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코어위브, 20억 달러 규모 전환 사채 사모 발행 추진
: 기본 20억 달러 및 추가 3억 달러 옵션. 만기는 31년 12월
: 발행 순수익 중 일부를 Capped Call 구조 거래에 사용. 전환 시 희석을 줄이고, 현금 정산 부담을 완화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5/CoreWeave-Announces-Proposed-2-Billion-Convertible-Senior-Notes-Offering/default.aspx
: 기본 20억 달러 및 추가 3억 달러 옵션. 만기는 31년 12월
: 발행 순수익 중 일부를 Capped Call 구조 거래에 사용. 전환 시 희석을 줄이고, 현금 정산 부담을 완화
https://investors.coreweave.com/news/news-details/2025/CoreWeave-Announces-Proposed-2-Billion-Convertible-Senior-Notes-Offering/default.aspx
Coreweave
CoreWeave Announces Proposed $2 Billion Convertible Senior Notes Offering
CoreWeave, Inc. (Nasdaq: CRWV) (“CoreWeave”) today announced its intention to offer, subject to market and other conditions, $2 billion aggregate principal amount of its convertible senior notes due 2031 (the “Notes”) in a private offering. CoreWeave also…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어위브, $2B 전환사채 발행 발표 $CRWV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Source : CoreWeave Press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코어위브의 3분기 기준 순부채는 $12.09B, 현금은 $1.89B. 이번 전환사채로 현금 $2.0B를 추가함
Source : CoreWeave Press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우리가 AI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려면, 오직 '하나의 규정집(One Rulebook)'만 존재해야 합니다.
현재 경쟁에서 우리는 모든 국가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50개 주(그중 다수는 악의적인 주체들)가 제각각 '규칙'과 '승인 절차'에 개입하게 둔다면, 이러한 우위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대로 둔다면) AI는 시작 단계에서 파괴되고 말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단일 규정(ONE RULE) 행정 명령'을 시행할 것입니다. 기업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50번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절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AI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려면, 오직 '하나의 규정집(One Rulebook)'만 존재해야 합니다.
현재 경쟁에서 우리는 모든 국가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50개 주(그중 다수는 악의적인 주체들)가 제각각 '규칙'과 '승인 절차'에 개입하게 둔다면, 이러한 우위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대로 둔다면) AI는 시작 단계에서 파괴되고 말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단일 규정(ONE RULE) 행정 명령'을 시행할 것입니다. 기업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50번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절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 허용 방침
특종 (The Scoop)
백악관은 대중국 수출 통제에 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미 상무부에 엔비디아의 최첨단 제품보다 약 18개월 뒤처진 강력한 GPU인 'H200'의 수출을 허용하도록 지시할 계획입니다.
배경: 이 조치는 첨단 AI 칩의 수출을 전면 반대하는 강경파와, 규제가 오히려 중국 경쟁사들에게 시장을 내어줄 것이라고 우려하는 이들 사이의 중재안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하위 모델인 'H20' 수입을 막았던 중국 정부를 만족시키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추진 상황: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부 장관은 이 전략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H200 수출이 허용되면 엔비디아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하여 수익을 높이고, 미국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남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정책 변화: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AI 추격을 막기 위해 엄격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으나, 백악관 일각에서는 이러한 통제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상: 규제에도 불구하고 '딥시크(DeepSeek)'나 '알리바바' 같은 중국 기업들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을 생산해냈으며, '화웨이' 등은 하드웨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국내 칩 제조 공급망 개편에 고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 및 핵심 기술에 필요한 희토류를 장악하여 미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Know More)
당초 미국은 H200의 성능을 낮춘 'H20' 수출을 허용하며 타협하려 했으나, 중국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자국 기업들에 H20 구매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웨이 같은 중국 경쟁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었습니다.
백악관은 H20 수출 실패를 중국 경쟁사들의 승리로 판단하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H200은 최신 아키텍처 칩보다는 성능이 낮지만, 백악관은 중국이 이를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제품 중심의 표준을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12/08/2025/commerce-to-open-up-exports-of-nvidia-h200-chips-to-china
특종 (The Scoop)
백악관은 대중국 수출 통제에 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미 상무부에 엔비디아의 최첨단 제품보다 약 18개월 뒤처진 강력한 GPU인 'H200'의 수출을 허용하도록 지시할 계획입니다.
배경: 이 조치는 첨단 AI 칩의 수출을 전면 반대하는 강경파와, 규제가 오히려 중국 경쟁사들에게 시장을 내어줄 것이라고 우려하는 이들 사이의 중재안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하위 모델인 'H20' 수입을 막았던 중국 정부를 만족시키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추진 상황: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부 장관은 이 전략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H200 수출이 허용되면 엔비디아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하여 수익을 높이고, 미국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남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정책 변화: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AI 추격을 막기 위해 엄격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으나, 백악관 일각에서는 이러한 통제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상: 규제에도 불구하고 '딥시크(DeepSeek)'나 '알리바바' 같은 중국 기업들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을 생산해냈으며, '화웨이' 등은 하드웨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국내 칩 제조 공급망 개편에 고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 및 핵심 기술에 필요한 희토류를 장악하여 미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Know More)
당초 미국은 H200의 성능을 낮춘 'H20' 수출을 허용하며 타협하려 했으나, 중국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자국 기업들에 H20 구매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웨이 같은 중국 경쟁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었습니다.
백악관은 H20 수출 실패를 중국 경쟁사들의 승리로 판단하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H200은 최신 아키텍처 칩보다는 성능이 낮지만, 백악관은 중국이 이를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제품 중심의 표준을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12/08/2025/commerce-to-open-up-exports-of-nvidia-h200-chips-to-china
Semafor
Exclusive / Trump says Nvidia can sell powerful H200 AI chips to China
The decision will open up a huge market for the chipmaker while ensuring US technology remains the standard worldwide.
"美상무부, 중국에 엔비디아 H200 칩 수출 허용할 준비 완료"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출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칩을 중국에 수출하는 방안과 미국 칩을 전혀 수출하지 않는 방안 사이의 절충안으로 평가
블랙웰 수출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했으나, 미국 칩의 수출 전면 중단 또한 화웨이의 중국 내 인공지능(AI) 칩 판매 노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
https://share.google/P2R5GsRv7fFuuVRmE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출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칩을 중국에 수출하는 방안과 미국 칩을 전혀 수출하지 않는 방안 사이의 절충안으로 평가
블랙웰 수출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했으나, 미국 칩의 수출 전면 중단 또한 화웨이의 중국 내 인공지능(AI) 칩 판매 노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
https://share.google/P2R5GsRv7fFuuVRmE
뉴스1
"美상무부, 중국에 엔비디아 H200 칩 수출 허용할 준비 완료"
"H200 수출 허용, 블랙웰 칩 수출과 美 칩 수출 전면 중단의 절충안" H200, 현재 중국에 수출 가능한 H20 성능의 6배 달해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출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블룸버그,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H200의 중국 수출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 정부는 앞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2년부터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반도체를 포함한 대중 첨단기술 수출통제를 강화해 왔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보다는 성능이 한 단계 낮지만, 현재 중국 수출이 허용된 저사양 AI 칩 'H20' 보다는 훨씬 높은 성능을 갖춘 제품이란 점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665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보다는 성능이 한 단계 낮지만, 현재 중국 수출이 허용된 저사양 AI 칩 'H20' 보다는 훨씬 높은 성능을 갖춘 제품이란 점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665
Naver
美, 엔비디아 AI 칩 'H200' 대중 수출 허용키로…엔비디아 주가 1.7%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의 대(對)중국 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이번 H200 수출 승인에서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꼽자면
1. 매출 업사이드를 만들 수 있다
- 중국에서 엔비디아 칩을 쓰지 말라고 했다던데 어디까지나 그건 추론용 칩
- H200은 학습용 칩: 그래서 외국까지 나가서 중국 기업들이 학습을 한 것
- 중국 기업들도 AI 경쟁을 한다면 엔비디아의 매출 확장이 기대되는 이유: 미국 기업들 + 중국 기업들 + 그 외 전 세계 기업들(물론 AMD한테도 좋은 소식)
2. 이익도 기대된다
- 전 H200 판매라는 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블랙웰이면 더 좋겠지만 그건 성능이 너무 뛰어나 미국 내부에서도 반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 저는 한편으로는 당시 중국 판매 중단 됐을 때 아 이익은 좋아지겠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중국산 제품은 마진이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파는 제품은 H200으로 H20보다 마진이 높은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죠
3. B시리즈(설치기반)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다
- 제가 2025년 엔비디아에게 중요한 시기라고 한 이유는 블랙웰부터 렉스케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즉, 설치기반 전략이 시작되는 거죠. 중국 입장에선 안보나 보안 문제 때문에 중국용 B시리즈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H200부터 단계적으로 다시 엔비디아 제품에 길들이면 저사양 B시리즈 확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 매출 업사이드를 만들 수 있다
- 중국에서 엔비디아 칩을 쓰지 말라고 했다던데 어디까지나 그건 추론용 칩
- H200은 학습용 칩: 그래서 외국까지 나가서 중국 기업들이 학습을 한 것
- 중국 기업들도 AI 경쟁을 한다면 엔비디아의 매출 확장이 기대되는 이유: 미국 기업들 + 중국 기업들 + 그 외 전 세계 기업들(물론 AMD한테도 좋은 소식)
2. 이익도 기대된다
- 전 H200 판매라는 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블랙웰이면 더 좋겠지만 그건 성능이 너무 뛰어나 미국 내부에서도 반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 저는 한편으로는 당시 중국 판매 중단 됐을 때 아 이익은 좋아지겠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중국산 제품은 마진이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파는 제품은 H200으로 H20보다 마진이 높은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죠
3. B시리즈(설치기반)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다
- 제가 2025년 엔비디아에게 중요한 시기라고 한 이유는 블랙웰부터 렉스케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즉, 설치기반 전략이 시작되는 거죠. 중국 입장에선 안보나 보안 문제 때문에 중국용 B시리즈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H200부터 단계적으로 다시 엔비디아 제품에 길들이면 저사양 B시리즈 확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그러면 혹시 중국의 AI 성능이 뛰어난데! 엔비디아 제품으로 학습까지 마치면 경쟁 심화되는 거 아니냐! 혹은 미국이 점유율 뺏기는거 아니냐! 오픈 소스(무료)로 푼다는 건데! 라고 우려하실 수 있는데요
올해 초 딥시크 충격때부터 2026년 전망까지 언급드렸던 부분 리마인드하면 AI를 플랫폼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플랫폼은 확장성이 가장 중요한데, 멧칼프의 법칙에 따르면 플랫폼에 참여하는 노드 수(참여자)가 많아지면 플랫폼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됩니다
- 즉, 확장성 플랫폼의 핵심 성장 포인트입니다. 그럼 AI가 현재 운용되는 플랫폼을 본다면 클라우드죠.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미국이 이미 2011 오바마 정부부터 준비한 클라우드 액트 덕분에 대부분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약 사항이 하나 있을 테고
- 중국이 오픈 소스(무료)로 풀고 있으나, 제미나이나 챗GPT가 이미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두 기업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한다면 소용 없다고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 생각해보면 주변에 딥시크 쓰는 사람도 없고, 올해 상반기 트래픽을 보면 딥시크 사용국 1위 중국, 2위 러시아, 3위 미국(미국이지만 미국 내 중국인 혹은 기업이지 않을까 추측).
- 기업이나 공공기관 측면에선 요즘 기술 유출이니 안보 문제가 계속 야기되고 있는데, 하드웨어는 가성비의 중국을 택하는 것이 맞지만 굳이 중국 플랫폼을 사용할 지. 이런 관점도 어느 정도 고려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 2025년 초 가성비 좋은 중국 AI가 나타났으니 비싼 미국 제품 사겠어? 하면서 엔비디아가 빠진적이 있는데, 결국은 중국도 미국 제품 썼습니다. 만약 비슷한 이슈로 미국 AI 인프라 주식들 흔들리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2026년 전망에 넣어놨지만 칩 성능은 미국기업들이 쓰는 블랙웰이 하퍼보다 약 2배정도 성능이 좋습니다
올해 초 딥시크 충격때부터 2026년 전망까지 언급드렸던 부분 리마인드하면 AI를 플랫폼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플랫폼은 확장성이 가장 중요한데, 멧칼프의 법칙에 따르면 플랫폼에 참여하는 노드 수(참여자)가 많아지면 플랫폼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됩니다
- 즉, 확장성 플랫폼의 핵심 성장 포인트입니다. 그럼 AI가 현재 운용되는 플랫폼을 본다면 클라우드죠.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미국이 이미 2011 오바마 정부부터 준비한 클라우드 액트 덕분에 대부분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약 사항이 하나 있을 테고
- 중국이 오픈 소스(무료)로 풀고 있으나, 제미나이나 챗GPT가 이미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두 기업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한다면 소용 없다고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 생각해보면 주변에 딥시크 쓰는 사람도 없고, 올해 상반기 트래픽을 보면 딥시크 사용국 1위 중국, 2위 러시아, 3위 미국(미국이지만 미국 내 중국인 혹은 기업이지 않을까 추측).
- 기업이나 공공기관 측면에선 요즘 기술 유출이니 안보 문제가 계속 야기되고 있는데, 하드웨어는 가성비의 중국을 택하는 것이 맞지만 굳이 중국 플랫폼을 사용할 지. 이런 관점도 어느 정도 고려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 2025년 초 가성비 좋은 중국 AI가 나타났으니 비싼 미국 제품 사겠어? 하면서 엔비디아가 빠진적이 있는데, 결국은 중국도 미국 제품 썼습니다. 만약 비슷한 이슈로 미국 AI 인프라 주식들 흔들리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2026년 전망에 넣어놨지만 칩 성능은 미국기업들이 쓰는 블랙웰이 하퍼보다 약 2배정도 성능이 좋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노무라 : 3중 슈퍼사이클 도래, 2026년 DRAM·NAND·HBM 동시 폭발…메모리 시장 규모 ‘두 배’ 전망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산업이 DRAM·NAND·HBM 세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 AI 서버와 범용 서버 투자가 동시에 회복되면서, 2026년 메모리 시장 규모가 4,450억 달러로 YoY+근접 100%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특히, HBM4 출하 확대, eSSD 수요 YoY+2배 성장, 그리고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증설 제약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마진이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924#from=ios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산업이 DRAM·NAND·HBM 세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 AI 서버와 범용 서버 투자가 동시에 회복되면서, 2026년 메모리 시장 규모가 4,450억 달러로 YoY+근접 100%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특히, HBM4 출하 확대, eSSD 수요 YoY+2배 성장, 그리고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증설 제약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마진이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924#from=ios
Wallstreetcn
三重超级周期!野村:明年DRAM、NAND和HBM需求同时爆发,有望推动存储市场翻倍
野村证券认为,全球存储产业将进入DRAM、NAND与HBM“三重超级周期”,在AI服务器与通用服务器投资同步回暖下,2026年市场规模或飙升至4450亿美元、同比近翻倍。HBM4放量、eSSD需求或翻倍,加上洁净室短缺限制扩产,推高DRAM与NAND价格与利润率至历史高位。
Forwarded from 루팡
무라타, 내년 전망 “매우 낙관적”… AI 서버 랙 1개당 MLCC 사용량은 채굴기의 100배
글로벌 수동소자(MLCC) 시장의 압도적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Murata)가 밝힌 바에 따르면, AI는 막대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를 소비하는 산업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 기준 서버 1대에 약 3만 개의 MLCC가 사용된다.
이는 채굴기의 10배, 스마트폰의 30배, 자동차의 3배 규모이며, AI 서버 랙(기계실용 캐비닛) 1개당 MLCC 소비량은 무려 44만 개에 달해 채굴기의 100배 이상이다.
무라타는 이러한 수요를 근거로 내년 전망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무라타: 대중화권 접촉 강화 → 방한 인터뷰에서 산업 전략 공개
무라타는 최근 대중화권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임원이 방한하여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AI 서버가 이끄는 MLCC 수요 급증이 수동소자 시장 전체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인 국텍(Yageo), 화신커패시터(Walsin) 등의 한국·대만 수동소자 제조사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 MLCC 한 번 부족하면 시장 전체가 ‘패닉’… AI 서버가 채굴기의 10배 사용
법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기 한 대가 약 3,000~4,000개 MLCC를 사용했을 때도
→ 수동소자 시장에 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 가격이 폭등하고, “하루에 가격이 여러 번 바뀌는(one day, multiple price lists)” 상황이 벌어졌음
지금의 AI 서버는 채굴기 대비 10배 MLCC를 사용
AI 서버 랙 1개당 44만 개 MLCC는 채굴기 대비 100배 이상
따라서 AI로 인해 새로운 MLCC 슈퍼 사이클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MLCC 구조적 수요 증가: GB300 서버 플랫폼 기준 3만 개 탑재
무라타는 AI·자율주행·엣지 AI 디바이스가 향후 MLCC 수요를 주도하는 3대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B300 AI 서버 플랫폼: 서버 1대에 약 3만 개 MLCC
대부분 고용량·고전압·고사양 제품
이는
→ 자동차 대비 3배
→ 스마트폰 대비 30배
→ 채굴기 대비 10배
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전력 설계 사양이 커지고, 전력 필터링·전원 관리·노이즈 억제 등 주변 전자부품의 요구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AI 서버 랙 1개당 MLCC는 최소 44만 개가 사용된다.
■ “AI 서버·전원 시스템 여전히 공급부족… 내년 수요 매우 낙관적”
무라타는 AI 서버 전체와 관련 전원 시스템이 현재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년 수요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2030년 MLCC 수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전망
→ 향후 5년, MLCC 시장 고속 성장 국면 진입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2030년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향후 5년간 MLCC 시장은 장기 고성장 곡선에 진입
MLCC 가격은 민감도가 높지만
→ AI, 자동차, 고급 의료용 기기의 수요가 받쳐주어
→ 공급 타이트함이 내년 가격을 좌우할 것
업계는 무라타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일본뿐 아니라 국텍, 화신커패시터 등 대만계 MLCC 기업에도 강력한 호재라고 보고 있다.
■ 국텍·화신커패시터 수혜 예상
국텍(Yageo):
최근 ‘시스템 레벨 수동소자 통합’을 중심 전략으로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차량 전장 분야에 적극 진입
고전압 파워, 인덕터, 센서 수요 증가로 마진 및 평균판매가(ASP) 개선 기대
화신커패시터(Walsin):
WiFi 7, AI PC, 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주요 AI 서버 고객 주문 투명도 개선
증권가는 2026년 이익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무라타: “우리는 더 이상 단순 MLCC 회사가 아니다”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무라타는 단순한 ‘수동소자 회사’가 아니라
MLCC, RF 부품, 센서, EMI 필터, 파워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제품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엣지 AI 디바이스
차량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무인 플랫폼
의료기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미터
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90487?from=edn_subcatelist_cate
글로벌 수동소자(MLCC) 시장의 압도적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Murata)가 밝힌 바에 따르면, AI는 막대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를 소비하는 산업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 기준 서버 1대에 약 3만 개의 MLCC가 사용된다.
이는 채굴기의 10배, 스마트폰의 30배, 자동차의 3배 규모이며, AI 서버 랙(기계실용 캐비닛) 1개당 MLCC 소비량은 무려 44만 개에 달해 채굴기의 100배 이상이다.
무라타는 이러한 수요를 근거로 내년 전망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무라타: 대중화권 접촉 강화 → 방한 인터뷰에서 산업 전략 공개
무라타는 최근 대중화권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임원이 방한하여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AI 서버가 이끄는 MLCC 수요 급증이 수동소자 시장 전체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인 국텍(Yageo), 화신커패시터(Walsin) 등의 한국·대만 수동소자 제조사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 MLCC 한 번 부족하면 시장 전체가 ‘패닉’… AI 서버가 채굴기의 10배 사용
법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기 한 대가 약 3,000~4,000개 MLCC를 사용했을 때도
→ 수동소자 시장에 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 가격이 폭등하고, “하루에 가격이 여러 번 바뀌는(one day, multiple price lists)” 상황이 벌어졌음
지금의 AI 서버는 채굴기 대비 10배 MLCC를 사용
AI 서버 랙 1개당 44만 개 MLCC는 채굴기 대비 100배 이상
따라서 AI로 인해 새로운 MLCC 슈퍼 사이클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MLCC 구조적 수요 증가: GB300 서버 플랫폼 기준 3만 개 탑재
무라타는 AI·자율주행·엣지 AI 디바이스가 향후 MLCC 수요를 주도하는 3대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B300 AI 서버 플랫폼: 서버 1대에 약 3만 개 MLCC
대부분 고용량·고전압·고사양 제품
이는
→ 자동차 대비 3배
→ 스마트폰 대비 30배
→ 채굴기 대비 10배
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전력 설계 사양이 커지고, 전력 필터링·전원 관리·노이즈 억제 등 주변 전자부품의 요구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AI 서버 랙 1개당 MLCC는 최소 44만 개가 사용된다.
■ “AI 서버·전원 시스템 여전히 공급부족… 내년 수요 매우 낙관적”
무라타는 AI 서버 전체와 관련 전원 시스템이 현재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년 수요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2030년 MLCC 수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전망
→ 향후 5년, MLCC 시장 고속 성장 국면 진입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2030년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향후 5년간 MLCC 시장은 장기 고성장 곡선에 진입
MLCC 가격은 민감도가 높지만
→ AI, 자동차, 고급 의료용 기기의 수요가 받쳐주어
→ 공급 타이트함이 내년 가격을 좌우할 것
업계는 무라타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일본뿐 아니라 국텍, 화신커패시터 등 대만계 MLCC 기업에도 강력한 호재라고 보고 있다.
■ 국텍·화신커패시터 수혜 예상
국텍(Yageo):
최근 ‘시스템 레벨 수동소자 통합’을 중심 전략으로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차량 전장 분야에 적극 진입
고전압 파워, 인덕터, 센서 수요 증가로 마진 및 평균판매가(ASP) 개선 기대
화신커패시터(Walsin):
WiFi 7, AI PC, 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주요 AI 서버 고객 주문 투명도 개선
증권가는 2026년 이익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무라타: “우리는 더 이상 단순 MLCC 회사가 아니다”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무라타는 단순한 ‘수동소자 회사’가 아니라
MLCC, RF 부품, 센서, EMI 필터, 파워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제품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엣지 AI 디바이스
차량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무인 플랫폼
의료기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미터
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90487?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被動元件龍頭村田看明年:非常樂觀 AI 應用帶動 MLCC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全球被動元件龍頭日商村田(Murata)表示,AI大量消耗積層陶瓷電容(MLCC),以輝達最新GB300平台為例,需搭載...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2026년 첫 AI 안경 출시 예정
구글은 월요일(현지시간), 가열되는 AI 기기 소비자 시장에서 메타(Meta)와 경쟁하기 위해 노력을 강화하며, 2026년에 첫 AI 기반 안경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할 수 있는 오디오 전용 안경과, 내비게이션 길 안내나 언어 번역 같은 정보를 보여주는 렌즈 내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안경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현재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된 AI 안경으로 놀라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메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및 출시 일정 알파벳(구글 모회사) 소유의 구글은 하드웨어 디자인 부문에서 삼성,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와비파커(Warby Parker)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은 지난 5월 와비파커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이 안경들 중 첫 제품이 내년에 도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스타일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와비파커는 월요일 공시를 통해 구글과 협력한 첫 안경이 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안경은 구글의 헤드셋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구동될 예정입니다.
https://www.cnbc.com/2025/12/08/google-ai-glasses-launch-2026.html
구글은 월요일(현지시간), 가열되는 AI 기기 소비자 시장에서 메타(Meta)와 경쟁하기 위해 노력을 강화하며, 2026년에 첫 AI 기반 안경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할 수 있는 오디오 전용 안경과, 내비게이션 길 안내나 언어 번역 같은 정보를 보여주는 렌즈 내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안경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현재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된 AI 안경으로 놀라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메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및 출시 일정 알파벳(구글 모회사) 소유의 구글은 하드웨어 디자인 부문에서 삼성,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와비파커(Warby Parker)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은 지난 5월 와비파커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이 안경들 중 첫 제품이 내년에 도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스타일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와비파커는 월요일 공시를 통해 구글과 협력한 첫 안경이 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안경은 구글의 헤드셋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구동될 예정입니다.
https://www.cnbc.com/2025/12/08/google-ai-glasses-launch-2026.html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구글은 제미나이(Gemini) AI가 탑재된 첫 스마트 안경을 2026년에 출시할 예정
준비 중인 모델은 “화면 탑재형”과 “오디오 중심형” 두 가지. 삼성전자, 와비 파커, 젠틀몬스터 등과 협력하여 하드웨어 및 디자인을 강화하고 있음
이 스마트 글래스들은 Android XR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며, 기존 VR/AR 헤드셋보다 더 날씬하고 착용하기 쉬운 폼팩터를 목표로 함
과거 구글 글래스의 실패를 만회하고, AI를 스마트폰에서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하여 메타 등 경쟁사들과 본격적으로 맞서려는 전략적 복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8/google-says-first-ai-glasses-with-gemini-will-arrive-in-2026
준비 중인 모델은 “화면 탑재형”과 “오디오 중심형” 두 가지. 삼성전자, 와비 파커, 젠틀몬스터 등과 협력하여 하드웨어 및 디자인을 강화하고 있음
이 스마트 글래스들은 Android XR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며, 기존 VR/AR 헤드셋보다 더 날씬하고 착용하기 쉬운 폼팩터를 목표로 함
과거 구글 글래스의 실패를 만회하고, AI를 스마트폰에서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하여 메타 등 경쟁사들과 본격적으로 맞서려는 전략적 복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8/google-says-first-ai-glasses-with-gemini-will-arrive-in-2026
Bloomberg.com
Google Says First AI Glasses With Gemini Will Arrive in 2026
Alphabet Inc.’s Google said it’s working to create two different categories of artificial intelligence-powered smart glasses to compete next year with existing models from Meta Platforms Inc.: one with screens, and another that’s audio focused.
구리 가격, 톤당 1만1705달러 '사상 최고'...미국 비축 쇄도로 글로벌 공급난 심화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톤당 1만 1000달러(약 1600만 원)를 돌파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80948555798fbbec65dfb_1#_PA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톤당 1만 1000달러(약 1600만 원)를 돌파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80948555798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구리 가격, 톤당 1만1705달러 '사상 최고'...미국 비축 쇄도로 글로벌 공급난 심화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톤당 1만1000달러(약 1600만 원)를 돌파했다.블룸버그통신은 8일(현지시간) 구리가 미국 비축 증가와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톤당 1만1705달러(약 1720만 원) 기록을 세운 뒤 이날 오전 상하이 시각 오전 12시 3분 기준 톤당 1만1639.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경기부양 기대 점증과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시진핑 총서기, 12/8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소집
2026년 경제운영 방향에서 내수 확대, 공급 및 기존 자원 효율화,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완화된 통화정책을 계속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
일각에서는 정치국 발표가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거시환경을 보여준다"고 분석
LME 구리 가격은 1.3% 상승한 11,771달러/톤으로 최고치 경신
올해 30% 이상 상승, 1) 최근 몇 년간 데이터 센터와 전기 자동차 증가 등으로 수요 증가, 2) 최근 세계 주요 구리 광산에서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 고조, 3) 미국이 내년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에 물량을 사전 확보하려는 미국 수요 등 요인에 기인
👉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更加积极的财政政策)”은 2015~2016년 정치국 회의에서 동일하게 등장한 표현.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중국 단일 경기 모멘텀에 AI 전력망, EV, 재생에너지라는 구조적 수요 충격이 뒷받침되고 있음.
https://www.news.cn/politics/leaders/20251208/eecaa44682a942b9a2e4929cca876373/c.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5131
중국 경기부양 기대 점증과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시진핑 총서기, 12/8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소집
2026년 경제운영 방향에서 내수 확대, 공급 및 기존 자원 효율화,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완화된 통화정책을 계속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
일각에서는 정치국 발표가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거시환경을 보여준다"고 분석
LME 구리 가격은 1.3% 상승한 11,771달러/톤으로 최고치 경신
올해 30% 이상 상승, 1) 최근 몇 년간 데이터 센터와 전기 자동차 증가 등으로 수요 증가, 2) 최근 세계 주요 구리 광산에서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 고조, 3) 미국이 내년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에 물량을 사전 확보하려는 미국 수요 등 요인에 기인
👉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更加积极的财政政策)”은 2015~2016년 정치국 회의에서 동일하게 등장한 표현.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중국 단일 경기 모멘텀에 AI 전력망, EV, 재생에너지라는 구조적 수요 충격이 뒷받침되고 있음.
https://www.news.cn/politics/leaders/20251208/eecaa44682a942b9a2e4929cca876373/c.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5131
www.news.cn
中共中央政治局召开会议 中共中央总书记习近平主持会议
中共中央政治局召开会议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 산업금속 전망: 구리 강세, 알루미늄·리튬·철광석 약세 (GS)
1. 구리: 구조적 타이트닝 후보
• 2026년 가격 밴드 1만~1.1만 달러 유지 예상
• 전력망·AI·방산 인프라 투자로 구조적 수요 증가
• 중국 수요 둔화로 2025년 50만톤 공급과잉이나 2026년 16만톤으로 축소
• 미국의 관세 가능성(최소 25%) 앞두고 미국 재고 축적 → ex-US 시장 타이트
• 투기적 포지션 이미 연중 고점 수준이나 구조적 수요가 가격 하단 지지
• 장기적으로 2029년 이후 공급 부족 진입 전망
2. 알루미늄: 공급 확대와 대체효과로 약세
• 2026년 가격 2,350달러까지 하락 예상
• 인도네시아 중심 신규 공급 증가
• 중국 수요는 견조하나 글로벌 총수요는 둔화
• EV·전력망 수요는 있으나 2010년대처럼 강한 intensity gain은 종료
• 구리 대비 가격 경쟁력 악화로 자동차 등에서 스틸로 대체 위험 증가
• 2026년 시장 잉여 110만톤 전망 → 중기적으로도 과잉 지속
3. 리튬: 단기 타이트하지만 2026년 하반기 완화
• ESS 수요 급증이 단기 타이트닝의 핵심
• 2026년 상반기 가격 1.1만 달러 수준 유지, 하반기 9,500달러 전망
• 중국 레피돌라이트 광산 재가동 시 공급압력 확대
• 장기적으로는 공급 확대가 수요증가율 상회
4. 철광석: 재고 누증과 Simandou 효과로 하락
• 중국 항만 재고 증가 → 시장 느슨해짐
• 중국 조강 생산 -2% 예상, 수요 둔화 지속
• 고비용 공급(특히 인도 및 중국 내 생산)은 가격 하락 시 축출 예상
5. 글로벌 메가트렌드 관점 정리
•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확대 → 구리 압도적 수혜
• 전방산업의 가격 민감 섹터(자동차·산업재)는 알루미늄/스틸 전환 증가
• 전기화(EVs·ESS)는 여전히 리튬·알루미늄 수요의 핵심 드라이버이나 공급 대응 속도 더 빠름
• 철광석은 중국 의존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약세
1. 구리: 구조적 타이트닝 후보
• 2026년 가격 밴드 1만~1.1만 달러 유지 예상
• 전력망·AI·방산 인프라 투자로 구조적 수요 증가
• 중국 수요 둔화로 2025년 50만톤 공급과잉이나 2026년 16만톤으로 축소
• 미국의 관세 가능성(최소 25%) 앞두고 미국 재고 축적 → ex-US 시장 타이트
• 투기적 포지션 이미 연중 고점 수준이나 구조적 수요가 가격 하단 지지
• 장기적으로 2029년 이후 공급 부족 진입 전망
2. 알루미늄: 공급 확대와 대체효과로 약세
• 2026년 가격 2,350달러까지 하락 예상
• 인도네시아 중심 신규 공급 증가
• 중국 수요는 견조하나 글로벌 총수요는 둔화
• EV·전력망 수요는 있으나 2010년대처럼 강한 intensity gain은 종료
• 구리 대비 가격 경쟁력 악화로 자동차 등에서 스틸로 대체 위험 증가
• 2026년 시장 잉여 110만톤 전망 → 중기적으로도 과잉 지속
3. 리튬: 단기 타이트하지만 2026년 하반기 완화
• ESS 수요 급증이 단기 타이트닝의 핵심
• 2026년 상반기 가격 1.1만 달러 수준 유지, 하반기 9,500달러 전망
• 중국 레피돌라이트 광산 재가동 시 공급압력 확대
• 장기적으로는 공급 확대가 수요증가율 상회
4. 철광석: 재고 누증과 Simandou 효과로 하락
• 중국 항만 재고 증가 → 시장 느슨해짐
• 중국 조강 생산 -2% 예상, 수요 둔화 지속
• 고비용 공급(특히 인도 및 중국 내 생산)은 가격 하락 시 축출 예상
5. 글로벌 메가트렌드 관점 정리
•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확대 → 구리 압도적 수혜
• 전방산업의 가격 민감 섹터(자동차·산업재)는 알루미늄/스틸 전환 증가
• 전기화(EVs·ESS)는 여전히 리튬·알루미늄 수요의 핵심 드라이버이나 공급 대응 속도 더 빠름
• 철광석은 중국 의존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약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Commodity-driven regime
- 트럼프는 경기를 과열시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일단락되며 유가는 반등하고 있으며, 중국은 위안화를 낮은 수준에 유지하고 있음. 머지않아 모든 원자재 차트가 금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게 될 것. 그렇다면 중남미 주식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 원자재는 경기과열 선호. 글로벌 금융위기는 통화 과잉과 재정 긴축을 초래했고, 그 결과 장기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서 채권이 원자재를 압도.
- 그러나 코로나19 이후에는 재정 과잉, 상대적으로 적은 통화 과잉, 그리고 글로벌화의 종식이 맞물리면서, 2020년대 ‘정치적 포퓰리즘과 인플레이션 성장’의 시대에는 원자재가 채권을 압도하는 흐름이 전개
#REPORT
- 트럼프는 경기를 과열시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일단락되며 유가는 반등하고 있으며, 중국은 위안화를 낮은 수준에 유지하고 있음. 머지않아 모든 원자재 차트가 금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게 될 것. 그렇다면 중남미 주식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 원자재는 경기과열 선호. 글로벌 금융위기는 통화 과잉과 재정 긴축을 초래했고, 그 결과 장기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서 채권이 원자재를 압도.
- 그러나 코로나19 이후에는 재정 과잉, 상대적으로 적은 통화 과잉, 그리고 글로벌화의 종식이 맞물리면서, 2020년대 ‘정치적 포퓰리즘과 인플레이션 성장’의 시대에는 원자재가 채권을 압도하는 흐름이 전개
#REPORT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오늘 시장에서 유의미했던 레폿은, 모건스탠리의 테슬라 투자의견 하향조정 (OW → EW) 75page.
1. 단기 실적 추정치 하향
• 2026년 글로벌 판매 -1.5%로 감소 전망
• 미국은 세금 크레딧 종료로 -12% 급감, 유럽·중국도 기대 이하 성장
• 2026년~2030년까지 판매 전망을 전반적으로 낮춤 → 자동차부문 가치 75달러 → 55달러로 하향
• 자동차 마진도 단기적으로 회복이 지연되며, 컨센서스 대비 실적 하방 위험이 커짐
2. EV 산업 자체의 성장 둔화
• 글로벌 EV 성장률 2025년 25% → 2026년 10%로 급락
• 미국 EV 침투율 둔화, 유럽 경쟁 심화, 중국 로컬 업체의 급성장
• 테슬라가 시장 점유율은 유지하더라도 산업 자체가 약해 단기 모멘텀이 약함
3. 비자동차 부문의 모멘텀(로보택시, FSD, Optimus)이 이미 주가에 반영됨
• FSD,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등은 장기 성장력이 크지만
단기적으로 구체적 매출·이익 기여가 제한적
• 현재 주가는 2030년 이후의 높은 성장 시나리오까지 선반영된 상태
4. 규제 및 상업화 속도의 불확실성 확대
• FSD의 유럽·중국 승인 시점, 로보택시 허가 일정 모두 불확실
• 로보택시의 비용 우위는 인정하지만, 실제 상용화 속도는 규제 개선에 달려 있어 지연 가능성이 큼
• Optimus도 TAM은 크지만 아직 지나치게 초기 단계
5. “Muskonomy”가 장기적 기회이나 단기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 않음
• xAI, Optimus, Autonomy 간의 시너지로 장기 upside는 존재하나 단기 실적 둔화와 산업 환경 악화로 주가가 출렁일 가능성이 더 커
• 높은 밸류에이션은 단기 조정 위험을 키움
6. 리스크 대비 보상이 매력적이지 않음
• 약 70%의 하방 시나리오(145달러)와 89% 상방 시나리오(860달러)가 공존
• 장기 upside는 크지만, 12개월 내에는 실적 하향과 EV 둔화로 더 좋은 매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
1. 단기 실적 추정치 하향
• 2026년 글로벌 판매 -1.5%로 감소 전망
• 미국은 세금 크레딧 종료로 -12% 급감, 유럽·중국도 기대 이하 성장
• 2026년~2030년까지 판매 전망을 전반적으로 낮춤 → 자동차부문 가치 75달러 → 55달러로 하향
• 자동차 마진도 단기적으로 회복이 지연되며, 컨센서스 대비 실적 하방 위험이 커짐
2. EV 산업 자체의 성장 둔화
• 글로벌 EV 성장률 2025년 25% → 2026년 10%로 급락
• 미국 EV 침투율 둔화, 유럽 경쟁 심화, 중국 로컬 업체의 급성장
• 테슬라가 시장 점유율은 유지하더라도 산업 자체가 약해 단기 모멘텀이 약함
3. 비자동차 부문의 모멘텀(로보택시, FSD, Optimus)이 이미 주가에 반영됨
• FSD,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등은 장기 성장력이 크지만
단기적으로 구체적 매출·이익 기여가 제한적
• 현재 주가는 2030년 이후의 높은 성장 시나리오까지 선반영된 상태
4. 규제 및 상업화 속도의 불확실성 확대
• FSD의 유럽·중국 승인 시점, 로보택시 허가 일정 모두 불확실
• 로보택시의 비용 우위는 인정하지만, 실제 상용화 속도는 규제 개선에 달려 있어 지연 가능성이 큼
• Optimus도 TAM은 크지만 아직 지나치게 초기 단계
5. “Muskonomy”가 장기적 기회이나 단기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 않음
• xAI, Optimus, Autonomy 간의 시너지로 장기 upside는 존재하나 단기 실적 둔화와 산업 환경 악화로 주가가 출렁일 가능성이 더 커
• 높은 밸류에이션은 단기 조정 위험을 키움
6. 리스크 대비 보상이 매력적이지 않음
• 약 70%의 하방 시나리오(145달러)와 89% 상방 시나리오(860달러)가 공존
• 장기 upside는 크지만, 12개월 내에는 실적 하향과 EV 둔화로 더 좋은 매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026 미국 자동차 산업: EV 침체와 ICE 반등의 갈림길 (MS)
1. 산업 방향성
• EV 침체가 업종 전체 톤을 하방 쏠림으로 유도
• 2026 SAAR 15.9mn으로 소폭 감소, 회복 모멘텀 부재
• ICE/Hybrid 강세가 EV 감소를 일부 상쇄하지만 총체적 성장력은 약함
• 가격 상승·신용 타이트·관세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력 제한
• 중고차 공급 불충분으로 가격 강세 지속, 신차 수요 견인력 제한
2. EV 전망(구조적 약세)
• EV 판매 -20%, 침투율 6.5%로 후퇴하며 2025년 대비 의미 있는 역성장
• 세제혜택 종료 영향이 2026년에도 반복되며 수요 반등 조건 부재
• OEM 인센티브 정상화로 가격 협상력 약화, 볼륨 회복 속도 지연
• 소비자 인식 악화(충전 인프라·잔존가치·배터리 성능) 개선 속도 제한
• Tesla조차 오토 부문 약세를 피하기 어려운 구조
• Rivian·Lucid은 생산 규모·자금 관리·수익성까지 동시 압박
3. ICE/Hybrid 전망(상대적 방어력 존재)
• ICE/Hybrid는 +1% 성장으로 EV 침체의 완충 역할
• 소비자 구매력 약화가 ICE·HEV·PHEV로의 회귀를 유도
• 규제 부담 완화로 OEM이 ICE 믹스를 확대할 수 있는 환경 형성
• 트럭·SUV 중심 업체는 높은 가격대에서도 안정적 마진 유지 가능
• 단기 업황 방어 요인이나 장기 성장 모멘텀을 대체하기엔 한계 존재
4. 가격·신용·관세 요인(전반적인 수요 억제 요소)
• 신차 ATP는 2~3% 상승 예상, affordability 악화 지속
• 월 납입금 760달러 이상 구간 고착화
• 신용 금융은 타이트하나 붕괴는 아니며 “완전한 회복”과는 거리 있음
• 30일 연체율 상승이 계속되며 중고·신차 구매력 제한
• 관세의 1H26 영향은 여전하며 소비자 부담 전가가 제한적으로만 가능
• 금리 인하·세금환급 증가는 일시적 완충제로 작용하나 추세 전환 요인은 아님
5. 자율주행·ADAS 전망(장기 업사이드 요인)
• 2026년 로보택시 초기 상용화·규제 정비·신차 플랫폼 출시가 촉매
• FSD·SuperCruise 등 유료화 확대로 소프트웨어 수익 기여도 증가
• AV는 중장기 재평가 요소이나 단기 실적 둔화를 상쇄하는 정도는 아님
• Tesla·Mobileye 등 기술 기업의 중장기 프리미엄 유지 가능
6. OEM 관점(실행력 차별화가 핵심)
• GM은 ICE 강점·실행력·자본 배분 개선으로 업종 내 최선호
• Ford는 잠재력은 있으나 물류·품질·EV 비용구조 개선이 불완전
• Tesla는 장기 AI·AV 가치는 존재하나 단기 오토 실적이 밸류에이션 상방 제한
• Rivian·Lucid은 자본조달 필요성 증가와 수익성 경로 불확실성 부각
1. 산업 방향성
• EV 침체가 업종 전체 톤을 하방 쏠림으로 유도
• 2026 SAAR 15.9mn으로 소폭 감소, 회복 모멘텀 부재
• ICE/Hybrid 강세가 EV 감소를 일부 상쇄하지만 총체적 성장력은 약함
• 가격 상승·신용 타이트·관세 영향으로 소비자 구매력 제한
• 중고차 공급 불충분으로 가격 강세 지속, 신차 수요 견인력 제한
2. EV 전망(구조적 약세)
• EV 판매 -20%, 침투율 6.5%로 후퇴하며 2025년 대비 의미 있는 역성장
• 세제혜택 종료 영향이 2026년에도 반복되며 수요 반등 조건 부재
• OEM 인센티브 정상화로 가격 협상력 약화, 볼륨 회복 속도 지연
• 소비자 인식 악화(충전 인프라·잔존가치·배터리 성능) 개선 속도 제한
• Tesla조차 오토 부문 약세를 피하기 어려운 구조
• Rivian·Lucid은 생산 규모·자금 관리·수익성까지 동시 압박
3. ICE/Hybrid 전망(상대적 방어력 존재)
• ICE/Hybrid는 +1% 성장으로 EV 침체의 완충 역할
• 소비자 구매력 약화가 ICE·HEV·PHEV로의 회귀를 유도
• 규제 부담 완화로 OEM이 ICE 믹스를 확대할 수 있는 환경 형성
• 트럭·SUV 중심 업체는 높은 가격대에서도 안정적 마진 유지 가능
• 단기 업황 방어 요인이나 장기 성장 모멘텀을 대체하기엔 한계 존재
4. 가격·신용·관세 요인(전반적인 수요 억제 요소)
• 신차 ATP는 2~3% 상승 예상, affordability 악화 지속
• 월 납입금 760달러 이상 구간 고착화
• 신용 금융은 타이트하나 붕괴는 아니며 “완전한 회복”과는 거리 있음
• 30일 연체율 상승이 계속되며 중고·신차 구매력 제한
• 관세의 1H26 영향은 여전하며 소비자 부담 전가가 제한적으로만 가능
• 금리 인하·세금환급 증가는 일시적 완충제로 작용하나 추세 전환 요인은 아님
5. 자율주행·ADAS 전망(장기 업사이드 요인)
• 2026년 로보택시 초기 상용화·규제 정비·신차 플랫폼 출시가 촉매
• FSD·SuperCruise 등 유료화 확대로 소프트웨어 수익 기여도 증가
• AV는 중장기 재평가 요소이나 단기 실적 둔화를 상쇄하는 정도는 아님
• Tesla·Mobileye 등 기술 기업의 중장기 프리미엄 유지 가능
6. OEM 관점(실행력 차별화가 핵심)
• GM은 ICE 강점·실행력·자본 배분 개선으로 업종 내 최선호
• Ford는 잠재력은 있으나 물류·품질·EV 비용구조 개선이 불완전
• Tesla는 장기 AI·AV 가치는 존재하나 단기 오토 실적이 밸류에이션 상방 제한
• Rivian·Lucid은 자본조달 필요성 증가와 수익성 경로 불확실성 부각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월마트=
* 월마트는 지난 11/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 거래소를 이전했습니다. 오늘 12/9일부터 월마트는 나스닥에서 거래가 됩니다.
* 동사는 '사람 중심, 기술 기반'이라는 장기 전략 차원에서, 유통 전반에 자동화와 AI 를 적극적으로 통합하겠다는 의지라고 했습니다.
* 많은 기업들이 전부 AI를 외치고 있지만, 월마트의 충분히 AI 기업으로의 변모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월마트 주가는 올해 +27% 올랐습니다. 시가총액은 9,050억 달러에 달합니다.
* 동사의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PER은 39배입니다. 애플(33.1배), 엔비디아(26배)와 MSFT(28배), 아마존(28.7배) 알파벳(28.3배)를 능가합니다.
* 월마트를 성장기업, Tech 기업이라고 인식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동사는 3년째 두자릿수대 이상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 특히 동사의 이커머스 매출은 지난 10개 분기 동안 평균 20% 이상 늘었습니다.
* 이제 동사는 자기 고객 95%에게 3시간 배달 서비스를 합니다(2년 전 75%). 온라인 성장이 탄력을 받자, 광고/회원제 서비스/배달 등 이익률이 높은 사업부분에서 수익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 사실 이커머스 1등은 아마존입니다. 2024년 기준 월마트의 광고 매출은 아마존의 8%, 회원수는 1,800만명으로 아마존 1억 700만명에 비하면 크게 모자랍니다.
* 그런데도 동사는, 주가 측면에서 아마존을 능가합니다. 참고로 올해 아마존 주가는 3% 상승, 최근 5년 동안 45% 상승에 그쳤습니다.
* 물론 월마트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4년부터 월마트를 이끌었던 더그 맥밀런 CEO가 조만간 퇴임할 가능성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올해 월마트의 성과는 AI투자가 반드시 데이터센터만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2026년은 AI를 잘 활용하는 Non-Tech의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월마트=
* 월마트는 지난 11/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 거래소를 이전했습니다. 오늘 12/9일부터 월마트는 나스닥에서 거래가 됩니다.
* 동사는 '사람 중심, 기술 기반'이라는 장기 전략 차원에서, 유통 전반에 자동화와 AI 를 적극적으로 통합하겠다는 의지라고 했습니다.
* 많은 기업들이 전부 AI를 외치고 있지만, 월마트의 충분히 AI 기업으로의 변모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월마트 주가는 올해 +27% 올랐습니다. 시가총액은 9,050억 달러에 달합니다.
* 동사의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PER은 39배입니다. 애플(33.1배), 엔비디아(26배)와 MSFT(28배), 아마존(28.7배) 알파벳(28.3배)를 능가합니다.
* 월마트를 성장기업, Tech 기업이라고 인식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동사는 3년째 두자릿수대 이상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 특히 동사의 이커머스 매출은 지난 10개 분기 동안 평균 20% 이상 늘었습니다.
* 이제 동사는 자기 고객 95%에게 3시간 배달 서비스를 합니다(2년 전 75%). 온라인 성장이 탄력을 받자, 광고/회원제 서비스/배달 등 이익률이 높은 사업부분에서 수익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 사실 이커머스 1등은 아마존입니다. 2024년 기준 월마트의 광고 매출은 아마존의 8%, 회원수는 1,800만명으로 아마존 1억 700만명에 비하면 크게 모자랍니다.
* 그런데도 동사는, 주가 측면에서 아마존을 능가합니다. 참고로 올해 아마존 주가는 3% 상승, 최근 5년 동안 45% 상승에 그쳤습니다.
* 물론 월마트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4년부터 월마트를 이끌었던 더그 맥밀런 CEO가 조만간 퇴임할 가능성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올해 월마트의 성과는 AI투자가 반드시 데이터센터만의 전유물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2026년은 AI를 잘 활용하는 Non-Tech의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오픈AI는 8일(현지시간) 발간한 '기업용 AI 현황' 보고서에서 약 100개 기업의 AI 이용자 9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75%가 AI 활용을 통해 작업 속도와 품질을 개선했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 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자들은 AI 사용으로 하루 평균 40∼60분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는 것.
특히 데이터과학·엔지니어링·커뮤니케이션 분야 종사자들은 이보다 약 20분 더 많은 하루 평균 60∼80분의 시간을 아꼈고 일부는 AI를 활용해 주당 10시간 이상의 노동시간 절감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시간을 아낀 것 외에도 데이터 분석이나 코딩과 같은 새로운 업무를 수행하는데도 AI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오픈AI는 자체 집계한 챗GPT 대화량도 지난해와 견줘 8배 늘어났고 기업들이 복잡한 문제 해결에 사용하는 '추론' 토큰 소비량은 320배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849
특히 데이터과학·엔지니어링·커뮤니케이션 분야 종사자들은 이보다 약 20분 더 많은 하루 평균 60∼80분의 시간을 아꼈고 일부는 AI를 활용해 주당 10시간 이상의 노동시간 절감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시간을 아낀 것 외에도 데이터 분석이나 코딩과 같은 새로운 업무를 수행하는데도 AI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오픈AI는 자체 집계한 챗GPT 대화량도 지난해와 견줘 8배 늘어났고 기업들이 복잡한 문제 해결에 사용하는 '추론' 토큰 소비량은 320배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849
Naver
오픈AI "AI가 업무 하루 1시간 줄여…추론토큰 사용량 320배↑"
오픈AI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 업무시간을 하루 평균 1시간가량 절약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서를 냈다. 기업용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해 소비자기업간거래(B2C)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