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빅테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잉여현금흐름(FCF) 창출 능력 간의 상관관계
» 주요 빅테크 5개 기업(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의 2026년 예상 PER과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 비중 비교
» Apple은 2026년 예상 PER 34배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108%에 달하는 압도적인 현금 전환 효율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
» 아마존(29배), 마이크로소프트(28배), 알파벳(28배)은 PER 멀티플이 유사한 구간에 형성되어 있으며, FCF 비중 역시 60~70% 수준으로 밸류에이션과 현금 흐름 지표가 비례하는 경향
» 반면 Meta는 비교 그룹 중 가장 낮은 22배의 PER를 기록 중인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46%로 가장 낮게 전망되는 점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AI 인프라 투자(Capex)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현금 창출 능력이 주가 멀티플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임을 시사
» 주요 빅테크 5개 기업(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의 2026년 예상 PER과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FCF) 비중 비교
» Apple은 2026년 예상 PER 34배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108%에 달하는 압도적인 현금 전환 효율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
» 아마존(29배), 마이크로소프트(28배), 알파벳(28배)은 PER 멀티플이 유사한 구간에 형성되어 있으며, FCF 비중 역시 60~70% 수준으로 밸류에이션과 현금 흐름 지표가 비례하는 경향
» 반면 Meta는 비교 그룹 중 가장 낮은 22배의 PER를 기록 중인데, 이는 순이익 대비 FCF 비율이 46%로 가장 낮게 전망되는 점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AI 인프라 투자(Capex)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현금 창출 능력이 주가 멀티플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임을 시사
2025년 12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OMC를 대기하며 미 주식시장이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2) 중국 국채 금리도 경제공작회의를 앞두고 장기물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3) 중국 AI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이 내년 생산을 세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2.52원 (-0.98원)
테더 1,4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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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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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MC를 대기하며 미 주식시장이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2) 중국 국채 금리도 경제공작회의를 앞두고 장기물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3) 중국 AI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이 내년 생산을 세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5% (오전 6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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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04 미 증시, 테마주로 수급 집중된 가운데 FOMC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등락
미 증시는 큰 변화 없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다음 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시장 변화를 보일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짙은 모습. 다만, 메타플랫폼(+3.43%)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며, 젠슨 황 발언과 옵션 시장의 힘으로 주요 테마주에 대한 쏠림이 집중되며 급등하는 등 수급이 종목을 견인한 점도 특징. 장중 이러한 옵션 시장의 변화에 지수도 이유없이 변동성을 보이는 등 시장은 옵션 수급에 의해 결정된 모습(다우 -0.07%, 나스닥 +0.22%, S&P500 +0.11%,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9%)
*변화요인: 고용지표, K자형 소비, 메타 플랫폼, 젠슨 황 발언, 옵션 시장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8만 건에서 19.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하며 표면적으로는 고용시장이 매우 강력함을 시사. 그러나 이번 수치는 추수감사절 주간이라는 점을 반영 계절 조정 어려움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음. 한편 연속 신청건수는 193.9만 건을 기록 중. 지표 결과에 달러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보였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지는 않아 주식시장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전일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경기 위축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
한편,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이 매출이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 여기에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회원제 소매 유통업체이자 대량 구매가 많은 코스트코(-2.86%)는 소비자 방문이 전월 대비 3.7% 감소하는 등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의 K자형 소비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관련 소식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 소비 위축과 고용 둔화 확대 심화 가능성을 높임.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3.43%)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지지. 메타는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예산을 최대 30% 삭감하고, 이를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발표. 시장은 이를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데이터센터 구축 같은 실질적 자본 지출로 재배치하는 효율화로 해석. 이에 AI 인프라 관련주의 투자 심리를 개선.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이 담보되는지 여부에 따라 엇갈리는 등 시장은 수익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한편, 엔비디아(+2.16%)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지지층과 겹치는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 이곳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트럼프의 에너지 규제 완화 및 원전 확대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언급. 동시에 미국의 기술 리더십 유지를 위해 상업용 칩 판매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수출 규제 완화의 명분을 제시. 더불어 파트너십을 맺은 BQP CEO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 타임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도 있었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옵션 수급까지 겹친 양자컴퓨팅, 원자력 발전 기업들이 급등하는 등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 견인
오늘 시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옵션 시장. 실제 전형적인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이 주요 개별 테마주의 급등을 불러왔으며 이에 러셀2000지수의 상승이 진행.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주 항공 등 고변동성 종목들의 외가격(OTM) 콜 옵션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종목들의 급등 가능성에 주목. 이에 관련 옵션을 매도한 기관들은 주가 상승 시 발생하는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델타 헤징) 기계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섬. 이에 관련 종목이 급등한 점이 오늘 시장의 특징
미 증시는 큰 변화 없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다음 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시장 변화를 보일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짙은 모습. 다만, 메타플랫폼(+3.43%)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며, 젠슨 황 발언과 옵션 시장의 힘으로 주요 테마주에 대한 쏠림이 집중되며 급등하는 등 수급이 종목을 견인한 점도 특징. 장중 이러한 옵션 시장의 변화에 지수도 이유없이 변동성을 보이는 등 시장은 옵션 수급에 의해 결정된 모습(다우 -0.07%, 나스닥 +0.22%, S&P500 +0.11%,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9%)
*변화요인: 고용지표, K자형 소비, 메타 플랫폼, 젠슨 황 발언, 옵션 시장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8만 건에서 19.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하며 표면적으로는 고용시장이 매우 강력함을 시사. 그러나 이번 수치는 추수감사절 주간이라는 점을 반영 계절 조정 어려움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음. 한편 연속 신청건수는 193.9만 건을 기록 중. 지표 결과에 달러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보였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지는 않아 주식시장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전일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경기 위축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
한편,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이 매출이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 여기에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회원제 소매 유통업체이자 대량 구매가 많은 코스트코(-2.86%)는 소비자 방문이 전월 대비 3.7% 감소하는 등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의 K자형 소비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관련 소식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 소비 위축과 고용 둔화 확대 심화 가능성을 높임.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3.43%)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지지. 메타는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예산을 최대 30% 삭감하고, 이를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발표. 시장은 이를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데이터센터 구축 같은 실질적 자본 지출로 재배치하는 효율화로 해석. 이에 AI 인프라 관련주의 투자 심리를 개선.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이 담보되는지 여부에 따라 엇갈리는 등 시장은 수익성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한편, 엔비디아(+2.16%)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지지층과 겹치는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 이곳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트럼프의 에너지 규제 완화 및 원전 확대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언급. 동시에 미국의 기술 리더십 유지를 위해 상업용 칩 판매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수출 규제 완화의 명분을 제시. 더불어 파트너십을 맺은 BQP CEO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 타임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도 있었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옵션 수급까지 겹친 양자컴퓨팅, 원자력 발전 기업들이 급등하는 등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 견인
오늘 시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옵션 시장. 실제 전형적인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이 주요 개별 테마주의 급등을 불러왔으며 이에 러셀2000지수의 상승이 진행.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주 항공 등 고변동성 종목들의 외가격(OTM) 콜 옵션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종목들의 급등 가능성에 주목. 이에 관련 옵션을 매도한 기관들은 주가 상승 시 발생하는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델타 헤징) 기계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섬. 이에 관련 종목이 급등한 점이 오늘 시장의 특징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숨 고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사흘 연속 소폭 상승했지만 다우는 약보합으로 마감했고, VIX도 15선 후반까지 내려오며 긴장감이 한층 완화된 모습이었습니다. 뚜렷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급반등 이후 횡보 구간에 들어선 흐름으로 보입니다.
업종별로는 1% 이상 변동한 업종이 없이 산업, 금융, 에너지, 통신서비스, 기술 등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M7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2.16%)가 반등하며 기술주 상승을 이끌었고, AI 올인 전략을 천명한 메타(+3.43%)와 AI 수혜주 팔란티어(+1.04%), 테슬라(+1.74%) 등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알파벳(-0.70%)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으며, 애플(-1.21%)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 관련주는 디웨이브(+14.55%), 아이온Q(+12.56%), 리게티(+15.44%) 등 두 자릿수 폭등세를 기록했습니다. 기업 실적에 따라 주가가 엇갈렸는데, 호실적을 발표한 세일즈포스(+3.62%)와 달러제너럴(약 14% 급등)은 상승했고, 크로거는 손실 전환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11%)는 매출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19.1만 건으로 예상치(22만 건)를 크게 밑돌며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10bp 오른 4.1080%, 2년물 금리는 4.50bp 오른 3.531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월가에서는 추수감사절 연휴 영향으로 데이터가 왜곡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고용지표를 반영해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54% 상승한 99.057을 기록하며 7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1월물은 1.22% 오른 배럴당 59.67달러에 마감하며 배럴당 60달러 선에 근접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정유 처리량이 감소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을 지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1% 이상 변동한 업종이 없이 산업, 금융, 에너지, 통신서비스, 기술 등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M7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2.16%)가 반등하며 기술주 상승을 이끌었고, AI 올인 전략을 천명한 메타(+3.43%)와 AI 수혜주 팔란티어(+1.04%), 테슬라(+1.74%) 등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알파벳(-0.70%)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으며, 애플(-1.21%)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 관련주는 디웨이브(+14.55%), 아이온Q(+12.56%), 리게티(+15.44%) 등 두 자릿수 폭등세를 기록했습니다. 기업 실적에 따라 주가가 엇갈렸는데, 호실적을 발표한 세일즈포스(+3.62%)와 달러제너럴(약 14% 급등)은 상승했고, 크로거는 손실 전환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11%)는 매출 성장 둔화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19.1만 건으로 예상치(22만 건)를 크게 밑돌며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10bp 오른 4.1080%, 2년물 금리는 4.50bp 오른 3.5310%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월가에서는 추수감사절 연휴 영향으로 데이터가 왜곡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견조한 고용지표를 반영해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54% 상승한 99.057을 기록하며 7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뉴욕 유가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 1월물은 1.22% 오른 배럴당 59.67달러에 마감하며 배럴당 60달러 선에 근접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의 정유 처리량이 감소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을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메타(META), 엔비디아(NVDA) 상승
원자력 에너지, 양자 컴퓨팅, 희토류, 우주, 드론 관련주 강세
메타(META), 엔비디아(NVDA) 상승
원자력 에너지, 양자 컴퓨팅, 희토류, 우주, 드론 관련주 강세
고용지표 혼조에 미증시도 혼조, 다우 0.07%↓-나스닥 0.22%↑(상보) - 뉴스1
미국 고용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자 미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취업 지원 회사 챌린저, 그레이 & 크리스마스는 11월 미국 고용주들이 100만 명 넘게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 관세 폭탄 등으로 각 기업이 감량 경영에 돌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3일 발표된 민간 고용보고서인 ADP 리포트도 시장의 예상과 달리 일자리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었다.
그러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크게 줄었다. 11월 29일로 끝나는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19만1000명으로, 이전 기간보다 2만7000명 감소했으며, 다우존스의 추정치인 22만 명보다 낮았다.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이다.
이같은 소식으로 미국의 기준 금리 선물이 거래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연준이 12월 FOMC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확률이 87%로 줄었다. 전일에는 89%였다.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약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98874
미국 고용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자 미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취업 지원 회사 챌린저, 그레이 & 크리스마스는 11월 미국 고용주들이 100만 명 넘게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 관세 폭탄 등으로 각 기업이 감량 경영에 돌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3일 발표된 민간 고용보고서인 ADP 리포트도 시장의 예상과 달리 일자리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었다.
그러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크게 줄었다. 11월 29일로 끝나는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19만1000명으로, 이전 기간보다 2만7000명 감소했으며, 다우존스의 추정치인 22만 명보다 낮았다.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이다.
이같은 소식으로 미국의 기준 금리 선물이 거래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연준이 12월 FOMC에서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확률이 87%로 줄었다. 전일에는 89%였다.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약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98874
뉴스1
고용지표 혼조에 미증시도 혼조, 다우 0.07%↓-나스닥 0.22%↑(상보)
미국 고용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자 미증시도 혼조 마감했다.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07% 하락했다. 이에 비해 S&P500은 0.11%, 나스닥은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9.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9만건을 하회. 계속 실업수당청구건수도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6.0만건 보다 낮은 수준에 그침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ADP 민간 고용지표와 달리 주간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
혼재된 고용지표 연이어 공개됐고, 클라우드 업체들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차별화 심화. 미국 대표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향후 중앙은행 정책 및 실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 반복 중
미국의 11월 마지막 주(23∼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1000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3년 2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국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달 기준금리 결정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s://naver.me/FytTdr8S
https://naver.me/FytTdr8S
Naver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3년여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마지막 주(23∼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1000건으로 2022년 9월 이후 3년 2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국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1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22.0만 건을 크게 하회
» 이는 직전 주 수정치인 21.8만건보다 감소한 수치이며, 2022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3.9만건을 기록, 직전 주 194.3만건 대비 소폭 감소
» 다만 ADP 민간 고용 등 다른 고용 지표와의 엇갈린 흐름은 기업들이 해고는 하지 않으나 신규 채용도 꺼리는 'No Fire, No Hire' 상태일 가능성을 시사
» 이는 직전 주 수정치인 21.8만건보다 감소한 수치이며, 2022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3.9만건을 기록, 직전 주 194.3만건 대비 소폭 감소
» 다만 ADP 민간 고용 등 다른 고용 지표와의 엇갈린 흐름은 기업들이 해고는 하지 않으나 신규 채용도 꺼리는 'No Fire, No Hire' 상태일 가능성을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최근 3개월간 민간 부문 고용 지표는 전반적으로 감소세 기록
» 대기업은 14.3만명의 고용을 확대한 반면 중소 기업은 해당 기간 동안 총 -17.8만명의 인력을 감축. 뚜려한 위축세 반영. 기업 규모별 고용 시장의 양극화 현상 뚜렷
» 대기업은 14.3만명의 고용을 확대한 반면 중소 기업은 해당 기간 동안 총 -17.8만명의 인력을 감축. 뚜려한 위축세 반영. 기업 규모별 고용 시장의 양극화 현상 뚜렷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되나, 인하 확률은 87.0%로 소폭 낮아지며 연준 정책 불확실성 심화.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
12월 FOMC 회의 앞두고 지표 발표에 따라 인하 기대감 확산/후퇴 반복
12월 FOMC 회의 앞두고 지표 발표에 따라 인하 기대감 확산/후퇴 반복