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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9만건을 하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6.0만건 보다 낮은 수준에 그침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미국의 11월 마지막 주(23∼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1000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3년 2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국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달 기준금리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s://naver.me/FytTdr8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1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22.0만 건을 크게 하회

» 이는 직전 주 수정치인 21.8만건보다 감소한 수치이며, 2022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3.9만건을 기록, 직전 주 194.3만건 대비 소폭 감소

» 다만 ADP 민간 고용 등 다른 고용 지표와의 엇갈린 흐름은 기업들이 해고는 하지 않으나 신규 채용도 꺼리는 'No Fire, No Hire' 상태일 가능성을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최근 3개월간 민간 부문 고용 지표는 전반적으로 감소세 기록

​» 대기업은 14.3만명의 고용을 확대한 반면 중소 기업은 해당 기간 동안 총 -17.8만명의 인력을 감축. 뚜려한 위축세 반영. 기업 규모별 고용 시장의 양극화 현상 뚜렷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ISM 보고서에서 11월에 성장한 것으로 나타난 업종은 4개까지 감소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지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12월 FOMC 회의 앞두고 지표 발표에 따라 인하 기대감 확산/후퇴 반복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다음주 미국 인하는 대부분 반영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차기 연준 의장으로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헤셋은 연준은 12월 25bp 인하를 단행할 것이며,장기적으로 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고 언급
블룸버그는 5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자료를 인용해 11월 말 기준 미 연방정부의 국채(단기·중기·장기 포함) 발행 잔액은 30조2000억달러로 전월 대비 0.7% 늘었다고 전했다. 국채 잔액이 30조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516
SEC 암호화폐 ETF 승인 "전면 중단"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및 주식 연계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제동. 이는 시장의 과도한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는 조치로 해석. 암호화폐 ETF 차가 승인이 "전면 중단"된 것

SEC는 최근 3배·5배 레버리지 암호화폐 ETF 출시를 준비하던 자산운용사들에게 공식 경고장을 발송.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SEC가 운용사들의 엄격한 위험 가치 제한 우회 시도를 포착

SEC는 운용사들에게 현행 규정 준수를 위한 전략 수정 또는 신청 철회를 강력히 요구
https://share.google/MZQ8OBdP3RyuikI4G
이 와중에 자산운용사들의 출시 경쟁은 뜨거움. 볼러틸리티 쉐어스는 솔라나, 이더리움, 엑스알피 추종 5배 레버리지 ETF와 함께 엔비디아, 테슬라, 코인베이스 등 주요 기술주 레버리지 상품을 신청. 그래나이트쉐어스도 10월 초 3배 레버리지 XRP ETF 승인을 요청하며 경쟁에 합류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다음 달 혁신 면제 관련 신규 규정 발표를 예고하며 디지털 자산 지원 의사를 밝힌바 있음. 문제는 실무진. SEC 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브라이언 데일리 SEC 투자관리국장은 10월 중 3배·5배 레버리지 ETF 신청 급증 현상에 우려를 표하며, "이러한 상품이 파생상품 규칙 18f-4와 양립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고 지적
미국 증시를 둘러싼 리스크 요인은 다양. 다만 장기적인 영향보다 단기적인 영향에 그칠 요인들이 많다는 점이 지수 하방 제한하고 반등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1) 🇺🇸 미국: 손실은 있었지만 ‘복구 가능한 조정’만 있었다

전쟁·공황·인플레·버블 붕괴 등 수많은 충격에도

“제로로 가는 구간”이 단 한 번도 없음

장기 복리(source of wealth)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 미국의 장기 주식 프리미엄은 ‘회복 가능한 시스템’에서 나온 것

2) 🇩🇪 독일: 두 번의 국가 붕괴에도 결국 회복

1차/2차 세계대전에서 사실상 증시가 “리셋 수준”까지 붕괴

그러나 전후 체제 재구축 → 경제 재건 → 결국 장기 우상향 재개

👉 극단적 충격에도 제도·경제 재구축이 가능하면 복리는 살아난다

3) 🇷🇺 러시아: 1917년 혁명에서 ‘완전 소멸’ 후, 1990년대 다시 출발

1917년 볼셰비키 혁명 → 모든 자본시장 ‘0’

70년 공백 후 재개했지만 과거 복리는 완전히 사라짐

👉 한 번의 ‘완전 소멸(catastrophic loss)’은 100년의 복리를 지워버린다

4) 🇨🇳 중국: 1949년 공산화로 자본시장 증발 → 1990년대 재출발

상하이·선전 증시가 사라지고 수십 년 동안 공백

이후 새 체제로 등장했으나 과거 복리는 완전 단절

👉 복리는 ‘지속성’이 핵심이며, 체제가 바뀌면 모든 과거 수익은 리셋
미국의 5대 기업은 전체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며, 이는 상당한 비중이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다른 국가보다 낮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테크 기업 초기 누적 손실과 AI 기업의 현금 소진(Cash Burn) 전망

​» 과거 주요 테크 기업들(아마존, 스포티파이, 테슬라)은 흑자 전환 전까지 100억 달러 미만의 누적 손실을 기록. Uber는 플랫폼 확장 과정에서 약 320억 달러의 대규모 누적 손실을 기록

​» OpenAI는 2029년 흑자 전환 전까지 약 1,400억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현금 소진이 예상되며, 이는 과거 어떤 스타트업과도 비교하기 힘든 수준

​» 반면 경쟁사인 Anthropic은 2024~2027년 구간 동안 상대적으로 적은 약 150억~200억 달러 수준의 누적 손실이 예상되어, OpenAI 대비 자본 효율적인 성장 경로를 보일 것으로 전망

​» WSJ에 따르면, OpenAI는 2025년 연매출 약 13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나,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인해 순손실은 9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특히 OpenAI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2028년 한 해에만 약 740억 달러의 영업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으며, 흑자 전환 시점은 2029년 혹은 2030년으로 예상 중

​» Anthropic의 경우 2025년 기준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며, OpenAI보다 이른 2027년 또는 2028년에 현금 흐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두 기업의 재무 전략이 차별화되는 양상임

🔹주요 투자포인트

​» 금번 AI 사이클의 적자 성격 변화:
과거 우버 등의 적자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보조금 성격(OpEx)이었다면, 현재 AI 기업들의 적자는 데이터센터 및 GPU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성격(CapEx)이 강함

​» 승자 독식 구조의 심화: OpenAI의 1,400억 달러 소진 전망은 AGI 달성을 위한 압도적 자본 장벽을 의미하며, 이는 후발 주자들의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 해자(Moat)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수익성 우려와 옥석 가리기: 막대한 투자 대비 수익화(Monetization) 시점이 지연될 경우, AI 버블 논란이 재점화될 수 있으며 자본 효율성이 높은 앤스로픽 모델이 단기적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음
J.P. Morgan Asset Management 슬라이드는 “AI 사용 비용(cost-per-million-tokens)이 얼마나 빠르게 떨어졌는지”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는 자료

AI 모델 사용 비용은 2020~2025년 사이 20달러 → 몇 센트 수준으로 폭락

성능(MMLU 등)은 오히려 증가 → 비용 대비 성능비는 10~50배 개선

① 비용 하락이 반드시 기업 이익 증가로 연결되는 건 아님

Hyperscaler는 CAPEX 증가 속도가 AI 매출 증가 속도보다 더 빠른 구간이 존재

아직 AI 서비스의 명확한 ROI가 모든 산업에서 검증된 건 아님

→ 따라서 이익률 사이클까지 단정 짓는 건 조심 필요

② 비용 하락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압박” 가능성도 존재

모델 비용이 무너질수록 차별화가 어려워짐

결국 winner는 “모델”이 아니라 “배포/채널/데이터/생태계”일 가능성
→ MS, GOOGL이 강한 이유는 모델 성능보다 유통·생태계 지배력

③ 비용 하락이 곧 GPU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일부 투자자들이 “Inference 비용 내려가면 GPU 수요도 꺾이는 것 아냐?”라고 생각하지만

Inference 단가 하락은 오히려 사용량을 폭발적으로 늘림

사용량이 늘면 결국 GPU·전력·데이터센터 수요는 유지 혹은 증가
ㄴ젠슨 황은 “AI의 미래를 막는 건 칩이 아니라 ‘전력’”이라면서, 데이터센터 인근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해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장의 원전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