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Naver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종목+]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인텔, 네트워크 사업부(NEX) 매각 철회 및 유지 결정에 7% 넘게 하락 ]
1. 핵심 내용
- 인텔이 네트워크 및 엣지(NEX) 사업부를 매각하거나 분사하려던 기존 계획을 전면 취소함
- 내부 전략 검토 결과, 해당 사업부를 내부에 유지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
2. 결정 배경 및 이유
- 통합 시너지: 반도체(실리콘), 소프트웨어, 시스템 간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엣지 분야 경쟁력 강화
- 수익성 극대화: PC나 서버용 CPU 판매 시 이더넷, 와이파이, IPU 등을 패키지로 묶어(번들링) 판매함으로써 시스템당 매출 증대 가능
- 급한 불 껐다: 최근 미국 정부(89억 달러), 소프트뱅크(20억 달러), 엔비디아(50억 달러) 등으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현금 확보를 위한 매각 필요성 감소
3. NEX 사업부 현황
- 주요 제품: 네트워크 프로세서, IPU, 이더넷 컨트롤러, 와이파이 모듈, 스위칭 장비 등 인텔의 알짜 자산
- 실적: 마지막으로 별도 공개된 2024년 4분기 기준 매출 16억 달러, 영업이익 3억 달러 기록 (2025년 1분기부터는 타 사업부와 통합 실적 발표 중)
4. 요약
- 인텔은 단순 사업부 매각으로 현금을 챙기기보다, 제품 통합을 통한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하기로 전략 수정
5. 바바리안 생각
- 최근 Intel 이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자체 비용 절감으로 Cash flow 도 다시 안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하며 네트워크 사업 매각 취소
- 최근 컴퓨팅 수요가 CPU, GPU 등 칩 단위가 아니라 렉 스케일 / 데이터 센터 스케일로 확장하고 있고 확장의 핵심은 네트워크 장비이기 때문에 유지 결정이 합리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이라고 생각됨
- 다만, 단기적인 현금 창출이 불발되면서 주가는 하락한 것이지만 장기적인 펀더멘탈에는 오히려 낫고 인텔이 현금 흐름 위기에서는 오히려 여유가 생겼다는 방증이라고 생각됨
출처 : Intel 네트워크 사업 유지
1. 핵심 내용
- 인텔이 네트워크 및 엣지(NEX) 사업부를 매각하거나 분사하려던 기존 계획을 전면 취소함
- 내부 전략 검토 결과, 해당 사업부를 내부에 유지하는 것이 경쟁력 확보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
2. 결정 배경 및 이유
- 통합 시너지: 반도체(실리콘), 소프트웨어, 시스템 간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엣지 분야 경쟁력 강화
- 수익성 극대화: PC나 서버용 CPU 판매 시 이더넷, 와이파이, IPU 등을 패키지로 묶어(번들링) 판매함으로써 시스템당 매출 증대 가능
- 급한 불 껐다: 최근 미국 정부(89억 달러), 소프트뱅크(20억 달러), 엔비디아(50억 달러) 등으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현금 확보를 위한 매각 필요성 감소
3. NEX 사업부 현황
- 주요 제품: 네트워크 프로세서, IPU, 이더넷 컨트롤러, 와이파이 모듈, 스위칭 장비 등 인텔의 알짜 자산
- 실적: 마지막으로 별도 공개된 2024년 4분기 기준 매출 16억 달러, 영업이익 3억 달러 기록 (2025년 1분기부터는 타 사업부와 통합 실적 발표 중)
4. 요약
- 인텔은 단순 사업부 매각으로 현금을 챙기기보다, 제품 통합을 통한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하기로 전략 수정
5. 바바리안 생각
- 최근 Intel 이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하고 자체 비용 절감으로 Cash flow 도 다시 안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하며 네트워크 사업 매각 취소
- 최근 컴퓨팅 수요가 CPU, GPU 등 칩 단위가 아니라 렉 스케일 / 데이터 센터 스케일로 확장하고 있고 확장의 핵심은 네트워크 장비이기 때문에 유지 결정이 합리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이라고 생각됨
- 다만, 단기적인 현금 창출이 불발되면서 주가는 하락한 것이지만 장기적인 펀더멘탈에는 오히려 낫고 인텔이 현금 흐름 위기에서는 오히려 여유가 생겼다는 방증이라고 생각됨
출처 : Intel 네트워크 사업 유지
Tom's Hardware
Intel drops plans to sell networking and communication division — says keeping NEX in-house will strengthen integration and customer…
Because Ethernet, Wi-Fi, and comms are cool and profitable.
전 세계 기업 중 3~40개만을 엄선해 최소 5년 이상 투자하는 초장기 투자 철학을 지닌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차세대 ‘테슬라’로 로켓랩, 레딧, 듀오링고를 지목했다.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투자 열풍 속에서도 미국이 앞서나가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는 더 큰 성장 기회가 잠재해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7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3788
Naver
초장기투자 명가 베일리 기포드, 차기 테슬라로 '이 기업' 찍었다[마켓시그널]
전 세계 기업 중 3~40개만을 엄선해 최소 5년 이상 투자하는 초장기 투자 철학을 지닌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차세대 ‘테슬라’로 로켓랩, 레딧, 듀오링고를 지목했다. 인공지능(AI) 산업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메타(Meta)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의 장기 투자 부문인 메타버스 사업(리얼리티 랩스)에 대한 자원 투입을 대폭 삭감할 계획을 검토 중
2026년도 메타버스 그룹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메타버스 감축 비용 중 일부는 AI에 투자될 수 있음. 비용 감축 기대에 메타 주가 +3.6%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4/meta-s-zuckerberg-plans-deep-cuts-for-metaverse-efforts
2026년도 메타버스 그룹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음. 메타버스 감축 비용 중 일부는 AI에 투자될 수 있음. 비용 감축 기대에 메타 주가 +3.6%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4/meta-s-zuckerberg-plans-deep-cuts-for-metaverse-efforts
Bloomberg.com
Meta’s Zuckerberg Plans Deep Cuts for Metaverse Efforts
Meta Platforms Inc.’s Mark Zuckerberg is expected to meaningfully cut resources for building the so-called metaverse, an effort that he once framed as the future of the company and the reason for changing its name from Facebook Inc.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메타버스 조직 예산 감축 + AI 웨어러블 예산 확대
: 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논의. 내부적으로 최대 30% 삭감 방안 검토. 메타버스 관련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VR 부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 1월 감원 가능성도 제기
: 예산은 AI 기반 웨어러블(특히 AI 안경)로 전환 계획. 메타 레이밴 AI 안경은 빠른 확산세. EssilorLuxottica는 올해 판매량이 200만 개를 넘었으며, 26년 말까지 연 1,000만 개 생산 규모 확대 계획 언급
: 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논의. 내부적으로 최대 30% 삭감 방안 검토. 메타버스 관련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VR 부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 1월 감원 가능성도 제기
: 예산은 AI 기반 웨어러블(특히 AI 안경)로 전환 계획. 메타 레이밴 AI 안경은 빠른 확산세. EssilorLuxottica는 올해 판매량이 200만 개를 넘었으며, 26년 말까지 연 1,000만 개 생산 규모 확대 계획 언급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메타; 현실로의 복귀: 메타 주식, 본격적인 랠리 시작, 목표가 $815/강세장시 $1245
당사는 메타(Meta) 주식의 상당한 랠리를 예상하며, 금일 5% 상승 후에도 투자자들에게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이는 회사가 메타버스 지출을 최대 30%까지 삭감할 계획이며 관리자들에게 전사적인 광범위한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시했다는 다수의 언론 보도에 따른 것입니다.
이 정도 규모의 메타버스 비용 삭감은 당사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인 29.50달러에 주당 약 2달러를 추가할 수 있는 수준이며, 현재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의 손실은 주당 약 5.85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서 핵심 질문은 '2026년 가이던스에 이미 얼마나 반영되었는가'입니다. 당사는 이 중 일부가 기존 계획에 없던 추가적인(incremental) 조치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블랙홀'(2019년 이후 누적 영업 손실 800억 달러)로 인식되는 영역에서 비용을 줄이겠다는 계획만으로도, 생성형 AI(Gen-AI) 투자 확대가 영원히 지속될 '백지수표'는 아니라는 확신을 투자자들에게 심어주기에 충분합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비중확대(OP)와 목표주가 815달러,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목표가 1,245달러를 재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메타버스, Gen-AI를 위한 훌륭한 자금원 커버리지 개시의 일환으로 분석했을 때, 당사는 Gen-AI 투자 증가분이 리얼리티 랩스의 비용 삭감으로 충당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리얼리티 랩스는 올해 거의 180억 달러의 영업 손실(세후 EPS 기준 주당 거의 6달러)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등 생태계의 지나치게 광범위한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언론에 유출된 2025년 초 메모에서 메타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전반적으로, 특히 MR(혼합 현실) 분야에서 매출, 유지율(retention), 참여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만약 역사의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면 제대로 집중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는 이 모든 노력이 선구자의 업적으로 기록될지, 아니면 전설적인 실패(misadventure)로 남을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당시 메타가 비용 삭감 징후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2026년에 전반적으로 훨씬 더 높은 투자를 예고했을 때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3분기 이후 투자자들의 피드백은 상당히 부정적 당사는 지난 몇 주 동안 미국 서부와 영국 전역의 미팅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났으며, 메타에 대한 미국 투자자들의 시각은 완전히 낙담한 상태였습니다. 영국에서는 일부 투자자들이 구글(GOOGL) 주식을 줄이고 메타(META)로 자금을 이동(rotate)시키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나, 분위기는 좋지 않았고 투자자들은 이렇게 공격적인 움직임이 이렇게 빨리 일어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사는 이번 움직임이, 특히 사측에 의해 공식 확인된다면, 메타의 자본 배분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크게 높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메타(Meta) 주식의 상당한 랠리를 예상하며, 금일 5% 상승 후에도 투자자들에게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이는 회사가 메타버스 지출을 최대 30%까지 삭감할 계획이며 관리자들에게 전사적인 광범위한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시했다는 다수의 언론 보도에 따른 것입니다.
이 정도 규모의 메타버스 비용 삭감은 당사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인 29.50달러에 주당 약 2달러를 추가할 수 있는 수준이며, 현재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의 손실은 주당 약 5.85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서 핵심 질문은 '2026년 가이던스에 이미 얼마나 반영되었는가'입니다. 당사는 이 중 일부가 기존 계획에 없던 추가적인(incremental) 조치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블랙홀'(2019년 이후 누적 영업 손실 800억 달러)로 인식되는 영역에서 비용을 줄이겠다는 계획만으로도, 생성형 AI(Gen-AI) 투자 확대가 영원히 지속될 '백지수표'는 아니라는 확신을 투자자들에게 심어주기에 충분합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비중확대(OP)와 목표주가 815달러,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목표가 1,245달러를 재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메타버스, Gen-AI를 위한 훌륭한 자금원 커버리지 개시의 일환으로 분석했을 때, 당사는 Gen-AI 투자 증가분이 리얼리티 랩스의 비용 삭감으로 충당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리얼리티 랩스는 올해 거의 180억 달러의 영업 손실(세후 EPS 기준 주당 거의 6달러)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등 생태계의 지나치게 광범위한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언론에 유출된 2025년 초 메모에서 메타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전반적으로, 특히 MR(혼합 현실) 분야에서 매출, 유지율(retention), 참여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만약 역사의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면 제대로 집중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는 이 모든 노력이 선구자의 업적으로 기록될지, 아니면 전설적인 실패(misadventure)로 남을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당시 메타가 비용 삭감 징후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2026년에 전반적으로 훨씬 더 높은 투자를 예고했을 때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3분기 이후 투자자들의 피드백은 상당히 부정적 당사는 지난 몇 주 동안 미국 서부와 영국 전역의 미팅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났으며, 메타에 대한 미국 투자자들의 시각은 완전히 낙담한 상태였습니다. 영국에서는 일부 투자자들이 구글(GOOGL) 주식을 줄이고 메타(META)로 자금을 이동(rotate)시키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나, 분위기는 좋지 않았고 투자자들은 이렇게 공격적인 움직임이 이렇게 빨리 일어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사는 이번 움직임이, 특히 사측에 의해 공식 확인된다면, 메타의 자본 배분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크게 높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MS 365 커머셜 가격 인상 발표
: 26년 7월부터. 최대 33%, 평균 13% 상승
: ‘26년 기능 확대 - Copilot Chat, Agent Mode 등 AI 기능, 이메일 및 협업 보안 강화,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 강화, 보안 에이전트 기본 탑재 등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5/12/04/advancing-microsoft-365-new-capabilities-and-pricing-update
: 26년 7월부터. 최대 33%, 평균 13% 상승
: ‘26년 기능 확대 - Copilot Chat, Agent Mode 등 AI 기능, 이메일 및 협업 보안 강화,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 강화, 보안 에이전트 기본 탑재 등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5/12/04/advancing-microsoft-365-new-capabilities-and-pricing-update
엔비디아 로비 통했나..."미 법안서 AI칩 수출제한 빠질 듯"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 부각
미 의원들은 5일 공개될 예정인 연례 국방수권법안의 일부로 '게인 AI 법안'을 추진해온 바 있음
블룸버그는 이 법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상황이 예기치 못하게 바뀔 수는 있지만, 일단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보도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돼 의회 문턱을 넘게 되면 AI 칩 수출 제한을 법규화한다는 점에서 워싱턴 정계와 AI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음
엔비디아는 이런 수출 제한법이 대중국 강경론자들의 기대와는 반대로 중국의 AI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산업 주도권만 약화하는 부작용을 촉발한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
https://naver.me/GxLQTX6l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 부각
미 의원들은 5일 공개될 예정인 연례 국방수권법안의 일부로 '게인 AI 법안'을 추진해온 바 있음
블룸버그는 이 법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상황이 예기치 못하게 바뀔 수는 있지만, 일단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보도
게인 AI 법안이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돼 의회 문턱을 넘게 되면 AI 칩 수출 제한을 법규화한다는 점에서 워싱턴 정계와 AI 업계의 관심이 쏠린 바 있음
엔비디아는 이런 수출 제한법이 대중국 강경론자들의 기대와는 반대로 중국의 AI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미국의 AI 산업 주도권만 약화하는 부작용을 촉발한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
https://naver.me/GxLQTX6l
Naver
엔비디아 로비 통했나..."미 법안서 AI칩 수출제한 빠질 듯"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블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 보수적인 정치인들...
다행히 NVIDIA와 AMD 등의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엔 중국 매출이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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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선 보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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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다행히 NVIDIA와 AMD 등의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엔 중국 매출이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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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여전히 중국 수출에 대해선 보수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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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칩 판매 차단 추진
- 미 상원 초당적 의원들이 엔비디아의 중국향 첨단 AI 칩(H200, Blackwell 등) 판매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향후 30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관련 칩 수출 허가를 전면 거부하도록 규정
- 의원들은 이러한 AI 칩이 중국에 유입될 경우 중국이 프런티어급 AI 슈퍼컴퓨터 구축 능력을 확보해 미국 기술 우위를 위협할 수 있음을 문제로 제기
- 추진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수출 통제를 법제화하여 영속화하려는 움직임
- 발의 의원은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 담당 공화당 간사 Pete Ricketts 와 민주당 Chris Coons 등으로 구성
- 엔비디아는 과도한 수출 제한은 미국 기업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며, AI 기술은 비군사적 용도에 대해 개방성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
URL: https://www.ft.com/content/0e4e4799-b340-4cee-bdbc-6a6325f77eac
Ft
US senators seek to block Nvidia sales of advanced chips to China
Bipartisan bill is part of effort to stop Beijing from getting critical AI-related technolog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 상원, 엔비디아 최신 AI 칩 중국 수출 전면 차단 법안(SAFE Act) 발의
» 미 상원 초당적 그룹이 Nvidia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판매를 막기 위한 '안전하고 실행 가능한 수출 칩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 SAFE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미 상무부 장관에게 향후 30개월간 중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라이선스 발급 거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H200 및 차세대 Blackwell 칩이 명시적 제재 대상으로 포함
» 이번 법안은 최근 미 의회가 자국 우선 공급을 의무화하려던 'GAIN AI Act'가 젠슨 황 CEO의 로비 등으로 무산된 직후, 대중국 강경파 의원들이 백악관의 H200 수출 허용 검토 움직임에 반발하며 발의한 것으로 파악
» 젠슨 황 CEO는 지난 3일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회동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성능을 낮춘 칩(H20 등)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으므로 경쟁력 있는 칩을 수출해야 한다고 주장
» 그러나 피트 리케츠(공화), 크리스 쿤스(민주) 등 법안 발의자들은 미국의 AI 컴퓨팅 우위를 지키기 위해 중국의 최신 칩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NVIDIA의 중국 매출 축소 고착화 가능성: 젠슨 황 CEO가 중국이 더 이상 저성능 칩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은, 중국 전용 칩 전략(H20 등)의 실패를 시사. 향후 중국 매출 비중 축소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가능성
» 단기 영향 제한적: 중국 수출이 막히더라도 Blackwell 칩에 대한 미국 및 글로벌 빅테크의 대기 수요가 크기 때문에 단기 실적 타격은 제한적일 것. 다만 장기적인 TAM(유효시장) 축소 우려는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
» 미 상원 초당적 그룹이 Nvidia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판매를 막기 위한 '안전하고 실행 가능한 수출 칩 법안(Secure and Feasible Exports Chips Act, SAFE Act)'을 발의
» 해당 법안은 미 상무부 장관에게 향후 30개월간 중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 라이선스 발급 거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H200 및 차세대 Blackwell 칩이 명시적 제재 대상으로 포함
» 이번 법안은 최근 미 의회가 자국 우선 공급을 의무화하려던 'GAIN AI Act'가 젠슨 황 CEO의 로비 등으로 무산된 직후, 대중국 강경파 의원들이 백악관의 H200 수출 허용 검토 움직임에 반발하며 발의한 것으로 파악
» 젠슨 황 CEO는 지난 3일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및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회동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성능을 낮춘 칩(H20 등)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으므로 경쟁력 있는 칩을 수출해야 한다고 주장
» 그러나 피트 리케츠(공화), 크리스 쿤스(민주) 등 법안 발의자들은 미국의 AI 컴퓨팅 우위를 지키기 위해 중국의 최신 칩 접근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NVIDIA의 중국 매출 축소 고착화 가능성: 젠슨 황 CEO가 중국이 더 이상 저성능 칩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은, 중국 전용 칩 전략(H20 등)의 실패를 시사. 향후 중국 매출 비중 축소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가능성
» 단기 영향 제한적: 중국 수출이 막히더라도 Blackwell 칩에 대한 미국 및 글로벌 빅테크의 대기 수요가 크기 때문에 단기 실적 타격은 제한적일 것. 다만 장기적인 TAM(유효시장) 축소 우려는 밸류에이션에 부담 요인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엔비디아는 이번 주 칩 설계 기업 시놉시스 20억달러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올해 들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기업 하나를 더 늘렸다. 앞서 엔비디아는 △노키아 10억달러 △인텔 50억달러 △AI 스타트업 앤스로픽 100억달러 등 총 180억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벤처 투자도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오픈AI 지분 1000억달러어치 매입을 검토 중이다. 다만 구체적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투자 여력은 ‘넘치는 현금’에서 나온다. 10월 말 기준 회사의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606억달러, 2023년 1월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챗 GPT 공개 이후 촉발된 AI 붐으로 엔비디아 GPU 수요가 폭증하면서 단기간에 현금 생산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499?sid=104
Naver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종목+]
엔비디아가 막대한 현금 보유액을 앞세워 대형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키아 인텔 앤스로픽 등 다양한 AI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월가에선 자사주 매입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엔비디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소프트웨어 기업들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 흔들리는 SaaS 기업들
- 스노플레이크 깜짝 실적에도
- AI 비용 공포에 장외 주가 급락
- 챗GPT 의존 높아 이익률 낮고
- AI스타트업이 맞춤형 SW로 잠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299?sid=105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 흔들리는 SaaS 기업들
- 스노플레이크 깜짝 실적에도
- AI 비용 공포에 장외 주가 급락
- 챗GPT 의존 높아 이익률 낮고
- AI스타트업이 맞춤형 SW로 잠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299?sid=105
Naver
위기의 세일즈포스·SAP "AI로 기술 방벽 붕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에 투자한 벤처 투자자들이 절망하고 있다.”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는 말이다.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던 세일즈포스, SAP 등의 SaaS 기업이 인공지능(AI)으로 무장한 신흥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Halozyme Therapeutics (Goldman Sachs)
Downgrade to Sell as we approach peak revenue
📉 투자의견 하향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현재가 대비 약 14% 하락 여력)로 제시함.
• 동사에 대한 핵심 논쟁점은 Enhanze 비즈니스 모델의 최종 가치(Terminal Value)에 있다고 판단함.
• 단기적인 로열티 성장은 매력적이나, 2030년 이후 심각한 매출 절벽(Revenue Cliff)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모델링된 로열티의 약 70%가 2030~2035년 사이에 계약 만료될 예정이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성장 공백 우려
• 현재 주가는 기존 파트너십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30~2041년 사이 매출이 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2041년까지 약 3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파트너 제품 매출이 필요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그러나 회사의 역사적 추세나 가이던스(연간 약 1건의 딜)를 고려할 때 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 최근 Elektrofi 인수를 감안하더라도, 2030년 이후의 로열티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됨.
📉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 진입 구간
• 제약 섹터의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주요 특허 만료(Peak Sales) 5년 전부터 멀티플 축소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음.
• 동사의 매출 정점은 기존 로열티 계약 기준 2031년으로 추정됨.
• 따라서 현재 10.5배 수준인 P/E 멀티플이 향후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투자의견: Neutral → Sell (하향)
• 목표주가: $56 제시 (12개월 기준)
• 변경 사유: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이후에도 -6% 수준의 완만한 매출 감소를 가정하고 있으나, 당사는 -24% 수준의 급격한 역성장을 예상하여 펀더멘털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큼.
───── ✦ ─────
📊 실적 추정치 요약 (GS 전망)
2024년 (예상)
• 매출액: 10.15억 달러
• EBIT: 5.51억 달러
• EPS: $4.23
• P/E: 11.3배
2025년 (예상)
• 매출액: 13.37억 달러
• EBIT: 8.22억 달러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PS: $6.26
• P/E: 10.3배
2026년 (예상)
• 매출액: 17.85억 달러
• EBIT: 12.11억 달러
• EPS: $9.02
• P/E: 7.2배
Downgrade to Sell as we approach peak revenue
📉 투자의견 하향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현재가 대비 약 14% 하락 여력)로 제시함.
• 동사에 대한 핵심 논쟁점은 Enhanze 비즈니스 모델의 최종 가치(Terminal Value)에 있다고 판단함.
• 단기적인 로열티 성장은 매력적이나, 2030년 이후 심각한 매출 절벽(Revenue Cliff)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모델링된 로열티의 약 70%가 2030~2035년 사이에 계약 만료될 예정이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성장 공백 우려
• 현재 주가는 기존 파트너십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30~2041년 사이 매출이 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2041년까지 약 3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파트너 제품 매출이 필요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그러나 회사의 역사적 추세나 가이던스(연간 약 1건의 딜)를 고려할 때 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 최근 Elektrofi 인수를 감안하더라도, 2030년 이후의 로열티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됨.
📉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 진입 구간
• 제약 섹터의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주요 특허 만료(Peak Sales) 5년 전부터 멀티플 축소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음.
• 동사의 매출 정점은 기존 로열티 계약 기준 2031년으로 추정됨.
• 따라서 현재 10.5배 수준인 P/E 멀티플이 향후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투자의견: Neutral → Sell (하향)
• 목표주가: $56 제시 (12개월 기준)
• 변경 사유: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이후에도 -6% 수준의 완만한 매출 감소를 가정하고 있으나, 당사는 -24% 수준의 급격한 역성장을 예상하여 펀더멘털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큼.
───── ✦ ─────
📊 실적 추정치 요약 (GS 전망)
2024년 (예상)
• 매출액: 10.15억 달러
• EBIT: 5.51억 달러
• EPS: $4.23
• P/E: 11.3배
2025년 (예상)
• 매출액: 13.37억 달러
• EBIT: 8.22억 달러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PS: $6.26
• P/E: 10.3배
2026년 (예상)
• 매출액: 17.85억 달러
• EBIT: 12.11억 달러
• EPS: $9.02
• P/E: 7.2배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Halozyme, 독일에서 Merck의 Keytruda SC에 대해 가처분 소송 승리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PR Newswire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PRNewswire/ --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 HALO) (Halozyme), announced today that a German court has granted its request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할로자임의 ENHANZE 특허가 있고, MDASE 특허가 있는데
ENHANZE 에서 걸렸다면 크리티컬했지만, MDASE는 이미 올 초에도 여러번 챌린지가 있었고 MDASE가 터무니 없는 특허 발뻗기라는 시장의 공통 컨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독일 법원의 MDASE 로 인한 특허 가처분은 원안 소송 전 임시 판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번 이슈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라 이미 다뤄진 MDASE 이슈입니다.
ENHANZE 에서 걸렸다면 크리티컬했지만, MDASE는 이미 올 초에도 여러번 챌린지가 있었고 MDASE가 터무니 없는 특허 발뻗기라는 시장의 공통 컨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독일 법원의 MDASE 로 인한 특허 가처분은 원안 소송 전 임시 판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번 이슈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라 이미 다뤄진 MDASE 이슈입니다.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할로자임의 MDASE 챌린지가 먹혔냐 아닌가 생각해봐야 하는데,
이게 정말 MDASE 의 특허 유용성으로 인한 독일 법원의 판결인지, 아니면 법리적 절차인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오늘 저녁 머크의 입장표명이 먼저겠지요
이게 정말 MDASE 의 특허 유용성으로 인한 독일 법원의 판결인지, 아니면 법리적 절차인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오늘 저녁 머크의 입장표명이 먼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