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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전망과 관련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3%로 올해를 마무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BS 방송 인터뷰에서 "경제가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더 좋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8001100071
백악관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공화당이 큰 손실을 입을 것을 우려하며, 대통령의 공개 일정을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도록 재조정하고 있다. WSJ에 따르면 2026년 초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 순회 연설에서 임금 인상, 주거비 절감,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할 계획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당신의 고통을 느낀다(I feel your pain)"는 식의 메시지를 대체로 피하고 있으며, 경제가 강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워싱턴에서 생활비 문제가 주목받는 것은 행정부의 경제적 성과를 덮으려는 민주당이 놓은 함정이라고 일축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47589
그리어 대표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에 반대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입장과 관련해 '중국에 첨단 반도체를 제공하는 것이 현명한 일'인지를 묻자 "기술이 발전하고 접근성이 좋아질수록 수출통제의 기준점을 조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는 최첨단 기술 제품이나 반도체 또는 다른 물건 등을 중국이나 다른 나라들에 보내는 것에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면서도 "(수출통제) 조정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美무역대표, 對中 첨단 반도체 수출통제에 "기준점 조정 가능"
- 개인적으로는 기업 수익보다 국가안보가 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268?sid=104
美, 현물 암호화폐 거래 전격 허용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후 디지털 자산 산업을 제도권 금융 틀 안으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

캐롤라인 팜 CFTC 위원장 직무대행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제 처음으로 CFTC에 등록된 거래소에서 현물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며 “약 100년간 미국 자본시장의 금본위 역할을 해온 등록 거래소에서 현물 암호화폐가 거래될 수 있도록 허용한 만큼, 미국인이 기대하는 수준의 고객 보호와 시장 투명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https://share.google/tpXW5cciuZrRi2Uxs
김정관 산업장관 "美 협력 핵심은 원자력·광물·AI…韓 기업 기회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066?sid=101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굉장히 많이 지어야 되는데, 아쉽게도 미국에서 원전을 지을 수 있는 회사라든지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다”면서 “그런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들어갈 여지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했다.4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메모리 디램 운용 전망

2027년 하반기까지 공급 병목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클린룸 쇼티지 현상2H27까지 지속
삼성전자 모양세 더 좋은것 같고
전자와 닉스 이익추정치는 둘 다 우상향.
삼성전자, 4분기 ‘D램 1위’ 탈환 유력 - 조선일보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D램 시장 1위’를 두고 벌인 경쟁에서 올해 4분기 확실하게 정상 자리를 되찾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는 물론 범용 메모리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어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탈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된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4·4분기 영업이익이 18조원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가운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영업이익은 약 15조1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66%, 전년 동기 대비 422%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2/07/HFRTANBYMI3DEZLEMUZGKZRVGE/
3분기 기업용 SSD 시장 급성장…삼성전자 1위 유지 - 지디넷코리아

기업용 SSD(eSSD) 시장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선두자리를 공고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3분기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eSSD 매출액은 65억4천만 달러(약 9조6천300억원)로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다.이같은 호조세는 공급과 수요 측면 모두에서 기인했다.

현재 전 세계 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CSP) 기업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SSD 재고를 적극 확보하고 있다. 반면 메모리 제조업체는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출하량 확대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eSSD 시장은 4분기에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트렌드포스가 추산한 올 4분기 eSSD 가격의 전분기 대비 증가분은 25% 이상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6095534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내년 V10 시험 라인을 통해 개발 완료한 뒤, 내후년 초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 V10의 핵심은 하이브리드 본딩 첫 도입이다. 셀(Cell) 웨이퍼, 주변 회로(Peripheral) 웨이퍼를 따로 만들어서 결합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88973i
HBM 16단이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하이브리드 본더가 잠시 수면 위로 가라 앉았는데 V10 선행 연구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겠네요. 물론 양산 단계는 아니며 실증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참고로 하이브리드 본더는 도쿄일렉트론, BESI가 톱 벤더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8년 3월부터 2035년 6월까지 메르세데스-벤츠에 2조601억원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계약 규모인 14억달러에 대한 원화 환산 금액이다. LG에너지솔루션 작년 매출액의 8%에 해당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639
2025.12.08 08:41:16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9조 6,84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rcedes-Benz AG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북미
계약금액 : 20,601억

계약시작 : 2028-03-01
계약종료 : 2035-06-30
계약기간 : 7년 4개월
매출대비 : 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8000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3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퇴직·국민연금까지 투입?… 역대급 코스닥 부양책 가동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5384?sid=101

금융 당국이 구체안을 마련 중인 가운데, 코스닥 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를 늘려 부동산으로 못 가는 개인 투자금을 끌어오거나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율을 높이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지난 7월 말 코스닥협회·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은 국민연금이 보유 자산의 3%를 코스닥에 투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1300조원 넘는 운용 자산 중 3%면 약 40조원가량이다.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의 8%에 달한다.

곧 나오는 대형 증권사들의 종합 투자 계좌(IMA)나 확대되는 발행어음 사업자 등이 모을 돈 20조원도 벤처·코스닥 시장 대기성 자금이다. 당국은 IMA와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금액의 25%를 모험 자본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장에서는 기금화를 추진 중인 퇴직연금도 벤처 시장으로 들어올 물줄기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작년 말 기준 431조원에 달하는 퇴직연금 적립금의 벤처 투자가 허용되면 3차 벤처 붐 수준의 코스닥 상승세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