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JPM Asset Management, 26년 MAG7 이익추정치는 상승하는 반면 S&P500에서 MAG7 제외하고는 하락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2026년 주식전략: All bulled up, and no place to go
1. 2026년 S&P 500 시장 전망: 이익 주도 성장과 제한된 상승 여력 BofA는 2026년 연말 S&P 500 목표치를 7100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5%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2025년 시장이 15% 상승하며 멀티플 확장과 이익 성장이 동시에 기여했다면, 2026년은 주가수익비율(PE)이 약 10포인트 수축하는 대신 주당순이익(EPS)이 14%(약 310달러) 성장하며 지수 상승을 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한 강세 시나리오는 8500(약 25% 상승, 대규모 EPS 서프라이즈 가정), 약세 시나리오는 5500(약 20% 하락, 경기 침체 가정)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투자 심리는 아직 과열(Euphoria) 단계는 아니며,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긍정적이라는 점이 지지 요인입니다.
2. 핵심 투자 테마: 소비(Consumption)에서 설비투자(Capex)로의 전환 보고서의 가장 큰 테마는 '소비보다 설비투자(Capex > Consumption)'입니다.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AI 인프라 구축과 리쇼어링(Reshoring), 자동화 투자를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반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는 위축될 위험이 큽니다. AI와 효율성 증대로 인해 화이트칼라 직군의 신규 채용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고용 시장이 둔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산층은 보험료, 공공요금 등 필수 비용의 인플레이션으로 구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저소득층은 연준의 금리 인하와 팁/초과근무 수당 면세 등의 정책적 혜택으로 소비가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BofA는 소비재보다는 자본재 관련 섹터가 유망하다고 판단했습니다.
3. 섹터 및 스타일 전략: 필수소비재·금융·소형주 선호 이러한 매크로 환경 변화에 맞춰 섹터 의견을 조정했습니다.
1) 비중확대(Overweight): 금융, 부동산, 소재,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특히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저소득층의 소비 회복과 관세 면제 혜택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금융 섹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습니다.
2) 비중축소(Underweight): 임의소비재, 통신 서비스, 유틸리티.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는 중산층 소비 압박과 관세 리스크 등을 반영해 시장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3) 스타일 전략: 대형주보다는 소형주(Small > Large), 초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SMID > Mega)를 선호합니다. 소형주는 금리 인하에 따른 재융자 리스크 완화, 규제 완화 시 수혜, 그리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모(Private) 자산보다는 공모(Public) 주식이 더 안전하고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AI 산업 전망: '에어 포켓' 경계와 옥석 가리기 AI 테마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에어 포켓(일시적 급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의 자본 지출은 과거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능가할 정도로 막대하지만, AI 수익화 시점이 불확실하고 전력 공급 부족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AI 관련주들의 투자자본수익률(ROIIC)과 자본비용 간의 스프레드는 양호하지만, 향후 경쟁 심화와 자본비용 상승으로 인해 이 격차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관련주 투자 시에는 단순한 기대감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밸류에이션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5. 리스크 요인: 2000년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과 신용 리스크 현재 S&P 500의 밸류에이션은 20개 지표 중 9개에서 2000년 닷컴 버블 당시보다 높거나 유사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 종목 수가 제한적인 점(Narrow Breadth)도 당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2000년과 달리 현재는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고, 수익성이 없는 기업에 대한 투기적 성향이 덜하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또 다른 리스크로는 민간 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금리 상승기의 영향으로 '나쁜 빈티지(Bad Vintage)'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서 사모 대출 시장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전체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주주 환원: 배당과 자사주 매입 2026년에는 배당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BofA는 2025년 7%, 2026년에는 8%의 배당 성장을 예상하며, 이는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의 성장세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여전히 활발하겠지만, 기업들이 현금을 설비투자(Capex)와 인수합병(M&A)에 우선적으로 배정하면서 자사주 매입 규모는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설비투자가 늘어나고 부채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자사주 매입 여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1. 2026년 S&P 500 시장 전망: 이익 주도 성장과 제한된 상승 여력 BofA는 2026년 연말 S&P 500 목표치를 7100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약 5%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2025년 시장이 15% 상승하며 멀티플 확장과 이익 성장이 동시에 기여했다면, 2026년은 주가수익비율(PE)이 약 10포인트 수축하는 대신 주당순이익(EPS)이 14%(약 310달러) 성장하며 지수 상승을 전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한 강세 시나리오는 8500(약 25% 상승, 대규모 EPS 서프라이즈 가정), 약세 시나리오는 5500(약 20% 하락, 경기 침체 가정)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투자 심리는 아직 과열(Euphoria) 단계는 아니며,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긍정적이라는 점이 지지 요인입니다.
2. 핵심 투자 테마: 소비(Consumption)에서 설비투자(Capex)로의 전환 보고서의 가장 큰 테마는 '소비보다 설비투자(Capex > Consumption)'입니다.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AI 인프라 구축과 리쇼어링(Reshoring), 자동화 투자를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반면, 미국 경제의 핵심인 소비는 위축될 위험이 큽니다. AI와 효율성 증대로 인해 화이트칼라 직군의 신규 채용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고용 시장이 둔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산층은 보험료, 공공요금 등 필수 비용의 인플레이션으로 구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저소득층은 연준의 금리 인하와 팁/초과근무 수당 면세 등의 정책적 혜택으로 소비가 바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BofA는 소비재보다는 자본재 관련 섹터가 유망하다고 판단했습니다.
3. 섹터 및 스타일 전략: 필수소비재·금융·소형주 선호 이러한 매크로 환경 변화에 맞춰 섹터 의견을 조정했습니다.
1) 비중확대(Overweight): 금융, 부동산, 소재,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특히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는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저소득층의 소비 회복과 관세 면제 혜택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금융 섹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습니다.
2) 비중축소(Underweight): 임의소비재, 통신 서비스, 유틸리티.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는 중산층 소비 압박과 관세 리스크 등을 반영해 시장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3) 스타일 전략: 대형주보다는 소형주(Small > Large), 초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SMID > Mega)를 선호합니다. 소형주는 금리 인하에 따른 재융자 리스크 완화, 규제 완화 시 수혜, 그리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모(Private) 자산보다는 공모(Public) 주식이 더 안전하고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AI 산업 전망: '에어 포켓' 경계와 옥석 가리기 AI 테마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에어 포켓(일시적 급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의 자본 지출은 과거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능가할 정도로 막대하지만, AI 수익화 시점이 불확실하고 전력 공급 부족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AI 관련주들의 투자자본수익률(ROIIC)과 자본비용 간의 스프레드는 양호하지만, 향후 경쟁 심화와 자본비용 상승으로 인해 이 격차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관련주 투자 시에는 단순한 기대감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밸류에이션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5. 리스크 요인: 2000년 닷컴 버블과의 유사성과 신용 리스크 현재 S&P 500의 밸류에이션은 20개 지표 중 9개에서 2000년 닷컴 버블 당시보다 높거나 유사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 종목 수가 제한적인 점(Narrow Breadth)도 당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2000년과 달리 현재는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고, 수익성이 없는 기업에 대한 투기적 성향이 덜하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또 다른 리스크로는 민간 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금리 상승기의 영향으로 '나쁜 빈티지(Bad Vintage)'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서 사모 대출 시장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전체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주주 환원: 배당과 자사주 매입 2026년에는 배당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BofA는 2025년 7%, 2026년에는 8%의 배당 성장을 예상하며, 이는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의 성장세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여전히 활발하겠지만, 기업들이 현금을 설비투자(Capex)와 인수합병(M&A)에 우선적으로 배정하면서 자사주 매입 규모는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설비투자가 늘어나고 부채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자사주 매입 여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2026년을 형성하는 10가지 핵심 거시경제 전망
1.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컨센서스보다 낙관적
OBBBA, TCJA(감세 및 일자리법) 혜택 복원, 재정 부양책, 연준(Fed)의 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성장이 촉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2. AI 버블은 아직 없음
AI 투자 지출은 이미 GDP 성장을 견인했으며, BofA 미국 경제팀은 내년에도 AI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합니다. 파생상품 전략팀의 새로운 '버블 리스크 지표'에 따르면, 핵심 미국 기술주에서 아직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3. 신흥국(EM)에 대해 긍정적: 약달러와 저유가로 인한 견조한 환경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낮은 유가가 든든한 배경을 제공하며, 특히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과소투자로 인해 수급 여건(technicals)도 우호적입니다.
4. 2026년 중국 GDP 성장률: 컨센서스보다 낙관적
우리는 최근 중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무역에 대해 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정책 부양책도 서서히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5. S&P 수익률은 제한적이나 상승 종목 확산 및 강력한 설비투자(Capex) 예상
미국 전략팀은 2026년 EPS(주당순이익)가 14% 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S&P 주가 상승은 4~5%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설비투자 사이클이 예상되지만, 소비 부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6. 미국은 낮은 인플레이션 필요: 2026년 상반기 장기채 선호
마이클 하트넷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낮은 인플레이션이 필요하며, 5월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할 때까지는 역발상 관점에서 국채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ID" 매매를 시작하십시오.
7. 장기 금리와 미국 주택 가격은 보합세 예상
미국 금리 전략팀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6년 말 4~4.25% 수준이 될 것으로 보며, 하방 리스크가 있다고 예상합니다. 유동화 상품 전략팀은 2026년에 주택 시장이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봅니다. 주택 가격 상승률은 보합세를 보이고 주택 거래량(turnover)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8. 변동성 확대 예상: 특히 AI의 영향이 명확해짐에 따라
AI가 성장, 인플레이션,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변동성이 발생할 것입니다. K자형 회복(양극화)과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현상도 변동성의 또 다른 원인입니다.
9. 2026년 사모 대출(Private Credit) 수익률 하락 예상: 하이일드(HY) 선호
2026년 사모 대출(PC)의 총 수익률은 2025년의 9%에서 5.4%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은 사모 대출 자산 배분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10. 공급 부족과 강력한 수요로 구리(Copper) 성과 호조 예상
제조업과 건설업의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5년 비철금속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원자재 전략팀은 2026년에도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컨센서스보다 낙관적
OBBBA, TCJA(감세 및 일자리법) 혜택 복원, 재정 부양책, 연준(Fed)의 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성장이 촉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2. AI 버블은 아직 없음
AI 투자 지출은 이미 GDP 성장을 견인했으며, BofA 미국 경제팀은 내년에도 AI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합니다. 파생상품 전략팀의 새로운 '버블 리스크 지표'에 따르면, 핵심 미국 기술주에서 아직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3. 신흥국(EM)에 대해 긍정적: 약달러와 저유가로 인한 견조한 환경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낮은 유가가 든든한 배경을 제공하며, 특히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과소투자로 인해 수급 여건(technicals)도 우호적입니다.
4. 2026년 중국 GDP 성장률: 컨센서스보다 낙관적
우리는 최근 중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무역에 대해 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정책 부양책도 서서히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5. S&P 수익률은 제한적이나 상승 종목 확산 및 강력한 설비투자(Capex) 예상
미국 전략팀은 2026년 EPS(주당순이익)가 14% 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S&P 주가 상승은 4~5%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설비투자 사이클이 예상되지만, 소비 부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6. 미국은 낮은 인플레이션 필요: 2026년 상반기 장기채 선호
마이클 하트넷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낮은 인플레이션이 필요하며, 5월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할 때까지는 역발상 관점에서 국채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ID" 매매를 시작하십시오.
7. 장기 금리와 미국 주택 가격은 보합세 예상
미국 금리 전략팀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6년 말 4~4.25% 수준이 될 것으로 보며, 하방 리스크가 있다고 예상합니다. 유동화 상품 전략팀은 2026년에 주택 시장이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봅니다. 주택 가격 상승률은 보합세를 보이고 주택 거래량(turnover)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8. 변동성 확대 예상: 특히 AI의 영향이 명확해짐에 따라
AI가 성장, 인플레이션, 설비투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변동성이 발생할 것입니다. K자형 회복(양극화)과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현상도 변동성의 또 다른 원인입니다.
9. 2026년 사모 대출(Private Credit) 수익률 하락 예상: 하이일드(HY) 선호
2026년 사모 대출(PC)의 총 수익률은 2025년의 9%에서 5.4%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은 사모 대출 자산 배분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10. 공급 부족과 강력한 수요로 구리(Copper) 성과 호조 예상
제조업과 건설업의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5년 비철금속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원자재 전략팀은 2026년에도 공급 차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2) 아직 AI 버블은 아님
미국 경제팀은 2026년 GDP 성장률이 2025년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하는 몇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AI 관련 투자로, 이미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견조한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도표 5). 노동 시장의 경우, 신규 고용은 부진했지만 해고율은 낮게 유지되었습니다. 지출 데이터는 지속적인 소비 회복력을 가리키고 있으며, 경제팀은 노동 시장이 소비 강세에 맞춰 재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전력 공급이 주요 병목 현상으로 판명될 경우 AI 투자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상방 리스크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AI 투자 둔화가 기술주의 대규모 매도세를 유발한다면, 고소득층의 소비가 부분적으로 주식 자산 효과(wealth effects)에 의해 주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소비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신용 여건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투자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90년대 기술 호황과 마찬가지로, 경제팀은 AI 사이클이 소수의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는 신용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 분야에서 승자와 패자가 명확해지기까지는 적어도 2027년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AI의 상승 여력은 있지만 과도하게 진입함
벤 보울러(Ben Bowler)와 글로벌 주식 파생상품 및 전략팀에 따르면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결국 버블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벌써 징후가 보이고 있을까요? 버블의 특징은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불안정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버블 리스크 지표'는 주변부에서 거품(froth)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아직 미국 핵심 기술주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버블 리스크 지표는 미국 핵심 기술주(매그니피센트 7)를 포함한 광범위한 미국 주식 시장에서 아직 전형적인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을 보이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불안정성은 지표가 0.8을 초과할 때 더 심각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표 6). 그러나 미국 원자력 관련주 및 양자 컴퓨팅 주식, 그리고 닛케이(Nikkei) 및 코스피(Kospi)와 같은 아시아 주가 지수 등 일부 시장은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을 겪고 있습니다.
버블에는 리스크가 따릅니다. 변동성은 정점을 향해 가면서 상승하고 그 후에도 계속 상승합니다. 그리고 AI 붐은 너무 규모가 커서 붕괴(bust)를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가장 큰 과제는 타이밍입니다. 2025년 전망에서 미국의 부양 정책(일부는 아직 예정됨)으로 인해 가중된 유사한 버블 리스크를 강조했지만('광란의 2020년대?' 보고서 참조), 2025년 미국 주식은 글로벌 시장보다 뒤처졌으며, 특히 달러 환산 기준으로 더욱 그렇습니다. 저렴한 밸류에이션, 비중 축소 포지셔닝, "미국 예외주의의 정점"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수 있지만, 버블 자산은 일반적으로 터지기 전까지 시장수익률을 상회(outperform)한다는 점에서 AI 버블이 정점에 달했다는 것과는 상반됩니다. 이는 또한 고점이 더 뒤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AI 분야의 밸류에이션이 아직 극단적인 수준이 아니고, 명백한 레버리지(과거 버블에 존재했던)가 부족하며, 연준이 긴축이 아닌 완화 기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아직 초기 단계임을 뒷받침합니다.
주요 우려 사항은 레버리지/인버스 ETF에서의 현저한 레버리지 징후이지만, 아직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 긴축이 가장 큰 리스크이며, 이는 모든 주요 버블의 정점에 선행했습니다.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은 휴면 상태이지만 죽지는 않았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주시하십시오.
파생상품 전략팀은 호황과 불황(booms/busts)이 일상화되는 '버블이 발생하기 쉬운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항상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풍요"의 약속과 FOMO(소외 공포)를 부추기는 마법 같은 AI의 순간들에 의해 주도됩니다. 하지만 버블은 고유한 특징(signature)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인지하는 것은 시장을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종종 가치에 둔감한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버블은 펀더멘털 투자자들에게 진짜 딜레마를 안겨줍니다. 추격 매수할 것인가, 아니면 버블이 터질 때까지 저조한 수익률을 감수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2. AI 에어 포켓(일시적 하락)이 예상되지만 2000년과는 다름
사비타 수브라마니안과 미국 주식 전략팀은 S&P가 추적하는 20개 지표 중 9개에서 기술 버블 당시의 멀티플을 상회하고 있어, 시장의 폭(breadth)과 높은 밸류에이션이 2000년과 비슷하다고(rhyme) 시사합니다. 그러나 권장 주식 비중은 2000년보다 훨씬 낮으며, 이익 성장이 뒷받침되고 있고, IPO 규모는 더 작으며, 수익을 내지 못하는 주식에 대한 투기 심리는 덜 극단적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집약도는 99/00년 통신사들보다 낮지만, 전력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면서 AI 수익화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이들 기업의 자본 집약도가 이제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능가함에 따라 모든 AI 지출이 칭찬받는 것은 아닙니다(예: 메타의 실적 발표 후 매도세). 영업 현금 흐름으로 충당되는 설비투자(Capex) 여력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를 늘리는 기업들은 만성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자본 비용 대비 증분 투하자본 수익률(ROIIC) 스프레드는 AI 주식에 얼마나 높은 가격을 지불할지에 대한 좋은 기준점이 됩니다. 현재는 이 스프레드가 매우 높지만, 신용 및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현재의 기록적인 최저치에서 상승함에 따라 자본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스프레드는 축소될(감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경제팀은 2026년 GDP 성장률이 2025년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하는 몇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AI 관련 투자로, 이미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견조한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도표 5). 노동 시장의 경우, 신규 고용은 부진했지만 해고율은 낮게 유지되었습니다. 지출 데이터는 지속적인 소비 회복력을 가리키고 있으며, 경제팀은 노동 시장이 소비 강세에 맞춰 재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전력 공급이 주요 병목 현상으로 판명될 경우 AI 투자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상방 리스크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AI 투자 둔화가 기술주의 대규모 매도세를 유발한다면, 고소득층의 소비가 부분적으로 주식 자산 효과(wealth effects)에 의해 주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소비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신용 여건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투자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90년대 기술 호황과 마찬가지로, 경제팀은 AI 사이클이 소수의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는 신용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 분야에서 승자와 패자가 명확해지기까지는 적어도 2027년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 AI의 상승 여력은 있지만 과도하게 진입함
벤 보울러(Ben Bowler)와 글로벌 주식 파생상품 및 전략팀에 따르면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결국 버블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벌써 징후가 보이고 있을까요? 버블의 특징은 정점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불안정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버블 리스크 지표'는 주변부에서 거품(froth)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아직 미국 핵심 기술주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버블 리스크 지표는 미국 핵심 기술주(매그니피센트 7)를 포함한 광범위한 미국 주식 시장에서 아직 전형적인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을 보이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불안정성은 지표가 0.8을 초과할 때 더 심각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표 6). 그러나 미국 원자력 관련주 및 양자 컴퓨팅 주식, 그리고 닛케이(Nikkei) 및 코스피(Kospi)와 같은 아시아 주가 지수 등 일부 시장은 버블과 같은 불안정성을 겪고 있습니다.
버블에는 리스크가 따릅니다. 변동성은 정점을 향해 가면서 상승하고 그 후에도 계속 상승합니다. 그리고 AI 붐은 너무 규모가 커서 붕괴(bust)를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가장 큰 과제는 타이밍입니다. 2025년 전망에서 미국의 부양 정책(일부는 아직 예정됨)으로 인해 가중된 유사한 버블 리스크를 강조했지만('광란의 2020년대?' 보고서 참조), 2025년 미국 주식은 글로벌 시장보다 뒤처졌으며, 특히 달러 환산 기준으로 더욱 그렇습니다. 저렴한 밸류에이션, 비중 축소 포지셔닝, "미국 예외주의의 정점"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수 있지만, 버블 자산은 일반적으로 터지기 전까지 시장수익률을 상회(outperform)한다는 점에서 AI 버블이 정점에 달했다는 것과는 상반됩니다. 이는 또한 고점이 더 뒤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AI 분야의 밸류에이션이 아직 극단적인 수준이 아니고, 명백한 레버리지(과거 버블에 존재했던)가 부족하며, 연준이 긴축이 아닌 완화 기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아직 초기 단계임을 뒷받침합니다.
주요 우려 사항은 레버리지/인버스 ETF에서의 현저한 레버리지 징후이지만, 아직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금융 여건 긴축이 가장 큰 리스크이며, 이는 모든 주요 버블의 정점에 선행했습니다.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은 휴면 상태이지만 죽지는 않았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주시하십시오.
파생상품 전략팀은 호황과 불황(booms/busts)이 일상화되는 '버블이 발생하기 쉬운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항상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풍요"의 약속과 FOMO(소외 공포)를 부추기는 마법 같은 AI의 순간들에 의해 주도됩니다. 하지만 버블은 고유한 특징(signature)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인지하는 것은 시장을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종종 가치에 둔감한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버블은 펀더멘털 투자자들에게 진짜 딜레마를 안겨줍니다. 추격 매수할 것인가, 아니면 버블이 터질 때까지 저조한 수익률을 감수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2. AI 에어 포켓(일시적 하락)이 예상되지만 2000년과는 다름
사비타 수브라마니안과 미국 주식 전략팀은 S&P가 추적하는 20개 지표 중 9개에서 기술 버블 당시의 멀티플을 상회하고 있어, 시장의 폭(breadth)과 높은 밸류에이션이 2000년과 비슷하다고(rhyme) 시사합니다. 그러나 권장 주식 비중은 2000년보다 훨씬 낮으며, 이익 성장이 뒷받침되고 있고, IPO 규모는 더 작으며, 수익을 내지 못하는 주식에 대한 투기 심리는 덜 극단적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집약도는 99/00년 통신사들보다 낮지만, 전력이 병목 현상을 일으키면서 AI 수익화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이들 기업의 자본 집약도가 이제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능가함에 따라 모든 AI 지출이 칭찬받는 것은 아닙니다(예: 메타의 실적 발표 후 매도세). 영업 현금 흐름으로 충당되는 설비투자(Capex) 여력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를 늘리는 기업들은 만성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자본 비용 대비 증분 투하자본 수익률(ROIIC) 스프레드는 AI 주식에 얼마나 높은 가격을 지불할지에 대한 좋은 기준점이 됩니다. 현재는 이 스프레드가 매우 높지만, 신용 및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현재의 기록적인 최저치에서 상승함에 따라 자본 비용이 증가할 것이므로, 스프레드는 축소될(감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26년에도 25년에 이어 주식 공급 낮게 유지될 전망 (JPM)
1. 글로벌 주식 공급 흐름(Free Float 기준)
• MSCI ACWI로 측정한 글로벌 free float 증가율이 2025년 -10억달러 수준
• 이는 신규 상장·유상증자보다 자사주매입·비상장화 등의 효과가 더 컸다는 의미
• 가격효과·환율효과 제거 후 순수 공급량이 마이너스 → 시장에 신규 주식이 실제로 거의 나오지 않음
• 2026년에도 동일한 흐름 예상 → 거의 제로 공급(=시장에 새로운 주식 공급 압력 없음)
2. 기업들이 주식이 아닌 부채 발행을 선호하는 이유
• AI 투자 확대가 필요하지만 자금조달은 주식보다 부채 중심
• 금리 수준이 여전히 높아도, 주식 희석을 피하기 위해 부채 발행을 우선하는 경향
• AI 투자는 향후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아 부채 상환능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구간
3. 자사주매입 강세가 공급 축소를 강화
• 24~25년에도 buyback 규모가 크며 free float 감소를 주도
• Buyback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을 줄이기 때문에 신규 공급이 없는 상황에서 순공급을 더 줄여 수급을 개선시키는 효과
• 26년에도 높은 이익률·풍부한 현금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buyback 지속 가능성 높음
4. 기업공급이 줄어드는 추가 배경
• IPO 시장은 22~24년 약해졌고 25~26년에도 대규모 회복 가능성 낮음
• PE·VC 투자사들도 고금리 환경에서 엑시트 속도 느림 → 대형 블록딜 감소
• Private to Public 전환보다 Private 자본시장 내 체류기간 길어짐 → 주식시장 신규공급 제한
• 구조적으로 기업들이 상장 후 추가 공모를 줄이는 패턴 지속
5. 공급 제로 환경이 의미하는 것
• 공급이 거의 없고 수요가 강하면 밸런스는 자연스럽게 수요 초과
• 수요만 약간만 개선돼도 상대적 가격 상승 압력이 더 강하게 반연
1. 글로벌 주식 공급 흐름(Free Float 기준)
• MSCI ACWI로 측정한 글로벌 free float 증가율이 2025년 -10억달러 수준
• 이는 신규 상장·유상증자보다 자사주매입·비상장화 등의 효과가 더 컸다는 의미
• 가격효과·환율효과 제거 후 순수 공급량이 마이너스 → 시장에 신규 주식이 실제로 거의 나오지 않음
• 2026년에도 동일한 흐름 예상 → 거의 제로 공급(=시장에 새로운 주식 공급 압력 없음)
2. 기업들이 주식이 아닌 부채 발행을 선호하는 이유
• AI 투자 확대가 필요하지만 자금조달은 주식보다 부채 중심
• 금리 수준이 여전히 높아도, 주식 희석을 피하기 위해 부채 발행을 우선하는 경향
• AI 투자는 향후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아 부채 상환능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구간
3. 자사주매입 강세가 공급 축소를 강화
• 24~25년에도 buyback 규모가 크며 free float 감소를 주도
• Buyback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을 줄이기 때문에 신규 공급이 없는 상황에서 순공급을 더 줄여 수급을 개선시키는 효과
• 26년에도 높은 이익률·풍부한 현금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buyback 지속 가능성 높음
4. 기업공급이 줄어드는 추가 배경
• IPO 시장은 22~24년 약해졌고 25~26년에도 대규모 회복 가능성 낮음
• PE·VC 투자사들도 고금리 환경에서 엑시트 속도 느림 → 대형 블록딜 감소
• Private to Public 전환보다 Private 자본시장 내 체류기간 길어짐 → 주식시장 신규공급 제한
• 구조적으로 기업들이 상장 후 추가 공모를 줄이는 패턴 지속
5. 공급 제로 환경이 의미하는 것
• 공급이 거의 없고 수요가 강하면 밸런스는 자연스럽게 수요 초과
• 수요만 약간만 개선돼도 상대적 가격 상승 압력이 더 강하게 반연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 내용은 내년 주식시장에도 상당히 유의미한 내용일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의 벨류에이션이 비싸도 수급이 지지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공급이 제로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약해지게 되고, 수요 초과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더 쉽게 일어납니다.
특히 테크·AI 섹터는 높은 PER에도 자금유입이 밀어 올리기 유리한 구조가 되는것
또한 글로벌 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을 더 크게 증폭시킬수도 있습니다. 미국·한국·대만 등 AI 노출 지역으로의 자금 유입이 공급 제로 환경에서 더 강한 주가 상승 효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처럼 수요가 강한 해에는 공급 제로 구조가 가격 탄력성을 크게 높여, 미국·한국·대만 등 테크·AI 중심 시장에 강한 상승 압력을 만들어 줄것으로 기대되네요..
주식시장의 벨류에이션이 비싸도 수급이 지지하는 환경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공급이 제로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약해지게 되고, 수요 초과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더 쉽게 일어납니다.
특히 테크·AI 섹터는 높은 PER에도 자금유입이 밀어 올리기 유리한 구조가 되는것
또한 글로벌 자금이 돌아오는 구간을 더 크게 증폭시킬수도 있습니다. 미국·한국·대만 등 AI 노출 지역으로의 자금 유입이 공급 제로 환경에서 더 강한 주가 상승 효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처럼 수요가 강한 해에는 공급 제로 구조가 가격 탄력성을 크게 높여, 미국·한국·대만 등 테크·AI 중심 시장에 강한 상승 압력을 만들어 줄것으로 기대되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채택 급증과 생산성 초입 국면 확인 (GS)
1. AI 투자 사이클
• 반도체 기업 매출 전망 2026년까지 약 47% 증가 기대
• 2022년 이후 반도체 매출 전망 상향폭 3,440억달러, AI 하드웨어 1,250억달러 증가
• 미국 내 AI 하드웨어 투자 증가분 2,210억달러 누적
• 미국·일본·캐나다 출하량 강세, 독일은 둔화
• 대만의 미국향 AI 하드웨어 수출 지속 증가
2. 기업 AI 채택률 동향
• 미국 기업의 실제 채택률 17.4%, 6개월 내 채택 예상은 21.1%
• 정보·전문서비스·교육 산업이 선도
• 컴퓨팅·퍼블리싱·웹서치 업종이 가장 높은 채택 의향
• 대기업(250인 이상) 40%가 6개월 내 AI 활용 예상
• 작업 자동화 노출도가 높은 산업일수록 채택률 상관관계 강함
3. ROI 및 기업 활용 사례
• 대부분의 산업 설문에서 초기 AI 도입 ROI 긍정
•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고객경험 개선이 주된 성과
• 주요 기업 사례에서 평균 30% 안팎의 효율성 개선 보고
4. 노동시장 영향
• 전체 고용시장에는 아직 영향 제한적
• 마케팅·그래픽디자인·고객서비스·기술직에서 약한 역풍 확인
• 20~30세 젊은 연령층에서 AI 채택률 높은 산업일수록 실업률과 약한 양의 상관
• IT 업종 고용 비중 장기 추세 대비 둔화
• AI 언급된 구조조정 누적 86,908명, 최근 업데이트 구간 44,319명
• AI 관련 채용 비중은 계속 증가(IT 구인공고 중 약 28%)
5. 생산성 효과
• 학술 연구 평균 27% 생산성 향상, 기업 사례 평균 33% 향상
• AI 채택 높은 산업에서 공식 데이터상 생산성 개선 조짐 나타남
• 기업 단위 AI 노출도와 마진 성장률은 유의미한 상관 없음(효율은 있으나 마진으로 즉시 연결되진 않음)
1. AI 투자 사이클
• 반도체 기업 매출 전망 2026년까지 약 47% 증가 기대
• 2022년 이후 반도체 매출 전망 상향폭 3,440억달러, AI 하드웨어 1,250억달러 증가
• 미국 내 AI 하드웨어 투자 증가분 2,210억달러 누적
• 미국·일본·캐나다 출하량 강세, 독일은 둔화
• 대만의 미국향 AI 하드웨어 수출 지속 증가
2. 기업 AI 채택률 동향
• 미국 기업의 실제 채택률 17.4%, 6개월 내 채택 예상은 21.1%
• 정보·전문서비스·교육 산업이 선도
• 컴퓨팅·퍼블리싱·웹서치 업종이 가장 높은 채택 의향
• 대기업(250인 이상) 40%가 6개월 내 AI 활용 예상
• 작업 자동화 노출도가 높은 산업일수록 채택률 상관관계 강함
3. ROI 및 기업 활용 사례
• 대부분의 산업 설문에서 초기 AI 도입 ROI 긍정
•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고객경험 개선이 주된 성과
• 주요 기업 사례에서 평균 30% 안팎의 효율성 개선 보고
4. 노동시장 영향
• 전체 고용시장에는 아직 영향 제한적
• 마케팅·그래픽디자인·고객서비스·기술직에서 약한 역풍 확인
• 20~30세 젊은 연령층에서 AI 채택률 높은 산업일수록 실업률과 약한 양의 상관
• IT 업종 고용 비중 장기 추세 대비 둔화
• AI 언급된 구조조정 누적 86,908명, 최근 업데이트 구간 44,319명
• AI 관련 채용 비중은 계속 증가(IT 구인공고 중 약 28%)
5. 생산성 효과
• 학술 연구 평균 27% 생산성 향상, 기업 사례 평균 33% 향상
• AI 채택 높은 산업에서 공식 데이터상 생산성 개선 조짐 나타남
• 기업 단위 AI 노출도와 마진 성장률은 유의미한 상관 없음(효율은 있으나 마진으로 즉시 연결되진 않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Goldman Sachs)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Positioning for 2026: Where Do We See Mean Reversion and Momentum?
다루는 기업: VNOM, AR, KMI, ES, SLB, ARRY, SU, EQT, MPLX, FE, MTZ, FSLR, Targa Resources, NEE 등
───── ✦ ─────
🔍 핵심 주제: 2026년 포지셔닝 전략
• 투자자들의 관심이 2026년을 겨냥한 에너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이동하고 있음.
• 당사는 2026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잠재력이 있는 종목과 모멘텀(Momentum)이 지속될 종목을 구분하여 추천함.
🛢 오일 & 가스 (Oil & Gas)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VNOM (Viper Energy): 유가 하락 및 비(非) 퍼미안 자산 인수 불확실성으로 YTD -18% 기록하며 부진했음.
• 2026년 1분기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및 11%에 달하는 높은 FCF(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매력적임.
• AR (Antero Resources): NGL 가격 전망 하락으로 성과 부진했으나,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0%로 저평가 매력 부각됨.
• 부채 감축 진전으로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있음.
모멘텀 (Momentum)
• SU (Suncor Energy): 운영 효율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긍정적 흐름 지속 예상됨.
• EQT: 천연가스 매크로 개선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로 주가 강세 지속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QT 목표주가는 $70이며, 2026년 FCF 수익률 9%로 동종 업계 평균(7%) 대비 매력적임.
───── ✦ ─────
⚡️ 유틸리티 & 미드스트림 (Utilities & Midstream)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KMI (Kinder Morgan): 천연가스 수요 관련 100억 달러 규모의 FID 이전 백로그(Backlog) 가치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됨.
• 전력 수요 프로젝트의 FID 전환 가시성이 높아지면 2030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 ES (Eversource Energy): 해상 풍력 리스크 해소 및 코네티컷 규제 환경 개선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됨.
• 현재 2026년 예상 PER 13배로 동종 업계 대비 25% 할인 거래 중임.
모멘텀 (Momentum)
• MPLX: 견조한 EBITDA 성장(연 5%) 및 배당 성장(2027년까지 연 12.5%) 지속 예상.
• FE (FirstEnergy): 오하이오 요금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송전망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 상승 동력임.
───── ✦ ─────
🏗 에너지 서비스 & 클린테크 (Services & Clean Tech)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SLB (Schlumberger): 2026년 하반기 국제 유전 활동 반등 시 실적 개선 기대됨.
• 사우디 자푸라(Jafurah)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활동 증가가 긍정적 요소임.
• ARRY (Array Technologies):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EV/EBITDA 6배 할인)가 과도하게 벌어짐.
• 수주 가속화 및 마진 확대로 2026년 격차 축소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멘텀 (Momentum)
• MTZ (MasTec):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수혜주로 2026년까지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FSLR (First Solar): 미국 무역 정책(수입 규제 등) 강화 및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압력이 긍정적임.
───── ✦ ─────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Valuation & Risks)
• EQT: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 (2026/27년 평균 FCF 수익률 8.0% 기준). 리스크는 가스 가격 하락.
• VNOM: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 (FCF 수익률 8.5% 기준).
• MTZ: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5 (NTM EV/EBITDA 14배 적용).
• SLB: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EV/EBITDA 7.0배 적용).
• A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FCF 수익률 9.0% 기준).
• MPLX: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
• K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
• E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 (PER 15배).
• F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 (PER 17배).
• ARRY: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 (PER 14배).
• FSL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6 (현금 제외 PER 12배 + 순현금).
• S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
다루는 기업: VNOM, AR, KMI, ES, SLB, ARRY, SU, EQT, MPLX, FE, MTZ, FSLR, Targa Resources, NE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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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주제: 2026년 포지셔닝 전략
• 투자자들의 관심이 2026년을 겨냥한 에너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이동하고 있음.
• 당사는 2026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잠재력이 있는 종목과 모멘텀(Momentum)이 지속될 종목을 구분하여 추천함.
🛢 오일 & 가스 (Oil & Gas)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VNOM (Viper Energy): 유가 하락 및 비(非) 퍼미안 자산 인수 불확실성으로 YTD -18% 기록하며 부진했음.
• 2026년 1분기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및 11%에 달하는 높은 FCF(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매력적임.
• AR (Antero Resources): NGL 가격 전망 하락으로 성과 부진했으나,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0%로 저평가 매력 부각됨.
• 부채 감축 진전으로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있음.
모멘텀 (Momentum)
• SU (Suncor Energy): 운영 효율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긍정적 흐름 지속 예상됨.
• EQT: 천연가스 매크로 개선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로 주가 강세 지속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QT 목표주가는 $70이며, 2026년 FCF 수익률 9%로 동종 업계 평균(7%) 대비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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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 & 미드스트림 (Utilities & Midstream)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KMI (Kinder Morgan): 천연가스 수요 관련 100억 달러 규모의 FID 이전 백로그(Backlog) 가치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됨.
• 전력 수요 프로젝트의 FID 전환 가시성이 높아지면 2030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 ES (Eversource Energy): 해상 풍력 리스크 해소 및 코네티컷 규제 환경 개선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됨.
• 현재 2026년 예상 PER 13배로 동종 업계 대비 25% 할인 거래 중임.
모멘텀 (Momentum)
• MPLX: 견조한 EBITDA 성장(연 5%) 및 배당 성장(2027년까지 연 12.5%) 지속 예상.
• FE (FirstEnergy): 오하이오 요금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송전망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 상승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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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서비스 & 클린테크 (Services & Clean Tech)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SLB (Schlumberger): 2026년 하반기 국제 유전 활동 반등 시 실적 개선 기대됨.
• 사우디 자푸라(Jafurah)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활동 증가가 긍정적 요소임.
• ARRY (Array Technologies):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EV/EBITDA 6배 할인)가 과도하게 벌어짐.
• 수주 가속화 및 마진 확대로 2026년 격차 축소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멘텀 (Momentum)
• MTZ (MasTec):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수혜주로 2026년까지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FSLR (First Solar): 미국 무역 정책(수입 규제 등) 강화 및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압력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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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Valuation & Risks)
• EQT: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 (2026/27년 평균 FCF 수익률 8.0% 기준). 리스크는 가스 가격 하락.
• VNOM: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 (FCF 수익률 8.5% 기준).
• MTZ: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5 (NTM EV/EBITDA 14배 적용).
• SLB: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EV/EBITDA 7.0배 적용).
• A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FCF 수익률 9.0% 기준).
• MPLX: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
• K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
• E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 (PER 15배).
• F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 (PER 17배).
• ARRY: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 (PER 14배).
• FSL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6 (현금 제외 PER 12배 + 순현금).
• S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iti Research Emerging Markets Economic Outlook & Strategy: Prospects 2026 - Fundamentals Holding Up in Turbulent Times 대상: 글로벌 신흥국 시장 (중국, 인도, 한국, 브라질, 멕시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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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흥국(EM) 핵심 전망: 펀더멘털의 승리
• 회복력(Resilience): 글로벌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과 선진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경제는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성장 동력의 변화: 2026년 성장은 아시아(특히 중국 및 기술 수출국)의 기저효과로 인해 다소 둔화되겠으나, 아프리카, 중동부유럽(CEE), 라틴아메리카는 반등하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자금 흐름: 신흥국의 거시경제 안정성과 여전히 매력적인 금리 차이(Carry)는 글로벌 자금을 신흥국으로 유인하는 요인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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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 테마 및 전략적 변화
• 무역의 질적 변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급증과 공급망의 유연한 대처로 상품 무역이 버텼으나, 2026년에는 기술 부문의 높은 기저효과와 중국의 제한적인 리밸런싱으로 인해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임.
• 통화 정책의 탈동조화: 대부분의 신흥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 진입했으나, 국가별로 차별화가 진행 중임. 브라질은 인하 초기 단계이며, 이스라엘과 루마니아는 인하를 재개하는 등 기회가 존재함.
• AI 격차 확대: 대만과 한국 같은 'AI 인에이블러(Enabler)' 국가들은 반도체 수요로 직접적인 수혜를 입지만, 그 외 신흥국은 AI 도입 속도에 따라 생산성 격차가 벌어질 위험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DI와 공급망: 전반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는 둔화되겠으나, AI(아시아), 핵심 광물(라탐/아프리카), 공급망 다변화(아세안/멕시코) 관련 투자는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임.
• 스테이블코인 규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급성장이 신흥국의 통화 주권을 위협(달러화 현상)함에 따라,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와 자체 디지털 통화 개발 노력이 가속화될 것임.
───── ✦ ─────
국가별 핵심 논거 및 리스크
• 중국: 2026년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소비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리밸런싱)이 기대보다 미흡하여 글로벌 제조업 경기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임.
•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하겠으나, 내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전망됨. '골디락스'에 가까운 환경이 자산 가격 재평가를 지지할 수 있음.
• 브라질 & 라틴아메리카: 선거 사이클이 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임. 특히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선거 결과가 재정 건전성 및 시장 심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임.
• 원자재 수출국: 유가 하락은 중동(GCC) 및 아프리카 산유국에 재정적 압박을 주겠으나, 구리 및 금 가격 강세는 칠레, 페루, 가나 등의 경제에 훈풍이 될 것임.
───── ✦ ─────
거시경제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F → 2026F → 2027F)
• 성장률(Real GDP): 신흥국 전체는 2025년 4.0%에서 2026년 4.2%로 소폭 개선된 후 2027년 4.0%로 안정화될 전망임. 중국은 5.0%에서 4.7%로 둔화되는 반면, 인도는 6.8%에서 7.7%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한국은 2025년 1.0% 저점을 지나 2026년 2.2%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함.
• 물가(CPI): 신흥국 전체 물가는 3.1% → 3.0% → 3.0%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일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재정 및 경상수지: 재정 적자는 소폭 개선되겠으나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경상수지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국가별로 차별화될 것으로 보임.
───── ✦ ─────
2026년 신흥국(EM) 핵심 전망: 펀더멘털의 승리
• 회복력(Resilience): 글로벌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과 선진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경제는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성장 동력의 변화: 2026년 성장은 아시아(특히 중국 및 기술 수출국)의 기저효과로 인해 다소 둔화되겠으나, 아프리카, 중동부유럽(CEE), 라틴아메리카는 반등하며 이를 상쇄할 것으로 보임.
• 자금 흐름: 신흥국의 거시경제 안정성과 여전히 매력적인 금리 차이(Carry)는 글로벌 자금을 신흥국으로 유인하는 요인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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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 테마 및 전략적 변화
• 무역의 질적 변화: AI 관련 설비투자(Capex) 급증과 공급망의 유연한 대처로 상품 무역이 버텼으나, 2026년에는 기술 부문의 높은 기저효과와 중국의 제한적인 리밸런싱으로 인해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임.
• 통화 정책의 탈동조화: 대부분의 신흥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의 후반부에 진입했으나, 국가별로 차별화가 진행 중임. 브라질은 인하 초기 단계이며, 이스라엘과 루마니아는 인하를 재개하는 등 기회가 존재함.
• AI 격차 확대: 대만과 한국 같은 'AI 인에이블러(Enabler)' 국가들은 반도체 수요로 직접적인 수혜를 입지만, 그 외 신흥국은 AI 도입 속도에 따라 생산성 격차가 벌어질 위험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DI와 공급망: 전반적인 외국인직접투자(FDI)는 둔화되겠으나, AI(아시아), 핵심 광물(라탐/아프리카), 공급망 다변화(아세안/멕시코) 관련 투자는 구조적으로 성장할 것임.
• 스테이블코인 규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급성장이 신흥국의 통화 주권을 위협(달러화 현상)함에 따라,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와 자체 디지털 통화 개발 노력이 가속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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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핵심 논거 및 리스크
• 중국: 2026년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며, 소비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리밸런싱)이 기대보다 미흡하여 글로벌 제조업 경기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임.
• 한국: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하겠으나, 내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전망됨. '골디락스'에 가까운 환경이 자산 가격 재평가를 지지할 수 있음.
• 브라질 & 라틴아메리카: 선거 사이클이 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임. 특히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선거 결과가 재정 건전성 및 시장 심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임.
• 원자재 수출국: 유가 하락은 중동(GCC) 및 아프리카 산유국에 재정적 압박을 주겠으나, 구리 및 금 가격 강세는 칠레, 페루, 가나 등의 경제에 훈풍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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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F → 2026F → 2027F)
• 성장률(Real GDP): 신흥국 전체는 2025년 4.0%에서 2026년 4.2%로 소폭 개선된 후 2027년 4.0%로 안정화될 전망임. 중국은 5.0%에서 4.7%로 둔화되는 반면, 인도는 6.8%에서 7.7%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한국은 2025년 1.0% 저점을 지나 2026년 2.2%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함.
• 물가(CPI): 신흥국 전체 물가는 3.1% → 3.0% → 3.0%로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일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재정 및 경상수지: 재정 적자는 소폭 개선되겠으나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경상수지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국가별로 차별화될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요새 반도체 섹터에서 심상치 않은 종목을 꼽으면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마이크로칩(MCHP) 입니다
이들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신호제어, 전력관리 등 제어용 IC와 커패시터와 같은 디스크리트 칩을 제공합니다. 이전 피드에서 제가 이들이 항공우주·방위 산업의 수혜가 크다고 했는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로봇 시장의 기회도 주목받습니다
이와 관련해 ADI 어닝콜 정리하면 "국방 시장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Hittite 인수로 무선주파수(RF), 마이크로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국방 시장의 기회를 노리겠다. 국방 시장의 시스템당 칩 가격은 수만달러로 증가했다", "로보틱스 시장에서 눈에 띄는 확장을 봤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시스템당 고급센서, 혼합신호처리, 전력솔루션 등 칩 탑재량이 10배 증가해 수천달러 기회가 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분기당 연간매출기회(Run-rate)가 $1.0B를 넘어섰다. 당사의 800G~1.6T 광신호 제어 칩과 칩주변부 수직전력모듈에 대한 채택이 활발하다"
MCHP 어닝콜에서는 "항공우주·국방 시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미국 NASA와 함께 고성능 우주컴퓨팅 프로세서를 개발하며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할 것" "업계 최초로 3나노 기반 PCIe 6세대 스위치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함으로써 향후 $2.0B 이상의 데이터센터 시장기회를 노리겠다. 초기 양산은 외부 파운드리를 활용하며 시기는 2026년 6월로 예상된다"
이들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신호제어, 전력관리 등 제어용 IC와 커패시터와 같은 디스크리트 칩을 제공합니다. 이전 피드에서 제가 이들이 항공우주·방위 산업의 수혜가 크다고 했는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로봇 시장의 기회도 주목받습니다
이와 관련해 ADI 어닝콜 정리하면 "국방 시장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Hittite 인수로 무선주파수(RF), 마이크로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국방 시장의 기회를 노리겠다. 국방 시장의 시스템당 칩 가격은 수만달러로 증가했다", "로보틱스 시장에서 눈에 띄는 확장을 봤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시스템당 고급센서, 혼합신호처리, 전력솔루션 등 칩 탑재량이 10배 증가해 수천달러 기회가 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분기당 연간매출기회(Run-rate)가 $1.0B를 넘어섰다. 당사의 800G~1.6T 광신호 제어 칩과 칩주변부 수직전력모듈에 대한 채택이 활발하다"
MCHP 어닝콜에서는 "항공우주·국방 시장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미국 NASA와 함께 고성능 우주컴퓨팅 프로세서를 개발하며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할 것" "업계 최초로 3나노 기반 PCIe 6세대 스위치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함으로써 향후 $2.0B 이상의 데이터센터 시장기회를 노리겠다. 초기 양산은 외부 파운드리를 활용하며 시기는 2026년 6월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로봇테마 '부상'...미국보다는 아시아
트럼프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하면서 로봇 테마가 떠올랐습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 서보로보틱스, 심보틱, 테라다인 등 종목들이 섹터에 포함되는데 중요한 것은 '부품' 업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아시아 벤더들이 뜨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 <야스카와전기> <나브테스코> 등이 있죠. 산업용로봇으로 눈 돌리면 <화낙>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자동차 밸류체인 업체들이 로봇 테마로 엮이고 있는데 자동차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이 로봇에 요구하는 신뢰도와 유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는 내러티브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 로봇용 액추에이터 내재화 시도를 계속 해왔죠. 물론 초치는 얘기를 하자면 자동차는 리니어한 정밀제어였다면 로봇은 고자유도 제어를 요구해 기술적인 장벽은 물론 있습니다. 그럼에도 뿌리부터 보면 기전이 비슷하고 공정라인 전환도 유리하다는 점이 자동차 밸류체인의 로봇 밸류체인화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지난주 급등한 게 보스턴다이내믹스 중심으로 로봇 생태계 전반을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죠. 상당 부분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가 아무리 저가형 고신뢰 부품으로 상용화를 이뤄도 미-중 갈등 속에서 글로벌 확장이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t.me/d_ticker
트럼프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하면서 로봇 테마가 떠올랐습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 서보로보틱스, 심보틱, 테라다인 등 종목들이 섹터에 포함되는데 중요한 것은 '부품' 업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아시아 벤더들이 뜨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 <야스카와전기> <나브테스코> 등이 있죠. 산업용로봇으로 눈 돌리면 <화낙>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자동차 밸류체인 업체들이 로봇 테마로 엮이고 있는데 자동차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등이 로봇에 요구하는 신뢰도와 유사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다는 내러티브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 같은 경우 로봇용 액추에이터 내재화 시도를 계속 해왔죠. 물론 초치는 얘기를 하자면 자동차는 리니어한 정밀제어였다면 로봇은 고자유도 제어를 요구해 기술적인 장벽은 물론 있습니다. 그럼에도 뿌리부터 보면 기전이 비슷하고 공정라인 전환도 유리하다는 점이 자동차 밸류체인의 로봇 밸류체인화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지난주 급등한 게 보스턴다이내믹스 중심으로 로봇 생태계 전반을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죠. 상당 부분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유니트리가 아무리 저가형 고신뢰 부품으로 상용화를 이뤄도 미-중 갈등 속에서 글로벌 확장이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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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정리]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부품 종목 - Dean's Ticker
※ Morgan Stanley - Humanoid Tech 요약본
숀킴 애널리스트 曰 기존 리서치 대부분이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는 반면, MS 팀은 반도체로 초점을 전환. 휴머노이드 부품의 고부가가치 기회는 ①컴퓨팅 비전 ②신경처리장치 ③센싱장치 등으로 모두 반도체와 관련있음. 로봇용 반도체의 시장기회(TAM)는 2045년까지 $305B. 원가 내 반도체 비중은 현 4~6% → 2045년 24%로 늘어남
US
= 프로세서 : 엔비디아(NVDA), AMD(AMD), 앰바렐라(AMBA), 암(Arm)
= 비전·센서 : 온세미(ON), NXP(NXPI),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 마이크로칩(MCHP), 헤사이(HSAI)
Europe
= 제어IC : ST마이크로(STM), 인피니언(IFX), 멜렉시스(MELE)
Japan
= 제어IC : 소니(6758), 르네사스(6723), 로옴(6953)
= 제조장비 : 디스코(6146), 어드반티스트(6857)
Korea
= 파운드리 : 삼성전자(005930)
China *홍콩·대만 상장 기준
= 하드웨어 : 비야디(1211), 써니옵티컬(2382), 폭스콘(2317), 캐처테크놀로지(2474), 델타일렉트로닉스(2308)
= 모빌리티 : 호라이즌로보틱스(9660)
= 반도체 : 실러지(6415)
※ Morgan Stanley - Humanoid Tech 요약본
숀킴 애널리스트 曰 기존 리서치 대부분이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는 반면, MS 팀은 반도체로 초점을 전환. 휴머노이드 부품의 고부가가치 기회는 ①컴퓨팅 비전 ②신경처리장치 ③센싱장치 등으로 모두 반도체와 관련있음. 로봇용 반도체의 시장기회(TAM)는 2045년까지 $305B. 원가 내 반도체 비중은 현 4~6% → 2045년 24%로 늘어남
US
= 프로세서 : 엔비디아(NVDA), AMD(AMD), 앰바렐라(AMBA), 암(Arm)
= 비전·센서 : 온세미(ON), NXP(NXPI),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 마이크로칩(MCHP), 헤사이(HSAI)
Europe
= 제어IC : ST마이크로(STM), 인피니언(IFX), 멜렉시스(MELE)
Japan
= 제어IC : 소니(6758), 르네사스(6723), 로옴(6953)
= 제조장비 : 디스코(6146), 어드반티스트(6857)
Korea
= 파운드리 : 삼성전자(005930)
China *홍콩·대만 상장 기준
= 하드웨어 : 비야디(1211), 써니옵티컬(2382), 폭스콘(2317), 캐처테크놀로지(2474), 델타일렉트로닉스(2308)
= 모빌리티 : 호라이즌로보틱스(9660)
= 반도체 : 실러지(6415)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현대차그룹, 서남권 AI데이터센터·수소기지 세운다
7일 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로봇·수소에너지 TF를 최근 구성했다. 대관 업무 담당 임원이 우선 사업을 추진할 총괄을 맡았다. 대관 임원을 프로젝트 책임자로 앉힌 건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보조를 맞춰 규제 해소와 인프라 지원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공식 TF장은 이달 정기 인사에서 정해진다.
Source : 한국경제
7일 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로봇·수소에너지 TF를 최근 구성했다. 대관 업무 담당 임원이 우선 사업을 추진할 총괄을 맡았다. 대관 임원을 프로젝트 책임자로 앉힌 건 정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보조를 맞춰 규제 해소와 인프라 지원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공식 TF장은 이달 정기 인사에서 정해진다.
Source : 한국경제
로봇 섹터에 불 붙이는 소식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日 로봇부품사의 행보
이번 주 도쿄에서 '2025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 여기서 베어링 전문 NSK(6471), 감속기 전문 하모닉(6324), 소형모터 전문 니덱(6594)은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을 선보였음
NSK는 휴머노이드가 인간다운 유연한 움직임을 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 대만의 델타일렉트로닉스(2308)와 협력해 액추에이터의 고속 통신과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음. NSK의 액추에이터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에 쓰이는 '로터리'와 팔뚝과 허벅지 등 근육을 담당하는 '리니어'로 나뉨. NSK는 베어링 내부 마찰 감쇠 역할의 전동체를 구형으로 만들어 로터리 액추에이터 무게를 1kg까지 경량화하는데 성공. NSK는 초경량 액추에이터를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과 일본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음
하모닉은 휴머노이드의 손가락용 소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만듦. 마루야마 아키라 사장 曰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개발 자체는 10년이 넘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커지면서 드디어 빛을 바라게 됐다"고 언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가 무언가를 쥘 때 감지되는 순간 동작을 멈추는데 쓰임. 구동력(토크)의 미세한 변동을 파악할 수도 있음. 하모닉은 감속기를 기존에 주문제작 받았으나 4년 전부터 수요가 증가해 표준품으로 전환했음. 마루야마 아키라는 "중국과 가격 경쟁할 생각 없다. 높은 품질로 승부볼 것"
이라고 언급
니덱은 감속기 전문 자회사 '니덱 드라이브 테크놀로지'가 있음. 니덱 드라이브는 2026년부터 중국 거점 공장에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을 시작함. 자국(일본)에서도 케파를 늘리는 중. 나가노현에 ¥140억(=₩133억) 투자해 공장을 구축 중이며 2030년도에 일본 생산용량을 현재 대비 2.5배로 확장할 계획. 쓰지타 조지 사장 曰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제조사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쇼티지)"고 전망. 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로봇 제조사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미국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었다"고 견해를 밝혔음
Source : Nikkei
이번 주 도쿄에서 '2025 국제 로봇 전시회'가 개최. 여기서 베어링 전문 NSK(6471), 감속기 전문 하모닉(6324), 소형모터 전문 니덱(6594)은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을 선보였음
NSK는 휴머노이드가 인간다운 유연한 움직임을 재현하는 액추에이터를 개발. 대만의 델타일렉트로닉스(2308)와 협력해 액추에이터의 고속 통신과 소프트웨어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음. NSK의 액추에이터는 어깨와 팔꿈치 관절에 쓰이는 '로터리'와 팔뚝과 허벅지 등 근육을 담당하는 '리니어'로 나뉨. NSK는 베어링 내부 마찰 감쇠 역할의 전동체를 구형으로 만들어 로터리 액추에이터 무게를 1kg까지 경량화하는데 성공. NSK는 초경량 액추에이터를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과 일본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음
하모닉은 휴머노이드의 손가락용 소형 액추에이터와 감속기를 만듦. 마루야마 아키라 사장 曰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개발 자체는 10년이 넘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커지면서 드디어 빛을 바라게 됐다"고 언급. 감속기는 휴머노이드가 무언가를 쥘 때 감지되는 순간 동작을 멈추는데 쓰임. 구동력(토크)의 미세한 변동을 파악할 수도 있음. 하모닉은 감속기를 기존에 주문제작 받았으나 4년 전부터 수요가 증가해 표준품으로 전환했음. 마루야마 아키라는 "중국과 가격 경쟁할 생각 없다. 높은 품질로 승부볼 것"
이라고 언급
니덱은 감속기 전문 자회사 '니덱 드라이브 테크놀로지'가 있음. 니덱 드라이브는 2026년부터 중국 거점 공장에서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 생산을 시작함. 자국(일본)에서도 케파를 늘리는 중. 나가노현에 ¥140억(=₩133억) 투자해 공장을 구축 중이며 2030년도에 일본 생산용량을 현재 대비 2.5배로 확장할 계획. 쓰지타 조지 사장 曰 "휴머노이드 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제조사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쇼티지)"고 전망. 또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일본이나 한국의 공급업체를 선호하는 로봇 제조사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를 미국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었다"고 견해를 밝혔음
Source : Nikkei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현재 日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종목들 보면 하모닉(6324)이 가장 모멘텀이 좋습니다
이 업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中 유니트리가 하모닉의 만료된 감속기 특허를 활용해 직접 내재화한 이후 본격적으로 판매가격을 낮추면서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업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中 유니트리가 하모닉의 만료된 감속기 특허를 활용해 직접 내재화한 이후 본격적으로 판매가격을 낮추면서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OpenAI, 구글의 Gemini 3에 비해 GPT-5.2 출시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코드 레드 발령
https://www.webpronews.com/openai-issues-code-red-to-fast-track-gpt-5-2-release-vs-googles-gemini-3/?utm_source=chatgpt.com
OpenAI는 2025년 12월 9일까지 GPT-5.2 출시를 가속화하기 위해 "코드 레드"를 선언했으며, 이는 구글의 추론과 성능 면에서 우수한 제미니 3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GPT-5와 5.1을 기반으로 한 이번 업데이트는 속도, 신뢰성, 도구 통합에 중점을 두고 AI 리더십을 되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두 기술 대기업 간의 지속적인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webpronews.com/openai-issues-code-red-to-fast-track-gpt-5-2-release-vs-googles-gemini-3/?utm_source=chatgpt.com
WebProNews
OpenAI Issues Code Red to Fast-Track GPT-5.2 Release vs. Google’s Gemini 3
OpenAI has declared a "code red" to accelerate GPT-5.2's release by December 9, 2025, countering Google's superior Gemini 3 in reasoning and performance. Building on GPT-5 and 5.1, the update focuses on speed, reliability, and tool integrations to reclaim…
Forwarded from IH Research
OpenAI, 12월 9일 GPT-5.2 출시 예정
당초 12월 말로 예정되었던 업데이트가 다음주로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기사는 'par with'라는 표현을 쓰고 있네요.
According to Warren’s source, the next update will be on par with Google’s new model. That’s not all; the competitive threat posed by Gemini 3 (Review) is reportedly prompting OpenAI to launch the GPT-5.2 update earlier than planned. Per the report, the company had plans to push the update later in December.
워렌의 소식통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는 구글의 새 모델과 동등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미니 3(리뷰)가 제기하는 경쟁 위협으로 인해 OpenAI가 GPT-5.2 업데이트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12월 말에 업데이트를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https://www.timesofai.com/news/openai-could-launch-gpt-5-2-on-december-9/
당초 12월 말로 예정되었던 업데이트가 다음주로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기사는 'par with'라는 표현을 쓰고 있네요.
According to Warren’s source, the next update will be on par with Google’s new model. That’s not all; the competitive threat posed by Gemini 3 (Review) is reportedly prompting OpenAI to launch the GPT-5.2 update earlier than planned. Per the report, the company had plans to push the update later in December.
워렌의 소식통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는 구글의 새 모델과 동등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미니 3(리뷰)가 제기하는 경쟁 위협으로 인해 OpenAI가 GPT-5.2 업데이트를 예정보다 일찍 출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12월 말에 업데이트를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https://www.timesofai.com/news/openai-could-launch-gpt-5-2-on-december-9/
Times Of AI
OpenAI to reportedly launch the GPT-5.2 model on December 9
OpenAI is reportedly fast-tracking the GPT-5.2 launch after Google’s Gemini 3 Pro surge, as Altman declares a “code red” to stay competitiv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4.2를 3-4주 내 출시 예정 코멘트
: 이전에는 크리마스 이전 출시 가능성를 언급했으나, 약간 지연
: 오픈AI와 xAI 모두 12월 업데이트 예정
: 이전에는 크리마스 이전 출시 가능성를 언급했으나, 약간 지연
: 오픈AI와 xAI 모두 12월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