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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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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ellation Energy: AI가 원자력을 수익 창출의 자석으로 만든다

요약

Constellation Energy(CEG)는 미국 전기 가격 상승과 독특한 핵 자산 장수에 힘입어 매수 대상입니다.

CEG의 완전 감가상각된 원자력 발전소는 전기 가격 상승을 수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매출 성장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은 재무적 측면에서 지연을 발생시키지만 실현 가격의 이동 평균은 시장 가격과 함께 상승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면허를 80년으로 연장함으로써 CEG의 대차대조표가 강화되었고, 39라는 높은 FWD PE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안전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50952-constellation-energy-ai-makes-nuclear-power-a-profit-magnet
Forwarded from TNBfolio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by https://t.me/TNBfolio)
-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2,000억 달러는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게 하겠다.
- 우리 기업들이 시장을 확장하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에 투자 자금을 집중할 계획이다.
- 양해각서(MOU)에 따라 참여 기업들은 한국 기업을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프로젝트 매니저도 한국 측 인사가 맡도록 되어 있다.
- 한국과 미국이 접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는 분야에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규모로 지어야 하지만 자체적으로 원전을 건설하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이 없어 한국 기업들의 진출 기회가 많다.
- 핵심 광물 분야에서도 한국과 미국 모두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한국에는 정제 및 정련 능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존재한다.
- 인공지능 분야는 한국은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은 한국의 제조 역량이 필요한 상호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제조업의 AI 전환을 뜻하는 M.AX(ManufacturingAX)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자신을 맥스 전도사로 자처하고 있다.
- 모든 제조업의 AX를 고르게 확산시켜 제조업의 AI 전환을 극대화해야 한다.
- 산업 전반이 AX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제조업이 AI로 전환하지 않으면 생존도 미래도 없다.
-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수요를 제조업이 뒷받침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판을 바꾸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8 -> 40
2025년 12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9월 PCE가 예상에 부합하며 미 증시가 사상최고 부근에서 거래됐습니다.

(2) 구리 가격이 사상최고를 경신하며 관련주들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3) 엔비디아 출신들이 설립한 중국 GPU 기업이 상장 첫날 469% 폭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1.73원 (-0.32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연방준비제도(Fed)의 FOMC 회의를 앞두고 발표된 PCE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을 유지한 가운데,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인수 소식과 엔비디아의 대중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 등 개별 기업 이슈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0.95% 올랐고 유틸리티는 0.98% 내렸으며, 나머지 업종은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M7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AI 수혜 기대감에 알파벳(+1.16%)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고, 메타(+1.80%)는 메타버스 예산 삭감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0.48%), 팔란티어(+2.16%), 테슬라(+0.10%)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53%)는 미 상원의 H200 반도체 대중 수출 금지 추진 보도에 하락했고, 애플(-0.68%)도 내렸습니다.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사업 부문을 8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넷플릭스는 2.89% 하락했지만, 워너브러더스는 6.28% 급등하며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한편, 스페이스X는 기업가치 8천억 달러를 목표로 주식 매각을 시작하며 OpenAI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등극할 전망입니다.

미 국채 가격은 이틀 연속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캐나다 '고용 서프라이즈'에 캐나다 국채 금리가 폭등했고, 이는 미 국채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의 9월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8%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여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뒷받침했지만, 캐나다발 충격과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53.3)가 예상(52.0)을 웃돌며 개선된 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3.00bp 오른 4.1380%, 2년물 금리는 3.30bp 오른 3.5640%를 기록했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2%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달러는 한때 99선을 상회했지만 캐나다달러가 11주 만의 강세 레벨로 치솟자 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이 1.3826까지 떨어지며 달러 강세를 일부 상쇄하며 달러인덱스는 98.9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서방이 러시아 해상 원유 수출에 대한 운송·서비스 전면 봉쇄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공급 불안이 부각되며 사흘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1월물은 배럴당 60.08달러(+0.69%)로, 약 2주 만에 다시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글로벌운용사들 'AI 거품' 우려속 "내년에도 증시 랠리" 전망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업종 관련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요 자산운용사 중 대다수는 내년도 글로벌 증시가 강세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터뷰에 응한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운용사 37개 중 30개사가 2026년도 증시 전망에 대해 위험 선호(Risk-on) 시각을 유지한다고 답했다.회복력 있는 글로벌 성장세, AI의 추가 발전, 완화적인 통화 정책, 재정 부양책이 글로벌 주식시장 강세를 지속시킬 것이란 게 대다수 운용사의 판단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8001200072
● 차주 주목 포인트(요약)

① 미국 FOMC 회의(12/11, 새벽 4시)
② 미국 CPI
③ 미국 JOLTs 구인이직건수
④ 영국, 일본 GDP
⑤ 독일, 프랑스 CPI
⑥ 미국 실적 - 오라클, 어도비, 브로드컴 등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없음

(화) 01:00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
20:00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수) 00:00 10,11월 JOLTs 구인건수

(목) 04:00 12월 FOMC
22: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9월 무역수지

(금) 경제지표 발표 없음

(토) 02:00 3분기 가계 순자산 변동

** 연준 발언 스케줄 (한국시간)

11/29-12/12 연준 블랙아웃 기간

12/12
22:00 폴슨 총재
22:30 해먹 총재
12월 FOMC 전까지는 10,11월 JOLTs 구인건수 발표만 남겨놓고 있음

1월 FOMC 전까지는
1️⃣ 3차례 고용 보고서(10,11,12월)
2️⃣ 2차례 실업률 (11,12월)
3️⃣ 2차례 CPI (11,12월)가 발표될 예정
Goldman Sachs December FOMC Preview: Raising the Bar for Further Cuts

───── ✦ ─────
🗓 12월 FOMC 전망: 3회 연속 인하 유력
• FOMC는 다음 주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로 25bp 인하할 것으로 널리 예상됨.
• 금리 인하의 근거는 견고함; 고용 증가세(추세 약 4만 명)가 노동 공급 증가(약 7만 명)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실업률이 3개월 연속 상승해 4.4%를 기록했으며, 최근 해고 관련 대체 데이터들이 상승하며 새로운 하방 리스크를 시사함.

───── ✦ ─────
🦅 매파적 신호와 향후 정책 경로
• 이번 회의는 매파적(hawkish) 요소를 포함할 가능성이 높으며, 성명서 문구에 변화가 예상됨.
•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라는 문구를 차용해 향후 금리 인하의 기준(bar)이 다소 높아졌음을 시사할 것임.
• 파월 의장도 기자회견을 통해 인하 기준이 높아졌음을 전달하고, 인하 반대 위원들의 견해를 설명할 것으로 보임.
• 성명서에 2명의 매파적 반대(dissent)가 담길 가능성이 높으며, 2025년 점도표에서 5명이 약한 반대 의사를 표시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노동 시장이 여전히 연화되고 있어, 1월 금리 동결을 강력히 시사하며 스스로를 제약할 현실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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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전망(SEP) 및 점도표 변화
• GDP 성장률: 2025년 전망은 2.0%(+0.4%p), 2026년은 2.0%(+0.2%p)로 상향 조정될 전망임.
• 인플레이션: 2025년 핵심 PCE 전망은 3.0%(-0.1%p)로 하향, 2026년은 2.5%로 제시될 것으로 보임.
• 점도표: 9월과 마찬가지로 2026년에 1회(3.375%), 2027년에 1회(3.125%) 추가 인하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에는 관세로 인한 성장 저해 효과가 줄고 재정 부양책이 효과를 내며 GDP 성장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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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및 최종 금리 전망
• 가장 큰 불확실성은 다소 견고한 성장이 헬스케어 외 분야의 고용 부진을 안정시킬 수 있는지 여부임.
•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노동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이 내년 고용 회복을 제약하거나 해고를 늘릴 리스크가 있음.
• 노동 시장 안정과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된다면 내년에 리스크 관리 모드에서 정상화 모드로 전환될 것임.
• 골드만삭스는 2026년에 25bp씩 두 번 더 인하해 최종 금리가 3-3.25%에 도달할 것으로 보며, 이는 시장가보다 비둘기파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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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거시경제 전망 (GS House View)
• GDP 성장률: 2024년 2.8% ➔ 2025년 2.1% ➔ 2026년 2.5%.
• 핵심 PCE 물가: 2024년 2.8% ➔ 2025년 2.4% ➔ 2026년 2.1%.
• 실업률: 2024년 3.9% ➔ 2025년 4.5% ➔ 2026년 4.3%.
• 기준금리 상단: 2024년 4.5% ➔ 2025년 3.25% ➔ 2026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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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삭은 계속 FED의 톤을 경계하자는 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연준의 통화정책과과 10년 금리는 반대로 움직이고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텀프리미엄에 따라 움직이는 10년 금리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nd]
■ FOMC Preview. FOMC보다 그 이후 발표될 고용이 중요

- 매파적 인하 전망. 다만, 부진한 고용지표를 확인하면 2026년 인하 속도를 높일 연준

URL: https://bit.ly/48v8V4E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BOJ 12월 인상, 하지만 아주 천천히.pdf
690.4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12/08(월)

BOJ 12월 인상, 하지만 아주 천천히

■ BOJ 12월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시
- 산업생산/고용지표 등 실물경제도 급격한 둔화가 없어 금리 인상 여건이 조성됨
- 우에다 총재의 인상 시사 코멘트와 물가 상승에 따른 정치적 약화 등은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임

■ 다만 인상 폭·횟수는 매우 제한적
- 실질임금/실질소비는 여전히 둔화, 금리 인상이 소비 위축과 경기 하방 리스크를 키울 우려가 큼
- 감세와 보조금 중심의 재정정책이 디플레 압력을 주고 있어 과도한 긴축 불필요할 수도
- 구조적 저성장은 BOJ로 하여금 "긴축 전환보다 완화 강도 조정"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서는 금번 12월 FOMC 금리결정 과정에서 연준 인사들 간의 의견 괴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FT의 서베이에 따르면, 25bp 인하와 함께 투표권을 보유한 12명 중 2명이 이견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60%였으며 3명 이상이 다른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는 전망도 33% 수준으로 집계

» 만장일치, 혹은 1명의 인원이 이견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은 7% 수준에 불과. 지난 9월 FOMC 당시에는 11대1(50bp 인하 1명), 10월 FOMC에서는 10대2(동결 1명, 50bp 인하 1명)로 25bp 인하 결정
연준의 금리 인상 시작 시점인 2022년부터 4년 간 엔캐리 트레이드는 연평균 13%씩 증가

귀금속 시장에서 불안 신호가 나타나는 중. 금보다 변동성 높은 은(Silver)은 사상 최고치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은 낙폭을 확대. 통화 불안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