에 8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으로 부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DBE 2025년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매출은 61억9,000만달러로 전망치 61억1,000만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0% 증가. 비GAAP EPS는 5.50달러로 예상 5.39달러를 상회.
RPO는 225억2,000만달러로 전망치 222억8,000만달러를 상회했으며, 고객 구독 매출은 59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
매출은 61억9,000만달러로 전망치 61억1,000만달러를 웃돌았고 전년 대비 10% 증가. 비GAAP EPS는 5.50달러로 예상 5.39달러를 상회.
RPO는 225억2,000만달러로 전망치 222억8,000만달러를 상회했으며, 고객 구독 매출은 59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ADOBE Q4 EARNINGS — IMPORTANT ONLY
REVENUE: $6.19B (EST $6.11B)
ADJ EPS: $5.50 (EST $5.39)
RPO: $22.52B (EST $22.28B)
GUIDANCE
Q1 REVENUE: $6.25B–$6.30B (EST $6.24B)
Q1 ADJ EPS: $5.85–$5.90 (EST $5.66)
2026 REVENUE: $25.9B–$26.1B (EST $25.9B) ...
REVENUE: $6.19B (EST $6.11B)
ADJ EPS: $5.50 (EST $5.39)
RPO: $22.52B (EST $22.28B)
GUIDANCE
Q1 REVENUE: $6.25B–$6.30B (EST $6.24B)
Q1 ADJ EPS: $5.85–$5.90 (EST $5.66)
2026 REVENUE: $25.9B–$26.1B (EST $25.9B) ...
2025년 12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12월 FOMC가 장단기 스티프닝을 시사하며 미 지역은행이 급등했습니다.
(2) 파월이 추가 관세가 없을 경우 인플레는 1분기가 피크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중국 딥시크가 엔비디아 블랙웰을 밀수해서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2.55원 (-8.45원)
테더 1,48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12월 FOMC가 장단기 스티프닝을 시사하며 미 지역은행이 급등했습니다.
(2) 파월이 추가 관세가 없을 경우 인플레는 1분기가 피크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중국 딥시크가 엔비디아 블랙웰을 밀수해서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2.55원 (-8.45원)
테더 1,48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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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10 미 증시, FOMC에서 유동성 공급 발표에 힘입어 상승 확대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개별 종목들의 등락에 따라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FOMC에서 연준이 25bp 금리인하 후 QE를 시사하자 상승. 특히 견조한 경제와 물가 안정 등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다만, 2026년 금리인하 횟수가 1회에 그친다는 점, 그리고 시기 지연 등을 언급해 재차 매물 소화.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한편 단기채 400억 달러 매입은 정책 전환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언급했지만 단기 유동성 불안 완화에 금융주와 중소형주 등의 강세가 확대되며 지수를 견인(다우 +1.05%, 나스닥 +0.33%, S&P500 +0.68%, 러셀2000 +1.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요인: FOMC 결과와 파월 기자회견
연준은 12월 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3.50~3.75%로 25bp 인하. 성명서에서는 경제 활동이 완만하게 확장하고 있으나,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 등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진 점을 인하 배경으로 설명. 특히 향후 금리 조정을 고려할 때 ‘조정의 폭과 시기’를 신중하게 평가하겠다는 문구를 추가해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 가장 큰 변화는 유동성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점. 이는 경기 부양용 장기 국채 매입(전통적 QE)과는 다르지만, 사실상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술적 QE’의 시작을 알림.
경제 전망(SEP)에서는 미국 경제의 연착륙과 성장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표현. 2025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7%로, 2026년은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하며 AI와 생산성 향상에 따른 구조적 성장을 반영. 실업률은 유지하고 물가는 소폭 하향 조정한 가운데 금리 전망은 2026년 3.4%, 2027년 3.1%로 제시해 인하 속도가 매우 완만할 것임을 예고. 시장은 ‘신중한 금리 경로’라는 매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단기 국채 매입’이라는 유동성 공급 재료에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상승으로 반응.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침체 없는 연착륙에 강한 자신감을 보임. 다만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는데, 공식 데이터상 4월 이후 월평균 4만 건 증가로 나오지만, 과대계상 돼 실질적인 고용은 마이너스(-2만 건)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노동 수요 둔화를 인정. 물가는 서비스 물가의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관세 부과에 따른 ‘일회성 가격 상승’ 위험이 상존한다고 언급.
시장이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단기 국채 매입 계획. 파월 의장은 이를 통화정책 기조 변경(경기 부양)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선을 그음. 구체적으로 첫 달에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는 내년 4월 15일 세금 납부 시즌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언급. 시장은 파월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발언보다 우려했던 단기 유동성 불안을 해소하고 시장에 현금을 공급하는 ‘사실상의 QE 시작’에 주목하며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개별 종목들의 등락에 따라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FOMC에서 연준이 25bp 금리인하 후 QE를 시사하자 상승. 특히 견조한 경제와 물가 안정 등 연착륙에 대한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다만, 2026년 금리인하 횟수가 1회에 그친다는 점, 그리고 시기 지연 등을 언급해 재차 매물 소화.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한편 단기채 400억 달러 매입은 정책 전환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언급했지만 단기 유동성 불안 완화에 금융주와 중소형주 등의 강세가 확대되며 지수를 견인(다우 +1.05%, 나스닥 +0.33%, S&P500 +0.68%, 러셀2000 +1.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요인: FOMC 결과와 파월 기자회견
연준은 12월 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3.50~3.75%로 25bp 인하. 성명서에서는 경제 활동이 완만하게 확장하고 있으나,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 등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진 점을 인하 배경으로 설명. 특히 향후 금리 조정을 고려할 때 ‘조정의 폭과 시기’를 신중하게 평가하겠다는 문구를 추가해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 가장 큰 변화는 유동성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한다고 발표한 점. 이는 경기 부양용 장기 국채 매입(전통적 QE)과는 다르지만, 사실상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술적 QE’의 시작을 알림.
경제 전망(SEP)에서는 미국 경제의 연착륙과 성장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표현. 2025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7%로, 2026년은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하며 AI와 생산성 향상에 따른 구조적 성장을 반영. 실업률은 유지하고 물가는 소폭 하향 조정한 가운데 금리 전망은 2026년 3.4%, 2027년 3.1%로 제시해 인하 속도가 매우 완만할 것임을 예고. 시장은 ‘신중한 금리 경로’라는 매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단기 국채 매입’이라는 유동성 공급 재료에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상승으로 반응.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경기 침체 없는 연착륙에 강한 자신감을 보임. 다만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는데, 공식 데이터상 4월 이후 월평균 4만 건 증가로 나오지만, 과대계상 돼 실질적인 고용은 마이너스(-2만 건)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노동 수요 둔화를 인정. 물가는 서비스 물가의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관세 부과에 따른 ‘일회성 가격 상승’ 위험이 상존한다고 언급.
시장이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단기 국채 매입 계획. 파월 의장은 이를 통화정책 기조 변경(경기 부양)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선을 그음. 구체적으로 첫 달에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는 내년 4월 15일 세금 납부 시즌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언급. 시장은 파월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발언보다 우려했던 단기 유동성 불안을 해소하고 시장에 현금을 공급하는 ‘사실상의 QE 시작’에 주목하며 주식시장의 상승이 확대.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0.3%, 0.7% 상승. 장초반에는 FOMC 회의 결과 경계 이어지며 모두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되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VIX 지수도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S&P500 지수 내에서도 산업재, 소재, 경기소비재 업종이 1.8%, 1.8%, 1.5% 상승. 경기 민감주 반등에 이어 대표 성장주도 추가 상승.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은 0.1%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2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인하 결정. 혼재된 매크로 지표 발표되며 일시적으로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우려와 달리 시장의 기대대로 인하 결정
SEP 확인 시 2025년,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모두 상향. 2025년, 2026년 실업률은 4.5%, 4.4%로 유지. 2025년, 2026년 PCE 및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하향
물가 상승 압력이 우려보다 제한적. 고용 약화 경계는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부담스로운 수준은 아님을 확인. 향후 발표될 지표 확인이 필요하나, 연준 차원에서 미국 경기를 양호하게 평가하고 있고, 점도표도 유지
2026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연준 의원간 입장 차이 컸으나, 경계 높았던 12월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마무리된 점 긍정적으로 평가
S&P500 지수 내에서도 산업재, 소재, 경기소비재 업종이 1.8%, 1.8%, 1.5% 상승. 경기 민감주 반등에 이어 대표 성장주도 추가 상승.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은 0.1%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2월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인하 결정. 혼재된 매크로 지표 발표되며 일시적으로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대됐으나, 우려와 달리 시장의 기대대로 인하 결정
SEP 확인 시 2025년,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모두 상향. 2025년, 2026년 실업률은 4.5%, 4.4%로 유지. 2025년, 2026년 PCE 및 근원 PCE 물가 상승률은 하향
물가 상승 압력이 우려보다 제한적. 고용 약화 경계는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부담스로운 수준은 아님을 확인. 향후 발표될 지표 확인이 필요하나, 연준 차원에서 미국 경기를 양호하게 평가하고 있고, 점도표도 유지
2026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해서는 연준 의원간 입장 차이 컸으나, 경계 높았던 12월 FOMC 회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마무리된 점 긍정적으로 평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FOMC 이후 안도 랠리를 보이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내려 3.50~3.75%로 인하하고, 파월 의장이 “다음 수순이 금리 인상이라고 보는 위원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매파적 인하에 대한 경계가 누그러졌습니다. 다우는 1.05%, S&P500은 0.67%, 나스닥은 0.33% 상승했고, 변동성지수(VIX)는 15선 중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섹터가 상승했고, 금리 민감도가 높은 금융·에너지·산업·소비·헬스케어가 1% 이상 올랐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도 1% 넘게 뛰며 완화 기대의 수혜를 입었습니다. 종목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가 약세였지만, 테슬라·팔란티어·알파벳·애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AI 수요 확대에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6%대 급락했고, AI 전력 수요를 테마로 GE 베르노바는 15% 넘게 급등했습니다.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M&A 기대 속 워너 주가는 추가 상승한 반면 넷플릭스는 조정받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의 3회 연속 25bp 인하와 함께, “중립금리 상단 수준”이라는 파월의 발언이 추가 인하 여지를 남기며 국채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10년물 수익률은 4.16%대로, 2년물은 3.56%대로 하락했고 수익률곡선은 불 스티프닝 형태로 가팔라졌습니다. 동시에 연준이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RMP) 매입을 재개하겠다고 밝히며 단기물에 특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 FOMC 평가 속 달러인덱스가 98 중반대로 밀리며 달러 약세가 확산됐습니다. 엔화·유로·파운드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고, 캐나다달러 역시 금리 동결 기조에도 달러 약세를 발판 삼아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원유시장에서 WTI 1월물은 0.36% 오른 배럴당 58.46달러로,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 초반 휘발유 재고 급증 소식에 57달러 중반까지 밀렸다가, FOMC 이후 위험자산 전반의 안도 랠리와 완화 기대로 다시 상승 반전한 모습입니다.
섹터별로는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섹터가 상승했고, 금리 민감도가 높은 금융·에너지·산업·소비·헬스케어가 1% 이상 올랐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도 1% 넘게 뛰며 완화 기대의 수혜를 입었습니다. 종목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가 약세였지만, 테슬라·팔란티어·알파벳·애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AI 수요 확대에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6%대 급락했고, AI 전력 수요를 테마로 GE 베르노바는 15% 넘게 급등했습니다.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M&A 기대 속 워너 주가는 추가 상승한 반면 넷플릭스는 조정받았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연준의 3회 연속 25bp 인하와 함께, “중립금리 상단 수준”이라는 파월의 발언이 추가 인하 여지를 남기며 국채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10년물 수익률은 4.16%대로, 2년물은 3.56%대로 하락했고 수익률곡선은 불 스티프닝 형태로 가팔라졌습니다. 동시에 연준이 지급준비금 관리를 위해 단기 국채(RMP) 매입을 재개하겠다고 밝히며 단기물에 특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비둘기파적 FOMC 평가 속 달러인덱스가 98 중반대로 밀리며 달러 약세가 확산됐습니다. 엔화·유로·파운드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고, 캐나다달러 역시 금리 동결 기조에도 달러 약세를 발판 삼아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원유시장에서 WTI 1월물은 0.36% 오른 배럴당 58.46달러로,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장 초반 휘발유 재고 급증 소식에 57달러 중반까지 밀렸다가, FOMC 이후 위험자산 전반의 안도 랠리와 완화 기대로 다시 상승 반전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