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oward Marks : 엔비디아의 30배 PER는 ‘미친 수준 아님’, AI는 인터넷 버블의 재현이 아닐 수도
•Howard Marks는 “이번은 다르다”고 강조하며, 이미 존재하는 AI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실제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성숙한 시장 참여자들의 밸류에이션도 합리적이라고 언급했음.
•예를 들어 엔비디아의 향후 PER(포워드 PER)은 약 30배 수준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높지만 결코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임. 이는 1999년 인터넷 버블 당시 일부 TMT(통신·미디어·기술) 종목들의 거래 수준에 비하면 훨씬 낮다는 설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095#from=ios
•Howard Marks는 “이번은 다르다”고 강조하며, 이미 존재하는 AI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실제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성숙한 시장 참여자들의 밸류에이션도 합리적이라고 언급했음.
•예를 들어 엔비디아의 향후 PER(포워드 PER)은 약 30배 수준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높지만 결코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임. 이는 1999년 인터넷 버블 당시 일부 TMT(통신·미디어·기술) 종목들의 거래 수준에 비하면 훨씬 낮다는 설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095#from=ios
Wallstreetcn
橡树资本马克斯:英伟达30倍PE“不算疯”,AI未必是互联网泡沫翻版
马克斯表示,“这次不一样”,AI产品已经存在,对它们的需求正在爆炸式增长,并正以快速增长的数量产生收入。此外,成熟参与者的估值比率如市盈率是合理的——英伟达的远期市盈率约为30倍,对于一家能够产生巨额盈利的卓越公司而言虽然偏高但并不疯狂,远低于1999年互联网繁荣时期部分电信、媒体和科技股的交易水平。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브로드컴: 2025 회계연도 4분기(10월 분기) 실적 발표 프리뷰
브로드컴은 목요일에 10월 분기(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동사의 AI 제품(커스텀 ASIC 및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 프로필, 비(非) AI 반도체 사업(예: 엔터프라이즈, 서버/스토리지, 브로드밴드)의 점진적 개선, 그리고 지속적인 VMware 매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분기 매출, 이익, 잉여현금흐름(FCF)이 저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주요 매출 전망 및 AI 사업 성과
1) 7월 분기(직전 분기) AI 매출: 구글의 TPU v6 3나노(Ironwood) ASIC 칩의 지속적인 램프업(생산 증대)과 네트워킹(Tomahawk 5 스위칭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컨센서스 예상치인 62억 달러를 상회하는 65억~67억 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1월 분기 가이던스: 높아진 10월 분기 매출 베이스와 지속적인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1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예상치인 185억 달러보다 높은 19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3) 1월 분기 AI 매출: AI 네트워킹의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 TPU v6 3나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램프업, 메타(Meta)의 MTIA(추론용 칩) 램프업에 힘입어 컨센서스 68억 달러 대비 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연간 전망 (FY25 및 FY26)
1) 2025 회계연도(FY25): 구글 TPU AI 프로세서의 지속적인 강력한 램프업, 기타 AI ASIC 프로그램(예: 메타, 바이트댄스)의 램프업 확대, 그리고 AI 네트워킹 제품(Tomahawk 5/Jericho 3 AI 및 Tomahawk 6 램프업 시작)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AI 매출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약 200억~2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2026 회계연도(FY26): 신규 제품 및 프로그램들의 램프업에 힘입어 500억 달러 이상의 AI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요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타 MTIA 3나노 ASIC 프로그램
현행 TPUv6 3나노(Ironwood)의 추가 출하 및 TPUv7 3나노 램프업 개시
소프트뱅크/ARM 및 OpenAI의 2나노/3나노 ASIC
차세대 Tomahawk 6 네트워킹 램프업
3) 비 AI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사업
비 AI 반도체: 브로드밴드,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주기적(cyclical) 추세가 개선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인프라(VMware): 대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소프트웨어 갱신 수요에 힘입어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더 높은 평균판매단가(ASP)를 가진 VCF 풀 스택 솔루션으로의 전환 및 업셀링(Upsell)이 긍정적입니다.
3. 종합 의견 및 투자 등급
전반적으로 저희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AI 펀더멘털과 소프트웨어 사업에서의 공격적인 시너지 및 가치 창출이 결합된 모습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도체 커버리지 중 '최선호주(Top Pick)'를 유지합니다.
1) AI 인프라 지출 트렌드에 대한 높은 노출도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 2위, 커스텀 칩 AI ASIC 공급 1위, 클라우드/AI 네트워킹 스위치/라우팅 칩 공급 1위)
2) 다각화된 전방 시장 노출
3) 업계 최고 수준의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및 잉여현금흐름 마진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OW)'를 재확인합니다.
브로드컴은 목요일에 10월 분기(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동사의 AI 제품(커스텀 ASIC 및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 프로필, 비(非) AI 반도체 사업(예: 엔터프라이즈, 서버/스토리지, 브로드밴드)의 점진적 개선, 그리고 지속적인 VMware 매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분기 매출, 이익, 잉여현금흐름(FCF)이 저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주요 매출 전망 및 AI 사업 성과
1) 7월 분기(직전 분기) AI 매출: 구글의 TPU v6 3나노(Ironwood) ASIC 칩의 지속적인 램프업(생산 증대)과 네트워킹(Tomahawk 5 스위칭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컨센서스 예상치인 62억 달러를 상회하는 65억~67억 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1월 분기 가이던스: 높아진 10월 분기 매출 베이스와 지속적인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1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예상치인 185억 달러보다 높은 19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3) 1월 분기 AI 매출: AI 네트워킹의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 TPU v6 3나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램프업, 메타(Meta)의 MTIA(추론용 칩) 램프업에 힘입어 컨센서스 68억 달러 대비 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연간 전망 (FY25 및 FY26)
1) 2025 회계연도(FY25): 구글 TPU AI 프로세서의 지속적인 강력한 램프업, 기타 AI ASIC 프로그램(예: 메타, 바이트댄스)의 램프업 확대, 그리고 AI 네트워킹 제품(Tomahawk 5/Jericho 3 AI 및 Tomahawk 6 램프업 시작)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AI 매출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약 200억~2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2026 회계연도(FY26): 신규 제품 및 프로그램들의 램프업에 힘입어 500억 달러 이상의 AI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요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타 MTIA 3나노 ASIC 프로그램
현행 TPUv6 3나노(Ironwood)의 추가 출하 및 TPUv7 3나노 램프업 개시
소프트뱅크/ARM 및 OpenAI의 2나노/3나노 ASIC
차세대 Tomahawk 6 네트워킹 램프업
3) 비 AI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사업
비 AI 반도체: 브로드밴드,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주기적(cyclical) 추세가 개선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인프라(VMware): 대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소프트웨어 갱신 수요에 힘입어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더 높은 평균판매단가(ASP)를 가진 VCF 풀 스택 솔루션으로의 전환 및 업셀링(Upsell)이 긍정적입니다.
3. 종합 의견 및 투자 등급
전반적으로 저희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AI 펀더멘털과 소프트웨어 사업에서의 공격적인 시너지 및 가치 창출이 결합된 모습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도체 커버리지 중 '최선호주(Top Pick)'를 유지합니다.
1) AI 인프라 지출 트렌드에 대한 높은 노출도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 2위, 커스텀 칩 AI ASIC 공급 1위, 클라우드/AI 네트워킹 스위치/라우팅 칩 공급 1위)
2) 다각화된 전방 시장 노출
3) 업계 최고 수준의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및 잉여현금흐름 마진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OW)'를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그 해에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하는 IR 행사.
첫째~둘째날 행사에 주요 기업들을 포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중항체 기업인 Summit, 비만 치료제 기업 Viking도 포함.
국내 기업 중 메인룸(Grand Ballroom)에 발표 기업은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이고,
아시아 트랙에서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 발표 예정.
국내 주요 관련사로는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SK바이오팜 경쟁사 Xenon 발표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일본회사들의 발표도 꽤 있습니다. 특히, 중국 엄청 많네요!
RNA 비만치료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Wave도 포함
금일 발간한 인싸이트 자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가 키워드가 될 지..?
(패널 세션 제목이 재밌음. Value in Asia’s High-Growth Markets, Beyond K-Beauty, Emerging Biotechs from China 등)
해당 컨퍼런스 주간에 과연 어떤 기업들이 M&A를 발표할지 등도 관전포인트.
JPMHC 일정 출처: Brad Loncar
첫째~둘째날 행사에 주요 기업들을 포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중항체 기업인 Summit, 비만 치료제 기업 Viking도 포함.
국내 기업 중 메인룸(Grand Ballroom)에 발표 기업은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이고,
아시아 트랙에서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 발표 예정.
국내 주요 관련사로는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SK바이오팜 경쟁사 Xenon 발표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일본회사들의 발표도 꽤 있습니다. 특히, 중국 엄청 많네요!
RNA 비만치료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Wave도 포함
금일 발간한 인싸이트 자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가 키워드가 될 지..?
(패널 세션 제목이 재밌음. Value in Asia’s High-Growth Markets, Beyond K-Beauty, Emerging Biotechs from China 등)
해당 컨퍼런스 주간에 과연 어떤 기업들이 M&A를 발표할지 등도 관전포인트.
JPMHC 일정 출처: Brad Loncar
[속보]美 기준금리 0.25%p 인하…3.50~3.75%
https://www.mt.co.kr/article/2025121104031672025
[속보] 연준 3연속 금리인하…내년에는 1번만 내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4247?sid=101
[속보] 美 FOMC 점도표, 내년 금리 인하 1회, 0.25%p로 유지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04693
[속보]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파월 "현시점서 인상 의견은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35504?sid=101
[속보] 美 중앙은행, 내년 성장전망 대폭 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6291i
https://www.mt.co.kr/article/2025121104031672025
[속보] 연준 3연속 금리인하…내년에는 1번만 내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4247?sid=101
[속보] 美 FOMC 점도표, 내년 금리 인하 1회, 0.25%p로 유지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04693
[속보]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파월 "현시점서 인상 의견은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35504?sid=101
[속보] 美 중앙은행, 내년 성장전망 대폭 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6291i
머니투데이
[속보]美 기준금리 0.25%p 인하…3.50~3.75% - 머니투데이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지난 10월에 이어 세차례 연속 인하다. 한국(연 2.5%)과 금리 차이는 상단 기준으로 1.25%포인트로 줄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12월 FOMC(12/9-10) 주요 결정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25bp 금리 인하 (미런 50bp 인하 소수의견, 슈미트, 굴스비 연은 총재 금리 동결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금리 중간값 3.4%에서 유지(내년 1회 인하 전망).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 2026년 4Q 실업률 전망은 4.4%에서 유지,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5%로 9월 전망(2.6%) 대비 하향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3%로 9월 전망(1.8%)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현재 금리가 합리적인 중립 범위 안에 있다고 평가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25bp 금리 인하 (미런 50bp 인하 소수의견, 슈미트, 굴스비 연은 총재 금리 동결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금리 중간값 3.4%에서 유지(내년 1회 인하 전망).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 2026년 4Q 실업률 전망은 4.4%에서 유지,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5%로 9월 전망(2.6%) 대비 하향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3%로 9월 전망(1.8%)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현재 금리가 합리적인 중립 범위 안에 있다고 평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625➡️3.625 (유지)
26년: 3.375➡️3.375 (유지)
27년: 3.125➡️3.125 (유지)
28년: 3.125➡️3.125 (유지)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내년 점도표 중간값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7년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8년 중간값은 3.125%로 27년과 동일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9월과 동일하게 3.000%를 유지
- 향후 인하 경로는 지난 9월과 동일. '26년 1차례 ➡️ ‘27년 1차례 인하 후 동결
25년: 3.625➡️3.625 (유지)
26년: 3.375➡️3.375 (유지)
27년: 3.125➡️3.125 (유지)
28년: 3.125➡️3.125 (유지)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내년 점도표 중간값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7년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8년 중간값은 3.125%로 27년과 동일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9월과 동일하게 3.000%를 유지
- 향후 인하 경로는 지난 9월과 동일. '26년 1차례 ➡️ ‘27년 1차례 인하 후 동결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점도표 중간값은 3.375%(2026년 말 기준금리: 3.50%)로 9월과 동일. 그러나2026년 동결을 전망하는 구성원은 7명(3.875% 3명(동결 소수의견 2명 + 비투표권자 중 동결 찬성 1명),3.625% 4명)), 3.375% 미만(2026년말 기준금리: 3.25% 이하)을 예상한 인원은 8명으로 내부 이견 차 확대 지속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성명서 주요 문구 변화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but remained low through August(8월까지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유지)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through September(9월까지 실업률은 상승)
- considering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을 검토함에 있어) → considering the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를 검토함에 있어)
-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준비금은 풍부한 수준까지 감소. 동 수준 유지를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재정증권 또는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 매입)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but remained low through August(8월까지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유지)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through September(9월까지 실업률은 상승)
- considering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을 검토함에 있어) → considering the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를 검토함에 있어)
-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준비금은 풍부한 수준까지 감소. 동 수준 유지를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재정증권 또는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 매입)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12월 성명서 변화 >
1️⃣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the unemployment rate remained low") 문구 삭제
2️⃣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3️⃣“향후 금리 조정의 범위와 시기("the extent and timing") 문구를 추가
4️⃣"지준 잔액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단기채 매입을 시사할 것"("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 -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이라는 문구 추가
1️⃣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the unemployment rate remained low") 문구 삭제
2️⃣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3️⃣“향후 금리 조정의 범위와 시기("the extent and timing") 문구를 추가
4️⃣"지준 잔액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단기채 매입을 시사할 것"("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 -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이라는 문구 추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12월 수정경제전망 >
- 2025~28년 실질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조정. 25년 1.6%에서 1.7%로, 26년 1.8%에서 2.3%, 27년 1.9%에서 2.0%, 28년 1.8%에서 1.9%로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 내년 4.4%를 유지했고, 27년은 4.3%에서 4.2%로 0.1%p 하향 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2.9%, 3.0%로 0.1%p씩 하향 조정. 내년 전망치는 헤드라인 2.6%에서 2.4%로, 근원 2.6%에서 2.5%로 하향 조정. 27년과 28년 전망치는 유지. 목표치 2% 달성 시점은 28년으로 9월과 동일
- 2025~28년 실질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조정. 25년 1.6%에서 1.7%로, 26년 1.8%에서 2.3%, 27년 1.9%에서 2.0%, 28년 1.8%에서 1.9%로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 내년 4.4%를 유지했고, 27년은 4.3%에서 4.2%로 0.1%p 하향 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2.9%, 3.0%로 0.1%p씩 하향 조정. 내년 전망치는 헤드라인 2.6%에서 2.4%로, 근원 2.6%에서 2.5%로 하향 조정. 27년과 28년 전망치는 유지. 목표치 2% 달성 시점은 28년으로 9월과 동일
Forwarded from Risk & Return
Statement Regarding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Operations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51210a
완전한 서프, Fed는 내일부터 $40bln의 T-bills를 매입할 예정.
T-Bills 매입 조치 자체는 예상되던 바였으나, 예상보다 최소 1-3달 이상 이른 결정임. 일반적으로 매입이 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던 기관은 별로 없었음.
추정하건대 굳이 이번 달에 하는 이유는 아마 분기말, 그리고 일부 연말 결산과 세금납부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기도 함. 연준이 보기에 최근 지준 페이스가 빠르게 감소했거나, Ample 레벨을 시장보다는 좀 높게 판단했을 수 있음.
첫 달의 총 매입액은 $40bln으로 시작되지만, 매월 9일에 향후 30일간의 오퍼레이션 일정과 규모가 함께 발표될 예정. 따라서 현 시점에서 1월 9일부터의 오퍼레이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하단 가이던스대로면 향후 몇 달간은 높은 레벨을 유지할 예정.
"(SOMA) 데스크는 4월 중 예상되는 비지준 부채(non-reserve liabilities)의 대폭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향후 몇 달간은 RMP 진행 페이스(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그 이후에는 연준 부채의 예상 계절적 흐름에 맞춰 총 매입 페이스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매입 규모는 지준 공급 전망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될 것."
$40bln이 모두 없던 금액에서 증액되는건 아니고, 10월에 데스크가 지시받았던 '보유 기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원금 상환액을 유통시장 매입을 통해 T-Bills에 재투자하도록' 지시받았던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입금액까지 포함됨.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51210a
완전한 서프, Fed는 내일부터 $40bln의 T-bills를 매입할 예정.
T-Bills 매입 조치 자체는 예상되던 바였으나, 예상보다 최소 1-3달 이상 이른 결정임. 일반적으로 매입이 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던 기관은 별로 없었음.
추정하건대 굳이 이번 달에 하는 이유는 아마 분기말, 그리고 일부 연말 결산과 세금납부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기도 함. 연준이 보기에 최근 지준 페이스가 빠르게 감소했거나, Ample 레벨을 시장보다는 좀 높게 판단했을 수 있음.
첫 달의 총 매입액은 $40bln으로 시작되지만, 매월 9일에 향후 30일간의 오퍼레이션 일정과 규모가 함께 발표될 예정. 따라서 현 시점에서 1월 9일부터의 오퍼레이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하단 가이던스대로면 향후 몇 달간은 높은 레벨을 유지할 예정.
"(SOMA) 데스크는 4월 중 예상되는 비지준 부채(non-reserve liabilities)의 대폭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향후 몇 달간은 RMP 진행 페이스(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그 이후에는 연준 부채의 예상 계절적 흐름에 맞춰 총 매입 페이스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매입 규모는 지준 공급 전망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될 것."
$40bln이 모두 없던 금액에서 증액되는건 아니고, 10월에 데스크가 지시받았던 '보유 기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원금 상환액을 유통시장 매입을 통해 T-Bills에 재투자하도록' 지시받았던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입금액까지 포함됨.
Forwarded from 해외주식 투자공부 루틴
연설 요약
1) 전체적인 고용, 물가 전망은 지난 FOMC 대비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확장 국면에 있음
2) 9월 고용 데이터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 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물가는 아직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금리 25bp 인하 결정
3) 최근 3차례 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고용 안정과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1) 전체적인 고용, 물가 전망은 지난 FOMC 대비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확장 국면에 있음
2) 9월 고용 데이터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 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물가는 아직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금리 25bp 인하 결정
3) 최근 3차례 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고용 안정과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2월 FOMC 기자회견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ORCL 실적은 지표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임.
조정 EPS는 2.26달러로 예상 1.64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나, 조정 매출은 160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162억1,000만달러에 미달.
조정 영업이익은 67억2,000만달러로 68억2,000만달러 예상치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마진도 42%로 42.2% 전망치에 못 미침.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IaaS와 SaaS 합산 매출이 80억달러로 80억4,000만달러 예상에 소폭 미달했음. 소프트웨어 매출은 58억8,000만달러로 60억3,000만달러 전망을 하회.
인프라(IaaS) 매출은 41억달러로 예상 40억9,000만달러에 부합했으며,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39억달러로 컨센서스와 동일하게 집계됨.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RPO)는 5,230억달러로 전년 동기 970억달러 대비 급증한 수준으로 제시됨.
회사는 또한 최신형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밝힘.
조정 EPS는 2.26달러로 예상 1.64달러를 크게 상회했으나, 조정 매출은 160억6,000만달러로 컨센서스 162억1,000만달러에 미달.
조정 영업이익은 67억2,000만달러로 68억2,000만달러 예상치를 밑돌았고, 조정 영업마진도 42%로 42.2% 전망치에 못 미침.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IaaS와 SaaS 합산 매출이 80억달러로 80억4,000만달러 예상에 소폭 미달했음. 소프트웨어 매출은 58억8,000만달러로 60억3,000만달러 전망을 하회.
인프라(IaaS) 매출은 41억달러로 예상 40억9,000만달러에 부합했으며, 애플리케이션(SaaS) 매출은 39억달러로 컨센서스와 동일하게 집계됨.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RPO)는 5,230억달러로 전년 동기 970억달러 대비 급증한 수준으로 제시됨.
회사는 또한 최신형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밝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14%, +13% cc)
vs 컨센 161.9억 달러 및 가이던스 157.5~160.3억 달러(+14~16%, +12~14% cc)
: Non GAAP EPS $2.26
vs 컨센 $1.64 및 가이던스 $1.61-1.65
: RPO 5,230억 달러(+438%)
vs 컨센 5,018억 달러, F1Q 4,550억 달러(+359%)
: 클라우드 매출 79.77억 달러(+34%, +33% cc)
vs 컨센 79.24억 달러, 가이던스 78.96~81.34억 달러(+33~37%, +32~36%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0.79억 달러(+68%, +66% cc)
vs 컨센 40.86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8.98억 달러(+11%, +11% cc)
vs 컨센 38.99억 달러
: CapEx 205.4억 달러
vs 컨센 83.49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F2Q RPO는 680억 달러 증가한 5,230억 달러(+15% QoQ). 메타, 엔비디아 등 다수 고객사의 신규 약정이 주요 요인
: 이익단에서는 Ampere 지분 매각으로 발생한 27억 달러가 세전 이익의 긍정적 영향
: 반도체 중립성 정책을 따름. 모든 CPU,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구매는 지속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5/Oracle-Announces-Fiscal-Year-2026-Secon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2Q26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14%, +13% cc)
vs 컨센 161.9억 달러 및 가이던스 157.5~160.3억 달러(+14~16%, +12~14% cc)
: Non GAAP EPS $2.26
vs 컨센 $1.64 및 가이던스 $1.61-1.65
: RPO 5,230억 달러(+438%)
vs 컨센 5,018억 달러, F1Q 4,550억 달러(+359%)
: 클라우드 매출 79.77억 달러(+34%, +33% cc)
vs 컨센 79.24억 달러, 가이던스 78.96~81.34억 달러(+33~37%, +32~36%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40.79억 달러(+68%, +66% cc)
vs 컨센 40.86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8.98억 달러(+11%, +11% cc)
vs 컨센 38.99억 달러
: CapEx 205.4억 달러
vs 컨센 83.49억 달러
■ 경영진 주요 발언
: F2Q RPO는 680억 달러 증가한 5,230억 달러(+15% QoQ). 메타, 엔비디아 등 다수 고객사의 신규 약정이 주요 요인
: 이익단에서는 Ampere 지분 매각으로 발생한 27억 달러가 세전 이익의 긍정적 영향
: 반도체 중립성 정책을 따름. 모든 CPU,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구매는 지속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5/Oracle-Announces-Fiscal-Year-2026-Secon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Fiscal Year 2026 Second Quarter Financial Results
Q2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523 billion, up 438% in USD Q2 GAAP Earnings per Share up 91% to $2.10, Non-GAAP Earnings per Share up 54% to $2.26 Q2 Total Revenue $16.1 billion, up 14% in USD and up 13% in constant currency Q2 Cloud Revenue (IaaS…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CL)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 (시간외 -5%)
재무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 (추정치 162.1억 달러) ; 전년 대비 +14%
• 비GAAP EPS: 2.26달러 (추정치 1.64달러) ; 전년 대비 +54%
•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치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 달러 ; 전년 대비 +438%, 전기 대비 +15%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소프트웨어 매출: 58.8억 달러 (추정 60.3억 달러) ; 전년 대비 -3%
• 하드웨어 매출: 7.8억 달러 ; 전년 대비 +7%
• 서비스 매출: 14.3억 달러 ; 전년 대비 +7%
• 클라우드 인프라(IaaS): 41억 달러 (추정 40.9억 달러) ; 전년 대비 +68%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9억 달러 (추정 39억 달러) ; 전년 대비 +11%
• Fusion Cloud ERP(SaaS): 11억 달러 ; 전년 대비 +18%
•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 전년 대비 +13%
기타 주요 지표
• GAAP 영업이익: 47억 달러 ; 전년 대비 +12%
• 비GAAP 영업이익: 67.2억 달러 (추정 68.2억 달러) ; 전년 대비 +10%
• 비GAAP 영업이익률: 42% (추정 42.2%)
• GAAP 순이익: 61억 달러 ; 전년 대비 +95%
• 비GAAP 순이익: 66억 달러 ; 전년 대비 +57%
• GAAP 희석 EPS: 2.10달러 ; 전년 대비 +91%
• 단기 이연매출: 99억 달러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23억 달러 ; 전년 대비 +10%
자본 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50달러
기준일: 2026년 1월 9일
지급일: 2026년 1월 23일
경영진 코멘트
• “RPO는 2분기에 680억 달러 증가하여 5,230억 달러가 되었고, Meta, NVIDIA 등을 포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이 반영되었습니다.” – Doug Kehring
• “우리는 이제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성’ 정책을 확립했습니다.” – Larry Ellison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클라우드 경쟁사보다 많습니다.” – Clay Magouyrk
• “우리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는 2분기 성장률 817%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lay Magouyrk
• “상위 5개 AI 모델 모두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경쟁사 대비 큰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 Mike Sicilia
재무 실적
• 매출: 160.6억 달러 (추정치 162.1억 달러) ; 전년 대비 +14%
• 비GAAP EPS: 2.26달러 (추정치 1.64달러) ; 전년 대비 +54%
•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치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 달러 ; 전년 대비 +438%, 전기 대비 +15%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IaaS + SaaS): 80억 달러 (추정 80.4억 달러) ; 전년 대비 +34%
• 소프트웨어 매출: 58.8억 달러 (추정 60.3억 달러) ; 전년 대비 -3%
• 하드웨어 매출: 7.8억 달러 ; 전년 대비 +7%
• 서비스 매출: 14.3억 달러 ; 전년 대비 +7%
• 클라우드 인프라(IaaS): 41억 달러 (추정 40.9억 달러) ; 전년 대비 +68%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9억 달러 (추정 39억 달러) ; 전년 대비 +11%
• Fusion Cloud ERP(SaaS): 11억 달러 ; 전년 대비 +18%
•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 전년 대비 +13%
기타 주요 지표
• GAAP 영업이익: 47억 달러 ; 전년 대비 +12%
• 비GAAP 영업이익: 67.2억 달러 (추정 68.2억 달러) ; 전년 대비 +10%
• 비GAAP 영업이익률: 42% (추정 42.2%)
• GAAP 순이익: 61억 달러 ; 전년 대비 +95%
• 비GAAP 순이익: 66억 달러 ; 전년 대비 +57%
• GAAP 희석 EPS: 2.10달러 ; 전년 대비 +91%
• 단기 이연매출: 99억 달러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23억 달러 ; 전년 대비 +10%
자본 환원
• 분기 배당금: 주당 0.50달러
기준일: 2026년 1월 9일
지급일: 2026년 1월 23일
경영진 코멘트
• “RPO는 2분기에 680억 달러 증가하여 5,230억 달러가 되었고, Meta, NVIDIA 등을 포함한 새로운 장기 계약이 반영되었습니다.” – Doug Kehring
• “우리는 이제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성’ 정책을 확립했습니다.” – Larry Ellison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클라우드 경쟁사보다 많습니다.” – Clay Magouyrk
• “우리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는 2분기 성장률 817%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Clay Magouyrk
• “상위 5개 AI 모델 모두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경쟁사 대비 큰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 Mike Sicilia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Oracle F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Oracle F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2Q26 Earnings
- 매출액: 160.6억달러 (+14.2% YoY / +7.6% QoQ)
vs. 컨센서스: 162.1억달러
- 영업이익: 67.2억달러 (+55.0% YoY / +43.2% QoQ)
vs. 컨센서스: 68.2억달러
- EPS(Non-GAAP): 2.26달러 (+96.5% YoY / +98.2% QoQ)
vs. 컨센서스: 1.64달러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달러(+438.0% YoY) / +15.0% QoQ)
vs. 컨센서스 5,018억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loud & Software: 138.8억달러 (+15.7% YoY / +7.5% QoQ)
vs. 컨센서스: 141.3억달러
- Hardware: 7.8억달러 (+7.1% YoY / +16.4% QoQ)
vs. 컨센서스: 7.2억달러
- Services: 14.3억달러 (+7.5% YoY / +6.0% QoQ)
vs. 컨센서스: 13.6억달러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2분기 잔여 이행 의무(RPO)는 680억 달러 증가하여 전분기 대비 15% 상승한 5,2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Meta, NVIDIA 등의 신규 계약 체결에 힘입은 결과
- 우리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NVIDIA로부터 최신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든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경쟁사 중 가장 많은 수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2분기에 8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으로 부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Oracle F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Oracle F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2Q26 Earnings
- 매출액: 160.6억달러 (+14.2% YoY / +7.6% QoQ)
vs. 컨센서스: 162.1억달러
- 영업이익: 67.2억달러 (+55.0% YoY / +43.2% QoQ)
vs. 컨센서스: 68.2억달러
- EPS(Non-GAAP): 2.26달러 (+96.5% YoY / +98.2% QoQ)
vs. 컨센서스: 1.64달러
- RPO(잔존 성과 의무): 5,230억달러(+438.0% YoY) / +15.0% QoQ)
vs. 컨센서스 5,018억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loud & Software: 138.8억달러 (+15.7% YoY / +7.5% QoQ)
vs. 컨센서스: 141.3억달러
- Hardware: 7.8억달러 (+7.1% YoY / +16.4% QoQ)
vs. 컨센서스: 7.2억달러
- Services: 14.3억달러 (+7.5% YoY / +6.0% QoQ)
vs. 컨센서스: 13.6억달러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2분기 잔여 이행 의무(RPO)는 680억 달러 증가하여 전분기 대비 15% 상승한 5,2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Meta, NVIDIA 등의 신규 계약 체결에 힘입은 결과
- 우리는 모든 CPU 및 GPU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칩 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NVIDIA로부터 최신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어떤 칩이든 공급할 수 있도록 준비
- 오라클은 전 세계적으로 211개 이상의 운영 및 계획 중인 리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경쟁사 중 가장 많은 수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2분기에 8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으로 부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