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주요국 국채 금리 상방 압력 높아지는 중. 호주 RBA는 기준금리 3.6% 동결. 금리 인하 기조에서 방향이 전환될 수 있다는 매파적인 시그널을 시사

RBA 총재 “추가 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을 것.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할 것”

미국도 12월 FOMC에서 매파적 인하 전망이 우세.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인 해싯은 연준이 25bp 이상의 정책금리를 내릴 여력이 있다고 발언
국제 석유 시장이 내년 심각한 초과공급을 겪을 것이라고 세계 최대 상품 중개 업체 가운데 한 곳인 트라피구라가 9일(현지시간) 경고했다.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를 비롯한 산유국들은 석유 공급을 확대하겠지만 석유 수요는 세계 경제 둔화 속에 약화하면서 심각한 초과공급, 이른바 ‘슈퍼 초과공급(super glut)’을 겪을 것이란 전망이다.

낮은 유가는 장기적인 석유 공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기는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석유 소비국들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을 낮춰주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6649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도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를 이어온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드디어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픈AI는 업무용 메신저 '슬랙' 최고경영자(CEO)인 데니스 드레서를 영입해 최고매출책임자(CRO)로 임명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드레서 CRO는 앞으로 오픈AI의 수익 전략을 총괄하며 기업 고객의 AI 도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7598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퐁텐블로(Fontainebleau) 호텔을 방문하셔서 체험형 데모와 영감을 주는 강연, 그리고 획기적인 기술을 현실로 구현하는 파트너 생태계를 직접 만나보세요.
"엔비디아 칩, 대만→미국→중국 경로로 수출…美서 안보심사" | 연합뉴스

중국 수출이 허용된 엔비디아 칩이 미국에서 안보 심사를 받고 나서 중국으로 선적될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의 AI 칩은 사실상 전량 대만의 TSMC에서 생산되므로, H200 칩이 미국에서 안보 심사를 받게 되면 대만에서 미국으로 실어 왔다가 다시 중국으로 보내는 경로를 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 칩이 미국을 거쳐 중국에 수출되면 매출의 25%를 정부가 받기로 한 데 따른 법적인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다만 전문가들은 칩 자체에 대한 안보 검토가 실질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고 WSJ는 전했다.

실제로 해당 칩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 어떻게 쓰이는지가 안보 문제의 핵심이기 때문이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H200 칩의 수출을 허용한 것은 중국 화웨이가 이미 비슷한 성능을 갖춘 AI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안보 위험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화웨이의 최신 '어센드' 칩을 기반으로 한 AI 플랫폼 '클라우드매트릭스384'가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 '블랙웰'을 기반으로 한 NVL72와 유사한 성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또 화웨이가 내년에 어센드 칩을 수백만 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 것도 수출 허용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0006800091
마이크로소프트, 인도에 4년간 175억 달러 투자 발표

: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투자. 올해 초 발표한 30억 달러 투자에 추가

: 26년 중반 가동 예정인 India South Central 리전 중심으로 인도 내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 구축

: 인도 정부의 AI 로드맵에 맞춰 인프라, 인재 개발, 디지털 주권의 3가지 축에 집중

https://news.microsoft.com/source/asia/2025/12/09/microsoft-invests-us17-5-billion-in-india-to-drive-ai-diffusion-at-population-scale/
메타, AI조직 신구 갈등 심각...라마와 별도의 모델 개발 착수 $META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생각보다 내부 갈등이 심각해 보이네요. 메타의 외연 AI수익화도 다소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Source : CNBC
메타, Llama에서 Avocado까지 - AI 전략 변화와 내부 혼란

: 메타의 신규 프론티어 AI 모델 코드명은 Avocado(TBD Lab 내 개발). 초기 계획은 올해 말 이전 출시였으나, 현재 계획은 26년 1분기 출시

: 최근까지 메타의 AI 차별점은 오픈소스 특성이었으나, Llama 4의 부진 이후 오픈소스 전략 재검토

: Avocado는 실제 출시 될 경우 폐쇄형 모델이 될 가능성. MSL 내 신규 AI 리더들도 오픈소스 전략에 부정적 견해

: 외부에서 영입된 알렉산더 왕과 냇 프리드먼은 폐쇄적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 운영. 기존 메타의 Workplace 기반 열린 토론 문화와 대조

: 기존 리더십과 신규 AI 리더십 간 가장 큰 긴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구축된 내부 개발 도구들이 속도를 떨어뜨리는 병목으로 인식. 에이전트 중심 속도전 개발 문화를 밀어붙이는 중
서비스나우, 17일 이후 1/5 액면분할 $NOW

NOW 이사회는 지난 5일 1/5 액면분할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 17일 장마감후 주주들에게 1주당 4주의 추가 주식을 배정할 예정. NOW는 IT기업의 서비스관리(ITSM) 전문 벤더로 최근에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전반의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음
GEV, 인베스터데이 행사 시작
GEV Guidance & Capital Return Highlights

2026 Guidance:
- Revenue: $41B to $42B (Est. $41.54B)
- Adjusted EBITDA Margin: 11% to 13% (Est. 12.6%)
- Adjusted Free Cash Flow: $4.5B to $5B (Est. $3.02B)

Other Metrics:

- 2028 Revenue Outlook: $52B with low double digit organic growth, up from $45B with high single digit organic growth

- 2028 Adjusted EBITDA Margin Outlook: 20%, up from 14%

- 2028 Free Cash Flow Outlook: $22B+, up from $14B+ (cumulative 2025 to 2028)

Capital Return:

- Share Buyback Authorization: Increased to $10B, from $6B

- Dividend: Doubled to $0.50 per share
현재 컨센으로 GEV는 P/E가 26년 기준 46배, 27년 30배 수준

GEV의 시총은 250조원 수준으로 사실상 AI인프라 대장주 (블룸에너지가 많이 올랐다해도 40조원밖에 안됨)

GEV를 커버하는 셀사이드는 약 20곳. 그 중에서 6곳 정도가 중립 및 매도 의견.

AI인프라가 핫한 테마라고 해도 여전히 보수적으로 보는 뷰들이 많다는것. 주식의 평가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이 가장 합당하니깐.

모두들 환호하고 ‘가즈아’ 외치는 상황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한쪽으로 쏠릴때가 무서워지는거지..
Forwarded from 루팡
GE Vernova (GEV) 투자자 업데이트

1. 핵심 하이라이트 (Key Takeaways)
AI 및 전력화 수요 가속화: AI 팩토리, 미국 재산업화, 전기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력 수요가 발생 중입니다.

가이던스 상향 및 장기 목표 제시:
2028년 매출 목표를 최소 520억 달러로 설정하고, 잉여현금흐름(FCF) 목표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규모를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로 증액하고, 배당금을 주당 1달러에서 2달러로 2배 인상했습니다.

가스 터빈 '완판' 임박: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2029년 인도 물량은 매진되었으며, 2026년 말이면 2030년 물량까지 사실상 매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재무 전망 (Financial Outlook)
2025년 가이던스 (업데이트)

매출 및 조정 EBITDA 마진: 기존 전망 유지.

잉여현금흐름(FCF): 기존 30억~35억 달러에서 35억~40억 달러로 상향 (수주 증가에 따른 선수금 유입 덕분).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410억~420억 달러 (전년 대비 낮은 두 자릿수 성장).

조정 EBITDA 마진: 11%~13%.

FCF: 45억~50억 달러.

2028년 장기 목표


매출: 최소 520억 달러.

EBITDA 마진: 20% (전력 및 전력화 부문 22%, 풍력 6%).

누적 FCF (2025-2028): 220억 달러 (설비투자 및 R&D 100억 달러 투자 후).

3. 사업 부문별 상세 현황
① 가스 파워 (Gas Power) - 폭발적 성장

수주 현황: 4분기에만 18GW 계약 체결(저조했던 1분기 8GW 대비 급증). 연말까지 약 80GW의 계약(수주 잔고+슬롯 예약) 확보 예상.

생산 능력 확대: 2026년 3분기까지 연간 20GW 생산 능력(Run-rate) 확보 목표. 프랑스 벨포트(Belfort)와 미국 그린빌(Greenville) 공장의 생산성을 극대화 중.

시장 상황: 현재 2029년 인도분은 매진 상태이며, 2030년 인도분도 2026년 말까지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② 전력화 (Electrification) - 고성장 & AI 수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이번 4분기가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로부터 직접 수주를 받은 역대 최대 분기.

수주 잔고: 2022년 말 대비 4배 이상 증가.

송전망 확장: 독일 Tenet과 6번째 HVDC(초고압 직류송전) 계약 체결. 사우디, 호주 등에서 그리드 안정화 솔루션 수주.

Prolec GE 인수:
2026년 여름 완료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변압기 등 전력 전송 사업 역량이 강화될 것.


③ 원자력 (Nuclear/SMR) - 미래 성장 동력

SMR(소형 모듈 원자로): 미국 정부와 SMR 산업화를 위한 MOU 체결. 캐나다 달링턴(Darlington) 프로젝트는 예산 내에서 일정대로 건설 중.

전망: 2026년에 MOU가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며 본격적인 원전 르네상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④ 풍력 (Wind)

현황: 4분기 수주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여전히 잠재력 대비 부진.

전망: 미국 육상 풍력 시장을 보수적으로 연간 4GW로 가정(과거 10대 후반 GW 대비 낮음).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업사이드 가능성 있음.


4. 장기 전략 및 기술 (2030s Vision)
서비스 매출의 '연금'화
: 가스 터빈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이 2배로 증가함에 따라, 가스/스팀 서비스 매출은 현재 120억 달러에서 2035년 최소 22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이는 마진율이 높은 고정적인 수익원이 됨.

차세대 기술:

탄소 포집(Carbon Capture): 캐나다에서 직접 공기 포집(DAC) 시설 건설 중.

고체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s): 하이퍼스케일러와 공동 R&D 진행 중. 2027년부터 1,000대 이상의 구매 약정 확보.

AI 및 로보틱스: 공장 자동화 및 서비스 효율성 증대에 AI 활용.


5. Q&A 주요 내용
마진 확장: 장비 마진 상승이 서비스 마진 상승으로 이어지는 데는 시차가 있지만(설치 후 첫 정비까지 4~5년 소요), 서비스 매출 증가는 장기적으로 이익률을 크게 높일 것.

생산 능력(Capa): 가스 터빈뿐만 아니라 전력망(Grid) 장비에서도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함. 고객사들이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음.

가격 결정력(Pricing): 4분기 수주분의 가격 인상 폭이 1~3분기보다 큼. 수요 과잉으로 인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고 있음.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관계
: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2031~2035년까지의 장기 물량 계약(Volume Commitment)을 논의 중.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확보를 위해 기꺼이 장기 투자를 약속하고 있음.

https://x.com/DrNHJ/status/1998541042438873163?s=20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 xAI hackathon

Q) 기술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감독(Unsupervised) 완전자율주행(FSD)'을 달성하는 데 있어 무엇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FSD 현황 및 로보택시] 음, '비감독 FSD'는 현시점에서 거의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앞으로 약 3주 안에 오스틴에서 승객석은 물론 운전석에도 아무도 없는 테슬라 로보택시가 운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꽤나 해결된 문제 같고, 지금은 검증(validation) 과정을 거치고 있는 단계입니다.

[AI 모델 및 성능 향상] 그리고 그건 꽤 작은 모델로 수행될 겁니다. 1월 말이나 2월쯤 배포될, 자릿수가 다르게(order of magnitude) 더 큰 모델이 있는데, 그걸로 충분한 안전 수준을 달성할 것입니다. 현재 모델 크기로도 차 안에 사람이 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수준이 되고, 그다음 훨씬 더 큰 모델이 나오면 성능은 더욱 좋아질 겁니다. 거기에 '사고의 사슬(Chain of thought)' 추론 기능과 많은 강화 학습(RL)을 추가할 겁니다. 그러면 자동차가 인간보다 몇 배는 더 운전을 잘하게 될 겁니다. 어쩌면 10배까지도 갈 수 있겠죠.

[하드웨어: AI5 및 칩 생산] 심지어 현재 차에 있는 AI4 하드웨어로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AI5 설계 완료에 가까워졌습니다. 몇몇 지표상으로는 AI4보다 약 40배 더 좋겠지만,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최소 10~11배는 더 좋을 겁니다. 그건 아마 2027년에 양산될 것 같고, 그 뒤를 이어 AI6가 아주 빠르게 뒤따를 겁니다.

[자체 칩 공장 (Tesla TeraFab)] 진정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 테슬라는 아마도 '테슬라 테라 팹(Tesla TeraFab)'과 같은 거대한 칩 공장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연간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AI 칩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런 생산 능력이 외부에서 충분히 빠르게 온라인으로 전환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대한 팹을 직접 짓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8553628156768404?s=2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테슬라 AI5 생산 준비에 삼성, 미국 채용 속도 높인다
삼성의 디바이스 솔루션즈 아메리카 사업부는 고객 엔지니어링팀에 베테랑 엔지니어를 채용, 테슬라의 차세대 AI5 칩의 원활한 생산을 보장.
이러한 채용 추진은 테슬라의 AI5 칩 프로그램이 삼성에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
한편 삼성의 2nm 공정 수율은 55~60%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4nm 공정 수율은 현재 60~70%대에서 안정화된 상황.
3분기 말 현재 미국 테일러 공장 건설은 93.6% 완료되었으며, 2026년 7월에 완전 완공될 예정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9/news-samsung-reportedly-speeds-up-u-s-hiring-as-tesla-prepares-for-ai5-production/
넷플릭스 딜에 '아빠찬스' 개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이자 오너인 데이비드 앨리슨 아버지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넷플릭스-워너브라더스 인수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해 "이 거래가 스트리밍 시장 경쟁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고 WSJ가 보도

참고로 파라마운트는 올해 데이비드 앨리슨의 영화 스튜디오 제작사 '스카이댄스'한테 인수됐습니다


Source : WSJ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aramount가 Warner Bros의 인수를 위해 이사회를 건너뛰고 주주들을 직접 겨냥한 적대적 M&A 추진

» Paramount CEO 데이비드 엘리슨은 장기화된 매각 경쟁을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Warner Bros 이사회가 거절했던 주당 30달러 전액 현금 인수 조건을 주주들에게 직접 제시

​» 인수 자금은 엘리슨 가문과 RedBird Capital의 지분 투자 및 BofA, Citi, Apollo 등으로부터 확보한 54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 약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뒷받침될 예정

​» 상기 제안은 Netflix가 Warner Bros의 영화 스튜디오 및 HBO Max 부문을 주당 27.75달러(총 720억 달러 가치)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이루어진 맞불 작전 성격

» Netflix가 CNN, TNT Sports 등 TV 네트워크를 제외한 부분 인수를 추진하는 반면, Paramount는 Warner Bros 전체 자산의 통합 인수가 장기적 주주 가치 제고에 유리하다는 입장을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