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K photos
170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JOLTs 구인건수 5개월 최고치 기록
9월 766만 건, 10월 767만 건

10월 구인률은 4.6%. 한편 채용률(Hiring rate)은 3.2%로 코로나 이후 3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자발적 퇴사율(Quit rate)은 1.8%로 코로나 이후 최저치

구인 대비 실제 채용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현재 고용 상태에서 굳이 이직하고 싶어 하지 않음을 의미. 구인건수 증가에도 노동시장 둔화는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9월 구인건수 컨센 상회
[다올 시황 김지현]
10월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10월 JOLTS 구인이직 건수는 767만건(예상 720만건, 9월 766만건)

그러나 세부항목별로
전문직 -11.4만건
금융 -9만건
숙박 및 외식 서비스 -3.3만건
레저 및 여가 -2.2만건

전문직군에서의 AI 대체와 고금리 여파로 인한 서비스 업종의 구인 감소로 해석 가능

해고건수 역시 9월 178만건 -> 10월 185만건으로 증가하며 2023년 이후 최고치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생성형 AI가 이미 노동시장에 미친 영향' 제목 보고서에 따르면 챗GPT가 등장한 지 1년 만에 그래픽 디자인과 3차원(3D) 모델링 프리랜서 수요가 17% 감소했다. 또 글쓰기 직무 관련 채용 공고는 30% 줄었다.

다만 최근의 광고업계 상황은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 고금리, 달러화 강세 등의 복합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AI 확산으로 위기의식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당장의 매출이나 일자리 축소와 연결 짓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최근 문 닫은 엠포스 등 다수의 업체에 대해 잘 아는 한 광고업계 관계자는 "미국 트럼프발 관세 위기와 환율 급등으로 광고주인 기업들이 어려워진 가운데 소비 위축 등이 맞물리며 광고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와 같다고 보면 된다"면서 "이들 기업이 어려워진 건 AI 때문이라기보다는 경영 구조나 유동성 확보 문제가 크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87532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AI는 물가하락 요인?

아직은 … 미국 전력 요금 치솟고 IT 제품 가격도 오르고…

90년대에는 반도체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음.
주요국 국채 금리 상방 압력 높아지는 중. 호주 RBA는 기준금리 3.6% 동결. 금리 인하 기조에서 방향이 전환될 수 있다는 매파적인 시그널을 시사

RBA 총재 “추가 금리 인하는 필요하지 않을 것.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할 것”

미국도 12월 FOMC에서 매파적 인하 전망이 우세.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인 해싯은 연준이 25bp 이상의 정책금리를 내릴 여력이 있다고 발언
국제 석유 시장이 내년 심각한 초과공급을 겪을 것이라고 세계 최대 상품 중개 업체 가운데 한 곳인 트라피구라가 9일(현지시간) 경고했다.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를 비롯한 산유국들은 석유 공급을 확대하겠지만 석유 수요는 세계 경제 둔화 속에 약화하면서 심각한 초과공급, 이른바 ‘슈퍼 초과공급(super glut)’을 겪을 것이란 전망이다.

낮은 유가는 장기적인 석유 공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기는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석유 소비국들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을 낮춰주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6649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도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를 이어온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드디어 수익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픈AI는 업무용 메신저 '슬랙' 최고경영자(CEO)인 데니스 드레서를 영입해 최고매출책임자(CRO)로 임명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드레서 CRO는 앞으로 오픈AI의 수익 전략을 총괄하며 기업 고객의 AI 도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7598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퐁텐블로(Fontainebleau) 호텔을 방문하셔서 체험형 데모와 영감을 주는 강연, 그리고 획기적인 기술을 현실로 구현하는 파트너 생태계를 직접 만나보세요.
"엔비디아 칩, 대만→미국→중국 경로로 수출…美서 안보심사" | 연합뉴스

중국 수출이 허용된 엔비디아 칩이 미국에서 안보 심사를 받고 나서 중국으로 선적될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의 AI 칩은 사실상 전량 대만의 TSMC에서 생산되므로, H200 칩이 미국에서 안보 심사를 받게 되면 대만에서 미국으로 실어 왔다가 다시 중국으로 보내는 경로를 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 칩이 미국을 거쳐 중국에 수출되면 매출의 25%를 정부가 받기로 한 데 따른 법적인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다만 전문가들은 칩 자체에 대한 안보 검토가 실질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고 WSJ는 전했다.

실제로 해당 칩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 어떻게 쓰이는지가 안보 문제의 핵심이기 때문이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H200 칩의 수출을 허용한 것은 중국 화웨이가 이미 비슷한 성능을 갖춘 AI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어 안보 위험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화웨이의 최신 '어센드' 칩을 기반으로 한 AI 플랫폼 '클라우드매트릭스384'가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 '블랙웰'을 기반으로 한 NVL72와 유사한 성능을 갖췄음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또 화웨이가 내년에 어센드 칩을 수백만 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 것도 수출 허용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0006800091
마이크로소프트, 인도에 4년간 175억 달러 투자 발표

: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투자. 올해 초 발표한 30억 달러 투자에 추가

: 26년 중반 가동 예정인 India South Central 리전 중심으로 인도 내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 구축

: 인도 정부의 AI 로드맵에 맞춰 인프라, 인재 개발, 디지털 주권의 3가지 축에 집중

https://news.microsoft.com/source/asia/2025/12/09/microsoft-invests-us17-5-billion-in-india-to-drive-ai-diffusion-at-population-scale/
메타, AI조직 신구 갈등 심각...라마와 별도의 모델 개발 착수 $META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생각보다 내부 갈등이 심각해 보이네요. 메타의 외연 AI수익화도 다소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Source : CNBC
메타, Llama에서 Avocado까지 - AI 전략 변화와 내부 혼란

: 메타의 신규 프론티어 AI 모델 코드명은 Avocado(TBD Lab 내 개발). 초기 계획은 올해 말 이전 출시였으나, 현재 계획은 26년 1분기 출시

: 최근까지 메타의 AI 차별점은 오픈소스 특성이었으나, Llama 4의 부진 이후 오픈소스 전략 재검토

: Avocado는 실제 출시 될 경우 폐쇄형 모델이 될 가능성. MSL 내 신규 AI 리더들도 오픈소스 전략에 부정적 견해

: 외부에서 영입된 알렉산더 왕과 냇 프리드먼은 폐쇄적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 운영. 기존 메타의 Workplace 기반 열린 토론 문화와 대조

: 기존 리더십과 신규 AI 리더십 간 가장 큰 긴장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구축된 내부 개발 도구들이 속도를 떨어뜨리는 병목으로 인식. 에이전트 중심 속도전 개발 문화를 밀어붙이는 중
서비스나우, 17일 이후 1/5 액면분할 $NOW

NOW 이사회는 지난 5일 1/5 액면분할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 17일 장마감후 주주들에게 1주당 4주의 추가 주식을 배정할 예정. NOW는 IT기업의 서비스관리(ITSM) 전문 벤더로 최근에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전반의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음
GEV, 인베스터데이 행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