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CD123 DAC ‘ORM-1153’, AML TP53 변이도 항암 활성 유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8
더바이오
[ASH] 오름 “CD123 DAC ‘ORM-1153’, AML TP53 변이도 항암 활성 유지”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인 ‘ORM-1153(개발코드명)’이 기존 유전자 변이와 관계없이 강력한 세포 사멸 효과를 보였다는 전임상 결과가 확인됐다. 특히 기존 치료에 거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보로노이(310210.KQ) - ESMO ASIA, 1차 치료제 확장 공식적 첫 언급』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SMO ASIA에서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능성 확인
이번 구두발표에서 VRN11 및 VRN07의 1차 치료제 경쟁력 확인. VRN11의 1차 치료제 개발 구체화.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기대감 상승. VRN10은 SABCS*에서 결과 발표 예정. 병용 목적 L/O 모멘텀 지속
▶️ VRN11(C797S)•VRN07(Exon 20 삽입) Best-in-class 경쟁력 입증
지난 12월 6일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 발표. 국내 타그리소 임상 담당 이력 있는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가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계획 및 Target Engagement* 측면 타그리소 대비 강점 직접 언급. 총 2번(임상결과 설명, 질의응답)에 걸쳐 Naiive 환자 대상 1L 임상 계획 설명. 26년 상반기에 1L 임상 개시 및 연내 중간결과 도출 목표. 타그리소 비급여 국가 말레이시아 기점 2상 개시 후, FDA 논의 및 글로벌 확장 계획
VRN07도 1/2상 데이터 발표. 뇌전이 환자 비율 38%로 타 약물 임상 대비 높은 조건에서 ORR 45%(이전 Chemo 투약 환자 대상, RP2D* 80mg 기준, n=42) 우월한 약효 확인. CNS(중추신경계) ORR* 71% 달성 또한 고무적. 내년 중 아미반타맙 무상지원 병용 3상 진입 계획. 아미반타맙은 타겟 시장 내 유일한 FDA 1차 치료제 승인 약물. 이를 보유한 얀센이 선택한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VRN07 개발 성공 기대감 높음. 파트너사 적극적 개발에 따라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등극 기대
▶️ Valuation & Risk: 1차 치료제 개발 및 L/O 모멘텀에 주목
VRN11 및 VRN07의 긍정적 데이터 확인으로 1차 치료제 경쟁력 확보. 1L FDA 승인 근거에 해당하는 Pivotal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병용 목적의 VRN10(HER2)은 올해 12월 9~12일 SABCS에서 임상 업데이트 예정. 추가 L/O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4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SMO ASIA에서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능성 확인
이번 구두발표에서 VRN11 및 VRN07의 1차 치료제 경쟁력 확인. VRN11의 1차 치료제 개발 구체화.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기대감 상승. VRN10은 SABCS*에서 결과 발표 예정. 병용 목적 L/O 모멘텀 지속
▶️ VRN11(C797S)•VRN07(Exon 20 삽입) Best-in-class 경쟁력 입증
지난 12월 6일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 발표. 국내 타그리소 임상 담당 이력 있는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가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계획 및 Target Engagement* 측면 타그리소 대비 강점 직접 언급. 총 2번(임상결과 설명, 질의응답)에 걸쳐 Naiive 환자 대상 1L 임상 계획 설명. 26년 상반기에 1L 임상 개시 및 연내 중간결과 도출 목표. 타그리소 비급여 국가 말레이시아 기점 2상 개시 후, FDA 논의 및 글로벌 확장 계획
VRN07도 1/2상 데이터 발표. 뇌전이 환자 비율 38%로 타 약물 임상 대비 높은 조건에서 ORR 45%(이전 Chemo 투약 환자 대상, RP2D* 80mg 기준, n=42) 우월한 약효 확인. CNS(중추신경계) ORR* 71% 달성 또한 고무적. 내년 중 아미반타맙 무상지원 병용 3상 진입 계획. 아미반타맙은 타겟 시장 내 유일한 FDA 1차 치료제 승인 약물. 이를 보유한 얀센이 선택한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VRN07 개발 성공 기대감 높음. 파트너사 적극적 개발에 따라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등극 기대
▶️ Valuation & Risk: 1차 치료제 개발 및 L/O 모멘텀에 주목
VRN11 및 VRN07의 긍정적 데이터 확인으로 1차 치료제 경쟁력 확보. 1L FDA 승인 근거에 해당하는 Pivotal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병용 목적의 VRN10(HER2)은 올해 12월 9~12일 SABCS에서 임상 업데이트 예정. 추가 L/O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4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대만 신문 "일본, 중국 대상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한국이 대체 공급처 될 가능성도 (재팬 야후)
https://news.yahoo.co.jp/articles/467d2172dfc4e999bc103b071c0caf98e3f2466b
https://news.yahoo.co.jp/articles/467d2172dfc4e999bc103b071c0caf98e3f2466b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현재 원달러 환율은 금리 차이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현물 환율, 선도 환율, 금리 차이 등으로 계산한 interest rate parity는 대체로 유효합니다.
그렇다고 07년처럼 헤지 수요가 많은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선박수주가 늘었지만 그 당시보다 작은 편이고.
결국 long only의 해외 투자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금리 차이를 운운하는 것은 데이터를 보지 않는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림의 단위는 bp)
그렇다고 07년처럼 헤지 수요가 많은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선박수주가 늘었지만 그 당시보다 작은 편이고.
결국 long only의 해외 투자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금리 차이를 운운하는 것은 데이터를 보지 않는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림의 단위는 bp)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유동성 확대, 원화가치 하락 국면에서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의 내재가치가 부각되는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영업실적 개선과 별개로,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의 또다른 축으로 작용할 전망
영업실적 개선과 별개로,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의 또다른 축으로 작용할 전망
“K조선 이식합니다”…조선업 8년새 90배 커지는 인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7336
호주 정부, 한화오션 오스탈 지분 인수 '성탄절 전에' 결단…K방산 태평양 진출 분수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9073527600fbbec65dfb_1
"삼성중공업, 마스가 밀릴 것 없다.. 목표가 3.7만원"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12/2025120908123563444093b5d4e_1#_PA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7336
호주 정부, 한화오션 오스탈 지분 인수 '성탄절 전에' 결단…K방산 태평양 진출 분수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9073527600fbbec65dfb_1
"삼성중공업, 마스가 밀릴 것 없다.. 목표가 3.7만원"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12/2025120908123563444093b5d4e_1#_PA
매일경제
“이 나라에도 K조선 이식합니다”…조선업 8년새 90배 커지는 인도 - 매일경제
HD현대, 3조 투자해 현지조선소 설립 중동·남미 이어 생산거점 확대 포석
일본, 20년만에 장기금리 2% 눈앞…정부 이자폭탄 우려
- 日정부 직격…국채 발행 1100조엔 넘어
- 기업 차입·가계 주담대·청년 대출 부담 확대
- 지방은행 평가손 3.3조엔 달해 건전성 악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8006642396880
- 日정부 직격…국채 발행 1100조엔 넘어
- 기업 차입·가계 주담대·청년 대출 부담 확대
- 지방은행 평가손 3.3조엔 달해 건전성 악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08006642396880
이데일리
일본, 20년만에 장기금리 2% 눈앞…정부 이자폭탄 우려
‘금리 있는 시대’에 접어든 일본이 약 20년 만에 장기금리 2%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이다. 정부·기업·가계 등의 이자비용 부담이 확대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사진=AFP)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일본은행(BOJ) 우에다 총재, 장기금리 상승 "다소 빠른 속도"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는 9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최근 장기금리 상승과 관련해 "다소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장기금리에 대해 "시장에서 형성되는 것이 기본"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기동적으로 국채 매입 증액 등을 실시하겠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장기금리의 지표가 되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에 육박하는 기세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8일에는 한때 1.97%를 기록하며 18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우에다 총재는 장기금리에 대해 "통상적인 시장의 움직임과 다른 형태로 장기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촉진한다는 관점에서 기동적으로 국채 매입 증액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추경 예산이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추경 예산과 관련된) 지적을 포함해 시장 참가자들로부터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 동향에 대해 "면밀히 지켜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행은 오는 18~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합니다. 회의를 앞두고 "특히 핵심이 되는 기업의 적극적인 임금 책정 행태가 지속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본점과 지점을 통해 내년도 기업들의 임금 인상 스탠스에 대해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물가의 중심적인 전망은 2027 회계연도에는 "수렴해 갈 것"이라고 밝힌 뒤, "전망이 실현될 확실성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내비쳤습니다. 향후 금융 정책 운영에 대해서는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면 경제·물가 정세의 개선에 맞춰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여 금융 완화의 정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는 9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최근 장기금리 상승과 관련해 "다소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장기금리에 대해 "시장에서 형성되는 것이 기본"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기동적으로 국채 매입 증액 등을 실시하겠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장기금리의 지표가 되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에 육박하는 기세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8일에는 한때 1.97%를 기록하며 18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우에다 총재는 장기금리에 대해 "통상적인 시장의 움직임과 다른 형태로 장기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시장의 안정적인 금리 형성을 촉진한다는 관점에서 기동적으로 국채 매입 증액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추경 예산이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추경 예산과 관련된) 지적을 포함해 시장 참가자들로부터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장 동향에 대해 "면밀히 지켜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은행은 오는 18~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개최합니다. 회의를 앞두고 "특히 핵심이 되는 기업의 적극적인 임금 책정 행태가 지속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본점과 지점을 통해 내년도 기업들의 임금 인상 스탠스에 대해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물가의 중심적인 전망은 2027 회계연도에는 "수렴해 갈 것"이라고 밝힌 뒤, "전망이 실현될 확실성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을 내비쳤습니다. 향후 금융 정책 운영에 대해서는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면 경제·물가 정세의 개선에 맞춰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여 금융 완화의 정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글로벌 운용사들 “AI 거품? 내년에도 불장 간다” 호언장담 [투자360]
https://v.daum.net/v/2025120807394895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37개 운용사 중 30개사 “위험 선호 유지”
“기업 실적 좋은데…거품이라 할 수 없어”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운용사 대부분은 내년에도 증시가 호황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운용사 37개 중 30개사는 2026년도 증시 전망에 대해 위험 선호(Risk-on)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4개 운용사는 혼재된 전망을 내놨고, 3개 운용사만 위험 회피(Risk-off) 의견을 제시했다.
회복력 있는 글로벌 성장세, AI의 추가 발전, 완화적인 통화 정책, 재정 부양책으로 인해 글로벌 주식시장이 계속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판단이다.
https://v.daum.net/v/2025120807394895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글로벌 운용사들 “AI 거품? 내년에도 불장 간다” 호언장담 [투자360]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운용사 대부분은 내년에도 증시가 호황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운용사 37개 중 30개사는 2026년도 증시 전망에 대해 위험 선호(Risk-on)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4개 운용사는 혼재된 전망을 내놨고, 3개
오펜하이머 "S&P500, 내년 8100포인트 간다...3년 연속 월가 최고치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821332277063bc914ac71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821332277063bc914ac71_1#_PA
글로벌이코노믹
오펜하이머 "S&P500, 내년 8100포인트 간다...3년 연속 월가 최고치 제시"
오펜하이머 애셋 매니지먼트는 미국 증시의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내년에 18%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월가에서 가장 낙관적인 분석을 내놨다. 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펜하이머의 존 스톨츠퍼스 전략가는 견고한 경제성장과 통화정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 JP모건은 2026년에도 EM 주식이 우수한 성과를 낼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 JP모건은 중국의 AI 주식이 미국 동종 기업보다 더 저렴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JP모건은 중국의 AI 주식이 미국 동종 기업보다 더 저렴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 엔비디아(NVDA): 트럼프, H200의 중국 수출 승인
1. 개요: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엔비디아의 H200 AI 부품을 중국 내 "승인된 고객"에게 공급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도표 1). 이는 당일 오전의 뉴스 보도와 지난주 시장 내 논의 내용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직 공식적인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트럼프의 게시물은 상무부가 세부 사항을 마무리 중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게시물에 따르면 미국은 매출의 25%를 가져갈 것입니다(이전에 허용된 중국 AI 판매에 대해 제시된 15%에서 상향 조정됨). 또한 이 게시물은 동일한 접근 방식이 AMD와 인텔에도 적용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2. 성능 비교: H200 vs H20 H200은 H20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납니다. 이전의 규제는 엔비디아의 중국 판매를 H20으로 제한했는데, H20은 성능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습니다(엔비디아 생태계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옵션이 꽤 더 나은 수준일 정도였습니다). 반면 H200은 출시된 지 몇 년 지났지만 여전히 주류 부품이며, H20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현지 옵션보다 성능이 훨씬 높습니다(도표 2). 엔비디아는 (몇 번의 논의 끝에) H20 판매를 허용받았지만, 중국은 이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했습니다(대신 고성능 블랙웰 부품에 대한 접근을 모색함). 트럼프가 여전히 블랙웰의 해당 지역 선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호퍼(Hopper) 기반인 H200이 중국의 열망에는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3. 정치적 상황: 의회의 대응 의회가 입장을 고수할까요, 아니면 굴복할까요? H200에 대한 유예 가능성은 꽤 오랫동안 추측되어 왔으며, 지난주에는 이를 막기 위한 초당적 상원 법안까지 발의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상무부가 H200 및 블랙웰 칩에 대한 수출 라이선스를 거부하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GAIN 법안(AI 칩 공급에 있어 미국 고객이 우선적으로 제공받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차단된 데 이은 것입니다. 의회가 이에 대해 입장을 고수할지 아니면 트럼프에게 굴복할지는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하지만 당사는 후자에 무게를 둡니다).
4. 재무적 영향 실적에 얼마나 기여할까요? 엔비디아의 경우 100억 달러의 AI 매출은 대략 25센트의 EPS(주당순이익)에 해당합니다(여기서는 25% 공제 때문에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이는 좋은 어림잡기 기준입니다. 엔비디아가 H200을 얼마나 판매할지는 알 수 없지만, H20 판매에서 약 150억~200억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보입니다(젠슨 황 CEO는 이전에 중국 내 현재 연간 총 기회 비용을 약 500억 달러로 언급했으며, 당사는 이 수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사가 호퍼 H200 재고나 공급 물량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전히 주류 고객에게 출하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선적에 차질을 빚었던 H20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이선스 승인에 얼마나 걸릴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5. 경쟁사: AMD와 인텔 AMD와 인텔은 어떨까요? 두 회사 모두 트럼프의 게시물에서 언급되었습니다. AMD는 금지된 중국 전용 제품(MI308)이 있었으며(이로 인해 약 15억 달러의 매출 손실 발생), 이에 상응하는 주류 제품은 MI300으로 보입니다(AMD의 경우 10억 달러당 대략 25센트 정도이며, 여기서도 매출 공제에 대한 동일한 주의 사항이 적용됩니다). 인텔의 경우 관련 제품은 가우디(Gaudi)의 일부 버전으로 추정되지만, 중국 안팎에서 이에 대한 유의미한 수요가 있을지는 놀라울 따름입니다(수요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6. 결론 및 투자의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긍정적인 전개로 보입니다(그리고 젠슨의 트럼프 설득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사는 각 기업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엔비디아(NVDA): 시장 수익률 상회 (Outperform)
AMD: 시장 수익률 수준 (Market Perform)
인텔(INTC): 시장 수익률 수준 (Market Perform)
1. 개요: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엔비디아의 H200 AI 부품을 중국 내 "승인된 고객"에게 공급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도표 1). 이는 당일 오전의 뉴스 보도와 지난주 시장 내 논의 내용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아직 공식적인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트럼프의 게시물은 상무부가 세부 사항을 마무리 중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게시물에 따르면 미국은 매출의 25%를 가져갈 것입니다(이전에 허용된 중국 AI 판매에 대해 제시된 15%에서 상향 조정됨). 또한 이 게시물은 동일한 접근 방식이 AMD와 인텔에도 적용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2. 성능 비교: H200 vs H20 H200은 H20보다 성능이 훨씬 뛰어납니다. 이전의 규제는 엔비디아의 중국 판매를 H20으로 제한했는데, H20은 성능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습니다(엔비디아 생태계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옵션이 꽤 더 나은 수준일 정도였습니다). 반면 H200은 출시된 지 몇 년 지났지만 여전히 주류 부품이며, H20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현지 옵션보다 성능이 훨씬 높습니다(도표 2). 엔비디아는 (몇 번의 논의 끝에) H20 판매를 허용받았지만, 중국은 이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했습니다(대신 고성능 블랙웰 부품에 대한 접근을 모색함). 트럼프가 여전히 블랙웰의 해당 지역 선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호퍼(Hopper) 기반인 H200이 중국의 열망에는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3. 정치적 상황: 의회의 대응 의회가 입장을 고수할까요, 아니면 굴복할까요? H200에 대한 유예 가능성은 꽤 오랫동안 추측되어 왔으며, 지난주에는 이를 막기 위한 초당적 상원 법안까지 발의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상무부가 H200 및 블랙웰 칩에 대한 수출 라이선스를 거부하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GAIN 법안(AI 칩 공급에 있어 미국 고객이 우선적으로 제공받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차단된 데 이은 것입니다. 의회가 이에 대해 입장을 고수할지 아니면 트럼프에게 굴복할지는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하지만 당사는 후자에 무게를 둡니다).
4. 재무적 영향 실적에 얼마나 기여할까요? 엔비디아의 경우 100억 달러의 AI 매출은 대략 25센트의 EPS(주당순이익)에 해당합니다(여기서는 25% 공제 때문에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이는 좋은 어림잡기 기준입니다. 엔비디아가 H200을 얼마나 판매할지는 알 수 없지만, H20 판매에서 약 150억~200억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보입니다(젠슨 황 CEO는 이전에 중국 내 현재 연간 총 기회 비용을 약 500억 달러로 언급했으며, 당사는 이 수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사가 호퍼 H200 재고나 공급 물량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전히 주류 고객에게 출하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선적에 차질을 빚었던 H20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이선스 승인에 얼마나 걸릴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5. 경쟁사: AMD와 인텔 AMD와 인텔은 어떨까요? 두 회사 모두 트럼프의 게시물에서 언급되었습니다. AMD는 금지된 중국 전용 제품(MI308)이 있었으며(이로 인해 약 15억 달러의 매출 손실 발생), 이에 상응하는 주류 제품은 MI300으로 보입니다(AMD의 경우 10억 달러당 대략 25센트 정도이며, 여기서도 매출 공제에 대한 동일한 주의 사항이 적용됩니다). 인텔의 경우 관련 제품은 가우디(Gaudi)의 일부 버전으로 추정되지만, 중국 안팎에서 이에 대한 유의미한 수요가 있을지는 놀라울 따름입니다(수요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6. 결론 및 투자의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긍정적인 전개로 보입니다(그리고 젠슨의 트럼프 설득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사는 각 기업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엔비디아(NVDA): 시장 수익률 상회 (Outperform)
AMD: 시장 수익률 수준 (Market Perform)
인텔(INTC): 시장 수익률 수준 (Market Perform)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웰스파고) 엔비디아; 트럼프 행정부, 중국향 NVDA H200 수출 통제 해제 - 25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기회? AMD와 인텔도 유사한 대우 받을 듯
당사의 견해 (Our Call)
당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H200 수출 통제 해제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공식 보도를 점진적인 호재로 봅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연간 250억~3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증대와 주당순이익(EPS) 0.60~0.70달러의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초기 생각 (Initial Thoughts)
뉴스: 오늘 장 마감 후, 트럼프 행정부(트루스 소셜을 통해)는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NVDA의 H200 GPU 중국 선적을 허용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지해 온 엄격한 GPU 수출 통제가 완화되는 것입니다. (참고: NVDA의 H20 칩 수출 금지는 4월에 시행되었으며, 블랙웰(Blackwell) GPU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난 10월 트럼프 행정부가 B30A의 중국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당사의 초기 분석: 투자자들은 연간 250억~300억 달러 이상의 매출과 0.60~0.70달러의 EPS 상승 효과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NVDA는 H20 수출 통제로 인한 매출 타격이 2026 회계연도 1분기(25년 4월)에 약 46억 달러(약 12%), 2분기(25년 7월)에 약 40억 달러(약 10%)라고 보고했습니다(H20 수출 금지는 4월 중순 발생).
NVDA는 이전에 중국이 데이터 센터 전체 매출의 20~25%를 차지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주요 질문 (Key Questions)
아직 NVDA 측과 대화하지 않았으나,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 선적 재개에 따른 순매출 영향은 어떻게 되는가? 즉, 추가적인 생산 능력 할당 문제입니다. 참고로 호퍼(Hopper)는 CoWoS-S를 사용하고 블랙웰(Blackwell)은 CoWoS-L을 사용합니다.
2. 중국 고객에 대한 판매가 '승인'될 예정인데, 그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3. H200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 상각 처리된 H20 재고가 있는가? (참고: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약 45억 달러 상각 처리됨)
4. 미국 정부에 납부해야 하는 매출의 25%와 상쇄되는 마진 프로필/가격 책정은 어떻게 되는가?
현재 수출 통제 현황 (Current Export Controls)
H200의 성능 수치는 현재 수출 제한 기준을 크게 초과합니다. 2023년 10월 규제는 총 처리 성능(TPP) 또는 성능 밀도 제한을 4,800 TPP 또는 5.92의 성능 밀도(TPP/다이 크기)로 설정했습니다. 비교를 위해 참고하자면, H200은 15,831 TPP를 제공하며, B200은 36,000 TPP(밀도 21.9배)입니다.
AMD (및 인텔)에 미치는 영향 (AMD (and Intel) Implications)
트럼프 행정부의 수출 통제 해제에는 AMD와 인텔도 포함됩니다. 참고로, AMD의 MI308X는 2025년 3분기에 수출 라이선스를 획득했으며 이는 대략 H20과 동등한 성능입니다. AMD는 이전에 2025년 2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중국 MI308X 금지로 인한 약 7억 달러의 영향이 반영되었으며, 2025년 전체로는 약 15억 달러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대부분 3분기에 인식). 당사는 AMD가 MI300X 및/또는 MI325X에 대한 수출 라이선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MI325X는 2,615 FP8 TFLOPS 또는 20,919 TPP).
당사의 견해 (Our Call)
당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H200 수출 통제 해제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공식 보도를 점진적인 호재로 봅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연간 250억~3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증대와 주당순이익(EPS) 0.60~0.70달러의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초기 생각 (Initial Thoughts)
뉴스: 오늘 장 마감 후, 트럼프 행정부(트루스 소셜을 통해)는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NVDA의 H200 GPU 중국 선적을 허용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지해 온 엄격한 GPU 수출 통제가 완화되는 것입니다. (참고: NVDA의 H20 칩 수출 금지는 4월에 시행되었으며, 블랙웰(Blackwell) GPU는 이번 합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난 10월 트럼프 행정부가 B30A의 중국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당사의 초기 분석: 투자자들은 연간 250억~300억 달러 이상의 매출과 0.60~0.70달러의 EPS 상승 효과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NVDA는 H20 수출 통제로 인한 매출 타격이 2026 회계연도 1분기(25년 4월)에 약 46억 달러(약 12%), 2분기(25년 7월)에 약 40억 달러(약 10%)라고 보고했습니다(H20 수출 금지는 4월 중순 발생).
NVDA는 이전에 중국이 데이터 센터 전체 매출의 20~25%를 차지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주요 질문 (Key Questions)
아직 NVDA 측과 대화하지 않았으나,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 선적 재개에 따른 순매출 영향은 어떻게 되는가? 즉, 추가적인 생산 능력 할당 문제입니다. 참고로 호퍼(Hopper)는 CoWoS-S를 사용하고 블랙웰(Blackwell)은 CoWoS-L을 사용합니다.
2. 중국 고객에 대한 판매가 '승인'될 예정인데, 그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3. H200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 상각 처리된 H20 재고가 있는가? (참고: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약 45억 달러 상각 처리됨)
4. 미국 정부에 납부해야 하는 매출의 25%와 상쇄되는 마진 프로필/가격 책정은 어떻게 되는가?
현재 수출 통제 현황 (Current Export Controls)
H200의 성능 수치는 현재 수출 제한 기준을 크게 초과합니다. 2023년 10월 규제는 총 처리 성능(TPP) 또는 성능 밀도 제한을 4,800 TPP 또는 5.92의 성능 밀도(TPP/다이 크기)로 설정했습니다. 비교를 위해 참고하자면, H200은 15,831 TPP를 제공하며, B200은 36,000 TPP(밀도 21.9배)입니다.
AMD (및 인텔)에 미치는 영향 (AMD (and Intel) Implications)
트럼프 행정부의 수출 통제 해제에는 AMD와 인텔도 포함됩니다. 참고로, AMD의 MI308X는 2025년 3분기에 수출 라이선스를 획득했으며 이는 대략 H20과 동등한 성능입니다. AMD는 이전에 2025년 2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중국 MI308X 금지로 인한 약 7억 달러의 영향이 반영되었으며, 2025년 전체로는 약 15억 달러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대부분 3분기에 인식). 당사는 AMD가 MI300X 및/또는 MI325X에 대한 수출 라이선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MI325X는 2,615 FP8 TFLOPS 또는 20,919 TPP).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중국. 엔비디아 H200 접근 제한 가능성. 시황맨
FT. 미국의 판매 허용 불구 중국측이 접근 제한할 가능성 제기
구매 기업이 필요한 이유 설명하고 이를 승인하는 절차를 통할 수도 있다고
중국 당국 입장은 가급적 중국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을 권장하는 상황
또 일부 분석가들은 H200이 엔비디아의 최신 모델 아니어서 중국 기업들이 구매 꺼릴 수도 있다는 주장도
관련 보도 나오면서 엔비디아 상승 폭 둔화되며 한 때 하락 전환하기도
https://finance.yahoo.com/news/china-limit-access-nvidias-h200-105012617.html
FT. 미국의 판매 허용 불구 중국측이 접근 제한할 가능성 제기
구매 기업이 필요한 이유 설명하고 이를 승인하는 절차를 통할 수도 있다고
중국 당국 입장은 가급적 중국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을 권장하는 상황
또 일부 분석가들은 H200이 엔비디아의 최신 모델 아니어서 중국 기업들이 구매 꺼릴 수도 있다는 주장도
관련 보도 나오면서 엔비디아 상승 폭 둔화되며 한 때 하락 전환하기도
https://finance.yahoo.com/news/china-limit-access-nvidias-h200-105012617.html
Yahoo Finance
China to limit access to Nvidia's H200 chips despite Trump export approval, FT reports
Beijing is set to limit access to Nvidia's advanced H200 chips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o allow the export of the technology to China,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on Tuesday, citing tw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