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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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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모건스탠리도....
Forwarded from Gray KIM
한국 자동차 제조사 및 자동차 부품·장비 - 로봇 산업 관점에서 본 한국 자동차 관련주
현대자동차, 모비스, HL만도, 글로비스 등 한국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한국 자동차 관련주가 로봇 산업 관점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초 미국 내 로봇 산업 촉진을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할 계획이라는 소식; 2) 현대자동차 미국 전기차 공장에 아틀라스 2 로봇 시범 테스트 배치 소식; 3) 현대자동차가 2026년 CES에서 로봇 사업 기술/로드맵 발표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 4) HL만도가 2025년 12월 11일 예정된 CEO 투자자 설명회.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사업 기회 측면에서, HL 만도는 이미 BD의 스팟(4족 보행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공급 중이며, 향후 BD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을 계획/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현대자동차 그룹사 대상 액추에이터 설계 역할 확보와 함께 로봇 A/S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Figure, 달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영상 공개
(by https://t.me/TNBfolio)
- Figure의 CEO Brett Adcock이 Threads에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이 달리는 영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 영상에서는 가속, 달리기, 회전, 감속까지 매끄러운 동작이 확인되며, 기존 로봇 대비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 두 발이 동시에 지면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통해 일반 보행이 아닌 ‘러닝’임이 명확하게 입증됐다.
- 기존 Figure 03의 최고속도는 1.3m/s로 알려졌으나, 영상 속 속도는 인간의 조깅 수준으로 추정된다.
- Adcock은 해당 게시물 제목을 "Human or Robot"이라며 인간에 가까운 움직임을 강조했다.

* 기존 휴머노이드 로봇의 주요 약점은 속도였으며, 대부분의 기업이 실제 보행 속도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임.

https://youtu.be/Mkvd9SBAiXU?si=LbnZhSvn60PsjgPh
현대차 / 보스턴다이내믹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투자 전략] 현대차그룹: "AI 로봇 기술"과 "승계 시나리오"의 교집합을 노려라

1. 투자 포인트 요약 (Investment Summary)
- 현재 현대차그룹은 두 가지 거대한 상승 동력(Catalyst)이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글로벌 뷰 : 미국 관세 리스크 해소와 연비 규제 완화로 본업(HEV) 수익성이 극대화되고 있으며, 2026년 로보틱스 로드맵 공개를 기점으로 '테크 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Rerating)이 기대됩니다.
- 로컬 뷰 : 정몽구 명예회장의 고령화(88세)로 승계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지배력 확보를 위한 지분 구조 개편이 주가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2. 핵심 Top Picks 및 투자 논리

Top Pick 1: 현대자동차 (Hyundai Motor)
» 포지션: 펀더멘털과 AI 로봇 모멘텀의 중심 (The Main Engine)
» 투자 논리:
- 매크로 환경 개선: 미국 관세 우려가 사라졌고, 금리 인하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2026년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규제 완화 수혜: 백악관의 연비 규제 완화는 전기차(BEV)보다 수익성 높은 내연기관/하이브리드(HEV) 강자인 현대차의 마진 방어에 유리합니다.
- 로보틱스 대장주: 2026년 초 로보틱스 구체적 로드맵 공개와 미국 정부의 로봇 부양 행정명령 가능성이 맞물려 센티먼트가 강력하게 개선될 것입니다.

Top Pick 2: 현대모비스 (Hyundai Mobis)
» 포지션: 지배구조의 종착역이자 로봇 부품의 핵심 (The Strategic Core)
» 투자 논리 (통합 근거):
- 지배구조 : 그룹 순환출자 구조의 정점이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7% 이상)이 있는 곳입니다. 정의선 회장이 그룹을 장악하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할 '승계의 목적지'입니다.
- 사업 확장: A/S 부문 수익성 개선뿐만 아니라, 로봇 부품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 선호도 우위 : 부품사 중 리스크 대비 보상(Risk/Reward) 측면에서 HL만도보다 현대모비스를 더 선호(Top Pick)한다고 명시했습니다.

Top Pick 3: 현대글로비스 (Hyundai Glovis)

» 포지션: 승계를 위한 자금줄 (The Key Enabler)
» 투자 논리 :
- 승계의 필수 조건: 정의선 회장이 지분 20%를 보유한 핵심 자산입니다. 상속세(최고 60%)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현대글로비스의 주가 상승(가치 증대)이 필수적입니다.
- 커플링 현상: 승계 시점이 다가올수록 자금줄인 '글로비스'와 확보 대상인 '모비스'의 시세가 동반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로봇 물류: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 등 로봇 밸류체인에서의 역할도 부각될 수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최태원, 손정의와 저녁…’제2의 AI 깐부’ 회동?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나 반도체 분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

-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손 회장과 저녁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짐

- 최 회장은 지난 10월 손 회장의 초청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투자 유치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인연을 이어오고 있음

- 업계에서는 글로벌 ‘큰 손’인 손 회장과 최 회장이 만나는 배경을 두고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게 아니겠냐는 추측을 제기

- 손 회장은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국과 AI 및 반도체 관련 투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짐

- 손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는 오픈AI와 공동으로 약 5,000억 달러(약 736조 원) 규모의 미국 AI 인프라 구축 사업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관련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픈AI에 225억 달러(약 33조 원)를 추가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

- SK그룹 또한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양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는 분석

- 글로벌 AI 수요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생산설비 확충 필요성이 확대되었기 때문

- 실제 최 회장은 지난달 16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 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600조 원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고 언급

- 이는 120조원이던 예상 투자비가 환율 상승,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5배 이상 늘어난 것

- 그러나 올해 3분기 기준 SK하이닉스의 현금성 자산은 30조 원에 못 미쳐, 투자 속도를 끌어올리기에는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

- 이에 정부도 150조 규모로 조성한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처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고려하는 상황

- 한 IB업계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총수의 만남을 계기로 한·일 반도체 협력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모인다”고 언급

https://buly.kr/1n51BGc (동아일보)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Trades for a hawkish s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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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전망 및 핵심 논리
• 현재 시장은 다음 주 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시하고 있으며, 12월 인하 확률이 최근 30% 미만에서 90% 수준으로 급등했음.
• 그러나 GS는 시장의 확신이 과도하다고 보며, '매파적 충격(Hawkish Shocker)' 가능성에 대비한 비대칭적 헤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리스크 시나리오: 1) 12월 금리 동결(No cut), 2) 인하하더라도 향후 추가 인하 허들을 높이는 '매파적 인하(Hawkish cut)'.
• 올해 이미 75bp 인하가 단행되었고 정부 셧다운 이슈가 겹쳐 있어, 데이터가 뚜렷하게 둔화되지 않는 한 추가 완화의 정당성이 부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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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트레이딩 전략 (Top 10 Picks)

💵 Rates & FX (금리 및 통화)
• (1) DM Rates: 12월 FOMC 금리 동결에 베팅(Pay Dec FOMC)하거나, 매파적 인하에 대비해 커브 스티프너(Steepener) 포지션 구축. 현재 동결 헤지 비용(-22bp)이 저렴함.
• (2) EM Rates: Fed 정책에 민감한 신흥국(특히 멕시코 등) 금리 Pay 포지션 제안.
• (3) G10 FX: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에 대비해 EURUSD 풋 옵션(Put Spread) 매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Asia FX: 아시아 저금리 통화 및 주식 자금 유출에 민감한 통화(USDTWD, USDSGD) 및 USDZAR의 상승(달러 강세) 배팅.

🛡️ Credit & Equities (크레딧 및 주식)
• (5) DM Credit: 현재 크레딧 스프레드가 역사적 저점 수준임. 금리 상승 시나리오에 대비해 IG(투자적격) CDX Payer 매수 및 HYG(하이일드) 풋 스프레드 매수 추천.
• (6) AI Bond Basket: 부채 조달 기반의 AI Capex가 기업 현금 흐름을 압박하고 있음. AI 관련 채권 바스켓에 대한 숏(Short) 포지션 제안.
• (9) DM EQ Options: S&P 500 룩백(Lookback) 풋 옵션 매수 등을 통해 하방 리스크 헤지.
• (10) US Low Quality Basket: 수익성이 낮고 레버리지가 높은 소형주 중심의 '미국 저품질 테마 바스켓(GSXULOWQ)' 매도. 고금리 환경 지속 시 가장 취약한 섹터임.

⛏️ Commodities & Volatility (원자재 및 변동성)
• (7) Silver: 금리 인하 기대가 무산될 경우 귀금속 섹터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음. 은(Silver) 리스크 리버설 매도 전략 추천.
• (8) Systematic: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나스닥(NDX) 롱 감마 및 금리 롱 베가(Long Vega) 전략 혼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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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변화 및 참고 사항
• 뷰의 변화: 시장은 월러(Waller) 이사의 발언 이후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했으나, GS는 이러한 쏠림 현상이 오히려 '서프라이즈' 리스크를 키웠다고 분석함.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본 보고서는 매크로/파생상품 전략 보고서로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았음.
• 대신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가격 매력도(내재 변동성 등)를 근거로, 현재 시점이 저렴한 비용으로 하방 리스크를 헤지할 적기임을 강조함.
APAC Technology (UBS)
2025 UBS Annual Tech Conference: Day 1&2 Takeaways - Al chain defending order momentum into 2026
대상 기업: NVIDIA, TSMC, Anthropic, Celestica, Dell, Amkor, Applied Materials, Infineon, Microsoft, Light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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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까지 AI 모멘텀 지속
• 기업들의 톤은 여전히 낙관적이며, AI 및 컴퓨팅 그룹 전반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됨.
• ASIC 우려에도 불구하고 GPU와 ASIC 전반에 걸친 강력한 AI 수주 잔고가 재확인됨.
• Google은 Gemini 성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B2B 중심 전략으로 매출이 급증함.
• NVIDIA는 2026년까지 Blackwell/Rubin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재확인함.
• 메모리 가격 상승 제약은 가격 인상 전가 및 사양 조정을 통해 관리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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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업데이트 (AI/반도체)

🤖 Anthropic (비상장)
• B2B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며 지난 1년간 매출이 1억 달러에서 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함.
• 현재 매출 런레이트(Run-rate)는 약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 컴퓨팅 효율성을 위해 GPU, TPU, Tranium(Amazon) 등 3가지 플랫폼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을 취함.
• NVIDIA, Microsoft와 협력하여 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 중임.

🚀 NVIDIA (NVDA)
• AI 거품 우려를 일축하며,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이제 초기 단계라고 강조함.
• 2026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기반으로 Blackwell/Rubin 매출이 견조할 것임.
• 수율 개선 등을 통해 매출총이익률(GM)이 70% 중반대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기존 Ampere/Hopper 칩은 추론 및 연구용으로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

🏭 TSMC (2330.TW)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됨.
• 2024-2029년 AI 가속기 매출 CAGR을 45% 가까이로 전망하며 기존보다 낙관적임.
• 강력한 수요 대응을 위해 Capex(설비투자)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팹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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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및 장비/패키징 동향

📦 Celestica (CLS)
• 400G/800G 스위치 리더십을 바탕으로 1.6T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음.
• 내년 CCS(Communications & Cloud) 매출 40% 성장을 목표로 함.
• 2027년 램프업 예정인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그램 매출이 30억 달러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방어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함.

💻 Dell (Dell)
• 최근 분기 AI 서버 주문이 123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줌.
• 파이프라인이 수주잔고(184억 달러)의 수배에 달하며 5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임.
• AI 서버 영업이익률을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digit)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Amkor (AMKR)
• 2026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며, 특히 컴퓨팅(2.5D 패키징) 분야 성장이 두드러짐.
•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이 SiP 마진 향상에 기여 중.
• 애리조나 팹은 2027년 중반 준비 완료, 2028년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함.

Infineon (IFX)
• AI 전력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상향 조정함.
• 데이터센터가 800V DC 아키텍처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 자동차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함 (S&P 전망치 대비 2% 낮게 봄).

🔦 Lightmatter (비상장)
• 포토닉스(광학) 기술을 통해 기존 구리 인터커넥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함.
• GW당 컴퓨팅 효율을 4배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함.
• 2027년 말부터 2028년에 걸쳐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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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변경 사항 (Estimates)

📊 주요 수치 변화 및 밸류에이션 코멘트
• TSMC: 강력한 클라우드 AI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함 (기존 2025년 420억 달러 대비 증가).
• Dell: 올해 AI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Infineon: 2025 회계연도 AI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대폭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elestica: 내년 CCS 부문 매출 성장률을 40%로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예고함.
• 전반적 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으나, 가격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AI 관련 주문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APAC Technology (UBS)
2025 UBS Global Tech and AI Conference: Day 3 Takeaways - Strong outlook, but sentiment containing the stock bubble
Covered Companies: AMD, CoreWeave, Nebius, TSMC, Intel, Coherent, ASPEED, HP Inc, SanDisk, Silicon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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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테마: 강력한 AI 수요와 버블 논란 일축

💎 NeoCloud 및 인프라의 가파른 확장
• CoreWeave와 Nebius 등 NeoCloud 업체들은 모델 스케일링과 추론 수요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중임.
• Crusoe와 Lancium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확장을 확인했으며, 전력 및 노동력 부족 이슈를 모듈러 방식 등으로 해결 중.

💎 전통적 컴퓨팅의 엇갈린 전망
• 서버: Intel, AMD, ASPEED 모두 전력 효율적인 신규 서버 교체 수요와 AI 에이전트 작업 부하로 인해 서버 수요 가속화를 확인.
• PC: HP는 2025년 Win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저 효과와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판매량이 보합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 주식 시장 전망
• 대만 기술주(TSMC, ASE, MediaTek 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인 입장을 유지함.
•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여 주식 시장이 버블보다는 2021년과 유사하게 점진적으로 상승(grind higher)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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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핵심 코멘트

📌 AMD (Lisa Su, CEO)
• 성장 CAGR 목표를 기존 50%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올해 매출 160억 달러 추적).
• 2030년까지 TAM(총유효시장)을 1조 달러로 상향했으며,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함.
• 현 상황을 버블로 보지 않으며, 10년 컴퓨팅 슈퍼사이클의 2년 차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음.

📌 CoreWeave (Nick Robbins, VP)
• 수요를 "만족할 줄 모르는(insatiable)" 수준으로 묘사하며, 백로그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550억 달러를 기록.
• 고객들이 5년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과잉 투자(Overbuild) 우려는 없다고 일축함.
• NVIDIA와의 63억 달러 파트너십은 벤더 파이낸싱이 아닌 스타트업의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TSMC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면서 AI 가속기 매출 CAGR(2024-2029) 전망이 45%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올해 420억 달러).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공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 Coherent (CEO 등)
• 수주 잔고가 기록적이며, 가시성이 기존 1분기에서 1~3년으로 대폭 확장됨.
• 데이터센터 수요와 800G-1.6T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Indium Phosphide(InP) 용량 제약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ASPEED
•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주문 가시성이 매우 높으며, AST2600 출하량이 분기당 600만 유닛을 지원할 수 있는 기판 확보.
• 차세대 AST2700 칩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물량 출하가 예상되며 가격은 기존 대비 약 2배($25) 수준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ntel
• 18A 공정 수율이 목표 수준은 아니지만 개선세가 예측 가능해지고 있음.
• Panther Lake의 70%를 내부 생산하는 등 아웃소싱 비율을 줄여나갈 계획.

📌 HP Inc
• AI PC가 내년 출하량의 40~50%, 2028년까지 70%를 차지하며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이끌 것.
•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저가형 PC 마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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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메모

본 보고서는 전체 커버리지 기업에 대한 일괄적인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PER 등)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AMD: 올해 매출 약 160억 달러 예상, 향후 성장률 60%+ 목표.
• CoreWeave: 백로그 550억 달러, 최근 분기 성장률 +134% YoY.
• TSMC: AI 가속기 매출 2024-2029 CAGR 45%에 근접할 것, Capex는 2026년 500억 달러 예상.
• ASPEED: 2025년 1분기 매출 26~2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QoQ +29%).
• Nebius: 2025년 3분기 파이프라인 40억 달러 생성, 2026년 ARR 7~9배 성장 목표.
• Silicon Motion: 연간 매출 1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영업이익률 목표 20-25%.
멜리어스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가 앞으로 몇 년간 6천억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예정으로, 자사주를 사들일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 이사회는 지난 8월 자사주 매입 한도를 600억달러(약 89조원) 늘리기로 결정했다. 또 올해 3분기까지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으로 370억달러(약 55조원)를 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자사주 매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428
[단독] 이젠 '천스닥'…코스닥 활성화 대책 다음주 윤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631?sid=100

5일 여당 핵심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금융당국이 이르면 다음 주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빠르면 11일이나 12일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대책의 핵심 축이 '세제 혜택 강화'와 '연기금 자금 유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 자금을 코스닥으로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대폭 손질하고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란 관측이다.
🔜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자기 복제로 연 10억대 생산 가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의 다목적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 전략과 관련해 ‘자기 복제’ 개념을 언급하면서 기존 생산 방식과는 전혀 다른 접근을 예고해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날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옵티머스는 폰 노이만 탐사선이 될 것”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는 테슬라가 기존 방식이 아닌 옵티머스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을 통해 생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10656273839a1f309431_1
Forwarded from 루팡
CITIC, 테슬라 로봇 추적 보고서 — 마스터 플랜의 핵심, 양산형 모델 확정 임박

핵심 관점 (Core Viewpoints)

테슬라 마스터 플랜(Master Plan) 4장 발표, 휴머노이드 로봇은 핵심 제품: 머스크는 테슬라 미래 가치의 약 80%가 옵티머스(Optimus) 로봇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연초 로봇 양산 과정에 다소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에게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 계획을 제공함에 따라 머스크는 회사 업무에 다시 집중하고 있으며, 로봇 사업에 투입하는 노력을 강화했습니다.

현재 로봇 하드웨어 설계는 거의 확정 단계(Design Freeze)에 근접했습니다. 머스크는 Optimus V3.0이 2026년 1분기에 발표되고, 2026년 말 이전에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공급망은 테슬라 로봇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양산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으므로, 테슬라 로봇 공급망 관련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장합니다.

세부 내용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Optimus의 비중 막대: 마스터 플랜은 머스크가 테슬라를 위해 수립한 전략 계획으로, 회사의 단계별 발전 목표를 명확히 합니다. 2025년 9월, 머스크는 마스터 플랜 4장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사상은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 대규모 제조 능력을 통합하여 세계를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로 전환하는 것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AI를 물리적 세계로 융합하는 중요한 매개체로서 테슬라의 다음 단계 핵심 제품이 될 것입니다.

머스크의 업무 복귀, Optimus V3 곧 발표: 연초 머스크는 생산량 전망치를 낮추고 양산 시점을 이전보다 늦췄으며, 2030년 이전 연간 백만 대 생산이라는 타임라인을 명확히 했습니다. 2025년 6월 테슬라 Optimus 프로젝트 책임자가 교체되었고, Gen 2 버전 로봇 설계를 최적화하는 데 착수했습니다. 내년부터 대규모 양산될 제품은 Gen 3 버전 로봇이며, 2030년 백만 대 생산 계획은 변함이 없습니다. 2025년 9월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및 새로운 급여 인센티브 제안 이후, 머스크의 중심은 업무로 복귀했으며 다른 어떤 일보다 Optimus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Optimus V3는 2026년 1분기에 발표되고 2026년 말 이전에 양산될 예정입니다.

핵심 부품 국산화(중국산화)를 통한 비용 절감: 머스크의 가이던스에 따르면 로봇의 미래 판매가는 2만 달러 미만이 될 것이며, 현재 로봇은 비용 절감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규모의 경제는 비용을 낮추는 주요 경로입니다. 중국 공급망은 완비되어 있고 대규모 제조에 강점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외산 독점 영역을 돌파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제조 능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로봇 기업의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태국 공장은 공급망이 중점적으로 배치된 해외 생산 기지입니다.

위험 요소
: 로봇 기술 진보 속도가 예상보다 느림, 로봇 응용 시나리오의 발전 잠재력이 예상보다 낮음, 기술 노선 변경 위험, 정책 시행 강도가 예상에 미치지 못함, 산업 경쟁 심화, 법률 및 규제 위험, 지정학적 위험 등.

투자 전략: 9월 이후 마스터 플랜 4장 발표 등으로 머스크의 로봇 사업 집중도가 높아졌습니다. 하드웨어 확정 및 양산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중국 기업들이 혜택을 보기 시작할 것입니다. 추천 기업으로는 토프그룹(Tuopu Group), 삼화지공(Sanhua Intelligent Controls) 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 박현주·서정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는다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운용을 책임질 전략위원회 사령탑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내정됐다.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 정책 펀드의 민간 사령탑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을 선임한 것은 이 펀드를 ‘정책 목적의 관제 투자금’이 아니라 ‘민간성장·혁신 산업을 키워내는 종잣돈’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사람은 각각 자본시장·투자시장 분야와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국내 최고 혁신가로 꼽힌다. 금융과 제약·바이오산업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벤처기업을 창업해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내며 ‘샐러리맨 신화’를 썼다는 공통점도 있다. 이들의 성공 DNA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경제 재도약을 위한 성장엔진을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832?sid=101
Forwarded from 루팡
슈퍼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다!

모건스탠리: 레거시 메모리 가격 결정권, 2026년에 "더욱 강화될 것"


모건스탠리 보고서는 레거시 메모리(Legacy Memory, 전통적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강력한 '슈퍼 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2026년 1분기 DDR4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하고 NOR 플래시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현재 사이클이 끝이 나려면 아직 멀었으며, 시장의 수익 예측이 지나치게 보수적이므로 지금 이익을 실현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이목이 거의 전적으로 AI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열기에 쏠려 있는 가운데, 모건스탠리의 최신 연구 보고서는 '붐비지 않는 거래(non-crowded trades)'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12월 4일 애널리스트 다니엘 옌(Daniel Yen)과 찰리 챈(Charlie Chan)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팀은 중화권 기술 반도체 보고서를 통해 "레거시 메모리" 시장이 수급 불일치라는 '퍼펙트 스톰'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최근 반등장에서 수익을 확정 지을지(이익 실현)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모건스탠리의 결론은 매우 명확합니다.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지금 내리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올해 2분기 말에 레거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슈퍼 사이클'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이 예측은 현실화되고 있으며, 계약 가격은 3분기 말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패턴을 볼 때, 순수한 레거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은 통상 3~4분기 동안 지속되므로, 이는 상승 동력이 아직 소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보고서는 시장의 2026년 수익 예측이 여전히 지나치게 보수적일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아직은 차익 실현을 할 때가 아닙니다... 2026년 컨센서스(시장 합의) 수익 예상치는 매우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DDR4와 NOR의 "미친" 가격 책정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DDR4 시장의 극심한 가격 양극화입니다. 기업용 수요에 힘입어 DDR4의 초기 가격 협상은 공급업체에 매우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현재의 수급 긴장 정도는 놀라울 정도이며, 특히 16Gb DDR4 제품은 심각한 부족 상태로 유통 재고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부족 현상은 현물 시장 가격과 D램익스체인지(DRAMeXchange) 기준 가격 간의 놀라운 괴리로 이어졌습니다.

"현물 가격은 100달러에 달하는 반면, D램익스체인지 상의 현물 가격은 45.5달러에 불과합니다."

동시에 감산 효과는 플래시(Flash) 제품으로 전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웨이퍼 가치가 낮고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NOR 플래시 공급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다른 제품으로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 NOR 공급 부족 규모가 낮은~중간 한 자릿수(%)대에서 "높은 한 자릿수(%)"대로 확대될 것이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가격이 2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763#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공급 부족 경고!

Dell이 이르면 12월 중순부터 가격을 15~20%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Lenovo도 2026년 초에 뒤따를 예정입니다. 지금이 주문을 확정할 때입니다.
‘K-건설’, 美 원전 르네상스 ‘탑승’ 초읽기

미국이 대형 원전과 SMR 건설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K-원전의 미국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우선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액을 원전 건설에 우선 투입하면 한미 간 원전 협력이 더욱 강화되며 국내 기업이 참여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

또한 국내 건설사와 현지 기업이 앞서 구축한 네트워크도 K-원전이 미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실제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원전 해체에 참여하고 있는데, 현대건설의 파트너가 이번에 SMR 조기 배치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홀텍이다. 현대건설은 홀텍과 뉴욕주 인디안포인트(IPEC) 1∼3호기 해체 작업을 공동으로 수행하는가 하면, 미국 현지에 전문인력을 파견해 핵심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체는 물론 대형 원전과 SMR 건설에 참여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12041127278590386
현대건설은 2026년 상반기까지

1) 미국 Fermi 아메리카 대형 원전 본계약
2) 미국 Holtec 펠리세이드 SMR 부지 착공
3) 불가리아 대형 원전 본계약

모멘텀 기대 가능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원전 행정 명령(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 유럽의 원전 정책 선회로 2026년 중에 다수의 원전 파이프라인 추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