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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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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택 급증과 생산성 초입 국면 확인 (GS)

1. AI 투자 사이클

반도체 기업 매출 전망 2026년까지 약 47% 증가 기대

• 2022년 이후 반도체 매출 전망 상향폭 3,440억달러, AI 하드웨어 1,250억달러 증가

• 미국 내 AI 하드웨어 투자 증가분 2,210억달러 누적

• 미국·일본·캐나다 출하량 강세, 독일은 둔화

• 대만의 미국향 AI 하드웨어 수출 지속 증가

2. 기업 AI 채택률 동향

미국 기업의 실제 채택률 17.4%, 6개월 내 채택 예상은 21.1%

• 정보·전문서비스·교육 산업이 선도

• 컴퓨팅·퍼블리싱·웹서치 업종이 가장 높은 채택 의향

대기업(250인 이상) 40%가 6개월 내 AI 활용 예상

작업 자동화 노출도가 높은 산업일수록 채택률 상관관계 강함

3. ROI 및 기업 활용 사례

• 대부분의 산업 설문에서 초기 AI 도입 ROI 긍정

•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고객경험 개선이 주된 성과

• 주요 기업 사례에서 평균 30% 안팎의 효율성 개선 보고

4. 노동시장 영향

전체 고용시장에는 아직 영향 제한적

• 마케팅·그래픽디자인·고객서비스·기술직에서 약한 역풍 확인

• 20~30세 젊은 연령층에서 AI 채택률 높은 산업일수록 실업률과 약한 양의 상관

• IT 업종 고용 비중 장기 추세 대비 둔화

• AI 언급된 구조조정 누적 86,908명, 최근 업데이트 구간 44,319명

AI 관련 채용 비중은 계속 증가(IT 구인공고 중 약 28%)

5. 생산성 효과

• 학술 연구 평균 27% 생산성 향상, 기업 사례 평균 33% 향상

AI 채택 높은 산업에서 공식 데이터상 생산성 개선 조짐 나타남

기업 단위 AI 노출도와 마진 성장률은 유의미한 상관 없음(효율은 있으나 마진으로 즉시 연결되진 않음)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Goldman Sachs)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Positioning for 2026: Where Do We See Mean Reversion and Momentum?
다루는 기업: VNOM, AR, KMI, ES, SLB, ARRY, SU, EQT, MPLX, FE, MTZ, FSLR, Targa Resources, NE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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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주제: 2026년 포지셔닝 전략
• 투자자들의 관심이 2026년을 겨냥한 에너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이동하고 있음.
• 당사는 2026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잠재력이 있는 종목과 모멘텀(Momentum)이 지속될 종목을 구분하여 추천함.
🛢 오일 & 가스 (Oil & Gas)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VNOM (Viper Energy): 유가 하락 및 비(非) 퍼미안 자산 인수 불확실성으로 YTD -18% 기록하며 부진했음.
• 2026년 1분기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및 11%에 달하는 높은 FCF(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매력적임.
• AR (Antero Resources): NGL 가격 전망 하락으로 성과 부진했으나,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0%로 저평가 매력 부각됨.
• 부채 감축 진전으로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있음.
모멘텀 (Momentum)
• SU (Suncor Energy): 운영 효율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긍정적 흐름 지속 예상됨.
• EQT: 천연가스 매크로 개선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로 주가 강세 지속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QT 목표주가는 $70이며, 2026년 FCF 수익률 9%로 동종 업계 평균(7%) 대비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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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 & 미드스트림 (Utilities & Midstream)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KMI (Kinder Morgan): 천연가스 수요 관련 100억 달러 규모의 FID 이전 백로그(Backlog) 가치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됨.
• 전력 수요 프로젝트의 FID 전환 가시성이 높아지면 2030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 ES (Eversource Energy): 해상 풍력 리스크 해소 및 코네티컷 규제 환경 개선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됨.
• 현재 2026년 예상 PER 13배로 동종 업계 대비 25% 할인 거래 중임.
모멘텀 (Momentum)
• MPLX: 견조한 EBITDA 성장(연 5%) 및 배당 성장(2027년까지 연 12.5%) 지속 예상.
• FE (FirstEnergy): 오하이오 요금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송전망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 상승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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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서비스 & 클린테크 (Services & Clean Tech)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SLB (Schlumberger): 2026년 하반기 국제 유전 활동 반등 시 실적 개선 기대됨.
• 사우디 자푸라(Jafurah)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활동 증가가 긍정적 요소임.
• ARRY (Array Technologies):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EV/EBITDA 6배 할인)가 과도하게 벌어짐.
• 수주 가속화 및 마진 확대로 2026년 격차 축소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멘텀 (Momentum)
• MTZ (MasTec):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수혜주로 2026년까지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FSLR (First Solar): 미국 무역 정책(수입 규제 등) 강화 및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압력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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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Valuation & Risks)
• EQT: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 (2026/27년 평균 FCF 수익률 8.0% 기준). 리스크는 가스 가격 하락.
• VNOM: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 (FCF 수익률 8.5% 기준).
• MTZ: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5 (NTM EV/EBITDA 14배 적용).
• SLB: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EV/EBITDA 7.0배 적용).
• A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FCF 수익률 9.0% 기준).
• MPLX: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
• K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
• E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 (PER 15배).
• F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 (PER 17배).
• ARRY: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 (PER 14배).
• FSL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6 (현금 제외 PER 12배 + 순현금).
• S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
Citi Research Emerging Markets Economic Outlook & Strategy: Prospects 2026 - Fundamentals Holding Up in Turbulent Times 대상: 글로벌 신흥국 시장 (중국, 인도, 한국, 브라질, 멕시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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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흥국(EM) 핵심 전망: 펀더멘털의 승리
• 회복력(Resilience): 글로벌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과 선진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경제는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성장 동력의 변화: 2026년 성장은 아시아(특히 중국 및 기술 수출국)의 기저효과로 인해 다소 둔화되겠으나, 아프리카, 중동부유럽(CEE), 라틴아메리카는 반등하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자금 흐름: 신흥국의 거시경제 안정성과 여전히 매력적인 금리 차이(Carry)는 글로벌 자금을 신흥국으로 유인하는 요인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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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 테마 및 전략적 변화
• 무역의 질적 변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급증과 공급망의 유연한 대처로 상품 무역이 버텼으나, 2026년에는 기술 부문의 높은 기저효과와 중국의 제한적인 리밸런싱으로 인해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임.
• 통화 정책의 탈동조화: 대부분의 신흥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 진입했으나, 국가별로 차별화가 진행 중임. 브라질은 인하 초기 단계이며, 이스라엘과 루마니아는 인하를 재개하는 등 기회가 존재함.
• AI 격차 확대: 대만과 한국 같은 'AI 인에이블러(Enabler)' 국가들은 반도체 수요로 직접적인 수혜를 입지만, 그 외 신흥국은 AI 도입 속도에 따라 생산성 격차가 벌어질 위험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DI와 공급망: 전반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는 둔화되겠으나, AI(아시아), 핵심 광물(라탐/아프리카), 공급망 다변화(아세안/멕시코) 관련 투자는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임.
• 스테이블코인 규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급성장이 신흥국의 통화 주권을 위협(달러화 현상)함에 따라,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와 자체 디지털 통화 개발 노력이 가속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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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핵심 논거 및 리스크
• 중국: 2026년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소비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리밸런싱)이 기대보다 미흡하여 글로벌 제조업 경기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임.
•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하겠으나, 내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전망됨. '골디락스'에 가까운 환경이 자산 가격 재평가를 지지할 수 있음.
• 브라질 & 라틴아메리카: 선거 사이클이 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임. 특히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선거 결과가 재정 건전성 및 시장 심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임.
• 원자재 수출국: 유가 하락은 중동(GCC) 및 아프리카 산유국에 재정적 압박을 주겠으나, 구리 및 금 가격 강세는 칠레, 페루, 가나 등의 경제에 훈풍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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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F → 2026F → 2027F)
• 성장률(Real GDP): 신흥국 전체는 2025년 4.0%에서 2026년 4.2%로 소폭 개선된 후 2027년 4.0%로 안정화될 전망임. 중국은 5.0%에서 4.7%로 둔화되는 반면, 인도는 6.8%에서 7.7%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한국은 2025년 1.0% 저점을 지나 2026년 2.2%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함.
• 물가(CPI): 신흥국 전체 물가는 3.1% → 3.0% → 3.0%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일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재정 및 경상수지: 재정 적자는 소폭 개선되겠으나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경상수지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국가별로 차별화될 것으로 보임.
#Opinion 요새 반도체 섹터에서 심상치 않은 종목을 꼽으면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마이크로칩(MCHP) 입니다

이들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신호제어, 전력관리 등 제어용 IC와 커패시터와 같은 디스크리트 칩을 제공합니다. 이전 피드에서 제가 이들이 항공우주·방위 산업의 수혜가 크다고 했는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로봇 시장의 기회도 주목받습니다

이와 관련해 ADI 어닝콜 정리하면 "국방 시장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Hittite 인수로 무선주파수(RF), 마이크로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국방 시장의 기회를 노리겠다. 국방 시장의 시스템당 칩 가격은 수만달러로 증가했다", "로보틱스 시장에서 눈에 띄는 확장을 봤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시스템당 고급센서, 혼합신호처리, 전력솔루션 등 칩 탑재량이 10배 증가해 수천달러 기회가 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분기당 연간매출기회(Run-rate)가 $1.0B를 넘어섰다. 당사의 800G~1.6T 광신호 제어 칩과 칩주변부 수직전력모듈에 대한 채택이 활발하다"

MCHP 어닝콜에서는 "항공우주·국방 시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미국 NASA와 함께 고성능 우주컴퓨팅 프로세서를 개발하며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할 것" "업계 최초로 3나노 기반 PCIe 6세대 스위치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함으로써 향후 $2.0B 이상의 데이터센터 시장기회를 노리겠다. 초기 양산은 외부 파운드리를 활용하며 시기는 2026년 6월로 예상된다"
#Opinion 로봇테마 '부상'...미국보다는 아시아

트럼프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하면서 로봇 테마가 떠올랐습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 서보로보틱스, 심보틱, 테라다인 등 종목들이 섹터에 포함되는데 중요한 것은 '부품' 업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아시아 벤더들이 뜨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 <야스카와전기> <나브테스코> 등이 있죠. 산업용로봇으로 눈 돌리면 <화낙>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자동차 밸류체인 업체들이 로봇 테마로 엮이고 있는데 자동차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이 로봇에 요구하는 신뢰도와 유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는 내러티브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 로봇용 액추에이터 내재화 시도를 계속 해왔죠. 물론 초치는 얘기를 하자면 자동차는 리니어한 정밀제어였다면 로봇은 고자유도 제어를 요구해 기술적인 장벽은 물론 있습니다. 그럼에도 뿌리부터 보면 기전이 비슷하고 공정라인 전환도 유리하다는 점이 자동차 밸류체인의 로봇 밸류체인화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지난주 급등한 게 보스턴다이내믹스 중심으로 로봇 생태계 전반을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죠. 상당 부분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가 아무리 저가형 고신뢰 부품으로 상용화를 이뤄도 미-중 갈등 속에서 글로벌 확장이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t.me/d_ticker
[정리]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부품 종목 - Dean's Ticker

※ Morgan Stanley - Humanoid Tech 요약본

숀킴 애널리스트 曰 기존 리서치 대부분이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는 반면, MS 팀은 반도체로 초점을 전환. 휴머노이드 부품의 고부가가치 기회는 ①컴퓨팅 비전 ②신경처리장치 ③센싱장치 등으로 모두 반도체와 관련있음. 로봇용 반도체의 시장기회(TAM)는 2045년까지 $305B. 원가 내 반도체 비중은 현 4~6% → 2045년 24%로 늘어남

US

= 프로세서 : 엔비디아(NVDA), AMD(AMD), 앰바렐라(AMBA), 암(Arm)
= 비전·센서 : 온세미(ON), NXP(NXPI),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 마이크로칩(MCHP), 헤사이(HSAI)

Europe
= 제어IC : ST마이크로(STM), 인피니언(IFX), 멜렉시스(MELE)

Japan
= 제어IC : 소니(6758), 르네사스(6723), 로옴(6953)
= 제조장비 : 디스코(6146), 어드반티스트(6857)

Korea
= 파운드리 : 삼성전자(005930)

China *홍콩·대만 상장 기준
= 하드웨어 : 비야디(1211), 써니옵티컬(2382), 폭스콘(2317), 캐처테크놀로지(2474), 델타일렉트로닉스(2308)
= 모빌리티 : 호라이즌로보틱스(9660)
= 반도체 : 실러지(6415)
[단독] 현대차그룹, 서남권 AI데이터센터·수소기지 세운다

7일 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로봇·수소에너지 TF를 최근 구성했다. 대관 업무 담당 임원이 우선 사업을 추진할 총괄을 맡았다. 대관 임원을 프로젝트 책임자로 앉힌 건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보조를 맞춰 규제 해소와 인프라 지원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공식 TF장은 이달 정기 인사에서 정해진다.

Source : 한국경제

로봇 섹터에 불 붙이는 소식
日 로봇부품사의 행보

이번 주 도쿄에서 '2025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 여기서 베어링 전문 NSK(6471), 감속기 전문 하모닉(6324), 소형모터 전문 니덱(6594)은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을 선보였음

NSK는 휴머노이드가 인간다운 유연한 움직임을 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 대만의 델타일렉트로닉스(2308)와 협력해 액추에이터의 고속 통신과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음. NSK의 액추에이터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에 쓰이는 '로터리'와 팔뚝과 허벅지 등 근육을 담당하는 '리니어'로 나뉨. NSK는 베어링 내부 마찰 감쇠 역할의 전동체를 구형으로 만들어 로터리 액추에이터 무게를 1kg까지 경량화하는데 성공. NSK는 초경량 액추에이터를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과 일본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음

하모닉은 휴머노이드의 손가락용 소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만듦. 마루야마 아키라 사장 曰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개발 자체는 10년이 넘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커지면서 드디어 빛을 바라게 됐다"고 언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가 무언가를 쥘 때 감지되는 순간 동작을 멈추는데 쓰임. 구동력(토크)의 미세한 변동을 파악할 수도 있음. 하모닉은 감속기를 기존에 주문제작 받았으나 4년 전부터 수요가 증가해 표준품으로 전환했음. 마루야마 아키라는 "중국과 가격 경쟁할 생각 없다. 높은 품질로 승부볼 것"
이라고 언급

니덱은 감속기 전문 자회사 '니덱 드라이브 테크놀로지'가 있음. 니덱 드라이브는 2026년부터 중국 거점 공장에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을 시작함. 자국(일본)에서도 케파를 늘리는 중. 나가노현에 ¥140억(=₩133억) 투자해 공장을 구축 중이며 2030년도에 일본 생산용량을 현재 대비 2.5배로 확장할 계획. 쓰지타 조지 사장 曰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제조사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쇼티지)"고 전망. 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로봇 제조사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미국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었다"고 견해를 밝혔음

Source : Nikkei
현재 日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종목들 보면 하모닉(6324)이 가장 모멘텀이 좋습니다

이 업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中 유니트리가 하모닉의 만료된 감속기 특허를 활용해 직접 내재화한 이후 본격적으로 판매가격을 낮추면서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OpenAI, 구글의 Gemini 3에 비해 GPT-5.2 출시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코드 레드 발령

OpenAI는 2025년 12월 9일까지 GPT-5.2 출시를 가속화하기 위해 "코드 레드"를 선언했으며, 이는 구글의 추론과 성능 면에서 우수한 제미니 3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GPT-5와 5.1을 기반으로 한 이번 업데이트는 속도, 신뢰성, 도구 통합에 중점을 두고 AI 리더십을 되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두 기술 대기업 간의 지속적인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webpronews.com/openai-issues-code-red-to-fast-track-gpt-5-2-release-vs-googles-gemini-3/?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IH Research
OpenAI, 12월 9일 GPT-5.2 출시 예정

당초 12월 말로 예정되었던 업데이트가 다음주로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기사는 'par with'라는 표현을 쓰고 있네요.

According to Warren’s source, the next update will be on par with Google’s new model. That’s not all; the competitive threat posed by Gemini 3 (Review) is reportedly prompting OpenAI to launch the GPT-5.2 update earlier than planned. Per the report, the company had plans to push the update later in December.

워렌의 소식통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는 구글의 새 모델과 동등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미니 3(리뷰)가 제기하는 경쟁 위협으로 인해 OpenAI가 GPT-5.2 업데이트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12월 말에 업데이트를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https://www.timesofai.com/news/openai-could-launch-gpt-5-2-on-december-9/
일론 머스, Grok 4.2를 3-4주 내 출시 예정 코멘트

: 이전에는 크리마스 이전 출시 가능성를 언급했으나, 약간 지연

: 오픈AI와 xAI 모두 12월 업데이트 예정
할로자임: 뭔일있었음 ?
할로자임이 Peak revenue에 도달한다는 뜻은 (독일 법원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MDASE 특허 연장은 실패하고 머크가 무효화를 성공할 것으로 분석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주말 사이 MDASE 특허와 관련하여 나온 뉴스들이 있나 보고 있는데...

머크가 대변인 통해서 요렇게 말한 거 말고는 없었던 것 같구요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무효이며 그들의 침해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판단합니다,"우리는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법정에서 승소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찾으려고 찾은 건 아닌데 12월 4일 할로자임 셀 리폿이 나왔네요. 근거는 역시 특허 만료로 인한 피크 매출 도달 이후 하락세 정도...

새벽에 나온 뉴스로 공포심 조장하며 해먹으려던 일부 주체들이 있었던 것 같고,,, 알테는 특허 이슈 나올 때마다 15%씩 빠지니 패닉셀...

제 견해는 여전합니다

Mdase 근거 없는 특허라고 생각하고, 이미 진통을 겪었던 노이즈... 가처분에 너무 쫄지 말자! 정도

편안한 일요일밤 되세요~
#RHMG #라인메탈 20251207

방산주의 위치는 라인메탈이나 현대로템이나 거의 비슷한 위치입니다. 올라온 폭에 비해 조정의 폭이 짧다 생각합니다.

기간 조정으로 이어지면 좋겠으나, 현 위치에서는 이를 기대하는건 쉽지 않다 보이네요. 오히려 가격조정으로 매물대를 가볍게 만드는게 후일을 생각해서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싶군요
미국, 유럽 동맹국에 2027년까지 NATO 임무 인수 압박: 보고서

로이터는 금요일에 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미 국방부 관계자들이 이번 주에 여러 유럽 국가 대표단에 2027년 마감일을 맞추지 못할 경우 미국이 특정 NATO 방위 활동 참여를 축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펜타곤의 미군 관계자들은 유럽의 여러 군사 관계자에게 2027년까지 자국 군대를 NATO 기준에 맞춰 증강해야 한다는 내용을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일부 유럽 군 지도자들은 이미 각자의 정부가 증가된 NATO 비용을 지불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https://www.presstv.ir/Detail/2025/12/06/760111/US-gives-NATO-European-members-self-defense-deadline
Constellation Energy: AI가 원자력을 수익 창출의 자석으로 만든다

요약

Constellation Energy(CEG)는 미국 전기 가격 상승과 독특한 핵 자산 장수에 힘입어 매수 대상입니다.

CEG의 완전 감가상각된 원자력 발전소는 전기 가격 상승을 수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매출 성장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은 재무적 측면에서 지연을 발생시키지만 실현 가격의 이동 평균은 시장 가격과 함께 상승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면허를 80년으로 연장함으로써 CEG의 대차대조표가 강화되었고, 39라는 높은 FWD PE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안전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50952-constellation-energy-ai-makes-nuclear-power-a-profit-ma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