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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CoWoS 고급 패키징 전망을 상향한 가운데, 대만 현지 업계 매체는 2026년 월간 생산능력을 약 12만7천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비TSMC 업체들의 물량은 약 4만장 수준으로 관측됨.

NVDA가 2026~2027년 TSMC CoWoS 물량의 절반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Broadcom·AMD·MediaTek 등 ASIC 신규 고객사가 잔여 물량을 대부분 가져갈 것으로 전해짐.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트럼프 승인 후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엔비디아 H200 칩 주문에 강한 관심 – 소식통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트럼프 승인 이후 엔비디아 H200 구매 의향 – 소식통

-중국 기술기업들, H200 공급 부족 우려… 엔비디아에 명확한 설명 요구

-현재 H200 생산량은 매우 제한적

-H200은 중국에 합법적으로 판매 가능한 그 어떤 칩보다도 훨씬 강력

-중국 정부, H200 구매 요청을 검토 요구할 가능성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으로의 H200 수출을 허용하겠다고 밝힌 이후 엔비디아(NVDA)에 강력한 AI 칩 H200 구매 의사를 타진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네 명의 소식통이 로이터에 말했다.

두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기업들은 베이징이 승인하기만 하면 엔비디아의 두 번째로 강력한 AI 칩인 H200에 대해 대규모 주문을 넣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H200의 공급 상황이 불확실해 엔비디아에 구체적인 공급 계획을 문의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이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에서 제조된 H200의 중국 수출을 허용하기 전까지, 중국에 합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가장 고급 AI 반도체는 H20였다. 그러나 H200은 H20보다 거의 6배 더 강력하다.

중국 정부는 H200 수출 허용에 대한 트럼프의 발표에 대해 아직 명확한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로이터는 최근 몇 달간 중국 정부가 정부 자금이 투입된 데이터센터와 중국 기술기업들이 엔비디아의 AI 칩을 구매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중국 내 시장점유율에 큰 타격을 주었다.

The Information 은 수요일, 중국 규제 당국이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주요 기업의 관계자를 소집해 H200 수요를 평가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기업들에게 베이징의 결정이 곧 내려질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한다.


H200 생산량은 현재 매우 제한적

엔비디아 공급망에 정통한 또 다른 두 명의 소식통은 H200의 현재 생산량이 극도로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엔비디아가 주요 자원을 최첨단 Blackwell 시리즈와 차세대 Rubin 시리즈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기업들의 H200 구매는 조용(low-key)하게 진행될 전망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기업들이 H200을 선호하는 이유는, H200의 AI 모델 학습 능력이 중국산 칩으로는 대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산 칩은 아직 추론(inference) 성능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로이터가 조사한 100건이 넘는 입찰 문서 및 학술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유수 대학, 데이터센터 기업, 중국 군 관련 기관들까지도 회색 시장(grey market) 경로를 통해 H200을 확보하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기업들은 또 정부가 구매 요청을 심사하고, 사용 목적(use case)을 제출하도록 요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는 베이징이 한편으로는 국산 AI 칩(화웨이, 캔브리콘 등)의 판매를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최상위 AI 모델 훈련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에 의존한다.”
— 장위춘(張宇春), SuperCloud 솔루션·에코시스템 총괄

그는 이어
“중국의 주요 기술기업들은 많은 물량을 구매할 것으로 보이지만, 매우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bytedance-alibaba-keen-order-nvidia-h200-chips-after-trump-green-light-sources-2025-12-10/?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12월 10일 FOMC 전망

-Natixis CIB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3.75%로 예상. 일부 반대는 있겠지만, 인하에 찬성하는 인원은 다수가 형성될 것으로 봄.

-BNY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는 거의 확정적이라고 판단. 실제 결정보다는 기자회견과 SEP(경제전망·점도표)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

-골드만삭스
다소 매파적인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전망. FOMC 내에서 매파 성향의 반대 표가 두 표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

-BOA
25bp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성명서 문구가 얼마나 매파적으로 바뀌는지에 주목하라고 제안하며, 반대 의견이 세 표 정도 나올 수 있다고 봄.

-웰스파고
25bp 인하로 3.50~3.75% 구간을 예상. FOMC 내부 의견이 점점 더 갈라지고 있어, 다수의 디센트(반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MUFG
25bp 인하 전망. 이번 결정을 “박빙의 초이스”로 포장하면서, 향후 추가 인하는 장벽이 높아졌다는 식의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

-모건스탠리
25bp 인하를 예상하고, 12월·1월·4월 세 차례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책 리캘리브레이션(미세 조정) 단계는 끝났다”는 신호를 줄 수 있다고 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현시각 시장에서 점치는 FED의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90%로, 7시간 후 미국의 정책금리는 이제 3.75%가 됩니다.

이는 이번 연간전망 자료에서 CPI 추정 모델을 통해 계산한 내년 Best Scenario의 3.8%를 이미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i.e. 위험자산들이 불 뿜을 단계).

오늘 새벽 FOMC회의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결과는 그간 해온대로 "매파적 25bp 금리인하" 입니다. 뜬금포 비둘기파적 언급은 시장에 불필요한 우려를 야기합니다.

최근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것처럼 내년 시간은 트럼프 편에 서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FOMC 프리뷰 (Feroli)

1. 금리 결정 및 전망: 25bp 인하와 엇갈리는 의견들
· 다음 주 FOMC 회의 결과, 연준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25bp(0.25%p) 낮춰 3.50-3.75%로 조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저희는 최소 2명의 위원이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dissent)하고, 1명의 위원은 '더 큰 폭의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할 것으로 봅니다.
·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dots)' 역시 인하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할 것입니다. 19명의 위원 중 근소한 과반수만이 이번 인하를 적절한 조치로 표시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9월과 마찬가지로, 점도표의 중앙값(median)은 내년(2026년)과 내후년(2027년)에 각각 한 번씩 더 금리를 인하하는 경로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경제 전망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성명서의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안내) 문구는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extent and timing)"를 언급하는 쪽으로 미묘하게 변화하여, 향후 회의에서의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시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정책 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으므로 '리스크 관리 차원의 인하' 시기는 지났으며, 추가 인하는 노동 시장이 실질적으로 악화될 경우에만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1월 금리 인하 확률을 약 3분의 1 수준으로만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시장 기대치를 낮추기 위해 10월과 같은 강경한 어조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2. 내부의 팽팽한 대립: 인하 vs 동결
· 다음 주 회의는 인하와 동결의 근거가 거의 대등한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결국 표 대결 양상이 됩니다. 대부분의 연준 이사(governors)들은 인하를 선호하는 반면, 대부분의 지역 연은 총재(reserve bank presidents)들은 동결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균형을 인하 쪽으로 기울게 한 결정적인 뉴스는 2주 전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단기적으로 또 한 번의 인하 여력이 있다"고 한 발언이었습니다. 이는 그가 지도부(파월 의장 및 제퍼슨 부의장)의 의중을 대변한 것으로 보이며, 표심을 인하 쪽으로 확실히 굳히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 무살렘(Musalem)과 슈미드(Schmid) 총재는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 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린스(Collins)와 굴스비(Goolsbee) 총재 역시 본심은 동결을 원하겠지만, 반대 표를 던질 정도로 강경하지는 않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반면 미란(Miran)은 50bp 인하를 주장하며 또다시 반대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3. '매파적 인하'와 1월 일시 중단 시사
· 이번 결정이 팽팽한 접전인 만큼, 이번 인하가 "매파적 인하(hawkish cut)"가 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며 저희도 이에 동의합니다.
· 이러한 의도를 전달하는 한 가지 방법은 성명서 문구를 작년의 포워드 가이던스 패턴과 유사하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작년 11월 성명서는 "추가 조정을 고려함에 있어..."라고 언급한 뒤 12월에 인하를 단행했고, 12월 성명서에서는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를 고려함에 있어..."라고 언급한 뒤 1월 회의에서 동결했습니다.
· 이러한 문구 변화를 그대로 차용함으로써, 위원회는 다가오는 1월 회의에서의 금리 동결(일시 중단)을 암시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성명서 문구에 중대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고 묘사할 것입니다. 1월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보다는, 지금부터 1월 회의 사이에 발표될 많은 데이터가 결정을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경제 전망(SEP) 및 점도표 세부 사항
· 경제 전망의 경우,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는 0.2%p 상향된 1.8%로, 근원 PCE 물가상승률은 0.3%p 하향된 2.8%로 수정될 것으로 보이며, 실업률 전망치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out years) GDP나 실업률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며, 근원 PCE는 소폭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올해 점도표에서 최소 7명, 많게는 9명의 참석자가 이번 회의에서의 '동결(인하 없음)'을 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 더 먼 미래를 보면, 경제 전망에 큰 변화가 없으므로 점도표 중앙값은 2026년에 1회 인하, 2027년에 마지막 1회 인하를 가리키는 추세가 유지될 것입니다.
· 장기(Longer run) 금리 점도표의 중앙값은 기존 3.0%에서 3.125%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지난 9월에도 예상했으나 당시엔 변동이 없었습니다).

5.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와 관련하여 중대한 발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말을 전후해 공개시장조작(open market operations)이 필요할 경우, 최근 회의의 이행 노트(implementation note) 내용이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유연하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Howard Marks : 엔비디아의 30배 PER는 ‘미친 수준 아님’, AI는 인터넷 버블의 재현이 아닐 수도

•Howard Marks는 “이번은 다르다”고 강조하며, 이미 존재하는 AI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실제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성숙한 시장 참여자들의 밸류에이션도 합리적이라고 언급했음.

•예를 들어 엔비디아의 향후 PER(포워드 PER)은 약 30배 수준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높지만 결코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임. 이는 1999년 인터넷 버블 당시 일부 TMT(통신·미디어·기술) 종목들의 거래 수준에 비하면 훨씬 낮다는 설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095#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브로드컴: 2025 회계연도 4분기(10월 분기) 실적 발표 프리뷰
브로드컴은 목요일에 10월 분기(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동사의 AI 제품(커스텀 ASIC 및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 프로필, 비(非) AI 반도체 사업(예: 엔터프라이즈, 서버/스토리지, 브로드밴드)의 점진적 개선, 그리고 지속적인 VMware 매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분기 매출, 이익, 잉여현금흐름(FCF)이 저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주요 매출 전망 및 AI 사업 성과
1) 7월 분기(직전 분기) AI 매출: 구글의 TPU v6 3나노(Ironwood) ASIC 칩의 지속적인 램프업(생산 증대)과 네트워킹(Tomahawk 5 스위칭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컨센서스 예상치인 62억 달러를 상회하는 65억~67억 달러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1월 분기 가이던스: 높아진 10월 분기 매출 베이스와 지속적인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1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예상치인 185억 달러보다 높은 19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3) 1월 분기 AI 매출: AI 네트워킹의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 TPU v6 3나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램프업, 메타(Meta)의 MTIA(추론용 칩) 램프업에 힘입어 컨센서스 68억 달러 대비 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연간 전망 (FY25 및 FY26)
1) 2025 회계연도(FY25): 구글 TPU AI 프로세서의 지속적인 강력한 램프업, 기타 AI ASIC 프로그램(예: 메타, 바이트댄스)의 램프업 확대, 그리고 AI 네트워킹 제품(Tomahawk 5/Jericho 3 AI 및 Tomahawk 6 램프업 시작)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AI 매출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약 200억~21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2026 회계연도(FY26): 신규 제품 및 프로그램들의 램프업에 힘입어 500억 달러 이상의 AI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요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타 MTIA 3나노 ASIC 프로그램
현행 TPUv6 3나노(Ironwood)의 추가 출하 및 TPUv7 3나노 램프업 개시
소프트뱅크/ARM 및 OpenAI의 2나노/3나노 ASIC
차세대 Tomahawk 6 네트워킹 램프업

3) 비 AI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사업
비 AI 반도체: 브로드밴드,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주기적(cyclical) 추세가 개선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인프라(VMware): 대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소프트웨어 갱신 수요에 힘입어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더 높은 평균판매단가(ASP)를 가진 VCF 풀 스택 솔루션으로의 전환 및 업셀링(Upsell)이 긍정적입니다.

3. 종합 의견 및 투자 등급
전반적으로 저희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AI 펀더멘털과 소프트웨어 사업에서의 공격적인 시너지 및 가치 창출이 결합된 모습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도체 커버리지 중 '최선호주(Top Pick)'를 유지합니다.
1) AI 인프라 지출 트렌드에 대한 높은 노출도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 2위, 커스텀 칩 AI ASIC 공급 1위, 클라우드/AI 네트워킹 스위치/라우팅 칩 공급 1위)
2) 다각화된 전방 시장 노출
3) 업계 최고 수준의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및 잉여현금흐름 마진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OW)'를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그 해에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하는 IR 행사.

첫째~둘째날 행사에 주요 기업들을 포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중항체 기업인 Summit, 비만 치료제 기업 Viking도 포함.

국내 기업 중 메인룸(Grand Ballroom)에 발표 기업은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이고,
아시아 트랙에서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 발표 예정.

국내 주요 관련사로는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SK바이오팜 경쟁사 Xenon 발표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일본회사들의 발표도 꽤 있습니다. 특히, 중국 엄청 많네요!
RNA 비만치료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Wave도 포함

금일 발간한 인싸이트 자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가 키워드가 될 지..?
(패널 세션 제목이 재밌음. Value in Asia’s High-Growth Markets, Beyond K-Beauty, Emerging Biotechs from China 등)

해당 컨퍼런스 주간에 과연 어떤 기업들이 M&A를 발표할지 등도 관전포인트.

JPMHC 일정 출처: Brad Loncar
12월 FOMC(12/9-10) 주요 결정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25bp 금리 인하 (미런 50bp 인하 소수의견, 슈미트, 굴스비 연은 총재 금리 동결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금리 중간값 3.4%에서 유지(내년 1회 인하 전망).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 2026년 4Q 실업률 전망은 4.4%에서 유지,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5%로 9월 전망(2.6%) 대비 하향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3%로 9월 전망(1.8%)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현재 금리가 합리적인 중립 범위 안에 있다고 평가
< 🇺🇸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625➡️3.625 (유지)

26년: 3.375➡️3.375 (유지)

27년: 3.125➡️3.125 (유지)

28년: 3.125➡️3.125 (유지)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내년 점도표 중간값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7년도 9월과 같이 1차례 인하 유지

- 28년 중간값은 3.125%로 27년과 동일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9월과 동일하게 3.000%를 유지

- 향후 인하 경로는 지난 9월과 동일. '26년 1차례 ➡️ ‘27년 1차례 인하 후 동결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점도표 중간값은 3.375%(2026년 말 기준금리: 3.50%)로 9월과 동일. 그러나2026년 동결을 전망하는 구성원은 7명(3.875% 3명(동결 소수의견 2명 + 비투표권자 중 동결 찬성 1명),3.625% 4명)), 3.375% 미만(2026년말 기준금리: 3.25% 이하)을 예상한 인원은 8명으로 내부 이견 차 확대 지속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성명서 주요 문구 변화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but remained low through August(8월까지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유지) → unemployment rate has edged up through September(9월까지 실업률은 상승)

- considering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을 검토함에 있어) → considering the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를 검토함에 있어)

-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준비금은 풍부한 수준까지 감소. 동 수준 유지를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재정증권 또는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 매입)
< 🇺🇸 12월 성명서 변화 >

1️⃣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the unemployment rate remained low") 문구 삭제

2️⃣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3️⃣“향후 금리 조정의 범위와 시기("the extent and timing") 문구를 추가

4️⃣"지준 잔액을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단기채 매입을 시사할 것"("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er -term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이라는 문구 추가
< 🇺🇸 12월 수정경제전망 >

- 2025~28년 실질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조정. 25년 1.6%에서 1.7%로, 26년 1.8%에서 2.3%, 27년 1.9%에서 2.0%, 28년 1.8%에서 1.9%로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 내년 4.4%를 유지했고, 27년은 4.3%에서 4.2%로 0.1%p 하향 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2.9%, 3.0%로 0.1%p씩 하향 조정. 내년 전망치는 헤드라인 2.6%에서 2.4%로, 근원 2.6%에서 2.5%로 하향 조정. 27년과 28년 전망치는 유지. 목표치 2% 달성 시점은 28년으로 9월과 동일
Forwarded from Risk & Return
Statement Regarding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Operations
https://www.newyorkfed.org/markets/opolicy/operating_policy_251210a

완전한 서프, Fed는 내일부터 $40bln의 T-bills를 매입할 예정.

T-Bills 매입 조치 자체는 예상되던 바였으나, 예상보다 최소 1-3달 이상 이른 결정임. 일반적으로 매입이 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던 기관은 별로 없었음.

추정하건대 굳이 이번 달에 하는 이유는 아마 분기말, 그리고 일부 연말 결산과 세금납부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기도 함. 연준이 보기에 최근 지준 페이스가 빠르게 감소했거나, Ample 레벨을 시장보다는 좀 높게 판단했을 수 있음.

첫 달의 총 매입액은 $40bln으로 시작되지만, 매월 9일에 향후 30일간의 오퍼레이션 일정과 규모가 함께 발표될 예정. 따라서 현 시점에서 1월 9일부터의 오퍼레이션 규모는 알 수 없으나, 하단 가이던스대로면 향후 몇 달간은 높은 레벨을 유지할 예정.

"(SOMA) 데스크는 4월 중 예상되는 비지준 부채(non-reserve liabilities)의 대폭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향후 몇 달간은 RMP 진행 페이스(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그 이후에는 연준 부채의 예상 계절적 흐름에 맞춰 총 매입 페이스가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매입 규모는 지준 공급 전망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될 것."

$40bln이 모두 없던 금액에서 증액되는건 아니고, 10월에 데스크가 지시받았던 '보유 기관채에서 발생하는 모든 원금 상환액을 유통시장 매입을 통해 T-Bills에 재투자하도록' 지시받았던 것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입금액까지 포함됨.
Forwarded from 해외주식 투자공부 루틴
연설 요약

1) 전체적인 고용, 물가 전망은 지난 FOMC 대비 크게 달라진 건 없음
경제는 완만한 속도로 확장 국면에 있음

2) 9월 고용 데이터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 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물가는 아직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금리 25bp 인하 결정

3) 최근 3차례 금리인하를 했기 때문에, 고용 안정과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2월 FOMC 기자회견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