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20% 성장… 3.5조 달성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34?sid=103
한미약품, '비만' 다음 키워드? 항노화·역노화 "확장"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8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34?sid=103
한미약품, '비만' 다음 키워드? 항노화·역노화 "확장"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85
Naver
한미약품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20% 성장… 3.5조 달성 목표"
한미약품(128940)이 2030년까지 연결기준 연 매출을 지난해의 2배가 넘는 3조 5000억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미그룹 전체로는 5년 안에 매출 5조 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매년 1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내년 바이오 뭐 사지?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로봇>
*계절적으로 로봇 섹터가 주가 강세를 기록한 연말/연초 도래
- 지난 로봇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의 ‘초도 양산기’가 도래할 전망
- ‘22년~’25년 상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 로봇 산업은 조금씩 양산 및 상용화의 흐름으로 넘어가는 중
- 유비텍은 2,000억+ 수주, ‘25년 인도 목표 600~700대로 지속 증가, 월 CAPA 400대 수준에 도달
- 테슬라는 2026년 연간 100만대 규모의 CAPA, ‘26년 여름 스케일업 계획
*휴머노이드 양산 관련하여, 로봇 공급망 관점에서 부품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 시점의 로봇은 아직 기능이 ‘수행’ 중심인 만큼,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와 액츄에이터 하위 요소 부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해 휴머노이드향 수주가 전년과 유사한 25억엔을 기록 후, ‘26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
*한국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에 관심 집중
- 현대자동차는 ‘28년까지 미국에 연 3만대 규모의 양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25/08)
- ‘30년까지의 국내 투자 계획에서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건립 및 로봇 부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도 공표(25/11)
- ‘26년 1월 CES에서의 로봇 기술 공개 기대감도 확산 중
- 자동차와 로봇은 결국 ‘기계’의 카테고리에서 기술적 유사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 투자의 한 축으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로봇 부품 참여 기대감 유효할 것
- 다만, 로봇용 감속기 등 주로 로봇에서 활용되어 왔던 니치한 부품 분야에서는 전문 로봇 부품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양산 스케일업 및 실적 전환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 로봇 양산과 수요의 매칭 여부는 중장기적으로 확인해가야 할 포인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5i30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Robotics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로봇>
*계절적으로 로봇 섹터가 주가 강세를 기록한 연말/연초 도래
- 지난 로봇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의 ‘초도 양산기’가 도래할 전망
- ‘22년~’25년 상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 로봇 산업은 조금씩 양산 및 상용화의 흐름으로 넘어가는 중
- 유비텍은 2,000억+ 수주, ‘25년 인도 목표 600~700대로 지속 증가, 월 CAPA 400대 수준에 도달
- 테슬라는 2026년 연간 100만대 규모의 CAPA, ‘26년 여름 스케일업 계획
*휴머노이드 양산 관련하여, 로봇 공급망 관점에서 부품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 시점의 로봇은 아직 기능이 ‘수행’ 중심인 만큼,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와 액츄에이터 하위 요소 부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해 휴머노이드향 수주가 전년과 유사한 25억엔을 기록 후, ‘26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
*한국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에 관심 집중
- 현대자동차는 ‘28년까지 미국에 연 3만대 규모의 양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25/08)
- ‘30년까지의 국내 투자 계획에서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건립 및 로봇 부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도 공표(25/11)
- ‘26년 1월 CES에서의 로봇 기술 공개 기대감도 확산 중
- 자동차와 로봇은 결국 ‘기계’의 카테고리에서 기술적 유사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 투자의 한 축으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로봇 부품 참여 기대감 유효할 것
- 다만, 로봇용 감속기 등 주로 로봇에서 활용되어 왔던 니치한 부품 분야에서는 전문 로봇 부품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양산 스케일업 및 실적 전환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 로봇 양산과 수요의 매칭 여부는 중장기적으로 확인해가야 할 포인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5i30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루팡
-먼 미래를 봐야한다: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 27년부터는 센서와 칩 등 병목을 푸는 기업
-부품 관련 기업
삼현: 모터 등 협업 가능성
한국피아이엠: MIM 공법 기반 부품 제조 협업 가능성
디아이씨: 구동 부품 관련 협업 가능성
링크솔루션: 3D 프린팅 기반 부품 아틀라스 협업
에스오에스랩: 현대차 로보틱스랩 로봇 라이다 공급
에스피지 : 감속기 협업 가능성
에스비비테크: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감속기 공급
(25.12.5 유진)
-부품 관련 기업
삼현: 모터 등 협업 가능성
한국피아이엠: MIM 공법 기반 부품 제조 협업 가능성
디아이씨: 구동 부품 관련 협업 가능성
링크솔루션: 3D 프린팅 기반 부품 아틀라스 협업
에스오에스랩: 현대차 로보틱스랩 로봇 라이다 공급
에스피지 : 감속기 협업 가능성
에스비비테크: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감속기 공급
(25.12.5 유진)
✅ 車 부품사 '로봇'으로 눈 돌린다…2040년 740조 시장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44310?rc=N&ntype=RANKING&sid=001
✅ "로봇 산업, '양산기' 진입 본격화…부품사 수혜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9472
✅ “로봇이 물류를 바꾼다” 태국 유통기업이 방문한 CJ대한통운 GDC
https://futurechosun.com/archives/1396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44310?rc=N&ntype=RANKING&sid=001
✅ "로봇 산업, '양산기' 진입 본격화…부품사 수혜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9472
✅ “로봇이 물류를 바꾼다” 태국 유통기업이 방문한 CJ대한통운 GDC
https://futurechosun.com/archives/139604
Naver
車 부품사 '로봇'으로 눈 돌린다…2040년 740조 시장 정조준
현대모비스(012330)와 HL만도(204320) 등 국내 주요 자동차 부품사가 로보틱스 분야에 꽂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을 위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로보틱스는 자동차 산업과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라캐스트 (125490) 시총 1조 타겟 (45% 업사이드)
★★[UPDATE]KR Autos: Autos/Robotics play - Buy Hallacast (125490)
Continuing to push Hallacast (125490, +3.8%) to W1tn mkt cap (W27,400/shr, +45% upside) as a direct Tesla Optimus supply chain beneficiary.
Hallacast is Korea's leading diecasting specialist, especially in the lightweight magnesium diecast parts field, and Co is known to be the supplier of supporting brackets for Optimus' internal parts with orders already confirmed by Tesla this year. Hallacast's main product line-up include;
1) Camera/Lidar camera case for autonomous driving
2) Connected display frame
3) Robot battery/electronics frame parts
=> Our Small-cap analyst Chulhwan Yoon sees Co's mkt upside to W1tn on re-rating. We estimate FY25 sales/OP at W104bn/W16bn and FY26 sales/OP at ~W200bn/~W20bn. The W1tn target mkt cap implies 67x FY26 P/E, which looks reasonable given most of other robotics plays are still loss-making.
★★[UPDATE]KR Autos: Autos/Robotics play - Buy Hallacast (125490)
Continuing to push Hallacast (125490, +3.8%) to W1tn mkt cap (W27,400/shr, +45% upside) as a direct Tesla Optimus supply chain beneficiary.
Hallacast is Korea's leading diecasting specialist, especially in the lightweight magnesium diecast parts field, and Co is known to be the supplier of supporting brackets for Optimus' internal parts with orders already confirmed by Tesla this year. Hallacast's main product line-up include;
1) Camera/Lidar camera case for autonomous driving
2) Connected display frame
3) Robot battery/electronics frame parts
=> Our Small-cap analyst Chulhwan Yoon sees Co's mkt upside to W1tn on re-rating. We estimate FY25 sales/OP at W104bn/W16bn and FY26 sales/OP at ~W200bn/~W20bn. The W1tn target mkt cap implies 67x FY26 P/E, which looks reasonable given most of other robotics plays are still loss-making.
Forwarded from 루팡
한라캐스트(125490) 시총 1조 타깃 (45% 업사이드)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손정의 의장, 트럼프 정부와 AI 제조 인프라 협력 구상
: 미국 전역에 ‘트럼프 브랜드 산업단지(Trump Industrial Parks)’를 조성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백악관·상무부와 조율 중
: 단지는 연방정부 소유 토지 위에 건설되며, 미·일 무역협정에서 일본 정부가 약속한 투자금이 초기 재원으로 투입될 예정. 자금은 이르면 2026년 초부터 집행 가능.
: 생산 품목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 전반. 광섬유 케이블 →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비 → 나아가 AI 반도체 제조까지 포함하는 제조 클러스터 형태. 소프트뱅크는 조달 및 기획의 중심 역할.
: 일본의 TDK, 도시바, 무라타 등 일본 제조 기업들이 기술, 설비 경험을 제공, 시설은 건설 후 미 연방정부 소유가 되는 구조
: 소프트뱅크 내부 프로젝트명은 Crystal Land. 초기에는 애리조나 피닉스 북쪽 사막에 1조 달러 규모의 미국판 선전(Shenzhen)을 건설하는 초대형 단일 도시 구상
: 이후 행정부가 단일 메가 시티보다 각 지역에 분산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선호하면서, 구상 수정
: 현실화까지는 과제 다수. 일본 투자금 외 추가 대규모 자본 조달 필요, 연방 토지 사용 승인 및 인허가 절차, 초대형 전력 공급 문제, 생산 품목, 참여 기업 확정, 건설 및 운영 주체 선정 등
: 미국 전역에 ‘트럼프 브랜드 산업단지(Trump Industrial Parks)’를 조성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백악관·상무부와 조율 중
: 단지는 연방정부 소유 토지 위에 건설되며, 미·일 무역협정에서 일본 정부가 약속한 투자금이 초기 재원으로 투입될 예정. 자금은 이르면 2026년 초부터 집행 가능.
: 생산 품목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 전반. 광섬유 케이블 →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비 → 나아가 AI 반도체 제조까지 포함하는 제조 클러스터 형태. 소프트뱅크는 조달 및 기획의 중심 역할.
: 일본의 TDK, 도시바, 무라타 등 일본 제조 기업들이 기술, 설비 경험을 제공, 시설은 건설 후 미 연방정부 소유가 되는 구조
: 소프트뱅크 내부 프로젝트명은 Crystal Land. 초기에는 애리조나 피닉스 북쪽 사막에 1조 달러 규모의 미국판 선전(Shenzhen)을 건설하는 초대형 단일 도시 구상
: 이후 행정부가 단일 메가 시티보다 각 지역에 분산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선호하면서, 구상 수정
: 현실화까지는 과제 다수. 일본 투자금 외 추가 대규모 자본 조달 필요, 연방 토지 사용 승인 및 인허가 절차, 초대형 전력 공급 문제, 생산 품목, 참여 기업 확정, 건설 및 운영 주체 선정 등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소프트뱅크, '트럼프 산업단지' 건설 추진
소프트뱅크는 백악관 및 상무부와 수개월 논의 끝에 수천억 달러 동원해 연방정부 소유 토지에 '트럼프 산업단지' 건설할 수 있는 계획의 세부 사항을 마련 중. 이 단지는 AI인프라 관련 광섬유 케이블, 데이터센터 장비, 궁극적으로 AI 칩을 생산할 계획. 빠르면 2026년 초부터 자금 투입이 진행될 수 있다고 함
소프트뱅크는 백악관 및 상무부와 수개월 논의 끝에 수천억 달러 동원해 연방정부 소유 토지에 '트럼프 산업단지' 건설할 수 있는 계획의 세부 사항을 마련 중. 이 단지는 AI인프라 관련 광섬유 케이블, 데이터센터 장비, 궁극적으로 AI 칩을 생산할 계획. 빠르면 2026년 초부터 자금 투입이 진행될 수 있다고 함
후지쿠라(5803)가 생각나는 군요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이재명 대통령, 5일 손정의 만난다…AI·반도체 등 협력 논의
▶️ 소뱅은 오래전부터 ASI(초지능)을 추구해왔습니다. 금일 접견은 AI 인프라 중심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뱅도 결국 ASI의 끝을 피지컬 AI로 지목하고 ABB 로보틱스를 인수하는 등 로봇 투자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만큼, 로봇 관련 코멘트도 나올지 주목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첨부자료는 로봇 연간 전망 자료 발췌본 -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시티로 떠나는 로봇)
https://naver.me/G28ZZ14Q
▶️ 소뱅은 오래전부터 ASI(초지능)을 추구해왔습니다. 금일 접견은 AI 인프라 중심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뱅도 결국 ASI의 끝을 피지컬 AI로 지목하고 ABB 로보틱스를 인수하는 등 로봇 투자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만큼, 로봇 관련 코멘트도 나올지 주목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첨부자료는 로봇 연간 전망 자료 발췌본 -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시티로 떠나는 로봇)
https://naver.me/G28ZZ14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