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Llama에서 Avocado까지 - AI 전략 변화와 내부 혼란
: 메타의 신규 프론티어 AI 모델 코드명은 Avocado(TBD Lab 내 개발). 초기 계획은 올해 말 이전 출시였으나, 현재 계획은 26년 1분기 출시
: 최근까지 메타의 AI 차별점은 오픈소스 특성이었으나, Llama 4의 부진 이후 오픈소스 전략 재검토
: Avocado는 실제 출시 될 경우 폐쇄형 모델이 될 가능성. MSL 내 신규 AI 리더들도 오픈소스 전략에 부정적 견해
: 외부에서 영입된 알렉산더 왕과 냇 프리드먼은 폐쇄적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 운영. 기존 메타의 Workplace 기반 열린 토론 문화와 대조
: 기존 리더십과 신규 AI 리더십 간 가장 큰 긴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구축된 내부 개발 도구들이 속도를 떨어뜨리는 병목으로 인식. 에이전트 중심 속도전 개발 문화를 밀어붙이는 중
: 메타의 신규 프론티어 AI 모델 코드명은 Avocado(TBD Lab 내 개발). 초기 계획은 올해 말 이전 출시였으나, 현재 계획은 26년 1분기 출시
: 최근까지 메타의 AI 차별점은 오픈소스 특성이었으나, Llama 4의 부진 이후 오픈소스 전략 재검토
: Avocado는 실제 출시 될 경우 폐쇄형 모델이 될 가능성. MSL 내 신규 AI 리더들도 오픈소스 전략에 부정적 견해
: 외부에서 영입된 알렉산더 왕과 냇 프리드먼은 폐쇄적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 운영. 기존 메타의 Workplace 기반 열린 토론 문화와 대조
: 기존 리더십과 신규 AI 리더십 간 가장 큰 긴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구축된 내부 개발 도구들이 속도를 떨어뜨리는 병목으로 인식. 에이전트 중심 속도전 개발 문화를 밀어붙이는 중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서비스나우, 17일 이후 1/5 액면분할 $NOW
NOW 이사회는 지난 5일 1/5 액면분할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 17일 장마감후 주주들에게 1주당 4주의 추가 주식을 배정할 예정. NOW는 IT기업의 서비스관리(ITSM) 전문 벤더로 최근에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전반의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음
NOW 이사회는 지난 5일 1/5 액면분할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 17일 장마감후 주주들에게 1주당 4주의 추가 주식을 배정할 예정. NOW는 IT기업의 서비스관리(ITSM) 전문 벤더로 최근에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전반의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Guidance & Capital Return Highlights
2026 Guidance:
- Revenue: $41B to $42B (Est. $41.54B)
- Adjusted EBITDA Margin: 11% to 13% (Est. 12.6%)
- Adjusted Free Cash Flow: $4.5B to $5B (Est. $3.02B)
Other Metrics:
- 2028 Revenue Outlook: $52B with low double digit organic growth, up from $45B with high single digit organic growth
- 2028 Adjusted EBITDA Margin Outlook: 20%, up from 14%
- 2028 Free Cash Flow Outlook: $22B+, up from $14B+ (cumulative 2025 to 2028)
Capital Return:
- Share Buyback Authorization: Increased to $10B, from $6B
- Dividend: Doubled to $0.50 per share
2026 Guidance:
- Revenue: $41B to $42B (Est. $41.54B)
- Adjusted EBITDA Margin: 11% to 13% (Est. 12.6%)
- Adjusted Free Cash Flow: $4.5B to $5B (Est. $3.02B)
Other Metrics:
- 2028 Revenue Outlook: $52B with low double digit organic growth, up from $45B with high single digit organic growth
- 2028 Adjusted EBITDA Margin Outlook: 20%, up from 14%
- 2028 Free Cash Flow Outlook: $22B+, up from $14B+ (cumulative 2025 to 2028)
Capital Return:
- Share Buyback Authorization: Increased to $10B, from $6B
- Dividend: Doubled to $0.50 per share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재 컨센으로 GEV는 P/E가 26년 기준 46배, 27년 30배 수준
GEV의 시총은 250조원 수준으로 사실상 AI인프라 대장주 (블룸에너지가 많이 올랐다해도 40조원밖에 안됨)
GEV를 커버하는 셀사이드는 약 20곳. 그 중에서 6곳 정도가 중립 및 매도 의견.
AI인프라가 핫한 테마라고 해도 여전히 보수적으로 보는 뷰들이 많다는것. 주식의 평가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이 가장 합당하니깐.
모두들 환호하고 ‘가즈아’ 외치는 상황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한쪽으로 쏠릴때가 무서워지는거지..
GEV의 시총은 250조원 수준으로 사실상 AI인프라 대장주 (블룸에너지가 많이 올랐다해도 40조원밖에 안됨)
GEV를 커버하는 셀사이드는 약 20곳. 그 중에서 6곳 정도가 중립 및 매도 의견.
AI인프라가 핫한 테마라고 해도 여전히 보수적으로 보는 뷰들이 많다는것. 주식의 평가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이 가장 합당하니깐.
모두들 환호하고 ‘가즈아’ 외치는 상황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한쪽으로 쏠릴때가 무서워지는거지..
Forwarded from 루팡
GE Vernova (GEV) 투자자 업데이트
1. 핵심 하이라이트 (Key Takeaways)
AI 및 전력화 수요 가속화: AI 팩토리, 미국 재산업화, 전기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력 수요가 발생 중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및 장기 목표 제시: 2028년 매출 목표를 최소 520억 달러로 설정하고, 잉여현금흐름(FCF) 목표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규모를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증액하고, 배당금을 주당 1달러에서 2달러로 2배 인상했습니다.
가스 터빈 '완판' 임박: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2029년 인도 물량은 매진되었으며, 2026년 말이면 2030년 물량까지 사실상 매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재무 전망 (Financial Outlook)
2025년 가이던스 (업데이트)
매출 및 조정 EBITDA 마진: 기존 전망 유지.
잉여현금흐름(FCF): 기존 30억~35억 달러에서 35억~40억 달러로 상향 (수주 증가에 따른 선수금 유입 덕분).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410억~420억 달러 (전년 대비 낮은 두 자릿수 성장).
조정 EBITDA 마진: 11%~13%.
FCF: 45억~50억 달러.
2028년 장기 목표
매출: 최소 520억 달러.
EBITDA 마진: 20% (전력 및 전력화 부문 22%, 풍력 6%).
누적 FCF (2025-2028): 220억 달러 (설비투자 및 R&D 100억 달러 투자 후).
3. 사업 부문별 상세 현황
① 가스 파워 (Gas Power) - 폭발적 성장
수주 현황: 4분기에만 18GW 계약 체결(저조했던 1분기 8GW 대비 급증). 연말까지 약 80GW의 계약(수주 잔고+슬롯 예약) 확보 예상.
생산 능력 확대: 2026년 3분기까지 연간 20GW 생산 능력(Run-rate) 확보 목표. 프랑스 벨포트(Belfort)와 미국 그린빌(Greenville)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 중.
시장 상황: 현재 2029년 인도분은 매진 상태이며, 2030년 인도분도 2026년 말까지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② 전력화 (Electrification) - 고성장 & AI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이번 4분기가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로부터 직접 수주를 받은 역대 최대 분기.
수주 잔고: 2022년 말 대비 4배 이상 증가.
송전망 확장: 독일 Tenet과 6번째 HVDC(초고압 직류송전) 계약 체결. 사우디, 호주 등에서 그리드 안정화 솔루션 수주.
Prolec GE 인수: 2026년 여름 완료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변압기 등 전력 전송 사업 역량이 강화될 것.
③ 원자력 (Nuclear/SMR) - 미래 성장 동력
SMR(소형 모듈 원자로): 미국 정부와 SMR 산업화를 위한 MOU 체결. 캐나다 달링턴(Darlington) 프로젝트는 예산 내에서 일정대로 건설 중.
전망: 2026년에 MOU가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며 본격적인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④ 풍력 (Wind)
현황: 4분기 수주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여전히 잠재력 대비 부진.
전망: 미국 육상 풍력 시장을 보수적으로 연간 4GW로 가정(과거 10대 후반 GW 대비 낮음).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업사이드 가능성 있음.
4. 장기 전략 및 기술 (2030s Vision)
서비스 매출의 '연금'화: 가스 터빈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이 2배로 증가함에 따라, 가스/스팀 서비스 매출은 현재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최소 22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이는 마진율이 높은 고정적인 수익원이 됨.
차세대 기술:
탄소 포집(Carbon Capture): 캐나다에서 직접 공기 포집(DAC) 시설 건설 중.
고체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s):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 R&D 진행 중. 2027년부터 1,000대 이상의 구매 약정 확보.
AI 및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및 서비스 효율성 증대에 AI 활용.
5. Q&A 주요 내용
마진 확장: 장비 마진 상승이 서비스 마진 상승으로 이어지는 데는 시차가 있지만(설치 후 첫 정비까지 4~5년 소요), 서비스 매출 증가는 장기적으로 이익률을 크게 높일 것.
생산 능력(Capa): 가스 터빈뿐만 아니라 전력망(Grid) 장비에서도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함. 고객사들이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음.
가격 결정력(Pricing): 4분기 수주분의 가격 인상 폭이 1~3분기보다 큼. 수요 과잉으로 인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고 있음.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관계: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2031~2035년까지의 장기 물량 계약(Volume Commitment)을 논의 중.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확보를 위해 기꺼이 장기 투자를 약속하고 있음.
https://x.com/DrNHJ/status/1998541042438873163?s=20
1. 핵심 하이라이트 (Key Takeaways)
AI 및 전력화 수요 가속화: AI 팩토리, 미국 재산업화, 전기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력 수요가 발생 중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및 장기 목표 제시: 2028년 매출 목표를 최소 520억 달러로 설정하고, 잉여현금흐름(FCF) 목표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규모를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증액하고, 배당금을 주당 1달러에서 2달러로 2배 인상했습니다.
가스 터빈 '완판' 임박: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2029년 인도 물량은 매진되었으며, 2026년 말이면 2030년 물량까지 사실상 매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재무 전망 (Financial Outlook)
2025년 가이던스 (업데이트)
매출 및 조정 EBITDA 마진: 기존 전망 유지.
잉여현금흐름(FCF): 기존 30억~35억 달러에서 35억~40억 달러로 상향 (수주 증가에 따른 선수금 유입 덕분).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410억~420억 달러 (전년 대비 낮은 두 자릿수 성장).
조정 EBITDA 마진: 11%~13%.
FCF: 45억~50억 달러.
2028년 장기 목표
매출: 최소 520억 달러.
EBITDA 마진: 20% (전력 및 전력화 부문 22%, 풍력 6%).
누적 FCF (2025-2028): 220억 달러 (설비투자 및 R&D 100억 달러 투자 후).
3. 사업 부문별 상세 현황
① 가스 파워 (Gas Power) - 폭발적 성장
수주 현황: 4분기에만 18GW 계약 체결(저조했던 1분기 8GW 대비 급증). 연말까지 약 80GW의 계약(수주 잔고+슬롯 예약) 확보 예상.
생산 능력 확대: 2026년 3분기까지 연간 20GW 생산 능력(Run-rate) 확보 목표. 프랑스 벨포트(Belfort)와 미국 그린빌(Greenville)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 중.
시장 상황: 현재 2029년 인도분은 매진 상태이며, 2030년 인도분도 2026년 말까지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② 전력화 (Electrification) - 고성장 & AI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이번 4분기가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로부터 직접 수주를 받은 역대 최대 분기.
수주 잔고: 2022년 말 대비 4배 이상 증가.
송전망 확장: 독일 Tenet과 6번째 HVDC(초고압 직류송전) 계약 체결. 사우디, 호주 등에서 그리드 안정화 솔루션 수주.
Prolec GE 인수: 2026년 여름 완료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변압기 등 전력 전송 사업 역량이 강화될 것.
③ 원자력 (Nuclear/SMR) - 미래 성장 동력
SMR(소형 모듈 원자로): 미국 정부와 SMR 산업화를 위한 MOU 체결. 캐나다 달링턴(Darlington) 프로젝트는 예산 내에서 일정대로 건설 중.
전망: 2026년에 MOU가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며 본격적인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④ 풍력 (Wind)
현황: 4분기 수주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여전히 잠재력 대비 부진.
전망: 미국 육상 풍력 시장을 보수적으로 연간 4GW로 가정(과거 10대 후반 GW 대비 낮음).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업사이드 가능성 있음.
4. 장기 전략 및 기술 (2030s Vision)
서비스 매출의 '연금'화: 가스 터빈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이 2배로 증가함에 따라, 가스/스팀 서비스 매출은 현재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최소 22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이는 마진율이 높은 고정적인 수익원이 됨.
차세대 기술:
탄소 포집(Carbon Capture): 캐나다에서 직접 공기 포집(DAC) 시설 건설 중.
고체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s):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 R&D 진행 중. 2027년부터 1,000대 이상의 구매 약정 확보.
AI 및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및 서비스 효율성 증대에 AI 활용.
5. Q&A 주요 내용
마진 확장: 장비 마진 상승이 서비스 마진 상승으로 이어지는 데는 시차가 있지만(설치 후 첫 정비까지 4~5년 소요), 서비스 매출 증가는 장기적으로 이익률을 크게 높일 것.
생산 능력(Capa): 가스 터빈뿐만 아니라 전력망(Grid) 장비에서도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함. 고객사들이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음.
가격 결정력(Pricing): 4분기 수주분의 가격 인상 폭이 1~3분기보다 큼. 수요 과잉으로 인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고 있음.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관계: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2031~2035년까지의 장기 물량 계약(Volume Commitment)을 논의 중.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확보를 위해 기꺼이 장기 투자를 약속하고 있음.
https://x.com/DrNHJ/status/1998541042438873163?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GE Vernova ( $GEV) 투자자 업데이트
1. 핵심 하이라이트 (Key Takeaways)
AI 및 전력화 수요 가속화: AI 팩토리, 미국 재산업화, 전기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력 수요가 발생 중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및 장기 목표 제시: 2028년 매출 목표를 최소 520억 달러로 설정하고,
1. 핵심 하이라이트 (Key Takeaways)
AI 및 전력화 수요 가속화: AI 팩토리, 미국 재산업화, 전기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력 수요가 발생 중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및 장기 목표 제시: 2028년 매출 목표를 최소 520억 달러로 설정하고,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 xAI hackathon
Q) 기술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을 달성하는 데 있어 무엇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FSD 현황 및 로보택시] 음, '비감독 FSD'는 현시점에서 거의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앞으로 약 3주 안에 오스틴에서 승객석은 물론 운전석에도 아무도 없는 테슬라 로보택시가 운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꽤나 해결된 문제 같고, 지금은 검증(validation) 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입니다.
[AI 모델 및 성능 향상] 그리고 그건 꽤 작은 모델로 수행될 겁니다. 1월 말이나 2월쯤 배포될, 자릿수가 다르게(order of magnitude) 더 큰 모델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한 안전 수준을 달성할 것입니다. 현재 모델 크기로도 차 안에 사람이 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수준이 되고, 그다음 훨씬 더 큰 모델이 나오면 성능은 더욱 좋아질 겁니다. 거기에 '사고의 사슬(Chain of thought)' 추론 기능과 많은 강화 학습(RL)을 추가할 겁니다. 그러면 자동차가 인간보다 몇 배는 더 운전을 잘하게 될 겁니다. 어쩌면 10배까지도 갈 수 있겠죠.
[하드웨어: AI5 및 칩 생산] 심지어 현재 차에 있는 AI4 하드웨어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AI5 설계 완료에 가까워졌습니다. 몇몇 지표상으로는 AI4보다 약 40배 더 좋겠지만,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최소 10~11배는 더 좋을 겁니다. 그건 아마 2027년에 양산될 것 같고, 그 뒤를 이어 AI6가 아주 빠르게 뒤따를 겁니다.
[자체 칩 공장 (Tesla TeraFab)] 진정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 테슬라는 아마도 '테슬라 테라 팹(Tesla TeraFab)'과 같은 거대한 칩 공장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간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AI 칩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런 생산 능력이 외부에서 충분히 빠르게 온라인으로 전환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대한 팹을 직접 짓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8553628156768404?s=20
Q) 기술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을 달성하는 데 있어 무엇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FSD 현황 및 로보택시] 음, '비감독 FSD'는 현시점에서 거의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앞으로 약 3주 안에 오스틴에서 승객석은 물론 운전석에도 아무도 없는 테슬라 로보택시가 운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꽤나 해결된 문제 같고, 지금은 검증(validation) 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입니다.
[AI 모델 및 성능 향상] 그리고 그건 꽤 작은 모델로 수행될 겁니다. 1월 말이나 2월쯤 배포될, 자릿수가 다르게(order of magnitude) 더 큰 모델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한 안전 수준을 달성할 것입니다. 현재 모델 크기로도 차 안에 사람이 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수준이 되고, 그다음 훨씬 더 큰 모델이 나오면 성능은 더욱 좋아질 겁니다. 거기에 '사고의 사슬(Chain of thought)' 추론 기능과 많은 강화 학습(RL)을 추가할 겁니다. 그러면 자동차가 인간보다 몇 배는 더 운전을 잘하게 될 겁니다. 어쩌면 10배까지도 갈 수 있겠죠.
[하드웨어: AI5 및 칩 생산] 심지어 현재 차에 있는 AI4 하드웨어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AI5 설계 완료에 가까워졌습니다. 몇몇 지표상으로는 AI4보다 약 40배 더 좋겠지만,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최소 10~11배는 더 좋을 겁니다. 그건 아마 2027년에 양산될 것 같고, 그 뒤를 이어 AI6가 아주 빠르게 뒤따를 겁니다.
[자체 칩 공장 (Tesla TeraFab)] 진정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 테슬라는 아마도 '테슬라 테라 팹(Tesla TeraFab)'과 같은 거대한 칩 공장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간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AI 칩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런 생산 능력이 외부에서 충분히 빠르게 온라인으로 전환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대한 팹을 직접 짓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8553628156768404?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일론 머스크 - xAI hackathon $TSLA
Q) 기술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을 달성하는 데 있어 무엇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FSD 현황 및 로보택시] 음, '비감독 FSD'는 현시점에서 거의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앞으로 약 3주 안에
Q) 기술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을 달성하는 데 있어 무엇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FSD 현황 및 로보택시] 음, '비감독 FSD'는 현시점에서 거의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앞으로 약 3주 안에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테슬라 AI5 생산 준비에 삼성, 미국 채용 속도 높인다
삼성의 디바이스 솔루션즈 아메리카 사업부는 고객 엔지니어링팀에 베테랑 엔지니어를 채용, 테슬라의 차세대 AI5 칩의 원활한 생산을 보장.
이러한 채용 추진은 테슬라의 AI5 칩 프로그램이 삼성에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한편 삼성의 2nm 공정 수율은 55~60%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4nm 공정 수율은 현재 60~70%대에서 안정화된 상황.
3분기 말 현재 미국 테일러 공장 건설은 93.6% 완료되었으며, 2026년 7월에 완전 완공될 예정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9/news-samsung-reportedly-speeds-up-u-s-hiring-as-tesla-prepares-for-ai5-production/
삼성의 디바이스 솔루션즈 아메리카 사업부는 고객 엔지니어링팀에 베테랑 엔지니어를 채용, 테슬라의 차세대 AI5 칩의 원활한 생산을 보장.
이러한 채용 추진은 테슬라의 AI5 칩 프로그램이 삼성에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한편 삼성의 2nm 공정 수율은 55~60%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4nm 공정 수율은 현재 60~70%대에서 안정화된 상황.
3분기 말 현재 미국 테일러 공장 건설은 93.6% 완료되었으며, 2026년 7월에 완전 완공될 예정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9/news-samsung-reportedly-speeds-up-u-s-hiring-as-tesla-prepares-for-ai5-production/
TrendForce
[News] Samsung Reportedly Speeds Up U.S. Hiring as Tesla Prepares for AI5 Production
With major orders secured, Samsung is accelerating preparations for seamless U.S. production. According to Sedaily, the company’s Device Solutions Am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넷플릭스 딜에 '아빠찬스' 개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이자 오너인 데이비드 앨리슨 아버지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넷플릭스-워너브라더스 인수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해 "이 거래가 스트리밍 시장 경쟁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고 WSJ가 보도
Source : WSJ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이자 오너인 데이비드 앨리슨 아버지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넷플릭스-워너브라더스 인수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해 "이 거래가 스트리밍 시장 경쟁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고 WSJ가 보도
참고로 파라마운트는 올해 데이비드 앨리슨의 영화 스튜디오 제작사 '스카이댄스'한테 인수됐습니다
Source : WSJ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aramount가 Warner Bros의 인수를 위해 이사회를 건너뛰고 주주들을 직접 겨냥한 적대적 M&A 추진
» Paramount CEO 데이비드 엘리슨은 장기화된 매각 경쟁을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Warner Bros 이사회가 거절했던 주당 30달러 전액 현금 인수 조건을 주주들에게 직접 제시
» 인수 자금은 엘리슨 가문과 RedBird Capital의 지분 투자 및 BofA, Citi, Apollo 등으로부터 확보한 54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 약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뒷받침될 예정
» 상기 제안은 Netflix가 Warner Bros의 영화 스튜디오 및 HBO Max 부문을 주당 27.75달러(총 720억 달러 가치)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이루어진 맞불 작전 성격
» Netflix가 CNN, TNT Sports 등 TV 네트워크를 제외한 부분 인수를 추진하는 반면, Paramount는 Warner Bros 전체 자산의 통합 인수가 장기적 주주 가치 제고에 유리하다는 입장을 고수
» Paramount CEO 데이비드 엘리슨은 장기화된 매각 경쟁을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Warner Bros 이사회가 거절했던 주당 30달러 전액 현금 인수 조건을 주주들에게 직접 제시
» 인수 자금은 엘리슨 가문과 RedBird Capital의 지분 투자 및 BofA, Citi, Apollo 등으로부터 확보한 54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 약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뒷받침될 예정
» 상기 제안은 Netflix가 Warner Bros의 영화 스튜디오 및 HBO Max 부문을 주당 27.75달러(총 720억 달러 가치)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이루어진 맞불 작전 성격
» Netflix가 CNN, TNT Sports 등 TV 네트워크를 제외한 부분 인수를 추진하는 반면, Paramount는 Warner Bros 전체 자산의 통합 인수가 장기적 주주 가치 제고에 유리하다는 입장을 고수
워너브러더스의 스트리밍 서비스 ‘에이치비오(HBO) 맥스’를 이용하고 있는 한 소비자가 이날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넷플릭스를 상대로 하는 집단소송 제안서를 제출했다.
해당 소비자는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인수가 미국 구독형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넷플릭스는 이전에 경쟁이 있는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구독료 인상 의지를 보여왔다”며 “(이번 합병은) 이미 경직되고 과점화된 시장의 집중도를 대폭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쪽은 워너브러더스가 보유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와 디시(DC) 코믹스 영화,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핵심 콘텐츠에 대한 통제권이 모두 넷플릭스로 넘어가는 점, 주요 경쟁 플랫폼 중 하나인 에이치비오 맥스가 사실상 넷플릭스의 독과점으로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점 등을 주요 문제로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0638
해당 소비자는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인수가 미국 구독형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넷플릭스는 이전에 경쟁이 있는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구독료 인상 의지를 보여왔다”며 “(이번 합병은) 이미 경직되고 과점화된 시장의 집중도를 대폭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 쪽은 워너브러더스가 보유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와 디시(DC) 코믹스 영화,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핵심 콘텐츠에 대한 통제권이 모두 넷플릭스로 넘어가는 점, 주요 경쟁 플랫폼 중 하나인 에이치비오 맥스가 사실상 넷플릭스의 독과점으로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점 등을 주요 문제로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0638
Naver
“경쟁 줄고 구독료 올라”…미 소비자, 넷플-워너 합병 반대 소송
미국의 한 소비자가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인수로 시장 경쟁이 줄면서 결국 구독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합병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 9일(현지시각)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스트리밍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폴더블 아이폰, 내년 폴더블 시장 22% 점유"
애플의 첫 폴더블 폰인 아이폰 폴드가 2026년 전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강력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 폴드가 출시 첫 해 2천 400달러 수준 가격으로 출시될 경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22%, 판매량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폴더블 시장은 삼성과 구글이 주도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10081342
애플의 첫 폴더블 폰인 아이폰 폴드가 2026년 전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강력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 폴드가 출시 첫 해 2천 400달러 수준 가격으로 출시될 경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22%, 판매량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폴더블 시장은 삼성과 구글이 주도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10081342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미 해군과 ShipOS 파트너십
: 계약 규모 4.48억 달러. 핵 잠수함 산업 기반의 조선, 정비, 공급망 전체를 AI 기반으로 재구축하는 프로젝트(ShipOS)
: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로 조선소 생산공정, 자재흐름, 작업 스케줄, 정비 계획을 통합 디지털화하고 공급망 병목, 부품 부족, 일정 지연을 사전 예측
: 초기 적용은 잠수함이지만 향후 항모, 전투기 등으로 확대 가능
: ShipOS의 구성은 2개 주요 조선사 + 3개 공공 조선소 + 100개 이상 공급업체 연결
해군 보도자료: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355823/navy-invests-448-million-in-ai-and-autonomy-to-accelerate-shipbuilding/
: 계약 규모 4.48억 달러. 핵 잠수함 산업 기반의 조선, 정비, 공급망 전체를 AI 기반으로 재구축하는 프로젝트(ShipOS)
: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로 조선소 생산공정, 자재흐름, 작업 스케줄, 정비 계획을 통합 디지털화하고 공급망 병목, 부품 부족, 일정 지연을 사전 예측
: 초기 적용은 잠수함이지만 향후 항모, 전투기 등으로 확대 가능
: ShipOS의 구성은 2개 주요 조선사 + 3개 공공 조선소 + 100개 이상 공급업체 연결
해군 보도자료: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355823/navy-invests-448-million-in-ai-and-autonomy-to-accelerate-shipbuilding/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팔란티어는 판도를 바꾸는 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ShipOS는 미 해군이 미국 전역에 있는 2개의 민간 조선사, 3개의 해군 조선소, 100개의 공급업체 간의 데이터, 로직, 모델 및 작업을 조율하고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단일 플랫폼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
한 공급업체는 단 75일간의 작업으로 1,850일의 생산 기간을 단축했습니다.
다른 사례에서는 200시간이 걸리던 공정을 12초로 단축했으며, 품질은 50% 이상 향상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생산 가속화를 위해 2,500일의 계획 수립 기간을 없앴습니다.
ShipOS는 납기 준수 및 예산 범위 내 건조를 도와, 미국 납세자들이 조선 비용 1달러당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함정을 더 빠르게 실전 배치하여 우리 수병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입니다.
승인된 금액: 2027년 말까지 최대 4억 4,800만 달러
팔란티어는 판도를 바꾸는 데 기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ShipOS는 미 해군이 미국 전역에 있는 2개의 민간 조선사, 3개의 해군 조선소, 100개의 공급업체 간의 데이터, 로직, 모델 및 작업을 조율하고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단일 플랫폼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
한 공급업체는 단 75일간의 작업으로 1,850일의 생산 기간을 단축했습니다.
다른 사례에서는 200시간이 걸리던 공정을 12초로 단축했으며, 품질은 50% 이상 향상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생산 가속화를 위해 2,500일의 계획 수립 기간을 없앴습니다.
ShipOS는 납기 준수 및 예산 범위 내 건조를 도와, 미국 납세자들이 조선 비용 1달러당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함정을 더 빠르게 실전 배치하여 우리 수병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입니다.
승인된 금액: 2027년 말까지 최대 4억 4,800만 달러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 해군, 잠수함 정비에 AI 기술 도입 위해 팔란티어와 계약 - WSJ
계약액은 $448M. 해군은 7월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한 OBBB 법안에서 나온 자금으로 지불. 계약의 목표는 새로운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고 기존 선박의 노동 집약적 업무를 가속화하는 것. 해군은 팔란티어와 Ship OS라는 프로젝트를 착수하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부품을 수동으로 추적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대체함으로써 해군의 공급망 가시성을 높이고 부품 필요 시점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함. 해군 장관 존 펠란은 화요일에 이 계약은 처음에는 잠수함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항공모함과 제트 전투기를 포함한 다른 유형의 선박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음
계약액은 $448M. 해군은 7월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한 OBBB 법안에서 나온 자금으로 지불. 계약의 목표는 새로운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고 기존 선박의 노동 집약적 업무를 가속화하는 것. 해군은 팔란티어와 Ship OS라는 프로젝트를 착수하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부품을 수동으로 추적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대체함으로써 해군의 공급망 가시성을 높이고 부품 필요 시점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함. 해군 장관 존 펠란은 화요일에 이 계약은 처음에는 잠수함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항공모함과 제트 전투기를 포함한 다른 유형의 선박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계획 공유
: 2027년 초 애틀랜타에 신규 클라우드 리전 East US 3 신설, 동시에 미국 내 5개 기존 데이터센터 리전에도 Availability Zone(AZ) 확장 추진
: Availability Zone: 전력, 네트워크, 냉각이 독립된 물리적 데이터센터 단위로 구성되어, 장애 저항성 강화 및 영역 중복 스토리지 기반의 고가용성 아키텍처 구현 가능
: 2026년 초, 미국 정부용 클라우드 리전인 US Government Arizona에 3개의 신규 AZ 추가, 국방·정부 워크로드의 규정 준수 및 복원력 향상
https://azure.microsoft.com/en-us/blog/microsofts-commitment-to-supporting-cloud-infrastructure-demand-in-the-united-states
: 2027년 초 애틀랜타에 신규 클라우드 리전 East US 3 신설, 동시에 미국 내 5개 기존 데이터센터 리전에도 Availability Zone(AZ) 확장 추진
: Availability Zone: 전력, 네트워크, 냉각이 독립된 물리적 데이터센터 단위로 구성되어, 장애 저항성 강화 및 영역 중복 스토리지 기반의 고가용성 아키텍처 구현 가능
: 2026년 초, 미국 정부용 클라우드 리전인 US Government Arizona에 3개의 신규 AZ 추가, 국방·정부 워크로드의 규정 준수 및 복원력 향상
https://azure.microsoft.com/en-us/blog/microsofts-commitment-to-supporting-cloud-infrastructure-demand-in-the-united-states
Microsoft Azure Blog
Future-Ready Cloud: Microsoft’s U.S. Infrastructure Investments
See how Microsoft is preparing for the future with new datacenter regions, advanced Availability Zones, and sustainability initiatives. Learn more.
릴리, 비만 치료제 생산 위해 앨라배마에 60억 달러 규모 API 공장 건설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oll-tide-lilly-selects-alabama-site-location-6b-api-facility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oll-tide-lilly-selects-alabama-site-location-6b-api-facility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화이자, 中 야오파마와 GLP-1 비만약 라이선스 계약 $PFE
화이자가 중국 상하이의 복성제약(02196) 자회사 야오파마(YaoPharma)와 만성 체중관리용 GLP-1 수용체 물질인 YP05002를 개발하기 위해 독점적 파트너십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햇다고 발표. 본 계약 조건에 따라 야오파마는 현재 진행 중인 YP05002 1상 임상을 완료한 뒤에 화이자에게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 야오파마는 선금 $150M을 수령하며 향후 최대 $1.935B의 마일스톤 지급금과 단계별 판매 로열티를 받을 예정
화이자가 중국 상하이의 복성제약(02196) 자회사 야오파마(YaoPharma)와 만성 체중관리용 GLP-1 수용체 물질인 YP05002를 개발하기 위해 독점적 파트너십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햇다고 발표. 본 계약 조건에 따라 야오파마는 현재 진행 중인 YP05002 1상 임상을 완료한 뒤에 화이자에게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 야오파마는 선금 $150M을 수령하며 향후 최대 $1.935B의 마일스톤 지급금과 단계별 판매 로열티를 받을 예정
정부가 내년도 전체 세출예산의 75%인 468조 원을 상반기에 쏟아붓다. 이는 지난 2023년 이후 4년 연속 75%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조기 배정률을 유지한 것으로, 침체된 내수 경기를 부양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다독이겠다는 강력한 정책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물가와 환율 상승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정부가 확장재정 카드를 통해 1%대 후반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방어하기 위해 배수진을 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aver.me/FGEvHbUd
https://naver.me/FGEvHbUd
Naver
내년 상반기에만 468조 푼다… 4년째 '75% 조기배정' 승부수[Pick코노미]
정부가 내년도 전체 세출예산의 75%인 468조 원을 상반기에 쏟아붓는다. 이는 지난 2023년 이후 4년 연속 75%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조기 배정률을 유지한 것으로, 침체된 내수 경기를 부양하고 6월 지방선거를
삼성증권 "내년도 강세장…코스피 밴드 4,000∼4,900 제시"
-수석연구위원은 10일 배포한 보고서에서 "2026년 한국 증시는 더욱 힘차게 달릴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유동성과 실적의 함수가 시장을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0023900008
-수석연구위원은 10일 배포한 보고서에서 "2026년 한국 증시는 더욱 힘차게 달릴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유동성과 실적의 함수가 시장을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0023900008
연합뉴스
삼성증권 "내년도 강세장…코스피 밴드 4,000∼4,900 제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내년에도 국내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2026년 코스피 등락 범위로 4,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10일 국민성장펀드 공식 출범과 금산분리규제 완화
- 향후 5년 동안 150조원 투자
- 정부의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 + 민간 금융사 및 연기금, 국민 등 75조원
-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간접 투자 등 방식 활용
- AI,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운영을 위한 전략위원회 인사, 조직 신설, 투자 관련 규제 완화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금융위원회는 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부 내용 발표 예정
투자 규제 완화 선행 필요
공정위·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관계 부처는 지주회사 및 금산분리와 관련한 규제 변경 방안을 곧 발표할 계획
- 첨단전략산업에 대해 지주회사 체제 내 손자회사의 자회사(지주회사의 증손회사) 지분보유 요건을 100%에서 50% 이상으로 기준 완화
- 해당 증손회사에 금융리스업 허용
- 대기업 CVC 규제 완화, 외부 출자 비중 한도는 40% -> 50%로, 해외 투자 비중은 20% -> 30%로 확대
금산분리 원칙상 일반지주회사는 금융 계열사를 둘 수 없지만 정부가 지정한 첨단산업에 한해 예외 허용
정부는 첨단전략산업법 또는 반도체법개정,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 검토 중, 일정한 기간만 허용하는 일몰제 도입이 유력
수혜 예상
SK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 LG 손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등 수혜 예상
ex) 금융리스 자회사(증손회사)가 은행 대출, 회사채 발행, 투자 유치 -> 조달한 자금으로 공장을 짓고 장비를 매입 -> SK하이닉스는 임차료 지급
- 초기 CAPEX 비용을 리스료로 분산해 대규모 재무 지출 감소
- 지분 보유 의무가 100%에서 50%로 완화되는 만큼 외부 투자 유치 가능
- 자회사가 금융사 라이선스를 갖게 되면 신용도 상승 및 대출 금리 하락
- 금융리스는 재화 거래가 아닌 금융서비스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 면제 가능
우려요인
규제 완화가 공정래법상 경제력의 과도한 집중이 야기될 수 있다는 우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펀드가 반드시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부담
뉴딜펀드·녹색펀드·통일펀드·소부장펀드 등 과거 정책 펀드 등 수익을 내지못했던 과거 사례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조용히 출범하는 이유는[Why&Nex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719?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277?sid=101
10일 국민성장펀드 공식 출범과 금산분리규제 완화
- 향후 5년 동안 150조원 투자
- 정부의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 + 민간 금융사 및 연기금, 국민 등 75조원
- 지분 투자, 인프라 투자, 간접 투자 등 방식 활용
- AI,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운영을 위한 전략위원회 인사, 조직 신설, 투자 관련 규제 완화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금융위원회는 1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부 내용 발표 예정
투자 규제 완화 선행 필요
공정위·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관계 부처는 지주회사 및 금산분리와 관련한 규제 변경 방안을 곧 발표할 계획
- 첨단전략산업에 대해 지주회사 체제 내 손자회사의 자회사(지주회사의 증손회사) 지분보유 요건을 100%에서 50% 이상으로 기준 완화
- 해당 증손회사에 금융리스업 허용
- 대기업 CVC 규제 완화, 외부 출자 비중 한도는 40% -> 50%로, 해외 투자 비중은 20% -> 30%로 확대
금산분리 원칙상 일반지주회사는 금융 계열사를 둘 수 없지만 정부가 지정한 첨단산업에 한해 예외 허용
정부는 첨단전략산업법 또는 반도체법개정,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 검토 중, 일정한 기간만 허용하는 일몰제 도입이 유력
수혜 예상
SK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 LG 손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등 수혜 예상
ex) 금융리스 자회사(증손회사)가 은행 대출, 회사채 발행, 투자 유치 -> 조달한 자금으로 공장을 짓고 장비를 매입 -> SK하이닉스는 임차료 지급
- 초기 CAPEX 비용을 리스료로 분산해 대규모 재무 지출 감소
- 지분 보유 의무가 100%에서 50%로 완화되는 만큼 외부 투자 유치 가능
- 자회사가 금융사 라이선스를 갖게 되면 신용도 상승 및 대출 금리 하락
- 금융리스는 재화 거래가 아닌 금융서비스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 면제 가능
우려요인
규제 완화가 공정래법상 경제력의 과도한 집중이 야기될 수 있다는 우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펀드가 반드시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부담
뉴딜펀드·녹색펀드·통일펀드·소부장펀드 등 과거 정책 펀드 등 수익을 내지못했던 과거 사례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조용히 출범하는 이유는[Why&Nex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719?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2277?sid=101
Naver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조용히 출범하는 이유는[Why&Next]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공식 출범한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정책 펀드지만 정부는 대대적인 출범 행사를 뒤로 미뤘다. 본격적인 투자를 앞두고 규제 완화와 여러 부처 간 업무 조율 등 정리해야 할 부분이 남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