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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나스닥 지수는 0.4%, 0.1% 하락. 12월 FOMC 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 반등하며 미국 주요 지수가 전주 상승분을 일부 반납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89.4%로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연준 정책 경계 지속된 점이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요인으로 작용

S&P500 지수 내에서도 엔비디아를 포함한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반등하며 IT 업종이 0.9% 상승했으나, 나머지 10개 업종이 전일대비 하락. 커뮤니케이션, 소재 업종은 1.8%, 1.7% 하락. 경기소비재 업종도 1.5% 하락

브로드컴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맞춤형 칩 공동개발 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2.8% 상승. 실적 발표를 앞둔 오라클도 1.4% 상승

워너브라더스 인수 불확실성 확대되며 넷플릭스는 3.4% 하락. 트럼프 대통령 차원의 개입까지 있었던 만큼 실적 외 불확실성 지속되는 점이 연이은 주가 하락으로 연결.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 등도 일제히 하락
뉴욕증시는 FOMC를 이틀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3대 지수가 동반 약세로 마감했지만, 세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인근 레벨은 유지했습니다. 지수 조정 폭은 크지 않았지만 ‘공포지수’ VIX가 8% 넘게 뛰어 16.66을 기록하면서, FOMC 이후 파월 의장의 발언을 앞둔 경계심이 심리 지표에 먼저 반영된 모습입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고, 에너지·임의소비재·소재·통신서비스·유틸리티·필수소비재·헬스케어가 1% 이상 밀리며 전통 경기·방어주가 동반 부담을 받았습니다. 반면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칩주는 강세를 이어가 엔비디아(+1.72%), 브로드컴(+2.78%), AMD, HBM 공급사 마이크론(+4.09%)이 일제히 올랐고, MS(+1.63%)·오라클도 견조했습니다. 반대로 알파벳(-2%대), 테슬라(-3.39%), 애플, 팔란티어는 조정을 받으며 AI 소프트웨어·플랫폼주는 차익 실현 압력이 부각됐습니다. 미디어 M&A 전선에서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를 둘러싼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경쟁 구도 속에 파라마운트(+9%대)와 WBD(+4%대)는 급등, 넷플릭스는 3% 넘게 밀리며 희비가 엇갈렸고, S&P500 편입 소식이 나온 카바나는 12%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ECB 매파 발언, 일본 지진에 따른 인플레이션·재정 우려, FOMC 경계가 겹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10년물은 4.1720%(+3.4bp), 2년물은 3.5810%(+1.7bp), 30년물은 4.8160%(+2.4bp)까지 올라 수익률곡선은 약 59bp까지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을 연출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10 수준으로 소폭 상승했고, 일본 혼슈 인근 규모 7.5(추정) 지진 소식에 엔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은 155.93엔까지 올라 156엔선을 위협했습니다. 지진에 따른 경기 피해와 이를 이유로 한 BOJ의 추가 긴축 지연 가능성이 동시에 반영된 흐름입니다.

원유시장에서 WTI 1월물은 배럴당 58.88달러로 2.0% 하락하며 나흘 만에 내림세로 전환했습니다. 연준의 정책 경로를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 속에 최근 3거래일 반등분을 대부분 반납했고, 우크라이나 종전안 협상이 타결될 경우 러시아산 원유 수출이 늘어 공급 과잉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상단을 누르고 있습니다.
S&P500 map

FOMC 경계감 속 반도체 섹터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마감
FOMC 앞두고 국채수익률 급등, 미증시 일제 하락(상보) - 뉴스1

이번 주 연준의 금리 인하가 기정사실이 되고 있음에도 국채수익률(시장 금리) 급등으로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원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으면 시장 금리인 국채수익률도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이날 미국의 국채수익률은 일제히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이 끝없이 불어나는 국가부채를 결국 통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신뢰감 상실이 반영되면서 국채수익률이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조만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자신이 선호하는 인물로 교체할 것이란 전망 속에, 연준이 정치적 압력에 굴복해 과도한 정책 완화를 단행해 시장 신뢰를 잃을 위험이 급부상하며 국채수익률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자신의 심복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케빈 해싯을 차기 연준 의장에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리 인하 기대는 이미 시장에 거의 반영된 것이다. 대신 연준에 대한 신뢰 문제가 급부상하며 국채수익률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02029
S&P 500 리밸런싱

-12/5 결정,12/22 개장 전 적용

-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인 카바나(Carvana Co., CVNA), 건설 자재 회사인 CRH plc (CRH), 그리고 HVAC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포트 시스템스 USA (Comfort Systems USA Inc., FIX)와 함께 S&P 500에 새로 편입

- LKQ Corporation (LKQ), Solstice Advanced Materials, Mohawk Industries Inc. (MHK)는 S&P 500 지수에서 제외


링크 URL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arvana-stock-soars-after-sp-500-inclusion-announcement-93CH-4394493
** 11월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 안정적

1년 기대인플레 3.2%, 3년과 5년 기대인플레는 3.0%로 유지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안정된 반면, 응답자들의 의견 불일치와 장기 불확실성은 감소

하지만 개별 품목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치는 대부분 상승. 특히 의료비(10.1%)와 임대료(8.3%)에 대한 상승 기대치가 크게 올랐음

의료비 상승 기대치는 2014년 조사 시작 직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이코노미스트 서베이에 따르면 12월 FOMC에서 소수의견 2명이 유력하다고 응답함. 참고로 1992년 이후 소수의견이 3명 이상 개진된 적이 없음

이번 FOMC에서 유력한 소수의견 후보는 최대 4명으로 추측

인하 소수의견: 미란
동결 소수의견 최대 3명: 슈미드, 콜린스, 무살렘(or 굴스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美 증시는 非펀더멘탈 요인이 지배헀던 기간을 지나 의미 있게 회복한 상태이며 연말 전망

3가지 프레임 워크
1. "이익"
1) AI 확산이 이익 성장을 넓히고 있어: 이익 성장은 더 이상 메가캡 기술주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음. S&P 500 전반에 걸친 AI 도입이 시장의 breadth를 개선하고 있으며, '26년을 진정한 ‘종목 선정’의 해로 만들고 있음

2. "정책"
1) 강력한 글로벌 재정 부양: 美 연간 2조달러 이상 적자 재정을 집행하고 있으며, 일본·독일의 부양책과 새로운 미국 프로그램들이 이를 보완.
2) 통화정책 스탠스의 변화: 양적 긴축은 12월 1일 공식 종료되었고, '26년에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는 경로가 열려 있음.
3) 규제 완화 모멘텀: 여러 섹터에서 정책·규제 제약이 완화되면서 추가적인 순풍이 더해지고 있음. 4) 정치적 불확실성의 축소: 26년 중간선거는 11월 3일에 있으며, 그 전후로 헤드라인 변동성이 줄어드는 기간이 나타날 수 있음.
5) 견조한 가계 대차대조표: 개인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잠재적인 경기부양 수표, 세금 감면 가능성을 주제로 한 테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6) 결정적 분기점이 될 연준 의장 결정: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은 다음 통화정책 레짐을 규정짓는 핵심 촉매가 될 것

3. "포지셔닝"
1) 여전히 가벼움: 시장이 우상향하는 가운데 FOMO가 포지션이 적은 투자자들을 다시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음.
2) 기관은 언더 포지션, 리테일은 여전히 적극적: 기관 포지셔닝은 여전히 억눌려 있는 반면, 개인투자자들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가격 형성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3) 자사주 매입은 지지 요인. 기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다시 가속되고 있으며, 연중 가장 강한 계절 패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음.
4) 시스템 전략은 레버리지 재확대: de-grossing 기간을 거친 뒤,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기계적 매수 주체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건이 마련.
5) 1월 효과: 통상 가계 포트폴리오 리밸런스가 가장 크게 발생하는 계절적 구간

4. 그 밖에 - Technical
1) 변동성 축소로 시스템 레버리지 재확대 시작 (내재변동성<>실현 간 격차가 축소), 11월 만기에서 단기 옵션에 내재된 불안정한 숏 감마 포지션 대부분이 소멸. 2주 전보다 훨씬 더 롱 감마 보유.
2) 스큐 평탄화: 하방 스큐는 2주 전 급등하여 1개월 풋 스큐가 '25년 4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그러나 해당 헤지포지션들이 차익실현되면서 단기 스큐는 의미 있게 평탄화
3) 풋 거래량은 정상화: 현재 5년 기준 40%수준으로 피크 이후 정상화
4) ETF 거래 비중 완화: 11월 20일에는 ETF가 전체 주식 거래량의 41%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1년 평균이 28% 수준으로 복귀.
5) 유동성 환경 개선: 선물 호가 상단 깊이도 반등

#REPORT
이제는 엔비디아랑 테슬라 시총 차이가 엄청나지만 엔비디아가 테슬라를 엄청난 속도로 추월할 때 X에 아래 내용을 바탕으로 두가지 해석의 글들이 올라옴

칩 하나랑 차 한대 가격이 비슷한데 칩 하나로 80% 넘게 남기는 회사와 겨우 10%대 남기는 회사 중 넌 어떤 주식을 살래? 엔비디아 지지

칩 한개랑 차 한대 가격이 비슷한게 말이되냐? 그리고 저 마진이 유지 가능할거 같니? 테슬라 지지

머 여튼 그 후로도 엔비디아 압승
결국 테슬라가 박한 마진의 그 하드웨어 위에 고마진의 FSD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줘야 다시 한번 점프업이 가능할 듯


⚡️ 엔비디아 칩 1개 vs 테슬라 차 1대: 마진의 비밀

"반도체 칩 하나와 전기차 한 대, 파는 가격은 비슷한데 남는 돈은 얼마나 다를까?"

2024년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충격적인 비교입니다.

1️⃣ 판매 가격 (비슷함)
* 🟢 엔비디아 H100: 약 $30,000 (약 4,000만 원)
* 🔴 테슬라 Model 3/Y: 약 $40,000 (약 5,300만 원)

2️⃣ 대당 순수 이익 (압도적 차이)
* 🟢 엔비디아: 1개 팔면 약 $26,680 (3,550만 원) 이익
* 마진율: 약 89% (소프트웨어급 수익성)
* 🔴 테슬라: 1대 팔면 약 $6,800 (850만 원) 이익
* 마진율: 약 17.1% (제조업 최상위권)

3️⃣ 결론: 1 vs 4의 법칙
"엔비디아 칩 1개**를 팔아 남기는 돈은, 테슬라 차 **4대**를 팔아야 벌 수 있습니다."

💡 Insight**
*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팔지만 실상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IP)'을 파는 독점 기업
* 테슬라: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하드웨어 제조 기업 (추후 FSD 소프트웨어로 엔비디아와 같은 마진을 노리는 중)

📉 *출처: Raymond James Report, Tesla Q3 2024 Earnings*
IBM, 데이터 스트리밍 기업 '콘플루언트' 16조원에 인수...AI 인프라 승부수 - 전자신문

IBM이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콘플루언트'를 품었다. 레드햇, 하시코프에 이은 대규모 인수합병(M&A)이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IBM은 8일(현지시간) 콘플루언트를 110억 달러(약 15조 6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콘플루언트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픈소스 기술인 '아파치 카프카'를 만든 개발자들이 창업했다. 기업이 AI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할 때 필수적인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 관리 기술을 제공한다.

아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는 “IBM과 콘플루언트의 결합은 기업이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배포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IBM은 기업 IT를 위한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IBM이 추진해 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의 연장선이다. 앞서 IBM은 2019년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지난해 하시코프를 64억 달러에 인수하며 소프트웨어(SW)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인수는 IBM의 수익 구조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etnews.com/20251209000004
마이클 버리 "IBM은 팔란티어와 같은 일을 하지만 제대로 된 가치 평가를 받지 못한다"

지난 주에 버리형이 한 말입니다. 여기서 같은 일이라는 건 AI 컨설팅을 말하고 기업의 전사 차원 인공지능 전환(AX)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팔란티어의 장점은 AIP와 파운드리 같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제품이긴 하나 근본적으로 직원들의 컨설팅 역량에서 차별점이 큽니다. IBM 역시 마찬가지로 오래된 IT 컨설팅 터줏대감 답게 이 역량이 매우 뛰어나고 AX에 필요한 AI소프트웨어 스택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팔란티어 AIP와 유사한 Watson.ai가 있고 Confluent 등 잇따른 M&A로 SW 역량을 더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IBM은 팔란티어와 다르게 멀티플 확장은 되게 제한적입니다. 하드웨어 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IBM은 전체 매출의 22%를 메인스트림(거대서버장치) 등 인프라 장비 부문에서 내고 있습니다. 컨설팅은 33% 비중, 나머지 45%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옵니다. 여기서 소프트웨어는 VM웨어와 경쟁하는 서버가상화 '레드햇'를 칭합니다. 세 개의 사업부가 따로 노는 것 같지만 하드웨어부터 서버가상화, AI시스템까지 전부 IBM한테 의존하면 AX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고객사가 이 모든 기술 스택을 IBM에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죠(종속성 문제). 이 때문에 실제 펀더멘털 상으로는 3개 사업부가 사이클이 따로 형성되는 경우가 빈번하긴 합니다. 만일 여기에 양자컴퓨터 사업이 본격 매출 기여를 하게 된다면 멀티플이 과거와 다르게 매우 크게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이또한 현재 양자컴퓨터 섹터의 멀티플에 비하면 아쉽긴 합니다 (물론 소형주냐 대형주냐의 체급 차이가 큽니다). 그럼에도 IBM에 계속 눈길이 가는 이유는 펀더멘털 주도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상당히 어울린다는 점과 세 가지 사업부가 AX 시장에서 같이 시너지가 터질 때의 실적 포텐셜, 그리고 양자컴퓨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코어위브, $2B 전환사채 발행 발표 $CRWV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코어위브의 3분기 기준 순부채는 $12.09B, 현금은 $1.89B. 이번 전환사채로 현금 $2.0B를 추가함


Source : CoreWeave Press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우리가 AI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를 유지하려면, 오직 '하나의 규정집(One Rulebook)'만 존재해야 합니다.
​현재 경쟁에서 우리는 모든 국가를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50개 주(그중 다수는 악의적인 주체들)가 제각각 '규칙'과 '승인 절차'에 개입하게 둔다면, 이러한 우위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대로 둔다면) AI는 시작 단계에서 파괴되고 말 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단일 규정(ONE RULE) 행정 명령'을 시행할 것입니다. 기업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마다 50번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방식은 절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미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수출 허용 방침

특종 (The Scoop)
백악관은 대중국 수출 통제에 대한 타협점을 찾기 위해, 미 상무부에 엔비디아의 최첨단 제품보다 약 18개월 뒤처진 강력한 GPU인 'H200'의 수출을 허용하도록 지시할 계획입니다.

배경: 이 조치는 첨단 AI 칩의 수출을 전면 반대하는 강경파와, 규제가 오히려 중국 경쟁사들에게 시장을 내어줄 것이라고 우려하는 이들 사이의 중재안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하위 모델인 'H20' 수입을 막았던 중국 정부를 만족시키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추진 상황: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상무부 장관은 이 전략을 지지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H200 수출이 허용되면 엔비디아는 거대한 시장을 확보하여 수익을 높이고, 미국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남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정책 변화: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AI 추격을 막기 위해 엄격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으나, 백악관 일각에서는 이러한 통제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상
: 규제에도 불구하고 '딥시크(DeepSeek)'나 '알리바바' 같은 중국 기업들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을 생산해냈으며, '화웨이' 등은 하드웨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국내 칩 제조 공급망 개편에 고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 및 핵심 기술에 필요한 희토류를 장악하여 미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Know More)
당초 미국은 H200의 성능을 낮춘 'H20' 수출을 허용하며 타협하려 했으나, 중국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자국 기업들에 H20 구매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화웨이 같은 중국 경쟁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었습니다.

백악관은 H20 수출 실패를 중국 경쟁사들의 승리로 판단하고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H200은 최신 아키텍처 칩보다는 성능이 낮지만, 백악관은 중국이 이를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제품 중심의 표준을 유지하기를 희망합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12/08/2025/commerce-to-open-up-exports-of-nvidia-h200-chips-to-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