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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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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할로자임의 ENHANZE 특허가 있고, MDASE 특허가 있는데

ENHANZE 에서 걸렸다면 크리티컬했지만, MDASE는 이미 올 초에도 여러번 챌린지가 있었고 MDASE가 터무니 없는 특허 발뻗기라는 시장의 공통 컨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독일 법원의 MDASE 로 인한 특허 가처분은 원안 소송 전 임시 판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번 이슈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라 이미 다뤄진 MDASE 이슈입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할로자임의 MDASE 챌린지가 먹혔냐 아닌가 생각해봐야 하는데,

이게 정말 MDASE 의 특허 유용성으로 인한 독일 법원의 판결인지, 아니면 법리적 절차인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오늘 저녁 머크의 입장표명이 먼저겠지요
다른애들 같이 빠지는건 이런이유겠지 모,,,
알테오젠, 독일 가처분 여파 급락..."회사측,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 없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50

알테오젠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새벽에 나온 이슈로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가처분 결정일 뿐 승소·패소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특허 무효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도 없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또 “알테오젠은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구체적 상황은 머크 측 확인과 대응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보 노디스크 (UBS)
Price declines are tough to offset with volume

───── ✦ ─────
📉 미국 내 가격 하락 압력 심화
• 미국 GLP-1 가격이 최근 행정부와의 합의(MFN/Medicare) 영향으로 UBS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Wegovy의 미국 3분기 순가격은 월 $520였으나, 새로운 현금 결제 가격은 월 $349로 낮게 책정됨.
• 2026년에는 25% 이상, 2027년에는 15% 수준의 추가적인 가격 하락 역풍이 불 것으로 예상함.

📦 볼륨 성장의 한계와 점유율
•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볼륨(처방량)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Medicare 편입 효과로 신규 환자 유입은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나, 동사는 신규 환자의 약 25%만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현재의 점유율 하락 추세와 일치하며, 결과적으로 2026년 미국 Wegovy 매출은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
• 2026년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뉴스 흐름이 조용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
• 차세대 약물인 Amycretin이 CagriSema를 대체하는 양상이지만, 경쟁사들의 자산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기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최근 Metsera 입찰 실패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더욱 부각시킴.

📉 Ozempic 전망
• 미국 내 Ozempic의 경우 10% 수준의 완만한 가격 하락이 예상됨.
• 그러나 경쟁약물인 Mounjaro(릴리)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 볼륨 증가를 통한 매출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DKK 315 → DKK 295로 하향 조정함.
• 평균 EPS 추정치를 4.4% 하향 조정했음.
• 주요 원인은 차세대 제품(CagriSema, Amycretin)들이 기존 예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기 때문임.
• 밸류에이션은 2026E P/E 기준 14.2배로 EU 주요 제약사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스크 보상 비율이 균형 잡힌 상태로 판단함.

───── ✦ ─────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DKK m)
2025년 예상
• 매출액: 304,668
• 영업이익: 136,887
• 순이익: 109,107
• P/E: 12.4x / EV/EBITDA: 9.3x
2026년 예상
• 매출액: 287,150 (전년 대비 감소 전망)
• 영업이익: 124,623
• 순이익: 95,536
• P/E: 14.2x / EV/EBITDA: 9.9x
2027년 예상
• 매출액: 307,888
• 영업이익: 132,238
• 순이익: 101,142
• P/E: 13.3x / EV/EBITDA: 9.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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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생각해볼 문제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2/2 릴리 컨퍼런스 중 발췌

1.
Eli Lilly는 이번 Citi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알츠하이머 시장의 가장 큰 병목은 조기 진단(Early Diagnosis) 부재라고 명확히 언급했음.

조기 진단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Kisunla(도나네맙)의 시장 확대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고 강조했음.

특히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의 발전, 진단상의 friction 해소, preclinical AD 진입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음.

2.
Eli Lilly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얼마나 빨리·정확하게 찾아내느냐가 Kisunla 시장의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고 설명했음.

도나네맙은 조기 단계에서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약물이기 때문에, “빠른 진단 → 빠른 투약 → 시장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조기 진단 기술 상용화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음.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내년 바이오 뭐 사지?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일단 에이프릴바이오부터 반등 출발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로봇>

*계절적으로 로봇 섹터가 주가 강세를 기록한 연말/연초 도래

- 지난 로봇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의 ‘초도 양산기’가 도래할 전망

- ‘22년~’25년 상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 로봇 산업은 조금씩 양산 및 상용화의 흐름으로 넘어가는 중

- 유비텍은 2,000억+ 수주, ‘25년 인도 목표 600~700대로 지속 증가, 월 CAPA 400대 수준에 도달

- 테슬라는 2026년 연간 100만대 규모의 CAPA, ‘26년 여름 스케일업 계획

*휴머노이드 양산 관련하여, 로봇 공급망 관점에서 부품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 시점의 로봇은 아직 기능이 ‘수행’ 중심인 만큼,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와 액츄에이터 하위 요소 부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해 휴머노이드향 수주가 전년과 유사한 25억엔을 기록 후, ‘26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

*한국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에 관심 집중 

- 현대자동차는 ‘28년까지 미국에 연 3만대 규모의 양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25/08)

- ‘30년까지의 국내 투자 계획에서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건립 및 로봇 부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도 공표(25/11)

- ‘26년 1월 CES에서의 로봇 기술 공개 기대감도 확산 중

- 자동차와 로봇은 결국 ‘기계’의 카테고리에서 기술적 유사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 투자의 한 축으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로봇 부품 참여 기대감 유효할 것

- 다만, 로봇용 감속기 등 주로 로봇에서 활용되어 왔던 니치한 부품 분야에서는 전문 로봇 부품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양산 스케일업 및 실적 전환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 로봇 양산과 수요의 매칭 여부는 중장기적으로 확인해가야 할 포인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5i30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루팡
-먼 미래를 봐야한다: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 27년부터는 센서와 칩 등 병목을 푸는 기업

-부품 관련 기업

삼현: 모터 등 협업 가능성
한국피아이엠: MIM 공법 기반 부품 제조 협업 가능성
디아이씨: 구동 부품 관련 협업 가능성
링크솔루션: 3D 프린팅 기반 부품 아틀라스 협업
에스오에스랩: 현대차 로보틱스랩 로봇 라이다 공급
에스피지 : 감속기 협업 가능성
에스비비테크: 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감속기 공급

(25.12.5 유진)
한라캐스트 (125490) 시총 1조 타겟 (45% 업사이드)

★★[UPDATE]KR Autos: Autos/Robotics play - Buy Hallacast (125490)

Continuing to push Hallacast (125490, +3.8%) to W1tn mkt cap (W27,400/shr, +45% upside) as a direct Tesla Optimus supply chain beneficiary.


Hallacast is Korea's leading diecasting specialist, especially in the lightweight magnesium diecast parts field, and Co is known to be the supplier of supporting brackets for Optimus' internal parts with orders already confirmed by Tesla this year. Hallacast's main product line-up include;

1) Camera/Lidar camera case for autonomous driving
2) Connected display frame
3) Robot battery/electronics frame parts

=> Our Small-cap analyst Chulhwan Yoon sees Co's mkt upside to W1tn on re-rating. We estimate FY25 sales/OP at W104bn/W16bn and FY26 sales/OP at ~W200bn/~W20bn. The W1tn target mkt cap implies 67x FY26 P/E, which looks reasonable given most of other robotics plays are still loss-ma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