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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당사는 HBM 출하량과 매출이 2026년(CY)까지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1) 당사는 2025년 HBM 비트(bit) 출하량이 전년 대비 130% 성장하고, 내년에는 비트 출하량이 56%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hibit 34). 이는 최근 업데이트된 TSMC의 CoWoS 및 AI 테스트 생산능력 계획에 의해 뒷받침되며, 해당 계획은 내년 CoWoS 웨이퍼 출하량이 약 40% 성장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Exhibit 35-Exhibit 36).

2) 제품 믹스 측면에서, 내년에도 HBM3E가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4와 기타 여러 부품들이 예상보다 높은 기술적 난제를 안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공급망이 따라올 수 있도록 엔비디아가 기술 도입 속도(cadence)를 약간 늦춰야 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따라 HBM 비트 출하량 중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예상되며, HBM3E가 2026년 전체 물량의 약 4분의 3(3/4)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hibit 37). HBM3E 내에서는 12단(12hi) 제품이 내년에 주류가 될 것이며, 이에 따라 AI 프로세서당 HBM 탑재량(content)이 증가할 것입니다. 그 결과 HBM 비트 출하량은 56%로, CoWoS 출하량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3) 가격 측면에서는 더 많은 공급업체가 인증을 받고 수율이 개선됨에 따라, 올해 HBM3와 마찬가지로 2026년에 일부 가격 하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HBM4의 기술적 복잡성과 공급 규율(supply discipline)로 인해 HBM4가 HBM3E 대비 가격 프리미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는 HBM3E의 가격 하락을 부분적으로 상쇄하고 2026년 HB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hibit 38). 전체 HBM 시장의 경우, 매출이 올해 약 150% 성장하고 내년에는 60% 추가 성장하여 2026년에는 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Exhibit 39). 전체 DRAM 대비 비중은 2026년에 전체 비트 출하량의 10%대 초반(low-teens%), 전체 매출의 30~35%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hibit 40-Exhibit 41). 또한 HBM의 생산능력 소모 증가는 DRAM ASP에 구조적인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며, 당사는 2026년에도 DRAM ASP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Exhibit 42). 반면, NAND는 DRAM만큼 AI의 수혜를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그 결과 올해의 짧은 반등 이후 내년에는 NAND ASP가 다시 하락세(downcycle)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Exhibit 43).

4) HBM 공급업체 중 삼성전자의 경우 HBM3E 인증 지연으로 인해 올해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고 있으나, AMD와 브로드컴으로부터 제품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결국 엔비디아의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2027년에도 SK하이닉스가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경쟁사들의 추격과 SK하이닉스의 우위 축소로 인해 공급업체 간 점유율은 지금보다 더 고르게 분포될 것입니다 (Exhibit 44-Exhibit 45). SK하이닉스는 올해 DRAM 매출의 거의 50%가 HBM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여, HBM에 가장 큰 레버리지(비중)를 가진 기업으로 남을 것입니다. 마이크론의 HBM 내 입지는 작년에는 미미했으나, 매출과 점유율이 꾸준하고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마이크론의 HBM 시장 점유율과 매출 비중(exposure)이 2025년 하반기 또는 2026년에는 삼성전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삼성, 4nm 수율 개선으로 파운드리·메모리 시장 확대 전망
삼성은 최근 미국 AI 칩 스타트업인 Tsavorite Scalable Intelligence와 차세대 Omni Processing Unit 생산 계약을 체결.
이 프로세서는 CPU, GPU, 메모리 소자를 단일 다이에 통합했으며, 1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
삼성의 4nm 플랫폼은 2025년 초 수율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수율은 60~70% 대로 개선된 것으로 파악.
삼성은 HBM4 베이스 다이에 4nm 공정을 적용할 계획으로, 2026년 6세대 HBM 양산을 시작할 경우 삼성 파운드리 매출 증가 기대감 유효
➡️삼성 파운드리 투자 수혜: 프로텍, 원익IP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208PD224/samsung-nm-2025-market-recovery.html
삼성전자가 공격적으로 파운드리 인력 채용에 나서는 배경에는 글로벌 고객사들의 ‘탈 TSMC’ 기회를 선점하기 위함이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TSMC의 가격 인상과 공급 불확실성에 대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SMC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생산되는 4나노 공정 물량에 대해 현지 비용 상승으로 내년부터 최대 30% 가격을 높일 것으로 알려졌다.

공급 불확실성도 변수다. TSMC 3나노 공정은 내년 생산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상태로 2나노 라인은 애플이 선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은 최근 삼성전자 2나노 공정으로 만든 차세대 서버용 칩 네오버스 V3를 공개하며 협력 관계를 과시했다.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격차를 좁히기 위한 추격전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 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세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TSMC 71%, 삼성전자 8%다. 점유율 격차는 크지만 테슬라 등 대형 고객사 확보와 수율 안정화가 맞물리면 삼성에 반등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4852
SK하이닉스, 내년 HBM4 '램프업' 속도 늦춘다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3분기로 늦춘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 3~4월부터로 미루고, HBM4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시점도 3분기로 연기.
HBM4 양산을 위한 소재·부품 수급도 기존 대비 속도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 루빈의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고, HBM3E를 탑재하는 기존 블랙웰 칩의 수요가 견조한 것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루빈은 HBM4 등의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졌고, TSMC의 CoWoS가 계속해서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0809270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SK하이닉스, 300단 V10 낸드 하이브리드 본딩 가속화…2027년 양산 목표
SK하이닉스는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을 적용한 300단 NAND를 개발 중이며, 삼성전자, 중국 YMTC, 일본 키옥시아 등 다른 주요 제조업체들과 함께 본격적인 도입을 추진.
SK하이닉스는 300단 V10 NAND를 개발 중이며 내년에 파일럿 라인을 통해 개발을 완료한 뒤 내년 초에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
V9까지 적용된 단일 웨이퍼 생산 방식은 주변 회로를 더 큰 위험에 노출시키는 한편 하이브리드 본딩은 주변 회로와 셀 웨이퍼를 별도로 제작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한편 웨이퍼 간 통합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툴은 대부분 오스트리아의 EVG와 일본의 Tokyo Electron이 공급
➡️고단화 NAND 및 HBF 적용 가능한 계측/검사 장비 수혜: 오로스테크놀로지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8/news-sk-hynix-reportedly-accelerates-hybrid-bonding-for-300-layer-v10-nand-eying-2027-mass-production/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스마트폰 메모리 재고 4주 이하로 감소…저가형 기기가 주요 타깃
마이크론이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을 철수하고 삼성과 샌디스크가 NAND 공급을 지연한다는 보도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강력한 메모리 수요가 소비자 제품, 특히 스마트폰 시장을 압박.
스마트폰 메모리 재고는 보통 8~10주치에 해당하지만, 현재 재고는 4주치 미만으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
4분기 DRAM 계약 가격은 전년 대비 75%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가 일반적으로 전체 BOM 비용의 10~15%를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 시, 이는 2025년 전체 단가 상승으로 이어졌음.
현재 TrendForce는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대비 1.6%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나, 지속적인 메모리 공급 문제로 인해 추가적인 하향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8/news-smartphone-memory-levels-reportedly-plunge-below-4-weeks-low-end-devices-in-the-crosshair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 美 2026 국방수권법, 한미일 ‘방산 공급망 통합’ 첫 법제화… 韓, 전시 생산거점 된다
미 의회가 ‘산업통합’을 법제화한 배경은 분명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군은 △전시 생산능력 부족 △탄약 조달 지연 △부품 표준화 실패라는 병목을 반복적으로 경험했다. 돈이 있어도 탄약이 없었고, 동맹 간 규격 차이로 정비·보급이 지연됐다.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문장은 짧지만, 한국 방산의 좌표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 앞으로 한국 방산은 FMS 구매국이 아니라, ‘전시 생산망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 산업의 다음 단계는 기술경쟁이 아니라 생산경쟁, 동맹의 다음 단계는 훈련이 아니라 공장, 연합의 다음 단계는 작전계획이 아니라 공급망 계획이다. 이번 법안은 그 변화를 법으로 고정한 첫 걸음이다.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73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196170)
: 독일 가처분 명령의 해석과 향후 전망

링크: https://buly.kr/EduLcif

▶️독일 가처분 명령은 독일 시장에만 제한된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명확히 알아야 할 것
1) 독일에서 의 가처분 신청 인용은 특허권의 유무효 판단과 전혀 별개
2) 이 명령이 미국에서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없음
3) 유럽 외 다른 국가도 독일의 처분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가처분 인용 여부를 판단함
4) 11월에 유럽 판매 허가를 획득하여 매출이 이제 막 발생하는 단계이므로 매출 영향 적음 (독일 시장은 키트루다 전체 매출의 2%대에 불과)

▶️이번 분쟁 관련 향후 전망
- 독일 가처분 명령의 취소 가능성은 2026년 2월-3월경 알 수 있을 것 (6개월의 기간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편은 아님)
- 침해소송이 있었다면 1심 결과는 2026년 8월 이상으로 길어질 수는 있으나, 특허법원의 예비 판결로 한시름 놓을 것 (미국의 분쟁 상황과 유사)
- 승률은 유럽 특허권의 청구항도 미국에서 무효심판 중인 특허처럼 권리범위가 매우 넓으므로 Merck가 승소(가처분 명령 취소)할 것으로 예상

▶️타 국가에서 분쟁 발생 가능하나, 그 사이 MDASE 특허 무효 확인 case 쌓일 것
- 독일이 유독 쉽게 가처분 명령을 내리는 경향이 있는 듯
- 유럽의 주요국 중 하나인 영국, 프랑스는 보다 특허의 유효성을 면밀히 평가하여 가처분 인용 여부를 결정하는 경향
- 미국에서 첫번째 PGR 결과를 2026년 6월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이미 예비 의견 격인 Institution Decision에서 Merck와 알테오젠에 유리한 의견을 확인했음), 독일에서 2026년 2-3월경 특허법원의 예비 의견까지 확인한다면 다른 국가에서 유사한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불안감은 줄어들 것
- 가장 빠르게 이 불안감을 잠재워 줄 이벤트는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L/O)이 체결되는 것
- 여전히 연내에 1건 정도는 확인하고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셀비온(308430):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능성에 주목
💡 투자의견 Not Rated

▶️ 방사성 의약품 포큐보타이드 상업화 가시화 주목
- 동사의 핵심 Pipeline은 포큐보타이드(Pocuvotide, Lu-177-DGUL), 현재 임상 2상을 마무리, 임상 결과 보고서(CSR) 수령 기다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임상 2상에서 유효성 안정성 데이터 확보

- 2025년 9월 초에 공개한 임상 2상 Top line 데이터(ORR, 안정성)가 중간 데이터에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조건부 품목 승인을 위한 유효성과 안정성 데이터는 충분히 확보

▶️ 2025년말 식약처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 KGMP 인증 준비

- 2025년 말까지 식약처에 조건부 품목 허가 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
- 생산량 증대를 위해 연구소와 GMP 투자도 늘리는 중

▶️ 포큐보타이드, 늦어도 2026년말까지 품목 승인 기대해 볼 수 있다

- 신속 심사 트랙으로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빠르면 2026년 4분기쯤에 허가 승인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

▶️ 포큐보타이드 출시될 경우 상업적 성공 여지 크다
- 만약 포큐보타이드가 출시되고, 본격 영업이 진행된다면 출시 이후 1~2년내 200억원 이상의 매출 목표는 달성 가능할 것

▶️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차치료제가 목표, 2026년 임상에 주목
- 머크의 키트루다와 포큐보타이드 병용 임상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
- 오픈라벨로 임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2026년 여름쯤이면 임상 유효성 데이터 일부 윤곽 나올 가능성 존재

▶️ 주가 큰 폭 조정 이후 회복, 2026년에 추가 상승 가능성 높다
- 2026년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 허가 과정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도 오픈라벨로 진행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에서 지켜볼 필요

*리포트 주소: https://iii.ad/88896c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ORM-1153 ASH 발표 되자마자 추가 업데이트된 오름의 IR 자료.

ORM-1153 항체는 CD123에 대해 sub-nM 결합력을 보이고 internalization 효율이 경쟁 항체(talacotuzumab·pivekimab 등) 대비 월등히 높음

internalization 효율 덕분에 ORM-1153는 CD123⁺ AML 세포에서 pM 수준의 초강력 세포독성을 보이며, CD123⁻ 세포에서는 거의 작용하지 않아 표적성이 명확

MV-4-11 모델에서 ORM-1153는 venetoclax 대비 약 1,000배 우수한 potency를 보이며, mylotarg(GO)와 동등 또는 우수한 수준의 활성

TP53 KO isogenic 모델에서도 ORM-1153의 항암효과는 거의 감소하지 않아(FOC 0.76), TP53 변이가 대표적인 내성 기전임에도 SoC 대비 차별적 우수성을 입증

정상 조혈모세포(CFU assay)에서 GO 대비 현저히 낮은 독성을 보이며, in vivo MV-4-11 xenograft에서도 단일 0.1 mg/kg 투여만으로 ven/aza 병용요법보다 더 강한 종양 억제 효과를 나타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보로노이(310210.KQ) - ESMO ASIA, 1차 치료제 확장 공식적 첫 언급』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SMO ASIA에서 핵심 신약 1차 치료제 가능성 확인
이번 구두발표에서 VRN11 및 VRN07의 1차 치료제 경쟁력 확인. VRN11의 1차 치료제 개발 구체화.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기대감 상승. VRN10은 SABCS*에서 결과 발표 예정. 병용 목적 L/O 모멘텀 지속

▶️ VRN11(C797S)•VRN07(Exon 20 삽입) Best-in-class 경쟁력 입증
지난 12월 6일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 발표. 국내 타그리소 임상 담당 이력 있는 삼성서울병원 안명주 교수가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계획 및 Target Engagement* 측면 타그리소 대비 강점 직접 언급. 총 2번(임상결과 설명, 질의응답)에 걸쳐 Naiive 환자 대상 1L 임상 계획 설명. 26년 상반기에 1L 임상 개시 및 연내 중간결과 도출 목표. 타그리소 비급여 국가 말레이시아 기점 2상 개시 후, FDA 논의 및 글로벌 확장 계획

VRN07도 1/2상 데이터 발표. 뇌전이 환자 비율 38%로 타 약물 임상 대비 높은 조건에서 ORR 45%(이전 Chemo 투약 환자 대상, RP2D* 80mg 기준, n=42) 우월한 약효 확인. CNS(중추신경계) ORR* 71% 달성 또한 고무적. 내년 중 아미반타맙 무상지원 병용 3상 진입 계획. 아미반타맙은 타겟 시장 내 유일한 FDA 1차 치료제 승인 약물. 이를 보유한 얀센이 선택한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VRN07 개발 성공 기대감 높음. 파트너사 적극적 개발에 따라 VRN07/아미반타맙 병용요법 Best-in-class 등극 기대

▶️ Valuation & Risk: 1차 치료제 개발 및 L/O 모멘텀에 주목
VRN11 및 VRN07의 긍정적 데이터 확인으로 1차 치료제 경쟁력 확보. 1L FDA 승인 근거에 해당하는 Pivotal 임상 진입시점 가까워질수록 주가 상승 모멘텀 증가. 병용 목적의 VRN10(HER2)은 올해 12월 9~12일 SABCS에서 임상 업데이트 예정. 추가 L/O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지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44
위 내용은 2025년 12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