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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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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 안정적

1년 기대인플레 3.2%, 3년과 5년 기대인플레는 3.0%로 유지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안정된 반면, 응답자들의 의견 불일치와 장기 불확실성은 감소

하지만 개별 품목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치는 대부분 상승. 특히 의료비(10.1%)와 임대료(8.3%)에 대한 상승 기대치가 크게 올랐음

의료비 상승 기대치는 2014년 조사 시작 직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이코노미스트 서베이에 따르면 12월 FOMC에서 소수의견 2명이 유력하다고 응답함. 참고로 1992년 이후 소수의견이 3명 이상 개진된 적이 없음

이번 FOMC에서 유력한 소수의견 후보는 최대 4명으로 추측

인하 소수의견: 미란
동결 소수의견 최대 3명: 슈미드, 콜린스, 무살렘(or 굴스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美 증시는 非펀더멘탈 요인이 지배헀던 기간을 지나 의미 있게 회복한 상태이며 연말 전망

3가지 프레임 워크
1. "이익"
1) AI 확산이 이익 성장을 넓히고 있어: 이익 성장은 더 이상 메가캡 기술주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음. S&P 500 전반에 걸친 AI 도입이 시장의 breadth를 개선하고 있으며, '26년을 진정한 ‘종목 선정’의 해로 만들고 있음

2. "정책"
1) 강력한 글로벌 재정 부양: 美 연간 2조달러 이상 적자 재정을 집행하고 있으며, 일본·독일의 부양책과 새로운 미국 프로그램들이 이를 보완.
2) 통화정책 스탠스의 변화: 양적 긴축은 12월 1일 공식 종료되었고, '26년에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는 경로가 열려 있음.
3) 규제 완화 모멘텀: 여러 섹터에서 정책·규제 제약이 완화되면서 추가적인 순풍이 더해지고 있음. 4) 정치적 불확실성의 축소: 26년 중간선거는 11월 3일에 있으며, 그 전후로 헤드라인 변동성이 줄어드는 기간이 나타날 수 있음.
5) 견조한 가계 대차대조표: 개인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잠재적인 경기부양 수표, 세금 감면 가능성을 주제로 한 테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6) 결정적 분기점이 될 연준 의장 결정: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은 다음 통화정책 레짐을 규정짓는 핵심 촉매가 될 것

3. "포지셔닝"
1) 여전히 가벼움: 시장이 우상향하는 가운데 FOMO가 포지션이 적은 투자자들을 다시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음.
2) 기관은 언더 포지션, 리테일은 여전히 적극적: 기관 포지셔닝은 여전히 억눌려 있는 반면, 개인투자자들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가격 형성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3) 자사주 매입은 지지 요인. 기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다시 가속되고 있으며, 연중 가장 강한 계절 패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음.
4) 시스템 전략은 레버리지 재확대: de-grossing 기간을 거친 뒤,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기계적 매수 주체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건이 마련.
5) 1월 효과: 통상 가계 포트폴리오 리밸런스가 가장 크게 발생하는 계절적 구간

4. 그 밖에 - Technical
1) 변동성 축소로 시스템 레버리지 재확대 시작 (내재변동성<>실현 간 격차가 축소), 11월 만기에서 단기 옵션에 내재된 불안정한 숏 감마 포지션 대부분이 소멸. 2주 전보다 훨씬 더 롱 감마 보유.
2) 스큐 평탄화: 하방 스큐는 2주 전 급등하여 1개월 풋 스큐가 '25년 4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그러나 해당 헤지포지션들이 차익실현되면서 단기 스큐는 의미 있게 평탄화
3) 풋 거래량은 정상화: 현재 5년 기준 40%수준으로 피크 이후 정상화
4) ETF 거래 비중 완화: 11월 20일에는 ETF가 전체 주식 거래량의 41%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1년 평균이 28% 수준으로 복귀.
5) 유동성 환경 개선: 선물 호가 상단 깊이도 반등

#REPORT
이제는 엔비디아랑 테슬라 시총 차이가 엄청나지만 엔비디아가 테슬라를 엄청난 속도로 추월할 때 X에 아래 내용을 바탕으로 두가지 해석의 글들이 올라옴

칩 하나랑 차 한대 가격이 비슷한데 칩 하나로 80% 넘게 남기는 회사와 겨우 10%대 남기는 회사 중 넌 어떤 주식을 살래? 엔비디아 지지

칩 한개랑 차 한대 가격이 비슷한게 말이되냐? 그리고 저 마진이 유지 가능할거 같니? 테슬라 지지

머 여튼 그 후로도 엔비디아 압승
결국 테슬라가 박한 마진의 그 하드웨어 위에 고마진의 FSD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줘야 다시 한번 점프업이 가능할 듯


⚡️ 엔비디아 칩 1개 vs 테슬라 차 1대: 마진의 비밀

"반도체 칩 하나와 전기차 한 대, 파는 가격은 비슷한데 남는 돈은 얼마나 다를까?"

2024년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충격적인 비교입니다.

1️⃣ 판매 가격 (비슷함)
* 🟢 엔비디아 H100: 약 $30,000 (약 4,000만 원)
* 🔴 테슬라 Model 3/Y: 약 $40,000 (약 5,300만 원)

2️⃣ 대당 순수 이익 (압도적 차이)
* 🟢 엔비디아: 1개 팔면 약 $26,680 (3,550만 원) 이익
* 마진율: 약 89% (소프트웨어급 수익성)
* 🔴 테슬라: 1대 팔면 약 $6,800 (850만 원) 이익
* 마진율: 약 17.1% (제조업 최상위권)

3️⃣ 결론: 1 vs 4의 법칙
"엔비디아 칩 1개**를 팔아 남기는 돈은, 테슬라 차 **4대**를 팔아야 벌 수 있습니다."

💡 Insight**
*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팔지만 실상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IP)'을 파는 독점 기업
* 테슬라: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하드웨어 제조 기업 (추후 FSD 소프트웨어로 엔비디아와 같은 마진을 노리는 중)

📉 *출처: Raymond James Report, Tesla Q3 2024 Earnings*
IBM, 데이터 스트리밍 기업 '콘플루언트' 16조원에 인수...AI 인프라 승부수 - 전자신문

IBM이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콘플루언트'를 품었다. 레드햇, 하시코프에 이은 대규모 인수합병(M&A)이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IBM은 8일(현지시간) 콘플루언트를 110억 달러(약 15조 6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콘플루언트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픈소스 기술인 '아파치 카프카'를 만든 개발자들이 창업했다. 기업이 AI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할 때 필수적인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 관리 기술을 제공한다.

아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는 “IBM과 콘플루언트의 결합은 기업이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포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IBM은 기업 IT를 위한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IBM이 추진해 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의 연장선이다. 앞서 IBM은 2019년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지난해 하시코프를 64억 달러에 인수하며 소프트웨어(SW)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인수는 IBM의 수익 구조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etnews.com/20251209000004
마이클 버리 "IBM은 팔란티어와 같은 일을 하지만 제대로 된 가치 평가를 받지 못한다"

지난 주에 버리형이 한 말입니다. 여기서 같은 일이라는 건 AI 컨설팅을 말하고 기업의 전사 차원 인공지능 전환(AX)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AIP와 파운드리 같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제품이긴 하나 근본적으로 직원들의 컨설팅 역량에서 차별점이 큽니다. IBM 역시 마찬가지로 오래된 IT 컨설팅 터줏대감 답게 이 역량이 매우 뛰어나고 AX에 필요한 AI소프트웨어 스택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팔란티어 AIP와 유사한 Watson.ai가 있고 Confluent 등 잇따른 M&A로 SW 역량을 더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IBM은 팔란티어와 다르게 멀티플 확장은 되게 제한적입니다. 하드웨어 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IBM은 전체 매출의 22%를 메인스트림(거대서버장치) 등 인프라 장비 부문에서 내고 있습니다. 컨설팅은 33% 비중, 나머지 45%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옵니다. 여기서 소프트웨어는 VM웨어와 경쟁하는 서버가상화 '레드햇'를 칭합니다. 세 개의 사업부가 따로 노는 것 같지만 하드웨어부터 서버가상화, AI시스템까지 전부 IBM한테 의존하면 AX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객사가 이 모든 기술 스택을 IBM에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죠(종속성 문제). 이 때문에 실제 펀더멘털 상으로는 3개 사업부가 사이클이 따로 형성되는 경우가 빈번하긴 합니다. 만일 여기에 양자컴퓨터 사업이 본격 매출 기여를 하게 된다면 멀티플이 과거와 다르게 매우 크게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이또한 현재 양자컴퓨터 섹터의 멀티플에 비하면 아쉽긴 합니다 (물론 소형주냐 대형주냐의 체급 차이가 큽니다). 그럼에도 IBM에 계속 눈길이 가는 이유는 펀더멘털 주도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상당히 어울린다는 점과 세 가지 사업부가 AX 시장에서 같이 시너지가 터질 때의 실적 포텐셜, 그리고 양자컴퓨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코어위브, $2B 전환사채 발행 발표 $CRWV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코어위브의 3분기 기준 순부채는 $12.09B, 현금은 $1.89B. 이번 전환사채로 현금 $2.0B를 추가함


Source : CoreWeave Press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우리가 AI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려면, 오직 '하나의 규정집(One Rulebook)'만 존재해야 합니다.
​현재 경쟁에서 우리는 모든 국가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50개 주(그중 다수는 악의적인 주체들)가 제각각 '규칙'과 '승인 절차'에 개입하게 둔다면, 이러한 우위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대로 둔다면) AI는 시작 단계에서 파괴되고 말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단일 규정(ONE RULE) 행정 명령'을 시행할 것입니다. 기업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50번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절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 허용 방침

특종 (The Scoop)
백악관은 대중국 수출 통제에 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미 상무부에 엔비디아의 최첨단 제품보다 약 18개월 뒤처진 강력한 GPU인 'H200'의 수출을 허용하도록 지시할 계획입니다.

배경: 이 조치는 첨단 AI 칩의 수출을 전면 반대하는 강경파와, 규제가 오히려 중국 경쟁사들에게 시장을 내어줄 것이라고 우려하는 이들 사이의 중재안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하위 모델인 'H20' 수입을 막았던 중국 정부를 만족시키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추진 상황: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부 장관은 이 전략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H200 수출이 허용되면 엔비디아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하여 수익을 높이고, 미국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남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정책 변화: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AI 추격을 막기 위해 엄격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으나, 백악관 일각에서는 이러한 통제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상
: 규제에도 불구하고 '딥시크(DeepSeek)'나 '알리바바' 같은 중국 기업들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을 생산해냈으며, '화웨이' 등은 하드웨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국내 칩 제조 공급망 개편에 고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 및 핵심 기술에 필요한 희토류를 장악하여 미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Know More)
당초 미국은 H200의 성능을 낮춘 'H20' 수출을 허용하며 타협하려 했으나, 중국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자국 기업들에 H20 구매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웨이 같은 중국 경쟁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었습니다.

백악관은 H20 수출 실패를 중국 경쟁사들의 승리로 판단하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H200은 최신 아키텍처 칩보다는 성능이 낮지만, 백악관은 중국이 이를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제품 중심의 표준을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12/08/2025/commerce-to-open-up-exports-of-nvidia-h200-chips-to-china
"美상무부, 중국에 엔비디아 H200 칩 수출 허용할 준비 완료"

미국 상무부가 중국에 대한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출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칩을 중국에 수출하는 방안과 미국 칩을 전혀 수출하지 않는 방안 사이의 절충안으로 평가

블랙웰 수출은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했으나, 미국 칩의 수출 전면 중단 또한 화웨이의 중국 내 인공지능(AI) 칩 판매 노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

https://share.google/P2R5GsRv7fFuuVRmE
블룸버그, 로이터 등 주요 외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H200의 중국 수출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 정부는 앞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2년부터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반도체를 포함한 대중 첨단기술 수출통제를 강화해 왔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보다는 성능이 한 단계 낮지만, 현재 중국 수출이 허용된 저사양 AI 칩 'H20' 보다는 훨씬 높은 성능을 갖춘 제품이란 점을 고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0665
이번 H200 수출 승인에서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꼽자면
1. 매출 업사이드를 만들 수 있다
- 중국에서 엔비디아 칩을 쓰지 말라고 했다던데 어디까지나 그건 추론용 칩
- H200은 학습용 칩: 그래서 외국까지 나가서 중국 기업들이 학습을 한 것
- 중국 기업들도 AI 경쟁을 한다면 엔비디아의 매출 확장이 기대되는 이유: 미국 기업들 + 중국 기업들 + 그 외 전 세계 기업들(물론 AMD한테도 좋은 소식)
2. 이익도 기대된다
- 전 H200 판매라는 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블랙웰이면 더 좋겠지만 그건 성능이 너무 뛰어나 미국 내부에서도 반발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 저는 한편으로는 당시 중국 판매 중단 됐을 때 아 이익은 좋아지겠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중국산 제품은 마진이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파는 제품은 H200으로 H20보다 마진이 높은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죠
3. B시리즈(설치기반)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다
- 제가 2025년 엔비디아에게 중요한 시기라고 한 이유는 블랙웰부터 렉스케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즉, 설치기반 전략이 시작되는 거죠. 중국 입장에선 안보나 보안 문제 때문에 중국용 B시리즈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H200부터 단계적으로 다시 엔비디아 제품에 길들이면 저사양 B시리즈 확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러면 혹시 중국의 AI 성능이 뛰어난데! 엔비디아 제품으로 학습까지 마치면 경쟁 심화되는 거 아니냐! 혹은 미국이 점유율 뺏기는거 아니냐! 오픈 소스(무료)로 푼다는 건데! 라고 우려하실 수 있는데요
올해 초 딥시크 충격때부터 2026년 전망까지 언급드렸던 부분 리마인드하면 AI를 플랫폼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플랫폼은 확장성이 가장 중요한데, 멧칼프의 법칙에 따르면 플랫폼에 참여하는 노드 수(참여자)가 많아지면 플랫폼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됩니다

- 즉, 확장성 플랫폼의 핵심 성장 포인트입니다. 그럼 AI가 현재 운용되는 플랫폼을 본다면 클라우드죠.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미국이 이미 2011 오바마 정부부터 준비한 클라우드 액트 덕분에 대부분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약 사항이 하나 있을 테고

- 중국이 오픈 소스(무료)로 풀고 있으나, 제미나이나 챗GPT가 이미 시장을 빠르게 장악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두 기업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한다면 소용 없다고 보는 것일 수도 있구요. 생각해보면 주변에 딥시크 쓰는 사람도 없고, 올해 상반기 트래픽을 보면 딥시크 사용국 1위 중국, 2위 러시아, 3위 미국(미국이지만 미국 내 중국인 혹은 기업이지 않을까 추측).

- 기업이나 공공기관 측면에선 요즘 기술 유출이니 안보 문제가 계속 야기되고 있는데, 하드웨어는 가성비의 중국을 택하는 것이 맞지만 굳이 중국 플랫폼을 사용할 지. 이런 관점도 어느 정도 고려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 2025년 초 가성비 좋은 중국 AI가 나타났으니 비싼 미국 제품 사겠어? 하면서 엔비디아가 빠진적이 있는데, 결국은 중국도 미국 제품 썼습니다. 만약 비슷한 이슈로 미국 AI 인프라 주식들 흔들리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2026년 전망에 넣어놨지만 칩 성능은 미국기업들이 쓰는 블랙웰이 하퍼보다 약 2배정도 성능이 좋습니다
>>노무라 : 3중 슈퍼사이클 도래, 2026년 DRAM·NAND·HBM 동시 폭발…메모리 시장 규모 ‘두 배’ 전망

•노무라는 글로벌 메모리 산업이 DRAM·NAND·HBM 세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는 ‘3중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 AI 서버와 범용 서버 투자가 동시에 회복되면서, 2026년 메모리 시장 규모가 4,450억 달러로 YoY+근접 100%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특히, HBM4 출하 확대, eSSD 수요 YoY+2배 성장, 그리고 클린룸 부족으로 인한 증설 제약이 맞물리면서, DRAM과 NAND 가격·마진이 역사적 고점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924#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무라타, 내년 전망 “매우 낙관적”… AI 서버 랙 1개당 MLCC 사용량은 채굴기의 100배

글로벌 수동소자(MLCC) 시장의 압도적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Murata)가 밝힌 바에 따르면, AI는 막대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를 소비하는 산업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 기준 서버 1대에 약 3만 개의 MLCC가 사용된다.
이는 채굴기의 10배, 스마트폰의 30배, 자동차의 3배 규모이며, AI 서버 랙(기계실용 캐비닛) 1개당 MLCC 소비량은 무려 44만 개에 달해 채굴기의 100배 이상이다.
무라타는 이러한 수요를 근거로 내년 전망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무라타: 대중화권 접촉 강화 → 방한 인터뷰에서 산업 전략 공개

무라타는 최근 대중화권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임원이 방한하여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AI 서버가 이끄는 MLCC 수요 급증이 수동소자 시장 전체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인 국텍(Yageo), 화신커패시터(Walsin) 등의 한국·대만 수동소자 제조사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 MLCC 한 번 부족하면 시장 전체가 ‘패닉’… AI 서버가 채굴기의 10배 사용

법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기 한 대가 약 3,000~4,000개 MLCC를 사용했을 때도
→ 수동소자 시장에 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 가격이 폭등하고, “하루에 가격이 여러 번 바뀌는(one day, multiple price lists)” 상황이 벌어졌음

지금의 AI 서버는 채굴기 대비 10배 MLCC를 사용

AI 서버 랙 1개당 44만 개 MLCC는 채굴기 대비 100배 이상

따라서 AI로 인해 새로운 MLCC 슈퍼 사이클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MLCC 구조적 수요 증가: GB300 서버 플랫폼 기준 3만 개 탑재

무라타는 AI·자율주행·엣지 AI 디바이스가 향후 MLCC 수요를 주도하는 3대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B300 AI 서버 플랫폼: 서버 1대에 약 3만 개 MLCC

대부분 고용량·고전압·고사양 제품

이는
→ 자동차 대비 3배
→ 스마트폰 대비 30배
→ 채굴기 대비 10배

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전력 설계 사양이 커지고, 전력 필터링·전원 관리·노이즈 억제 등 주변 전자부품의 요구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AI 서버 랙 1개당 MLCC는 최소 44만 개가 사용된다.


■ “AI 서버·전원 시스템 여전히 공급부족… 내년 수요 매우 낙관적”

무라타는 AI 서버 전체와 관련 전원 시스템이 현재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년 수요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2030년 MLCC 수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전망

→ 향후 5년, MLCC 시장 고속 성장 국면 진입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2030년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향후 5년간 MLCC 시장은 장기 고성장 곡선에 진입

MLCC 가격은 민감도가 높지만
→ AI, 자동차, 고급 의료용 기기의 수요가 받쳐주어
→ 공급 타이트함이 내년 가격을 좌우할 것

업계는 무라타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일본뿐 아니라 국텍, 화신커패시터 등 대만계 MLCC 기업에도 강력한 호재라고 보고 있다.


■ 국텍·화신커패시터 수혜 예상

국텍(Yageo):

최근 ‘시스템 레벨 수동소자 통합’을 중심 전략으로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차량 전장 분야에 적극 진입

고전압 파워, 인덕터, 센서 수요 증가로 마진 및 평균판매가(ASP) 개선 기대

화신커패시터(Walsin):

WiFi 7, AI PC, 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주요 AI 서버 고객 주문 투명도 개선

증권가는 2026년 이익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무라타: “우리는 더 이상 단순 MLCC 회사가 아니다”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무라타는 단순한 ‘수동소자 회사’가 아니라
MLCC, RF 부품, 센서, EMI 필터, 파워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제품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엣지 AI 디바이스

차량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무인 플랫폼

의료기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미터

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90487?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2026년 첫 AI 안경 출시 예정

구글은 월요일(현지시간), 가열되는 AI 기기 소비자 시장에서 메타(Meta)와 경쟁하기 위해 노력을 강화하며, 2026년에 첫 AI 기반 안경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Gemini) AI 어시스턴트와 대화할 수 있는 오디오 전용 안경과, 내비게이션 길 안내나 언어 번역 같은 정보를 보여주는 렌즈 내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안경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현재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된 AI 안경으로 놀라운 성공을 거두고 있는 메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및 출시 일정 알파벳(구글 모회사) 소유의 구글은 하드웨어 디자인 부문에서 삼성,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와비파커(Warby Parker)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은 지난 5월 와비파커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이 안경들 중 첫 제품이 내년에 도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스타일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와비파커는 월요일 공시를 통해 구글과 협력한 첫 안경이 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안경은 구글의 헤드셋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구동될 예정입니다.

https://www.cnbc.com/2025/12/08/google-ai-glasses-launch-2026.html
구글은 제미나이(Gemini) AI가 탑재된 첫 스마트 안경을 2026년에 출시할 예정

준비 중인 모델은 “화면 탑재형”과 “오디오 중심형” 두 가지. 삼성전자, 와비 파커, 젠틀몬스터 등과 협력하여 하드웨어 및 디자인을 강화하고 있음

이 스마트 글래스들은 Android XR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며, 기존 VR/AR 헤드셋보다 더 날씬하고 착용하기 쉬운 폼팩터를 목표로 함

과거 구글 글래스의 실패를 만회하고, AI를 스마트폰에서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하여 메타 등 경쟁사들과 본격적으로 맞서려는 전략적 복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8/google-says-first-ai-glasses-with-gemini-will-arrive-in-2026
[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경기부양 기대 점증과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시진핑 총서기, 12/8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소집

2026년 경제운영 방향에서 내수 확대, 공급 및 기존 자원 효율화,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적당히 완화된 통화정책을 계속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

일각에서는 정치국 발표가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극적인 거시환경을 보여준다"고 분석

LME 구리 가격은 1.3% 상승한 11,771달러/톤으로 최고치 경신

올해 30% 이상 상승, 1) 최근 몇 년간 데이터 센터와 전기 자동차 증가 등으로 수요 증가, 2) 최근 세계 주요 구리 광산에서 예상치 못한 가동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 고조, 3) 미국이 내년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전망에 물량을 사전 확보하려는 미국 수요 등 요인에 기인


👉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更加积极的财政政策)”은 2015~2016년 정치국 회의에서 동일하게 등장한 표현.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중국 단일 경기 모멘텀에 AI 전력망, EV, 재생에너지라는 구조적 수요 충격이 뒷받침되고 있음.


https://www.news.cn/politics/leaders/20251208/eecaa44682a942b9a2e4929cca876373/c.html?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8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