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 美 2026 국방수권법, 한미일 ‘방산 공급망 통합’ 첫 법제화… 韓, 전시 생산거점 된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미 의회가 ‘산업통합’을 법제화한 배경은 분명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군은 △전시 생산능력 부족 △탄약 조달 지연 △부품 표준화 실패라는 병목을 반복적으로 경험했다. 돈이 있어도 탄약이 없었고, 동맹 간 규격 차이로 정비·보급이 지연됐다.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문장은 짧지만, 한국 방산의 좌표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 앞으로 한국 방산은 FMS 구매국이 아니라, ‘전시 생산망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술경쟁이 아니라 생산경쟁, 동맹의 다음 단계는 훈련이 아니라 공장, 연합의 다음 단계는 작전계획이 아니라 공급망 계획이다. 이번 법안은 그 변화를 법으로 고정한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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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2026 국방수권법, 한미일 ‘방산 공급망 통합’ 첫 법제화… 韓, 전시 생산거점 된다 - 뉴스로드
미국 의회가 7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했다. 그동안 국방 협력이 작전계획·무기판매·정보 공...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196170)
: 독일 가처분 명령의 해석과 향후 전망
링크: https://buly.kr/EduLcif
▶️독일 가처분 명령은 독일 시장에만 제한된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명확히 알아야 할 것
1) 독일에서 의 가처분 신청 인용은 특허권의 유무효 판단과 전혀 별개
2) 이 명령이 미국에서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음
3) 유럽 외 다른 국가도 독일의 처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가처분 인용 여부를 판단함
4) 11월에 유럽 판매 허가를 획득하여 매출이 이제 막 발생하는 단계이므로 매출 영향 적음 (독일 시장은 키트루다 전체 매출의 2%대에 불과)
▶️이번 분쟁 관련 향후 전망
- 독일 가처분 명령의 취소 가능성은 2026년 2월-3월경 알 수 있을 것 (6개월의 기간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은 아님)
- 침해소송이 있었다면 1심 결과는 2026년 8월 이상으로 길어질 수는 있으나, 특허법원의 예비 판결로 한시름 놓을 것 (미국의 분쟁 상황과 유사)
- 승률은 유럽 특허권의 청구항도 미국에서 무효심판 중인 특허처럼 권리범위가 매우 넓으므로 Merck가 승소(가처분 명령 취소)할 것으로 예상
▶️타 국가에서 분쟁 발생 가능하나, 그 사이 MDASE 특허 무효 확인 case 쌓일 것
- 독일이 유독 쉽게 가처분 명령을 내리는 경향이 있는 듯
- 유럽의 주요국 중 하나인 영국, 프랑스는 보다 특허의 유효성을 면밀히 평가하여 가처분 인용 여부를 결정하는 경향
- 미국에서 첫번째 PGR 결과를 2026년 6월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이미 예비 의견 격인 Institution Decision에서 Merck와 알테오젠에 유리한 의견을 확인했음), 독일에서 2026년 2-3월경 특허법원의 예비 의견까지 확인한다면 다른 국가에서 유사한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불안감은 줄어들 것
- 가장 빠르게 이 불안감을 잠재워 줄 이벤트는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L/O)이 체결되는 것
- 여전히 연내에 1건 정도는 확인하고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알테오젠 (196170)
: 독일 가처분 명령의 해석과 향후 전망
링크: https://buly.kr/EduLcif
▶️독일 가처분 명령은 독일 시장에만 제한된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명확히 알아야 할 것
1) 독일에서 의 가처분 신청 인용은 특허권의 유무효 판단과 전혀 별개
2) 이 명령이 미국에서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음
3) 유럽 외 다른 국가도 독일의 처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가처분 인용 여부를 판단함
4) 11월에 유럽 판매 허가를 획득하여 매출이 이제 막 발생하는 단계이므로 매출 영향 적음 (독일 시장은 키트루다 전체 매출의 2%대에 불과)
▶️이번 분쟁 관련 향후 전망
- 독일 가처분 명령의 취소 가능성은 2026년 2월-3월경 알 수 있을 것 (6개월의 기간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은 아님)
- 침해소송이 있었다면 1심 결과는 2026년 8월 이상으로 길어질 수는 있으나, 특허법원의 예비 판결로 한시름 놓을 것 (미국의 분쟁 상황과 유사)
- 승률은 유럽 특허권의 청구항도 미국에서 무효심판 중인 특허처럼 권리범위가 매우 넓으므로 Merck가 승소(가처분 명령 취소)할 것으로 예상
▶️타 국가에서 분쟁 발생 가능하나, 그 사이 MDASE 특허 무효 확인 case 쌓일 것
- 독일이 유독 쉽게 가처분 명령을 내리는 경향이 있는 듯
- 유럽의 주요국 중 하나인 영국, 프랑스는 보다 특허의 유효성을 면밀히 평가하여 가처분 인용 여부를 결정하는 경향
- 미국에서 첫번째 PGR 결과를 2026년 6월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이미 예비 의견 격인 Institution Decision에서 Merck와 알테오젠에 유리한 의견을 확인했음), 독일에서 2026년 2-3월경 특허법원의 예비 의견까지 확인한다면 다른 국가에서 유사한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불안감은 줄어들 것
- 가장 빠르게 이 불안감을 잠재워 줄 이벤트는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L/O)이 체결되는 것
- 여전히 연내에 1건 정도는 확인하고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알테오젠 키트루다SC 독일 가처분 인용은 임시 조치…특허 유효성 판단 아냐…머크 “할로자임 특허,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 판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6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6
더바이오
알테오젠 “키트루다SC 獨 가처분 인용, 임시 조치…특허 유효성 판단 아냐”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알테오젠은 5일 오후 자사 홈페이지에 ‘키트루다SC의 독일 내 가처분 인용에 대한 주주 안내문’을 게시하고 “이번 가처분 인용 결정이 본안 소송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는 독일 뮌헨지방법원 민사7부가 MSD(미국 머크)의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셀비온(308430):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투자의견 Not Rated
▶️ 방사성 의약품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시화 주목
- 동사의 핵심 Pipeline은 포큐보타이드(Pocuvotide, Lu-177-DGUL), 현재 임상 2상을 마무리, 임상 결과 보고서(CSR) 수령 기다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임상 2상에서 유효성 안정성 데이터 확보
- 2025년 9월 초에 공개한 임상 2상 Top line 데이터(ORR, 안정성)가 중간 데이터에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조건부 품목 승인을 위한 유효성과 안정성 데이터는 충분히 확보
▶️ 2025년말 식약처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 KGMP 인증 준비
- 2025년 말까지 식약처에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
- 생산량 증대를 위해 연구소와 GMP 투자도 늘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늦어도 2026년말까지 품목 승인 기대해 볼 수 있다
- 신속 심사 트랙으로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빠르면 2026년 4분기쯤에 허가 승인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
▶️ 포큐보타이드 출시될 경우 상업적 성공 여지 크다
- 만약 포큐보타이드가 출시되고, 본격 영업이 진행된다면 출시 이후 1~2년내 200억원 이상의 매출 목표는 달성 가능할 것
▶️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차치료제가 목표, 2026년 임상에 주목
- 머크의 키트루다와 포큐보타이드 병용 임상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
- 오픈라벨로 임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2026년 여름쯤이면 임상 유효성 데이터 일부 윤곽 나올 가능성 존재
▶️ 주가 큰 폭 조정 이후 회복, 2026년에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
- 2026년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 허가 과정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도 오픈라벨로 진행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에서 지켜볼 필요
*리포트 주소: https://iii.ad/88896c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셀비온(308430):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투자의견 Not Rated
▶️ 방사성 의약품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시화 주목
- 동사의 핵심 Pipeline은 포큐보타이드(Pocuvotide, Lu-177-DGUL), 현재 임상 2상을 마무리, 임상 결과 보고서(CSR) 수령 기다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임상 2상에서 유효성 안정성 데이터 확보
- 2025년 9월 초에 공개한 임상 2상 Top line 데이터(ORR, 안정성)가 중간 데이터에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조건부 품목 승인을 위한 유효성과 안정성 데이터는 충분히 확보
▶️ 2025년말 식약처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 KGMP 인증 준비
- 2025년 말까지 식약처에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
- 생산량 증대를 위해 연구소와 GMP 투자도 늘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늦어도 2026년말까지 품목 승인 기대해 볼 수 있다
- 신속 심사 트랙으로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빠르면 2026년 4분기쯤에 허가 승인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
▶️ 포큐보타이드 출시될 경우 상업적 성공 여지 크다
- 만약 포큐보타이드가 출시되고, 본격 영업이 진행된다면 출시 이후 1~2년내 200억원 이상의 매출 목표는 달성 가능할 것
▶️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차치료제가 목표, 2026년 임상에 주목
- 머크의 키트루다와 포큐보타이드 병용 임상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
- 오픈라벨로 임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2026년 여름쯤이면 임상 유효성 데이터 일부 윤곽 나올 가능성 존재
▶️ 주가 큰 폭 조정 이후 회복, 2026년에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
- 2026년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 허가 과정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도 오픈라벨로 진행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에서 지켜볼 필요
*리포트 주소: https://iii.ad/88896c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BBB 셔틀’ 美 CTAD 주목…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글로벌 L/O 가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94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94
더바이오
‘BBB 셔틀’ 美 CTAD 주목…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글로벌 L/O 가속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이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면서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랩바디-B를 도입한 일라이릴리(이하 릴리)는 최근 알츠하이머병임상학회(CTAD 2025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ORM-1153 ASH 발표 되자마자 추가 업데이트된 오름의 IR 자료.
ORM-1153 항체는 CD123에 대해 sub-nM 결합력을 보이고 internalization 효율이 경쟁 항체(talacotuzumab·pivekimab 등) 대비 월등히 높음
internalization 효율 덕분에 ORM-1153는 CD123⁺ AML 세포에서 pM 수준의 초강력 세포독성을 보이며, CD123⁻ 세포에서는 거의 작용하지 않아 표적성이 명확
MV-4-11 모델에서 ORM-1153는 venetoclax 대비 약 1,000배 우수한 potency를 보이며, mylotarg(GO)와 동등 또는 우수한 수준의 활성
TP53 KO isogenic 모델에서도 ORM-1153의 항암효과는 거의 감소하지 않아(FOC 0.76), TP53 변이가 대표적인 내성 기전임에도 SoC 대비 차별적 우수성을 입증
정상 조혈모세포(CFU assay)에서 GO 대비 현저히 낮은 독성을 보이며, in vivo MV-4-11 xenograft에서도 단일 0.1 mg/kg 투여만으로 ven/aza 병용요법보다 더 강한 종양 억제 효과를 나타냄
ORM-1153 항체는 CD123에 대해 sub-nM 결합력을 보이고 internalization 효율이 경쟁 항체(talacotuzumab·pivekimab 등) 대비 월등히 높음
internalization 효율 덕분에 ORM-1153는 CD123⁺ AML 세포에서 pM 수준의 초강력 세포독성을 보이며, CD123⁻ 세포에서는 거의 작용하지 않아 표적성이 명확
MV-4-11 모델에서 ORM-1153는 venetoclax 대비 약 1,000배 우수한 potency를 보이며, mylotarg(GO)와 동등 또는 우수한 수준의 활성
TP53 KO isogenic 모델에서도 ORM-1153의 항암효과는 거의 감소하지 않아(FOC 0.76), TP53 변이가 대표적인 내성 기전임에도 SoC 대비 차별적 우수성을 입증
정상 조혈모세포(CFU assay)에서 GO 대비 현저히 낮은 독성을 보이며, in vivo MV-4-11 xenograft에서도 단일 0.1 mg/kg 투여만으로 ven/aza 병용요법보다 더 강한 종양 억제 효과를 나타냄
오름테라퓨틱 “CD123 DAC ‘ORM-1153’, AML TP53 변이도 항암 활성 유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8
더바이오
[ASH] 오름 “CD123 DAC ‘ORM-1153’, AML TP53 변이도 항암 활성 유지”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인 ‘ORM-1153(개발코드명)’이 기존 유전자 변이와 관계없이 강력한 세포 사멸 효과를 보였다는 전임상 결과가 확인됐다. 특히 기존 치료에 거의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보로노이(310210.KQ) - ESMO ASIA, 1차 치료제 확장 공식적 첫 언급』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SMO ASIA에서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능성 확인
이번 구두발표에서 VRN11 및 VRN07의 1차 치료제 경쟁력 확인. VRN11의 1차 치료제 개발 구체화.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기대감 상승. VRN10은 SABCS*에서 결과 발표 예정. 병용 목적 L/O 모멘텀 지속
▶️ VRN11(C797S)•VRN07(Exon 20 삽입) Best-in-class 경쟁력 입증
지난 12월 6일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 발표. 국내 타그리소 임상 담당 이력 있는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가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계획 및 Target Engagement* 측면 타그리소 대비 강점 직접 언급. 총 2번(임상결과 설명, 질의응답)에 걸쳐 Naiive 환자 대상 1L 임상 계획 설명. 26년 상반기에 1L 임상 개시 및 연내 중간결과 도출 목표. 타그리소 비급여 국가 말레이시아 기점 2상 개시 후, FDA 논의 및 글로벌 확장 계획
VRN07도 1/2상 데이터 발표. 뇌전이 환자 비율 38%로 타 약물 임상 대비 높은 조건에서 ORR 45%(이전 Chemo 투약 환자 대상, RP2D* 80mg 기준, n=42) 우월한 약효 확인. CNS(중추신경계) ORR* 71% 달성 또한 고무적. 내년 중 아미반타맙 무상지원 병용 3상 진입 계획. 아미반타맙은 타겟 시장 내 유일한 FDA 1차 치료제 승인 약물. 이를 보유한 얀센이 선택한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VRN07 개발 성공 기대감 높음. 파트너사 적극적 개발에 따라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등극 기대
▶️ Valuation & Risk: 1차 치료제 개발 및 L/O 모멘텀에 주목
VRN11 및 VRN07의 긍정적 데이터 확인으로 1차 치료제 경쟁력 확보. 1L FDA 승인 근거에 해당하는 Pivotal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병용 목적의 VRN10(HER2)은 올해 12월 9~12일 SABCS에서 임상 업데이트 예정. 추가 L/O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4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SMO ASIA에서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능성 확인
이번 구두발표에서 VRN11 및 VRN07의 1차 치료제 경쟁력 확인. VRN11의 1차 치료제 개발 구체화.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기대감 상승. VRN10은 SABCS*에서 결과 발표 예정. 병용 목적 L/O 모멘텀 지속
▶️ VRN11(C797S)•VRN07(Exon 20 삽입) Best-in-class 경쟁력 입증
지난 12월 6일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 발표. 국내 타그리소 임상 담당 이력 있는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가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계획 및 Target Engagement* 측면 타그리소 대비 강점 직접 언급. 총 2번(임상결과 설명, 질의응답)에 걸쳐 Naiive 환자 대상 1L 임상 계획 설명. 26년 상반기에 1L 임상 개시 및 연내 중간결과 도출 목표. 타그리소 비급여 국가 말레이시아 기점 2상 개시 후, FDA 논의 및 글로벌 확장 계획
VRN07도 1/2상 데이터 발표. 뇌전이 환자 비율 38%로 타 약물 임상 대비 높은 조건에서 ORR 45%(이전 Chemo 투약 환자 대상, RP2D* 80mg 기준, n=42) 우월한 약효 확인. CNS(중추신경계) ORR* 71% 달성 또한 고무적. 내년 중 아미반타맙 무상지원 병용 3상 진입 계획. 아미반타맙은 타겟 시장 내 유일한 FDA 1차 치료제 승인 약물. 이를 보유한 얀센이 선택한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VRN07 개발 성공 기대감 높음. 파트너사 적극적 개발에 따라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등극 기대
▶️ Valuation & Risk: 1차 치료제 개발 및 L/O 모멘텀에 주목
VRN11 및 VRN07의 긍정적 데이터 확인으로 1차 치료제 경쟁력 확보. 1L FDA 승인 근거에 해당하는 Pivotal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병용 목적의 VRN10(HER2)은 올해 12월 9~12일 SABCS에서 임상 업데이트 예정. 추가 L/O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4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대만 신문 "일본, 중국 대상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한국이 대체 공급처 될 가능성도 (재팬 야후)
https://news.yahoo.co.jp/articles/467d2172dfc4e999bc103b071c0caf98e3f2466b
https://news.yahoo.co.jp/articles/467d2172dfc4e999bc103b071c0caf98e3f2466b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현재 원달러 환율은 금리 차이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현물 환율, 선도 환율, 금리 차이 등으로 계산한 interest rate parity는 대체로 유효합니다.
그렇다고 07년처럼 헤지 수요가 많은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선박수주가 늘었지만 그 당시보다 작은 편이고.
결국 long only의 해외 투자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금리 차이를 운운하는 것은 데이터를 보지 않는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림의 단위는 bp)
그렇다고 07년처럼 헤지 수요가 많은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선박수주가 늘었지만 그 당시보다 작은 편이고.
결국 long only의 해외 투자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금리 차이를 운운하는 것은 데이터를 보지 않는다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림의 단위는 bp)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유동성 확대, 원화가치 하락 국면에서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의 내재가치가 부각되는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영업실적 개선과 별개로,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의 또다른 축으로 작용할 전망
영업실적 개선과 별개로,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의 또다른 축으로 작용할 전망
“K조선 이식합니다”…조선업 8년새 90배 커지는 인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7336
호주 정부, 한화오션 오스탈 지분 인수 '성탄절 전에' 결단…K방산 태평양 진출 분수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9073527600fbbec65dfb_1
"삼성중공업, 마스가 밀릴 것 없다.. 목표가 3.7만원"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12/2025120908123563444093b5d4e_1#_PA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7336
호주 정부, 한화오션 오스탈 지분 인수 '성탄절 전에' 결단…K방산 태평양 진출 분수령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9073527600fbbec65dfb_1
"삼성중공업, 마스가 밀릴 것 없다.. 목표가 3.7만원"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12/2025120908123563444093b5d4e_1#_PA
매일경제
“이 나라에도 K조선 이식합니다”…조선업 8년새 90배 커지는 인도 - 매일경제
HD현대, 3조 투자해 현지조선소 설립 중동·남미 이어 생산거점 확대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