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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5년 인플레이션 스왑은 미시간 기대 인플레 대비 낮은 상황. 즉, 물가에 대한 우려가 크게 낮아진 상황

- 1년 인플레 스왑 2.6% (UMich 4.1% 대비)
- 5년 2.4% (UMich 3.2% 대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잠정치는 53.3pt, 전월 51.0pt 대비 상승하며 반등

​» 현재 상황 지수는 50.7pt로 전월 51.1pt 대비 소폭 하락. 향후 기대 지수는 55.0pt로 전월 51.0pt 대비 큰 폭으로 반등

​» 현재 상황에 대한 평가는 다소 부진했으나 미래에 대한 기대심리가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잠정치의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는 1년 구간이 4.5%에서 4.1%로, 장기 구간은 3.4%에서 3.2%로 하향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5 미 증시, FOMC 앞두고 주요 테마주, 유틸리티 부진 속 반도체가 상승 견인

미 증시는 소비 둔화와 예상에 부합된 물가를 기반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반도체를 비롯해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상승 주도. 그러나 전일 큰 폭으로 상승을 했던 주요 테마주가 하락한 점도 특징. 그런 가운데 장 후반 높은 서비스 물가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2026년 금리인하 횟수에 대한 논란이 부각되자 달러, 금리가 상승으로, 이에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키우자 주식시장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결국 오늘 미 증시는 전일 급등 했던 테마주의 부진을 보이는 등 대부분이 약세를 보였지만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상승을 견인(다우 +0.22%, 나스닥 +0.31%, S&P500 +0.19%,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9%)

* 변화 요인: 고물가로 인한 고비 불안, 끈적거리는 물가 그리고 FOMC

미국 9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4% 증가하며 예상과 부합. 다만 물가를 반영한 실질 가처분 소득은 0.1% 증가에 그침. 소비지출은 0.3%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mom +0.4%)을 하회. 특히 물가 변동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은 제로성장에 그쳐 실제 소비지출 증가는 물가로 인한 결과로 추정. 주로 상품보다는 주거, 의료 서비스 등이 지출을 견인한 가운데 자동차 등 내구재 지출은 감소. 개인 저축률은 4.7%로 소비 여력은 있지만 실질 소비 증가율은 정체돼 고물가 상황에서 지출을 줄이거나 소비 여력이 제한됨을 보여줌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전년 대비로는 2.8%로 예상과 부합. 반면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전년 대비 2.8%를 기록. 세부적으로 에너지 부문이 전월 대비 1.7% 급등하며 물가 상승을 견인. 서비스 부문은 0.2% 상승에 그쳐 물가 안정이 점차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서비스 물가는 전년 대비로 보면 3.4%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인 점은 부담

한편,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51.0에서 53.3으로 개선. 현재 경제 상황은 0.8p 둔화됐지만 기대지수가 51.0에서 55.0으로 크게 개선된 데 힘입은 결과. 전반적으로 개인 재정 전망이 13p 상승했고 고용시장 전망도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저조한 상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여전히 높은 물가를 언급.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5%에서 4.1%로 완화되며 4개월 연속 하락. 다만 지난 1월 3.3%보다는 높은 수준이며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음. 다만, 결과를 보면 소비 심리는 개선되고 물가는 하락하고 있어 장 초반 주식시장이 상승하는등 긍정적인 영향.

현재 시장은 12월 금리인하는 당연시하고 있는 가운데 관심은 결국 2026년 금리 인하 횟수. 시장은 3번 이상의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있지만, 오늘 발표된 PCE 물가에서 서비스 물가가 전년대비 3.4%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인 점에 집중. 이에 국채 금리는 상승 전환하고 달러도 강세 전환. 특히 비트코인이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크게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 변화는 지속. 이는 결국 시장이 FOMC를 앞두고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짙은 점이 작은 유동성으로 변화가 확대되는 결과로 판단.
S&P500 map

AI 기술주(반도체, 소프트웨어) 위주로 상승
뉴욕증시, 무난한 PCE와 FOMC 경계감…강보합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무난하게 나왔으나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을 드러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PCE 가격지수 9월치는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9월 기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전품목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 모두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연간 목표치 2%를 웃돌고 있지만 연준은 일단 이를 외면하고 고용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예상에 부합한 PCE 가격지수는 다음 주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재료로 여겨졌다.다음 주 금리인하가 유력하나 분기 경제 전망요약(SEP)이 발표되는 만큼 FOMC 회의 결과를 보고 방향을 잡겠다는 심리가 읽힌다.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연준의 분열이 더 심해지거나 향후 점도표가 어떻게 찍히는지도 투심에 중요한 요소다.

미국 소비자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망치를 웃돌며 개선됐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3.3으로 전달(51.0) 대비 2.3포인트 올랐다. 시장 전망치 52.0을 상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6009900009
Forwarded from 루팡
S&P 500 리밸런싱

S&P 500 편입

$CRH – CRH

$CVNA – Carvana

$FIX – Comfort Systems USA

S&P 500 제외

$LKQ – LKQ Corporation

$SLTA – Solta Medical

$MHK – Mohawk Industries
S&P500 리밸런싱 2512

[In] 컴포트시스템즈 $FIX
[In] 카바나 $CRVA
[In] CVH $CVH

[Out] LKQ $LKQ
[Out] 솔리스티스 $SOLS
[Out] 모호크 인더 $MHK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8일: 중국 11월 무역수지

9일: ChatGPT 5.2 공개, Aerovironment 실적(장후)

9~10일: FOMC

10일: 연준 금리결정(한국시간 목요일 오전 4시), 파월 기자회견, 미국 9월,10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 오라클, Adobe, Synopsys 실적(장후)

11일: 미국 11월 PPI, 한국 1~10일 수출입, 브로드컴, LULU, COST 실적(장후)
시타델의 스콧 루브너 전략가는 5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충분히 주식을 담지 못한(under-invested)' 투자자들이 '포모'에 휩싸여 매수 쪽으로 계속 끌려 들어가고 있다"며 "인공지능(AI), 규제 완화 같은 테마가 시장에 순풍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결정적으로 매수측에 유리하게 돌아섰다"며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향해 나아갈 경우 포모에 따른 추격 매수가 가속될 수 있다"고 바람을 잡았다.

_________________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이 AI 거래 외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긍정적 흐름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건스탠리의 트레이딩 팀은 이번 주에 "실물경제의 부활이 보였다'며 교통 테마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신고점을 기록한 점을 예로 들었다.

모건스탠리는 "2025년은 올해 대부분 그랬던 것처럼 잘될 수 있는 일을 시장이 과소평가한 채 끝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574
12월 FOMC – 파월이 ‘매파적 금리인하(hawkish cut)’를 할 수 있는가? (Bofa)

1. FOMC 성명서 변화 예상

12월 25bp 인하(3.5~3.75%)는 확정적 시그널

• 노동시장 문구 변화: 최근 실업률 32bp 상승 반영해 “u-rate remained low” 문구 삭제 가능

• Forward Guidance의 매파적 수정 예상: “any additional adjustments(추가 인하는 매우 높은 기준)” 같은 표현 삽입 가능

• 또는 “extent and timing of…”으로 과거(인하 가능성 있었던) 문구로 회귀

• 최대 3명의 이견 예상 : 매파 2명(Schmid + Collins/Musalem/Goolsbee 중 1명), 비둘기 1명(Miran – 50bp 인하 주장 예상)

2. SEP 전망 업데이트

• 성장률(2025~2026): 상향 조정

• 실업률: 0.1%p씩 소폭 상향

• 2025 headline/core PCE는 0.1%p 하향(최근 약한 인플레이션 반영)

이러한 조정은 성장 상향에도 불구하고 12월 인하의 정당성을 강화

점도표 변화

• 2026년에 컷 1개를 당겨오면서 → 2026 총 2번 인하 반영 예상

• 이후 금리는 3.0~3.25%에서 장기간 유지

• 장기 금리(Longer-run dot)는 3.00 → 3.125%로 상승 가능

• 구조적 생산성 개선 + 경기 회복 가능성 반영

3. 파월 기자회견 핵심 포인트

파월이 매파적 메시지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이 BofA의 기본 시각

1월 FOMC 이전에 나오게 될 주요 경제 지표가 너무 많음 (10~12월 고용, 실업률, CPI 2개, 소매판매 등)

시장은 파월의 매파적 멘트를 그동안 여러 번 ‘헛발질(hawkish head-fake)’로 경험

파월이 선택할 수 있는 전략

1) 노동시장 추가 약화 없이는 1월 인하 어렵다는 조건부 가이던스

2) 현재 금리(3.5~3.75%)는 실질 기준으로는 제약적이지 않다는 논리로 매파성 확보

그러나 파월은 강한 매파 스탠스는 지양할 가능성

시장 반응 가능성

“1월 동결 시그널”을 주더라도 곧 시장은 1월 인하를 다시 가격에 반영할 가능성

• 이는 12월 회의에서 매파 이견 증가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

4. FOMC 내부의 매파–비둘기 구도

• 최대 8명의 지역연준 총재가 인하에 부정적 경향 (Schmid, Hammack, Logan 등)

•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추정

1) 노동수요 약화가 확실하지 않다

2) 관세 인상에 따른 2차 인플레 위험

3) 추가 인하 시 수요 인플레 위험 증가

5. 시장 상황

시장은 현재 ‘매파적 금리인하(hawkish cut)’를 기본 시나리오로 반영

1월 인하는 8bp 정도만 가격 반영(= 낮은 확률)

그러나 파월이 강한 매파를 만들지 못하면, 시장은 1월 인하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할 것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기존 '동결' 전망 수정해 2025년 12월 연준 25bp 금리 인하 예상

​2026년 1월과 4월에도 각각 25bp씩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최종 금리 목표 범위(Terminal Target Range)는 3.0%~3.25%에 이를 것으로 예상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메타, AI 챗봇의 실시간 뉴스 응답 기능 강화를 위해 주요 언론사와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

: USA Today, People, CNN, Fox News, The Daily Caller, Washington Examiner, Le Monde 등 다양한 뉴스 매체 포함

: 메타가 보유한 플랫폼에 통합된 Meta AI 챗봇에서 실시간 시사 및 뉴스 질의에 응답 제공 가능. 뉴스 출처가 명시되고 링크 제공

: 파트너군에는 보수 매체도 포함. 과거 뉴스 추천 정책에서 보수 매체 검열 논란(16년)을 경험했기 때문에 정치적 균형을 맞춘 결정
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2026년 하반기 IPO 목표… 투자자들에게 전달"

스페이스X(SpaceX)가 투자자 및 금융 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년(2026년) 하반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고 금요일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이 로켓 제조사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를 포함한 회사 전체의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020년, 매출 성장이 원활하고 예측 가능해지면 수년 내에 스타링크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페이스X 측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IPO 관련 소식은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 의 기업 가치로 구주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전해졌다. 이 기업 가치는 스페이스X를 오픈AI(OpenAI)와 경쟁하며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만들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금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렛 존슨이 최근 며칠간 투자자들에게 매각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잠재적 평가액은 최근 구주 매각 당시의 가치인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한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8,0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는 지난 10월 기준 5,000억 달러로 평가받은 챗GPT의 모기업 오픈AI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올라서게 한다.

이와 별도로 블룸버그 통신은 금요일, 스페이스X가 주당 약 300달러의 가격을 포함할 수 있는 내부자 주식 매각을 준비 중이며, 이 경우 기업 가치는 약 5,600억 달러로 평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와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을 포함한 여러 억만장자와 민간 기업들이 로켓, 위성, 달 탐사 임무에 자금을 쏟아부으며 미국 내 새로운 우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talks-share-sale-that-would-boost-valuation-800-billion-wsj-reports-2025-12-05/
이번 거래는 회사가 신규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원과 초기 투자자 등 기존 주주가 보유 지분을 매각하는 세컨더리 거래다. 세컨더리 거래는 비상장 기간이 길어진 대형 기술기업에서 기존 주주가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주요 통로로 활용된다. 회사에는 자금이 직접 유입되지 않지만 시장에서 형성되는 기업가치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8000억 달러 평가는 스페이스X가 최근 세컨더리 거래에서 받은 4000억 달러의 두 배다. 스페이스X는 미국 정부의 핵심 우주 발사 서비스로 자리 잡았으며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는 전 세계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이용이 크게 늘고 있다. 스타링크는 현재 800만 명 이상의 활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 2026년 상장 추진…기업가치 8000억달러 목표
- 세컨더리 거래 통해 기존 주주 지분 매각
관계자 “IPO 준비 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961?sid=104
구글의 스페이스엑스 지분 가치가 500억달러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남.
마벨에 최악의 뉴스가 나왔네요 $MRVL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커스텀칩(ASIC) ‘마이아’의 후속 버전 설계를 기존 파트너인 마벨이 아닌 브로드컴과 논의 - The Information

실제로 다수의 IB들이 마이아는 100% 마벨이 담당할 거라고 추정하고 오히려 다른 회사의 계약 확장을 기대했습니다. 물론 논의(in talk)일뿐 실제 액션은 아니기 때문에 펀더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장담은 못하나 알다시피 시장은 미리 반응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과 커스텀 반도체 공동 설계 방안 논의 보도. 기존 파트너인 마벨에서 전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