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로비 통했나..."미 법안서 AI칩 수출제한 빠질 듯"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 부각
미 의원들은 5일 공개될 예정인 연례 국방수권법안의 일부로 '게인 AI 법안'을 추진해온 바 있음
블룸버그는 이 법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상황이 예기치 못하게 바뀔 수는 있지만, 일단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보도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돼 의회 문턱을 넘게 되면 AI 칩 수출 제한을 법규화한다는 점에서 워싱턴 정계와 AI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음
엔비디아는 이런 수출 제한법이 대중국 강경론자들의 기대와는 반대로 중국의 AI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산업 주도권만 약화하는 부작용을 촉발한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
https://naver.me/GxLQTX6l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 부각
미 의원들은 5일 공개될 예정인 연례 국방수권법안의 일부로 '게인 AI 법안'을 추진해온 바 있음
블룸버그는 이 법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상황이 예기치 못하게 바뀔 수는 있지만, 일단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보도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돼 의회 문턱을 넘게 되면 AI 칩 수출 제한을 법규화한다는 점에서 워싱턴 정계와 AI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음
엔비디아는 이런 수출 제한법이 대중국 강경론자들의 기대와는 반대로 중국의 AI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산업 주도권만 약화하는 부작용을 촉발한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
https://naver.me/GxLQTX6l
Naver
엔비디아 로비 통했나..."미 법안서 AI칩 수출제한 빠질 듯"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블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 보수적인 정치인들...
다행히 NVIDIA와 AMD 등의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엔 중국 매출이 미반영
------------------------------------------------------
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선 보수적이네요
--------------------------------------------------
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다행히 NVIDIA와 AMD 등의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엔 중국 매출이 미반영
------------------------------------------------------
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선 보수적이네요
--------------------------------------------------
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Ft
US senators seek to block Nvidia sales of advanced chips to China
Bipartisan bill is part of effort to stop Beijing from getting critical AI-related technolog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 상원, 엔비디아 최신 AI 칩 중국 수출 전면 차단 법안(SAFE Act) 발의
» 미 상원 초당적 그룹이 Nvidia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판매를 막기 위한 '안전하고 실행 가능한 수출 칩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 SAFE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미 상무부 장관에게 향후 30개월간 중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라이선스 발급 거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H200 및 차세대 Blackwell 칩이 명시적 제재 대상으로 포함
» 이번 법안은 최근 미 의회가 자국 우선 공급을 의무화하려던 'GAIN AI Act'가 젠슨 황 CEO의 로비 등으로 무산된 직후, 대중국 강경파 의원들이 백악관의 H200 수출 허용 검토 움직임에 반발하며 발의한 것으로 파악
» 젠슨 황 CEO는 지난 3일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회동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성능을 낮춘 칩(H20 등)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으므로 경쟁력 있는 칩을 수출해야 한다고 주장
» 그러나 피트 리케츠(공화), 크리스 쿤스(민주) 등 법안 발의자들은 미국의 AI 컴퓨팅 우위를 지키기 위해 중국의 최신 칩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NVIDIA의 중국 매출 축소 고착화 가능성: 젠슨 황 CEO가 중국이 더 이상 저성능 칩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은, 중국 전용 칩 전략(H20 등)의 실패를 시사. 향후 중국 매출 비중 축소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가능성
» 단기 영향 제한적: 중국 수출이 막히더라도 Blackwell 칩에 대한 미국 및 글로벌 빅테크의 대기 수요가 크기 때문에 단기 실적 타격은 제한적일 것. 다만 장기적인 TAM(유효시장) 축소 우려는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
» 미 상원 초당적 그룹이 Nvidia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판매를 막기 위한 '안전하고 실행 가능한 수출 칩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 SAFE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미 상무부 장관에게 향후 30개월간 중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라이선스 발급 거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H200 및 차세대 Blackwell 칩이 명시적 제재 대상으로 포함
» 이번 법안은 최근 미 의회가 자국 우선 공급을 의무화하려던 'GAIN AI Act'가 젠슨 황 CEO의 로비 등으로 무산된 직후, 대중국 강경파 의원들이 백악관의 H200 수출 허용 검토 움직임에 반발하며 발의한 것으로 파악
» 젠슨 황 CEO는 지난 3일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회동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성능을 낮춘 칩(H20 등)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으므로 경쟁력 있는 칩을 수출해야 한다고 주장
» 그러나 피트 리케츠(공화), 크리스 쿤스(민주) 등 법안 발의자들은 미국의 AI 컴퓨팅 우위를 지키기 위해 중국의 최신 칩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NVIDIA의 중국 매출 축소 고착화 가능성: 젠슨 황 CEO가 중국이 더 이상 저성능 칩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은, 중국 전용 칩 전략(H20 등)의 실패를 시사. 향후 중국 매출 비중 축소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가능성
» 단기 영향 제한적: 중국 수출이 막히더라도 Blackwell 칩에 대한 미국 및 글로벌 빅테크의 대기 수요가 크기 때문에 단기 실적 타격은 제한적일 것. 다만 장기적인 TAM(유효시장) 축소 우려는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Naver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종목+]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 흔들리는 SaaS 기업들
- 스노플레이크 깜짝 실적에도
- AI 비용 공포에 장외 주가 급락
- 챗GPT 의존 높아 이익률 낮고
- AI스타트업이 맞춤형 SW로 잠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299?sid=105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 흔들리는 SaaS 기업들
- 스노플레이크 깜짝 실적에도
- AI 비용 공포에 장외 주가 급락
- 챗GPT 의존 높아 이익률 낮고
- AI스타트업이 맞춤형 SW로 잠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299?sid=105
Naver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에 투자한 벤처 투자자들이 절망하고 있다.”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는 말이다.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던 세일즈포스, SAP 등의 SaaS 기업이 인공지능(AI)으로 무장한 신흥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Halozyme Therapeutics (Goldman Sachs)
Downgrade to Sell as we approach peak revenue
📉 투자의견 하향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현재가 대비 약 14% 하락 여력)로 제시함.
• 동사에 대한 핵심 논쟁점은 Enhanze 비즈니스 모델의 최종 가치(Terminal Value)에 있다고 판단함.
• 단기적인 로열티 성장은 매력적이나, 2030년 이후 심각한 매출 절벽(Revenue Cliff)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모델링된 로열티의 약 70%가 2030~2035년 사이에 계약 만료될 예정이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성장 공백 우려
• 현재 주가는 기존 파트너십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30~2041년 사이 매출이 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2041년까지 약 3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파트너 제품 매출이 필요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그러나 회사의 역사적 추세나 가이던스(연간 약 1건의 딜)를 고려할 때 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 최근 Elektrofi 인수를 감안하더라도, 2030년 이후의 로열티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됨.
📉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 진입 구간
• 제약 섹터의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주요 특허 만료(Peak Sales) 5년 전부터 멀티플 축소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음.
• 동사의 매출 정점은 기존 로열티 계약 기준 2031년으로 추정됨.
• 따라서 현재 10.5배 수준인 P/E 멀티플이 향후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투자의견: Neutral → Sell (하향)
• 목표주가: $56 제시 (12개월 기준)
• 변경 사유: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이후에도 -6% 수준의 완만한 매출 감소를 가정하고 있으나, 당사는 -24% 수준의 급격한 역성장을 예상하여 펀더멘털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큼.
───── ✦ ─────
📊 실적 추정치 요약 (GS 전망)
2024년 (예상)
• 매출액: 10.15억 달러
• EBIT: 5.51억 달러
• EPS: $4.23
• P/E: 11.3배
2025년 (예상)
• 매출액: 13.37억 달러
• EBIT: 8.22억 달러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PS: $6.26
• P/E: 10.3배
2026년 (예상)
• 매출액: 17.85억 달러
• EBIT: 12.11억 달러
• EPS: $9.02
• P/E: 7.2배
Downgrade to Sell as we approach peak revenue
📉 투자의견 하향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현재가 대비 약 14% 하락 여력)로 제시함.
• 동사에 대한 핵심 논쟁점은 Enhanze 비즈니스 모델의 최종 가치(Terminal Value)에 있다고 판단함.
• 단기적인 로열티 성장은 매력적이나, 2030년 이후 심각한 매출 절벽(Revenue Cliff)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모델링된 로열티의 약 70%가 2030~2035년 사이에 계약 만료될 예정이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성장 공백 우려
• 현재 주가는 기존 파트너십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30~2041년 사이 매출이 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2041년까지 약 3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파트너 제품 매출이 필요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그러나 회사의 역사적 추세나 가이던스(연간 약 1건의 딜)를 고려할 때 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 최근 Elektrofi 인수를 감안하더라도, 2030년 이후의 로열티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됨.
📉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 진입 구간
• 제약 섹터의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주요 특허 만료(Peak Sales) 5년 전부터 멀티플 축소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음.
• 동사의 매출 정점은 기존 로열티 계약 기준 2031년으로 추정됨.
• 따라서 현재 10.5배 수준인 P/E 멀티플이 향후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투자의견: Neutral → Sell (하향)
• 목표주가: $56 제시 (12개월 기준)
• 변경 사유: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이후에도 -6% 수준의 완만한 매출 감소를 가정하고 있으나, 당사는 -24% 수준의 급격한 역성장을 예상하여 펀더멘털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큼.
───── ✦ ─────
📊 실적 추정치 요약 (GS 전망)
2024년 (예상)
• 매출액: 10.15억 달러
• EBIT: 5.51억 달러
• EPS: $4.23
• P/E: 11.3배
2025년 (예상)
• 매출액: 13.37억 달러
• EBIT: 8.22억 달러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PS: $6.26
• P/E: 10.3배
2026년 (예상)
• 매출액: 17.85억 달러
• EBIT: 12.11억 달러
• EPS: $9.02
• P/E: 7.2배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Halozyme, 독일에서 Merck의 Keytruda SC에 대해 가처분 소송 승리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PR Newswire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PRNewswire/ --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 HALO) (Halozyme), announced today that a German court has granted its request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할로자임의 ENHANZE 특허가 있고, MDASE 특허가 있는데
ENHANZE 에서 걸렸다면 크리티컬했지만, MDASE는 이미 올 초에도 여러번 챌린지가 있었고 MDASE가 터무니 없는 특허 발뻗기라는 시장의 공통 컨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독일 법원의 MDASE 로 인한 특허 가처분은 원안 소송 전 임시 판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번 이슈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라 이미 다뤄진 MDASE 이슈입니다.
ENHANZE 에서 걸렸다면 크리티컬했지만, MDASE는 이미 올 초에도 여러번 챌린지가 있었고 MDASE가 터무니 없는 특허 발뻗기라는 시장의 공통 컨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독일 법원의 MDASE 로 인한 특허 가처분은 원안 소송 전 임시 판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번 이슈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라 이미 다뤄진 MDASE 이슈입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할로자임의 MDASE 챌린지가 먹혔냐 아닌가 생각해봐야 하는데,
이게 정말 MDASE 의 특허 유용성으로 인한 독일 법원의 판결인지, 아니면 법리적 절차인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오늘 저녁 머크의 입장표명이 먼저겠지요
이게 정말 MDASE 의 특허 유용성으로 인한 독일 법원의 판결인지, 아니면 법리적 절차인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오늘 저녁 머크의 입장표명이 먼저겠지요
알테오젠, 독일 가처분 여파 급락..."회사측,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 없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50
알테오젠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새벽에 나온 이슈로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가처분 결정일 뿐 승소·패소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특허 무효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도 없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또 “알테오젠은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구체적 상황은 머크 측 확인과 대응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50
알테오젠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새벽에 나온 이슈로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가처분 결정일 뿐 승소·패소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특허 무효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도 없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또 “알테오젠은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구체적 상황은 머크 측 확인과 대응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팍스경제TV
알테오젠, 독일 가처분 여파 급락..."회사측,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 없다"
알테오젠 주가가 독일 법원의 ‘키트루다 SC’ 관련 예비 금지 명령 소식에 급락했다.5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6만 원(-11.75%) 하락한 45만 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노보 노디스크 (UBS)
Price declines are tough to offset with volume
───── ✦ ─────
📉 미국 내 가격 하락 압력 심화
• 미국 GLP-1 가격이 최근 행정부와의 합의(MFN/Medicare) 영향으로 UBS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Wegovy의 미국 3분기 순가격은 월 $520였으나, 새로운 현금 결제 가격은 월 $349로 낮게 책정됨.
• 2026년에는 25% 이상, 2027년에는 15% 수준의 추가적인 가격 하락 역풍이 불 것으로 예상함.
📦 볼륨 성장의 한계와 점유율
•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볼륨(처방량)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Medicare 편입 효과로 신규 환자 유입은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나, 동사는 신규 환자의 약 25%만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현재의 점유율 하락 추세와 일치하며, 결과적으로 2026년 미국 Wegovy 매출은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
• 2026년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뉴스 흐름이 조용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
• 차세대 약물인 Amycretin이 CagriSema를 대체하는 양상이지만, 경쟁사들의 자산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기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최근 Metsera 입찰 실패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더욱 부각시킴.
📉 Ozempic 전망
• 미국 내 Ozempic의 경우 10% 수준의 완만한 가격 하락이 예상됨.
• 그러나 경쟁약물인 Mounjaro(릴리)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 볼륨 증가를 통한 매출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DKK 315 → DKK 295로 하향 조정함.
• 평균 EPS 추정치를 4.4% 하향 조정했음.
• 주요 원인은 차세대 제품(CagriSema, Amycretin)들이 기존 예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기 때문임.
• 밸류에이션은 2026E P/E 기준 14.2배로 EU 주요 제약사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스크 보상 비율이 균형 잡힌 상태로 판단함.
───── ✦ ─────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DKK m)
2025년 예상
• 매출액: 304,668
• 영업이익: 136,887
• 순이익: 109,107
• P/E: 12.4x / EV/EBITDA: 9.3x
2026년 예상
• 매출액: 287,150 (전년 대비 감소 전망)
• 영업이익: 124,623
• 순이익: 95,536
• P/E: 14.2x / EV/EBITDA: 9.9x
2027년 예상
• 매출액: 307,888
• 영업이익: 132,238
• 순이익: 101,142
• P/E: 13.3x / EV/EBITDA: 9.1x
============
이것도 생각해볼 문제지
Price declines are tough to offset with volume
───── ✦ ─────
📉 미국 내 가격 하락 압력 심화
• 미국 GLP-1 가격이 최근 행정부와의 합의(MFN/Medicare) 영향으로 UBS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Wegovy의 미국 3분기 순가격은 월 $520였으나, 새로운 현금 결제 가격은 월 $349로 낮게 책정됨.
• 2026년에는 25% 이상, 2027년에는 15% 수준의 추가적인 가격 하락 역풍이 불 것으로 예상함.
📦 볼륨 성장의 한계와 점유율
•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볼륨(처방량)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Medicare 편입 효과로 신규 환자 유입은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나, 동사는 신규 환자의 약 25%만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현재의 점유율 하락 추세와 일치하며, 결과적으로 2026년 미국 Wegovy 매출은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
• 2026년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뉴스 흐름이 조용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
• 차세대 약물인 Amycretin이 CagriSema를 대체하는 양상이지만, 경쟁사들의 자산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기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최근 Metsera 입찰 실패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더욱 부각시킴.
📉 Ozempic 전망
• 미국 내 Ozempic의 경우 10% 수준의 완만한 가격 하락이 예상됨.
• 그러나 경쟁약물인 Mounjaro(릴리)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 볼륨 증가를 통한 매출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 ─────
🔄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DKK 315 → DKK 295로 하향 조정함.
• 평균 EPS 추정치를 4.4% 하향 조정했음.
• 주요 원인은 차세대 제품(CagriSema, Amycretin)들이 기존 예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기 때문임.
• 밸류에이션은 2026E P/E 기준 14.2배로 EU 주요 제약사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스크 보상 비율이 균형 잡힌 상태로 판단함.
───── ✦ ─────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DKK m)
2025년 예상
• 매출액: 304,668
• 영업이익: 136,887
• 순이익: 109,107
• P/E: 12.4x / EV/EBITDA: 9.3x
2026년 예상
• 매출액: 287,150 (전년 대비 감소 전망)
• 영업이익: 124,623
• 순이익: 95,536
• P/E: 14.2x / EV/EBITDA: 9.9x
2027년 예상
• 매출액: 307,888
• 영업이익: 132,238
• 순이익: 101,142
• P/E: 13.3x / EV/EBITDA: 9.1x
============
이것도 생각해볼 문제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2/2 릴리 컨퍼런스 중 발췌
1.
Eli Lilly는 이번 Citi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알츠하이머 시장의 가장 큰 병목은 조기 진단(Early Diagnosis) 부재라고 명확히 언급했음.
조기 진단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Kisunla(도나네맙)의 시장 확대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고 강조했음.
특히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의 발전, 진단상의 friction 해소, preclinical AD 진입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음.
2.
Eli Lilly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얼마나 빨리·정확하게 찾아내느냐가 Kisunla 시장의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고 설명했음.
도나네맙은 조기 단계에서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약물이기 때문에, “빠른 진단 → 빠른 투약 → 시장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조기 진단 기술 상용화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음.
1.
Eli Lilly는 이번 Citi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알츠하이머 시장의 가장 큰 병목은 조기 진단(Early Diagnosis) 부재라고 명확히 언급했음.
조기 진단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Kisunla(도나네맙)의 시장 확대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고 강조했음.
특히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의 발전, 진단상의 friction 해소, preclinical AD 진입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음.
2.
Eli Lilly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얼마나 빨리·정확하게 찾아내느냐가 Kisunla 시장의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고 설명했음.
도나네맙은 조기 단계에서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약물이기 때문에, “빠른 진단 → 빠른 투약 → 시장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조기 진단 기술 상용화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음.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20% 성장… 3.5조 달성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34?sid=103
한미약품, '비만' 다음 키워드? 항노화·역노화 "확장"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8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634?sid=103
한미약품, '비만' 다음 키워드? 항노화·역노화 "확장"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85
Naver
한미약품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20% 성장… 3.5조 달성 목표"
한미약품(128940)이 2030년까지 연결기준 연 매출을 지난해의 2배가 넘는 3조 5000억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미그룹 전체로는 5년 안에 매출 5조 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매년 1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내년 바이오 뭐 사지?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
보고서: http://bit.ly/3M7H3vV
다가올 제약/바이오 주요 모멘텀을 분석하고 성과에 기반한 주가 상승 보일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주요 모멘텀 및 관련 기업
1)일라이 릴리 -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코오롱티슈진
2)에보뮨 -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에이프릴바이오
3)머크 - MASH 2상 결과, 한미약품
4)J&J - 리브리반트 SC 승인, 유한양행
5)노보 노디스크 - 알츠하이머 3상 결과, 디앤디파마텍
최선호주 - 코오롱티슈진(목표주가 10만원)
연말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 무릎 골관절염 3상 결과 발표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커질 것. DMOAD 잠재력을 보인 유일한 신약 후보 TG-C에 대한 주목도 높아질 것.
7월 결과 발표 예정인 TG-C 3상 결과 발표는 국내 가장 큰 이벤트. 4가지 이유로 성공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복제약 우려 없음. TG-C 미국 및 유럽 무릎 골관절염 가치 합산할 경우 13조원(미국 8.3조원 + 유럽 4.8조원)~28조원(양쪽 무릎 주사, 2년 주기 투여 가정)
차선호주 - 에이프릴바이오(목표주가 6만원)
1Q26 에보뮨, APB-R3 아토피피부염 2상 결과 발표 전망. 12주차 EASI 66% 감소, 위약 보정 32% 감소할 경우 성공이라고 판단 가능. 피어 분석 결과 2상 아토피피부염 신약 후보 가치 11억달러 추산. 50%가 에이프릴바이오 귀속. 분석 내용 반영해 과소평가한 R3가치를 7천억원으로 상향. rNPV 기반 기업가치 1.4조원, 목표주가 6만원으로 상향
개별 모멘텀 있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보고서도 작성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이뮨온시아, 프로티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